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 문제를 장관님이 생각하시듯이 그냥 슬쩍 넘긴다든가 이런 것은 저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인 장관이 의도적으로 국회 동의 절차를 회피하려 한다는 부정적인 전제를 두고 '슬쩍 넘긴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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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 문제를 장관님이 생각하시듯이 그냥 슬쩍 넘긴다든가 이런 것은 저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인 장관이 의도적으로 국회 동의 절차를 회피하려 한다는 부정적인 전제를 두고 '슬쩍 넘긴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소위 선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로 우리 수산업계가 엄청난 타격을 입었습니다."
현 정부 대통령의 과거 발언과 활동을 '선동'이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무역협상 타결 자화자찬, 지금 잉크도 마르기 전에 관세 뒤통수를 맞았습니다."
정부의 외교적 성과와 실패를 논하는 과정에서 '뒤통수를 맞았다'라는 비속어 섞인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함.
"내가 지금 촌에서, 내가 태어난 데서 다녀. 여기서 앉아 가지고 답변하지 말고!"
자신의 출신 배경을 근거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답변 자격을 폄하하며,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여 인격적인 모욕을 줌.
"여보세요, 면 단위에 농협마다 하나로마트가 다 있어요. 이 사람이……"
상대방의 발언 도중 '여보세요'라며 무례하게 말을 끊고, '이 사람이'라는 표현을 통해 공직자를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가만히 계세요."
동료 의원이 발언하는 도중 이를 강압적으로 중단시키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가 담긴 발언임.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선관위의 대응 방식에 대해 모욕적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며 상대방을 깎아내림.
"특별법을 밀어붙이겠다는 것 자체가 저는 굉장히 무지막지한 발상이다"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무지막지하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판단력을 폄하함.
"그것도 틀어 놓고 딴일 하면 되지. 틀어 놓고 딴일 하면 하지 맙시다."
온라인 교육의 실효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발언하여, 정책적 대안 제시보다는 상대의 제안을 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자꾸 곤란한 질문 그만하세요, 두 분 다."
정당한 질의를 수행하는 다른 위원들의 발언권을 임의로 제한하려 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의 입을 막으려는 모욕적 표현임.
"보수 출신 인사에 나름대로 전문성이 있다는 인사의 완전히 그 비열한 민낯을 그대로 다 보여 줬거든요. 그래서 사실 보수 정치인으로서 굉장히 부끄럽습니다, 후보자를 보면서."
'비열한 민낯'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오늘 보니까 후보자는 계엄과 탄핵을 계기로 아주 철저하게 계몽이 되신 분 같아요. 참 대단하신 분이고"
반어법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태도 변화를 조롱하고 희화화함.
"그럼 아까 진성준 위원님하고 설전을 주고받은 그 내용이 전부 또 위증인 거 아닙니까?"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후보자가 '위증'을 했다고 강하게 몰아세우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저는 정말 후보자님 비망록 관련돼서는 후보자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바보인지 아니면…… 아니, 어떻게 이런 내용들을 보좌관이 쓴다라고 말씀을 할 수가 있습니까"
상대방의 주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내가 바보인지'와 같은 자조적 표현을 섞어 상대의 발언을 희화화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후보자의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은 건전한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는커녕 막장드라마 소재로 쓰여도 부족함이 없을 내용으로 공직후보자가 아니라 이혜훈이라는 사람에 대한 깊은 회의감마저 듭니다"
후보자의 해명을 '막장드라마 소재'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천하람 위원님도 잘 지키세요. 뭐하는 거예요, 이게 진짜."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에 대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감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비상식에 비상식에 비상식에, 끝없는 비상식입니다. ... 내용도 아주 괴랄 수준이에요."
후보자의 행보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상식', '괴랄'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오늘 악어의 눈물처럼 면피용 사과해 봐야 피해자들에게는 오히려 그게 갑질로 여겨질 겁니다."
상대방의 사과를 '악어의 눈물'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공무원을 11시까지 갑질하고 이게 평소의 갑질이 아직도 남아 있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특정 상황을 근거로 후보자의 성향을 '갑질'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두 얼굴의 이혜훈입니까, 두 목소리의 이혜훈입니까?"
