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서 뭐라고 하냐 하면 권길동이라고 합니다, 권길동. 홍길동을 같이 겹쳐서 홍길동의 변신술과 분신술을 함께 가진 분이 아니냐라는 이야기지요."
후보자의 정치적 행보를 '권길동'이라는 별명과 '변신술'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200건 중 5,521~5,600건을 표시합니다.
"시중에서 뭐라고 하냐 하면 권길동이라고 합니다, 권길동. 홍길동을 같이 겹쳐서 홍길동의 변신술과 분신술을 함께 가진 분이 아니냐라는 이야기지요."
후보자의 정치적 행보를 '권길동'이라는 별명과 '변신술'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검색순위를 조작해서 결국 네이버가 자사 또는 자사의 광고를 많이 내는 기업 등에게 유리하게 검색순위를 노출시키는 이런 부분 등으로 실제 중소기업 등에 대해서 피를 좀 빤 거지요."
기업의 부정적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피를 빨았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제가 아까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아직 숙제를 안 해 오셨네요."
국무위원 후보자를 학생 취급하며 '숙제'라는 표현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기술 부리고 꼼수 부리려다가 이게 자꾸만 복잡해지고 스텝이 지금 꼬이는 형국이 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인데, 어떻습니까?"
'기술 부리고 꼼수 부리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도덕성을 공격적으로 폄하함.
"아니, 참 무책임하신 거잖아요."
정책적 답변이나 해명 과정에서 상대방의 성품이나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모욕함.
"탈세를 위한 아주 부도덕한 행위다 그렇게 보여집니다."
확정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 '부도덕한 행위'라는 강한 단정적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내란의 잔존 세력들이 국방부, 합참, 안보실, 아주 곳곳에 박혀 있다고 인식됩니다."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군과 정부 기관 내부에 '내란 잔존 세력'이 있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들을 비하함.
"성일종 위원장은 과연 국방위원장 자격이 있는 겁니까?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겁니까? ... 사죄하십시오. 만약에 사죄하지 못하고 이것이 주관이라면 당장 사퇴하기 바랍니다."
동료 위원이자 위원장인 상대방에게 자격 미달을 운운하며 공개적으로 사죄와 사퇴를 강요하는 공격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굉장히 민망할 정도로 철새 정치인의 길을 걸어왔다"
상대방의 정치적 이력을 '철새'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전직 국회의원이 갑의 우월적 지위에서 한 동냥과 비슷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것은 갑질 동냥이다."
급여 수령 행위를 '동냥', '갑질 동냥'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동안 인사청문회 준비하면서 코칭을 좀 잘못받은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상대방의 준비 과정을 비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실망이에요. 그렇게 답변하셔 가지고 이 부처를 끌고 갈 수 있을까 그리고 국무위원이 될 수 있을까,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아주 큰 실망을 갖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정책 검증보다는 후보자의 자질에 대해 '실망'이라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책임, 책임이 있냐, 없냐."
상대방의 설명을 듣지 않고 단답형 답변만을 강요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몰아붙이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문재인 정부 때 약간 이 환경단체의 감성팔이에 휘둘리셨는지 거의 사실상 결론을 정해 놓은 정책을 설계하십니다. ... 과학적 근거가 아닌 감성팔이로 시작된 정책은 많은 실패를 유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감성팔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환경단체의 활동과 전 정부의 정책 결정 동기를 폄하하고 모욕함.
"윤석열 씨가 저러니 거기에 따르는 무리들이 민족정기를 세우는 그런 분들에게 욕설을 하는 이 현상이 너무나도 가슴이 아팠고요."
전직 대통령을 '씨'라고 낮춰 부르고,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무리'라고 표현함으로써 특정 인물과 집단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동안 잘해 오셨으면서 왜 그러실까요."
상대 위원의 발언 도중 흐름을 끊으며 비꼬는 듯한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 정도 이해 못 하면 국무위원 못 하시지요."
