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200건 중 5,361~5,44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08-04

"결국 우리는 우리가 키운 애완견에게 잡아먹힐 수 있는 그런 꼴을 볼 수도 있다는 겁니다."

정치권과 공영방송의 관계를 주인과 애완견에 비유하여, 특정 대상(방송)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08-04

"그동안 수없이 많았던 공영방송 거버넌스 개혁 혹은 개선 논의가 KBS와 MBC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구성에 있어서 여야 추천 수만 따지는, 정말 솔직히 저급한 수준에서 머물렀던 것도 여기에 원인이 있습니다."

과거의 입법 논의 과정과 그에 참여한 관계자들의 노력을 '저급한 수준'이라고 표현하여 비하함.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08-04

"민노총의 방송장악 실태에 대해서... 정말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 이런 일반적 정치 선동에 공영방송이 앞장서고 있는 모습은 정말 끔찍하게 타락한 공영방송의 현주소입니다."

특정 노동조합과 공영방송의 상태를 '끔찍하다', '타락했다'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08-04

"우리 스스로가 무대 만들어 놓고 우리 스스로가 관중이 되고 우리 스스로가 박수 치고 우리 스스로가 노래하고 춤추는 아주 우스꽝스러운 광대판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국회에서 이루어지는 법안 논의 과정을 '우스꽝스러운 광대판'이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폄하함.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08-04

"이게 공영방송이 아니고 바로 노영방송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특정 노동조합이 운영하는 방송이라는 의미의 '노영방송'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과 관련 단체를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긴 표현임.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08-04

"지금 우리가 논의하고 논의하는 것은 공영방송이 나아가야 될 방향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공영방송의 지배구조만 가지고 있는 그런 원시적인 행동을 보이고 있다라는 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우리는 우리 스스로가 만든 무대에 우리가 그냥 혼자서 추고 우리 스스로가 박수 치고 혼자 하는 1인 연극을 보고 만족하는 그런 형태밖에 되지 않는다"

상대측의 논의 방식을 '원시적인 행동'이라고 칭하고, 토론 상황을 '1인 연극'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주장과 논의 과정을 수준 낮게 비하하고 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8-01

"그냥 로봇들을 데려다가 회의를 하세요."

회의 참여자들을 '로봇'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8-01

"그러면 법무부장관님 여기 왜 나오셨나요?"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장관의 출석 목적 자체를 부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8-01

"뭐 이따위로 운영을 해요, 운영을!"

회의 진행에 대한 항의 과정에서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의 운영 방식을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8-01

"어쩔 건데? 또 퇴장시키게?"

위원장의 권위에 도전하며 매우 공격적이고 도발적인 말투를 사용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8-01

"그냥 물러나시고 빵 산 것 그것 수사 받으시면 됩니다."

법안 심사라는 공적인 자리에서 직무와 무관한 개인적인 수사 사안(빵 구매 논란)을 언급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8-01

"이렇게 법을 무시하고 조폭들도 하지 않는 품격 없는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 전직 국가원수로서의 예우가 필요한 것입니까?"

전직 대통령의 행동을 '조폭들도 하지 않는 행동'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8-01

"어떻게 전직 대통령이 체면도 없이 옷도 안 입고 특검보가 와서 집행하려고 하는데 벌떡 드러누워 가지고 일어나지 않는 그런 추잡한 행동을 하냐고요."

상대방의 행동을 '추잡한 행동'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모욕을 가함.

막말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5-08-01

"뭐 거수기들이야? 손만 계속 들고 있어."

동료 의원들을 '거수기'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8-01

"그동안 신동욱 위원이 방해했지요."

특정 위원의 발언이나 행동을 '방해'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8-01

"대통령이 사각팬티 입었답니다. 사각팬티 입고 누워서 발버둥 친답니다, 안 나온다고."

구체적인 속옷 종류를 언급하며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8-01

"이렇게 속옷만 입고, 위에는 러닝만 입고 밑에는 빤스만 입고 안 나오겠다고 누워서 발버둥 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 주로 그럽니까? ... 조폭들이 그런답니다."

특정 인물의 행동을 '조폭'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8-01

"절대 앉지 말아요."

상대 의원에게 강압적인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8-01

"정말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인데요."

