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저분 말 못 믿겠으니까 돌아가시면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 관계자의 발언에 대해 '말을 못 믿겠다'라고 직접적으로 표현한 것은 상대방의 신뢰성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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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분 말 못 믿겠으니까 돌아가시면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 관계자의 발언에 대해 '말을 못 믿겠다'라고 직접적으로 표현한 것은 상대방의 신뢰성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오늘 힘 빼고 매가리없이 나오자는 게 콘셉트인지 모르겠는데 보는 저희들도, 감사를 하는 저희들도 힘이 빠져요. 눈에 힘 좀 주세요."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들의 태도를 '매가리없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정책적 질의가 아닌 외견상의 태도를 문제 삼아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런 무식한 소리가 어디 있어요?"
동료 위원의 역사적 견해에 대해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미국 국회는 증인 신청하면 당연히 출석해야 합니다. 외국 사례도 좀 보고 오세요! 외국 입법례도 보고 오시고! 왜 이렇게 모르시는 소리만 하세요!"
상대 위원에게 공부를 더 하고 오라며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법관입니까, 깡패입니까?"
판사의 고압적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깡패'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애들입니까, 법관이? 법원장님, 후배 법관들이 애들입니까?"
법관이라는 전문직 종사자를 '애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실상은 허수아비 대통령 윤석열 위에서 사실상 V0로서 관저 이전, 국정 개입 및 인사 개입,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선거 부당 개입, 대통령의 지위 및 대통령실 자원을 이용한 사적 이익 추구 등 단순히 개인이 아니라 국정을 농단한 공인이었습니다."
대통령을 '허수아비'라고 지칭하고 배우자를 'V0', '국정 농단'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진짜 허위 조작의 선수야, 선수. ... 공작 전문당답습니다."
상대 의원을 '허위 조작의 선수'라고 지칭하고 소속 정당을 '공작 전문당'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지금 내란 수괴 윤석열에 의해서 건폭 몰이를 당했던 그 노동자들이 노동 환경이 후퇴되고 있을 때"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니까 그렇지."
동료 위원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당신, 그렇게 하면 안 돼요."
국회 회의 중 동료 의원을 향해 '당신'이라는 무례한 호칭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이것이 이번에 새빨간 거짓말이었음이 대통령실 CCTV를 통해서 확인되지 않았습니까?"
상대방의 발언을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함. 다만, CCTV라는 구체적 근거를 제시하며 공직자의 정직성을 질타하는 맥락에서 사용됨.
"청장, 똑바로 얘기하세요."
상대방인 관세청장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존중하지 않는 태도를 보임.
"백해룡 경정이라는 사람이 전형적인 과대망상 음모론자거든요."
상대방을 '과대망상 음모론자'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윤석열 전 대통령하고 김건희 여사는요 그렇게 유능한 사람들이 아니에요. 국정원, 관세청, 검찰, 경찰을 물샐틈없이 통제할 만한 그럴 능력이 없어요. 군대 하나 제대로 통제 못 한 사람들 아닙니까."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유능하지 않다', '능력이 없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폄하함.
"KT가 검사 도래지입니까? 들어가세요.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러다가 오늘 KT가 이 지경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기업의 인력 구성에 대해 '검사 도래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기업의 현 상태를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연결하여 비난함.
"박정훈 위원이 저런 높은 도덕심을 가지고 의정활동 해 주시는 데 대해서 매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렇게 도덕성을 기초로 한, 자기 절제를 기초로 한 의정활동을 통해서 훌륭한 정치인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표면적으로는 칭찬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강한 비꼬임과 조롱이 섞인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아니, 발언 기회 안 드렸으면 우실 뻔했습니다."
증인의 간곡한 호소에 대해 공감하기보다 조롱 섞인 태도로 반응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함.
"궤변을 얘기하니까. 궤변을 얘기하지 마세요."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궤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아무 내용이 없는 망발 수준의 이야기들을 하고 있으면서 저의 발언을 지속적으로 방해했습니다."
