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이렇게 하면서 엉망으로 말이지, 법사위가 개판이야."
상임위원회인 법제사법위원회의 권위를 부정하며 '개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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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렇게 하면서 엉망으로 말이지, 법사위가 개판이야."
상임위원회인 법제사법위원회의 권위를 부정하며 '개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계속 그 부분을 가지고 문제를 삼으시다가 이제는 드디어 상상의 세계가 저희 윤리위원장까지 옮겨붙으신 것 같은데"
위원장의 주장을 '상상의 세계'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인지 능력이나 판단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양심을 속이지 마세요, 좀."
박균택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양심'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원래 개판이었어요, 원래 개판."
동료 위원의 발언에 동조하며 위원회 운영 상태를 '개판'이라고 비하함.
"통과시키세요, 그냥. 이상한 사람들이네, 진짜."
상대 진영 위원들을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부역했던 분들이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 훈장 받고 그러면 국민권익위원회 직원분들이 자괴감이 안 생기겠습니까?"
공무원의 업무 수행을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부정적 단어에 비유하여 특정 대상들을 비하하고 모욕함.
"소위, 죄송합니다만 따옴표 쳐서 말씀드릴게요. 부역했던 분들이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 훈장 받고 그러면 국민권익위원회 직원분들이 자괴감이 안 생기겠습니까?"
공무원의 인사 문제를 지적하며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억지춘향 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하셔야 된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상대방의 행정 처리를 '억지춘향'이라는 관용구로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러고도 이 문제를 마치 여당이 밀어붙이는 것처럼 무슨 음모론을 이야기하는 것은 전혀 가당치 않는 이야기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음모론'으로 치부하고 '가당치 않다'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의견을 폄하함.
"아니면 오늘 안 오신 국민의힘 위원님들께서는 사전투표용지 위조나 아니면 QR코드 조작, 전산 해킹 같은 부정선거 음모론 때문에 법 개정에 동의하지 못하시는 것인지 저는 묻고 싶습니다."
상대 정당 위원들이 근거 없는 '음모론'에 빠져 있다는 전제를 깔고 질문함으로써 동료 의원들의 지적 수준과 판단력을 모욕함.
"이런 국민투표법 개정을 반대하는 것은 이 내란을 정당화하는 극우 세력과 절연하지 않겠다라는 선언과 다름이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법안 개정에 반대하는 의견을 가진 상대측을 '내란 정당화 극우 세력'으로 규정하며 낙인찍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저희들이 무슨 뭐, 제가 바보도 아니잖아요."
상대방의 제안을 수용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며 '바보'라는 비하적 표현을 섞어 비꼬는 태도를 보임. 이는 품격 있는 의정 활동에 부합하지 않는 감정적인 발언임.
"바보입니까? 아니, 꼭 해 봐야 잘못된 걸 알아요?"
정부 관계자를 향해 '바보입니까'라는 직접적인 비속어 섞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이런 부정선거론자들이 민주주의의 적입니다."
특정 의견을 가진 집단을 '민주주의의 적'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낙인찍고 비하함.
"시작할 때부터 자리나 좀 지키세요, 자리나!"
상대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며 무시하는 말투와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부정선거 음모론자 외에는 사전투표에 대해서 투명성은 이미 대한민국 제도는 거의 할 만큼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특정 정치 집단의 선동에 대꾸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신동욱 위원이 제기한 법적 원칙과 비판의 자유에 관한 질의를 '음모론'이나 '특정 정치 집단의 선동'으로 규정함으로써, 위원의 정당한 질의 권한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쿠팡과 김범석이라는 피도 눈물도 없는 이런 괴물 기업이 탄생한 데 대해서는 그동안 우리 사회가 쿠팡을 그대로 뒀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쿠팡 문제의 핵심은 이런 괴물이 성장하는 토대를 없애고 오히려 이런 괴물이 살아갈 수 없는 기업 생태계를 만들어야 됩니다."
특정 기업과 경영자를 '피도 눈물도 없는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당에서 지령이 내려왔어?"
동료 의원의 발언이 자발적인 의사가 아니라 정당의 일방적인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폄하하며 냉소적으로 비꼼.
"어제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 대한 선고를 끝으로 주요 내란범들에 대한 1심 재판이 일단락되었습니다."