상대방의 태도 변화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두 얼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조롱함.
"아니, 지금 계속적으로 그렇게 할 거예요? ... 오늘 하루만 그냥 뭉개자는 겁니까? 뭡니까, 지금? ... 지금 여기 장난하시는 겁니까?"
자료 제출 혼선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뭉개다', '장난하느냐'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가 담긴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한민국 국토부가 그따위로 일하는 데입니까?"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 기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하함.
"아직 장관이 되시지도 않았는데 답변도 못 하시는 거예요? 장관 되면 아주 큰일 나겠네요."
증인의 답변 지연을 두고 장관으로서의 자질을 조롱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가만히 계세요! 가만히 좀 계세요, 가만히 좀 계세요, 가만히 좀 계세요."
피질의자의 발언권을 반복적으로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연세대학교에 정상적으로 입학해야 될 사회기여자의 자리를 이혜훈 후보자의 장남이 뺏은 거라고요! 강탈한 겁니다, 강탈!"
사실 관계 확인 과정에서 '강탈'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위원장님, 이렇게 거짓말만 난무하는 청문회 의미 있습니까?"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거짓말만 난무한다'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전체의 가치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것은 정말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 국민을 우롱한 이른바 숫자 놀음에 대해"
후보자의 자료 제출 현황 보고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 '우롱', '숫자 놀음'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하루 종일 거짓말과 위선과 거짓 이렇게 하신 분이 지금 갑자기 이렇게 나서서... 저는 이렇게 정말 거짓과 위선 그리고 탐욕과 반칙 이런 것들로 점철된 후보자가"
정책이나 사실관계에 대한 비판을 넘어 '거짓', '위선', '탐욕', '반칙' 등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후보자는 입만 열면 거짓말하시는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당시 박상우 장관과 그 일당들이 뭐라고 말했는지 한번 보시지요."
전직 장관과 관계자들을 '일당'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따위로 해석하고 있었던 것이 박상우 장관의 국토교통부였던 것입니다."
정부 기관의 공식 해석을 '이따위'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이 무능력하고 무성의한 전남경찰청에 이 수사 맡겨 놓을 수 없습니다."
특정 기관(전남경찰청)을 향해 '무능력', '무성의'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뭐 하시는 겁니까? 아니, 지금 무슨 태도예요? 아니, 지금 무슨 태도세요?"
증인의 항의에 대해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의 태도를 반복적으로 지적하며 감정적으로 몰아세움.
"지금 장난 치는 거예요, 지금!"
자료 제출 오류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증인에게 '장난 치느냐'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헛다리 짚은 거지요, 헛다리."
조사 시기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헛다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수행을 비하함.
"기무대장 이런 분들이 하는 것이 공작 이런 것 주로 하는 분들 아닙니까?"
특정 직책(기무대장)을 맡았던 인물에 대해 '공작을 주로 하는 사람들'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은행이 매년 400억씩 수익을 가져가요? 아주 노났네요?"
공식적인 법안 심사 과정에서 '노났다'라는 비속어 섞인 냉소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 내란범 윤석열에 대해서 백대현 부장판사가 공수처의 수사는 적법했다, 체포영장은 적법했다 판결을 내렸는데"
대통령을 '내란범'이라고 지칭하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덕수라고 하는 내란 부우두머리가 요즘은 호텔과 이런 곳을 다니는 것이 언론에 포착이 되어서 많은 비난을 사고 있는데요."
정부 고위 공직자를 향해 '내란 부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모욕을 가함.
"국민의힘이 자멸의 길로 가는 그러한 단식을 하고 있다... 말도 안 되는 이유의 단식"
상대 정당의 정치적 결정과 행위를 '자멸의 길', '말도 안 되는 이유'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판단력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여러분 스스로 반성하세요! 여러분 반성하세요!"
동료 위원들을 향해 논리적 근거 없이 감정적으로 '반성하라'고 요구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후보는 의혹 자판기, 비리 종결자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청문회는 무슨 하자 엑스포가 되어 버렸습니다."
후보자를 '자판기', '종결자', '엑스포' 등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모욕함.
