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민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파렴치한'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18점 | 사법부 관계자들에 대해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쏟아냈으며, 구체적 증거 없이 전언만으로 음모론적 궤변을 펼쳐 회의의 수준을 낮춤. | |
| 7.50점 |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했으나, 반대 의견을 가진 이들을 '내란 부역자'로 몰아세우는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품격 낮은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6.83점 | 입법 필요성을 주장하는 논리는 갖추었으나, '내란 세력', '썩은 부위', '주구' 등 국회 본회의에 부적절한 극단적 비하 표현과 공격적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6.60점 | 반대 토론의 범위를 넘어 동료 의원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입법 취위를 특정인의 범죄 은폐로 몰아가는 등 감정적이고 비약적인 궤변이 빈번함. | |
| 6.55점 | 비유를 넘어선 인신공격, 상대 정당을 '괴물'이나 '유괴범'에 비유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5.83점 | 언론 보도 등을 인용해 논리를 전개하려 했으나, '쓰레기', '사회악의 축'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5.83점 | 제안 설명 과정에서 상대 정당 의원들과 사법부 수장을 향해 빈번한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 5.75점 | 반대 토론이라는 맥락이 있으나, '테러', '아부', '충성 맹세' 등 빈번한 비하 표현과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 |
| 5.60점 | 의장에 대한 직접적인 인신공격, 조롱 섞인 비속어 사용, 그리고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극단적인 궤변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5.59점 | 필리버스터라는 특수성이 있으나, '난도질', '추악한 욕망', '코미디', '저급한' 등 빈번한 모욕적 표현과 극단적인 비약이 심함. | |
| 5.57점 | 초반에는 논리적인 헌법 해석을 제시했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대통령과 상대 정당에 대해 '범죄자', '몰염치', '부역자' 등 강한 인신공격과 비하 표현을 쏟아냄. | |
| 5.30점 | 자본시장 정책에 대해 구체적인 데이터와 논리를 제시했으나, 상대 정당을 향해 '극우', '선동', '자격 없다' 등 빈번하게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5.26점 | 법리적 근거를 들어 상세히 토론하려 노력했으나, '도살', '매수', '독재자' 등 매우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고 기초적인 사실관계(직함)를 왜곡함. | |
| 5.22점 | 통계 자료를 활용한 논리적 전개를 시도했으나, '쿠데타', '내란', '범죄자' 등 극단적인 공격 언어를 빈번하게 사용하고 나치나 베네수엘라 독재 정권에 비유하는 등 발언의 품격이 낮고 자극적임. | |
| 5.12점 | 법안의 필요성에 대해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했으나, 동료 의원과 사법부를 향해 '파렴치', '헛소리', '뻔뻔하다' 등 빈번한 막말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 |
| 5.11점 | 필리버스터라는 특수성이 있으나, '파시스트', '수괴', '사법귀족' 등 빈번한 인신공격성 표현과 자극적인 단어 선택으로 품격이 낮았음. | |
| 5.00점 | 법리적 논쟁을 넘어 '꼼수', '악법', '독재' 등 자극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했으며, 나치나 베네수엘라 등 극단적인 역사적 비유를 통해 논리를 비약시켜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
| 4.75점 |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국가기관에 대한 모욕적 표현과 상대측에 대한 조롱 섞인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50점 | 자극적인 비유와 표현을 사용하고, 경제 지표의 상승 원인을 단편적으로 해석하는 등 논리적 부족함과 감정적인 태도가 보임. | |
| 4.50점 | 학술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했으나, 상대 정당을 향해 '도둑질', '극악무도', '히틀러'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44점 | 법왜곡죄의 위헌성과 문제점에 대해 상세한 논거를 제시했으나, '쿠데타', '파렴치한', '5적'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자극적인 용어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 |
| 4.12점 | 논리적인 정책 반대 근거를 제시하고 있으나, 상대 진영과 동료 의원들을 '아마추어', '문외한' 등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4.00점 | 법리적 근거를 상세히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주장했으나, 정치적 반대자나 특정 인물에 대해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4.00점 | 입법 절차의 부당함을 지적하는 논리적 근거는 갖추었으나, 국회의장과 상대 의원들을 향해 자격 부정, 비하 표현 등 빈번한 막말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95점 | 논리적인 법리 주장을 펼치고 있으나, 사용되는 언어가 매우 공격적이며 헌법기관과 동료 의원들에 대해 빈번한 비하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 3.12점 | 대부분의 발언은 법리적 근거와 구체적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전개했으나, 상대 정당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한 점이 부적절함. | |
| 2.93점 | 대법관 증원의 필요성을 논리적 데이터와 해외 사례로 설득력 있게 제시했으나, 대법원장을 향한 공격적 언사와 자극적인 표현이 빈번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 | |
| 2.82점 | 전반적으로 정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으나, 경제 현상을 지나치게 단순화하여 정치적 성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과도한 수치 제시 등 궤변적 요소가 빈번하게 나타남. | |
| 2.70점 | 학술적 근거와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주장하려 노력했으나, 상대 정당과 사법부를 향해 '기만', '선동', '기득권'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2.61점 | 법률가로서 헌법 조항과 판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반대 의견을 개진했으나, 발언 전반에 걸쳐 특정 정치인을 겨냥한 억지 주장과 감정적인 프레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
| 2.58점 |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나, 상대 진영에 대한 '공포 마케팅' 표현이나 정부 부처를 향한 '수준 이하'라는 비하적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 |
| 2.50점 | 법리적 근거와 전문가 의견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한 부분은 우수하나, '광란', '쿠데타', '거울치료' 등 공격적이고 조롱 섞인 정치적 수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부적절함. | |
| 2.00점 | 개인적인 혐의에 대해 감정적으로 호소하는 부분이 있으나, 논리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고 성찰하는 태도를 보임. | |