국회 소위원장이라는 공식적인 지위에도 불구하고, 특정 개인을 '우두머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지귀연 재판부는 내란수괴 윤석열에게 납득하기 힘든 여러 양형 사유를 들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상대방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는 것은 법적 용어를 넘어선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에 해당함.
"뭐 하는 거야, 번번이?"
회의 진행 중 소위원장의 대안 배포 행위에 대해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말투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저는 민주당 의원들이 내놓은 입법 목적은 바로 보복과 괴멸이다. 이 두 가지 단어만 생각나게 합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의 입법 취지를 '보복'과 '괴멸'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낙인찍음.
"저는 이 법안들을 모두 통과시키는 것은 바로 미친 짓이라고 봅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미친 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윤석열이 내란이다라고 하는 게... 윤석열은, 윤석열이 총을 안 쐈나요?"
국가 원수를 지칭하면서 최소한의 직함도 생략한 채 이름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감정적으로 비난함.
"무슨 군사작전하듯이 이게 뭐예요?"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한 절차를 '군사작전'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지금 22대 국회의 특징은 입법 폭주예요."
현재의 입법 활동을 '폭주'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입법 과정 전체를 비하함.
"제가 이것 조폭 막가파식 아니냐 이런 얘기를 하는데요."
상대측의 회의 운영 방식을 '조폭 막가파식'이라는 저속한 표현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어떻게 노동부의 고위직에 앉아 가지고 전부 다 일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까?"
정책적 미비점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 고위직 공무원 전체의 자질과 인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대통령 거수기 역할밖에 더 합니까?"
상대 진영이나 특정 인물을 '거수기'라고 표현하며, 의정 활동의 자율성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좋은 사람, 이쁜 사람들은 봐주고 요청하면……"
행정 처분의 공정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제도를 조롱함.
"임미애 의원 때문에 갈등이 생깁니다."
공식적인 제안설명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맥락 없이 특정 의원을 지목하여 갈등의 원인으로 묘사함으로써, 동료 의원에 대한 비하 및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냥 일반론으로 빠져나가시려고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합리적으로 분석하기보다 '회피'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는 표현을 사용함.
"답을 빨리빨리 좀 하십시오."
답변자의 권위를 무시하고 고압적인 명령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본부장님 일처리는 항상 그렇습니까?"
구체적인 업무 과실에 대한 지적을 넘어, 상대방의 평소 업무 태도나 인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질문 방식을 사용함.
"일부 위원님들께서 축구에 침대축구가 있듯이 소위 심사 과정에서도 침대 소위를 했었습니다."
동료 의원들의 정당한 질의나 심사 과정을 '침대축구'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고의적인 시간 끌기로 치부하며 폄하함.
"강승규 위원 계속 침대축구하고"
동료 의원의 의정 활동이나 회의 태도를 '침대축구'라는 스포츠 비유를 통해 시간 끌기 식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들어가요! 그것을 말이라고 하고 있어! 실컷 해 가지고 잔치하면서 어느 지역 푸대접 받았다고 난리 나는 이런 일을 하고 있냐고! 그리고 이게 한쪽은 지원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고 한쪽은 내용도 없고 이런 짓을 하고 있어요? 본인 생각이에요? 아니, 차라리 실수로 빠진 줄 알았으면 화라도 안 나지 이게 무슨 짓이오!"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말이라고 하고 있냐'며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이런 짓'이라는 모욕적인 표현과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R&D 예산 폭거 때도 기재부 출신의 최상목 수석이 윤석열의 뒷배를 믿고 공작을 했던 게 이번 국정감사에서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법안 심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뒷배를 믿고 공작을 했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지금 사실 빗썸이 광란에 가까운 좌충우돌 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경영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광란'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민주당 의원님들 법원 버르장머리를 고치겠다고 내 놓은 법들이 이 법들입니다."
'버르장머리를 고친다'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 의원들의 입법 활동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박 위원님이 장관이에요? 왜 답변을 박 위원님이 해?"
상대 위원을 향해 조롱 섞인 질문을 던짐으로써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그렇게 주장하시는 위원님들 돌아가서 헌법 공부 처음부터 다시 하십시오. 헌법 교과서 처음부터 다시 읽어 보십시오."
