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정책도 사실은 이렇게 봉숭아학당처럼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국가 금융 정책의 운영 상황을 코미디 프로그램인 '봉숭아학당'에 비유하여 전문성과 권위를 심각하게 비하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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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정책도 사실은 이렇게 봉숭아학당처럼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국가 금융 정책의 운영 상황을 코미디 프로그램인 '봉숭아학당'에 비유하여 전문성과 권위를 심각하게 비하함.
"이게 완전 취권이에요, 취권."
정부의 가계부채 정책 기조를 '취권'이라는 희화화된 표현으로 비유하여 상대방의 정책 수행 능력을 모욕함.
"이러한 수치는 장난에 불과하고요."
정부의 공식 통계 발표를 '장난'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뒤를 약간 흐리시는 것 보니까 자신이 없으신 것 같은데, 자신이 없지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주관적으로 판단하여 비꼬는 방식으로 질문함으로써 심리적 압박을 가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장난이라는 표현은 안 쓰겠습니다만 하여튼 말 아닙니까, 그건?"
상대방의 설명을 '말장난'이라고 간접적으로 규정하며,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당신이 황인수인 걸 어떻게 알아!"
공적인 자리에서 상대방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사무총장께서 윤석열 대통령과 서울대 법대 동기시지요? ... 누구나 사무총장이 되면 선관위가 우리에게 유리할지 저쪽에게 유리할지를 판단할 거란 말이지요."
정책적 판단이나 구체적 근거가 아닌, 개인의 학연(서울대 동기)을 근거로 하여 상대방의 공정성을 폄하하고 편향된 판단을 내릴 것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그런데 왜 그러면 아까 말도 안 되는 황인수 국장 그런 분이 계시는 겁니까?"
특정 공직자를 지칭하며 '말도 안 되는'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저는 위원장님의 개인적인 가치관이나 주관적인 판단이 이러한 결과를 가져오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기관의 진실 규명률 하락이라는 결과의 원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위원장 개인의 가치관과 주관적 판단 탓으로 돌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저는 이게 공감 능력의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주택공급의 대상자가 어떤 처지일지 헤아려 보는 그런 공감 능력이 지금 LH에 없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정책적 실패나 행정적 미비점을 지적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LH 및 사장)의 인격적 특성인 '공감 능력'이 없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이 논의 과정을 국립묘지에 있는 독립유공자분들께서 듣고 계시면 관 뚜껑을 열고 뛰쳐나올 그런 상황입니다."
독립유공자의 죽음을 비유로 들어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공격을 수행함.
"아니, 그만 얘기하세요."
답변자가 규정에 대해 설명하려는 도중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끊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제 결론은 그거예요. 원안위에서 삼성 봐주기, 좀 더 심하게 얘기하면 삼성과 원안위가 속된 말로 짬짜미했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공적 회의 자리에서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이 부당한 결탁을 했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건 심각한 수준을 넘어서 다 썩었다고 표현을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특정 개인의 위반 사례를 근거로 기관 전체를 '다 썩었다'고 표현하며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것은 청장님이 무능하시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벌어진다라고 저는 말씀드리는 겁니다."
행정적 과오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 역량을 '무능'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총장님, 한번 압수수색 들어가 봐야지 정신 차리시겠습니까?"
질의 대상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위협적인 발언을 하며, '정신 차리라'는 식의 인격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민주당 위원님들께서 김문수 장관후보가 국가관이라든가 그다음에 역사관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굉장히 투철함에도 불구하고 왜곡되게 비틀고 그런 과정들은 제가 볼 때는 아마도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보다도 김문수 전 도지사가 도덕적으로 보나 능력적으로 보나 좀 더 우위에 있으니까 계속적으로 친일 좌표를 찍기 위해서 그런 게 아닌가라는 의구심도 듭니다."
논의 중인 장관의 역사관 및 퇴정 명령 불응 문제와 무관하게 타 정치인(이재명)을 언급하며 비교 비하하고, 상대 위원들의 질의 의도를 '좌표 찍기'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폄하함.
"배려하는 김에 좀 정리하십시오, 내일 기상청도 해야지. 서면질의 하십시오, 서면질의."