타 의원의 발언을 '망발 수준'이라고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검찰 쿠데타를 통해 내란 숙주가 길러졌고 내란 세력은 평화로운 겨울밤에 헌법기관을 침탈했고요. 공화국을 왕정으로 바꾸려고 했고 민주체제를 독재체제로 바꾸려고 했고"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쿠데타', '내란 숙주', '왕정', '독재체제'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검찰 조직과 관련자들을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그런 역사의 무지로 인해서 현재의 국민주권정부의 대통령이나 대통령 보좌역도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하는 발언은 위원님의 국감 권한에 월권하는 것이고요"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회의 진행이 아닌, 특정 위원의 견해를 '역사의 무지'라고 규정하며 비하함.
"너무 심하게 떠듭니다. 여기가 장터입니까, 국감장이지?"
국회 회의장에서 위원들의 발언 및 항의 상황을 '장터'에 비유함으로써, 위원들의 품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시끄럽게 떠들지 마세요. 여기는 송석준 위원님의 놀이터가 아닙니다."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 공간을 '놀이터'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역사 공부 좀 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말에 자꾸 깐죽깐죽하지 마시고……"
상대 의원에게 '공부하라'며 훈계하고, '깐죽깐죽'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조용히 좀 하세요! 몇 번 말해야 알아듣습니까?"
동료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고압적이고 훈계하는 듯한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오세훈 시장은 참으로 비겁한 사람이에요. 책임을 절대 지려고 안 합니다. ... 저는 그 사람 관심 없습니다, 능력이 안 된다고 보기 때문에. ...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오세훈은 TBS를 망쳤고 능력도 없다 이 말씀입니다."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 정치인(오세훈 시장)을 향해 '비겁한 사람', '능력이 없다'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KT는 지금 가증스럽게 협잡을 부리다 못해서…… 지금 뭐 하자는 겁니까, 국민 앞에서? 지금 장난하는 겁니까?"
상대방의 행위를 '협잡'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KT의 K가 코리아가 아니라 무슨 가증의 K인 것 같습니다. 만약에 KT의 축소·은폐 행태가 고의가 아니라 무능이라면 통신사 문 닫으십시오."
기업의 명칭을 비하하는 표현('가증의 K')을 사용하고 극단적인 표현으로 모욕함.
"거짓말 아니면 무능한 건데 이거 너무 무능한 수준 아닙니까? 이건 도대체 분리수거조차 못 할 수준입니다. 대표님, 제발 KT를 위해서라도 이제 그만 그 자리에서 내려오십시오."
상대방을 '분리수거조차 못 할 수준'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말 소가 웃을 일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비웃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그러면 자작극입니까, 이것이? ... 자작극입니까, 그러면?"
상대방의 답변이 불충분하거나 모순된다고 판단하여 이를 추궁하는 과정에서 '자작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움.
"그런데 그 당시 전쟁이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건 소가 웃을 일 아닙니까? 그 당시에 우크라이나가 전쟁 중이었다라는 것 그야말로 삼척동자도 다 알았던 겁니다."
상대방의 해명을 '소가 웃을 일'이라고 비하하고, '삼척동자도 다 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상식을 모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조용히 하세요! 왜 나서고 있어요?"
질의 중인 위원과 이를 옹호하는 동료 위원에게 고함을 치며 강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을 제지함.
"그런데 이런 부분 등을 말로만 떠들고, 한쪽에서는 떠들어서 매국계약이다 사기극이다 해 놓고"
상대 의원의 주장을 '떠든다'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뭐요? 정진욱 위원, 뭐 하는 소리야!"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에 대해 격식을 갖추지 않고 공격적이며 무례한 어조로 응대함.
"정진욱 위원 훌륭하다. 당신 혼자만 훌륭하다, 훌륭해."
상대 위원의 태도를 비꼬는 반어법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본인의 발언에 대해서 저희 민주당 위원들이, 우리가 무슨 폭력배 집단입니까?"
상대 의원의 발언을 과장하여 자신들을 '폭력배 집단'에 비유함으로써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오늘 혐중시위 관련해서 국민의힘 위원님들의 발언을 보면서 별나라 사람들인가, 그러니까 완전히 다른 나라, 다른 세상……"
상대 정당 위원들의 인식을 '별나라 사람'에 비유하며, 현실 감각이 없는 사람들로 치부하여 비하함.
"이게 사과하는 사람의 태도입니까?"
상대 위원의 사과 태도를 문제 삼으며 비꼬는 말투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늙으신 서영교 위원님, 말씀해 보세요."