상대 의원들의 주장을 반박하며 '공부를 다시 하라'고 지시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을 모욕함.
"법원행정처장님을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질의는 하기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기관의 수장인 법원행정처장에 대해 개인적인 거부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인격적으로 무시함.
"재판소원이 도입되면 마치 법원이 헌재 밑으로 들어가는 것 같아서 자존심 상하고 해서 그런 논리들을 자꾸 개발하는 것 같습니다. ... 한심합니다."
상대방의 법리적 주장을 '자존심' 문제로 치부하고 '논리를 개발한다'며 비꼬았으며, 최종적으로 '한심하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제대로 안 다뤄졌잖아요. 신문 안 보십니까?"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근거를 제시하는 대신, 상대가 신문을 보지 않는다며 인지 능력이나 성실성을 비꼬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사법부를 이제 완전히 민주당 호주머니 안에다가 넣으려고 그럽니까?"
특정 정당이 사법부를 완전히 장악하려 한다는 주장을 '호주머니에 넣는다'는 비유를 통해 조롱 섞인 표현으로 전달함.
"장관께서는 어쩔 수 없이 맞다 그러는 거지. 힘이 약하신 것 같아."
정부 부처 장관의 전문성이나 의견보다는 개인의 '힘(권력/위상)'이 약해서 어쩔 수 없이 동의하는 것이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TV조선 부끄러워요? TV조선 부끄럽습니까?"
상대 의원의 전 직장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이를 통해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려는 의도가 다분한 조롱 섞인 발언임.
"국토부장관님이 어떻게 알아요? 그것을 왜 지금 장관한테……"
다른 위원이 정당하게 질의하는 도중에 무례하게 개입하여 발언을 끊고, 질문의 의도를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대법원이 시대정신과 헌법적 가치에서 벗어나서 관료주의와 권위주의에 잠겨 기본권과 헌법을 최고법이 아닌 주변부 가치로 취급해 왔고"
특정 국가기관(대법원)을 향해 '관료주의와 권위주의에 잠겼다'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윤 어게인하고 단절을 할지 말지를 빨리 결정을 하시고 국민의힘 위원님들 제발 정상으로 좀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상대 정당 위원들의 상태를 '비정상'으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윤석열 내란수괴 재판소원 한다에 제가 100% 보장해요."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모욕함.
"윤석열·김건희 재판부 판사들의 사실상 사법농단에 가까운 법과 절차를 무시한 판결들에 대해서 국민들이 굉장히 분노하고 계시거든요."
특정 재판부 판사들의 판결을 '사법농단'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남자가 말이야 쪼잔하게, 그냥 배배 꼬아 가지고……"
상대 의원의 성별을 언급하며 '쪼잔하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제대로 하세요, 제대로."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구체적인 논리적 반박이나 대안 제시 없이,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여 공직자를 비하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궤변 늘어놓지 마세요."
상대방의 발언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궤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폄하하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민생이라는 말 하지 마세요, 함부로. 마음대로 처리하면 민생입니까, 전부 다?"
위원장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함부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앞으로 변호사 하실 박은정 위원님이나 부군은 우리 국민을 소송 지옥으로 몰고 가면 돈 많이 버실 수 있을 겁니다."
동료 의원의 배우자를 언급하며, 제도 도입의 목적이 개인의 금전적 이득을 위한 것이라고 비하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위원장님, 지금 장난치십니까?"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에게 '장난치느냐'는 식의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미 버스 떠났는데 무슨…… 들어가세요."
정부 관계자가 법안의 구체적인 문구 수정 의견을 제시하며 전문적인 의견을 개진하려 했으나, 이를 '버스가 떠났다'는 비유를 통해 일방적으로 묵살하고 무안을 준 비하적 표현임.
"한병도 의원이 사과해야 되는 겁니다. 제가 꼭 사과를 받아 내겠습니다. 이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한마디라도 더 덧붙이거나 하면 그분도 같이 사과해야 됩니다. 이것은 진짜…… 시위하고 있어요, 우리 이것 때문에 열받아서 충북도민들이 시위를 하고 있다고."
법안 심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법안의 내용에 대한 논리적 비판 대신, 특정 의원을 지목하여 사과를 강요하고 '용납할 수 없다', '열받아서' 등의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아무것도 모르면서 나와서 지금 대답하고 계시네요."
