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동에 동조하지 마세요."
특정 정치적 입장을 가진 위원을 '반동'이라는 이념적 비하 용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200건 중 7,361~7,440건을 표시합니다.
"반동에 동조하지 마세요."
특정 정치적 입장을 가진 위원을 '반동'이라는 이념적 비하 용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본인들의 운명이나 걱정하세요."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동료 위원들에게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말이야, 이러니까 탄핵 공조 정당이 되는 거예요."
상대 의원에게 '정신 못 차리고 말이야'라는 훈계조의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무시함.
"윤석열 씨 왔습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의 직함을 생략하고 '씨'라고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보임.
"윤석열 씨는 현행범이잖아요, 내란수괴. 피의자잖아요? 총기 난사범이 총을 들고 있어요."
대통령을 '씨'라고 낮춰 부르고, 확정 판결 전임에도 '총기 난사범'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의사진행 수준에도 맞지 않는 허접한 발언으로 질의에 앞서서 언론에 한 줄 나는 목적이라면 앞으로 의사진행발언을 절대 드리지 않겠습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을 '허접한 발언'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런 위험천만한 짓을 한 자가 내란수괴 윤석열 씨예요."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씨'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하고 모욕함.
"죽을 만큼 고통스럽고 괴로운 적 있습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장에서 증인들에게 개인적인 고통의 경험을 묻는 것은 질의의 본질에서 벗어난 무례하고 압박적인 태도임.
"내란수괴 윤석열의 계엄 포고문과 결을 같이하는 호소문이었습니다. ... 스스로 내란의 후견인으로 역사의 죄인이 되는 길을 택하시겠습니까?"
상대방(대통령 및 장관)을 '내란수괴', '역사의 죄인' 등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수괴 윤석열에게 경고합니다. 상설특검법에 정해진 절차를 따르지 않고 특검 도입을 방해하는 행위 역시 내란 범죄의 일부로 간주될 수 있음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공식적인 심사보고 자리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경고한 것은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에 해당함.
"왜 결정적일 때마다 물을 타십니까?"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을 향해 '물을 탄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그렇지. 할 수 있지."
회의 중 반말 사용이 잘못되었다는 지적에 대해 뻔뻔하게 정당화하며 무례한 태도를 유지함.
"당신도 안보실 1차장 할 때 이 내란음모에 가담했어, 안 했어!"
근거 없이 상대방을 내란음모 가담자로 몰아세우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무슨 소리하고 있어?"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답변자인 육군참모총장을 향해 상대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왜 증거 인멸을 조장해! 임 위원! 왜 입을 막고 증거 인멸을 조장하려고 그래!"
임종득 위원이 군의 인터뷰 승인 절차라는 규정을 질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증거 인멸 조장'이라고 단정 지으며 고성으로 공격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무례한 언행이자 논리적 비약임.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아? 똑바로 해!"
동료 의원과 위원장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함.
"‘잘못 없습니다, 우리 부하들은 잘못 없습니다,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그러면서 ‘TV 보고 알았습니다’ 이것 창피하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창피하지 않느냐'고 묻는 것은 질의의 범위를 넘어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려는 모욕적 표현임.
"이런 식으로 자꾸 하면 육사 서울에 있을 필요 없어요, 내려가야지."
특정 교육 기관(육군사관학교)의 교육 문제를 지적하며 학교의 위치를 옮겨야 한다는 식으로 발언한 것은 기관에 대한 비하 및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지금 그런 얘기하지 마세요. 지금 뭐 인사하는 줄 알아요?"
발언 기회를 얻은 관계자에게 정중하지 못한 말투로 면박을 주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미치광이 집단에게 더 이상 짓밟히지 않도록 싸울 것입니다."
특정 집단을 '미치광이 집단'이라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하는 전형적인 막말에 해당함.
"그 정도 이야기도 못 듣습니까? 그 정도 이야기도 못 들어요? 반성하세요!"