"이혜훈 후보자는 비리 종합 선물 세트다. 이게 통과되면 이거는 나라도 아니다. 여러분, 자기 며느리를 며느리라 부르지 못하고 아내를 아내라 부르지 못하는 사람을 대한민국의 예산과 재정을 총괄하는 자리의 수장으로 올려놓을 수 있겠습니까?"
후보자를 '비리 종합 선물 세트'라고 비하하고, '나라도 아니다'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며,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위원장님, 왜 이렇게 위원회를 이따위로 운영을 하십니까?"
위원장에게 '이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모욕하고 품격을 떨어뜨림.
"그런 사람을 왜 이재명 대통령이 데리고 와!"
회의의 본질인 후보자 검증보다 임명권자에 대한 감정적인 비난과 고성을 통해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언론이 이혜훈 후보자를 뭐라고 합니까? ‘의혹 백화점’. 굉장히 이례적입니다. 후보자 자체가 이례적입니다. 국민들 사이에서는 후보자를 보고 뭐라고 합니까? ‘갑질 끝판왕이다. 공과 사의 경계가 무너졌다. 경제 전문가가 아니라 사익 추구 전문가 아니냐’"
후보자를 '의혹 백화점', '갑질 끝판왕', '사익 추구 전문가'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별칭으로 규정하여 비하함.
"후보자는 야당 국회의원들이 자료제출하라면 안 내주고 여당에서 자료제출 요구하면 내주고 그렇습니까? 그 자세가 좀 틀려먹었지 않습니까?"
특정 대상의 태도를 '틀려먹었다'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장관직도 지키고 부동산도 지키고 자녀들의 찬스도 다 지키고 증여했던 가족들의 더러운 건 하나도 밝히기 싫고 오늘 시간만 때우겠다"
후보자와 그 가족의 행위를 '더러운 것'이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후보자는 평생을 거짓과 위선, 탐욕과 반칙, 갑질과 특권의식 속에서 살아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후보자의 구체적인 혐의를 넘어 '평생을 거짓과 위선 속에 살았다'는 식의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하나 마나 한 소리를 들으려고 온 게 아니잖아요, 지금."
상대방의 답변을 '하나 마나 한 소리'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의를 진행함.
"국민의 재산인 국가 재산을 자신의 왕놀이에 쓴 윤석열·김건희의 범죄행위에 대해서 엄단해야 됩니다."
대통령 내외의 행위를 '왕놀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모욕적인 성격을 띰.
"국힘이 이런 사마귀와 같은 뻔한 필버로 윤석열·김건희의 내란·외환과 국정농단 의혹 수사라는 역사적 수레바퀴를 결코 막을 수가 없습니다."
특정 정당(국민의힘)을 '사마귀'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나라를 위기에 빠뜨리고도 정말 한마디 반성조차 없는 이 파렴치한 국사범에게 마땅한 구형입니다."
상대방을 '파렴치한 국사범'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을 다시 구속했고"
상대방을 '내란 우두머리'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모욕함.
"내란수괴 방패막이를 자청한 국힘에게 정당해산만이 답입니다."
특정 정당을 '내란수괴의 방패막이'라고 비하하며, 민주적 절차보다는 극단적인 정당해산을 주장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부정선거와 관련된 놈들을 다 잡아서 족치면 부정선거가 사실로 확인될 것이다."
제3자(노상원)의 발언을 인용하는 상황이었으나, '놈들', '족치면'과 같이 상대방을 비하하고 폭력을 암시하는 매우 공격적인 비속어와 모욕적 표현이 사용됨.
"이 파렴치한 국사범에게 마땅한 구형입니다."
전직 대통령을 향해 '파렴치한 국사범'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검찰이라고 하는 조직을 없애면서 공소청장이 헌법상 검찰총장이 되는 이 무슨 해괴망측한 일을 하는 건지 저로서는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상대측의 입법 방향에 대해 '해괴망측'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결국은 강성 지지층이라고 하는 개딸들에게 소구하기 위해서 아무런 필요도 없는 명칭 변경, 이게 그런 겁니다."
특정 정치 집단의 지지층을 비하하는 의미가 담긴 '개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민들 앞에 최소한의 염치도 지키지 못하고 있다"
상대 정당의 행보를 '염치가 없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국민들이나 아니면 역사의 평가를 최소한의 의식조차 하지 않는 굉장히 오만한 행태다."