상대방의 주장을 비웃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8-01

"이미 상임위에서도 이게 어거지로 통과가 됐고 오늘 법사위에서도 우리 국민의힘의 강력한 저지, 저항에도 불구하고 강행처리가 됐습니다. ... 기업들을 죽이고 기업들의 환경, 생태계를 황폐화시키는 이 노란봉투법이라는 이름으로 기업 죽이기 법이 오늘 이 자리, 법사위에서 통과됐다는 얘기예요."

입법 과정과 결과물을 '어거지', '기업 죽이기 법'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8-01

"그 정도도 모르면 노동부장관 자격이 없으신 거지요."

질문에 대한 답변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국무위원의 자격을 부정하는 공격적 발언임.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8-01

"무슨 공산당이에요, 여기 지금?"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며 국회 운영을 '공산당'에 비유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8-01

"참 무책임하십니다. 무책임하십니다. 국회의원 자격 있습니까?"

상대 의원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국회의원 자격'을 운운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8-01

"조직폭력배나 양아치들이 꼭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윤석열이 이렇게 오만방자한 양아치 같은 행동을 하게 되는 데는 구치소의 상당한 방조가 있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정 인물을 '양아치'라는 비속어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막말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2025-08-01

"공산당이라고 하신 분은 저 북한으로 가시면 공산당이 되는 겁니다."

위원의 비유적 표현에 대해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상대방을 조롱하고 북한으로 가라는 식의 모욕적인 대응을 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8-01

"그 수괴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정말 참 내의나 입고 있고 추접스럽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솔직히."

전직 대통령을 '수괴'라고 지칭하고, 외양을 근거로 '추접스럽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8-01

"그 수괴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정말 참 내의나 입고 있고 추접스럽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솔직히. ... 진짜 한심하고요."

'추접스럽다', '한심하다'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8-01

"맨날 국민의힘 퇴장하고, 상습 퇴장범들이니까 그런 것 아닙니까?"

특정 정당 의원들을 '상습 퇴장범'이라는 부정적인 낙인찍기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8-01

"정말 무슨 옷을 벗고…… 진짜 한심하고요."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한심하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30

"현장에서 기초자치단체나 광역단체에는 무능한 공무원들만 있습니까? 아무것도, 거기는 위원회 없습니까? 거기는 주민들을 그냥 그 위험, 사지로 내몰기 위한 공무원들만 있습니까?"

특정 집단(지자체 공무원)을 '무능하다'고 비하하고, '주민을 사지로 내몰기 위한 공무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5-07-29

"초짜니까 봐주지요."

동료 위원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하는 상황에서 '초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경력이나 능력을 비하함.

막말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5-07-29

"말을 하면 그 말에 대해서 계속 꼬투리 잡고 의사진행발언을 하면 이것 청문회를 못 해요."

위원들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및 지적 사항을 '꼬투리 잡는 것'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5-07-29

"2억 8000이 하늘에서 떨어졌습니까, 땅에서 솟았습니까?"

상대방의 자금 출처가 불분명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수사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5-07-29

"위원님이고 저원님이고……"

후보자가 답변을 시도하는 도중 말을 끊으며 상대를 비하하거나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2025-07-29

"이게 무슨 장관…… 문체부가 지금 구멍가게예요?"

정부 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를 '구멍가게'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9

"본인이 내란오적인지도 알지 못하고 인권위를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있는 것조차 알지 못하고 있는 김용원과 안창호 위원장의 내란 행위를 발본색원해서"

상대방을 '내란오적'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으며, 확정되지 않은 혐의를 기정사실화하여 비난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9

"이준석 의원을 국민 앞에 석고대죄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에 대해 '석고대죄'라는 강압적이고 굴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9

"인권위를 또다시 내란세력과 극우세력 집합소로 만들려고 하는 국민의힘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특정 정당을 '내란세력과 극우세력 집합소'라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낙인을 찍는 발언임.

막말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2025-07-29

"법안에 나와 있잖아요. 법안을 잘 숙지해 보세요."

상대 위원이 법안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가르치려는 듯한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2025-07-29

"이걸 몰랐다고 하는 것은, 잘 몰랐다고 하는 것은 본인도 좀 성찰이 필요하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하고요."