의장의 정당한 진행 요청(본안건 진입)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의장 또는 동료 의원들을 향해 '반성하라'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그 주범은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입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이 탄핵되고 구속되지 않는 한 내란사태는 끝난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국민들과 후대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우리 국회가 당리당략을 떠나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윤석열 탄핵으로 나라를 정상화시킵시다. 윤석열 탄핵만이 민생입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이 탄핵되고 구속되지 않는 한"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헌정질서를 파괴한 내란수괴 윤석열의 계엄 선포와 탄핵 표결 무산 이후 우리 경제는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 자유민주주의의 적, 내란범 윤석열 일당 일망타진에 일치단결해야 하는 상황임을 너무도 잘 알고 있으나"
상대방을 '내란수괴', '자유민주주의의 적', '내란범 일당'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도 안 되는 논리로 어디서 그런 자기 방어를 합니까?"
상대방의 답변을 '말도 안 되는 논리'라고 치부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표현을 사용함.
"검찰은 윤석열 검찰 독재정권의 충견 역할을 해 왔습니다. 검찰은 그 더러운 손으로 정적 제거를 위한 표적수사, 보복기소를 일삼아 왔고"
국가기관인 검찰을 '충견'으로 비하하고 '더러운 손'이라는 혐오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김건희·윤석열 공동정부의 2025년도 예산안은 한마디로 사악합니다. 국민경제를 위기에 빠뜨리고 부익부를 추구하며 부부 멋대로 혈세를 쓰려는 사악한 예산안입니다."
정부의 예산안을 '사악하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 우두머리인 윤석열은 계엄 포고의 이유로 국회의 예산안 삭감을 들었습니다.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상대방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헌법을 무시하고 주권을 찬탈하려는 얼치기 정치인들을 만들었습니다."
동료 또는 상대 정치인들을 '얼치기'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러면 어떻게 방첩사 병장이랑 얘기할까요? 누구랑 얘기해야지 압니까?"
답변자가 업무 내용을 잘 모른다고 하자, 병사와 대화해야 하느냐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왜 판단을 자꾸 마치 무슨 이등병이 상병 병장한테 명령받은 것처럼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세요? 안 창피합니까?"
육군참모총장이라는 고위 장성에게 이등병에 비유하며 '창피하지 않느냐'고 발언한 것은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내란 수괴 윤석열에 대한 탄핵소추안에 대해서 6명 모두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퇴장했습니다. 탄핵안 표결 시 의원총회를 열어 문을 걸어 잠그고 탄핵소추안 투표 불성립을 만든 게 내란 공범과 무엇이 다릅니까?"
상대 정당 의원들의 행위를 '내란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이 회의를 같이하는 것도 저는 좀 모욕감을 느낍니다. 어느 정도껏 하세요."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모욕감을 느낀다'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어느 정도껏 하라'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윽박지르는 표현을 사용함.
"장관이 국회를 나오고 싶으면 나오고 나오기 싫으면 안 나오는 하나의 무슨 놀이터로 지금 인식하고 있는 건데요, 반드시 후회하는 날을 꼭 만들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무위원의 불출석에 대해 '놀이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후회하는 날을 만들어 주겠다'는 협박성 발언을 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정말 기가 찹니다. 윤석열 버전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어이가 없어."
상대방을 조롱하는 말투와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그러면 바로 옆자리에 앉아 있는 저 내란범도 같이 구속해야 됩니다. 박성재 법무부장관이 내란 공범이에요! ... 답변하지 마십시오, 안 물어봤습니다. 내란범에게 묻지 않았어요, 조용히 하세요!"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현직 장관을 '내란범', '공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가하고, 발언권을 무시하며 '조용히 하라'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내란 동조 세력 나가세요."
소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위원들을 '내란 동조 세력'으로 규정하며 퇴장을 강요함.
"놀러 간다는 게 말이 돼요?"