| 1.62점 | 산업적 근거와 해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주장했으나, 발언 후반부에 감정적인 호소와 흑백논리적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완결성이 다소 부족함. | |
| 1.36점 | 법적 근거와 역사적 사례를 들어 매우 논리적이고 상세하게 주장을 펼쳤으나, '입틀막', '선출된 독재자' 등 자극적인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여 품격을 다소 저해함. | |
| 1.33점 | 전반적으로 매우 정중하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였으며, 방대한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논리를 전개함. 다만, 경제 지표의 상승 원인을 정치적 성과로 과도하게 연결 지은 부분에서 논리적 무리가 있음. | |
| 1.29점 | 헌법재판소 판결과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하였으나, 정치적 반대편에 대해 일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22점 | 초반에 약간의 반어법적 표현이 있었으나, 이후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펼침. | |
| 1.06점 | 학술적 근거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쳤으며, 전반적으로 정중한 태도를 유지했으나 정치적 비판 과정에서 일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법안의 내용을 정확하게 전달하였으며, 발음 실수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함. | |
| 1.00점 | 상대측의 과거 발언과 현재 정책의 모순점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비판함. | |
| 0.79점 | 다수의 사설과 전문가 의견을 인용하여 논리적으로 반대 의견을 개진하였으며, 정치적 비판 수위는 높으나 품격을 유지함. | |
| 0.50점 | 법무부장관으로서 체포동의 요청 이유를 법적 근거와 사실 중심으로 객관적이고 차분하게 진술함. | |
| 0.50점 | 수정안의 필요성과 내용을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설명하여 매우 전문적인 태도를 보임. | |
| 0.44점 | 극심한 장내 소란 속에서도 국회법을 근거로 질서를 유지하고 중재하려 노력함. | |
| 0.43점 | 의장대리로서 소란스러운 상황을 중재하고 발언자의 권리를 보호하며 회의 질서를 유지하려 노력함. | |
| 0.20점 | 법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명확하고 전문적인 용어로 설명하여 제안설명을 충실히 수행함. | |
| 0.16점 | 부의장으로서 회의 진행과 정회 선포 등을 차분하고 절차에 맞게 수행함. | |
| 0.14점 | 의장대리로서 중립적이고 간결하게 회의 진행을 관리함. | |
| 0.10점 | 의장대리로서 중립적인 태도로 간결하게 회의 진행을 도왔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전혀 없음. | |
| 0.00점 | 의장대리로서 중립적이고 절차적인 안내만을 수행함. | |
| 0.00점 | 의장대리로서 중립적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방청객을 소개하는 등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
| 0.00점 | 의장대리로서 회의 진행을 위한 절차적 발언만 수행하였으며, 매우 품격 있고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함. | |
| 0.00점 | 매우 짧은 발언이었으며, 행정적 일정에 관한 사실 관계만 언급하여 부적절함이 없음. | |
| 0.00점 | 의장대리로서 정중하고 간결하게 회의 절차를 진행함. |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파렴치한'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상대방의 인격을 부정하며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식의 극도로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 진영의 주장을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상대방의 논리를 '이따위'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뻔뻔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측의 정치적 행위를 '파렴치한 짓'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파렴치하다', '기본을 갖춘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등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 정당과 특정 세력의 주장을 '턱도 없는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논거를 '이따위 말', '가벼움' 등으로 폄하하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뻔뻔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동료 국회의원들의 의정 활동이나 사회적 영향력을 '강남 치맥'이라는 가벼운 행위에 비유하며, 산업계 리더들에 비해 가치 없음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궤변
모든 경영 결정이 근로조건에 영향을 준다는 극단적인 일반화를 통해, 법안이 통과되면 모든 신제품 개발이 불가능해질 것이라는 비약적인 논리를 전개함.
막말
노조원 전체를 이기적이고 회사를 협박하는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특정 노조를 '귀족 노조'라고 비하하는 멸칭을 사용하였으며, 다시 한번 '청부 입법'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특정 노동단체와 정당이 결탁하여 법안을 만들었다는 '청부 입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근거 없이 상대측을 비하하고 공격함.
궤변
현재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정부'라고 지칭하며 명백한 사실 왜곡을 통해 주장을 펼침.
막말
법안 발의자들의 전문성을 완전히 부정하며 '1도 모르는 사람들'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법안 입안자들을 '자본시장을 모르고 고민이 없는 사람들'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무지를 강조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 있는 토론 태도를 벗어남.
막말
법안 제안자의 전문성을 근거 없이 폄하하며 '아무것도 모르는 분'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궤변
상법 개정의 취지인 주주 보호와 투명성 강화를 단순히 '억지 도덕'으로 치부하며, 이를 규제와 성장의 이분법적 대립 구조로 몰아가는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1도 모르는 사람들'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상대방의 개인적 이력과 경험을 근거 없이 폄하하며, 근로소득 유무를 통해 입법 자격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법안을 발의하고 심의한 동료 의원 및 관계자들을 '문외한'으로 비하하며 그들의 입법 활동을 '위험한 탁상공론'으로 폄하함.
막말
정부 관계자들을 '경제에 대해 전혀 모르는 아마추어'라고 지칭하며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특정 정당의 입법 활동을 '노골적인 협박 법안', '사법 테러'와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상대 의원들의 입법 활동을 '충성 맹세'나 '아부'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법안 발의라는 입법 활동을 '사법테러'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공격함.
막말
동료 의원들의 입법 동기를 정책적 판단이 아닌 특정 개인에 대한 '충성 맹세'로 치부하며 모욕함.
막말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보를 '아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