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놈 아니에요?"
대통령 또는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미친 놈'이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Problem Findings
전체 14,200건 중 7,441~7,520건을 표시합니다.
"미친 놈 아니에요?"
대통령 또는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미친 놈'이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원장이 비겁해요, 비겁해. 국정원장이 비겁하잖아!"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비겁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전 방첩사령관은 내란 수괴예요!"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공식 석상에서 특정인을 '내란 수괴'라고 단정 지어 비하하고 공격함.
"내란수괴 윤석열"
상대방을 '수괴'라는 극단적인 멸칭으로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변명과 책임 회피로 가득한 개사과 시즌3였습니다."
대통령의 사과를 '개사과'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공식적인 제안 설명 자리에서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함.
"입만 열면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상대방의 발언 전체를 거짓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탄핵 반대는 망국의 길로 가는 을사오적 같은 길입니다."
탄핵에 반대하는 동료 의원들이나 정치적 견해 차이가 있는 이들을 '을사오적'이라는 역사적 매국노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불법적이고 위헌적인 계엄, 정치적인 용어로 표현하면 미친 계엄 그리고 그 미친 계엄을 통한 친위 쿠데타"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하려는 의도는 있으나, '미친 계엄'이라는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격식을 갖춰야 할 회의장에서 부적절한 언어를 사용함.
"앉으시라고, 앉아! 뭐 하는 짓이야 지금!"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와 '뭐 하는 짓이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전두환이 환생하고 있다라고 규정하겠습니다."
대통령을 과거 독재자와 동일시하며 '환생'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추경호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의 중진 의원들 다수는 이미 부역을 저질렀고 지금 이 순간에도 부역을 하고 있습니다."
동료 의원들을 향해 국가 반역을 의미하는 '부역'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낙인찍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임.
"위법적인 비상계엄에 대해서는 대통령에게 한마디 말도 꺼내지 못한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고"
상대방(송미령 장관)을 '꿀 먹은 벙어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렇다면 윤석열 씨야말로 진정한 의미로 종북세력이고 종북 수괴이며 삼권분립의 민주공화정을 부정하는 반국가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종북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하하며 정치적 낙인을 찍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송미령 장관은 공범으로서 수사 및 기소의 대상이 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무위원이 내란죄의 공범으로 간주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것입니다."
사법적 판단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국무위원을 '내란죄의 공범'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낙인을 찍음.
"윤석열 씨야말로 진정한 의미로 종북세력이고 종북 수괴이며 삼권분립의 민주공화정을 부정하는 반국가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 원수를 향해 '종북 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용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윤석열과 국방부의 눈 가리고 아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조치를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여러분, 지금 내란에 대해서 법리적인 판단 못 하신다고 여기 나와 계시는 공무원들이, 고위공직자들이 비겁하게 답변을 하고 계시는데"
답변을 유보하거나 신중하게 응답하는 공직자들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그 사람들을 어떻게 믿어요?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는 거지."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관계자들을 신뢰할 수 없다는 의미로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긴다'는 비하적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아무것도 모르는 당신이 뭘 쫑알쫑알거려, 가만히 있어!"
국정 수행 중인 고위 공직자(국방부장관 직무대행)를 향해 '쫑알쫑알거린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함.
"이번 정신 나간, 미친, 바보 같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향해 '정신 나간', '미친', '바보 같은' 등 극단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정신이 이상한 대통령을 이대로, 단 한 시간, 하루라도 대통령 자리에 있게 되면"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윤석열, 저런 사람이 대통령입니까? ... 비인간적이고 반인간적이고, 이런 비상계엄령을 선포하는 반인륜적인 대통령은 이제 대통령 자격 없습니다."
대통령을 향해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한다', '비인간적', '반인륜적' 등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단도직입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반역자하고는 협상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특정 대상들을 '반역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번 내란의 수괴 윤석열, 그 인간이 지금 국회로 오고 있다고 합니다. ... 2024년 민주화된 대한민국에 윤석열이라는 괴물이 나타나서"
대통령을 향해 '그 인간', '괴물'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인격 모독이자 상대방을 비하하는 전형적인 막말에 해당함.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 더 이상 대통령으로서가 아니라 윤석열 씨는 내란죄의 현행범이라는 사실을 주지하기를 바랍니다."