법안 해석에 대한 이견을 개인의 자질이나 태도 문제로 치부하여 '성찰이 필요하다'고 언급한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9

"유통비까지 포함해 가지고 기준가격 설정해서 그 유통비까지도 가격안정제에 반영이 되어야 된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저는 굉장히, 한마디로 앞뒤가 안 맞는 어이없는 발언이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주장과 의견을 '어이없는 발언'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논리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07-29

"내란 잔당들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상대 당 위원들을 '내란 잔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07-29

"내부에서도 계속해서 갈등이 있는 것처럼 내란 잔당들 아직 처리되지 않았지 않았습니까?"

동료 의원을 대상으로 '처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인격적으로 대우하고 모욕함.

막말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2025-07-29

"아직 위원인 줄 아시네."

장관의 실수를 두고 상대방의 신분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29

"그 자료는 입을 싹 닫고 그냥 이렇게 자료 내신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시면 안 되지요. 혹시 장관 되셔서 장관 업무 수행할 때도…… 이 자료 딱 내고 그냥 입 싹 닦으시는 것처럼 장관 업무를 수행하시겠습니까?"

'입을 싹 닫다', '입 싹 닦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후보자의 태도를 공격적으로 비난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29

"다시 공부하세요!"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공부하라'는 식의 훈계조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29

"문화의 탈을 쓴 업자에게 예술이 능욕당할 듯싶다고 걱정하고 있습니다."

후보자의 과거 경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능욕'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29

"왜 그렇게 정직하게 안 하세요? 싹싹 비트세요? 이거 영어로 쭉 된 거 우리 못 읽을 줄 압니까?"

상대방의 정직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비꼬는 말투를 통해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29

"우리보고 엿 먹어라예요?"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엿 먹어라'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5-07-29

"타당하다고라는 말이 얼마나 황당무계한 말인 줄 아세요? 아무 의미 없어요. ... 그게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법안의 특정 문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황당무계', '말이 안 되는 소리'와 같은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제안을 비하함.

막말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28

"뭣이 국민을 살려요! 뭣이 국민을 살려요!"

상대 의원의 발언 도중 고함을 지르며 공격적으로 반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28

"혹시나 순수한 노동운동을 벗어나서 비겁한 노동운동을 할 수 있는 그런 조항들이 이 속에 들어가 있을 수 있다."

특정 노동운동의 형태를 '비겁한 노동운동'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이나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내가 귀가 안 먹은 이상"

논의 과정에서 자신의 주장을 강조하기 위해 다소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노동시간 단축이라면서요, 7 to 5."

회의 도중 퇴장하며 상대 진영의 정책 기조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반영 안 되겠지만, 진보당 의견은."

상대 정당의 의견을 듣기도 전에 반영되지 않을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아니, 본인은 민주당도 아닌데 자꾸 얘기를 왜 해요? 본인 것 반영도 안 되는데."

동료 위원의 소속 정당을 이유로 발언의 자격을 폄하하고, 의견 제시 자체를 무시하는 모욕적인 언행임.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역시 똑똑하네요."

상대 위원의 법리적 설명에 대해 진심 어린 칭찬이 아닌,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며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옛날에는 우리 당의 의견에 정부가 굉장히 토를 많이 달던데 요즘은 안 그러네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냉소적으로 만듦.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이렇게 얘기하면 뭐 저런 새끼가 다 있냐 이렇게 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 그렇습니다."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새끼'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품격을 떨어뜨리는 행위임.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책임지세요."

정부 차관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고압적인 태도로 책임을 전가하며 압박하는 모욕적 언행에 해당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했던 말 계속해 봐야 우리가 애들도 아니고"

회의 진행 과정에서 상대 위원들이나 논의 방식에 대해 '애들'에 비유하며 수준을 낮게 평가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7-28

"그러면 어떻게, 경찰 계급장으로 갈아 줄까요?"

진술인의 인력 이동 제안에 대해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28

"내란 정당답습니다, 진짜! 갈라치기 정당답습니다!"