다른 위원들의 발언권을 제한하려 하며, 회의 진행 과정을 경시하고 동료 의원을 배려하지 않는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가 나타남.
"여러분들이 친일파로 몰아 가지고, 그냥 뉴라이트다 뭐다 해 갖고 몰아내고 싶은 심정은 알겠지만 정확하게 얘기하잖아요."
상대 위원들의 질의 의도를 '친일파로 몰아내고 싶은 심정'으로 치부하며, 정책 검증이 아닌 정치적 공격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리하시지요, 위원장님. 뒤에 있는 공무원들보고 고생하신다고 말씀만 하지 마시고 빨리 정리하시고 서면으로 하는 게 제일 깔끔해."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비꼬며, 공무원에 대한 격려를 무의미한 것으로 치부하는 등 무례한 언행을 보임.
"국정감사를 우습게 보는 건지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를 우습게 보는 건지"
상대방의 태도를 '우습게 본다'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난함.
"뒤에 졸지 마세요, 졸지 마. 아까 자료 요구할 때도 그냥 웃는 간부가 있지 않나 또 졸고…… 졸 것 같으면 나가요, 나가. 나가서 자고 다시 들어와요. 어디서 졸고 있어."
회의 중 태도가 불량한 공무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나가서 자고 오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이런 아주 오만한 태도는 처음 봤는데 공공정책국 박준호 국장, 공공정책국 인재경영과 김도영 과장, 공공윤리정책과 김한준 과장 이 세 사람은 대단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특정 공무원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오만한 태도', '대단히 문제가 있다'라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 및 비하 발언에 해당함.
"KBS 박민 사장은 일종의 금융사기범이 된 겁니다."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개인을 '금융사기범'이라고 단정적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상식 위원님의 국감 태도가 도를 지나칩니다. ... 후보를 지금 모해, 음해를 하고 있습니다, 국감장을 이용해서. ... 이렇게 낯뜨겁고 지금 국감장을 개인 보복의 장으로 만드는 이런 발언을 하시는 위원님의 발언... 정말 부끄럽습니다."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에 대한 반박을 넘어 '낯뜨겁다', '부끄럽다' 등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창피한 줄 아세요."
상대방에 대한 인격적 비하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기재부장관께서 대통령을 무시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대통령께서 상의도 안 하시고 그냥 거짓말을 하신 겁니까?"
정책 집행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시' 또는 '거짓말'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대통령을 동시에 공격하는 모욕적 프레임을 사용함.
"말만 번지르르하게 군복에 대한 자부심, 헌신에 대한 합당한 처우 이렇게 립서비스하고 처우가 이 모양이니까"
'말만 번지르르', '립서비스' 등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 없는 언사를 보임.
"인간 고정대 들어 보셨나요? ... 우리 군인들이 고정대가 됐네요. 안돼 보이지요?"
국군의 날 행사 중인 장병들의 모습을 '인간 고정대'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군인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강원도하고 무슨 원수 지었어요, 의장님?"
행정적/군사적 절차로 인한 갈등을 개인적인 원한 관계로 치부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모욕함.
"여러분들이 군복을 입고 계급장을 단 복장이 자랑스럽다면 어떻게 사실을 은폐하고 거짓말합니까? ... 정치권에 휘둘려서 거짓말이나 하고 숨기기나 하고 그게 군인입니까?"
상대방의 직업적 명예와 정체성을 비하하며, 군인으로서의 자격을 운운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걸 의장님이 해군이라서 그런 거 아니에요? 의장님이 육군이면 이것 검토하시는 거 아니에요?"
정책적 판단 문제를 개인의 출신 군종(해군) 탓으로 돌리며, 특정 군종에 대한 편견을 바탕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요새 합참이 국방부의 홍보 기관입니까? 심리전도 이렇게 저속하게 합니까? ... 저는 이렇게 저속한…… 북한은 그렇지 않습니까, 늘 그래 왔어요. 그런 저속한 말에 왜 똑같이 저속하게 대응을 합니까?"
