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의 류희림은 사실상 내란 예비·음모에 가까운 행위를 해 왔다고 봅니다"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개인을 '내란 예비·음모'라는 극단적인 범죄 혐의자로 단정 지어 공격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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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의 류희림은 사실상 내란 예비·음모에 가까운 행위를 해 왔다고 봅니다"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개인을 '내란 예비·음모'라는 극단적인 범죄 혐의자로 단정 지어 공격함.
"그러니까 사과하지 않는 거지요. 말장난하지 마시고요."
상대방의 답변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그러면 사무처장이 없고 직무대행은 설거지하고 있고 그러면 그다음 기조국장은 직원들에게 어떤 조치를 해야 됩니까?"
직무대행의 상태를 '설거지하고 있다'고 표현하여 공직자를 조롱하고 비하함.
"당신 같은 사람이 경찰을 다 망치는 거야."
답변자의 자질을 비하하며 경찰 조직 전체의 문제로 확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상명하복만 따지고 법과 헌법을 따르지 않으면 그게 조폭이지 경찰입니까?"
공무원을 '조폭'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심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기본적인 생각이, 따뜻한 가슴이 없는 거예요. ... 수사받아 보세요, 참고인이 피의자 되는 순간이 될 수도 있으니까."
공직자의 인성을 '따뜻한 가슴이 없다'고 비하하고, 수사 가능성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함.
"거짓말을 국민들 앞에서 그렇게 큰소리로 하는 사람 저는 정신병자라고 봐요."
대통령을 향해 '정신병자'라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내란수괴 윤석열이 계속 직무를 이어 갈 수 있게끔 대통령으로서 인정하시겠다? ... 내란수괴, 쿠데타 수괴, 반국가세력 수괴인 윤석열 씨에게"
상대방(대통령)을 '내란수괴', '쿠데타 수괴', '반국가세력 수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비하와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단순한, 5살 정도라고 평가받는 대통령이 이러는 것 아닙니까? / 5살 된 대통령 심판하겠다고 하는 것 아닙니까?"
대통령의 지적 능력을 '5살'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저는 윤석열 씨가 정신적으로 상당히 박약한 사람이다, 그래서 가스라이팅을 잘 당한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대통령에 대해 '정신적으로 박약하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가스라이팅'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이것 사실 장관님 능력이 없는 것 아니에요? ... 이건 내가 볼 때는 장관님 능력 없는 것 아닙니까? ... 저는 이런 쌀값도 하나 수급 조절 못 하시는 장관님은 장관 자격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책적 실패에 대한 질의를 넘어 '능력이 없다', '자격이 없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내란괴수 윤석열의 12·12 국민 대우롱 담화문을 보면서 그 이유를 알게 됐어요."
대통령을 지칭하며 '내란괴수'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국민 대우롱'이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예산으로 목줄을 조이며 정부를 끝도 없이 흔들고 국정을 마비시키고 국헌을 유린했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목줄을 조인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저 무도한 민주당에게도 엄중한 회초리를 내려 주십시오."
상대 정당을 '무도한'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비하함.