상대방(기후에너지환경부 과장)이 특정 연구소의 세부 현황을 즉각 답변하지 못하자, 이를 근거로 '아무것도 모른다'며 상대의 전문성과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내용을 잘 모르시면서 법을 만드셨잖아요. ... 전혀 파악을 못 하고 엉뚱한 법을 만들었잖아요."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 공무원의 전문성과 업무 수행 능력을 '잘 모른다', '엉뚱하다'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렇게 민감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통일부에서 앞질러 가지고…… ‘부끄럽다, 유감이다’ 이렇게 성급하게 발표를 하시는 게 과연 우리 대한민국 장관인지 좀 의심스러운 데가 있어요."
특정 정책 결정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장관의 자격과 정체성을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모욕함.
"일방적으로 하세요, 다."
회의 절차에 대한 불만을 품고 퇴장하며 사용한 냉소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으로,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갖춰야 할 품격과 예의에 어긋나는 발언임.
"거기 있는 일도 똑바로 못 하면서 자기들 밥그릇 때문에 사법부의 판결까지 보겠다는 것 아닙니까?"
헌법재판소의 제도적 권한 확대를 '밥그릇 챙기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 기관의 의도를 모욕적으로 폄하함.
"거짓말도 좀 적당히 하시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고요. 국민들이 보고 있습니다. 창피하지 않습니까?"
상대 의원들의 발언을 '거짓말'로 규정하고 '창피하지 않느냐'며 인신공격성 발언과 수치심을 유발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렇게 나와바리 지키고 밥그릇 지키고 과 하나 지키는 게 중요합니까?"
'나와바리', '밥그릇' 등 격식 없는 비속어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직무 수행 동기를 사욕으로 치부하며 모욕함.
"노동부가 해도 해도 너무하는 것 아니냐라는 생각들을 좀 해 봅니다. ... 너무 이기적인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구체적인 논거 제시보다 '너무하다', '이기적이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국민 아무도 신동욱 위원의 발언을 믿지 않습니다."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이 특정 의원의 발언 신뢰성을 국민 전체의 의견인 것처럼 단정 지어 폄하하고 모욕함.
"나경원 위원 더하네, 5선이나 됐으면 좀……"
상대 의원의 다선 경력을 언급하며 이를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비하함.
"엉터리 재판, 껍데기 재판의 현실을 호도하고 감추시는 거예요. 솔직하지 않으신 거예요."
사법부의 판결 과정을 '엉터리', '껍데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상대방을 '솔직하지 않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자신들의 불법과 비리는 감춘 채로 증거까지 인멸해 가면서 외교 갈등 사안으로 키워 보려고 하는 매국적인 행태에 대해서는 온 국민이 더욱더 분노하고 있고"
특정 기업의 행위를 '매국적'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난함.
"조희대 사법부는 내란에 동조하면서 국가적 혼란을 오히려 가중시켰다 할 것입니다."
사법부의 수장을 지칭하며 '내란 동조'라는 매우 무거운 범죄 혐의를 근거 없이 단정적으로 표현하여 명예를 훼손함.
"왜 일을 이렇게 엉터리로 하지요? ... 정신 똑바로 차리십시오."
공무원의 업무 처리 방식을 '엉터리'라고 비하하고, '정신 똑바로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어설프게 밑장 빼고 거짓말하면 다칩니다."
정부의 외교적 대응을 '밑장 빼기'라는 도박 용어에 비유하여 기만적이라고 비하하며, 격식에 맞지 않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제 허가를 얻고 질문을 하세요."
회의 진행 권한을 넘어 상대 의원을 하대하는 고압적이고 권위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제한함.
"제가 더 많이 화가 났습니다. 회의 진행을 방해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지금 뭡니까?"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상대 의원의 불쾌감 표현을 비난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그러니까 혼자 이런 식으로 다른 위원회에서 날아와 가지고 지금 깽판 부리는 분위기예요."
동료 의원의 질의 활동을 '깽판 부린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두 분 다 지금 말씀하시는 게, 여기 나온 법안을 보고 정부의 부처 의견이 있어서 수용을 하겠다고 하는데 진짜 할 거냐고 자꾸 물어보면 도대체 어떻게 하자는 겁니까?"