상대 정당을 '내란 정당'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28

"내란수괴 윤석열에 의해서지요"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28

"이것을 논의하지 않는 국민의힘은 직무유기를 하는 것과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특정 정당 구성원 전체를 향해 '직무유기'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3

"스스로 물러나도 모자란 안창호 위원장, 김용원 상임위원 등의 내란 세력들이 철면피를 쓰고 지금도 여전히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과 상임위원, 비상임위원으로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철면피', '뻔뻔하게'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3

"인권의 옷을 입을 수 없는 반인권적인 인사들에 대한 당연한 결과입니다. ... 이 내란 오적들이 인권을 수호해야 할 국가인권위원회의 근간을 흔들며 윤석열 방어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권력에 허리를 접은 이들의 만행에 ... 철면피를 쓰고 지금도 여전히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과 상임위원, 비상임위원으로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을 옹호한 이들을 예의주시하며"

상대측 인사들을 '내란 오적', '철면피', '뻔뻔하게'라고 지칭하고,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표현하는 등 국회 본회의장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비하 및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3

"전 국민의 인권을 침해한 내란수괴 윤석열을 옹호한 이들을 예의주시하며 수차례 경고했습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3

"지난 2월 10일 안창호 위원장, 김용원 상임위원, 한석훈·이한별·강정혜 위원, 이 내란 오적들이 인권을 수호해야 할 국가인권위원회의 근간을 흔들며 윤석열 방어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특정 인물들을 '내란 오적'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23

"조국의 강은 윤석열이 만든 강 아닙니까? 조국의 강을 시점으로 윤석열이 만든 야만의 시대는 작년 총선을 종점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작년 총선 우리 국민은 687만여 표를 조국혁신당에 보냄으로써 윤석열이 만든 피의 강, 조국의 강을 건넜습니다. ... 윤석열의 광기 어린 칼을 더 아프게 받아야 했습니다. ... 윤석열 검찰 쿠데타의 사냥개였던 검찰은 해편 후 공수청으로 전환을 앞두고 있습니다."

특정 정치인을 향해 '야만의 시대', '피의 강', '광기 어린 칼', '사냥개' 등 극도로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와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7-22

"일어서 봐요! 아니, 법안심사할 때 이야기를 해야지 지금 뭐 하는 겁니까? ... 한 20분 나가 계실래요? 보니까 모 위원장도 그렇게 하더만. 나는 더 심하게 할 수도 있어."

정부 측 부위원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고,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며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07-22

"저를 가르치려 드십니까?"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정책적 논의가 아닌 개인에 대한 훈계로 치부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대응함.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07-22

"지금도 그냥 웃으시네요."

상대방의 표정이나 태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조롱'으로 규정하고 이를 공개적으로 비난함.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07-22

"한 번도 참석하지 않으셨겠지요. 그런 것 관심이 없으셨을 테니까요."

상대방의 과거 행적이나 관심도를 근거 없이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7-22

"정치적인 논란을 굳이 얘기하자면 윤석열 정권에서 무식하게 밀어붙였고 당시 교육부가 책임감 없이 거기에 부화뇌동했던 것이지요."

'무식하게', '부화뇌동' 등 정부의 정책 추진 과정과 교육부의 대응을 비하하고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22

"정책 실패뿐만 아니라 뉴라이트 인사 참사도 국민 눈높이에서 잘 감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정 정치적 성향을 가진 인사들의 임명을 '참사'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막말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07-22

"가르치는 건 본인이 저를 가르쳤지 않습니까, 태도 지적하면서."

상대방의 태도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동일한 방식으로 맞받아치며 감정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07-22

"예산 당국 핑계 대면 그 자리에 뭐 하러들 앉아 있어요, 집에 가야지. 말 같지도 않은 말을 여기 위원들 앞에서 하시고 그래요."

정부 관계자의 예산 관련 설명을 '말 같지도 않은 말'이라고 비하하고, '집에 가야지'라며 공무원의 직무 수행 자격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07-22

"사실상 지금 국민의힘 쪽 정치인들이 이런 지역사랑상품권에 대해서 폄하 발언을 하는 것은 내란으로 민생경제를 파탄시킨 책임 있는 정치집단이 반성하고 거기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사죄하는 입장에서 이런 정책에 협조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도리어 유언비어를 퍼뜨리거나 정쟁으로 삼아서 국민들에게 오히려 피눈물 나게 하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상대 정당을 '내란으로 민생경제를 파탄시킨 집단'으로 규정하며,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극단적인 비하와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5-07-21

"더불어민주당이 여당 되시더니 태도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칭찬의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과거의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이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정치적 조롱에 해당함.

