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200건 중 13,521~13,600건을 표시합니다.

궤변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4-10-28

"사표를 써서 법적 판단을 회피해 가는 건 국외로 도망가는 피의자랑 저는 똑같은 것이다"

공직자의 사직이라는 행정적 절차를 형사 피의자의 국외 도피라는 범죄 회피 행위와 동일시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부적절한 비유임.

궤변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2024-10-28

"저는 그냥 장밋빛 환상이다. 그렇지 않으면 경제는 심리라는 말씀을 듣고서 국민을 상대로 심리전을 벌이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정부의 경제 심리 관리 노력을 '국민을 상대로 한 심리전'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궤변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4-10-25

"저희 직원분들이 가서 다시 보다 보니까 그게 사실이어 가지고 수정하라고 그래서 지금 수정하고 있는 상황이고"

월 5000만 원이라는 비상식적인 구인 광고가 '사실'이었기 때문에 수정했다는 논리는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우며, 정부의 모니터링 부실을 정당화하려는 억지 주장임.

궤변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4-10-25

"그게 다 영향을, 국힘 위원님들의 태도가 그것에 다 영향을 미치는 겁니다. 비판할 것을 비판하셨으면 그런 지지율이 나오지는 않지요."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원인을 상대 당 위원들의 태도 탓으로 돌리며, 현재의 쟁점과 상관없는 정치적 주장을 억지로 연결함.

궤변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25

"그런데 김건희 여사의 주식 투자에 대해서 이렇게 챗GPT가 얘기하고 있는데 철저히 수사를 해야 된다고 촉구를 합니다."

공신력 있는 증거가 아닌 생성형 AI(챗GPT)의 답변을 근거로 수사를 촉구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억지 주장에 해당함.

궤변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25

"그것도 국정원에서 한 거예요, 국정원에서."

검찰의 조작 사건 언급에 대해 검찰의 책임을 부정하거나 회피하기 위해 모든 책임을 국정원으로 돌리려는 단순화된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25

"답변을 해야 될 의무는 없어요. 들으시면 돼요, 그냥."

의사진행발언에 대해 위원장이 답변하는 통상적인 회의 절차와 권한을 부정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25

"아니, 지금 여러분이 주장하시는 게 이화영 증인의 이재명 대표에 대한 자백 진술이 사실은 회유·협박에 의해서 했다는 것을 말하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게 재판 관여지 뭐예요?"

수사 과정의 불법성(회유·협박)을 감시하는 국회의 국정감사 권한을 단순한 '재판 관여'로 치부하여 논의의 본질을 회피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2024-10-25

"아니, 그 평가의 결론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잖아요. 그것 20%밖에 안 돼요."

증인 출석의 적절성과 사법부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던 중, 갑자기 대통령의 지지율이라는 무관한 지표를 가져와 논점을 흐리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궤변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10-25

"현재 이재명 대표 부부와 관련해서 내달 세 건의 선고가 있을 예정인데 이재명 대표는 공직선거법 위반 및 위증교사 등 2건, 부인 김혜경 씨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인데 이재명 대표는 대장동 개발 사업과 관련해서 고 김문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1처장을 모른다 이렇게 해서 허위사실을 말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처럼 골프를 치고 낚시를 같이 한 사람도 기억하기 힘든데, 권준영 과장님……"

관저 공사 계약의 적절성과 증인의 진술 신빙성을 따지는 질의 맥락에서, 전혀 상관없는 타 정치인의 재판 사례를 끌어들여 논리를 전개하는 것은 전형적인 맥락 이탈 및 억지 주장임.

궤변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4-10-24

"질의할 때가 아닙니다!"

위원장이 정한 질의 순서와 절차를 무시하고, 본인의 판단만으로 회의 진행 자체를 부정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24

"마치 저를 악마화하고 있어요."

상대 위원이 고성 지적을 한 상황을 '악마화'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왜곡하고 상황을 과장함.

궤변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24

"뭐 그렇게 편법적으로 자꾸 운영하려고 그래서 나쁜 사람 만듭니까."

간사 간 협의에 따른 정상적인 회의 운영 절차를 '편법'이라고 주장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자신을 피해자로 묘사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0-24

"북한으로 보내는 그 페트병을 폐기물로 볼 수 있을지는 조금 의견에 차이가 있을 것으로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해양폐기물 관리법 위반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바다에 버려진 페트병이 폐기물이 아닐 수 있다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통해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 함.

궤변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0-24

"여러 단체를 또 만났기 때문에 그렇게 표에는 되어 있는 것으로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특정 증인이 법 규정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진술했음에도 불구하고, 보고서에 기재된 일반적인 내용을 근거로 구체적인 사실 관계 확인 요청을 회피함.

궤변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0-24

"제가 정확하게 축사가 잘…… 아니, 그때 제가 장관으로 취임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과거 본인이 보낸 축사 내용과 현재의 입장이 상충한다는 구체적인 모순 지적에 대해 기억 불분명과 취임 초기라는 핑계로 답변을 회피함.

궤변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4-10-24

"국민을 상대로 해야지 이재명 대표를 위해서 하시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증인 소환 및 동행명령장 발부라는 절차적 논의 과정에서 갑자기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위원장의 중립성을 공격하는 논점 일탈적 주장을 함.

궤변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4-10-24

"입틀막도 아니고 이슈가 없는 것도 아니고 왜 자꾸 그렇게 시간을 바짝 쪼아 맵니까?"

양당 간사 간의 합의로 결정된 질의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입틀막(입을 틀어막음)'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일방적인 권리 침해인 것처럼 주장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궤변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을 2024-10-24

"저것은 저희 하이브의 의견이거나 하이브의 공식적인 판단은 아닙니다. 온라인상에 들어와 있었던 많은 글들을 저희가 모니터링하기 위해서 모으고 그런 것들을 종합한 내용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회사 내부에서 작성되어 임원진에게 보고된 '위클리 음악산업리포트'의 내용을 단순한 외부 모니터링 자료라고 주장하며 보고서 작성 주체로서의 책임을 부정함.