합참의 대북 심리전 활동을 '저속하다'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국가 기관의 공식 활동에 대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의장이 제대로 모르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민간인인 저도 아는데?"
상대방의 전문성과 직무 능력을 민간인과 비교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지금 국민들을 정말 개돼지로 아는 겁니까?"
상대방의 해명이 터무니없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개돼지'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이거 마치 80년대 보안사가 공작정치하는 그런 똑같은 내용입니다."
정부 문건의 여론 조작 의혹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보안사 공작정치'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부를 모욕적으로 비하함.
"다들 미친 짓을 하고 있다면서 그 미친 짓을 하는 주체에 갑자기 야당을 특정해서 언급을 합니다."
회의 진행 중 '미친 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닥터헬기, 소방헬기 이것저것 적당히 다 비벼 가지고 야당 대표를 향해서 후안무치하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게"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을 '비벼 가지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양심에 찔리지 않으십니까?"
정책이나 사실관계에 대한 질의가 아니라, 상대방의 도덕성과 양심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누가 반말을 했습니까! 보자보자 하니까 진짜!"
감정적인 대응과 함께 상대방을 윽박지르는 표현을 사용하여 논쟁을 심화시킴.
"위원장님의 이 무능력한 리더십 때문에 얼마나 많은 전문위원들과 학자들이 고통에 휩싸입니까?"
정책적 비판을 넘어 '무능력한 리더십'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 대해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검사 맞습니까? 검사 출신 맞아요?"
상대 의원의 전문성과 이력을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
"그러니까 결국은 소상공인들을 인질로 잡고 불법행위를 눈감아 달라 이런 것 아닙니까."
상대방의 제안을 '인질로 잡고'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몰아세움.
"나는 참 장관님은…… 장관님 말씀은 외교하듯이 하는 거야, 외교. 외교부 출신이라 외교하듯이 한다고."
정책적 답변에 대해 장관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외교하듯 한다'고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말씀은 잘하시는데 중소기업을 위해서 정말 정말 영혼이 있는 그런 목소리가 아니다 이거예요."
상대방의 진정성을 '영혼이 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장관님, 제가 오늘 장관님의 답변을 보면 진정으로 중소기업부장관으로서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생각하는 게 아니라 데이터나 시스템만 가지고 외워서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정말"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진정성을 부정하고, 답변 태도를 '외워서 한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중기부장관이 외교부차관처럼 얘기하면 되겠어요?"
장관의 직무 수행 태도를 과거 직책에 빗대어 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국가교육위원회 제가 보기에는 아주 엉터리입니다."
기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엉터리'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대한민국 정치검찰 닮았습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특정 집단(정치검찰)에 빗대어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언사를 보임.
"뭔 소리는요? 대학에 있던 제가 알지, 무슨 소리 하세요!"
상대 위원의 질문에 대해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응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대통령님은 이런 것 예행연습 안 합니까?"
국군 통수권자의 의전상 실수를 지적하며 '연습 안 하느냐'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묻는 말에만 답변하세요."
답변자의 설명을 가로막고 강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이 죄업을 나중에 어떻게 다 감당하려고 그래요, 윤석열 정부에서?"
정책적 비판을 넘어 '죄업'이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부를 비난함.
"필리핀에 이멜다 마르코스가 있다면 대한민국에는 김정숙 여사가 있었다"
전직 대통령 배우자를 부정적인 상징성이 강한 인물인 이멜다 마르코스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역사에 죄짓는다, 청년들에게 중기부장관님 죄짓습니다."
정책적 견해 차이를 넘어 장관 개인에게 '죄를 짓고 있다'는 식의 도덕적 비난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 정부가 그야말로 신자유주의의 전형적인 정부다, 약육강식 정부다."
정부의 정책 기조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약육강식'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전체를 매도함.
"환경부가 아무런 역할을 못 하는, 스크린 역할을 못 하고 그냥 구경만 하는 구경부 아니었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들고요."
정부 부처인 환경부를 '구경부'라는 신조어로 지칭하며,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방관만 했다고 비하함.
"대충 끝나지 않아요, 우리가. 꼭 나오십시오. 더 험한 꼴 보지 마시고 꼭 나오시라고 제가 분명히 경고를 드립니다."