국가 원수에 대해 '씨'라는 호칭을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격하하고 모욕함.
"대통령 안가 갔다고 지금 그러시는 거예요, 다 공범이라서? 공범이잖아요, 안가 가서 지금…… 행안부장관, 법무부장관!"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특정인을 '공범'이라고 단정 지어 비하하고 공격함.
"제정신이에요, 진짜? 정신 나가셨어요?"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제정신' 여부를 물으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대통령이 격노하고 말을 안 들으면 바짓가랑이라도 잡고 비상계엄령을 막았어야 하는 것이 국무위원의 책임 있는 태도 아니겠습니까?"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바짓가랑이라도 잡고'라는 저속하고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국무위원의 품격을 비하함.
"재해법 하면서 거품을 물고 반대를 하더니 민생행보 운운하며 역사적 책임을 회피하는 그 가식을 눈 뜨고 볼 수 없습니다."
'거품을 물고', '가식' 등의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인신공격함.
"내란 수괴 체포 대상인 윤석열이 국회를 더럽히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특정 인물의 방문을 '국회를 더럽히는 것'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의 존재 자체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늦게 들어와서 뭐 하는 짓이에요, 지금!"
상대 의원의 행동을 '짓'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쓸데없는 얘기 하지 마시고요."
동료 의원의 의사진행발언 요청을 '쓸데없는 얘기'로 치부하며 발언권을 무시하고 폄하함.
"입 꾹 닫고 눈치 봤습니까? ... 정신 나간 발언을 하는 것에 대해서 위원장으로서 경고합니다. ... 정신 나갔지!"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잃고, 상대의 발언을 '정신 나간 발언'이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신들 차리세요!"
회의 진행 중 위원들에게 훈계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국무위원이라는 분들이 비겁하게도 내란죄 책임을 피하려 함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지금 용산은 친일파, 범죄자의 소굴이 되었습니다."
대통령실을 '친일파, 범죄자의 소굴'이라고 표현한 것은 특정 집단에 대한 극단적인 비하이자 모욕적인 표현임.
"저는 처음부터 이 검찰 정권은 쿠데타 정권이라 봤습니다."
정부 전체를 '쿠데타 정권'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인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이 국무회의에서 뭐라고 말을 했는지, 계엄령에 대해 조규홍 장관이 어떤 의견을 냈는지"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상식적으로 육사 다니면서 배운 거 말고 이번에 계엄사령관 된 이후에 지금 보면 국회에 간 거, 선관위 간 거 그다음에 언론기관 접수한 거, 기타 등등 여러 가지 몰랐다는 거잖아요."
육군참모총장의 전문 교육 과정(육사)을 '상식'과 대비시켜 폄하하며, 상대방의 무지를 조롱하는 비하적 뉘앙스가 포함됨.
"장관 자격 없으시네요. 어울리는 자격이 없네요."
정책적 질의나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안수 여섯 시간짜리 계엄사령관"
상대방의 직책을 '여섯 시간짜리'라고 지칭하며 그 역할과 권위를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이라는 우리 총장의 지휘자에 대해서 저는 분노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도 잘 아는 분이지만 비겁하고 용렬하고 이건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공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향해 '비겁하고 용렬하다'는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됐습니다. 앉으세요, 그따위 말 할 거면."
답변자의 발언을 '그따위 말'이라고 비하하며 강압적으로 자리에 앉으라고 명령하는 것은 상대방을 모욕하는 무례한 표현임.
"전두환의 하나회가 생각나게 하는 충암고가 작당해서 지금 내란을 음모한 것 아닙니까?"
특정 학교 출신이라는 공통점만으로 '작당'과 '내란 음모'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속기록 나오면 그건 제가 무릎 꿇고 사과할 거고요 무릎 꿇고 사과해 주세요. ... 무릎 꿇고 사과하실 거예요, 먼저 반말한 사람이? 자신 없지요?"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무릎 꿇고 사과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국회 내의 기본적인 예의와 품격을 저버린 인신공격성 발언이며, 상대방을 모욕하려는 의도가 다분함.