공식적인 해외 출장 업무를 '놀러 간다'고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모욕함.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시고, 나옵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강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그런 사람이 법안을 다룬다고요, 내란 세력의 동조자일 수도 있는데?"
특정 위원이 회의에 불참했다는 이유만으로 근거 없이 '내란 세력의 동조자'일 가능성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내란 동조 세력이야!"
상대방을 특정 범죄 세력으로 단정 지어 낙인찍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당신이 국회의원이에요? 자격을 잃었어요, 이미!"
동료 국회의원의 신분을 부정하고 자격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어디서 빈정거려요, 진짜? 깡패 출신이에요?"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며 '깡패'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인격을 모독함.
"지금 국민의 최대 공적은 윤석열 그다음이 김용현과 추경호 의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정 정치인들을 '국민의 최대 공적'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내란 피의자, 헌정 질서의 파괴자이자 국헌 문란자, 외환 유치죄 피의자, 여적죄 피의자, 각각 어느 것을 갖다 대도 무기징역 대상자 윤석열"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향해 확정되지 않은 여러 중죄의 피의자로 단정 짓고 '무기징역 대상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용현 국방장관이라는 작자가"
전직 장관을 지칭하며 '작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태도를 보임.
"닥쳐!"
회의 중 상대방에게 극도로 무례한 명령조의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하나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하는 것들이!"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상대 의원들을 '것들'이라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문수 씨는 지난주에 전직 극우 유튜버다운 비상계엄 동조 발언을 했고... 대표적인 부정선거 음모론자입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극우 유튜버', '음모론자'라는 낙인찍기 식의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인사청문회조차 통과하지 못하고 국정감사장에서는 퇴정 요구를 받는 등 국회와 국민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한 채 껍데기 장관직만 유지하고 있는 김문수 씨"
상대방을 '껍데기 장관'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본회의장 옆문으로 도망치듯이 나가고 같은 당 의원들을 의총장에 가두어 놓고 본회의가 종료될 때까지 휴대폰도 꺼 놓고 감금시켜 가면서 오로지 탄핵을 막는 것에만 급급한 국민의힘 의원님들"
'도망치듯이', '가두어 놓고', '감금시켜 가면서' 등 자극적이고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을 모욕함.
"도대체 윤석열이라고 하는 이 인간은 왜 선관위에 가서 그런 짓을 하는 거예요?"
대통령을 '이 인간'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렇게 하시면 안 돼요. 이렇게 하면 부역하시는 거예요."
법원의 영장 기각 결정에 대해 답변하는 관계자에게 '부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반국가적 행위를 한다는 식의 심각한 모욕과 인신공격을 가함.
"이제 한 줌도 안 되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유상범 위원이 문제라는 겁니다. 지금 이 시점에는 얘기를 하지 않으시는 게 나아요."
상대 정당 의원들을 '한 줌도 안 되는 사람들'이라고 비하하고, 특정 의원을 지목해 발언권 자체를 부정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저는 수괴인 윤석열 대통령부터 구속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을 지칭하며 '수괴'라는 극도로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조지호 경찰청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수족이 되었어요. 국민의 수족이 되어야지 윤석열의 수족이 됩니까?"
상대방을 '수족'이라고 표현하며 주체성 없는 하수인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제 가슴에 총구를 겨눈, 그 총구의 뒤에 서 계신 분들과 한 자리에서 회의를 해야 된다라는 생각만으로도 너무 끔찍하고 너무 인간적으로 괴롭습니다. ... 총구 뒤에 역도의 무리와 함께하지 않으시기를 정말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동료 의원들을 '역도의 무리'라고 지칭하며, 함께 회의하는 것조차 끔찍하다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모욕적인 인신공격에 해당함.
"너희가 민주주의 했어?"
상대 진영 전체를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공격함.
"입 다물어!"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막으며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검찰의 하이에나 같은 본성이 또 드러난 거예요, 평소에 정의를 지키지 못하고. 제발 8월 16일 날 독립운동 하지 마십시오."