상대측의 입법 행위를 '오만한 행태'로 규정하며 상대의 태도와 인격을 비하함.
"그 악마 같았던 검사들이 특검에만 오면 착해져서 뺏었던 수사권도 다시 돌려줘야 되는 이런 기적 같은 일은 도대체 어떻게 일어나는 것인가"
특정 직업군(검사)을 '악마'에 비유하여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기존의 경력이 있는 경력직들은 머리가 굵어서 우리 말을 안 들으니까 밉다 하다가 막상 신입들 쓰려고 하니까 못 미더워서 못 쓰겠다."
상대 정당의 정책적 의도를 '밉다'는 식의 단순한 감정적 차원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논리를 지나치게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낙마를 해도 열 번은 했어야 될 후보자를 내놓고"
특정 후보자의 자질을 극단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당시 비상계엄은 윤석열이라고 하는 미치광이의 행동이었습니다."
전직 대통령을 향해 '미치광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더불어민주당의 이번 2차 종합특검이라고 하는 이름의 말도 안 되는 특검 중독을 보면서 우리 국민들이 수사권·기소권 분리하자라고 했던 민주당의 주장이 얼마나 가볍고 내로남불적 성격이었는지를 다시 한번 아시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검 중독', '내로남불적 성격' 등 상대 정당의 행보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더불어민주당이 특권의식을 가지고 있고 굉장히 오만하다라고 여긴 것이 그런 대목입니다."
특정 정당을 향해 '특권의식', '오만하다'와 같은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돈 공천 특검을 하지 않겠다라고 하는 것은 자신들에게 불리한 진실은 묻어 버리겠다라고 하는 파렴치한 시도입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결정을 '파렴치한 시도'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무책임함을 넘어 비굴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공직자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비굴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문재인 정부에서 박근혜 정부의 인물들과 보수진영의 사람들을 온 특수부를 다 동원해서 도륙하다시피 수사했던 것처럼"
수사 과정을 '도륙'이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자극적인 언사를 사용함.
"민주당의 뭐랄까요 지나친 포퓰리즘이다, 그런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책적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포퓰리즘'이라는 낙인찍기 식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민주당이 민중기 특검을 비호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게 결과적으로 민중기 특검은 민주당을 보호하고 민주당은 민중기 특검을 보호하고, 이게 무슨 해괴한 유착 관계입니까?"
상대 정당과 특검의 관계를 '해괴한 유착 관계'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비정상적이고 부도덕한 것으로 비하함.
"백해룡 경정이 사실은 망상에 빠진 음모론자라는 게 만천하에 드러났고"
특정 공직자(백해룡 경정)를 향해 '망상에 빠진 음모론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왜 그냥 하냐? 개딸들 때문에 하는 것 아닙니까? 개딸들 때문에 정말 피 같은 일반 국민들의 소중한 국가 예산 쓰고"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비하하는 멸칭인 '개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 지지자들을 모욕함.
"우리 지지층·개딸들의 환호를 받고 싶은 그 아드레날린과 도파민 중독 때문에 이런 말도 안 되는 행태가 계속해서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상대측의 정치적 행보를 '아드레날린과 도파민 중독'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정의하며, 상대의 동기를 생리적 중독 상태로 비하함.
"이것도 국민 속이는 것 아닙니까?"
법안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국민을 '속이고 있다'며 기만행위자로 몰아세움.
"이것은 같은 편끼리 사실은 거의 그냥 짜고 치는 정도의 수준이지요."
상대 정당의 특검 추천 방식을 '짜고 치는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정치적 합의나 절차를 부정직한 공모로 비하함.
"이게 그냥 개딸들이 필요하다고 하니까 쓸모가 있든 없든 그냥 무작정 특검하자라고 할 일이 아닙니다."
특정 정치 집단의 지지층을 지칭하는 비하적 성격의 용어('개딸')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요구를 폄하함.
"이게 무슨 코미디 같은 일입니까?"
정부의 인사 임명 과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조롱하고 비하함.
