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도 죽이고 농민까지 죽이고. 농림부장관이 뭐 하는 거예요?"
정책적 이견을 '국민과 농민을 죽이는 행위'로 비약하여 표현하며 장관에 대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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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도 죽이고 농민까지 죽이고. 농림부장관이 뭐 하는 거예요?"
정책적 이견을 '국민과 농민을 죽이는 행위'로 비약하여 표현하며 장관에 대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법안 심사 제대로 했는데 뭘 날치기로 해요, 날치기는. 말을 조심해야지."
상대 위원의 의견 표명을 '말을 조심하라'는 식의 훈계조로 대응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윤석열 정부는 지금 농민을 살리겠다는 거예요, 죽이겠다는 거예요?"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한 비판을 넘어 '죽이겠다는 거냐'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본인이 탄핵 다시 받으셔야겠네."
회의의 본질과 상관없이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것을 질서 어긴다고 생각하면 본인부터 반성하세요. (중략) 권한 없는 행위를 하는 위원장은 반성하세요. 장난도 심하시고."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및 질서 유지 권한 행사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반성하라', '장난이 심하다'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국가 운영 시설 하는데 지방정부 삥 뜯어서 하는 거거든요."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입법 심사 회의 석상에서 '삥 뜯다'라는 저속한 은어를 사용하여 정부의 예산 편성 방식을 비하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결국 이 증인 채택은 민주당이 정한 대로, 답정너 형태로 ‘너는 탄핵의 사유가 있다’라는 그 점을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의 말만 듣겠다는 겁니다."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답정너'라는 인터넷 신조어 및 비속어 성격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당의 의도를 비하하고 심의 과정을 희화화함.
"그것은 만주변호사식 해석이고 이런 식으로 마음대로 하지 마세요."
위원장의 발언에 대응하여 '만주변호사식 해석'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맞대응함.
"그만하세요, 그만해. 자꾸 들어와서 그렇게 깨알같이 편을 들어요? 꼭 목소리 높아지게 만드셔."
위원장과의 설전 중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반말 섞인 표현과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부끄러워 하세요. 부끄러운 줄 알아."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에 대해 구체적인 비판 없이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아이고, 창피한 줄 알아요!"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창피한 줄 알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없었대요? 거짓말이네."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제3자의 주장에 대해 '거짓말이네'라는 매우 격식 없는 구어체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측을 비하함.
"하고 싶은 말은 당원 게시판에 쓰십시오."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장에서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모욕적인 언사로 대응함.
"대답을 하세요. ... 차관은 몰라요?"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와 상대방의 직무 능력을 비하하는 듯한 질문 방식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같은 편이라서 그런 거예요?"
법무부 장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같은 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래서 공부 안 한 변호사가 틀렸다고 국회법이 지금 얘기하고 있습니다."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을 '공부 안 한 변호사'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지속함.
"그런 비상식적인 주장 하지 마시고……"
상대방의 의견을 '비상식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발언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의견을 묵살함.
"그리고 태도를 좀 잘 가지세요."
정책적 논의가 아닌 상대방의 인격이나 태도를 문제 삼아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그만해, 이제."
발언 중인 위원에게 매우 무례하고 강압적인 말투로 발언을 중단시킴.
"만주변호사가 맞는지 공부 안 한 변호사가 맞는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상대 의원의 전문성을 '공부 안 한 변호사'라고 지칭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순간순간 지나치게 흥분하는 것은 건강상 안 좋으니까 흥분하지 마세요."
논쟁 중인 상대방의 상태를 건강 문제와 결부시켜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한테 잘하시기 바랍니다. 말을 함부로 하지 마시고. 부탁해야 될 분이 그렇게 막 얘기하시면 안 돼."
동료 의원인 곽규택 위원에게 위원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하여 고압적이고 훈계하는 태도로 발언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지금까지 국정감사요구서나 탄핵 청문회 자료제출 건에 대해서 그 자료를 무엇을 했는지 보자라고 하는 것은 기상천외한 발상입니다."
절차적 확인을 요청하는 상대 위원의 제안을 '기상천외한 발상'이라고 표현하며 비웃고 폄하함.
"국회도 국회에서 해야 될 범주가 있는 거지 무조건 다 하겠다…… 만능입니까, 국회가? 국회는 무소불위입니까? 하느님한테 권위를 받았어요?"
국회의 권한 범위를 논하는 과정에서 '무소불위', '하느님' 등의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아니, 박 위원님, 혼자서만 그렇게 하시면 다른 위원들은 로봇이에요?"
상대 위원의 발언 시간이 길다는 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로봇'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동료 위원들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오늘 법안 심의하는 데다가 중점을 둬야지, 다른 사족을 붙여 가지고 시간을 딜레이 하지 말고요."
동료 의원들이 법안의 필요성을 역설하기 위해 제시한 구체적인 사례와 맥락을 '사족'이라고 표현하며 폄하하고, 논의 과정을 시간 낭비로 치부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이것 관료주의의 폐해 같아요. 관료 마인드예요, 완전히 관료 마인드. 어떡하든지 책임을 좀 경감시켜 보려고 하는."