검찰 조직을 '하이에나'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8월 16일 독립운동'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동료 의원들 체포해다가 방첩사령부에 가둔다는데, 부끄럽지 않습니까?"
정책적 논의가 아닌 상대방의 도덕성과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감정적인 대립을 유도함.
"이런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사람이 국지전을 일으킬까, 전쟁을 일으킬까 걱정하고 있는 거예요."
상대방(대통령)에 대해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사람'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한 것은 근거 없는 인신공격이자 모욕적 발언임.
"김문수 씨, 이런 내용도 모른다면 장관 자격은커녕 그냥 일반인으로 보수 유튜버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의 직업적 이력을 언급하며 현재의 지위를 부정하고 비하하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내란수괴 윤석열을 옹호하고 보호하기 위한…… 내란에 동조를 한 거예요"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직무대행은 또 업무를 하나도 몰라요. 제가 업무에 대해서 물어보면 제대로 대답한 적이 하나…… 그러니까 업무에 대한 판단이 아니고 업무 자체를 모르고 있어요, 항상."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업무를 하나도 모른다'며 공직자의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내란수괴 윤석열 대통령의 영향권에 있는 특별검사의 임명은 차단시켜야 됩니다."
상대방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누구한테 폭행당해 본 적 있습니까, 없습니까? ... 많이 맞았습니까? 그렇습니다. 맞을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아파요?"
상대방의 어린 시절 개인적인 경험(폭행 피해)을 들추어내어 이를 정치적 공격의 수단으로 활용하며 조롱 섞인 질문을 던짐.
"위험천만한 다섯 살짜리 권총을 든 꼬마 내란수괴 윤석열"
대통령을 '다섯 살짜리 꼬마'에 비유하며 '내란수괴'라고 지칭한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인 비하 표현임.
"위험천만한 다섯 살짜리 권총을 든 꼬마 내란수괴 윤석열의 군 통수권을 하루빨리 회수해야 되고"
국가 원수를 '다섯 살짜리 꼬마'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씨 말은 못 믿겠어요. 윤석열 씨 말은 빼세요. 못 믿겠어요."
국가 원수를 지칭하며 '씨'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근거 없이 발언 자체를 원천 차단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윤석열 씨는 내란수괴로 수사 당국에 의해 내란 피의자로 수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씨'라고 지칭하며 의도적으로 낮추어 부름.
"제일 잘못한 사람들 순위를 따져 보면 윤석열 내란수괴, 제일 잘못한 사람이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정신 아직도 못 차리는 사람들이, 높은 계급에 있는 사람일수록 정신을 덜 차리고 있는 것 같아요, 아직도. 참 한심합니다."
공무원 및 관계자들을 향해 '정신 못 차린다',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지금이라도 이 망한 윤석열에 대한 의리를 지킬 것이냐, ... ‘윤석열 대통령이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했기 때문에 나는 순장조로 같이 감옥 가겠다’ 그렇게 생각하실 것이면 그렇게 하세요."
대통령을 '망한'이라고 비하하고, 장관에게 '순장'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민의힘 당이 국민의 짐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국민의 적이구나. 국민의 적이구나."
특정 정당 구성원 전체를 '국민의 적'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역사의 죄인들 아닙니까? 당당합니까? 자식들 보기 부끄럽지 않습니까?"
상대 정당 위원들을 '역사의 죄인'으로 규정하고 가족까지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 씨…… 저는 그날 이후로 윤석열 대통령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내 양심이 허락하지 않고 국민들 보기 죄송스러워서 그렇게 부르지 않습니다."
국가 원수를 '씨'라고 지칭하며 의도적으로 낮추어 부르는 비하 표현을 사용함.
"너무 비겁하고…… 이것조차 대답을 못 하십니까, 세상에?"