"일관성이라는 게 굉장히 정말 내로남불 수준으로 다 떨어져 있다라는 것을 저희가 계속해서 지적을 하는데도"
상대 정당의 태도를 '내로남불' 및 '다 떨어져 있다'는 표현을 통해 모욕적으로 비하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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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 문제를 장관님이 생각하시듯이 그냥 슬쩍 넘긴다든가 이런 것은 저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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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의원 | 2026-01-28 | 상대방인 장관이 의도적으로 국회 동의 절차를 회피하려 한다는 부정적인 전제를 두고 '슬쩍 넘긴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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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선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로 우리 수산업계가 엄청난 타격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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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의원 | 2026-01-28 | 현 정부 대통령의 과거 발언과 활동을 '선동'이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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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상 타결 자화자찬, 지금 잉크도 마르기 전에 관세 뒤통수를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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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의원 | 2026-01-28 | 정부의 외교적 성과와 실패를 논하는 과정에서 '뒤통수를 맞았다'라는 비속어 섞인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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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촌에서, 내가 태어난 데서 다녀. 여기서 앉아 가지고 답변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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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 2026-01-27 | 자신의 출신 배경을 근거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답변 자격을 폄하하며,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여 인격적인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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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면 단위에 농협마다 하나로마트가 다 있어요. 이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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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 2026-01-27 | 상대방의 발언 도중 '여보세요'라며 무례하게 말을 끊고, '이 사람이'라는 표현을 통해 공직자를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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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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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의원 | 2026-01-26 | 동료 의원이 발언하는 도중 이를 강압적으로 중단시키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가 담긴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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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도 유분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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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6-01-26 | 선관위의 대응 방식에 대해 모욕적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며 상대방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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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법을 밀어붙이겠다는 것 자체가 저는 굉장히 무지막지한 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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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6-01-26 |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무지막지하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판단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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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틀어 놓고 딴일 하면 되지. 틀어 놓고 딴일 하면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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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6-01-26 | 온라인 교육의 실효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발언하여, 정책적 대안 제시보다는 상대의 제안을 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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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곤란한 질문 그만하세요, 두 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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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6-01-26 | 정당한 질의를 수행하는 다른 위원들의 발언권을 임의로 제한하려 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의 입을 막으려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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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출신 인사에 나름대로 전문성이 있다는 인사의 완전히 그 비열한 민낯을 그대로 다 보여 줬거든요. 그래서 사실 보수 정치인으로서 굉장히 부끄럽습니다, 후보자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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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의원 | 2026-01-24 | '비열한 민낯'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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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니까 후보자는 계엄과 탄핵을 계기로 아주 철저하게 계몽이 되신 분 같아요. 참 대단하신 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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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의원 | 2026-01-24 | 반어법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태도 변화를 조롱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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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아까 진성준 위원님하고 설전을 주고받은 그 내용이 전부 또 위증인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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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6-01-24 |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후보자가 '위증'을 했다고 강하게 몰아세우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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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말 후보자님 비망록 관련돼서는 후보자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바보인지 아니면…… 아니, 어떻게 이런 내용들을 보좌관이 쓴다라고 말씀을 할 수가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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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1-24 | 상대방의 주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내가 바보인지'와 같은 자조적 표현을 섞어 상대의 발언을 희화화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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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의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은 건전한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는커녕 막장드라마 소재로 쓰여도 부족함이 없을 내용으로 공직후보자가 아니라 이혜훈이라는 사람에 대한 깊은 회의감마저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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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1-24 | 후보자의 해명을 '막장드라마 소재'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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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위원님도 잘 지키세요. 뭐하는 거예요, 이게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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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의원 | 2026-01-23 |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에 대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감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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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식에 비상식에 비상식에, 끝없는 비상식입니다. ... 내용도 아주 괴랄 수준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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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6-01-23 | 후보자의 행보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상식', '괴랄'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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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악어의 눈물처럼 면피용 사과해 봐야 피해자들에게는 오히려 그게 갑질로 여겨질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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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6-01-23 | 상대방의 사과를 '악어의 눈물'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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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을 11시까지 갑질하고 이게 평소의 갑질이 아직도 남아 있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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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6-01-23 | 특정 상황을 근거로 후보자의 성향을 '갑질'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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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이혜훈입니까, 두 목소리의 이혜훈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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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6-01-23 | 상대방의 태도 변화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두 얼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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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금 계속적으로 그렇게 할 거예요? ... 