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관사 투자로 부동산 관련돼서 국민의 공분을 사서 이 인사가 적절한지에 대해서 국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마당에... 흑석동 투기로 온 국민이 분노했던 기억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존경하는 신영대 위원님하고의 경선에서도 떨어진 것 아닙니까? 그렇게 했는데 오늘 부동산 문제를 다루는 우리 상임위원회에 버젓이 저렇게 앉아 있는 데다가 아직까지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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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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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
공직 후보자의 자격 검증을 넘어 '경선에서 떨어진 것 아니냐'는 식의 개인적인 비하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리려 함. |
"제가 보기에는 그냥 개념 없이 대충 2000만 원으로 때리는 것 같아요, 본질에 대한 규명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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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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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
정부의 과태료 산정 기준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개념 없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과 행정적 노력을 폄하함. |
"지난주 수요일에 있었던 고용노동부장관 청문회는 사실 오전 그리고 청문회 초반만 하더라도 야당 위원님들께서 마치 내란수괴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문에 나오는 것 같은 종북 몰이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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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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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상대 위원들의 질의를 비하함. |
"이재명 대통령께서 자기 재판에 방탄용 인사를 기용한다, 즉 ‘자판기 인사다’라는 세간의 평가도 있습니다. ... 후보자께서 만약 소장이 되면 누르면 원하는 물품이 나오는 자판기마냥 이재명 대통령의 입맛에 맞는 헌법재판소 심판을 할 것이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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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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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
공직 후보자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부정하며 '자판기'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모욕하고 능력을 폄하함. |
"진짜 진보의 민낯을 보는 게 아니냐 그런 생각까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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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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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
후보자 자녀의 학자금 대출 및 장학금 수령 사실를 근거로, 후보자의 가치관과 삶의 태도를 '민낯'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대한민국을 가장 위협하는 현존하고 있는 세력이 우리 국민들은 누구라고 생각할까요? 지금 현재로는 윤석열과 그것을 옹호하고 있는 내란의 정당 국민의힘이라고 생각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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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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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
대통령과 특정 정당을 '대한민국을 가장 위협하는 세력' 및 '내란의 정당'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안 그래도 내란정당으로 정당해산 얘기가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고 우리 법사위 회의장에서도 정당해산 얘기가 공식적으로 등장하고 있는데 국민 눈높이에서 보실 때는 정당해산 사유가 차곡차곡 늘어나는 것 아닐까라는 우려를 표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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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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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규정하고 정당해산을 언급하며 정당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비하적 발언을 함. |
"내란을 저지른 대통령을 배출한 정당입니다. 내란을 저지른 대통령도 수사받고 지금 구속되어 있는데 국민의힘 의원들은 특권계급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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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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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
상대 정당 의원들을 '특권계급'이라 지칭하며 비하하고, 정당 전체를 내란 가담자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지난 윤석열 내란 수괴 탄핵 국면에서 헌법재판관의 임명과 관련해서 얼마나 많은 국민들의 한숨과 한탄이 있었습니까. ... 윤석열 내란 수괴를 배출한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왜 이 자리에 참석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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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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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
상대 정당과 특정 인물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지난 윤석열 내란 수괴의 탄핵심판에서 헌법재판소의 재판관들께서... 너무나 당연한 내란 우두머리의 내란 행위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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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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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
상대방을 '내란 수괴', '내란 우두머리'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
"윤석열이는 어땠어요? 그때도 그렇게 좀 이상한 일을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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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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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
현직 대통령을 '윤석열이'라는 비칭으로 부르며, '이상한 일을 잘 했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청문회 하루만 넘기면 된다는 식의 버티기와 거짓말로 뭉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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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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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
상대방의 소명 방식을 '버티기', '거짓말로 뭉개기'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혹시나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형국이 되지 않을까 심히 우려가 되는 것은 저만의 생각이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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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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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
후보자를 '생선을 훔쳐 먹을 고양이'에 비유하여 도덕성과 청렴성에 심각한 결함이 있는 사람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임. |
"위원장님, 마사지하지 마시지요. 그냥 마치시지요, 뭘 그걸 마사지를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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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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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
위원장의 발언을 '마사지'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사실을 미화하거나 조작한다는 의미로 비하하였으며, 회의 진행 중 상대방을 모욕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인사청문위원을 갖고 놀아도 유분수지 지금 좀 문제가 있다라는 이야기를 말씀드리고 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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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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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
상대방의 자료 제출 미흡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갖고 놀아도 유분수'라는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를 모욕함. |
"도대체 대한민국이 얼마나 썩어 문드러진 겁니까? 그런데 이 부분을 옹호하고 보호하자고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은 내란의 동조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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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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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
국가 상황을 '썩어 문드러졌다'고 극단적으로 표현하고, 불참한 의원들을 '내란의 동조자'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직불금을 안 받았기 때문에 실경작은 아니다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아주 허무맹랑한 주장이다 이렇게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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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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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
동료 위원의 질의 내용을 '허무맹랑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논리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머리 하얘진 게 그게 갑자기 검은 머리가 하얘진 겁니까, 아니면 염색을 그때 못 하신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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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훈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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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정책 질의와 전혀 무관한 후보자의 외모(흰머리)를 언급하며 희화화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