동행명령을 회피한 증인에게 '더 험한 꼴 보지 마라'는 위협적인 표현과 '경고'라는 고압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공포심을 유발함.
"오히려 더 뻔뻔해진 갑질 행태를 보면서 존경하는 박형수 위원님은 우아한형제들이 아니라 추악한형제들 아니냐는 비판을 하고 계십니다."
타 위원의 발언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기업의 명칭을 '추악한형제들'이라고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것은 환경부의 오락가락한 그리고 어처구니없는 행정이 그 원인을 제공했다고 보는데"
정책의 실패 원인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오락가락한', '어처구니없는'과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행정 능력을 폄하함.
"직무유기를 한 겁니까, 아니면 정말 몰라 가지고 무능을 자초한 겁니까?"
정책적 미비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을 '무능'하다고 단정 짓고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환경부의 아마추어 행정의 피해는 오롯이 소비자 또 자영업자 그리고 빨대 생산업체로 전부 돌아갔습니다."
정부 부처의 행정 능력을 '아마추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러면 국교위원을 하지 마셔야지요."
익명 회의록 운영에 대한 이견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돈이 없다면서 이런 영상을 5억 들여서 지금 찍고 있습니다. 부끄러운 줄 아셔야 합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부끄러운 줄 알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파헤쳐 가지고 확인이 되면 들고 다니세요."
동료 의원이 국정감사를 통해 입증하겠다는 의지를 비꼬며, 상대의 활동을 폄하하는 냉소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무책임의 극치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무책임의 극치'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함.
"헛다리들 짚지 마세요. 아닙니다. 너무 무례해요."
다른 위원들의 질의 방향에 대해 '헛다리 짚는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정말 조문 가지고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는, 그렇게 대답하지 말라는 겁니다."
답변자의 태도를 '미꾸라지'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하함.
"경호처장은 뭐 하고 계셨냐, 바지저고리셨습니까?"
상대방(경호처장)을 '바지저고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실권 없는 허수아비로 묘사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저렇게 법을 이른바 법꾸라지처럼 적용해서 국민들의 정당한 권리를 외면하고 오로지 권력자들에게 아부하는 사람들이 우리 국민권익위를 구성하고 있구나."
공직자들을 '법꾸라지', '아부하는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무슨 소리하는 거예요, 지금. 엉뚱한 소리하고 있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상대방의 발언을 '엉뚱한 소리',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뭐하는 거야, 지금!"
동료 위원에게 반말과 고압적인 태도로 소리를 지르며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학자적 양심을 좀 가지세요!"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양심' 문제를 거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부끄럽지 않으세요? ... 부끄럽지 않으시다고요?"
정책이나 업무 수행에 대한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이것은 미성년자 유인하거나 이럴 때 그루밍 사건에서 하는 표현이에요. 이것 김 여사님한테 엄청 꾸중 들으실 것 같아요, 이 결정문 여기 들어가면."
불기소 결정문의 표현을 미성년자 성범죄 관련 용어인 '그루밍'에 비유하며 검찰의 수사 결과를 조롱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뉴욕 마피아의 파이브 패밀리보다도, BP 패밀리보다도 김·권·이 패밀리가 주가조작의 원죄자들이다, 범죄자들이다."
특정 인물들을 '마피아'에 비유하며 확정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원죄자', '범죄자'라고 단정 지어 비하하고 모욕함.
"저는 이것이 전형적인 내로남불 낙하산 인사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사의 임명 과정을 공격적으로 비판함.
"구글은 지사장을 경영 능력을 보고 뽑는 게 아니라 유체이탈 화법 스킬을 보고 뽑나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유체이탈 화법 스킬'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구글이 무슨 하꼬방 같은 회사예요?"
글로벌 기업인 구글을 '하꼬방'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공부 좀 하셔야겠습니다."