"희대의 선동꾼 김어준 씨를 불렀습니다. 확인되지도 않은 가짜뉴스를 생중계했습니다. 암살조가 있었고 체포돼 이송되는 여당 대표를 사살한다, 그리고 이것을 북한 소행으로 꾸미려 했다, 이런 말 같지도 않은 가짜뉴스를 생중계했습니다"
특정 인물을 '희대의 선동꾼'으로 지칭하고, 상대측의 주장을 '말 같지도 않은'이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물 길어 놓고 간다’는 속담을 모르시는 분한테 이런 얘기를 해야 될 필요가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상대방(증인)이 기본적인 속담을 모를 것이라고 가정하며 지적 수준을 은근히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우리 속담에 ‘집 나간 땡땡이 물 길어 놓고 간다’라는 그 속담은 아세요? ... 그것도 몰라요? ... ‘물 길어 놓고 간다’는 속담을 모르시는 분한테 이런 얘기를 해야 될 필요가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특정 속담의 인지 여부를 가지고 증인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이를 근거로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집 나간 XX가 물 길러 놓는다는 그런 심정으로 농민들을 어루만져 주고 어민들을 어루만져 달라는 그런 뜻으로 드린 얘기예요."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비속어(XX)를 사용하여 발언함으로써 품격을 떨어뜨리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그래서 당신 같은 사람들한테 공범이라고 하는 거예요."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답변자를 '공범'이라고 단정 지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대통령의 과대망상과 몇몇 사람들의 선동에 의해서 헌법기관 선관위가 계엄군에 의해서 침탈되는 등 이런 국가적인 사태가 발생했다는 것에 대해서 참으로 부끄럽고 참담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망상과 무도함으로 인해서 행정부 주요 요인들이 내란 관련자, 동조자, 방관자로 전락했습니다."
국가 수반인 대통령을 향해 '과대망상', '망상', '무도함'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대통령이 정신적으로 큰, 멘탈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국민들과 끝까지 싸우겠다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계엄은 합법적인 통치행위다라고 하고 계세요. 제가 볼 때 윤석열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헌법질서를 파괴하는 괴물이 된 것 같아요, 괴물."
국회 위원장이라는 공식적인 지위에서 대통령을 향해 '정신적 문제', '괴물'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그러면 내란의 종범들이지요."
국무회의 참석 여부를 묻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내란의 종범'이라는 극단적인 범죄자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나쁘게 얘기하면 부역자들이 이 엄중한 시기에 참석하라 그러는데 참석을 안 해요."
정부 관계자들을 '부역자'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쓸데없는 소리 자꾸 하지 말고요. ... 제대로 이해들도 못 하면서 자꾸 우기려고 그래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일축하고, '우기려고 한다'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함.
"당신 우리 B1 벙커에 끌려 가길 바라는 거지, 지금!"
상대 의원에게 과거의 공포스러운 상황을 언급하며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내란수괴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로 우리의 언론 자유가 얼마나 위기에 직면했었는지를 파악하는 그런 중요한 자리입니다."
국가 원수를 '내란수괴'라는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기자들이 다 받고 했는데 이것 누가, 그러면 유령이 보낸 건가요? ... 말을 똑바로 하십시오."
답변이 불만족스럽다는 이유로 '유령'이라는 표현을 써서 비꼬았으며, '말을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강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 두 분도 국무회의의 대상으로서 이 엄청난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해제하는 국무회의에 한 분은 두 번 다 참석을 했고 한 분은 두 번 다 참석을 안 했습니다. 참석을 했든 안 했든 국무위원으로서 요건도, 절차도 갖춰지지 않은 이 위헌적이고 불법적인 비상계엄을 함께 결정하고 함께한 공범입니다. 공범이고 내란의 부역자입니다."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출석한 국무위원들을 향해 '공범', '내란의 부역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마치 어린아이 수준의 장님 무사한테 칼을 쥐어 준 듯한 그런 느낌입니다."
대통령의 상태를 '어린아이 수준의 장님 무사'라고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러면 그 이후에 우리 장관님께서는 아무 말 않고 그냥 눈만 뻐끔뻐끔 뜨고 계시다가 오신 거네요?"
국무위원인 증인의 태도를 '눈만 뻐끔뻐끔 떴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방심위원장은 방심위원장 역할을 해야지 어떤 정부든 정부의 충견 노릇을 해서는 안 됩니다."
특정 직책의 인물을 '충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어제 윤석열 대통령의 담화는 거짓말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 ‘국회 예산이 증액됐다’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새빨간 거짓말'과 같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아니, 노 위원님은 말씀을 그따위로……"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에 대해 '그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그런데 이 혼란한 틈을 타 가지고 이따위 짓들을 합니다. 윤석열 못지않아요, 이게."