"갑작스럽게 야당에서 여당으로 바뀌었다고 해서 가족과 관련된 검증을 하지 말자고 한다는 그 자체는 전형적인 내로남불이고 위선적이고 이중적인 태도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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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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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
상대 진영의 태도를 '내로남불', '위선적', '이중적'이라는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4월 4일 날 11시 22분에 내란 수괴 윤석열이 파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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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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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
전직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저는 통진당 해산시킨 헌재 판례에 비춰서 국힘은 백번이고 천번이고 해산되고도 남는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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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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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
특정 정당에 대해 '백번이고 천번이고 해산되고도 남는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그런데 윤석열 내란정권의 반노동·반공공의료 정책 그런 독선 때문에 이게 중단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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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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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현 정부를 '내란정권'이라고 지칭한 것은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선 극단적인 비하이자 모욕적인 표현임. |
"사드 전자파에 몸이 튀겨지고 성주 참외가 썩는다 이런 얘기를 하셨다는 말이지요. 미국 입장에서 봤을 때는 좀 황당하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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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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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
타 정당 의원들의 과거 발언을 인용하며 '몸이 튀겨진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통해 조롱하고, 이를 '황당하다'고 평가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만약에 사실이라면 야당 위원님들께서 이 자리에 나와 계실 이유가 없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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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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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
상대 당 위원들이 청문보고서 채택을 보류하기로 했다는 전제하에, 그들의 국회의원으로서의 존재 가치와 책무를 부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나랏돈을 그냥 임의대로 쓰고 있습니다. ... 쌈짓돈 비슷하게 해 가지고 쭉 나눠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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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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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
국가 기금의 운용 방식을 '쌈짓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구체적 근거 없이 임의로 쓰고 있다고 일반화하여 비난함. |
"내가 하는 건 레버리지가 아니고 남이 하면 레버리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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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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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
상대방의 답변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여당 간사님이 너무 멋대로 다 하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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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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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
김원이 위원이 차기 소위원회 일정에 대해 정당하게 건의하는 상황에서, 논리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을 비꼬거나 공격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아이, 그런 식으로 답변하시면 국민들은 또…… 왜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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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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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
공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의 답변 방식에 대해 '왜 이래요'라는 감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태도를 보임. |
"지금 하시는 답변을 들어 보게 되면 그 정도 답변은 밑에 있는 과장급 공무원들도 할 수 있는 답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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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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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
후보자의 답변 수준을 하위직 공무원과 비교하며 폄하하는 발언으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역량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
"진짜라는 말을 자주 쓰는 사람은 겉으로는 강하게 말하는 것 같지만 내면에는 불안, 불신, 자존감 결핍 그다음에 과도한 스트레스 등이 숨겨져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불안하십니까,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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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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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
특정 단어의 사용 빈도를 근거로 AI의 일반적인 심리 분석 결과를 인용하여 후보자의 자존감 결핍이나 심리적 불안 상태를 추측하고 공격하는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 표현임. |
"기재부의 완전 흑역사일 겁니다. ... 우리 살림 솜씨가 얼마나 녹슨 것인지 ... 우리 살림 솜씨가 이렇게 시원찮아졌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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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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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
기획재정부의 행정적 과오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흑역사', '녹슨 살림 솜씨', '시원찮아졌다' 등 기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2023년 1월에 UAE 국빈 방문 가 가지고 ‘UAE의 적은 이란이고 우리의 적은 북한이다’, 거의 제가 볼 땐 망발을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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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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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
전직 대통령의 발언을 '망발'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함. |
"그때 참여했던 타 부처 국장들 이야기가 외교부는 전 세계에 도망갈 곳이 많기 때문에 개혁과 혁신에 미온적이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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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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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
타 부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외교부 공무원 집단 전체를 '도망갈 곳이 많아 개혁에 미온적'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망언에 동조했던 국민의힘의 태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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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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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
상대 진영의 정치적 입장을 '망언에 동조'했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
"외교부도 가관이 아니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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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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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
정부 기관의 대응을 '가관'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외교부에 계셨는데, 외교부에서 역량이 떨어지거나 또는 쉬러 가는 곳이 중동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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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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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
확인되지 않은 내부 소문을 인용하여 외교부 공무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집단적으로 비하함. |