동료 위원들의 질의 방식에 대해 '도대체 어떻게 하자는 거냐'며 고압적인 태도로 비난하고,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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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렇게 하면서 엉망으로 말이지, 법사위가 개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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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3 | 상임위원회인 법제사법위원회의 권위를 부정하며 '개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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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그 부분을 가지고 문제를 삼으시다가 이제는 드디어 상상의 세계가 저희 윤리위원장까지 옮겨붙으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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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3 | 위원장의 주장을 '상상의 세계'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인지 능력이나 판단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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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을 속이지 마세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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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3 | 박균택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양심'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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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개판이었어요, 원래 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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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3 | 동료 위원의 발언에 동조하며 위원회 운영 상태를 '개판'이라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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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시키세요, 그냥. 이상한 사람들이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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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3 | 상대 진영 위원들을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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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역했던 분들이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 훈장 받고 그러면 국민권익위원회 직원분들이 자괴감이 안 생기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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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6-02-23 | 공무원의 업무 수행을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부정적 단어에 비유하여 특정 대상들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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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죄송합니다만 따옴표 쳐서 말씀드릴게요. 부역했던 분들이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 훈장 받고 그러면 국민권익위원회 직원분들이 자괴감이 안 생기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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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6-02-23 | 공무원의 인사 문제를 지적하며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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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춘향 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하셔야 된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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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6-02-23 | 상대방의 행정 처리를 '억지춘향'이라는 관용구로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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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도 이 문제를 마치 여당이 밀어붙이는 것처럼 무슨 음모론을 이야기하는 것은 전혀 가당치 않는 이야기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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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2-23 | 상대측의 주장을 '음모론'으로 치부하고 '가당치 않다'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의견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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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오늘 안 오신 국민의힘 위원님들께서는 사전투표용지 위조나 아니면 QR코드 조작, 전산 해킹 같은 부정선거 음모론 때문에 법 개정에 동의하지 못하시는 것인지 저는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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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6-02-23 | 상대 정당 위원들이 근거 없는 '음모론'에 빠져 있다는 전제를 깔고 질문함으로써 동료 의원들의 지적 수준과 판단력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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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국민투표법 개정을 반대하는 것은 이 내란을 정당화하는 극우 세력과 절연하지 않겠다라는 선언과 다름이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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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6-02-23 | 법안 개정에 반대하는 의견을 가진 상대측을 '내란 정당화 극우 세력'으로 규정하며 낙인찍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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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이 무슨 뭐, 제가 바보도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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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2-23 | 상대방의 제안을 수용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며 '바보'라는 비하적 표현을 섞어 비꼬는 태도를 보임. 이는 품격 있는 의정 활동에 부합하지 않는 감정적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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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입니까? 아니, 꼭 해 봐야 잘못된 걸 알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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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선 의원 | 2026-02-23 | 정부 관계자를 향해 '바보입니까'라는 직접적인 비속어 섞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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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정선거론자들이 민주주의의 적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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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6-02-23 | 특정 의견을 가진 집단을 '민주주의의 적'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낙인찍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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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할 때부터 자리나 좀 지키세요, 자리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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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2-23 | 상대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며 무시하는 말투와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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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음모론자 외에는 사전투표에 대해서 투명성은 이미 대한민국 제도는 거의 할 만큼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특정 정치 집단의 선동에 대꾸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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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23 | 신동욱 위원이 제기한 법적 원칙과 비판의 자유에 관한 질의를 '음모론'이나 '특정 정치 집단의 선동'으로 규정함으로써, 위원의 정당한 질의 권한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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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과 김범석이라는 피도 눈물도 없는 이런 괴물 기업이 탄생한 데 대해서는 그동안 우리 사회가 쿠팡을 그대로 뒀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쿠팡 문제의 핵심은 이런 괴물이 성장하는 토대를 없애고 오히려 이런 괴물이 살아갈 수 없는 기업 생태계를 만들어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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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민 의원 | 2026-02-23 | 특정 기업과 경영자를 '피도 눈물도 없는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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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에서 지령이 내려왔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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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0 | 동료 의원의 발언이 자발적인 의사가 아니라 정당의 일방적인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폄하하며 냉소적으로 비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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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 대한 선고를 끝으로 주요 내란범들에 대한 1심 재판이 일단락되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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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2-20 | 국회 소위원장이라는 공식적인 지위에도 불구하고, 특정 개인을 '우두머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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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재판부는 내란수괴 윤석열에게 납득하기 힘든 여러 양형 사유를 들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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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2-20 | 상대방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는 것은 법적 용어를 넘어선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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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는 거야, 번번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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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0 | 회의 진행 중 소위원장의 대안 배포 행위에 대해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말투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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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민주당 의원들이 내놓은 입법 목적은 바로 보복과 괴멸이다. 