동료 의원의 행위를 '이따위 짓'이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아직도, 아직도 윤석열 씨 편을 듭니까? 그러면 좋습니까? 뭐가 떡고물이 떨어집니까? 정말 한심하다 못해서 제가 한 말씀 하고요."
상대방(김태규 직무대행)의 정치적 성향을 비난하며 '떡고물이 떨어지느냐'는 식의 저속한 표현을 사용해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이것이 정상적인 인간이 할 짓거리입니까? 내란을 통치행위로 주장하는 윤석열이나 옹호하는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나 정상적인 인간이 맞습니까?"
상대방을 '정상적인 인간이 아니냐'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장관, 무슨 생각이 드십니까? 이거 미친 거 아니에요?"
증인인 장관에게 '미친 거 아니냐'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자신의 행위가 정당했다는 망언과 비루한 변명을 일삼았습니다. ... 뻔뻔한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려 하고 있습니다. ... 민주주의 파괴범을 즉시 직무정지시킬 수 있도록"
비판의 대상인 대통령에 대해 '비루한', '뻔뻔한', '파괴범'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와 명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수괴 윤석열"
공식적인 탄핵소추안 제안 설명 과정에서 대통령을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비하함.
"위원장님이 법원장 다 하세요. 수사도 하고 기소도 하고 재판도 다 하세요."
위원장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비꼬기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너무나 무능하고 무책임한 발언입니다."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정책적 비판을 넘어 '무능'과 '무책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어휴 참, 너무나 답답하고, 위기관리 능력이 이래 없습니까?"
상대방을 향해 '답답하다'는 감정적 표현과 함께 능력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표현을 사용함.
"비상계엄 해제하러 왜 안 왔어요, 그러면? ... 같이 있는 것에 모욕감을 느껴요, 지금!"
동료 의원이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상황을 내란 공모와 연결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치며, 상대 의원에게 '모욕감을 느낀다'는 감정적 비하 발언을 함.
"교육부가 오고 싶으면 오고 안 오고 싶으면 안 오는 교육부의 놀이터는 아니라는 말씀 드립니다."
정부 부처의 행정 행위를 '놀이터'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앞으로 제 앞에서 협치 같은 이야기 하지 마십시오."
특정 법안에 대한 동참 여부를 근거로 상대방의 발언 권리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려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염치가 있습니까? 그러고도 교육부장관·차관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상대방의 도덕성과 자격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마음이 없습니까? 그게 부끄럽지 않으면 정말 사람이 아닌 것 아닌가요? 거기에 대해 분노하지 않으면 정말 사람이 아닌 것 아닌가요?"
정치적 견해 차이를 이유로 상대방의 인격을 부정하고 '사람이 아니다'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한심해, 한심해."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12·3 내란 사태, 짐승만도 못한 자들이 우리들의 이 아름다운 조국 대한민국을 나락으로 떨어뜨릴 뻔했습니다."
'짐승만도 못한 자들'이라는 비인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을 비하함.
"무섭지요? 무섭지요? 무섭지요?"
질의의 본질과 상관없이 상대방을 조롱하고 심리적으로 압박하며 희롱하는 태도를 보임.
"범죄 피의자 한덕수 들어가세요!"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범죄 피의자'라고 낙인찍으며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함.
"일생을 권력과 영화만을 좇았지요."
상대방의 공직 생활 전체를 권력욕으로 치부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정신이 지금 왔다 갔다 합니까?"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정신 상태를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덕수 국무총리의 머리를 수정해야 돼요!"
상대방의 생각이나 의견을 '머리를 수정해야 한다'는 식의 매우 무례하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정부가 발표한 허위와 기만과 몰염치로 가득한 이 뻔뻔한 호소문에 대해서"
상대방의 호소문을 '몰염치', '뻔뻔한' 등의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폄하함.