공직자의 답변 거부나 회피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답변을 그렇게밖에 하실 수 없으니 참 한심합니다."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한심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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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동에 동조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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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1 | 특정 정치적 입장을 가진 위원을 '반동'이라는 이념적 비하 용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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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의 운명이나 걱정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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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1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동료 위원들에게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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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말이야, 이러니까 탄핵 공조 정당이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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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1 | 상대 의원에게 '정신 못 차리고 말이야'라는 훈계조의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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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씨 왔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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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1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의 직함을 생략하고 '씨'라고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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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씨는 현행범이잖아요, 내란수괴. 피의자잖아요? 총기 난사범이 총을 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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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1 | 대통령을 '씨'라고 낮춰 부르고, 확정 판결 전임에도 '총기 난사범'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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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진행 수준에도 맞지 않는 허접한 발언으로 질의에 앞서서 언론에 한 줄 나는 목적이라면 앞으로 의사진행발언을 절대 드리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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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1 | 동료 의원의 발언을 '허접한 발언'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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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위험천만한 짓을 한 자가 내란수괴 윤석열 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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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1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씨'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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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만큼 고통스럽고 괴로운 적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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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1 | 공식적인 국회 회의장에서 증인들에게 개인적인 고통의 경험을 묻는 것은 질의의 본질에서 벗어난 무례하고 압박적인 태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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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의 계엄 포고문과 결을 같이하는 호소문이었습니다. ... 스스로 내란의 후견인으로 역사의 죄인이 되는 길을 택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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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4-12-11 | 상대방(대통령 및 장관)을 '내란수괴', '역사의 죄인' 등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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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에게 경고합니다. 상설특검법에 정해진 절차를 따르지 않고 특검 도입을 방해하는 행위 역시 내란 범죄의 일부로 간주될 수 있음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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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4-12-10 | 공식적인 심사보고 자리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경고한 것은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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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결정적일 때마다 물을 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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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12-10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을 향해 '물을 탄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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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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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12-10 | 회의 중 반말 사용이 잘못되었다는 지적에 대해 뻔뻔하게 정당화하며 무례한 태도를 유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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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안보실 1차장 할 때 이 내란음모에 가담했어, 안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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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12-10 | 근거 없이 상대방을 내란음모 가담자로 몰아세우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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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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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12-10 |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답변자인 육군참모총장을 향해 상대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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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증거 인멸을 조장해! 임 위원! 왜 입을 막고 증거 인멸을 조장하려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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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12-10 | 임종득 위원이 군의 인터뷰 승인 절차라는 규정을 질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증거 인멸 조장'이라고 단정 지으며 고성으로 공격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무례한 언행이자 논리적 비약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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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아? 똑바로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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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12-10 | 동료 의원과 위원장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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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없습니다, 우리 부하들은 잘못 없습니다,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그러면서 ‘TV 보고 알았습니다’ 이것 창피하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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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4-12-10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창피하지 않느냐'고 묻는 것은 질의의 범위를 넘어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려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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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자꾸 하면 육사 서울에 있을 필요 없어요, 내려가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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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4-12-10 | 특정 교육 기관(육군사관학교)의 교육 문제를 지적하며 학교의 위치를 옮겨야 한다는 식으로 발언한 것은 기관에 대한 비하 및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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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런 얘기하지 마세요. 지금 뭐 인사하는 줄 알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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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4-12-10 | 발언 기회를 얻은 관계자에게 정중하지 못한 말투로 면박을 주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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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수준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미치광이 집단에게 더 이상 짓밟히지 않도록 싸울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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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4-12-10 | 특정 집단을 '미치광이 집단'이라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하는 전형적인 막말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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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 이야기도 못 듣습니까? 