"저 김충식이라는 사람은 김건희의 모친 최은순의 내연남이자 윤석열의 장인으로 통하는 사람인데요. ... 비선실세가 함부로 자기가 돌려준다 만다 ... 비선실세 중의 하나입니다. 비밀 포교원인데 아마테라스 신당을 섬기고 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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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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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확인되지 않은 개인의 사생활(내연남 주장)과 '비선실세'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과 대통령 가족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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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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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동료 위원(김소희 위원)의 이해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
"전형적인 매카시즘이고, 여전히 70년대 빨갱이식으로 후보를 몰아가는 것 저는 서글프고 마음이 아픕니다. 이제 AI 시대라고 얘기를 하면서 여전히 70년대, 80년대 박정희 시대, 전두환 시대 색깔론으로 정권을 지탱해 온 독재정권의 후신들이, 후예들이 여전히 이 나라의 한 축을 자리잡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대단한 분노와 서글픔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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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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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상대 진영을 '빨갱이식', '독재정권의 후신' 등으로 표현하며 집단적인 비하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과거에 DJ 정부 때부터 지금 현 대통령까지 북한 돈줄 역할을 했습니다, 그 정당에서 배출한 인사들이. 그런데 그런 부분을 가지고 북한 돈줄 정당이 명확함에도 그렇게는 부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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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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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특정 정당을 '북한 돈줄 정당'이라고 지칭하며 근거 없이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아마 진실이 두려우시니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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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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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객관적 근거 없이 후보자의 심리 상태를 '진실이 두렵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고용노동부장관이 저런 생각을 갖고 있으면 북한 노동당 남한 지부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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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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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후보자의 안보관에 대한 이견을 넘어, 정부 부처가 북한의 지부가 될 것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
"고용노동부장관이 저런 생각을 갖고 있으면 북한 노동당 남한 지부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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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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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후보자의 가치관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직 후보자를 '북한 노동당 지부'에 비유함으로써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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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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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위원장으로서 여야의 갈등을 중재해야 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정당의 과거 행태를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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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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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심각한 인신공격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
"윤석열 내란 수괴를 접견하러 가겠다고 했다가 지금 특검이 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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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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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의사진행발언을 좀 배우고 오십시오. ... 의사진행발언이 뭔지를 좀 가르치세요. 옆에 송석준 위원님도 가르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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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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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동료 의원들을 향해 '배우고 오라', '가르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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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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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동료 위원과의 의견 충돌 과정에서 논리적 반박이 아닌,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고성과 감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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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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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의견 충돌이 있는 동료 위원에게 회의 도중 퇴장을 요구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내란수괴 윤석열을 한남동에서 그리고 각지에서 윤석열을 비호하고 보호했던 그런 분들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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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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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귀당의 인사들 조기유학 보낸…… 내로남불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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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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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특정 후보자에 대한 검증 상황에서 상대 정당 전체를 싸잡아 비하하며 '내로남불'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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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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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김용태 위원과 상호 간에 고성을 지르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진행을 방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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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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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국민을 향해서 총부리를 겨눈 내란 수괴, 내란 범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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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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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상대방을 비하하고 낙인찍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비난을 쏟아냄. |
"잡범보다도 못한 내란 수괴 피고인의 강제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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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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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특정 피고인을 '잡범보다도 못한'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김건희·최은순 모녀는 돈이라고 생각하면, 돈 된다는 일은 양잿물도 먹어 버려요. 양잿물도 큰 것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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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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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특정 인물들을 지칭하며 '양잿물을 먹는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당연한 것을 법무부장관이 그렇게 어물어물 답변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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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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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어물어물'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윤석열 이 사람 서울구치소로 보낼 게 아니라 정신병원으로 보내야 되는 것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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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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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상대방을 정신병원에 보내야 한다고 언급한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인 표현임. |
"윤석열이 지금 내란 두목으로 구속돼서 구치소 갔지 무슨 조선호텔 갔습니까, 롯데호텔 갔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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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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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특정 인물을 '내란 두목'이라고 지칭하며 조롱 섞인 말투로 비하함. |