오늘 하루만 그냥 뭉개자는 겁니까? 뭡니까, 지금? ... 지금 여기 장난하시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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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1-23 | 자료 제출 혼선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뭉개다', '장난하느냐'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가 담긴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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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토부가 그따위로 일하는 데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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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23 |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 기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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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장관이 되시지도 않았는데 답변도 못 하시는 거예요? 장관 되면 아주 큰일 나겠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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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23 | 증인의 답변 지연을 두고 장관으로서의 자질을 조롱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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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가만히 좀 계세요, 가만히 좀 계세요, 가만히 좀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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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1-23 | 피질의자의 발언권을 반복적으로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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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에 정상적으로 입학해야 될 사회기여자의 자리를 이혜훈 후보자의 장남이 뺏은 거라고요! 강탈한 겁니다, 강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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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1-23 | 사실 관계 확인 과정에서 '강탈'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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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이렇게 거짓말만 난무하는 청문회 의미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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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1-23 |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거짓말만 난무한다'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전체의 가치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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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정말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 국민을 우롱한 이른바 숫자 놀음에 대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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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1-23 | 후보자의 자료 제출 현황 보고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 '우롱', '숫자 놀음'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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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거짓말과 위선과 거짓 이렇게 하신 분이 지금 갑자기 이렇게 나서서... 저는 이렇게 정말 거짓과 위선 그리고 탐욕과 반칙 이런 것들로 점철된 후보자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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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1-23 | 정책이나 사실관계에 대한 비판을 넘어 '거짓', '위선', '탐욕', '반칙' 등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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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는 입만 열면 거짓말하시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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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1-23 |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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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박상우 장관과 그 일당들이 뭐라고 말했는지 한번 보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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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6-01-22 | 전직 장관과 관계자들을 '일당'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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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로 해석하고 있었던 것이 박상우 장관의 국토교통부였던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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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6-01-22 | 정부 기관의 공식 해석을 '이따위'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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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능력하고 무성의한 전남경찰청에 이 수사 맡겨 놓을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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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1-22 | 특정 기관(전남경찰청)을 향해 '무능력', '무성의'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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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 하시는 겁니까? 아니, 지금 무슨 태도예요? 아니, 지금 무슨 태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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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6-01-22 | 증인의 항의에 대해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의 태도를 반복적으로 지적하며 감정적으로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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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난 치는 거예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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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의원 | 2026-01-22 | 자료 제출 오류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증인에게 '장난 치느냐'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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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다리 짚은 거지요, 헛다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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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의원 | 2026-01-22 | 조사 시기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헛다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수행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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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대장 이런 분들이 하는 것이 공작 이런 것 주로 하는 분들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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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1-22 | 특정 직책(기무대장)을 맡았던 인물에 대해 '공작을 주로 하는 사람들'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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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매년 400억씩 수익을 가져가요? 아주 노났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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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1-21 | 공식적인 법안 심사 과정에서 '노났다'라는 비속어 섞인 냉소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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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란범 윤석열에 대해서 백대현 부장판사가 공수처의 수사는 적법했다, 체포영장은 적법했다 판결을 내렸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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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1-21 | 대통령을 '내란범'이라고 지칭하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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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라고 하는 내란 부우두머리가 요즘은 호텔과 이런 곳을 다니는 것이 언론에 포착이 되어서 많은 비난을 사고 있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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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1-21 | 정부 고위 공직자를 향해 '내란 부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모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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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자멸의 길로 가는 그러한 단식을 하고 있다... 