"총장님, ‘군바리’라는 소리 들어 보셨어요?"
비록 군의 위상 회복이라는 맥락을 설명하기 위함이었다고 하나,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군 최고 지휘관에게 비속어인 '군바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질문하는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언행임.
"대통령과, 정신 나간 대통령과 함께 모여서 공모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알코올성 치매가 있거나 아니면 음주운전이나 주취폭력에 의해서 국민 알기를 우습게 알고"
대통령에 대해 '정신 나간', '알코올성 치매', '주취폭력' 등 근거 없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음.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가 한 미치광이 집단에 의해서 송두리째 부정당하고 파괴되고 있다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일 것입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집단을 '미치광이 집단'이라고 지칭한 것은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우리에게 계엄사령관이 전면적으로 봉쇄해라 해 놓고 저 지랄 하려고 했구나"
국회 상임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지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저 지랄'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 정부가 망한 이유가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장관의 답변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가 망했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부 전체를 모욕함.
"나는 총장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당신으로 호칭을 하겠습니다. 당신은, 대한민국 조국의 국민들한테 총칼을 겨눈 장군으로서, 계엄사령관으로서의 소감은 어떻습니까?"
상대방의 직함 사용을 거부하고 '당신'이라는 하대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당신은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해야 되고 단두대에 처단돼야 할 인물입니다."
상대방에 대해 '단두대 처단'이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한 인신공격과 모욕을 가함.
"아니, 포고문을 본인이 스스로 읽어 내려가면서 한글 해독을 못 했습니까? 문해력이 그렇게 떨어집니까?"
상대방의 지적 능력과 문해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내란수괴의 하수인 경찰청장의 지시에 따르겠습니까"
상대방을 '내란수괴의 하수인'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윤석열 내란수괴와 함께 군 사조직을 운영하면서 내란 모의에 큰 혐의가 있고 국헌을 문란하게 한 내란 범죄에 대해서 오늘 한 번이라도 사후적으로 반성한다라는 이야기도 하지 않고"
상대방(행안부장관)과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 '내란 범죄' 등 확정되지 않은 법적 단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러면 도대체 뭘 알고 청장 하시는 거예요, 다 법률가한테 맡기면?"
상대방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니요, 한국말 잘 못 알아들으세요?"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왜 이렇게 답답하게……"
답변자의 태도에 대해 개인적인 감정을 섞어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말 비겁합니다. 지금 상황에서 이걸 평가를 못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하는 게 아니라 의지가 있냐고요. 지금 장난해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장난하느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강도를 지키라고 했더니 강도에게 도움을 주고"
경찰의 행위를 '강도'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내란 음모를 한 사람들이에요! 내란 범죄자들이에요!"
사법부의 최종 판단이 내려지기 전, 출석한 관계자들을 향해 '범죄자'라고 단정 지어 부르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윤석열 내란수괴가 바로 다음 날 이어질 위헌·위법한 계엄 명분을 뭐라도 만들기 위해서 기획한 것이라고 저는 그렇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윤석열 내란수괴의 반헌법적인 계엄 선포, 그 계엄 선포로 헌정질서가 파괴됐습니다. 부패한 정권이 윤석열 자신과 김건희 등 가족 범죄, 명태균 게이트를 덮기 위해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정권을 '부패한 정권'으로 규정하는 등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극도로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러면 서울경찰청장께서는 무슨 근거로 그런 국회의원 막으라고 얘기를 했지요? 헌법 공부 안 하세요?"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기본 소양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런데 피소추자 3인 검사는 김건희 앞에서 소위 꼬랑지를 내렸습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동물에 비유하여 '꼬랑지를 내렸다'고 표현함으로써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기소도 못 하는 검사가 검사 맞습니까?"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피소추자 검사 3인은 국민의 봉사자가 아닌 권력의 시녀로 전락했습니다."
공직자인 검사를 '시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말장난하십니까, 지금?"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지금 이제 되고 나니까 통치행위니 뭐니 하면서 발을 빼는 행동이 얼마나 비겁하고 치졸합니까?"