후보자가 질문의 의도를 즉각 파악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국무위원으로서의 자격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것을 내용을 못 알아들었다면…… 그건 바로 무능하다라는 것을 말씀하는 거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상대방이 특정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거나 인지하지 못한 상황을 두고 '무능하다'고 직접적으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것을 못 알아들었다면 그것도 또 무능한 것입니다."
상대방이 회의 내용을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에 대해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알면서 뭘 물어보시고……"
동료 의원이 정부 측에 용어의 정의와 의도를 묻는 질의 과정에서, 질문의 의도를 폄하하고 상대방의 질의 권한을 무시하는 비하적 태도가 담긴 발언임.
"꼭 꿈나라 달나라 같은 그런 느낌으로 AI를 지원하고 여러 가지 인터넷 지원 사업을 통해서 중소기업을 살리겠다고 하니... 이해는 잘 안 가요."
후보자가 제시한 정책 방향을 '꿈나라 달나라'라고 표현하며 비현실적인 것으로 치부하고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
"사장 출신이 그걸 모르면 어떻게 해요?"
상대방이 기업 순위를 정확히 기억하지 못한 것을 두고 '사장 출신'이라는 지위를 언급하며 면박을 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거짓말하는데 주지 마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발언권을 제한하려 한 공격적인 표현임.
"송금이 무슨 뜻인지 아세요?"
상대 의원의 지적에 대해 답변하는 과정에서 상대의 지적 수준을 비꼬는 듯한 냉소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앞으로 각 위원들이 발언하실 때 자신의 신상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내가 이 말을 하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도 염두에 두고 하세요."
동료 의원들에게 훈계조의 말투를 사용하며, 발언 내용에 따라 불이익이 있을 수 있음을 암시하는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태도를 보임.
"영창 안 살았으면 무슨 책임질 거예요, 성일종 위원장? 책임지세요, 그러면.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적반하장도 분수껏 하세요! ... 품위 지키세요, 위원장!"
상대방에게 '분수껏 하라'는 식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함.
"공직자는 오히려 돈이 많은 게 국민들로부터 또 서민들로부터 오히려 부담스럽고 절대 자랑이 아닙니다."
정책 검증과 무관하게 후보자의 개인적 재산 규모를 언급하며, 이를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것으로 몰아세우는 공격적 발언임.
"김 간사가 무슨 장관후보자가?"
상대 위원이 후보자를 대변하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고 하여, 상대 위원을 후보자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뭐 그런 데 신경 쓸 새가 있겠습니까마는"
후보자가 전통시장을 방문한다는 답변에 대해,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제발 좀 그만해. 제발 좀 조용히 해! 아니, 좋은 분위기 왜 다 깨고 앉아 있어, 혼자."
동료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공식 회의 석상에서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며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태도를 보임.
"뭘 비교를 잘못해요?"
회의 중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언행을 함.
"왜 말을 ‘아’를 했는데 ‘어’로 받으십니까?"
동료 의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비격식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아니, 그렇게 감정이 컨트롤이 안 돼 가지고 어떡하시려고 그래요? ... 엔간히 좀 하세요, 품격 있게."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상대 의원의 감정 조절 능력을 비꼬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거기까지 공부 못 하셨어요? 많이 하셨다 그러더니……"
상대방의 이전 발언을 인용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말투를 사용함.
"대출 때문에 좀 공부는 하셨어야 되는데."
후보자의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고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어디서 누가 직원들이 그렇게 가르쳐 줬습니까, 그렇게 답변하라고?"
후보자가 인사 관련 답변을 유보하자, 이를 누군가에게 교육받은 결과라고 비꼬며 상대방의 자율성과 인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무슨 평정표가 거기서 나와요? 거짓말하고 있어."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비하함.
"내란 우두머리가 수석당원으로 있었던 내란 동조세력 국민의힘에서 방위병 출신 운운하는 것에 대해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 그 부분부터 먼저 석고대죄하시기 바랍니다."
특정 정당을 '내란 동조세력'으로 규정하고 '석고대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모욕함.