말도 안 되는 이유의 단식"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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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6-01-20 | 상대 정당의 정치적 결정과 행위를 '자멸의 길', '말도 안 되는 이유'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판단력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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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스스로 반성하세요! 여러분 반성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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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의원 | 2026-01-19 | 동료 위원들을 향해 논리적 근거 없이 감정적으로 '반성하라'고 요구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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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는 의혹 자판기, 비리 종결자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청문회는 무슨 하자 엑스포가 되어 버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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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6-01-19 | 후보자를 '자판기', '종결자', '엑스포' 등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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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후보자는 비리 종합 선물 세트다. 이게 통과되면 이거는 나라도 아니다. 여러분, 자기 며느리를 며느리라 부르지 못하고 아내를 아내라 부르지 못하는 사람을 대한민국의 예산과 재정을 총괄하는 자리의 수장으로 올려놓을 수 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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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6-01-19 | 후보자를 '비리 종합 선물 세트'라고 비하하고, '나라도 아니다'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며,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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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왜 이렇게 위원회를 이따위로 운영을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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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의원 | 2026-01-19 | 위원장에게 '이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모욕하고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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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을 왜 이재명 대통령이 데리고 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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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석 의원 | 2026-01-19 | 회의의 본질인 후보자 검증보다 임명권자에 대한 감정적인 비난과 고성을 통해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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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이혜훈 후보자를 뭐라고 합니까? ‘의혹 백화점’. 굉장히 이례적입니다. 후보자 자체가 이례적입니다. 국민들 사이에서는 후보자를 보고 뭐라고 합니까? ‘갑질 끝판왕이다. 공과 사의 경계가 무너졌다. 경제 전문가가 아니라 사익 추구 전문가 아니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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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6-01-19 | 후보자를 '의혹 백화점', '갑질 끝판왕', '사익 추구 전문가'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별칭으로 규정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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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는 야당 국회의원들이 자료제출하라면 안 내주고 여당에서 자료제출 요구하면 내주고 그렇습니까? 그 자세가 좀 틀려먹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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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1-19 | 특정 대상의 태도를 '틀려먹었다'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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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직도 지키고 부동산도 지키고 자녀들의 찬스도 다 지키고 증여했던 가족들의 더러운 건 하나도 밝히기 싫고 오늘 시간만 때우겠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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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9 | 후보자와 그 가족의 행위를 '더러운 것'이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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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는 평생을 거짓과 위선, 탐욕과 반칙, 갑질과 특권의식 속에서 살아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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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1-19 | 후보자의 구체적인 혐의를 넘어 '평생을 거짓과 위선 속에 살았다'는 식의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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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마나 한 소리를 들으려고 온 게 아니잖아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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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1-15 | 상대방의 답변을 '하나 마나 한 소리'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의를 진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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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재산인 국가 재산을 자신의 왕놀이에 쓴 윤석열·김건희의 범죄행위에 대해서 엄단해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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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1-15 | 대통령 내외의 행위를 '왕놀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모욕적인 성격을 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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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이 이런 사마귀와 같은 뻔한 필버로 윤석열·김건희의 내란·외환과 국정농단 의혹 수사라는 역사적 수레바퀴를 결코 막을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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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1-15 | 특정 정당(국민의힘)을 '사마귀'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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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기에 빠뜨리고도 정말 한마디 반성조차 없는 이 파렴치한 국사범에게 마땅한 구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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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1-15 | 상대방을 '파렴치한 국사범'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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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을 다시 구속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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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1-15 | 상대방을 '내란 우두머리'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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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방패막이를 자청한 국힘에게 정당해산만이 답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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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1-15 | 특정 정당을 '내란수괴의 방패막이'라고 비하하며, 민주적 절차보다는 극단적인 정당해산을 주장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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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와 관련된 놈들을 다 잡아서 족치면 부정선거가 사실로 확인될 것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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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1-15 | 제3자(노상원)의 발언을 인용하는 상황이었으나, '놈들', '족치면'과 같이 상대방을 비하하고 폭력을 암시하는 매우 공격적인 비속어와 모욕적 표현이 사용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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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파렴치한 국사범에게 마땅한 구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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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1-15 | 전직 대통령을 향해 '파렴치한 국사범'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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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라고 하는 조직을 없애면서 공소청장이 헌법상 검찰총장이 되는 이 무슨 해괴망측한 일을 하는 건지 저로서는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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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측의 입법 방향에 대해 '해괴망측'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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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강성 지지층이라고 하는 개딸들에게 소구하기 위해서 아무런 필요도 없는 명칭 변경, 이게 그런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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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특정 정치 집단의 지지층을 비하하는 의미가 담긴 '개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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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앞에 최소한의 염치도 지키지 못하고 