궤변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을 2024-10-24

"저희 문서라고는 분명히 말씀을 드렸고요. 아까 위원님께서 모니터에 띄워서 보여 주셨었던 그 내용이 저희가 저희의 입장이나 하이브의 견해를 적은 것이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이브 내부에서 작성한 공식 문건임을 인정하면서도, 그 안에 담긴 내용이 하이브의 견해가 아니라는 논리적 모순을 보이며 책임을 회피함.

궤변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을 2024-10-24

"저희가 반품 조건부로 음반을 밀어내거나 판매한 적은 없고요."

반품 조건부 판매가 없었다고 단언했으나, 이후 위원이 구체적인 내부 이메일 증거를 제시하자 '실무자의 판단으로 일부 이루어졌다'며 말을 바꾸어 사실을 왜곡함.

궤변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을 2024-10-24

"제가 국감 현장에 출석해 있는 동안 회사와 소통하지 않아서 잘……"

하이브의 최고운영책임자(COO)로서 회사가 공식적으로 낸 입장문에 대해 전혀 모른다고 답변하는 것은 책임 회피성 발언이자 논리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주장임.

궤변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4-10-24

"쌍욕을 하면서 국감 하세요, 그러면. 똑같은 거 아닙니까?"

호칭 문제에 대한 논쟁을 '쌍욕'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비약시켜, 상대방의 주장을 무논리한 것으로 몰아가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4-10-24

"제인 구달이 오고 나서 우리나라의 바뀐 제도가 뭔지 아세요, 가장 급격하게 바뀐 게? ... 개식용이 굉장히... 제인 구달이 오면서 어린이들이 이 부분에 대한, 청소년들이 이 부분에 대한 확고한 인식을 한 거지요."

특정 인물의 방문과 개 식용 금지 법제화라는 복잡한 사회적·법적 과정을 단순하게 연결 지어, 사업의 정당성을 부여하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4-10-24

"그거야 우리 마음이지요, 우리 마음."

동행명령장 집행 시 의원 동행의 법적 근거에 대한 논쟁에서 논리적인 설명 없이 단순한 개인적 의사(마음)를 근거로 내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24

"여기가 북한입니까"

발언권 제한이라는 절차적 갈등 상황을 '북한'이라는 극단적인 체제 비유를 통해 과장하여 주장함.

궤변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0-24

"이거는 해석의 문제입니다, 해석의 문제."

여당 의원들이 특정 인물들만 제지했다는 사실 관계가 확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해석의 문제'라고 주장하며 자신의 발언이나 기사 인용의 오류를 회피함.

궤변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10-24

"저는 윤 대통령은 선을 잘 모르시고 전쟁을 마치 원하는 것 같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대통령의 심리 상태나 의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공격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2024-10-24

"이것을 공개하지 않는 것 또 이것을 국토부가 보유하지 않다고 하는 답변은 위증에 해당됩니다."

단순한 자료 미보유 답변을 법적 처벌 대상인 '위증'으로 즉각 단정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궤변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10-24

"지금 시대가 2024년입니다. 지금이 무슨 비민주화 시대도 아니고 지금 이런 부분들로 인해서 어떤 공포감을 갖고 어떤 감사에 대한 위해를 가했는지 저는 알 길이 없고요."

상대방이 제기한 '공포감 조성'이라는 구체적인 문제 제기를 시대적 배경을 근거로 단순 치부하며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비꼬는 태도로 회피함.

궤변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2024-10-24

"급작스레 점심시간 일정을 변경해서 달려가셨다는 얘기는 또 대통령께서 대노하셨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 저로서는 그냥 용산의 호출이라고 간명하게 정리가 됩니다."

객관적인 근거 없이 대통령의 심리 상태('대노')나 특정 상황('용산의 호출')을 추측하여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0-24

"그게 어떻게, 자꾸 둔갑을 시켜 가지고 김건희 여사의 어떤 개인적…… 아니, 그 땅이 김건희 여사를 위한 땅입니까, 김건희 여사 혼자만 보라는 정원입니까? 대한민국 어린이들 생태교육관을 만든 거지 않습니까?"

사업 추진 과정의 절차적 위법성과 문서 부재라는 핵심 지적을 '어린이들을 위한 시설'이라는 결과론적 명분으로 덮으려 하며 논점을 회피함.

궤변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10-24

"우리 국방위원회에서 자중지란의 공세를 펴는 더불어민주당의 행태는 바로 북한의 김정은과 푸틴이 반길 일입니다."

국회 내의 정치적 갈등과 의견 대립을 적대 국가 수장의 이익과 직접적으로 연결 짓는 극단적인 논리적 비약을 보임.

궤변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10-24

"이 국정감사의 모습이 실시간으로 전 국민에게 다 보도가 되지 않습니까? 국민에게 보도가 되면 그것은 곧 우리 수출 당사국에게 거의 실시간대로 다 전파된다는 겁니다. 그런 차원에서 무조건적인 나몰라라식의 문제 제기 이러한 것들이 지금 한창 붐을 타고 있는 K-방산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

국정감사의 정당한 질의 과정이 수출국에 실시간으로 전파되어 산업 전체에 피해를 준다는 주장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에 해당함.

궤변 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경남 통영시고성군 2024-10-24

"위원장직무대리님의 탄압 속에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단순한 발언 시간 조절 및 정리 요청을 '탄압'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상황을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4

"‘만약 이것이 민주당 일방 의견으로 열람된다? 그러면 문재인 정부의 집값 통계 사건... 4대 감사 회의록 함께 열람해야 합니다’, 열람하자는 거잖아요?"

박준태 위원이 '일방적으로 열람될 경우'라는 전제를 달아 반대 의사를 표현했음에도, 이를 '함께 열람하자'는 찬성 의견으로 왜곡하여 해석함.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4

"그냥 가위바위보 해서 150석씩 나눠 갖지요, 뭣 하러 총선 합니까?"

여야 합의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를 '가위바위보'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비유로 치환하여 논점을 흐리고 조롱함.

궤변 진종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24

"질의하는 과정에서 참고인의 발언까지 제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본인이 요청하여 출석시킨 참고인이 동료 의원에 대해 심각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모욕했음에도, 참고인의 발언은 통제 불능 영역이라며 책임을 회피하는 논리를 펼침.