발언 문제 이유

"결국 우리는 우리가 키운 애완견에게 잡아먹힐 수 있는 그런 꼴을 볼 수도 있다는 겁니다."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08-04 정치권과 공영방송의 관계를 주인과 애완견에 비유하여, 특정 대상(방송)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동안 수없이 많았던 공영방송 거버넌스 개혁 혹은 개선 논의가 KBS와 MBC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구성에 있어서 여야 추천 수만 따지는, 정말 솔직히 저급한 수준에서 머물렀던 것도 여기에 원인이 있습니다."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08-04 과거의 입법 논의 과정과 그에 참여한 관계자들의 노력을 '저급한 수준'이라고 표현하여 비하함.

"민노총의 방송장악 실태에 대해서... 정말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 이런 일반적 정치 선동에 공영방송이 앞장서고 있는 모습은 정말 끔찍하게 타락한 공영방송의 현주소입니다."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08-04 특정 노동조합과 공영방송의 상태를 '끔찍하다', '타락했다'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우리 스스로가 무대 만들어 놓고 우리 스스로가 관중이 되고 우리 스스로가 박수 치고 우리 스스로가 노래하고 춤추는 아주 우스꽝스러운 광대판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08-04 국회에서 이루어지는 법안 논의 과정을 '우스꽝스러운 광대판'이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폄하함.

"이게 공영방송이 아니고 바로 노영방송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08-04 특정 노동조합이 운영하는 방송이라는 의미의 '노영방송'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과 관련 단체를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긴 표현임.

"지금 우리가 논의하고 논의하는 것은 공영방송이 나아가야 될 방향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공영방송의 지배구조만 가지고 있는 그런 원시적인 행동을 보이고 있다라는 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우리는 우리 스스로가 만든 무대에 우리가 그냥 혼자서 추고 우리 스스로가 박수 치고 혼자 하는 1인 연극을 보고 만족하는 그런 형태밖에 되지 않는다"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08-04 상대측의 논의 방식을 '원시적인 행동'이라고 칭하고, 토론 상황을 '1인 연극'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주장과 논의 과정을 수준 낮게 비하하고 폄하함.

"그냥 로봇들을 데려다가 회의를 하세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8-01 회의 참여자들을 '로봇'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그러면 법무부장관님 여기 왜 나오셨나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8-01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장관의 출석 목적 자체를 부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뭐 이따위로 운영을 해요, 운영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8-01 회의 진행에 대한 항의 과정에서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의 운영 방식을 비하함.

"어쩔 건데? 또 퇴장시키게?"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8-01 위원장의 권위에 도전하며 매우 공격적이고 도발적인 말투를 사용함.

"그냥 물러나시고 빵 산 것 그것 수사 받으시면 됩니다."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8-01 법안 심사라는 공적인 자리에서 직무와 무관한 개인적인 수사 사안(빵 구매 논란)을 언급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렇게 법을 무시하고 조폭들도 하지 않는 품격 없는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 전직 국가원수로서의 예우가 필요한 것입니까?"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8-01 전직 대통령의 행동을 '조폭들도 하지 않는 행동'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어떻게 전직 대통령이 체면도 없이 옷도 안 입고 특검보가 와서 집행하려고 하는데 벌떡 드러누워 가지고 일어나지 않는 그런 추잡한 행동을 하냐고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8-01 상대방의 행동을 '추잡한 행동'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모욕을 가함.

"뭐 거수기들이야? 손만 계속 들고 있어."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5-08-01 동료 의원들을 '거수기'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그동안 신동욱 위원이 방해했지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8-01 특정 위원의 발언이나 행동을 '방해'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대통령이 사각팬티 입었답니다. 사각팬티 입고 누워서 발버둥 친답니다, 안 나온다고."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8-01 구체적인 속옷 종류를 언급하며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이렇게 속옷만 입고, 위에는 러닝만 입고 밑에는 빤스만 입고 안 나오겠다고 누워서 발버둥 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 주로 그럽니까? ... 조폭들이 그런답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8-01 특정 인물의 행동을 '조폭'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절대 앉지 말아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8-01 상대 의원에게 강압적인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정말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인데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8-01 상대방의 주장을 비웃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이미 상임위에서도 이게 어거지로 통과가 됐고 오늘 법사위에서도 우리 국민의힘의 강력한 저지, 저항에도 불구하고 강행처리가 됐습니다. ... 기업들을 죽이고 기업들의 환경, 생태계를 황폐화시키는 이 노란봉투법이라는 이름으로 기업 죽이기 법이 오늘 이 자리, 법사위에서 통과됐다는 얘기예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8-01 입법 과정과 결과물을 '어거지', '기업 죽이기 법'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그 정도도 모르면 노동부장관 자격이 없으신 거지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8-01 질문에 대한 답변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국무위원의 자격을 부정하는 공격적 발언임.