국무위원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대상으로 전문성 부족을 지적하며 훈계하는 투의 발언을 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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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정책도 사실은 이렇게 봉숭아학당처럼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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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4-10-10 | 국가 금융 정책의 운영 상황을 코미디 프로그램인 '봉숭아학당'에 비유하여 전문성과 권위를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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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완전 취권이에요, 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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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4-10-10 | 정부의 가계부채 정책 기조를 '취권'이라는 희화화된 표현으로 비유하여 상대방의 정책 수행 능력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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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수치는 장난에 불과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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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4-10-10 | 정부의 공식 통계 발표를 '장난'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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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를 약간 흐리시는 것 보니까 자신이 없으신 것 같은데, 자신이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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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의원 | 2024-10-10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주관적으로 판단하여 비꼬는 방식으로 질문함으로써 심리적 압박을 가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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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이라는 표현은 안 쓰겠습니다만 하여튼 말 아닙니까,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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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의원 | 2024-10-10 | 상대방의 설명을 '말장난'이라고 간접적으로 규정하며,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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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황인수인 걸 어떻게 알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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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4-10-10 | 공적인 자리에서 상대방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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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총장께서 윤석열 대통령과 서울대 법대 동기시지요? ... 누구나 사무총장이 되면 선관위가 우리에게 유리할지 저쪽에게 유리할지를 판단할 거란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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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4-10-10 | 정책적 판단이나 구체적 근거가 아닌, 개인의 학연(서울대 동기)을 근거로 하여 상대방의 공정성을 폄하하고 편향된 판단을 내릴 것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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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그러면 아까 말도 안 되는 황인수 국장 그런 분이 계시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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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 2024-10-10 | 특정 공직자를 지칭하며 '말도 안 되는'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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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위원장님의 개인적인 가치관이나 주관적인 판단이 이러한 결과를 가져오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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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 2024-10-10 | 기관의 진실 규명률 하락이라는 결과의 원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위원장 개인의 가치관과 주관적 판단 탓으로 돌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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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게 공감 능력의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주택공급의 대상자가 어떤 처지일지 헤아려 보는 그런 공감 능력이 지금 LH에 없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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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 2024-10-10 | 정책적 실패나 행정적 미비점을 지적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LH 및 사장)의 인격적 특성인 '공감 능력'이 없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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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논의 과정을 국립묘지에 있는 독립유공자분들께서 듣고 계시면 관 뚜껑을 열고 뛰쳐나올 그런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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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4-10-10 | 독립유공자의 죽음을 비유로 들어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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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만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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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0-10 | 답변자가 규정에 대해 설명하려는 도중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끊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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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결론은 그거예요. 원안위에서 삼성 봐주기, 좀 더 심하게 얘기하면 삼성과 원안위가 속된 말로 짬짜미했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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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0-10 | 공적 회의 자리에서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이 부당한 결탁을 했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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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심각한 수준을 넘어서 다 썩었다고 표현을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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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10-10 | 특정 개인의 위반 사례를 근거로 기관 전체를 '다 썩었다'고 표현하며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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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청장님이 무능하시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벌어진다라고 저는 말씀드리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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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10-10 | 행정적 과오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 역량을 '무능'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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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님, 한번 압수수색 들어가 봐야지 정신 차리시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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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10-10 | 질의 대상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위협적인 발언을 하며, '정신 차리라'는 식의 인격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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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위원님들께서 김문수 장관후보가 국가관이라든가 그다음에 역사관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굉장히 투철함에도 불구하고 왜곡되게 비틀고 그런 과정들은 제가 볼 때는 아마도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보다도 김문수 전 도지사가 도덕적으로 보나 능력적으로 보나 좀 더 우위에 있으니까 계속적으로 친일 좌표를 찍기 위해서 그런 게 아닌가라는 의구심도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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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0-10 | 논의 중인 장관의 역사관 및 퇴정 명령 불응 문제와 무관하게 타 정치인(이재명)을 언급하며 비교 비하하고, 상대 위원들의 질의 의도를 '좌표 찍기'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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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하는 김에 좀 정리하십시오, 내일 기상청도 해야지. 서면질의 하십시오, 서면질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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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0-10 | 다른 위원들의 발언권을 제한하려 하며, 회의 진행 과정을 경시하고 동료 의원을 배려하지 않는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가 나타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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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친일파로 몰아 가지고, 그냥 뉴라이트다 뭐다 해 갖고 몰아내고 싶은 심정은 알겠지만 정확하게 얘기하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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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0-10 | 상대 위원들의 질의 의도를 '친일파로 몰아내고 싶은 심정'으로 치부하며, 정책 검증이 아닌 정치적 공격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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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시지요, 위원장님. 