상대방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겁하고 치졸하다'는 인신공격성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국민 보기에 창피합니다. 국회 꼬라지가 뭐가 되겠습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꼬라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를 비하함.
"대통령의 망상에 의한 망상 계엄이자 감정에 의한 감정 계엄이자 보복에 의한 보복 계엄이다라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고"
국가 통수권자의 행위를 '망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미쳐 가는 국가예요."
국가 상황에 대해 '미쳐 간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범죄집단 아닙니까, 거의 여당이?"
특정 정당 전체를 '범죄집단'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북한으로 가요, 그냥! 북한 좋아하면 북한으로 가세요!"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북한으로 가라'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것 꼼수 아닙니까? ... 마치 구걸하듯이 대기업 너희들한테 이런 것 해 줄 테니까 장애인 채용 좀 시켜 줘라 이런 느낌이 있어 가지고"
정부의 정책 추진 방식을 '꼼수'나 '구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입장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그걸 계속 그냥 받아 가지고 전달만 해 주겠다라는 무슨 대서방도 아니고."
금융감독원의 역할을 단순히 전달자로 치부하며 '대서방'이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전문성과 행정적 역할을 폄하함.
"소위 김여정 하명이나 따르고 북한의 지령에 따라야 되는 그런 모습을 보일 거예요?"
상대 진영의 정치적 성향을 북한 지령과 연결 지어 비하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운 발언임.
"입법 독재에 의한 표결 폭력을 통한 조폭보다도 더 비열하고 흉악범보다도 더 흉악한 헌법기관 국회의 범죄적 일탈행위"
동료 의원들이 속한 국회와 그 행위를 '조폭보다 비열', '흉악범보다 흉악'하다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청래답지 않지."
논의 중인 안건과 상관없이 위원장의 평소 성향이나 인격을 비꼬는 개인적인 비하 발언에 해당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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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놈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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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07 | 대통령 또는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미친 놈'이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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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이 비겁해요, 비겁해. 국정원장이 비겁하잖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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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07 |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비겁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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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방첩사령관은 내란 수괴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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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07 |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공식 석상에서 특정인을 '내란 수괴'라고 단정 지어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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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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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 2024-12-07 | 상대방을 '수괴'라는 극단적인 멸칭으로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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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과 책임 회피로 가득한 개사과 시즌3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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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 2024-12-07 | 대통령의 사과를 '개사과'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공식적인 제안 설명 자리에서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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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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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 2024-12-07 | 상대방의 발언 전체를 거짓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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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반대는 망국의 길로 가는 을사오적 같은 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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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 2024-12-07 | 탄핵에 반대하는 동료 의원들이나 정치적 견해 차이가 있는 이들을 '을사오적'이라는 역사적 매국노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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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적이고 위헌적인 계엄, 정치적인 용어로 표현하면 미친 계엄 그리고 그 미친 계엄을 통한 친위 쿠데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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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의원 | 2024-12-07 |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하려는 의도는 있으나, '미친 계엄'이라는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격식을 갖춰야 할 회의장에서 부적절한 언어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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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으시라고, 앉아! 뭐 하는 짓이야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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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12-06 |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와 '뭐 하는 짓이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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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이 환생하고 있다라고 규정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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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2-06 | 대통령을 과거 독재자와 동일시하며 '환생'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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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의 중진 의원들 다수는 이미 부역을 저질렀고 지금 이 순간에도 부역을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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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12-06 | 동료 의원들을 향해 국가 반역을 의미하는 '부역'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낙인찍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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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법적인 비상계엄에 대해서는 대통령에게 한마디 말도 꺼내지 못한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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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4-12-06 | 상대방(송미령 장관)을 '꿀 먹은 벙어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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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윤석열 씨야말로 진정한 의미로 종북세력이고 종북 수괴이며 삼권분립의 민주공화정을 부정하는 반국가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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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4-12-06 | 상대방을 '종북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하하며 정치적 낙인을 찍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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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장관은 공범으로서 수사 및 기소의 대상이 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무위원이 내란죄의 공범으로 간주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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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4-12-06 | 사법적 판단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국무위원을 '내란죄의 공범'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낙인을 찍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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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씨야말로 진정한 의미로 종북세력이고 종북 수괴이며 삼권분립의 민주공화정을 부정하는 반국가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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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4-12-06 | 국가 원수를 향해 '종북 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용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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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국방부의 눈 가리고 아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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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12-06 | 상대방의 조치를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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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지금 내란에 대해서 법리적인 판단 못 하신다고 여기 나와 계시는 공무원들이, 고위공직자들이 비겁하게 답변을 하고 계시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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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12-06 | 답변을 유보하거나 신중하게 응답하는 공직자들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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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들을 어떻게 믿어요?