궤변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새벽에 발인이 있으면 출석이 가능했을 것으로 보이고, 이 얘기를 적어도 오늘 오전에는 공식적으로 문서로 전달을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상을 당한 상주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발인 시간만을 근거로 출석 가능 여부를 따지는 것은 상식 밖의 억지 주장임.

궤변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이해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여러 의원이 발언권 회복과 절차적 정당성에 대해 거듭 질문하고 요구함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답변이나 설명 없이 다음 순서로 넘기며 의도적으로 질문을 묵살함.

궤변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저는 너무 보편타당해서 야당 위원님들께 정말 불 같은 성화를 받고 있습니다."

자신의 고압적인 진행 방식과 갈등 상황을 '보편타당함'으로 포장하며 논리적 모순을 보임.

궤변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전략이 이렇게 하시는 겁니까? 국정감사 안 하고 국정감사 이렇게 막겠다는 거세요?"

의원들의 정당한 발언권 요청과 절차적 이의 제기를 국정감사를 방해하려는 '전략'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림.

궤변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지금 질문 안 하실 거지요? 질문 안 할 거지요?"

질의 의사가 있음을 밝힌 의원에게 반복적으로 질문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조롱함.

궤변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10-24

"YTN이 당초 민영회사였기 때문에 민영회사로 다시 발돋움할 수 있도록"

YTN의 설립 배경에 대해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하여 논거를 왜곡함 (이후 노종면 위원에 의해 정정됨).

궤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0-24

"임기 중반기에 레임덕이 아니라 데드덕이 찾아왔습니다. ... 대한민국이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의 나라입니까? 김건희 왕국입니까?"

특정 증인의 국회 모욕죄 고발 여부를 결정하는 안건 토론에서 대통령의 지지율, '데드덕', '김건희 왕국' 등 안건과 직접적 관련이 없는 정치적 비난을 쏟아내며 논점을 이탈함.

궤변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10-23

"저는 그래서 더 의심이 돼요. 이것 혹시 용산에서 장관한테 2호점 빨리 내줘라 이렇게 얘기한 것 아닌가."

구체적인 근거 없이 정황만으로 대통령실의 부당한 지시가 있었을 것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2024-10-23

"장관님, 이런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 보면 도대체 뒷배가 있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런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는지 참으로 의아스럽습니다. 답변 안 주셔도 됩니다. 이미 답변 다 하셨고요."

구체적인 근거 없이 '뒷배'라는 표현으로 음모론적 주장을 펼쳤으며, 질문을 던진 직후 상대방의 답변권을 임의로 박탈하며 자신의 주장을 기정사실화하는 억지 논리를 보임.

궤변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10-23

"민주당의 이번 현장시찰 결정은 헌법을 위반한 것입니다. 우리 헌법 제27조는 형사피고인의 무죄 추정의 원칙을 천명하고 있습니다."

국회의 정당한 의정 활동인 현장 시찰을 형사 피고인에게 적용되는 '무죄 추정의 원칙'과 연결하여 헌법 위반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억지 주장임.

궤변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2024-10-22

"안 나가야 될 자료가 나가 가지고 이러고 있습니다, 지금."

제시된 증거 자료의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자료가 제출된 상황 자체를 문제 삼아 논점을 회피함.

궤변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22

"윤석열 정권 들어와서 당정대가 조직적으로 공작을 한 사건이에요."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조직적 공작'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정치적 주장을 펼침.

궤변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2024-10-22

"선거운동을 하지는 않고요 그냥 지지만 했었습니다."

전국을 움직이겠다는 구체적인 문자 메시지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단순한 '지지'라고 주장하며 선거운동 사실을 부정함.

궤변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2024-10-22

"인지한 게 아닙니다. 아니요, 그 당시에 인지한 게 아니고요. 제가 있을 때 한 일이 아니고요 제가 들어가기 전의 일입니다."

문서 위조 인지 여부에 대해 처음에는 부인했다가, 이후 조사 과정에서 알게 되었다고 말을 바꾸고, 다시 본인이 취임하기 전의 일이라며 책임 소재를 회피하는 모순된 주장을 함.

궤변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2024-10-22

"제가 억지로 그렇게 하고 다니지는 않습니다."

인맥과 권력을 과시하며 타인을 위협했다는 질의에 대해 '억지로'라는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논점을 흐리고 답변을 회피함.

궤변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2024-10-22

"협회에 가서 일을 한 적은 없습니다."

취임 전부터 회장 지위를 행사했다는 참고인의 증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정적으로 부인하며 사실을 왜곡함.

궤변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22

"제가 서울고등법원의 판결문을 가지고 챗GPT에다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내가 검사라고 하면 김건희 여사를 구속 기소한다’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법적 판단이 필요한 엄중한 사안에 대해 공신력 없는 AI의 답변을 근거로 제시하며 이를 마치 객관적인 법적 결론인 것처럼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궤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22

"이것은 솔직히 말해서 살인범 아닙니까? 돈까지 뺏은 살인범이잖아요. 불특정 다수를 겨냥해서 돈까지 뺏은 살인범이고 이 살인범들이 무수히 많이 깔려 있는데"

법원의 1, 2심 판결이 이미 내려진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법리적 근거 제시 없이 감정적으로 '살인범'이라 단정 지으며 사법부의 판단을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22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아무리 중립이고 독립적이고 이렇게 얘기하지만 법원에서 이런 판단을 해 줄 수 있는 겁니까?"

판결의 구체적인 오류를 지적하기보다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식의 감정적 반응으로 법원의 독립적 판단 권한 자체를 부정하는 태도를 보임.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2

"경험 많으신 박지원 위원께서 정청래 위원장 말이 맞답니다."

법리적 쟁점에 대해 유상범 위원과 논쟁하던 중, 논리적인 반박이나 법적 근거 제시 대신 특정 인물의 권위와 경험에 기대어 자신의 주장이 옳음을 확정 지으려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2

"증거가 너무 많으니까, 기소를 하면 유죄 판결을 받을 거니까, 법리에 따르면 유죄 판결을 받고 감옥에 갈 거니까 불기소할 수밖에 없었다, 나는 그렇게 해석한다"

검찰의 불기소 이유에 대해 객관적 근거 없이 본인의 주관적인 추측을 사실인 것처럼 단정 지어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궤변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0-21

"너무 그러시니까 대통령 지지율이 최저로 떨어지잖아요, 과방위 간사님이 그러니까."