상대 의원의 나이를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그 내용을 어느 정도 아시면서도 이게 상당히 순조롭게 된다 그러면 이거는 결과적으로 국민들한테 거짓말한 것 아니냐고"
상대방의 발언이나 행동을 구체적인 근거 확인 전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는 표현을 사용함.
"답변하세요. 그것 뭐 한꺼번에 답변해요?"
답변자가 효율적인 답변을 위해 제안한 방식을 무시하고,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로 답변을 강요함.
"아마추어도 아니고 왜 그러시는 겁니까?"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자질을 '아마추어'라고 지칭하며 폄하하는 비하 발언을 함.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어."
상대방의 발언을 원색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 같지도 않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정신이 있는 겁니까, 지금?"
피질의자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판단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렇게 뻔뻔하게 난 답변할 줄 몰랐습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함.
"저는 같은 공범이라고 봅니다."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감찰 담당자를 '공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정말로 이 방송을 지켜보는 우리 학부모님들이 치를 떨 겁니다."
과격한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극도로 비하함.
"참 가관이 이것에 대한 사유에 대해서 인정을 해 줘요."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가관'이라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상대방의 도덕성과 자질을 비하하며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대통령이 시작한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결국 대국민 사기극으로 막을 내리고 있습니다."
정부 사업을 구체적인 증거 제시 전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조사했는지 안 했는지도 모르고 나오셨어요, 오늘?"
상대방의 준비 상태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로서의 자질을 모욕하는 뉘앙스를 풍김.
"질의하는 위원을 가르치려고 하지 마시고요."
상대방의 논리적 설명이나 답변 시도를 '가르치려 든다'고 치부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억제함.
"건방 떨지 마세요, 건방 떨지 마. 건발 떨지 말라고."
동료 국회의원인 김현 위원에게 '건방 떨지 마라'며 반복적으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말이 말 같잖아야 말을 듣지. 지금 뭐 하자는 겁니까?"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말이 말 같지 않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무례하게 발언함.
"저렇게 당파적인 인물, 저게 소위 여태까지 노영방송 YTN의 단면을 그냥 보여 주는 거예요. 그냥 민주당 당원이나 마찬가지예요. 지금 저렇게 말하는 것 보십시오. 저것 어떻게 언론인이라고 볼 수 있겠어."
참고인 고한석의 의견을 듣고 그를 '저것'이라고 지칭하며 언론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정치적으로 매도함.
"침이 범벅이 돼 있어요."
상대방의 비유적 표현을 그대로 받아쳐 공격함으로써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센 욕 한 번 하신 것 말고는 제가 확인이 안 돼서 자꾸 그런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증인의 전문성이나 역량이 아닌, 특정 정치인에 대한 비속어 사용을 유일한 성과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중소기업 경영에 완전히 실패한 분이 어느 날 갑자기 대기업 경영의 총책임자로 간다는 건데 이것 상식적으로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증인의 과거 이력을 '완전한 실패'로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임명 과정이 상식 밖이라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지금 말장난합니까! / 뻔뻔하기는 그냥…… / 뻔뻔하기 짝이 없습니다. 황주호 전 사장은 이제 머지않아 사회적인 징치를 당해야 할 것입니다."
증인에 대해 '말장난', '뻔뻔하다'는 표현을 사용하며 인신공격을 가하고, '사회적 징치'라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지금 그렇지 않아도 개구락지처럼 누를수록 누를수록 기어오르는 것을 정부가 해요"
정부의 행태를 '개구락지'라는 동물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공적인 회의석상에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삼일회계법인으로, 중요한 방통위 사무처장을 그만두고 이직을 하려고 했던 곳이 바로 이 졸속 매각의 회계법인인 삼일회계로 가려고 했던 것 자체가 통상적으로 보면 대단히 부도덕하고 부적절한 행위거든요."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을 넘어, 증인의 개인적인 행보에 대해 '부도덕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오세훈 시장은 군부 독재정권, 전두환 정권 이래 방송사를 사실상 폐지하는 일에 앞장선 사람이다라는 것으로 기록됩니다."
특정 인물을 군부 독재 정권과 연결 지어 비유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최형두 간사님 진짜 이상합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태도에 대해 논리적 비판이 아닌 '이상하다'는 식의 주관적 비하 표현을 사용함.