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는 거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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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06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관계자들을 신뢰할 수 없다는 의미로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긴다'는 비하적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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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는 당신이 뭘 쫑알쫑알거려, 가만히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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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06 | 국정 수행 중인 고위 공직자(국방부장관 직무대행)를 향해 '쫑알쫑알거린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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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신 나간, 미친, 바보 같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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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06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향해 '정신 나간', '미친', '바보 같은' 등 극단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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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이상한 대통령을 이대로, 단 한 시간, 하루라도 대통령 자리에 있게 되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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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06 |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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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윤석열, 저런 사람이 대통령입니까? ... 비인간적이고 반인간적이고, 이런 비상계엄령을 선포하는 반인륜적인 대통령은 이제 대통령 자격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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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2-06 | 대통령을 향해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한다', '비인간적', '반인륜적' 등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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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도직입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반역자하고는 협상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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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12-06 |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특정 대상들을 '반역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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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내란의 수괴 윤석열, 그 인간이 지금 국회로 오고 있다고 합니다. ... 2024년 민주화된 대한민국에 윤석열이라는 괴물이 나타나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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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2-06 | 대통령을 향해 '그 인간', '괴물'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인격 모독이자 상대방을 비하하는 전형적인 막말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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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 더 이상 대통령으로서가 아니라 윤석열 씨는 내란죄의 현행범이라는 사실을 주지하기를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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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선 의원 | 2024-12-06 | 국가 원수에 대해 '씨'라는 호칭을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격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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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안가 갔다고 지금 그러시는 거예요, 다 공범이라서? 공범이잖아요, 안가 가서 지금…… 행안부장관, 법무부장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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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2-06 |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특정인을 '공범'이라고 단정 지어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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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에요, 진짜? 정신 나가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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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2-06 |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제정신' 여부를 물으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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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격노하고 말을 안 들으면 바짓가랑이라도 잡고 비상계엄령을 막았어야 하는 것이 국무위원의 책임 있는 태도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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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4-12-06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바짓가랑이라도 잡고'라는 저속하고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국무위원의 품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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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법 하면서 거품을 물고 반대를 하더니 민생행보 운운하며 역사적 책임을 회피하는 그 가식을 눈 뜨고 볼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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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4-12-06 | '거품을 물고', '가식' 등의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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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수괴 체포 대상인 윤석열이 국회를 더럽히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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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12-06 | 특정 인물의 방문을 '국회를 더럽히는 것'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의 존재 자체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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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들어와서 뭐 하는 짓이에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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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06 | 상대 의원의 행동을 '짓'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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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얘기 하지 마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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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06 | 동료 의원의 의사진행발언 요청을 '쓸데없는 얘기'로 치부하며 발언권을 무시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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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꾹 닫고 눈치 봤습니까? ... 정신 나간 발언을 하는 것에 대해서 위원장으로서 경고합니다. ... 정신 나갔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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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06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잃고, 상대의 발언을 '정신 나간 발언'이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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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들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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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2-06 | 회의 진행 중 위원들에게 훈계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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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위원이라는 분들이 비겁하게도 내란죄 책임을 피하려 함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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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4-12-06 | 상대방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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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용산은 친일파, 범죄자의 소굴이 되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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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2-06 | 대통령실을 '친일파, 범죄자의 소굴'이라고 표현한 것은 특정 집단에 대한 극단적인 비하이자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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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부터 이 검찰 정권은 쿠데타 정권이라 봤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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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4-12-06 | 정부 전체를 '쿠데타 정권'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인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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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이 국무회의에서 뭐라고 말을 했는지, 계엄령에 대해 조규홍 장관이 어떤 의견을 냈는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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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 2024-12-05 |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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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육사 다니면서 배운 거 말고 이번에 계엄사령관 된 이후에 지금 보면 국회에 간 거, 선관위 간 거 그다음에 언론기관 접수한 거, 기타 등등 여러 가지 몰랐다는 거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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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의원 | 2024-12-05 | 육군참모총장의 전문 교육 과정(육사)을 '상식'과 대비시켜 폄하하며, 상대방의 무지를 조롱하는 비하적 뉘앙스가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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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자격 없으시네요. 