증인 동행명령장 발부라는 구체적인 절차적 논의 과정에서 갑자기 대통령 지지율을 언급하며 상대 의원에게 책임을 돌리는 것은 논리적 연관성이 전혀 없는 억지 주장임.

궤변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0-21

"지금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잖아요. 법 위에 존재하잖아요."

객관적인 사실 관계를 완전히 왜곡하여 억지 주장을 펼치며 논리적 비약을 보였습니다.

궤변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10-21

"위증이라는 단어에 대한 속기록 삭제가 저는 필요하다라고 봅니다."

국회 회의록은 발언의 사실적 기록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단어 사용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이유로 기록 자체의 삭제를 요구하는 것은 의회 기록의 객관성과 보존 원칙에 어긋나는 억지 주장임.

궤변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2024-10-21

"조작한 겁니다, 결국에는."

데이터의 상식적 불일치를 근거로 하여, 구체적인 물증이나 확인 과정 없이 '조작'이라고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21

"대통령한테 가서 물어보세요, 이제. 오늘 여기 나왔으니까 대통령한테 가서 ‘이런 일이 있습니까?’, ‘사모님, 이런 일이 있습니까?’라고 물어보세요."

증인의 직무 범위와 권한을 벗어나 대통령 부부에게 직접 확인하라는 억지스러운 요구를 함.

궤변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1

"그 20일 동안 당과 정을 한꺼번에 움직이고 근거를 제시하지 못한 사후추정은 대통령실의 입김 아니냐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어요."

구체적인 증거 없이 정황만으로 대통령실의 외압이 있었다고 단정 짓는 추측성 주장을 펼치고 있음.

궤변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21

"계약서가 없어요. 그러면 결국은 본인이 임의로 했다는 것밖에는 답이 없잖아요. 그렇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계약서의 부재가 반드시 임의 진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다른 가능성을 배제한 채 단정적인 결론을 강요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4-10-21

"단순한 실적 건수만을 가지고 대통령이 하신 말을 거짓말로 단정 짓는 거는 저는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단속 현황이 달라졌다'는 모호한 주장으로 대통령의 발언이 거짓이라는 팩트 지적을 회피하려 함.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1

"검찰총장이 들어야 되지 않습니까? 정치적 중립을 저버리고 검사의 지위와 권한을 남용하여 한명숙 전 국무총리를 모해할 목적으로 재소자들에게 위증을 교사하는 등 심각한 불법행위를 자행하였다."

질의 시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위원장 본인이 탄핵 사유를 낭독하는 것이 정당하다는 억지 주장을 하며 의사진행발언 요청을 일방적으로 묵살함.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1

"사전적 의미의 영부인은 대통령의 부인을 뜻하지 않습니다. ... 대통령의 령(領)과 영부인의 영(令)은 한자도 다릅니다."

영부인의 사회적·정치적 지위와 법적 의무에 관한 논의에서 갑자기 단어의 사전적 정의와 한자 풀이를 근거로 들어 지위를 부정하려는 시도는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1

"증거가 너무 많아서 기소를 했다가는 유죄 판결을 받을 것 같으니까 불기소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증거가 많을수록 기소 가능성이 높아짐에도 불구하고, 증거가 너무 많아 유죄가 나올까 봐 불기소했다는 논리적 모순을 주장함.

궤변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21

"그러면 거꾸로 말하면 우리가 이재명 대표의 부인인 김혜경 여사에 대해서 증인 신청하고 그리고 또 동행명령장 발부하면 동의하시겠습니까?"

김건희 여사의 동행명령장 발부라는 당면 과제에 대해 논의하던 중, 갑자기 다른 인물(김혜경 여사)을 언급하며 형평성을 제기하는 것은 전형적인 '피장파장의 오류(Whataboutism)'이자 논점 회피에 해당함.

궤변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1

"결과적으로 착각해서 거짓말한 거예요."

증인이 '착각했다'고 시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단순 실수인 착각을 의도적인 '거짓말'과 동일시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궤변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1

"대통령을 꼴통이라고 지칭하고 이런 사람을 어떻게 용서를 합니까?"

동행명령장 발부라는 법적·절차적 정당성을 논의해야 하는 자리에서 '용서'라는 감정적 단어를 사용하여 논점을 흐리고 정파적 분노를 표출함.

궤변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1

"이게 뭐가 질의입니까? 야당 욕이지."

위원의 질의 내용을 임의로 '야당 욕'이라고 규정하며, 질의의 성격을 왜곡하여 발언권을 제한하려 함.

궤변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1

"이러니까 대통령 지지율이 24.1%로 떨어져요. 다 잘 좀 모시세요."

방심위의 심의 절차와 적절성을 논의하는 국정감사 자리에서 갑자기 대통령 지지율을 언급하며 비꼬는 것은 논리적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입니다.

궤변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10-21

"봉지욱 참고인, 그 내용은 동의하시지요? ‘예, 아니요’만 이야기하세요."

참고인의 충분한 소명 기회를 박탈하고 강압적으로 단답형 답변만을 요구하여 논의의 본질을 왜곡함.

궤변 강선우 의원 무소속 서울 강서구갑 2024-10-18

"결과가 여론 조작이에요, 결과가. 아시겠어요? ... 이게 여론 조작이 아니면 뭐가 여론 조작이에요?"

상대방의 의도를 확인하지 않은 채 결과론적인 수치 차이만을 근거로 '여론 조작'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를 강압적으로 몰아붙임.

궤변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10-18

"공군은 수요 전투체육을 안 하나 보지요? ... 했으면 체력이 소진돼서 이런 일이 없을 텐데?"

성비위 사건의 증가 원인을 체력 소진 부족으로 연결 짓는 것은 논리적 근거가 전혀 없는 억지 주장이며, 성범죄라는 심각한 문제를 단순한 에너지 발산의 문제로 치부하는 부적절한 발언임.