"정부가 이런 헛소리를 할 때가 아니다."
정부의 공식 입장을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조용히 하세요."
증인(박성재 장관)이 자신을 '내란의 지휘자'라고 지칭한 근거를 묻는 정당한 요청에 대해, 답변 대신 고압적인 태도로 입을 막으려 함.
"당신들이 무슨 낯짝으로 검찰과 특수본에 참가해요? ... 당신도 자격이 없는 사람이야!"
증인 김동혁에 대해 '낯짝'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함께 자격 미달이라며 인격적으로 모욕함.
"당신은 말이지, 공수처장이면 좀 처장답게 답변을 하라고."
상대방의 직책과 자질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말을 어렵게 답변하지 말란 말이에요!"
증인에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강압적으로 답변을 요구함.
"윤석열 대통령은 지금도 망상에 처해 있습니다."
대통령의 심리 상태를 '망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치는 생물이고 검찰은 괴물이다"
국가 기관인 검찰을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정치는 생물이고 검찰은 괴물입니다."
특정 국가기관인 검찰 전체를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노골적으로 빼앗긴 경영권을 윤석열 정부한테 지금 되찾아 달라고 징징거리는 것 아닙니까?"
'징징거리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의 주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왜 홈페이지에 시행령 예고도 하지 않고 그렇게 도둑 통과를 시켰는지, 왜 몰래 이렇게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지금 꼭 이걸 해야만 했는지"
'도둑 통과',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와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절차를 폄하함.
"뭘 그렇게 가리고 싶어."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방의 의도를 비꼬며 비하하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대리인이 왔구먼."
상대 위원을 특정 인물의 '대리인'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오늘 새로운 신임 드론사령관을 보니까 그다지 영민하지는 않은 것 같네. NCND가 본인이 갖고 있는 최고의 언어 사용 같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드론사령관)의 지적 능력과 언어 구사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내란의힘이다, 도로민정당이다, 국민의 적이다, 내란 동조당이다"
특정 정당을 '국민의 적' 또는 '내란의힘' 등으로 지칭하며,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당 전체에 대해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도로 민정당이야, 도로 민정당! ... 부끄러운 줄 아셔야지. 도로 민정당, 차떼기당!"
특정 정당이나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정치적 멸칭을 사용함.
"옆에서 듣기가 부끄러워요. 듣고 있기가 부끄럽습니다. 귀를 씻어야 되겠어요."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귀를 씻어야겠다'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하고 비하함.
"내란 범죄자와 다름없는 인식을 가진 인사가 정부를 이끌 수는 없습니다."
특정 인사를 '내란 범죄자'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일당의 초유의 비상계엄 시도로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상대 진영이나 특정 인물을 지칭할 때 '일당'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내년 APEC 회의에서 얼굴 들고 그 자리에 참석하실 수 있겠습니까?"
위원장의 명예와 자존감을 공격하며, 향후 활동에 대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함.
"부끄러워서 안 나오시는 것 아닙니까."
회의에 불참한 위원들과 위원장을 향해 '부끄러움'이라는 감정적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시쳇말로 이것으로 때우시려는 겁니까?"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때우려 한다'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그 뻔뻔한 낯짝으로 버텨야 되는데"
'낯짝'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 입 다물라"
특정 대상(유인촌 장관)을 향해 매우 강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함.
"공수처장도 목숨을 거세요. ... 공수처장, 오동운 처장이 할 수 있는 역할은 윤석열을 즉시 체포하는 일입니다. 목숨을 걸고 하세요."
공직자에게 특정 정치적 행위를 수행하기 위해 '목숨을 걸라'고 강요하는 것은 매우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압박이자 위협적인 언행임.