"특정 방송에게 광고를 주라는 식으로 연결 짓는 것은 소설 치고는 되게 값싼 소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가짜뉴스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값싼 소설', '가짜뉴스'라고 표현하며 논리적 반박을 넘어 상대의 발언 가치를 폄훼함.
"특정 방송에게 광고를 주라는 식으로 연결 짓는 것은 소설 치고는 되게 값싼 소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소설이라고 해서 또 나중에 그걸 소설을 폄훼했다고 얘기할까 봐 다시 중언을 하면 가짜뉴스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동료 의원의 주장을 '값싼 소설', '가짜뉴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부실공사 한 놈이 잘못한 거지."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인을 지칭하며 '놈'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아니, 가정교육을 못 받았어요, 애정이 부족해요?"
상대 의원에 대해 '가정교육' 운운하며 가족사와 개인적 배경을 공격하는 극히 무례하고 부적절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아이고 진짜 수준이 안 맞아서 대거리를 해야 될지 모르겠네"
동료 의원인 박정훈 위원과의 논쟁 중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지금 밤의 인천시장 아니냐는 소리도 들을 정도로 파워가 막강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시장의 권한이 과도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밤의 인천시장'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거짓말하면 큰일 납니다. ... 오늘 교장선생님 이 국감 끝날 때까지 못 가세요. 오늘 끝까지 이것 한민고등학교 다 정리할 때까지 못 가십니다."
증인에게 '큰일 난다'는 위협적 표현을 사용하고, 신분상 제약이 없는 증인의 거동을 강제로 제한하겠다고 협박조로 발언함.
"이 교장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야."
특정 개인의 행동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이상한 사람'이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이런 것들 거짓말하시고 그러시면 안 돼요."
증인의 발언을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강하게 비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아무 쓰잘데기없는 것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공공기관이 보유한 채권을 '쓰잘데기없다'고 표현한 것은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비하적 표현임.
"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 대표가 지난 17일이지요, 내란수괴 윤석열을 면담했습니다. ... 극우 내란 잔당 그러니까 윤 어게인 세력에게 내란을 이어 가자고 선동하는 효과가 있는 것 아닌가"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전·현직 대통령 및 특정 정치 세력을 '내란수괴', '내란 잔당'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지금 질의하는 게 아니고 악쓰는 거예요."
상대방의 발언 행위를 '악쓰는 것'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지금에 와서는 수구세력들이 좋아할 만한 그런 영장재판을 하다 보니까 이런 불신을 사는 것 같습니다."
특정 재판부의 판결 성향을 '수구세력'이라는 정치적 편향성이 강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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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분 말 못 믿겠으니까 돌아가시면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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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0-21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 관계자의 발언에 대해 '말을 못 믿겠다'라고 직접적으로 표현한 것은 상대방의 신뢰성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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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힘 빼고 매가리없이 나오자는 게 콘셉트인지 모르겠는데 보는 저희들도, 감사를 하는 저희들도 힘이 빠져요. 눈에 힘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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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5-10-21 |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들의 태도를 '매가리없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정책적 질의가 아닌 외견상의 태도를 문제 삼아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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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무식한 소리가 어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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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21 | 동료 위원의 역사적 견해에 대해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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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회는 증인 신청하면 당연히 출석해야 합니다. 외국 사례도 좀 보고 오세요! 외국 입법례도 보고 오시고! 왜 이렇게 모르시는 소리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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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21 | 상대 위원에게 공부를 더 하고 오라며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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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관입니까, 깡패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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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21 | 판사의 고압적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깡패'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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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입니까, 법관이? 법원장님, 후배 법관들이 애들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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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21 | 법관이라는 전문직 종사자를 '애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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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은 허수아비 대통령 윤석열 위에서 사실상 V0로서 관저 이전, 국정 개입 및 인사 개입,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선거 부당 개입, 대통령의 지위 및 대통령실 자원을 이용한 사적 이익 추구 등 단순히 개인이 아니라 국정을 농단한 공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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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5-10-21 | 대통령을 '허수아비'라고 지칭하고 배우자를 'V0', '국정 농단'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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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허위 조작의 선수야, 선수. ... 공작 전문당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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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21 | 상대 의원을 '허위 조작의 선수'라고 지칭하고 소속 정당을 '공작 전문당'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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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란 수괴 윤석열에 의해서 건폭 몰이를 당했던 그 노동자들이 노동 환경이 후퇴되고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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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 2025-10-21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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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니까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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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0-21 | 동료 위원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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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그렇게 하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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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0-21 | 국회 회의 중 동료 의원을 향해 '당신'이라는 무례한 호칭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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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이번에 새빨간 거짓말이었음이 대통령실 CCTV를 통해서 확인되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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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의 발언을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함. 다만, CCTV라는 구체적 근거를 제시하며 공직자의 정직성을 질타하는 맥락에서 사용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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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 똑바로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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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인 관세청장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존중하지 않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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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룡 경정이라는 사람이 전형적인 과대망상 음모론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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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을 '과대망상 음모론자'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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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하고 김건희 여사는요 그렇게 유능한 사람들이 아니에요. 국정원, 관세청, 검찰, 경찰을 물샐틈없이 통제할 만한 그럴 능력이 없어요. 군대 하나 제대로 통제 못 한 사람들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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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5-10-21 |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유능하지 않다', '능력이 없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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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검사 도래지입니까? 들어가세요.