"무슨 공산당이에요, 여기 지금?"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8-01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며 국회 운영을 '공산당'에 비유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참 무책임하십니다. 무책임하십니다. 국회의원 자격 있습니까?"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8-01 상대 의원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국회의원 자격'을 운운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조직폭력배나 양아치들이 꼭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윤석열이 이렇게 오만방자한 양아치 같은 행동을 하게 되는 데는 구치소의 상당한 방조가 있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8-01 특정 인물을 '양아치'라는 비속어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공산당이라고 하신 분은 저 북한으로 가시면 공산당이 되는 겁니다."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2025-08-01 위원의 비유적 표현에 대해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상대방을 조롱하고 북한으로 가라는 식의 모욕적인 대응을 함.

"그 수괴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정말 참 내의나 입고 있고 추접스럽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솔직히."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8-01 전직 대통령을 '수괴'라고 지칭하고, 외양을 근거로 '추접스럽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 수괴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정말 참 내의나 입고 있고 추접스럽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솔직히. ... 진짜 한심하고요."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8-01 '추접스럽다', '한심하다'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맨날 국민의힘 퇴장하고, 상습 퇴장범들이니까 그런 것 아닙니까?"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8-01 특정 정당 의원들을 '상습 퇴장범'이라는 부정적인 낙인찍기 표현으로 비하함.

"정말 무슨 옷을 벗고…… 진짜 한심하고요."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8-01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한심하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현장에서 기초자치단체나 광역단체에는 무능한 공무원들만 있습니까? 아무것도, 거기는 위원회 없습니까? 거기는 주민들을 그냥 그 위험, 사지로 내몰기 위한 공무원들만 있습니까?"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30 특정 집단(지자체 공무원)을 '무능하다'고 비하하고, '주민을 사지로 내몰기 위한 공무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초짜니까 봐주지요."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5-07-29 동료 위원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하는 상황에서 '초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경력이나 능력을 비하함.

"말을 하면 그 말에 대해서 계속 꼬투리 잡고 의사진행발언을 하면 이것 청문회를 못 해요."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5-07-29 위원들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및 지적 사항을 '꼬투리 잡는 것'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2억 8000이 하늘에서 떨어졌습니까, 땅에서 솟았습니까?"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5-07-29 상대방의 자금 출처가 불분명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수사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위원님이고 저원님이고……"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5-07-29 후보자가 답변을 시도하는 도중 말을 끊으며 상대를 비하하거나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이게 무슨 장관…… 문체부가 지금 구멍가게예요?"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2025-07-29 정부 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를 '구멍가게'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본인이 내란오적인지도 알지 못하고 인권위를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있는 것조차 알지 못하고 있는 김용원과 안창호 위원장의 내란 행위를 발본색원해서"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9 상대방을 '내란오적'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으며, 확정되지 않은 혐의를 기정사실화하여 비난함.

"이준석 의원을 국민 앞에 석고대죄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9 동료 의원에 대해 '석고대죄'라는 강압적이고 굴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함.

"인권위를 또다시 내란세력과 극우세력 집합소로 만들려고 하는 국민의힘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9 특정 정당을 '내란세력과 극우세력 집합소'라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낙인을 찍는 발언임.