궤변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10-18

"무소불위야!"

국회의원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졌느냐는 질문에 긍정하며, 민주주의 원칙과 법치주의에 어긋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18

"잘은 모르지만 공부는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제품의 실체를 보지 못해 확신할 수 없는 상황임에도 '공부를 많이 했다'는 주관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문의 핵심인 실체 파악 여부에 대한 답변을 회피함.

발언 문제 이유

"사표를 써서 법적 판단을 회피해 가는 건 국외로 도망가는 피의자랑 저는 똑같은 것이다"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4-10-28 공직자의 사직이라는 행정적 절차를 형사 피의자의 국외 도피라는 범죄 회피 행위와 동일시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부적절한 비유임.

"저는 그냥 장밋빛 환상이다. 그렇지 않으면 경제는 심리라는 말씀을 듣고서 국민을 상대로 심리전을 벌이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2024-10-28 정부의 경제 심리 관리 노력을 '국민을 상대로 한 심리전'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저희 직원분들이 가서 다시 보다 보니까 그게 사실이어 가지고 수정하라고 그래서 지금 수정하고 있는 상황이고"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4-10-25 월 5000만 원이라는 비상식적인 구인 광고가 '사실'이었기 때문에 수정했다는 논리는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우며, 정부의 모니터링 부실을 정당화하려는 억지 주장임.

"그게 다 영향을, 국힘 위원님들의 태도가 그것에 다 영향을 미치는 겁니다. 비판할 것을 비판하셨으면 그런 지지율이 나오지는 않지요."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4-10-25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원인을 상대 당 위원들의 태도 탓으로 돌리며, 현재의 쟁점과 상관없는 정치적 주장을 억지로 연결함.

"그런데 김건희 여사의 주식 투자에 대해서 이렇게 챗GPT가 얘기하고 있는데 철저히 수사를 해야 된다고 촉구를 합니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25 공신력 있는 증거가 아닌 생성형 AI(챗GPT)의 답변을 근거로 수사를 촉구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억지 주장에 해당함.

"그것도 국정원에서 한 거예요, 국정원에서."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25 검찰의 조작 사건 언급에 대해 검찰의 책임을 부정하거나 회피하기 위해 모든 책임을 국정원으로 돌리려는 단순화된 억지 주장을 펼침.

"답변을 해야 될 의무는 없어요. 들으시면 돼요, 그냥."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25 의사진행발언에 대해 위원장이 답변하는 통상적인 회의 절차와 권한을 부정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아니, 지금 여러분이 주장하시는 게 이화영 증인의 이재명 대표에 대한 자백 진술이 사실은 회유·협박에 의해서 했다는 것을 말하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게 재판 관여지 뭐예요?"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25 수사 과정의 불법성(회유·협박)을 감시하는 국회의 국정감사 권한을 단순한 '재판 관여'로 치부하여 논의의 본질을 회피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아니, 그 평가의 결론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잖아요. 그것 20%밖에 안 돼요."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2024-10-25 증인 출석의 적절성과 사법부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던 중, 갑자기 대통령의 지지율이라는 무관한 지표를 가져와 논점을 흐리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현재 이재명 대표 부부와 관련해서 내달 세 건의 선고가 있을 예정인데 이재명 대표는 공직선거법 위반 및 위증교사 등 2건, 부인 김혜경 씨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인데 이재명 대표는 대장동 개발 사업과 관련해서 고 김문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1처장을 모른다 이렇게 해서 허위사실을 말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처럼 골프를 치고 낚시를 같이 한 사람도 기억하기 힘든데, 권준영 과장님……"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10-25 관저 공사 계약의 적절성과 증인의 진술 신빙성을 따지는 질의 맥락에서, 전혀 상관없는 타 정치인의 재판 사례를 끌어들여 논리를 전개하는 것은 전형적인 맥락 이탈 및 억지 주장임.

"질의할 때가 아닙니다!"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4-10-24 위원장이 정한 질의 순서와 절차를 무시하고, 본인의 판단만으로 회의 진행 자체를 부정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마치 저를 악마화하고 있어요."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24 상대 위원이 고성 지적을 한 상황을 '악마화'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왜곡하고 상황을 과장함.

"뭐 그렇게 편법적으로 자꾸 운영하려고 그래서 나쁜 사람 만듭니까."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24 간사 간 협의에 따른 정상적인 회의 운영 절차를 '편법'이라고 주장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자신을 피해자로 묘사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북한으로 보내는 그 페트병을 폐기물로 볼 수 있을지는 조금 의견에 차이가 있을 것으로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0-24 해양폐기물 관리법 위반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바다에 버려진 페트병이 폐기물이 아닐 수 있다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통해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 함.

"여러 단체를 또 만났기 때문에 그렇게 표에는 되어 있는 것으로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0-24 특정 증인이 법 규정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진술했음에도 불구하고, 보고서에 기재된 일반적인 내용을 근거로 구체적인 사실 관계 확인 요청을 회피함.

"제가 정확하게 축사가 잘…… 아니, 그때 제가 장관으로 취임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0-24 과거 본인이 보낸 축사 내용과 현재의 입장이 상충한다는 구체적인 모순 지적에 대해 기억 불분명과 취임 초기라는 핑계로 답변을 회피함.

"국민을 상대로 해야지 이재명 대표를 위해서 하시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4-10-24 증인 소환 및 동행명령장 발부라는 절차적 논의 과정에서 갑자기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위원장의 중립성을 공격하는 논점 일탈적 주장을 함.

"입틀막도 아니고 이슈가 없는 것도 아니고 왜 자꾸 그렇게 시간을 바짝 쪼아 맵니까?"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4-10-24 양당 간사 간의 합의로 결정된 질의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입틀막(입을 틀어막음)'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일방적인 권리 침해인 것처럼 주장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저것은 저희 하이브의 의견이거나 하이브의 공식적인 판단은 아닙니다. 온라인상에 들어와 있었던 많은 글들을 저희가 모니터링하기 위해서 모으고 그런 것들을 종합한 내용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을

2024-10-24 회사 내부에서 작성되어 임원진에게 보고된 '위클리 음악산업리포트'의 내용을 단순한 외부 모니터링 자료라고 주장하며 보고서 작성 주체로서의 책임을 부정함.