이 두 가지 단어만 생각나게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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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0 | 상대 정당 의원들의 입법 취지를 '보복'과 '괴멸'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낙인찍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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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법안들을 모두 통과시키는 것은 바로 미친 짓이라고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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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0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미친 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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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내란이다라고 하는 게... 윤석열은, 윤석열이 총을 안 쐈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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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0 | 국가 원수를 지칭하면서 최소한의 직함도 생략한 채 이름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감정적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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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군사작전하듯이 이게 뭐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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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0 |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한 절차를 '군사작전'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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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2대 국회의 특징은 입법 폭주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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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0 | 현재의 입법 활동을 '폭주'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입법 과정 전체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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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것 조폭 막가파식 아니냐 이런 얘기를 하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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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13 | 상대측의 회의 운영 방식을 '조폭 막가파식'이라는 저속한 표현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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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노동부의 고위직에 앉아 가지고 전부 다 일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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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6-02-12 | 정책적 미비점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 고위직 공무원 전체의 자질과 인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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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거수기 역할밖에 더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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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6-02-12 | 상대 진영이나 특정 인물을 '거수기'라고 표현하며, 의정 활동의 자율성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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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 이쁜 사람들은 봐주고 요청하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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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6-02-12 | 행정 처분의 공정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제도를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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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의원 때문에 갈등이 생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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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의원 | 2026-02-12 | 공식적인 제안설명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맥락 없이 특정 의원을 지목하여 갈등의 원인으로 묘사함으로써, 동료 의원에 대한 비하 및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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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반론으로 빠져나가시려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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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2-12 |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합리적으로 분석하기보다 '회피'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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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빨리빨리 좀 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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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2-12 | 답변자의 권위를 무시하고 고압적인 명령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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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님 일처리는 항상 그렇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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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2-12 | 구체적인 업무 과실에 대한 지적을 넘어, 상대방의 평소 업무 태도나 인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질문 방식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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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위원님들께서 축구에 침대축구가 있듯이 소위 심사 과정에서도 침대 소위를 했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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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2-12 | 동료 의원들의 정당한 질의나 심사 과정을 '침대축구'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고의적인 시간 끌기로 치부하며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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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위원 계속 침대축구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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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6-02-12 | 동료 의원의 의정 활동이나 회의 태도를 '침대축구'라는 스포츠 비유를 통해 시간 끌기 식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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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요! 그것을 말이라고 하고 있어! 실컷 해 가지고 잔치하면서 어느 지역 푸대접 받았다고 난리 나는 이런 일을 하고 있냐고! 그리고 이게 한쪽은 지원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고 한쪽은 내용도 없고 이런 짓을 하고 있어요? 본인 생각이에요? 아니, 차라리 실수로 빠진 줄 알았으면 화라도 안 나지 이게 무슨 짓이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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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6-02-12 |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말이라고 하고 있냐'며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이런 짓'이라는 모욕적인 표현과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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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예산 폭거 때도 기재부 출신의 최상목 수석이 윤석열의 뒷배를 믿고 공작을 했던 게 이번 국정감사에서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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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6-02-12 | 법안 심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뒷배를 믿고 공작을 했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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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실 빗썸이 광란에 가까운 좌충우돌 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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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6-02-11 | 상대방의 경영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광란'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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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님들 법원 버르장머리를 고치겠다고 내 놓은 법들이 이 법들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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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11 | '버르장머리를 고친다'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 의원들의 입법 활동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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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위원님이 장관이에요? 