"내란수괴 현행범인, 내란수괴 겸 국군통수권자 윤석열이 체포되지 않고 있어요. 즉시 체포해야 됩니다."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을 '내란수괴', '현행범'이라는 극단적인 범죄자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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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의 류희림은 사실상 내란 예비·음모에 가까운 행위를 해 왔다고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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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4-12-13 |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개인을 '내란 예비·음모'라는 극단적인 범죄 혐의자로 단정 지어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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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사과하지 않는 거지요. 말장난하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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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2-13 | 상대방의 답변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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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사무처장이 없고 직무대행은 설거지하고 있고 그러면 그다음 기조국장은 직원들에게 어떤 조치를 해야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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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2-13 | 직무대행의 상태를 '설거지하고 있다'고 표현하여 공직자를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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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같은 사람이 경찰을 다 망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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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4-12-13 | 답변자의 자질을 비하하며 경찰 조직 전체의 문제로 확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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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하복만 따지고 법과 헌법을 따르지 않으면 그게 조폭이지 경찰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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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4-12-13 | 공무원을 '조폭'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심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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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기본적인 생각이, 따뜻한 가슴이 없는 거예요. ... 수사받아 보세요, 참고인이 피의자 되는 순간이 될 수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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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4-12-13 | 공직자의 인성을 '따뜻한 가슴이 없다'고 비하하고, 수사 가능성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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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국민들 앞에서 그렇게 큰소리로 하는 사람 저는 정신병자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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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4-12-13 | 대통령을 향해 '정신병자'라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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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이 계속 직무를 이어 갈 수 있게끔 대통령으로서 인정하시겠다? ... 내란수괴, 쿠데타 수괴, 반국가세력 수괴인 윤석열 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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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4-12-13 | 상대방(대통령)을 '내란수괴', '쿠데타 수괴', '반국가세력 수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비하와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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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5살 정도라고 평가받는 대통령이 이러는 것 아닙니까? / 5살 된 대통령 심판하겠다고 하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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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4-12-13 | 대통령의 지적 능력을 '5살'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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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윤석열 씨가 정신적으로 상당히 박약한 사람이다, 그래서 가스라이팅을 잘 당한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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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4-12-13 | 대통령에 대해 '정신적으로 박약하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가스라이팅'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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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사실 장관님 능력이 없는 것 아니에요? ... 이건 내가 볼 때는 장관님 능력 없는 것 아닙니까? ... 저는 이런 쌀값도 하나 수급 조절 못 하시는 장관님은 장관 자격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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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4-12-13 | 정책적 실패에 대한 질의를 넘어 '능력이 없다', '자격이 없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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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괴수 윤석열의 12·12 국민 대우롱 담화문을 보면서 그 이유를 알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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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4-12-13 | 대통령을 지칭하며 '내란괴수'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국민 대우롱'이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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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으로 목줄을 조이며 정부를 끝도 없이 흔들고 국정을 마비시키고 국헌을 유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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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12-13 |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목줄을 조인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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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무도한 민주당에게도 엄중한 회초리를 내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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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12-13 | 상대 정당을 '무도한'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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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선동꾼 김어준 씨를 불렀습니다. 확인되지도 않은 가짜뉴스를 생중계했습니다. 암살조가 있었고 체포돼 이송되는 여당 대표를 사살한다, 그리고 이것을 북한 소행으로 꾸미려 했다, 이런 말 같지도 않은 가짜뉴스를 생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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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12-13 | 특정 인물을 '희대의 선동꾼'으로 지칭하고, 상대측의 주장을 '말 같지도 않은'이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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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길어 놓고 간다’는 속담을 모르시는 분한테 이런 얘기를 해야 될 필요가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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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 2024-12-13 | 상대방(증인)이 기본적인 속담을 모를 것이라고 가정하며 지적 수준을 은근히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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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속담에 ‘집 나간 땡땡이 물 길어 놓고 간다’라는 그 속담은 아세요? ... 그것도 몰라요? ... ‘물 길어 놓고 간다’는 속담을 모르시는 분한테 이런 얘기를 해야 될 필요가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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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 2024-12-13 | 특정 속담의 인지 여부를 가지고 증인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이를 근거로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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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간 XX가 물 길러 놓는다는 그런 심정으로 농민들을 어루만져 주고 어민들을 어루만져 달라는 그런 뜻으로 드린 얘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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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 2024-12-13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비속어(XX)를 사용하여 발언함으로써 품격을 떨어뜨리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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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당신 같은 사람들한테 공범이라고 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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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4-12-13 |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답변자를 '공범'이라고 단정 지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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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과대망상과 몇몇 사람들의 선동에 의해서 헌법기관 선관위가 계엄군에 의해서 침탈되는 등 이런 국가적인 사태가 발생했다는 것에 대해서 참으로 부끄럽고 참담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망상과 무도함으로 인해서 행정부 주요 요인들이 내란 관련자, 동조자, 방관자로 전락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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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4-12-13 | 국가 수반인 대통령을 향해 '과대망상', '망상', '무도함'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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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정신적으로 큰, 멘탈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국민들과 끝까지 싸우겠다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계엄은 합법적인 통치행위다라고 하고 계세요. 