그 정도 이야기도 못 들어요? 반성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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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 2024-12-10 | 의장의 정당한 진행 요청(본안건 진입)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의장 또는 동료 의원들을 향해 '반성하라'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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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범은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입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이 탄핵되고 구속되지 않는 한 내란사태는 끝난 것이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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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 2024-12-10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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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과 후대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우리 국회가 당리당략을 떠나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윤석열 탄핵으로 나라를 정상화시킵시다. 윤석열 탄핵만이 민생입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이 탄핵되고 구속되지 않는 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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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4-12-10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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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질서를 파괴한 내란수괴 윤석열의 계엄 선포와 탄핵 표결 무산 이후 우리 경제는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 자유민주주의의 적, 내란범 윤석열 일당 일망타진에 일치단결해야 하는 상황임을 너무도 잘 알고 있으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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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규근 의원 | 2024-12-10 | 상대방을 '내란수괴', '자유민주주의의 적', '내란범 일당'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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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논리로 어디서 그런 자기 방어를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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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4-12-10 | 상대방의 답변을 '말도 안 되는 논리'라고 치부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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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윤석열 검찰 독재정권의 충견 역할을 해 왔습니다. 검찰은 그 더러운 손으로 정적 제거를 위한 표적수사, 보복기소를 일삼아 왔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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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의원 | 2024-12-10 | 국가기관인 검찰을 '충견'으로 비하하고 '더러운 손'이라는 혐오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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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윤석열 공동정부의 2025년도 예산안은 한마디로 사악합니다. 국민경제를 위기에 빠뜨리고 부익부를 추구하며 부부 멋대로 혈세를 쓰려는 사악한 예산안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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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의원 | 2024-12-10 | 정부의 예산안을 '사악하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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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인 윤석열은 계엄 포고의 이유로 국회의 예산안 삭감을 들었습니다.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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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의원 | 2024-12-10 | 상대방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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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을 무시하고 주권을 찬탈하려는 얼치기 정치인들을 만들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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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의원 | 2024-12-10 | 동료 또는 상대 정치인들을 '얼치기'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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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어떻게 방첩사 병장이랑 얘기할까요? 누구랑 얘기해야지 압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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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의원 | 2024-12-10 | 답변자가 업무 내용을 잘 모른다고 하자, 병사와 대화해야 하느냐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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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판단을 자꾸 마치 무슨 이등병이 상병 병장한테 명령받은 것처럼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세요? 안 창피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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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의원 | 2024-12-10 | 육군참모총장이라는 고위 장성에게 이등병에 비유하며 '창피하지 않느냐'고 발언한 것은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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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수괴 윤석열에 대한 탄핵소추안에 대해서 6명 모두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퇴장했습니다. 탄핵안 표결 시 의원총회를 열어 문을 걸어 잠그고 탄핵소추안 투표 불성립을 만든 게 내란 공범과 무엇이 다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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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 2024-12-09 | 상대 정당 의원들의 행위를 '내란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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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회의를 같이하는 것도 저는 좀 모욕감을 느낍니다. 어느 정도껏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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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4-12-09 |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모욕감을 느낀다'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어느 정도껏 하라'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윽박지르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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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이 국회를 나오고 싶으면 나오고 나오기 싫으면 안 나오는 하나의 무슨 놀이터로 지금 인식하고 있는 건데요, 반드시 후회하는 날을 꼭 만들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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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4-12-09 | 국무위원의 불출석에 대해 '놀이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후회하는 날을 만들어 주겠다'는 협박성 발언을 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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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가 찹니다. 윤석열 버전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어이가 없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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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4-12-09 | 상대방을 조롱하는 말투와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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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바로 옆자리에 앉아 있는 저 내란범도 같이 구속해야 됩니다. 박성재 법무부장관이 내란 공범이에요! ... 답변하지 마십시오, 안 물어봤습니다. 내란범에게 묻지 않았어요, 조용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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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12-09 |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현직 장관을 '내란범', '공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가하고, 발언권을 무시하며 '조용히 하라'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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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동조 세력 나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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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2-09 | 소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위원들을 '내란 동조 세력'으로 규정하며 퇴장을 강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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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 간다는 게 말이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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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2-09 | 공식적인 해외 출장 업무를 '놀러 간다'고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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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시고, 나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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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2-09 | 상대방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강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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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이 법안을 다룬다고요, 내란 세력의 동조자일 수도 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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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12-09 | 특정 위원이 회의에 불참했다는 이유만으로 근거 없이 '내란 세력의 동조자'일 가능성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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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동조 세력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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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12-09 | 상대방을 특정 범죄 세력으로 단정 지어 낙인찍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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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국회의원이에요? 