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러다가 오늘 KT가 이 지경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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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1 | 특정 기업의 인력 구성에 대해 '검사 도래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기업의 현 상태를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연결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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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위원이 저런 높은 도덕심을 가지고 의정활동 해 주시는 데 대해서 매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렇게 도덕성을 기초로 한, 자기 절제를 기초로 한 의정활동을 통해서 훌륭한 정치인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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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1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표면적으로는 칭찬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강한 비꼬임과 조롱이 섞인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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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발언 기회 안 드렸으면 우실 뻔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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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1 | 증인의 간곡한 호소에 대해 공감하기보다 조롱 섞인 태도로 반응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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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변을 얘기하니까. 궤변을 얘기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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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21 |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궤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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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내용이 없는 망발 수준의 이야기들을 하고 있으면서 저의 발언을 지속적으로 방해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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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21 | 타 의원의 발언을 '망발 수준'이라고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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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쿠데타를 통해 내란 숙주가 길러졌고 내란 세력은 평화로운 겨울밤에 헌법기관을 침탈했고요. 공화국을 왕정으로 바꾸려고 했고 민주체제를 독재체제로 바꾸려고 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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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1 |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쿠데타', '내란 숙주', '왕정', '독재체제'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검찰 조직과 관련자들을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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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역사의 무지로 인해서 현재의 국민주권정부의 대통령이나 대통령 보좌역도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하는 발언은 위원님의 국감 권한에 월권하는 것이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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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1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회의 진행이 아닌, 특정 위원의 견해를 '역사의 무지'라고 규정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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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하게 떠듭니다. 여기가 장터입니까, 국감장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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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1 | 국회 회의장에서 위원들의 발언 및 항의 상황을 '장터'에 비유함으로써, 위원들의 품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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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게 떠들지 마세요. 여기는 송석준 위원님의 놀이터가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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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1 |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 공간을 '놀이터'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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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공부 좀 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말에 자꾸 깐죽깐죽하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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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1 | 상대 의원에게 '공부하라'며 훈계하고, '깐죽깐죽'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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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좀 하세요! 몇 번 말해야 알아듣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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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1 | 동료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고압적이고 훈계하는 듯한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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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은 참으로 비겁한 사람이에요. 책임을 절대 지려고 안 합니다. ... 저는 그 사람 관심 없습니다, 능력이 안 된다고 보기 때문에. ...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오세훈은 TBS를 망쳤고 능력도 없다 이 말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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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10-21 |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 정치인(오세훈 시장)을 향해 '비겁한 사람', '능력이 없다'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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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지금 가증스럽게 협잡을 부리다 못해서…… 지금 뭐 하자는 겁니까, 국민 앞에서? 지금 장난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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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의 행위를 '협잡'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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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K가 코리아가 아니라 무슨 가증의 K인 것 같습니다. 만약에 KT의 축소·은폐 행태가 고의가 아니라 무능이라면 통신사 문 닫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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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0-21 | 기업의 명칭을 비하하는 표현('가증의 K')을 사용하고 극단적인 표현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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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아니면 무능한 건데 이거 너무 무능한 수준 아닙니까? 이건 도대체 분리수거조차 못 할 수준입니다. 대표님, 제발 KT를 위해서라도 이제 그만 그 자리에서 내려오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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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을 '분리수거조차 못 할 수준'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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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소가 웃을 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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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의 주장을 비웃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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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자작극입니까, 이것이? ... 자작극입니까,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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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숙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답변이 불충분하거나 모순된다고 판단하여 이를 추궁하는 과정에서 '자작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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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당시 전쟁이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건 소가 웃을 일 아닙니까? 그 당시에 우크라이나가 전쟁 중이었다라는 것 그야말로 삼척동자도 다 알았던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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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해명을 '소가 웃을 일'이라고 비하하고, '삼척동자도 다 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상식을 모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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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세요! 왜 나서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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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0-20 | 질의 중인 위원과 이를 옹호하는 동료 위원에게 고함을 치며 강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을 제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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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런 부분 등을 말로만 떠들고, 한쪽에서는 떠들어서 매국계약이다 사기극이다 해 놓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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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0-20 | 상대 의원의 주장을 '떠든다'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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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요? 