왜 답변을 박 위원님이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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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11 | 상대 위원을 향해 조롱 섞인 질문을 던짐으로써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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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주장하시는 위원님들 돌아가서 헌법 공부 처음부터 다시 하십시오. 헌법 교과서 처음부터 다시 읽어 보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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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2-11 | 상대 의원들의 주장을 반박하며 '공부를 다시 하라'고 지시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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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행정처장님을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질의는 하기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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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2-11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기관의 수장인 법원행정처장에 대해 개인적인 거부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인격적으로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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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소원이 도입되면 마치 법원이 헌재 밑으로 들어가는 것 같아서 자존심 상하고 해서 그런 논리들을 자꾸 개발하는 것 같습니다. ... 한심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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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2-11 | 상대방의 법리적 주장을 '자존심' 문제로 치부하고 '논리를 개발한다'며 비꼬았으며, 최종적으로 '한심하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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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안 다뤄졌잖아요. 신문 안 보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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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6-02-11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근거를 제시하는 대신, 상대가 신문을 보지 않는다며 인지 능력이나 성실성을 비꼬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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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를 이제 완전히 민주당 호주머니 안에다가 넣으려고 그럽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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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11 | 특정 정당이 사법부를 완전히 장악하려 한다는 주장을 '호주머니에 넣는다'는 비유를 통해 조롱 섞인 표현으로 전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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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께서는 어쩔 수 없이 맞다 그러는 거지. 힘이 약하신 것 같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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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11 | 정부 부처 장관의 전문성이나 의견보다는 개인의 '힘(권력/위상)'이 약해서 어쩔 수 없이 동의하는 것이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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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부끄러워요? TV조선 부끄럽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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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6-02-11 | 상대 의원의 전 직장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이를 통해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려는 의도가 다분한 조롱 섞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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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장관님이 어떻게 알아요? 그것을 왜 지금 장관한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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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6-02-11 | 다른 위원이 정당하게 질의하는 도중에 무례하게 개입하여 발언을 끊고, 질문의 의도를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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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이 시대정신과 헌법적 가치에서 벗어나서 관료주의와 권위주의에 잠겨 기본권과 헌법을 최고법이 아닌 주변부 가치로 취급해 왔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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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6-02-11 | 특정 국가기관(대법원)을 향해 '관료주의와 권위주의에 잠겼다'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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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어게인하고 단절을 할지 말지를 빨리 결정을 하시고 국민의힘 위원님들 제발 정상으로 좀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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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6-02-11 | 상대 정당 위원들의 상태를 '비정상'으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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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수괴 재판소원 한다에 제가 100% 보장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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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6-02-11 |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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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김건희 재판부 판사들의 사실상 사법농단에 가까운 법과 절차를 무시한 판결들에 대해서 국민들이 굉장히 분노하고 계시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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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6-02-11 | 특정 재판부 판사들의 판결을 '사법농단'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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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말이야 쪼잔하게, 그냥 배배 꼬아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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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11 | 상대 의원의 성별을 언급하며 '쪼잔하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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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하세요, 제대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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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11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구체적인 논리적 반박이나 대안 제시 없이,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여 공직자를 비하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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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변 늘어놓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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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11 | 상대방의 발언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궤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폄하하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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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이라는 말 하지 마세요, 함부로. 마음대로 처리하면 민생입니까, 전부 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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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11 | 위원장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함부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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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변호사 하실 박은정 위원님이나 부군은 우리 국민을 소송 지옥으로 몰고 가면 돈 많이 버실 수 있을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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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11 | 동료 의원의 배우자를 언급하며, 제도 도입의 목적이 개인의 금전적 이득을 위한 것이라고 비하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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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지금 장난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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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11 |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에게 '장난치느냐'는 식의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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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버스 떠났는데 무슨…… 들어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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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2-11 | 정부 관계자가 법안의 구체적인 문구 수정 의견을 제시하며 전문적인 의견을 개진하려 했으나, 이를 '버스가 떠났다'는 비유를 통해 일방적으로 묵살하고 무안을 준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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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이 사과해야 되는 겁니다. 제가 꼭 사과를 받아 내겠습니다. 이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한마디라도 더 덧붙이거나 하면 그분도 같이 사과해야 됩니다. 