"저희 문서라고는 분명히 말씀을 드렸고요. 아까 위원님께서 모니터에 띄워서 보여 주셨었던 그 내용이 저희가 저희의 입장이나 하이브의 견해를 적은 것이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을

2024-10-24 하이브 내부에서 작성한 공식 문건임을 인정하면서도, 그 안에 담긴 내용이 하이브의 견해가 아니라는 논리적 모순을 보이며 책임을 회피함.

"저희가 반품 조건부로 음반을 밀어내거나 판매한 적은 없고요."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을

2024-10-24 반품 조건부 판매가 없었다고 단언했으나, 이후 위원이 구체적인 내부 이메일 증거를 제시하자 '실무자의 판단으로 일부 이루어졌다'며 말을 바꾸어 사실을 왜곡함.

"제가 국감 현장에 출석해 있는 동안 회사와 소통하지 않아서 잘……"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을

2024-10-24 하이브의 최고운영책임자(COO)로서 회사가 공식적으로 낸 입장문에 대해 전혀 모른다고 답변하는 것은 책임 회피성 발언이자 논리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주장임.

"쌍욕을 하면서 국감 하세요, 그러면. 똑같은 거 아닙니까?"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4-10-24 호칭 문제에 대한 논쟁을 '쌍욕'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비약시켜, 상대방의 주장을 무논리한 것으로 몰아가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제인 구달이 오고 나서 우리나라의 바뀐 제도가 뭔지 아세요, 가장 급격하게 바뀐 게? ... 개식용이 굉장히... 제인 구달이 오면서 어린이들이 이 부분에 대한, 청소년들이 이 부분에 대한 확고한 인식을 한 거지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4-10-24 특정 인물의 방문과 개 식용 금지 법제화라는 복잡한 사회적·법적 과정을 단순하게 연결 지어, 사업의 정당성을 부여하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그거야 우리 마음이지요, 우리 마음."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4-10-24 동행명령장 집행 시 의원 동행의 법적 근거에 대한 논쟁에서 논리적인 설명 없이 단순한 개인적 의사(마음)를 근거로 내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여기가 북한입니까"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24 발언권 제한이라는 절차적 갈등 상황을 '북한'이라는 극단적인 체제 비유를 통해 과장하여 주장함.

"이거는 해석의 문제입니다, 해석의 문제."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0-24 여당 의원들이 특정 인물들만 제지했다는 사실 관계가 확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해석의 문제'라고 주장하며 자신의 발언이나 기사 인용의 오류를 회피함.

"저는 윤 대통령은 선을 잘 모르시고 전쟁을 마치 원하는 것 같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10-24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대통령의 심리 상태나 의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공격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이것을 공개하지 않는 것 또 이것을 국토부가 보유하지 않다고 하는 답변은 위증에 해당됩니다."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2024-10-24 단순한 자료 미보유 답변을 법적 처벌 대상인 '위증'으로 즉각 단정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지금 시대가 2024년입니다. 지금이 무슨 비민주화 시대도 아니고 지금 이런 부분들로 인해서 어떤 공포감을 갖고 어떤 감사에 대한 위해를 가했는지 저는 알 길이 없고요."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10-24 상대방이 제기한 '공포감 조성'이라는 구체적인 문제 제기를 시대적 배경을 근거로 단순 치부하며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비꼬는 태도로 회피함.

"급작스레 점심시간 일정을 변경해서 달려가셨다는 얘기는 또 대통령께서 대노하셨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 저로서는 그냥 용산의 호출이라고 간명하게 정리가 됩니다."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2024-10-24 객관적인 근거 없이 대통령의 심리 상태('대노')나 특정 상황('용산의 호출')을 추측하여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그게 어떻게, 자꾸 둔갑을 시켜 가지고 김건희 여사의 어떤 개인적…… 아니, 그 땅이 김건희 여사를 위한 땅입니까, 김건희 여사 혼자만 보라는 정원입니까? 대한민국 어린이들 생태교육관을 만든 거지 않습니까?"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0-24 사업 추진 과정의 절차적 위법성과 문서 부재라는 핵심 지적을 '어린이들을 위한 시설'이라는 결과론적 명분으로 덮으려 하며 논점을 회피함.

"우리 국방위원회에서 자중지란의 공세를 펴는 더불어민주당의 행태는 바로 북한의 김정은과 푸틴이 반길 일입니다."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10-24 국회 내의 정치적 갈등과 의견 대립을 적대 국가 수장의 이익과 직접적으로 연결 짓는 극단적인 논리적 비약을 보임.

"이 국정감사의 모습이 실시간으로 전 국민에게 다 보도가 되지 않습니까? 국민에게 보도가 되면 그것은 곧 우리 수출 당사국에게 거의 실시간대로 다 전파된다는 겁니다. 그런 차원에서 무조건적인 나몰라라식의 문제 제기 이러한 것들이 지금 한창 붐을 타고 있는 K-방산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10-24 국정감사의 정당한 질의 과정이 수출국에 실시간으로 전파되어 산업 전체에 피해를 준다는 주장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에 해당함.

"위원장직무대리님의 탄압 속에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경남 통영시고성군

2024-10-24 단순한 발언 시간 조절 및 정리 요청을 '탄압'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상황을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만약 이것이 민주당 일방 의견으로 열람된다? 그러면 문재인 정부의 집값 통계 사건... 4대 감사 회의록 함께 열람해야 합니다’, 열람하자는 거잖아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4 박준태 위원이 '일방적으로 열람될 경우'라는 전제를 달아 반대 의사를 표현했음에도, 이를 '함께 열람하자'는 찬성 의견으로 왜곡하여 해석함.

"그냥 가위바위보 해서 150석씩 나눠 갖지요, 뭣 하러 총선 합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4 여야 합의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를 '가위바위보'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비유로 치환하여 논점을 흐리고 조롱함.

"질의하는 과정에서 참고인의 발언까지 제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진종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24 본인이 요청하여 출석시킨 참고인이 동료 의원에 대해 심각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모욕했음에도, 참고인의 발언은 통제 불능 영역이라며 책임을 회피하는 논리를 펼침.