자격을 잃었어요, 이미!"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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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12-09 | 동료 국회의원의 신분을 부정하고 자격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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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빈정거려요, 진짜? 깡패 출신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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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12-09 |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며 '깡패'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인격을 모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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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민의 최대 공적은 윤석열 그다음이 김용현과 추경호 의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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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4-12-09 | 특정 정치인들을 '국민의 최대 공적'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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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피의자, 헌정 질서의 파괴자이자 국헌 문란자, 외환 유치죄 피의자, 여적죄 피의자, 각각 어느 것을 갖다 대도 무기징역 대상자 윤석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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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12-09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향해 확정되지 않은 여러 중죄의 피의자로 단정 짓고 '무기징역 대상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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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국방장관이라는 작자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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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09 | 전직 장관을 지칭하며 '작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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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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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12-09 | 회의 중 상대방에게 극도로 무례한 명령조의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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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하나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하는 것들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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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12-09 |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상대 의원들을 '것들'이라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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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씨는 지난주에 전직 극우 유튜버다운 비상계엄 동조 발언을 했고... 대표적인 부정선거 음모론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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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배 의원 | 2024-12-09 | 정책적 비판을 넘어 '극우 유튜버', '음모론자'라는 낙인찍기 식의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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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회조차 통과하지 못하고 국정감사장에서는 퇴정 요구를 받는 등 국회와 국민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한 채 껍데기 장관직만 유지하고 있는 김문수 씨"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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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배 의원 | 2024-12-09 | 상대방을 '껍데기 장관'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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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장 옆문으로 도망치듯이 나가고 같은 당 의원들을 의총장에 가두어 놓고 본회의가 종료될 때까지 휴대폰도 꺼 놓고 감금시켜 가면서 오로지 탄핵을 막는 것에만 급급한 국민의힘 의원님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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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4-12-09 | '도망치듯이', '가두어 놓고', '감금시켜 가면서' 등 자극적이고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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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윤석열이라고 하는 이 인간은 왜 선관위에 가서 그런 짓을 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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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2-09 | 대통령을 '이 인간'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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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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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2-09 |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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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시면 안 돼요. 이렇게 하면 부역하시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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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2-09 | 법원의 영장 기각 결정에 대해 답변하는 관계자에게 '부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반국가적 행위를 한다는 식의 심각한 모욕과 인신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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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 줌도 안 되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유상범 위원이 문제라는 겁니다. 지금 이 시점에는 얘기를 하지 않으시는 게 나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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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2-09 | 상대 정당 의원들을 '한 줌도 안 되는 사람들'이라고 비하하고, 특정 의원을 지목해 발언권 자체를 부정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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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괴인 윤석열 대통령부터 구속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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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2-09 | 대통령을 지칭하며 '수괴'라는 극도로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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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호 경찰청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수족이 되었어요. 국민의 수족이 되어야지 윤석열의 수족이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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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2-09 | 상대방을 '수족'이라고 표현하며 주체성 없는 하수인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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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가슴에 총구를 겨눈, 그 총구의 뒤에 서 계신 분들과 한 자리에서 회의를 해야 된다라는 생각만으로도 너무 끔찍하고 너무 인간적으로 괴롭습니다. ... 총구 뒤에 역도의 무리와 함께하지 않으시기를 정말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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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4-12-09 | 동료 의원들을 '역도의 무리'라고 지칭하며, 함께 회의하는 것조차 끔찍하다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모욕적인 인신공격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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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민주주의 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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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4-12-09 | 상대 진영 전체를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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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다물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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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4-12-09 |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막으며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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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하이에나 같은 본성이 또 드러난 거예요, 평소에 정의를 지키지 못하고. 