제가 볼 때 윤석열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헌법질서를 파괴하는 괴물이 된 것 같아요, 괴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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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 2024-12-13 | 국회 위원장이라는 공식적인 지위에서 대통령을 향해 '정신적 문제', '괴물'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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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내란의 종범들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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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4-12-13 | 국무회의 참석 여부를 묻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내란의 종범'이라는 극단적인 범죄자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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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게 얘기하면 부역자들이 이 엄중한 시기에 참석하라 그러는데 참석을 안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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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4-12-13 | 정부 관계자들을 '부역자'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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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소리 자꾸 하지 말고요. ... 제대로 이해들도 못 하면서 자꾸 우기려고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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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4-12-13 |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일축하고, '우기려고 한다'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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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우리 B1 벙커에 끌려 가길 바라는 거지,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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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 2024-12-13 | 상대 의원에게 과거의 공포스러운 상황을 언급하며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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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로 우리의 언론 자유가 얼마나 위기에 직면했었는지를 파악하는 그런 중요한 자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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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4-12-13 | 국가 원수를 '내란수괴'라는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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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이 다 받고 했는데 이것 누가, 그러면 유령이 보낸 건가요? ... 말을 똑바로 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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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4-12-13 | 답변이 불만족스럽다는 이유로 '유령'이라는 표현을 써서 비꼬았으며, '말을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강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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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분도 국무회의의 대상으로서 이 엄청난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해제하는 국무회의에 한 분은 두 번 다 참석을 했고 한 분은 두 번 다 참석을 안 했습니다. 참석을 했든 안 했든 국무위원으로서 요건도, 절차도 갖춰지지 않은 이 위헌적이고 불법적인 비상계엄을 함께 결정하고 함께한 공범입니다. 공범이고 내란의 부역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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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4-12-13 |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출석한 국무위원들을 향해 '공범', '내란의 부역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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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어린아이 수준의 장님 무사한테 칼을 쥐어 준 듯한 그런 느낌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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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4-12-13 | 대통령의 상태를 '어린아이 수준의 장님 무사'라고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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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 이후에 우리 장관님께서는 아무 말 않고 그냥 눈만 뻐끔뻐끔 뜨고 계시다가 오신 거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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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4-12-13 | 국무위원인 증인의 태도를 '눈만 뻐끔뻐끔 떴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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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원장은 방심위원장 역할을 해야지 어떤 정부든 정부의 충견 노릇을 해서는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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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2-13 | 특정 직책의 인물을 '충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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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윤석열 대통령의 담화는 거짓말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 ‘국회 예산이 증액됐다’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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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2-13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새빨간 거짓말'과 같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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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노 위원님은 말씀을 그따위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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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12-13 |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에 대해 '그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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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혼란한 틈을 타 가지고 이따위 짓들을 합니다. 윤석열 못지않아요, 이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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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2-13 | 동료 의원의 행위를 '이따위 짓'이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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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아직도 윤석열 씨 편을 듭니까? 그러면 좋습니까? 뭐가 떡고물이 떨어집니까? 정말 한심하다 못해서 제가 한 말씀 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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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2-13 | 상대방(김태규 직무대행)의 정치적 성향을 비난하며 '떡고물이 떨어지느냐'는 식의 저속한 표현을 사용해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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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정상적인 인간이 할 짓거리입니까? 내란을 통치행위로 주장하는 윤석열이나 옹호하는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나 정상적인 인간이 맞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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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2-13 | 상대방을 '정상적인 인간이 아니냐'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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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무슨 생각이 드십니까? 이거 미친 거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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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2-13 | 증인인 장관에게 '미친 거 아니냐'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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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행위가 정당했다는 망언과 비루한 변명을 일삼았습니다. ... 뻔뻔한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려 하고 있습니다. ... 