"주술에 빠져 있는 윤석열, 김건희가 몽상 속에 지금도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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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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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대통령 내외를 향해 '주술', '몽상'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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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
2025-07-16 |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국가 운영 상황을 '주술 국가'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정의하여 국가 기관과 행정부를 모욕함. |
"본인이 끼어드신 거예요. 위원장님이 말하는데 본인이 끼어드신 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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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
2025-07-16 |
동료 위원에게 정중한 표현 대신 '본인이 끼어드신 것'이라며 면박을 주는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함. |
"김건희의 건진 불당을 오늘 압수수색을 했더니 그 안에 비밀의 방, 거실에는 일본 신 아마테라스 굿당이 있더라는 겁니다. ... 일본 신을 섬기고 있는 건진 그리고 그 건진과 김건희, 윤석열, 모든 실체를 낱낱이 밝혀 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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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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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확인되지 않은 자극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대통령 내외가 일본 신을 섬긴다는 식의 충격적인 주장을 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
"대선후보인 사람에 대해서 이렇게 난도질해 가면서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와 그 일당들 확실하게 감찰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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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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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수사 과정을 '난도질'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고, 검찰 관계자들을 '일당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윤 어게인. 와, 이제 끊을 때도 됐는데 질질질질 못 끊고 피가 그쪽으로 가는 모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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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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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정치적 반대 세력을 향해 '질질질질', '피가 그쪽으로 가는 모양'이라는 비하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구별 못 하십니까, 회의록하고 평가 서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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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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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상대 발언자의 이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질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임. |
"본인의 선택을 물은 게 아닌데 왜 본인이 엄마의 마음으로 그런 선택을 했다고 얘기하십니까? 찔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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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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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찔리십니까'라는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자녀의 선택이라고 그런 식으로 변명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부모 자격 없는 거지요. 부모가 미성년 자녀를 책임지는 것 아닙니까? 그러나 유학은 보내고 양육은 하지 않으신 거지요, 기숙사에 보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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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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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정책적 검증을 넘어 '부모 자격이 없다'거나 '양육을 하지 않았다'는 식의 극단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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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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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정부 관계자가 답변하는 과정에서 단순히 긍정하는 태도를 보였다는 이유로 이를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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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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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조용히 하라'며 강압적으로 제지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그 위원장님께서 버티고 있으시니까 법안을 이렇게 저희들이 발의할 수밖에 없는 지경까지 이르렀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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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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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의 태도를 '버티고 있다'고 표현하며, 법안 발의의 책임을 위원장 개인의 성향이나 행동 탓으로 돌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내란 정당 국힘에 대해서…… 해산을 청구해야 한다고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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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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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특정 정당 전체를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민주적 절차를 넘어선 극단적인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계속 위헌 얘기 말씀하시면서 좀 신중하게 검토하자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좀 무책임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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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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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상대 위원들의 법적 근거에 기반한 신중한 검토 요청을 '무책임하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태도를 비하함. |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의 지시로 경찰들이 막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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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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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국회 위원장이라는 지위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내란수괴 윤석열이 노동탄압을 하면서 화물노동자와 건설노동자들에게 건폭몰이 등등 반국가 세력으로 지칭을 하면서 탄압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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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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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모범답안 보시고 이렇게 컨닝 하시는데 좀 안쓰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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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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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컨닝'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안쓰럽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모욕하고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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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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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후보자의 자녀 조기유학 문제를 지적하며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품격을 떨어뜨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정말 자격도 안 되는 후보 방어하시느라고 정말 안쓰럽다. 정말 안쓰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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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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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상대 진영 위원들의 정당한 의정 활동이나 정치적 입장을 '안쓰럽다'는 표현을 통해 조롱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진짜 딱하세요. 여기 앉아 있을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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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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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정책적 답변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후보자 개인에 대해 '딱하다'고 표현하며, 장관 후보자로서의 자격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들어 봐요, 들어 봐. 남 질의하는데 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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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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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
동료 위원(유동수 위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