"말도 되지 않는 엉뚱깽뚱한 저런 정치공세를 하지 말고"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말도 되지 않는 엉뚱깽뚱한' 것이라고 비하하며 폄하함.
"부끄러운 역사의 죄인 대통령들을 생각해 봤습니다. ... 이렇다면 내란 동조 세력이 아니라 그냥 내란 정당입니다. ... 국민의힘은 해체되어야 된다."
특정 정당과 그 전신 정당들을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고 '해체'를 주장하는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민의힘 위원들께서 실제로 원전에 대해서 또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것은 정말 심히 유감이고 환경노동위원회의 청문회가 맞는가 이런 생각에 유감스럽다"
상대 정당 위원들의 정당한 질의 권한과 자격을 폄하하며 회의의 본질을 부정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내란수괴 윤석열 3년 동안에 녹색전환을 역행했습니다."
전직 또는 현직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윤석열 내란수괴가 3년 동안 일을 하면서 나라를 많이 무너뜨렸는데"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한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잘 모르시는구나."
상대방의 답변 도중 지식 수준을 비하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청문회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정희의 길을 가려고 했던 것이 바로 윤석열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검찰 쿠데타를 일으켜서 집권을 했던 윤석열은 이 나라의 국가 민주공화정을 전복하려 했던 것이고 또 외환을 일으키려 했던 것입니다."
대통령을 향해 '쿠데타', '전복', '외환' 등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회의원 됐으면 국회의원답게 좀 하세요! ... 당신 질의할 때 하면 되는 거지 그걸 왜 자꾸 중간에 시비를 걸어요?"
동료 의원의 자질을 비하하고 '당신'이라는 표현과 함께 시비를 건다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쓸데없는 소리 하고 있어, 지금. 알면서 왜 거짓말해? 엉터리 같은 소리 하고 있어."
동료 위원인 김병주 위원의 주장에 대해 '거짓말', '엉터리' 등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가만히 있어. 얻다 대고……"
상대 의원의 반말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함께 반말을 사용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좀 그만하지요, 이제! 해도 해도 너무해."
동료 위원의 신문 방식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품격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국회로 돌아가세요!"
동료 국회의원인 이재정 위원이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자, 논리적 반박 대신 상대방의 자격을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북한이 선의로 안 쏠 거라고 믿으라고 하시는 것은 일단 황당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상대방의 견해나 답변 내용을 '황당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불문회를 하기로 작심한 것 같다. 이건 누군가가 상부 컨트롤타워에서 오더가 내려간 것이다. 그냥 자료제출은 하지 말고 청문회에서 답변하겠다고 말해 놓고 그날 하루만 버티면 된다. 무조건 다수당이니까 통과시킨다라고 하는 방식으로 국민을 완전히 우롱하는 처사다. 그래서 청문회가 아니라 불문회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다수당이 횡포를 부리면서 막가파식으로 ‘너희들이 어쩔 건데’라는 식으로 만약에 한다면 인사청문회 제도를 완전히 껍데기로 만들겠다는 것인데"
상대 진영의 행태를 '우롱', '횡포', '막가파식', '껍데기' 등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아니, 도둑질한 사람이 능력 있다고 장관이 돼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특정 후보자의 도덕성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도둑질한 사람'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참, 그렇게 평화가 왔다고 말로 해서 평화가 온다고 생각하시니까 답답하다는 뜻입니다."
상대방의 가치관과 생각에 대해 '답답하다'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후보자에 대해서 북한 대변인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라고 발언했습니다."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후보자의 정책적 견해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북한 대변인'이라는 낙인을 찍어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우리 후보님 말이 많이 지나칩니다. 제가 위원장으로서 엄중하게 경고합니다."
후보자가 자신의 명예훼손에 대해 정당하게 항의하는 상황에서, 위원장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의 입을 막으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사직서하고 영업비밀이 도대체 무슨 관계가 있는지, 국민을 바보로 아는지, 이거 사직서를 공개하면 LG의 경영전략이 노출되는지 이게 납득이 안 됩니다."
후보자의 답변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민을 바보로 아는지'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장관후보자가 저렇게 벌써부터 정치인 뺨치네, 진짜."