정진욱 위원, 뭐 하는 소리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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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0-20 |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에 대해 격식을 갖추지 않고 공격적이며 무례한 어조로 응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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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위원 훌륭하다. 당신 혼자만 훌륭하다, 훌륭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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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0-20 | 상대 위원의 태도를 비꼬는 반어법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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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발언에 대해서 저희 민주당 위원들이, 우리가 무슨 폭력배 집단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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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0-20 | 상대 의원의 발언을 과장하여 자신들을 '폭력배 집단'에 비유함으로써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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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혐중시위 관련해서 국민의힘 위원님들의 발언을 보면서 별나라 사람들인가, 그러니까 완전히 다른 나라, 다른 세상……"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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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0-20 | 상대 정당 위원들의 인식을 '별나라 사람'에 비유하며, 현실 감각이 없는 사람들로 치부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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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과하는 사람의 태도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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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0-20 | 상대 위원의 사과 태도를 문제 삼으며 비꼬는 말투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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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으신 서영교 위원님, 말씀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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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20 | 상대 의원의 나이를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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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내용을 어느 정도 아시면서도 이게 상당히 순조롭게 된다 그러면 이거는 결과적으로 국민들한테 거짓말한 것 아니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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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발언이나 행동을 구체적인 근거 확인 전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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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하세요. 그것 뭐 한꺼번에 답변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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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5-10-20 | 답변자가 효율적인 답변을 위해 제안한 방식을 무시하고,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로 답변을 강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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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도 아니고 왜 그러시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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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자질을 '아마추어'라고 지칭하며 폄하하는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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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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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발언을 원색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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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말 같지도 않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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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 같지도 않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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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있는 겁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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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0-20 | 피질의자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판단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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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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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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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뻔뻔하게 난 답변할 줄 몰랐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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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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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같은 공범이라고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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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20 |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감찰 담당자를 '공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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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이 방송을 지켜보는 우리 학부모님들이 치를 떨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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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20 | 과격한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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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가관이 이것에 대한 사유에 대해서 인정을 해 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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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가관'이라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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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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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도덕성과 자질을 비하하며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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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시작한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결국 대국민 사기극으로 막을 내리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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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5-10-20 | 정부 사업을 구체적인 증거 제시 전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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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했는지 안 했는지도 모르고 나오셨어요, 오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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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준비 상태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로서의 자질을 모욕하는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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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하는 위원을 가르치려고 하지 마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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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논리적 설명이나 답변 시도를 '가르치려 든다'고 치부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억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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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 떨지 마세요, 건방 떨지 마. 건발 떨지 말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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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20 | 동료 국회의원인 김현 위원에게 '건방 떨지 마라'며 반복적으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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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말 같잖아야 말을 듣지. 지금 뭐 하자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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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20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말이 말 같지 않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무례하게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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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당파적인 인물, 저게 소위 여태까지 노영방송 YTN의 단면을 그냥 보여 주는 거예요. 그냥 민주당 당원이나 마찬가지예요. 지금 저렇게 말하는 것 보십시오. 