어울리는 자격이 없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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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의원 | 2024-12-05 | 정책적 질의나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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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수 여섯 시간짜리 계엄사령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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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12-05 | 상대방의 직책을 '여섯 시간짜리'라고 지칭하며 그 역할과 권위를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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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라는 우리 총장의 지휘자에 대해서 저는 분노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도 잘 아는 분이지만 비겁하고 용렬하고 이건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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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12-05 | 공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향해 '비겁하고 용렬하다'는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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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습니다. 앉으세요, 그따위 말 할 거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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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4-12-05 | 답변자의 발언을 '그따위 말'이라고 비하하며 강압적으로 자리에 앉으라고 명령하는 것은 상대방을 모욕하는 무례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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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의 하나회가 생각나게 하는 충암고가 작당해서 지금 내란을 음모한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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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4-12-05 | 특정 학교 출신이라는 공통점만으로 '작당'과 '내란 음모'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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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기록 나오면 그건 제가 무릎 꿇고 사과할 거고요 무릎 꿇고 사과해 주세요. ... 무릎 꿇고 사과하실 거예요, 먼저 반말한 사람이? 자신 없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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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4-12-05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무릎 꿇고 사과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국회 내의 기본적인 예의와 품격을 저버린 인신공격성 발언이며, 상대방을 모욕하려는 의도가 다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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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님, ‘군바리’라는 소리 들어 보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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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4-12-05 | 비록 군의 위상 회복이라는 맥락을 설명하기 위함이었다고 하나,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군 최고 지휘관에게 비속어인 '군바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질문하는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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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정신 나간 대통령과 함께 모여서 공모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알코올성 치매가 있거나 아니면 음주운전이나 주취폭력에 의해서 국민 알기를 우습게 알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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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 2024-12-05 | 대통령에 대해 '정신 나간', '알코올성 치매', '주취폭력' 등 근거 없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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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가 한 미치광이 집단에 의해서 송두리째 부정당하고 파괴되고 있다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일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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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4-12-05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집단을 '미치광이 집단'이라고 지칭한 것은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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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계엄사령관이 전면적으로 봉쇄해라 해 놓고 저 지랄 하려고 했구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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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4-12-05 | 국회 상임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지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저 지랄'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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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부가 망한 이유가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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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4-12-05 | 장관의 답변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가 망했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부 전체를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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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총장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당신으로 호칭을 하겠습니다. 당신은, 대한민국 조국의 국민들한테 총칼을 겨눈 장군으로서, 계엄사령관으로서의 소감은 어떻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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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12-05 | 상대방의 직함 사용을 거부하고 '당신'이라는 하대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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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해야 되고 단두대에 처단돼야 할 인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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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12-05 | 상대방에 대해 '단두대 처단'이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한 인신공격과 모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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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포고문을 본인이 스스로 읽어 내려가면서 한글 해독을 못 했습니까? 문해력이 그렇게 떨어집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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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12-05 | 상대방의 지적 능력과 문해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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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의 하수인 경찰청장의 지시에 따르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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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4-12-05 | 상대방을 '내란수괴의 하수인'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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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수괴와 함께 군 사조직을 운영하면서 내란 모의에 큰 혐의가 있고 국헌을 문란하게 한 내란 범죄에 대해서 오늘 한 번이라도 사후적으로 반성한다라는 이야기도 하지 않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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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4-12-05 | 상대방(행안부장관)과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 '내란 범죄' 등 확정되지 않은 법적 단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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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도대체 뭘 알고 청장 하시는 거예요, 다 법률가한테 맡기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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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4-12-05 | 상대방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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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한국말 잘 못 알아들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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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4-12-05 |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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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답답하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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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4-12-05 | 답변자의 태도에 대해 개인적인 감정을 섞어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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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비겁합니다. 