후보자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치인 뺨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정신 똑바로 차리시라라고 당부를 드리는 겁니다."
후보자의 진술 번복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표현으로,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가 포함되어 있음.
"아니, 당직자들 패고 당대표 권한대행 하는 게 그게 갑질이지요."
논의 중인 사안과 무관하게 특정 인물이나 진영의 과거 행위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누구처럼 강 건너 불구경해 가지고 파면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특정 인물을 암시하며 '파면'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회의 맥락과 관계없는 정치적 공격을 수행함.
"내로남불도 어느 정도가 있는 거지 본인들은 다 붙이고 저렇게 청문회 다 해 놓고 우리보고는 붙이지 말아라? 이런 독재가 세상에 어디 있어요?"
상대 진영의 과거 사례를 들어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위원장의 진행을 '독재'라고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당신 책상이야! 당신 마음이야? 당신들 저리로 가라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이고 비하하는 언사를 사용함.
"자꾸 웃지 마시고요. 비웃으시는 거예요, 지금? 예?"
상대방의 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비웃음으로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장관후보자로서 청문회를 대하는 태도가 아주 불성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만하게까지 보입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불성실'하고 '오만'하다고 규정하며, 정책 검증을 넘어 인격적인 비하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그게 무슨 망언이세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계세요."
상대 의원의 발언을 '망언'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렇게 어수선하고 발언권 얻지도 않고 막무가내로 이야기하는 상임위장은 처음입니다. 이게 뭡니까, 위원장님? ... 그게 무슨 어린애 장난입니까, 위원장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의 자질을 '막무가내', '어린애 장난'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감정 잡아……"
후보자가 자녀의 상황을 설명하며 답변하는 과정에서 이를 '감정에 호소하는 것'으로 치부하며 발언의 진정성을 폄하하려는 의도가 보임.
"정신과적으로 여러 가지 용어가 떠오릅니다. 적절할지 모르지만 허언증 그리고 ... 리플리 증후군 ... 정말 후안무치하고 거짓말하는 것보다도 정말 더 파렴치한 행태라고 저는 봅니다."
상대방(후보자)에게 '허언증', '리플리 증후군'과 같은 정신과적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하고, '후안무치', '파렴치' 등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 스크린을 하면서 남편, 배우자께 ‘여보, 갖고 있느냐 없느냐’ 확인하실 건데 왜 모른다는 것으로 그냥 퉁 치고 넘어가요?"
공식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퉁 치고 넘어가다'라는 비격식적이고 낮잡아 보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누군가가 또 기사가 나와야지요, 흑기사. 흑기사 안 나옵니까?"
후보자의 답변을 비꼬기 위해 '흑기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인사권자인 대통령의 심기 경호의 달인으로서 픽(pick)된 보은인사 또는 측근인사의 전형으로밖에 볼 수 없다"
후보자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심기 경호의 달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후보자가 전형적인 강약약강형이 아니냐.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즉 권력에 복종하고 약자를 착취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구체적인 증거 제시보다 '강약약강', '약자 착취' 등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모독하고 낙인찍음.
"후보자님, 이거 장난칩니까? 이것 자료라고 내 주시는 거예요?"
공식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장난'으로 비하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간사가 다 해 먹어."
동료 위원인 조은희 간사를 향해 '다 해 먹는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그렇게 금방 꼬리를 내리고 그래?"
상대 위원이 사실관계를 정정한 상황을 '꼬리를 내리다'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그만하시라고요. 혼자 다 하십니까? 혼자 갑입니까?"
상대방의 발언권을 제한하며 '혼자 갑이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꼭 그렇게 상처를 박박박박 긁어야 되시겠습니까?"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을 '상처를 긁는다'고 표현하며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어조로 대응함.
"당신 자료를 스스로 받아 보고 내가 어떤가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 들고요."