"법안에 나와 있잖아요. 법안을 잘 숙지해 보세요."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2025-07-29 상대 위원이 법안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가르치려는 듯한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이걸 몰랐다고 하는 것은, 잘 몰랐다고 하는 것은 본인도 좀 성찰이 필요하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하고요."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2025-07-29 법안 해석에 대한 이견을 개인의 자질이나 태도 문제로 치부하여 '성찰이 필요하다'고 언급한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유통비까지 포함해 가지고 기준가격 설정해서 그 유통비까지도 가격안정제에 반영이 되어야 된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저는 굉장히, 한마디로 앞뒤가 안 맞는 어이없는 발언이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9 상대방의 정책적 주장과 의견을 '어이없는 발언'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논리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내란 잔당들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07-29 상대 당 위원들을 '내란 잔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내부에서도 계속해서 갈등이 있는 것처럼 내란 잔당들 아직 처리되지 않았지 않았습니까?"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07-29 동료 의원을 대상으로 '처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인격적으로 대우하고 모욕함.

"아직 위원인 줄 아시네."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2025-07-29 장관의 실수를 두고 상대방의 신분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그 자료는 입을 싹 닫고 그냥 이렇게 자료 내신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시면 안 되지요. 혹시 장관 되셔서 장관 업무 수행할 때도…… 이 자료 딱 내고 그냥 입 싹 닦으시는 것처럼 장관 업무를 수행하시겠습니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29 '입을 싹 닫다', '입 싹 닦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후보자의 태도를 공격적으로 비난함.

"다시 공부하세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29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공부하라'는 식의 훈계조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문화의 탈을 쓴 업자에게 예술이 능욕당할 듯싶다고 걱정하고 있습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29 후보자의 과거 경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능욕'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왜 그렇게 정직하게 안 하세요? 싹싹 비트세요? 이거 영어로 쭉 된 거 우리 못 읽을 줄 압니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29 상대방의 정직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비꼬는 말투를 통해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우리보고 엿 먹어라예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29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엿 먹어라'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타당하다고라는 말이 얼마나 황당무계한 말인 줄 아세요? 아무 의미 없어요. ... 그게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5-07-29 법안의 특정 문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황당무계', '말이 안 되는 소리'와 같은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제안을 비하함.

"뭣이 국민을 살려요! 뭣이 국민을 살려요!"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28 상대 의원의 발언 도중 고함을 지르며 공격적으로 반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혹시나 순수한 노동운동을 벗어나서 비겁한 노동운동을 할 수 있는 그런 조항들이 이 속에 들어가 있을 수 있다."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28 특정 노동운동의 형태를 '비겁한 노동운동'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이나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내가 귀가 안 먹은 이상"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논의 과정에서 자신의 주장을 강조하기 위해 다소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노동시간 단축이라면서요, 7 to 5."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회의 도중 퇴장하며 상대 진영의 정책 기조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반영 안 되겠지만, 진보당 의견은."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상대 정당의 의견을 듣기도 전에 반영되지 않을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아니, 본인은 민주당도 아닌데 자꾸 얘기를 왜 해요? 본인 것 반영도 안 되는데."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동료 위원의 소속 정당을 이유로 발언의 자격을 폄하하고, 의견 제시 자체를 무시하는 모욕적인 언행임.

"역시 똑똑하네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상대 위원의 법리적 설명에 대해 진심 어린 칭찬이 아닌,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며 상대방을 비하함.

"옛날에는 우리 당의 의견에 정부가 굉장히 토를 많이 달던데 요즘은 안 그러네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냉소적으로 만듦.

"이렇게 얘기하면 뭐 저런 새끼가 다 있냐 이렇게 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 그렇습니다."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새끼'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품격을 떨어뜨리는 행위임.

"책임지세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정부 차관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고압적인 태도로 책임을 전가하며 압박하는 모욕적 언행에 해당함.