뒤에 있는 공무원들보고 고생하신다고 말씀만 하지 마시고 빨리 정리하시고 서면으로 하는 게 제일 깔끔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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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0-10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비꼬며, 공무원에 대한 격려를 무의미한 것으로 치부하는 등 무례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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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를 우습게 보는 건지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를 우습게 보는 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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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0-10 | 상대방의 태도를 '우습게 본다'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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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졸지 마세요, 졸지 마. 아까 자료 요구할 때도 그냥 웃는 간부가 있지 않나 또 졸고…… 졸 것 같으면 나가요, 나가. 나가서 자고 다시 들어와요. 어디서 졸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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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0-10 | 회의 중 태도가 불량한 공무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나가서 자고 오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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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주 오만한 태도는 처음 봤는데 공공정책국 박준호 국장, 공공정책국 인재경영과 김도영 과장, 공공윤리정책과 김한준 과장 이 세 사람은 대단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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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0-10 | 특정 공무원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오만한 태도', '대단히 문제가 있다'라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 및 비하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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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박민 사장은 일종의 금융사기범이 된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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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 2024-10-10 |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개인을 '금융사기범'이라고 단정적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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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위원님의 국감 태도가 도를 지나칩니다. ... 후보를 지금 모해, 음해를 하고 있습니다, 국감장을 이용해서. ... 이렇게 낯뜨겁고 지금 국감장을 개인 보복의 장으로 만드는 이런 발언을 하시는 위원님의 발언... 정말 부끄럽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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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4-10-10 |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에 대한 반박을 넘어 '낯뜨겁다', '부끄럽다' 등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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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한 줄 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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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4-10-10 | 상대방에 대한 인격적 비하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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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장관께서 대통령을 무시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대통령께서 상의도 안 하시고 그냥 거짓말을 하신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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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10 | 정책 집행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시' 또는 '거짓말'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대통령을 동시에 공격하는 모욕적 프레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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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번지르르하게 군복에 대한 자부심, 헌신에 대한 합당한 처우 이렇게 립서비스하고 처우가 이 모양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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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10 | '말만 번지르르', '립서비스' 등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 없는 언사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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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고정대 들어 보셨나요? ... 우리 군인들이 고정대가 됐네요. 안돼 보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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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4-10-10 | 국군의 날 행사 중인 장병들의 모습을 '인간 고정대'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군인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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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하고 무슨 원수 지었어요, 의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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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10-10 | 행정적/군사적 절차로 인한 갈등을 개인적인 원한 관계로 치부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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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군복을 입고 계급장을 단 복장이 자랑스럽다면 어떻게 사실을 은폐하고 거짓말합니까? ... 정치권에 휘둘려서 거짓말이나 하고 숨기기나 하고 그게 군인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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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10-10 | 상대방의 직업적 명예와 정체성을 비하하며, 군인으로서의 자격을 운운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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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의장님이 해군이라서 그런 거 아니에요? 의장님이 육군이면 이것 검토하시는 거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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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10-10 | 정책적 판단 문제를 개인의 출신 군종(해군) 탓으로 돌리며, 특정 군종에 대한 편견을 바탕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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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합참이 국방부의 홍보 기관입니까? 심리전도 이렇게 저속하게 합니까? ... 저는 이렇게 저속한…… 북한은 그렇지 않습니까, 늘 그래 왔어요. 그런 저속한 말에 왜 똑같이 저속하게 대응을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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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4-10-10 | 합참의 대북 심리전 활동을 '저속하다'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국가 기관의 공식 활동에 대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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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이 제대로 모르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민간인인 저도 아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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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4-10-10 | 상대방의 전문성과 직무 능력을 민간인과 비교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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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민들을 정말 개돼지로 아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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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숙 의원 | 2024-10-08 | 상대방의 해명이 터무니없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개돼지'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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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마치 80년대 보안사가 공작정치하는 그런 똑같은 내용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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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4-10-08 | 정부 문건의 여론 조작 의혹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보안사 공작정치'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부를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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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미친 짓을 하고 있다면서 그 미친 짓을 하는 주체에 갑자기 야당을 특정해서 언급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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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 2024-10-08 | 회의 진행 중 '미친 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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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헬기, 소방헬기 이것저것 적당히 다 비벼 가지고 야당 대표를 향해서 후안무치하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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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 2024-10-08 |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을 '비벼 가지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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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에 찔리지 않으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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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 2024-10-08 | 정책이나 사실관계에 대한 질의가 아니라, 상대방의 도덕성과 양심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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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반말을 했습니까! 