동료 의원인 서범수 위원에게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훈계조로 발언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존중하지 않는 무례한 표현에 해당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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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서 뭐라고 하냐 하면 권길동이라고 합니다, 권길동. 홍길동을 같이 겹쳐서 홍길동의 변신술과 분신술을 함께 가진 분이 아니냐라는 이야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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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07-15 | 후보자의 정치적 행보를 '권길동'이라는 별명과 '변신술'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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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순위를 조작해서 결국 네이버가 자사 또는 자사의 광고를 많이 내는 기업 등에게 유리하게 검색순위를 노출시키는 이런 부분 등으로 실제 중소기업 등에 대해서 피를 좀 빤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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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07-15 | 기업의 부정적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피를 빨았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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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까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아직 숙제를 안 해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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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언 의원 | 2025-07-15 | 국무위원 후보자를 학생 취급하며 '숙제'라는 표현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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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부리고 꼼수 부리려다가 이게 자꾸만 복잡해지고 스텝이 지금 꼬이는 형국이 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인데,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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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07-15 | '기술 부리고 꼼수 부리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도덕성을 공격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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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참 무책임하신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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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07-15 | 정책적 답변이나 해명 과정에서 상대방의 성품이나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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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를 위한 아주 부도덕한 행위다 그렇게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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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07-15 | 확정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 '부도덕한 행위'라는 강한 단정적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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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의 잔존 세력들이 국방부, 합참, 안보실, 아주 곳곳에 박혀 있다고 인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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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7-15 |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군과 정부 기관 내부에 '내란 잔존 세력'이 있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들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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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위원장은 과연 국방위원장 자격이 있는 겁니까?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겁니까? ... 사죄하십시오. 만약에 사죄하지 못하고 이것이 주관이라면 당장 사퇴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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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7-15 | 동료 위원이자 위원장인 상대방에게 자격 미달을 운운하며 공개적으로 사죄와 사퇴를 강요하는 공격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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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민망할 정도로 철새 정치인의 길을 걸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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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 2025-07-15 | 상대방의 정치적 이력을 '철새'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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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국회의원이 갑의 우월적 지위에서 한 동냥과 비슷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것은 갑질 동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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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 2025-07-15 | 급여 수령 행위를 '동냥', '갑질 동냥'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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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인사청문회 준비하면서 코칭을 좀 잘못받은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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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 2025-07-15 |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상대방의 준비 과정을 비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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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이에요. 그렇게 답변하셔 가지고 이 부처를 끌고 갈 수 있을까 그리고 국무위원이 될 수 있을까,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아주 큰 실망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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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 2025-07-15 | 구체적인 정책 검증보다는 후보자의 자질에 대해 '실망'이라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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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책임이 있냐,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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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 2025-07-15 | 상대방의 설명을 듣지 않고 단답형 답변만을 강요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몰아붙이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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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때 약간 이 환경단체의 감성팔이에 휘둘리셨는지 거의 사실상 결론을 정해 놓은 정책을 설계하십니다. ... 과학적 근거가 아닌 감성팔이로 시작된 정책은 많은 실패를 유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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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의원 | 2025-07-15 | '감성팔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환경단체의 활동과 전 정부의 정책 결정 동기를 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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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씨가 저러니 거기에 따르는 무리들이 민족정기를 세우는 그런 분들에게 욕설을 하는 이 현상이 너무나도 가슴이 아팠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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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5-07-15 | 전직 대통령을 '씨'라고 낮춰 부르고,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무리'라고 표현함으로써 특정 인물과 집단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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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잘해 오셨으면서 왜 그러실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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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5-07-15 | 상대 위원의 발언 도중 흐름을 끊으며 비꼬는 듯한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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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 이해 못 하면 국무위원 못 하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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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7-15 | 후보자가 질문의 의도를 즉각 파악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국무위원으로서의 자격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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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내용을 못 알아들었다면…… 그건 바로 무능하다라는 것을 말씀하는 거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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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7-15 | 상대방이 특정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거나 인지하지 못한 상황을 두고 '무능하다'고 직접적으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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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못 알아들었다면 그것도 또 무능한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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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7-15 | 상대방이 회의 내용을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에 대해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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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 뭘 물어보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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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07-15 | 동료 의원이 정부 측에 용어의 정의와 의도를 묻는 질의 과정에서, 질문의 의도를 폄하하고 상대방의 질의 권한을 무시하는 비하적 태도가 담긴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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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꿈나라 달나라 같은 그런 느낌으로 AI를 지원하고 여러 가지 인터넷 지원 사업을 통해서 중소기업을 살리겠다고 하니... 