민주주의 파괴범을 즉시 직무정지시킬 수 있도록"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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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의원 | 2024-12-12 | 비판의 대상인 대통령에 대해 '비루한', '뻔뻔한', '파괴범'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와 명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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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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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4-12-12 | 공식적인 탄핵소추안 제안 설명 과정에서 대통령을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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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이 법원장 다 하세요. 수사도 하고 기소도 하고 재판도 다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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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12-11 | 위원장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비꼬기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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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무능하고 무책임한 발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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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12-11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정책적 비판을 넘어 '무능'과 '무책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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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참, 너무나 답답하고, 위기관리 능력이 이래 없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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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12-11 | 상대방을 향해 '답답하다'는 감정적 표현과 함께 능력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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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해제하러 왜 안 왔어요, 그러면? ... 같이 있는 것에 모욕감을 느껴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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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4-12-11 | 동료 의원이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상황을 내란 공모와 연결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치며, 상대 의원에게 '모욕감을 느낀다'는 감정적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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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오고 싶으면 오고 안 오고 싶으면 안 오는 교육부의 놀이터는 아니라는 말씀 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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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4-12-11 | 정부 부처의 행정 행위를 '놀이터'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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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제 앞에서 협치 같은 이야기 하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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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4-12-11 | 특정 법안에 대한 동참 여부를 근거로 상대방의 발언 권리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려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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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가 있습니까? 그러고도 교육부장관·차관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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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4-12-11 | 상대방의 도덕성과 자격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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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마음이 없습니까? 그게 부끄럽지 않으면 정말 사람이 아닌 것 아닌가요? 거기에 대해 분노하지 않으면 정말 사람이 아닌 것 아닌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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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12-11 | 정치적 견해 차이를 이유로 상대방의 인격을 부정하고 '사람이 아니다'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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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해, 한심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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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12-11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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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 사태, 짐승만도 못한 자들이 우리들의 이 아름다운 조국 대한민국을 나락으로 떨어뜨릴 뻔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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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4-12-11 | '짐승만도 못한 자들'이라는 비인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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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지요? 무섭지요? 무섭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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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12-11 | 질의의 본질과 상관없이 상대방을 조롱하고 심리적으로 압박하며 희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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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피의자 한덕수 들어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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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12-11 |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범죄 피의자'라고 낙인찍으며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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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을 권력과 영화만을 좇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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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12-11 | 상대방의 공직 생활 전체를 권력욕으로 치부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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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지금 왔다 갔다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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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12-11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정신 상태를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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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의 머리를 수정해야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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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12-11 | 상대방의 생각이나 의견을 '머리를 수정해야 한다'는 식의 매우 무례하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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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발표한 허위와 기만과 몰염치로 가득한 이 뻔뻔한 호소문에 대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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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의원 | 2024-12-11 | 상대방의 호소문을 '몰염치', '뻔뻔한' 등의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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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이런 헛소리를 할 때가 아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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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의원 | 2024-12-11 | 정부의 공식 입장을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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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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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12-11 | 증인(박성재 장관)이 자신을 '내란의 지휘자'라고 지칭한 근거를 묻는 정당한 요청에 대해, 답변 대신 고압적인 태도로 입을 막으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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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이 무슨 낯짝으로 검찰과 특수본에 참가해요? ... 