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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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 정당의 행보를 '염치가 없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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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나 아니면 역사의 평가를 최소한의 의식조차 하지 않는 굉장히 오만한 행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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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측의 입법 행위를 '오만한 행태'로 규정하며 상대의 태도와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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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악마 같았던 검사들이 특검에만 오면 착해져서 뺏었던 수사권도 다시 돌려줘야 되는 이런 기적 같은 일은 도대체 어떻게 일어나는 것인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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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특정 직업군(검사)을 '악마'에 비유하여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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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경력이 있는 경력직들은 머리가 굵어서 우리 말을 안 들으니까 밉다 하다가 막상 신입들 쓰려고 하니까 못 미더워서 못 쓰겠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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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 정당의 정책적 의도를 '밉다'는 식의 단순한 감정적 차원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논리를 지나치게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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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마를 해도 열 번은 했어야 될 후보자를 내놓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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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특정 후보자의 자질을 극단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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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비상계엄은 윤석열이라고 하는 미치광이의 행동이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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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전직 대통령을 향해 '미치광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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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이번 2차 종합특검이라고 하는 이름의 말도 안 되는 특검 중독을 보면서 우리 국민들이 수사권·기소권 분리하자라고 했던 민주당의 주장이 얼마나 가볍고 내로남불적 성격이었는지를 다시 한번 아시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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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특검 중독', '내로남불적 성격' 등 상대 정당의 행보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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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특권의식을 가지고 있고 굉장히 오만하다라고 여긴 것이 그런 대목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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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특정 정당을 향해 '특권의식', '오만하다'와 같은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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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공천 특검을 하지 않겠다라고 하는 것은 자신들에게 불리한 진실은 묻어 버리겠다라고 하는 파렴치한 시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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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 정당의 정치적 결정을 '파렴치한 시도'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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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함을 넘어 비굴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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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공직자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비굴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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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에서 박근혜 정부의 인물들과 보수진영의 사람들을 온 특수부를 다 동원해서 도륙하다시피 수사했던 것처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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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수사 과정을 '도륙'이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자극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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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뭐랄까요 지나친 포퓰리즘이다, 그런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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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 정당의 정책적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포퓰리즘'이라는 낙인찍기 식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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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민중기 특검을 비호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게 결과적으로 민중기 특검은 민주당을 보호하고 민주당은 민중기 특검을 보호하고, 이게 무슨 해괴한 유착 관계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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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 정당과 특검의 관계를 '해괴한 유착 관계'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비정상적이고 부도덕한 것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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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룡 경정이 사실은 망상에 빠진 음모론자라는 게 만천하에 드러났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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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특정 공직자(백해룡 경정)를 향해 '망상에 빠진 음모론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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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냥 하냐? 개딸들 때문에 하는 것 아닙니까? 개딸들 때문에 정말 피 같은 일반 국민들의 소중한 국가 예산 쓰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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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비하하는 멸칭인 '개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 지지자들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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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지층·개딸들의 환호를 받고 싶은 그 아드레날린과 도파민 중독 때문에 이런 말도 안 되는 행태가 계속해서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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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측의 정치적 행보를 '아드레날린과 도파민 중독'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정의하며, 상대의 동기를 생리적 중독 상태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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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국민 속이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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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법안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국민을 '속이고 있다'며 기만행위자로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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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같은 편끼리 사실은 거의 그냥 짜고 치는 정도의 수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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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 정당의 특검 추천 방식을 '짜고 치는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정치적 합의나 절차를 부정직한 공모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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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냥 개딸들이 필요하다고 하니까 쓸모가 있든 없든 그냥 무작정 특검하자라고 할 일이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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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특정 정치 집단의 지지층을 지칭하는 비하적 성격의 용어('개딸')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요구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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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코미디 같은 일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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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정부의 인사 임명 과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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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성이라는 게 굉장히 정말 내로남불 수준으로 다 떨어져 있다라는 것을 저희가 계속해서 지적을 하는데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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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 정당의 태도를 '내로남불' 및 '다 떨어져 있다'는 표현을 통해 모욕적으로 비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