이해는 잘 안 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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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의원 | 2025-07-15 | 후보자가 제시한 정책 방향을 '꿈나라 달나라'라고 표현하며 비현실적인 것으로 치부하고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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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출신이 그걸 모르면 어떻게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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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의원 | 2025-07-15 | 상대방이 기업 순위를 정확히 기억하지 못한 것을 두고 '사장 출신'이라는 지위를 언급하며 면박을 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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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는데 주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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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7-15 |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발언권을 제한하려 한 공격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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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금이 무슨 뜻인지 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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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7-15 | 상대 의원의 지적에 대해 답변하는 과정에서 상대의 지적 수준을 비꼬는 듯한 냉소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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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각 위원들이 발언하실 때 자신의 신상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내가 이 말을 하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도 염두에 두고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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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7-15 | 동료 의원들에게 훈계조의 말투를 사용하며, 발언 내용에 따라 불이익이 있을 수 있음을 암시하는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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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창 안 살았으면 무슨 책임질 거예요, 성일종 위원장? 책임지세요, 그러면.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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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7-15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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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도 분수껏 하세요! ... 품위 지키세요, 위원장!"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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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7-15 | 상대방에게 '분수껏 하라'는 식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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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는 오히려 돈이 많은 게 국민들로부터 또 서민들로부터 오히려 부담스럽고 절대 자랑이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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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5-07-15 | 정책 검증과 무관하게 후보자의 개인적 재산 규모를 언급하며, 이를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것으로 몰아세우는 공격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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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간사가 무슨 장관후보자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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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5-07-15 | 상대 위원이 후보자를 대변하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고 하여, 상대 위원을 후보자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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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런 데 신경 쓸 새가 있겠습니까마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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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5-07-15 | 후보자가 전통시장을 방문한다는 답변에 대해,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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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그만해. 제발 좀 조용히 해! 아니, 좋은 분위기 왜 다 깨고 앉아 있어, 혼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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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7-15 | 동료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공식 회의 석상에서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며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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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비교를 잘못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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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07-15 | 회의 중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언행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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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말을 ‘아’를 했는데 ‘어’로 받으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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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07-15 | 동료 의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비격식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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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렇게 감정이 컨트롤이 안 돼 가지고 어떡하시려고 그래요? ... 엔간히 좀 하세요, 품격 있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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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5-07-15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상대 의원의 감정 조절 능력을 비꼬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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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까지 공부 못 하셨어요? 많이 하셨다 그러더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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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의원 | 2025-07-15 | 상대방의 이전 발언을 인용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말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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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때문에 좀 공부는 하셨어야 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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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의원 | 2025-07-15 | 후보자의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고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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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누가 직원들이 그렇게 가르쳐 줬습니까, 그렇게 답변하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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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의원 | 2025-07-15 | 후보자가 인사 관련 답변을 유보하자, 이를 누군가에게 교육받은 결과라고 비꼬며 상대방의 자율성과 인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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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평정표가 거기서 나와요? 거짓말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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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7-15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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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가 수석당원으로 있었던 내란 동조세력 국민의힘에서 방위병 출신 운운하는 것에 대해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 그 부분부터 먼저 석고대죄하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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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7-15 | 특정 정당을 '내란 동조세력'으로 규정하고 '석고대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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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되지 않는 엉뚱깽뚱한 저런 정치공세를 하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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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7-15 |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말도 되지 않는 엉뚱깽뚱한' 것이라고 비하하며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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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역사의 죄인 대통령들을 생각해 봤습니다. ... 