당신도 자격이 없는 사람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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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11 | 증인 김동혁에 대해 '낯짝'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함께 자격 미달이라며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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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말이지, 공수처장이면 좀 처장답게 답변을 하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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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11 | 상대방의 직책과 자질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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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어렵게 답변하지 말란 말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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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11 | 증인에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강압적으로 답변을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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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지금도 망상에 처해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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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11 | 대통령의 심리 상태를 '망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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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생물이고 검찰은 괴물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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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11 | 국가 기관인 검찰을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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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생물이고 검찰은 괴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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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11 | 특정 국가기관인 검찰 전체를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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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골적으로 빼앗긴 경영권을 윤석열 정부한테 지금 되찾아 달라고 징징거리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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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4-12-11 | '징징거리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의 주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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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홈페이지에 시행령 예고도 하지 않고 그렇게 도둑 통과를 시켰는지, 왜 몰래 이렇게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지금 꼭 이걸 해야만 했는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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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4-12-11 | '도둑 통과',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와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절차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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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그렇게 가리고 싶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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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2-11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방의 의도를 비꼬며 비하하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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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리인이 왔구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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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2-11 | 상대 위원을 특정 인물의 '대리인'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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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로운 신임 드론사령관을 보니까 그다지 영민하지는 않은 것 같네. NCND가 본인이 갖고 있는 최고의 언어 사용 같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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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12-11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드론사령관)의 지적 능력과 언어 구사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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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의힘이다, 도로민정당이다, 국민의 적이다, 내란 동조당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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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2-11 | 특정 정당을 '국민의 적' 또는 '내란의힘' 등으로 지칭하며,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당 전체에 대해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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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민정당이야, 도로 민정당! ... 부끄러운 줄 아셔야지. 도로 민정당, 차떼기당!"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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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2-11 | 특정 정당이나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정치적 멸칭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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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듣기가 부끄러워요. 듣고 있기가 부끄럽습니다. 귀를 씻어야 되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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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2-11 |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귀를 씻어야겠다'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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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범죄자와 다름없는 인식을 가진 인사가 정부를 이끌 수는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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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4-12-11 | 특정 인사를 '내란 범죄자'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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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일당의 초유의 비상계엄 시도로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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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4-12-11 | 상대 진영이나 특정 인물을 지칭할 때 '일당'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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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APEC 회의에서 얼굴 들고 그 자리에 참석하실 수 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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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 | 2024-12-11 | 위원장의 명예와 자존감을 공격하며, 향후 활동에 대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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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서 안 나오시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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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 | 2024-12-11 | 회의에 불참한 위원들과 위원장을 향해 '부끄러움'이라는 감정적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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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쳇말로 이것으로 때우시려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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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 | 2024-12-11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때우려 한다'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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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뻔뻔한 낯짝으로 버텨야 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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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12-11 | '낯짝'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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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입 다물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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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12-11 | 특정 대상(유인촌 장관)을 향해 매우 강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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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장도 목숨을 거세요. ... 공수처장, 오동운 처장이 할 수 있는 역할은 윤석열을 즉시 체포하는 일입니다. 목숨을 걸고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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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1 | 공직자에게 특정 정치적 행위를 수행하기 위해 '목숨을 걸라'고 강요하는 것은 매우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압박이자 위협적인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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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현행범인, 내란수괴 겸 국군통수권자 윤석열이 체포되지 않고 있어요. 즉시 체포해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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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11 |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을 '내란수괴', '현행범'이라는 극단적인 범죄자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