"새벽에 발인이 있으면 출석이 가능했을 것으로 보이고, 이 얘기를 적어도 오늘 오전에는 공식적으로 문서로 전달을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가족상을 당한 상주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발인 시간만을 근거로 출석 가능 여부를 따지는 것은 상식 밖의 억지 주장임.

"이해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여러 의원이 발언권 회복과 절차적 정당성에 대해 거듭 질문하고 요구함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답변이나 설명 없이 다음 순서로 넘기며 의도적으로 질문을 묵살함.

"저는 너무 보편타당해서 야당 위원님들께 정말 불 같은 성화를 받고 있습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자신의 고압적인 진행 방식과 갈등 상황을 '보편타당함'으로 포장하며 논리적 모순을 보임.

"전략이 이렇게 하시는 겁니까? 국정감사 안 하고 국정감사 이렇게 막겠다는 거세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의원들의 정당한 발언권 요청과 절차적 이의 제기를 국정감사를 방해하려는 '전략'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림.

"지금 질문 안 하실 거지요? 질문 안 할 거지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4 질의 의사가 있음을 밝힌 의원에게 반복적으로 질문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조롱함.

"YTN이 당초 민영회사였기 때문에 민영회사로 다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10-24 YTN의 설립 배경에 대해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하여 논거를 왜곡함 (이후 노종면 위원에 의해 정정됨).

"임기 중반기에 레임덕이 아니라 데드덕이 찾아왔습니다. ... 대한민국이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의 나라입니까? 김건희 왕국입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0-24 특정 증인의 국회 모욕죄 고발 여부를 결정하는 안건 토론에서 대통령의 지지율, '데드덕', '김건희 왕국' 등 안건과 직접적 관련이 없는 정치적 비난을 쏟아내며 논점을 이탈함.

"저는 그래서 더 의심이 돼요. 이것 혹시 용산에서 장관한테 2호점 빨리 내줘라 이렇게 얘기한 것 아닌가."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10-23 구체적인 근거 없이 정황만으로 대통령실의 부당한 지시가 있었을 것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장관님, 이런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 보면 도대체 뒷배가 있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런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는지 참으로 의아스럽습니다. 답변 안 주셔도 됩니다. 이미 답변 다 하셨고요."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2024-10-23 구체적인 근거 없이 '뒷배'라는 표현으로 음모론적 주장을 펼쳤으며, 질문을 던진 직후 상대방의 답변권을 임의로 박탈하며 자신의 주장을 기정사실화하는 억지 논리를 보임.

"민주당의 이번 현장시찰 결정은 헌법을 위반한 것입니다. 우리 헌법 제27조는 형사피고인의 무죄 추정의 원칙을 천명하고 있습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10-23 국회의 정당한 의정 활동인 현장 시찰을 형사 피고인에게 적용되는 '무죄 추정의 원칙'과 연결하여 헌법 위반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억지 주장임.

"안 나가야 될 자료가 나가 가지고 이러고 있습니다, 지금."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2024-10-22 제시된 증거 자료의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자료가 제출된 상황 자체를 문제 삼아 논점을 회피함.

"윤석열 정권 들어와서 당정대가 조직적으로 공작을 한 사건이에요."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22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조직적 공작'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정치적 주장을 펼침.

"선거운동을 하지는 않고요 그냥 지지만 했었습니다."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2024-10-22 전국을 움직이겠다는 구체적인 문자 메시지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단순한 '지지'라고 주장하며 선거운동 사실을 부정함.

"인지한 게 아닙니다. 아니요, 그 당시에 인지한 게 아니고요. 제가 있을 때 한 일이 아니고요 제가 들어가기 전의 일입니다."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2024-10-22 문서 위조 인지 여부에 대해 처음에는 부인했다가, 이후 조사 과정에서 알게 되었다고 말을 바꾸고, 다시 본인이 취임하기 전의 일이라며 책임 소재를 회피하는 모순된 주장을 함.

"제가 억지로 그렇게 하고 다니지는 않습니다."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2024-10-22 인맥과 권력을 과시하며 타인을 위협했다는 질의에 대해 '억지로'라는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논점을 흐리고 답변을 회피함.

"협회에 가서 일을 한 적은 없습니다."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2024-10-22 취임 전부터 회장 지위를 행사했다는 참고인의 증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정적으로 부인하며 사실을 왜곡함.

"제가 서울고등법원의 판결문을 가지고 챗GPT에다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내가 검사라고 하면 김건희 여사를 구속 기소한다’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22 법적 판단이 필요한 엄중한 사안에 대해 공신력 없는 AI의 답변을 근거로 제시하며 이를 마치 객관적인 법적 결론인 것처럼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이것은 솔직히 말해서 살인범 아닙니까? 돈까지 뺏은 살인범이잖아요. 불특정 다수를 겨냥해서 돈까지 뺏은 살인범이고 이 살인범들이 무수히 많이 깔려 있는데"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22 법원의 1, 2심 판결이 이미 내려진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법리적 근거 제시 없이 감정적으로 '살인범'이라 단정 지으며 사법부의 판단을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아무리 중립이고 독립적이고 이렇게 얘기하지만 법원에서 이런 판단을 해 줄 수 있는 겁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22 판결의 구체적인 오류를 지적하기보다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식의 감정적 반응으로 법원의 독립적 판단 권한 자체를 부정하는 태도를 보임.

"경험 많으신 박지원 위원께서 정청래 위원장 말이 맞답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2 법리적 쟁점에 대해 유상범 위원과 논쟁하던 중, 논리적인 반박이나 법적 근거 제시 대신 특정 인물의 권위와 경험에 기대어 자신의 주장이 옳음을 확정 지으려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증거가 너무 많으니까, 기소를 하면 유죄 판결을 받을 거니까, 법리에 따르면 유죄 판결을 받고 감옥에 갈 거니까 불기소할 수밖에 없었다, 나는 그렇게 해석한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2 검찰의 불기소 이유에 대해 객관적 근거 없이 본인의 주관적인 추측을 사실인 것처럼 단정 지어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너무 그러시니까 대통령 지지율이 최저로 떨어지잖아요, 과방위 간사님이 그러니까."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0-21 증인 동행명령장 발부라는 구체적인 절차적 논의 과정에서 갑자기 대통령 지지율을 언급하며 상대 의원에게 책임을 돌리는 것은 논리적 연관성이 전혀 없는 억지 주장임.