이것은 진짜…… 시위하고 있어요, 우리 이것 때문에 열받아서 충북도민들이 시위를 하고 있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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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6-02-11 | 법안 심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법안의 내용에 대한 논리적 비판 대신, 특정 의원을 지목하여 사과를 강요하고 '용납할 수 없다', '열받아서' 등의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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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면서 나와서 지금 대답하고 계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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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11 | 상대방(기후에너지환경부 과장)이 특정 연구소의 세부 현황을 즉각 답변하지 못하자, 이를 근거로 '아무것도 모른다'며 상대의 전문성과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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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잘 모르시면서 법을 만드셨잖아요. ... 전혀 파악을 못 하고 엉뚱한 법을 만들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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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6-02-11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 공무원의 전문성과 업무 수행 능력을 '잘 모른다', '엉뚱하다'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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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민감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통일부에서 앞질러 가지고…… ‘부끄럽다, 유감이다’ 이렇게 성급하게 발표를 하시는 게 과연 우리 대한민국 장관인지 좀 의심스러운 데가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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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11 | 특정 정책 결정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장관의 자격과 정체성을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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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으로 하세요, 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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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11 | 회의 절차에 대한 불만을 품고 퇴장하며 사용한 냉소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으로,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갖춰야 할 품격과 예의에 어긋나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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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있는 일도 똑바로 못 하면서 자기들 밥그릇 때문에 사법부의 판결까지 보겠다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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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2-11 | 헌법재판소의 제도적 권한 확대를 '밥그릇 챙기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 기관의 의도를 모욕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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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도 좀 적당히 하시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고요. 국민들이 보고 있습니다. 창피하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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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2-11 | 상대 의원들의 발언을 '거짓말'로 규정하고 '창피하지 않느냐'며 인신공격성 발언과 수치심을 유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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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와바리 지키고 밥그릇 지키고 과 하나 지키는 게 중요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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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2-11 | '나와바리', '밥그릇' 등 격식 없는 비속어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직무 수행 동기를 사욕으로 치부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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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가 해도 해도 너무하는 것 아니냐라는 생각들을 좀 해 봅니다. ... 너무 이기적인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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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2-11 | 구체적인 논거 제시보다 '너무하다', '이기적이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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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아무도 신동욱 위원의 발언을 믿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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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11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이 특정 의원의 발언 신뢰성을 국민 전체의 의견인 것처럼 단정 지어 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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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 더하네, 5선이나 됐으면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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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11 | 상대 의원의 다선 경력을 언급하며 이를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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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재판, 껍데기 재판의 현실을 호도하고 감추시는 거예요. 솔직하지 않으신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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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11 | 사법부의 판결 과정을 '엉터리', '껍데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상대방을 '솔직하지 않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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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불법과 비리는 감춘 채로 증거까지 인멸해 가면서 외교 갈등 사안으로 키워 보려고 하는 매국적인 행태에 대해서는 온 국민이 더욱더 분노하고 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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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11 | 특정 기업의 행위를 '매국적'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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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사법부는 내란에 동조하면서 국가적 혼란을 오히려 가중시켰다 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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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11 | 사법부의 수장을 지칭하며 '내란 동조'라는 매우 무거운 범죄 혐의를 근거 없이 단정적으로 표현하여 명예를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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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을 이렇게 엉터리로 하지요? ... 정신 똑바로 차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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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6-02-10 | 공무원의 업무 처리 방식을 '엉터리'라고 비하하고, '정신 똑바로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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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프게 밑장 빼고 거짓말하면 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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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6-02-10 | 정부의 외교적 대응을 '밑장 빼기'라는 도박 용어에 비유하여 기만적이라고 비하하며, 격식에 맞지 않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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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허가를 얻고 질문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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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2-10 | 회의 진행 권한을 넘어 상대 의원을 하대하는 고압적이고 권위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제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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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더 많이 화가 났습니다. 회의 진행을 방해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지금 뭡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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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2-10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상대 의원의 불쾌감 표현을 비난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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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혼자 이런 식으로 다른 위원회에서 날아와 가지고 지금 깽판 부리는 분위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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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6-02-10 | 동료 의원의 질의 활동을 '깽판 부린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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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다 지금 말씀하시는 게, 여기 나온 법안을 보고 정부의 부처 의견이 있어서 수용을 하겠다고 하는데 진짜 할 거냐고 자꾸 물어보면 도대체 어떻게 하자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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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6-02-10 | 동료 위원들의 질의 방식에 대해 '도대체 어떻게 하자는 거냐'며 고압적인 태도로 비난하고,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