"했던 말 계속해 봐야 우리가 애들도 아니고"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28 회의 진행 과정에서 상대 위원들이나 논의 방식에 대해 '애들'에 비유하며 수준을 낮게 평가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그러면 어떻게, 경찰 계급장으로 갈아 줄까요?"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7-28 진술인의 인력 이동 제안에 대해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내란 정당답습니다, 진짜! 갈라치기 정당답습니다!"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28 상대 정당을 '내란 정당'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수괴 윤석열에 의해서지요"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28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것을 논의하지 않는 국민의힘은 직무유기를 하는 것과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28 특정 정당 구성원 전체를 향해 '직무유기'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스스로 물러나도 모자란 안창호 위원장, 김용원 상임위원 등의 내란 세력들이 철면피를 쓰고 지금도 여전히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과 상임위원, 비상임위원으로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3 '철면피', '뻔뻔하게'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인권의 옷을 입을 수 없는 반인권적인 인사들에 대한 당연한 결과입니다. ... 이 내란 오적들이 인권을 수호해야 할 국가인권위원회의 근간을 흔들며 윤석열 방어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권력에 허리를 접은 이들의 만행에 ... 철면피를 쓰고 지금도 여전히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과 상임위원, 비상임위원으로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을 옹호한 이들을 예의주시하며"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3 상대측 인사들을 '내란 오적', '철면피', '뻔뻔하게'라고 지칭하고,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표현하는 등 국회 본회의장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비하 및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전 국민의 인권을 침해한 내란수괴 윤석열을 옹호한 이들을 예의주시하며 수차례 경고했습니다."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3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난 2월 10일 안창호 위원장, 김용원 상임위원, 한석훈·이한별·강정혜 위원, 이 내란 오적들이 인권을 수호해야 할 국가인권위원회의 근간을 흔들며 윤석열 방어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23 특정 인물들을 '내란 오적'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조국의 강은 윤석열이 만든 강 아닙니까? 조국의 강을 시점으로 윤석열이 만든 야만의 시대는 작년 총선을 종점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작년 총선 우리 국민은 687만여 표를 조국혁신당에 보냄으로써 윤석열이 만든 피의 강, 조국의 강을 건넜습니다. ... 윤석열의 광기 어린 칼을 더 아프게 받아야 했습니다. ... 윤석열 검찰 쿠데타의 사냥개였던 검찰은 해편 후 공수청으로 전환을 앞두고 있습니다."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23 특정 정치인을 향해 '야만의 시대', '피의 강', '광기 어린 칼', '사냥개' 등 극도로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와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일어서 봐요! 아니, 법안심사할 때 이야기를 해야지 지금 뭐 하는 겁니까? ... 한 20분 나가 계실래요? 보니까 모 위원장도 그렇게 하더만. 나는 더 심하게 할 수도 있어."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7-22 정부 측 부위원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고,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며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저를 가르치려 드십니까?"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07-22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정책적 논의가 아닌 개인에 대한 훈계로 치부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대응함.

"지금도 그냥 웃으시네요."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07-22 상대방의 표정이나 태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조롱'으로 규정하고 이를 공개적으로 비난함.

"한 번도 참석하지 않으셨겠지요. 그런 것 관심이 없으셨을 테니까요."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07-22 상대방의 과거 행적이나 관심도를 근거 없이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함.

"정치적인 논란을 굳이 얘기하자면 윤석열 정권에서 무식하게 밀어붙였고 당시 교육부가 책임감 없이 거기에 부화뇌동했던 것이지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7-22 '무식하게', '부화뇌동' 등 정부의 정책 추진 과정과 교육부의 대응을 비하하고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책 실패뿐만 아니라 뉴라이트 인사 참사도 국민 눈높이에서 잘 감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22 특정 정치적 성향을 가진 인사들의 임명을 '참사'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가르치는 건 본인이 저를 가르쳤지 않습니까, 태도 지적하면서."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07-22 상대방의 태도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동일한 방식으로 맞받아치며 감정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예산 당국 핑계 대면 그 자리에 뭐 하러들 앉아 있어요, 집에 가야지. 말 같지도 않은 말을 여기 위원들 앞에서 하시고 그래요."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07-22 정부 관계자의 예산 관련 설명을 '말 같지도 않은 말'이라고 비하하고, '집에 가야지'라며 공무원의 직무 수행 자격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사실상 지금 국민의힘 쪽 정치인들이 이런 지역사랑상품권에 대해서 폄하 발언을 하는 것은 내란으로 민생경제를 파탄시킨 책임 있는 정치집단이 반성하고 거기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사죄하는 입장에서 이런 정책에 협조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도리어 유언비어를 퍼뜨리거나 정쟁으로 삼아서 국민들에게 오히려 피눈물 나게 하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07-22 상대 정당을 '내란으로 민생경제를 파탄시킨 집단'으로 규정하며,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극단적인 비하와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더불어민주당이 여당 되시더니 태도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훌륭하십니다."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5-07-21 칭찬의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과거의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이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정치적 조롱에 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