제발 8월 16일 날 독립운동 하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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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2-09 | 검찰 조직을 '하이에나'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8월 16일 독립운동'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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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의원들 체포해다가 방첩사령부에 가둔다는데, 부끄럽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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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2-09 | 정책적 논의가 아닌 상대방의 도덕성과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감정적인 대립을 유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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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사람이 국지전을 일으킬까, 전쟁을 일으킬까 걱정하고 있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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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2-09 | 상대방(대통령)에 대해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사람'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한 것은 근거 없는 인신공격이자 모욕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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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씨, 이런 내용도 모른다면 장관 자격은커녕 그냥 일반인으로 보수 유튜버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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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4-12-09 | 상대방의 직업적 이력을 언급하며 현재의 지위를 부정하고 비하하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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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을 옹호하고 보호하기 위한…… 내란에 동조를 한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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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2-09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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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대행은 또 업무를 하나도 몰라요. 제가 업무에 대해서 물어보면 제대로 대답한 적이 하나…… 그러니까 업무에 대한 판단이 아니고 업무 자체를 모르고 있어요, 항상."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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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2-09 |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업무를 하나도 모른다'며 공직자의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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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 대통령의 영향권에 있는 특별검사의 임명은 차단시켜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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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4-12-09 | 상대방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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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한테 폭행당해 본 적 있습니까, 없습니까? ... 많이 맞았습니까? 그렇습니다. 맞을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아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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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09 | 상대방의 어린 시절 개인적인 경험(폭행 피해)을 들추어내어 이를 정치적 공격의 수단으로 활용하며 조롱 섞인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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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천만한 다섯 살짜리 권총을 든 꼬마 내란수괴 윤석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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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09 | 대통령을 '다섯 살짜리 꼬마'에 비유하며 '내란수괴'라고 지칭한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인 비하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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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천만한 다섯 살짜리 권총을 든 꼬마 내란수괴 윤석열의 군 통수권을 하루빨리 회수해야 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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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09 | 국가 원수를 '다섯 살짜리 꼬마'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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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씨 말은 못 믿겠어요. 윤석열 씨 말은 빼세요. 못 믿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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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09 | 국가 원수를 지칭하며 '씨'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근거 없이 발언 자체를 원천 차단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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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씨는 내란수괴로 수사 당국에 의해 내란 피의자로 수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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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09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씨'라고 지칭하며 의도적으로 낮추어 부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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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잘못한 사람들 순위를 따져 보면 윤석열 내란수괴, 제일 잘못한 사람이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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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09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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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신 아직도 못 차리는 사람들이, 높은 계급에 있는 사람일수록 정신을 덜 차리고 있는 것 같아요, 아직도. 참 한심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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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09 | 공무원 및 관계자들을 향해 '정신 못 차린다',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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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이 망한 윤석열에 대한 의리를 지킬 것이냐, ... ‘윤석열 대통령이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했기 때문에 나는 순장조로 같이 감옥 가겠다’ 그렇게 생각하실 것이면 그렇게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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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09 | 대통령을 '망한'이라고 비하하고, 장관에게 '순장'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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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이 국민의 짐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국민의 적이구나. 국민의 적이구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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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2-09 | 특정 정당 구성원 전체를 '국민의 적'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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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죄인들 아닙니까? 당당합니까? 자식들 보기 부끄럽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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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2-09 | 상대 정당 위원들을 '역사의 죄인'으로 규정하고 가족까지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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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씨…… 저는 그날 이후로 윤석열 대통령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내 양심이 허락하지 않고 국민들 보기 죄송스러워서 그렇게 부르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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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2-09 | 국가 원수를 '씨'라고 지칭하며 의도적으로 낮추어 부르는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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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비겁하고…… 이것조차 대답을 못 하십니까, 세상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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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2-09 | 공직자의 답변 거부나 회피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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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을 그렇게밖에 하실 수 없으니 참 한심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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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2-09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한심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