이렇다면 내란 동조 세력이 아니라 그냥 내란 정당입니다. ... 국민의힘은 해체되어야 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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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7-15 | 특정 정당과 그 전신 정당들을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고 '해체'를 주장하는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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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위원들께서 실제로 원전에 대해서 또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것은 정말 심히 유감이고 환경노동위원회의 청문회가 맞는가 이런 생각에 유감스럽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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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 2025-07-15 | 상대 정당 위원들의 정당한 질의 권한과 자격을 폄하하며 회의의 본질을 부정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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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 3년 동안에 녹색전환을 역행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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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 2025-07-15 | 전직 또는 현직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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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수괴가 3년 동안 일을 하면서 나라를 많이 무너뜨렸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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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 2025-07-15 |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한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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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시는구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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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 2025-07-15 | 상대방의 답변 도중 지식 수준을 비하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청문회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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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의 길을 가려고 했던 것이 바로 윤석열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검찰 쿠데타를 일으켜서 집권을 했던 윤석열은 이 나라의 국가 민주공화정을 전복하려 했던 것이고 또 외환을 일으키려 했던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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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7-15 | 대통령을 향해 '쿠데타', '전복', '외환' 등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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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됐으면 국회의원답게 좀 하세요! ... 당신 질의할 때 하면 되는 거지 그걸 왜 자꾸 중간에 시비를 걸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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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7-15 | 동료 의원의 자질을 비하하고 '당신'이라는 표현과 함께 시비를 건다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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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소리 하고 있어, 지금. 알면서 왜 거짓말해? 엉터리 같은 소리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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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7-15 | 동료 위원인 김병주 위원의 주장에 대해 '거짓말', '엉터리' 등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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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 얻다 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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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07-15 | 상대 의원의 반말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함께 반말을 사용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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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그만하지요, 이제! 해도 해도 너무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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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의원 | 2025-07-15 | 동료 위원의 신문 방식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품격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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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로 돌아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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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5-07-14 | 동료 국회의원인 이재정 위원이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자, 논리적 반박 대신 상대방의 자격을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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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선의로 안 쏠 거라고 믿으라고 하시는 것은 일단 황당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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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5-07-14 | 상대방의 견해나 답변 내용을 '황당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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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문회를 하기로 작심한 것 같다. 이건 누군가가 상부 컨트롤타워에서 오더가 내려간 것이다. 그냥 자료제출은 하지 말고 청문회에서 답변하겠다고 말해 놓고 그날 하루만 버티면 된다. 무조건 다수당이니까 통과시킨다라고 하는 방식으로 국민을 완전히 우롱하는 처사다. 그래서 청문회가 아니라 불문회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다수당이 횡포를 부리면서 막가파식으로 ‘너희들이 어쩔 건데’라는 식으로 만약에 한다면 인사청문회 제도를 완전히 껍데기로 만들겠다는 것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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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5-07-14 | 상대 진영의 행태를 '우롱', '횡포', '막가파식', '껍데기' 등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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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도둑질한 사람이 능력 있다고 장관이 돼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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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5-07-14 | 특정 후보자의 도덕성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도둑질한 사람'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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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렇게 평화가 왔다고 말로 해서 평화가 온다고 생각하시니까 답답하다는 뜻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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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5-07-14 | 상대방의 가치관과 생각에 대해 '답답하다'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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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에 대해서 북한 대변인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라고 발언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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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5-07-14 |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후보자의 정책적 견해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북한 대변인'이라는 낙인을 찍어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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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후보님 말이 많이 지나칩니다. 제가 위원장으로서 엄중하게 경고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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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의원 | 2025-07-14 | 후보자가 자신의 명예훼손에 대해 정당하게 항의하는 상황에서, 위원장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의 입을 막으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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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하고 영업비밀이 도대체 무슨 관계가 있는지, 국민을 바보로 아는지, 이거 사직서를 공개하면 LG의 경영전략이 노출되는지 이게 납득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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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7-14 | 후보자의 답변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민을 바보로 아는지'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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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후보자가 저렇게 벌써부터 정치인 뺨치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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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7-14 | 후보자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치인 뺨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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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똑바로 차리시라라고 당부를 드리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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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7-14 | 후보자의 진술 번복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표현으로,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가 포함되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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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당직자들 패고 당대표 권한대행 하는 게 그게 갑질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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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의원 | 2025-07-14 | 논의 중인 사안과 무관하게 특정 인물이나 진영의 과거 행위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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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처럼 강 건너 불구경해 가지고 파면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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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7-14 | 특정 인물을 암시하며 '파면'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회의 맥락과 관계없는 정치적 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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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도 어느 정도가 있는 거지 본인들은 다 붙이고 저렇게 청문회 다 해 놓고 우리보고는 붙이지 말아라? 