지금 상황에서 이걸 평가를 못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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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4-12-05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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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게 아니라 의지가 있냐고요. 지금 장난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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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4-12-05 | 상대방의 답변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장난하느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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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를 지키라고 했더니 강도에게 도움을 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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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4-12-05 | 경찰의 행위를 '강도'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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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음모를 한 사람들이에요! 내란 범죄자들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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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4-12-05 | 사법부의 최종 판단이 내려지기 전, 출석한 관계자들을 향해 '범죄자'라고 단정 지어 부르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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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수괴가 바로 다음 날 이어질 위헌·위법한 계엄 명분을 뭐라도 만들기 위해서 기획한 것이라고 저는 그렇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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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4-12-05 |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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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수괴의 반헌법적인 계엄 선포, 그 계엄 선포로 헌정질서가 파괴됐습니다. 부패한 정권이 윤석열 자신과 김건희 등 가족 범죄, 명태균 게이트를 덮기 위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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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4-12-05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정권을 '부패한 정권'으로 규정하는 등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극도로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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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서울경찰청장께서는 무슨 근거로 그런 국회의원 막으라고 얘기를 했지요? 헌법 공부 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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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 2024-12-05 |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기본 소양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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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피소추자 3인 검사는 김건희 앞에서 소위 꼬랑지를 내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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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2-05 | 상대방의 태도를 동물에 비유하여 '꼬랑지를 내렸다'고 표현함으로써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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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도 못 하는 검사가 검사 맞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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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2-05 |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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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소추자 검사 3인은 국민의 봉사자가 아닌 권력의 시녀로 전락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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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2-05 | 공직자인 검사를 '시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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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하십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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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4-12-05 |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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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제 되고 나니까 통치행위니 뭐니 하면서 발을 빼는 행동이 얼마나 비겁하고 치졸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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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4-12-05 | 상대방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겁하고 치졸하다'는 인신공격성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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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보기에 창피합니다. 국회 꼬라지가 뭐가 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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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4-12-05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꼬라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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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망상에 의한 망상 계엄이자 감정에 의한 감정 계엄이자 보복에 의한 보복 계엄이다라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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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4-12-05 | 국가 통수권자의 행위를 '망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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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 가는 국가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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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12-03 | 국가 상황에 대해 '미쳐 간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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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집단 아닙니까, 거의 여당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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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12-03 | 특정 정당 전체를 '범죄집단'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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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으로 가요, 그냥! 북한 좋아하면 북한으로 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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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12-03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북한으로 가라'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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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꼼수 아닙니까? ... 마치 구걸하듯이 대기업 너희들한테 이런 것 해 줄 테니까 장애인 채용 좀 시켜 줘라 이런 느낌이 있어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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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의원 | 2024-12-03 | 정부의 정책 추진 방식을 '꼼수'나 '구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입장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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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계속 그냥 받아 가지고 전달만 해 주겠다라는 무슨 대서방도 아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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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 2024-12-03 | 금융감독원의 역할을 단순히 전달자로 치부하며 '대서방'이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전문성과 행정적 역할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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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여정 하명이나 따르고 북한의 지령에 따라야 되는 그런 모습을 보일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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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12-03 | 상대 진영의 정치적 성향을 북한 지령과 연결 지어 비하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운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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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독재에 의한 표결 폭력을 통한 조폭보다도 더 비열하고 흉악범보다도 더 흉악한 헌법기관 국회의 범죄적 일탈행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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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12-03 | 동료 의원들이 속한 국회와 그 행위를 '조폭보다 비열', '흉악범보다 흉악'하다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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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답지 않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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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12-03 | 논의 중인 안건과 상관없이 위원장의 평소 성향이나 인격을 비꼬는 개인적인 비하 발언에 해당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