보자보자 하니까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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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4-10-08 | 감정적인 대응과 함께 상대방을 윽박지르는 표현을 사용하여 논쟁을 심화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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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의 이 무능력한 리더십 때문에 얼마나 많은 전문위원들과 학자들이 고통에 휩싸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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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4-10-08 | 정책적 비판을 넘어 '무능력한 리더십'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 대해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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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맞습니까? 검사 출신 맞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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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10-08 | 상대 의원의 전문성과 이력을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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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결국은 소상공인들을 인질로 잡고 불법행위를 눈감아 달라 이런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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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의원 | 2024-10-08 | 상대방의 제안을 '인질로 잡고'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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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참 장관님은…… 장관님 말씀은 외교하듯이 하는 거야, 외교. 외교부 출신이라 외교하듯이 한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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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의원 | 2024-10-08 | 정책적 답변에 대해 장관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외교하듯 한다'고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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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은 잘하시는데 중소기업을 위해서 정말 정말 영혼이 있는 그런 목소리가 아니다 이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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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의원 | 2024-10-08 | 상대방의 진정성을 '영혼이 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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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제가 오늘 장관님의 답변을 보면 진정으로 중소기업부장관으로서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생각하는 게 아니라 데이터나 시스템만 가지고 외워서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정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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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의원 | 2024-10-08 |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진정성을 부정하고, 답변 태도를 '외워서 한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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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장관이 외교부차관처럼 얘기하면 되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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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의원 | 2024-10-08 | 장관의 직무 수행 태도를 과거 직책에 빗대어 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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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교육위원회 제가 보기에는 아주 엉터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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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 2024-10-08 | 기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엉터리'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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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치검찰 닮았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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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의원 | 2024-10-08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특정 집단(정치검찰)에 빗대어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언사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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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리는요? 대학에 있던 제가 알지, 무슨 소리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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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4-10-08 | 상대 위원의 질문에 대해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응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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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은 이런 것 예행연습 안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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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10-08 | 국군 통수권자의 의전상 실수를 지적하며 '연습 안 하느냐'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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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는 말에만 답변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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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10-08 | 답변자의 설명을 가로막고 강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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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죄업을 나중에 어떻게 다 감당하려고 그래요, 윤석열 정부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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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10-08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죄업'이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부를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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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 이멜다 마르코스가 있다면 대한민국에는 김정숙 여사가 있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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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 2024-10-08 | 전직 대통령 배우자를 부정적인 상징성이 강한 인물인 이멜다 마르코스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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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죄짓는다, 청년들에게 중기부장관님 죄짓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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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의원 | 2024-10-08 | 정책적 견해 차이를 넘어 장관 개인에게 '죄를 짓고 있다'는 식의 도덕적 비난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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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가 그야말로 신자유주의의 전형적인 정부다, 약육강식 정부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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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의원 | 2024-10-08 | 정부의 정책 기조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약육강식'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전체를 매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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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가 아무런 역할을 못 하는, 스크린 역할을 못 하고 그냥 구경만 하는 구경부 아니었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들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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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의원 | 2024-10-08 | 정부 부처인 환경부를 '구경부'라는 신조어로 지칭하며,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방관만 했다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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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끝나지 않아요, 우리가. 꼭 나오십시오. 