이런 독재가 세상에 어디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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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7-14 | 상대 진영의 과거 사례를 들어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위원장의 진행을 '독재'라고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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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책상이야! 당신 마음이야? 당신들 저리로 가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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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7-14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이고 비하하는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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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웃지 마시고요. 비웃으시는 거예요, 지금? 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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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7-14 | 상대방의 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비웃음으로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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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후보자로서 청문회를 대하는 태도가 아주 불성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만하게까지 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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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07-14 | 상대방의 태도를 '불성실'하고 '오만'하다고 규정하며, 정책 검증을 넘어 인격적인 비하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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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게 무슨 망언이세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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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07-14 | 상대 의원의 발언을 '망언'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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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어수선하고 발언권 얻지도 않고 막무가내로 이야기하는 상임위장은 처음입니다. 이게 뭡니까, 위원장님? ... 그게 무슨 어린애 장난입니까, 위원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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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07-14 |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의 자질을 '막무가내', '어린애 장난'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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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잡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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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 2025-07-14 | 후보자가 자녀의 상황을 설명하며 답변하는 과정에서 이를 '감정에 호소하는 것'으로 치부하며 발언의 진정성을 폄하하려는 의도가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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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적으로 여러 가지 용어가 떠오릅니다. 적절할지 모르지만 허언증 그리고 ... 리플리 증후군 ... 정말 후안무치하고 거짓말하는 것보다도 정말 더 파렴치한 행태라고 저는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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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 2025-07-14 | 상대방(후보자)에게 '허언증', '리플리 증후군'과 같은 정신과적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하고, '후안무치', '파렴치' 등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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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 스크린을 하면서 남편, 배우자께 ‘여보, 갖고 있느냐 없느냐’ 확인하실 건데 왜 모른다는 것으로 그냥 퉁 치고 넘어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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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7-14 | 공식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퉁 치고 넘어가다'라는 비격식적이고 낮잡아 보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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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또 기사가 나와야지요, 흑기사. 흑기사 안 나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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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7-14 | 후보자의 답변을 비꼬기 위해 '흑기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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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권자인 대통령의 심기 경호의 달인으로서 픽(pick)된 보은인사 또는 측근인사의 전형으로밖에 볼 수 없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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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7-14 | 후보자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심기 경호의 달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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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가 전형적인 강약약강형이 아니냐.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즉 권력에 복종하고 약자를 착취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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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7-14 | 구체적인 증거 제시보다 '강약약강', '약자 착취' 등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모독하고 낙인찍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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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님, 이거 장난칩니까? 이것 자료라고 내 주시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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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7-14 | 공식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장난'으로 비하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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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가 다 해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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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7-14 | 동료 위원인 조은희 간사를 향해 '다 해 먹는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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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금방 꼬리를 내리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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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7-14 | 상대 위원이 사실관계를 정정한 상황을 '꼬리를 내리다'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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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시라고요. 혼자 다 하십니까? 혼자 갑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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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7-14 | 상대방의 발언권을 제한하며 '혼자 갑이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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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렇게 상처를 박박박박 긁어야 되시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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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7-14 |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을 '상처를 긁는다'고 표현하며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어조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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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자료를 스스로 받아 보고 내가 어떤가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 들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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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7-14 | 동료 의원인 서범수 위원에게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훈계조로 발언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존중하지 않는 무례한 표현에 해당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