"지금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잖아요. 법 위에 존재하잖아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0-21 객관적인 사실 관계를 완전히 왜곡하여 억지 주장을 펼치며 논리적 비약을 보였습니다.

"위증이라는 단어에 대한 속기록 삭제가 저는 필요하다라고 봅니다."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4-10-21 국회 회의록은 발언의 사실적 기록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단어 사용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이유로 기록 자체의 삭제를 요구하는 것은 의회 기록의 객관성과 보존 원칙에 어긋나는 억지 주장임.

"조작한 겁니다, 결국에는."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2024-10-21 데이터의 상식적 불일치를 근거로 하여, 구체적인 물증이나 확인 과정 없이 '조작'이라고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대통령한테 가서 물어보세요, 이제. 오늘 여기 나왔으니까 대통령한테 가서 ‘이런 일이 있습니까?’, ‘사모님, 이런 일이 있습니까?’라고 물어보세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21 증인의 직무 범위와 권한을 벗어나 대통령 부부에게 직접 확인하라는 억지스러운 요구를 함.

"그 20일 동안 당과 정을 한꺼번에 움직이고 근거를 제시하지 못한 사후추정은 대통령실의 입김 아니냐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어요."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1 구체적인 증거 없이 정황만으로 대통령실의 외압이 있었다고 단정 짓는 추측성 주장을 펼치고 있음.

"계약서가 없어요. 그러면 결국은 본인이 임의로 했다는 것밖에는 답이 없잖아요. 그렇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21 계약서의 부재가 반드시 임의 진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다른 가능성을 배제한 채 단정적인 결론을 강요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단순한 실적 건수만을 가지고 대통령이 하신 말을 거짓말로 단정 짓는 거는 저는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4-10-21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단속 현황이 달라졌다'는 모호한 주장으로 대통령의 발언이 거짓이라는 팩트 지적을 회피하려 함.

"검찰총장이 들어야 되지 않습니까? 정치적 중립을 저버리고 검사의 지위와 권한을 남용하여 한명숙 전 국무총리를 모해할 목적으로 재소자들에게 위증을 교사하는 등 심각한 불법행위를 자행하였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1 질의 시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위원장 본인이 탄핵 사유를 낭독하는 것이 정당하다는 억지 주장을 하며 의사진행발언 요청을 일방적으로 묵살함.

"사전적 의미의 영부인은 대통령의 부인을 뜻하지 않습니다. ... 대통령의 령(領)과 영부인의 영(令)은 한자도 다릅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1 영부인의 사회적·정치적 지위와 법적 의무에 관한 논의에서 갑자기 단어의 사전적 정의와 한자 풀이를 근거로 들어 지위를 부정하려는 시도는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증거가 너무 많아서 기소를 했다가는 유죄 판결을 받을 것 같으니까 불기소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1 일반적으로 증거가 많을수록 기소 가능성이 높아짐에도 불구하고, 증거가 너무 많아 유죄가 나올까 봐 불기소했다는 논리적 모순을 주장함.

"그러면 거꾸로 말하면 우리가 이재명 대표의 부인인 김혜경 여사에 대해서 증인 신청하고 그리고 또 동행명령장 발부하면 동의하시겠습니까?"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21 김건희 여사의 동행명령장 발부라는 당면 과제에 대해 논의하던 중, 갑자기 다른 인물(김혜경 여사)을 언급하며 형평성을 제기하는 것은 전형적인 '피장파장의 오류(Whataboutism)'이자 논점 회피에 해당함.

"결과적으로 착각해서 거짓말한 거예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1 증인이 '착각했다'고 시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단순 실수인 착각을 의도적인 '거짓말'과 동일시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대통령을 꼴통이라고 지칭하고 이런 사람을 어떻게 용서를 합니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1 동행명령장 발부라는 법적·절차적 정당성을 논의해야 하는 자리에서 '용서'라는 감정적 단어를 사용하여 논점을 흐리고 정파적 분노를 표출함.

"이게 뭐가 질의입니까? 야당 욕이지."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1 위원의 질의 내용을 임의로 '야당 욕'이라고 규정하며, 질의의 성격을 왜곡하여 발언권을 제한하려 함.

"이러니까 대통령 지지율이 24.1%로 떨어져요. 다 잘 좀 모시세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1 방심위의 심의 절차와 적절성을 논의하는 국정감사 자리에서 갑자기 대통령 지지율을 언급하며 비꼬는 것은 논리적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입니다.

"봉지욱 참고인, 그 내용은 동의하시지요? ‘예, 아니요’만 이야기하세요."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10-21 참고인의 충분한 소명 기회를 박탈하고 강압적으로 단답형 답변만을 요구하여 논의의 본질을 왜곡함.

"결과가 여론 조작이에요, 결과가. 아시겠어요? ... 이게 여론 조작이 아니면 뭐가 여론 조작이에요?"

강선우 의원

무소속
서울 강서구갑

2024-10-18 상대방의 의도를 확인하지 않은 채 결과론적인 수치 차이만을 근거로 '여론 조작'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를 강압적으로 몰아붙임.

"공군은 수요 전투체육을 안 하나 보지요? ... 했으면 체력이 소진돼서 이런 일이 없을 텐데?"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10-18 성비위 사건의 증가 원인을 체력 소진 부족으로 연결 짓는 것은 논리적 근거가 전혀 없는 억지 주장이며, 성범죄라는 심각한 문제를 단순한 에너지 발산의 문제로 치부하는 부적절한 발언임.

"무소불위야!"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10-18 국회의원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졌느냐는 질문에 긍정하며, 민주주의 원칙과 법치주의에 어긋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잘은 모르지만 공부는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18 실제 제품의 실체를 보지 못해 확신할 수 없는 상황임에도 '공부를 많이 했다'는 주관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문의 핵심인 실체 파악 여부에 대한 답변을 회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