더 험한 꼴 보지 마시고 꼭 나오시라고 제가 분명히 경고를 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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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4-10-08 | 동행명령을 회피한 증인에게 '더 험한 꼴 보지 마라'는 위협적인 표현과 '경고'라는 고압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공포심을 유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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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더 뻔뻔해진 갑질 행태를 보면서 존경하는 박형수 위원님은 우아한형제들이 아니라 추악한형제들 아니냐는 비판을 하고 계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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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4-10-08 | 타 위원의 발언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기업의 명칭을 '추악한형제들'이라고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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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환경부의 오락가락한 그리고 어처구니없는 행정이 그 원인을 제공했다고 보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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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4-10-08 | 정책의 실패 원인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오락가락한', '어처구니없는'과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행정 능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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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유기를 한 겁니까, 아니면 정말 몰라 가지고 무능을 자초한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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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4-10-08 | 정책적 미비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을 '무능'하다고 단정 짓고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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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의 아마추어 행정의 피해는 오롯이 소비자 또 자영업자 그리고 빨대 생산업체로 전부 돌아갔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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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4-10-08 | 정부 부처의 행정 능력을 '아마추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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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국교위원을 하지 마셔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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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의원 | 2024-10-08 | 익명 회의록 운영에 대한 이견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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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다면서 이런 영상을 5억 들여서 지금 찍고 있습니다. 부끄러운 줄 아셔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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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4-10-08 | 정책적 비판을 넘어 '부끄러운 줄 알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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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헤쳐 가지고 확인이 되면 들고 다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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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4-10-08 | 동료 의원이 국정감사를 통해 입증하겠다는 의지를 비꼬며, 상대의 활동을 폄하하는 냉소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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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의 극치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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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의원 | 2024-10-08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무책임의 극치'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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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다리들 짚지 마세요. 아닙니다. 너무 무례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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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4-10-08 | 다른 위원들의 질의 방향에 대해 '헛다리 짚는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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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조문 가지고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는, 그렇게 대답하지 말라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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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4-10-08 | 답변자의 태도를 '미꾸라지'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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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처장은 뭐 하고 계셨냐, 바지저고리셨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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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10-08 | 상대방(경호처장)을 '바지저고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실권 없는 허수아비로 묘사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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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법을 이른바 법꾸라지처럼 적용해서 국민들의 정당한 권리를 외면하고 오로지 권력자들에게 아부하는 사람들이 우리 국민권익위를 구성하고 있구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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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 2024-10-08 | 공직자들을 '법꾸라지', '아부하는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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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하는 거예요, 지금. 엉뚱한 소리하고 있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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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4-10-08 | 상대방의 발언을 '엉뚱한 소리',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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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 거야,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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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4-10-08 | 동료 위원에게 반말과 고압적인 태도로 소리를 지르며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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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적 양심을 좀 가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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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4-10-08 |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양심' 문제를 거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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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 않으세요? ... 부끄럽지 않으시다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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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10-08 | 정책이나 업무 수행에 대한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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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미성년자 유인하거나 이럴 때 그루밍 사건에서 하는 표현이에요. 이것 김 여사님한테 엄청 꾸중 들으실 것 같아요, 이 결정문 여기 들어가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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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10-08 | 불기소 결정문의 표현을 미성년자 성범죄 관련 용어인 '그루밍'에 비유하며 검찰의 수사 결과를 조롱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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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마피아의 파이브 패밀리보다도, BP 패밀리보다도 김·권·이 패밀리가 주가조작의 원죄자들이다, 범죄자들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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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0-08 | 특정 인물들을 '마피아'에 비유하며 확정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원죄자', '범죄자'라고 단정 지어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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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것이 전형적인 내로남불 낙하산 인사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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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의원 | 2024-10-08 |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사의 임명 과정을 공격적으로 비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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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지사장을 경영 능력을 보고 뽑는 게 아니라 유체이탈 화법 스킬을 보고 뽑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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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10-08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유체이탈 화법 스킬'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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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무슨 하꼬방 같은 회사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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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10-08 | 글로벌 기업인 구글을 '하꼬방'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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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좀 하셔야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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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4-10-08 | 국무위원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대상으로 전문성 부족을 지적하며 훈계하는 투의 발언을 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