저것 어떻게 언론인이라고 볼 수 있겠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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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20 | 참고인 고한석의 의견을 듣고 그를 '저것'이라고 지칭하며 언론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정치적으로 매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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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이 범벅이 돼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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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비유적 표현을 그대로 받아쳐 공격함으로써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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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센 욕 한 번 하신 것 말고는 제가 확인이 안 돼서 자꾸 그런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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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5-10-20 | 증인의 전문성이나 역량이 아닌, 특정 정치인에 대한 비속어 사용을 유일한 성과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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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경영에 완전히 실패한 분이 어느 날 갑자기 대기업 경영의 총책임자로 간다는 건데 이것 상식적으로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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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5-10-20 | 증인의 과거 이력을 '완전한 실패'로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임명 과정이 상식 밖이라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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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말장난합니까! / 뻔뻔하기는 그냥…… / 뻔뻔하기 짝이 없습니다. 황주호 전 사장은 이제 머지않아 사회적인 징치를 당해야 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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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10-20 | 증인에 대해 '말장난', '뻔뻔하다'는 표현을 사용하며 인신공격을 가하고, '사회적 징치'라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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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렇지 않아도 개구락지처럼 누를수록 누를수록 기어오르는 것을 정부가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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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의원 | 2025-10-20 | 정부의 행태를 '개구락지'라는 동물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공적인 회의석상에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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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회계법인으로, 중요한 방통위 사무처장을 그만두고 이직을 하려고 했던 곳이 바로 이 졸속 매각의 회계법인인 삼일회계로 가려고 했던 것 자체가 통상적으로 보면 대단히 부도덕하고 부적절한 행위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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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20 |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을 넘어, 증인의 개인적인 행보에 대해 '부도덕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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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은 군부 독재정권, 전두환 정권 이래 방송사를 사실상 폐지하는 일에 앞장선 사람이다라는 것으로 기록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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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20 | 특정 인물을 군부 독재 정권과 연결 지어 비유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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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간사님 진짜 이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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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20 |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태도에 대해 논리적 비판이 아닌 '이상하다'는 식의 주관적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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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방송에게 광고를 주라는 식으로 연결 짓는 것은 소설 치고는 되게 값싼 소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가짜뉴스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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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주장을 '값싼 소설', '가짜뉴스'라고 표현하며 논리적 반박을 넘어 상대의 발언 가치를 폄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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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방송에게 광고를 주라는 식으로 연결 짓는 것은 소설 치고는 되게 값싼 소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소설이라고 해서 또 나중에 그걸 소설을 폄훼했다고 얘기할까 봐 다시 중언을 하면 가짜뉴스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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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20 | 동료 의원의 주장을 '값싼 소설', '가짜뉴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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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공사 한 놈이 잘못한 거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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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0-20 |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인을 지칭하며 '놈'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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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가정교육을 못 받았어요, 애정이 부족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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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20 | 상대 의원에 대해 '가정교육' 운운하며 가족사와 개인적 배경을 공격하는 극히 무례하고 부적절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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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진짜 수준이 안 맞아서 대거리를 해야 될지 모르겠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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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20 | 동료 의원인 박정훈 위원과의 논쟁 중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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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밤의 인천시장 아니냐는 소리도 들을 정도로 파워가 막강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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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5-10-20 | 부시장의 권한이 과도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밤의 인천시장'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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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면 큰일 납니다. ... 오늘 교장선생님 이 국감 끝날 때까지 못 가세요. 오늘 끝까지 이것 한민고등학교 다 정리할 때까지 못 가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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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10-20 | 증인에게 '큰일 난다'는 위협적 표현을 사용하고, 신분상 제약이 없는 증인의 거동을 강제로 제한하겠다고 협박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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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장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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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10-20 | 특정 개인의 행동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이상한 사람'이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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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 거짓말하시고 그러시면 안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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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10-20 | 증인의 발언을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강하게 비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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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쓰잘데기없는 것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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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10-20 | 공공기관이 보유한 채권을 '쓰잘데기없다'고 표현한 것은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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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 대표가 지난 17일이지요, 내란수괴 윤석열을 면담했습니다. ... 극우 내란 잔당 그러니까 윤 어게인 세력에게 내란을 이어 가자고 선동하는 효과가 있는 것 아닌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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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5-10-20 |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전·현직 대통령 및 특정 정치 세력을 '내란수괴', '내란 잔당'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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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질의하는 게 아니고 악쓰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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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발언 행위를 '악쓰는 것'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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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에 와서는 수구세력들이 좋아할 만한 그런 영장재판을 하다 보니까 이런 불신을 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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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20 | 특정 재판부의 판결 성향을 '수구세력'이라는 정치적 편향성이 강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