정부 관계자의 문구 수정 제안을 정책적 견해 차이가 아닌 '관료주의의 폐해'나 '관료 마인드'라는 부정적인 틀로 규정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야당 위원님들이 말씀하실 때는 돈의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하셔서 이게 돈을 굉장히 아껴 쓰는 진보구나 이런 생각을 가끔씩 할 때가 있습니다."
상대 진영의 정책적 우려를 '돈을 아껴 쓰는 진보'라는 표현으로 비꼬아 희화화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담고 있음.
"아니, 뭔 말을 그래 먹어요, 지금."
국방부 법무관리관이 질문의 의도를 확인하기 위해 되물었으나, 이를 이해력이 부족하다는 식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제가 상대적으로 짬밥이 조금 많은데, 별 실익이 있는 논쟁이 아닙니다."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짬밥'이라는 은어를 사용하여 자신의 경력을 과시하고, 동료 의원들의 정책적 논의를 '실익 없는 논쟁'으로 치부하며 발언권을 억제하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민주당 위원님들 동의하시지요? 너무 비협조적입니다, 민주당."
공식적인 법안 심사 회의에서 특정 정당 위원들을 향해 '너무 비협조적'이라고 표현한 것은 논리적 비판보다는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압박하는 부적절한 언행에 해당함.
"‘파우치’, ‘조그만 백’이라는 말로 용산의 낙점을 받은 KBS 사장에 대한 청문회까지도 검토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는 바입니다."
KBS 사장을 '파우치'나 '조그만 백'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주체성 없이 대통령실의 의도대로 움직이는 도구로 묘사하며 비하함.
"법률을 발의하신 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면 좀 당황스럽고요."
법안을 공동 발의한 동료 의원이 비판적인 의견을 제시하자, 논리적 반박 대신 '당황스럽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일관성을 공격하고 무안하게 만드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또 왜요?"
의원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요청에 대해 소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잃고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으로 응답한 표현임.
"어정쩡한 6년이에요, 어정쩡한 6년. ... 희생 강요해, 지금 세상이 변했어요, 과거가 아니고."
제도적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어정쩡한'이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명재 씨인가 한국콘진원 에듀테크 심사위원인가 평가위원이라고 했는데 그거 허위였지요. 거짓말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분 장시간에 걸쳐서 AIDT 사업에 대해서 총체적인 무언가 음모가 있는 것처럼 얘기를 했었지요, 국감장에서."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허위', '거짓말', '음모'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치적 베이스를 가지고 있는 분이 와서, AIDT에 대해서 어머니로서 물론 얘기는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 자격은 정치하는엄마들이라는 자격으로 우리 회의석에 참고인의 이력으로 올라와 있었어요."
참고인의 발언 내용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해당 인물의 정치적 성향이나 소속 단체를 문제 삼아 발언의 자격을 폄하함.
"이 법은 금과옥조예요? 아무도 손 못 대?"
상대방의 입장을 비꼬는 수사법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기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적어도 저하고 지금 수십 차례 얘기한 것을 또 손바닥 뒤집듯이 싹 뒤집어 버려요, 여기 와 가지고?"
상대방의 태도를 '손바닥 뒤집듯 한다'고 표현하며 신뢰성을 깎아내리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국방부는 이 분야에 대해서는 완전히 직무태만이에요."
정책적 미흡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 기관의 업무 수행 전체를 '직무태만'이라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비하함.
"그런데 국방부가 뭘 이러쿵저러쿵 얘기를 해요? 추계를 할 수 없다는 게 지원해서 숫자가 늘어난다고 돈이 더 들어가는 것도, 사람이 더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예비역 인원이 더 늘어나는데 예측을 하든 말든 그게 무슨 관계가 있어요, 국방부가?"
정부 관계자가 법적 근거와 행정적 추계 상황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이러쿵저러쿵'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묵살함.
"다음부터는 민주당 위원님들도 성실하게 근무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것을 위원장님께 건의드립니다."
특정 정당 위원들의 근태를 공개적으로 지적하며 '성실하게 근무하라'고 훈계조로 발언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에 해당함.
"의도적으로 태클을 거시는 것 같아서 내가 그렇게 말씀드린 거예요."
상대 의원이 법안의 구체적인 근거를 묻는 정당한 질의 과정을 '의도적인 태클'이라고 규정하며, 상대의 발언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짓고 비하함.
"정말 우리 윤건영 의원이 집시법 관련해 가지고 집회 중에서 이런 혐오표현과 관련된 걸 발언해서는 안 된다는 그런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서 좀 재미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사실 지금까지 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상대 의원의 입법 제안을 '재미있다'고 표현하며, 과거 정당의 입장과 대비시켜 비꼬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상대방의 진정성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함.
"김윤덕 의원님의 사례는 실제 많은 부문의 저작권을 논의하는 우리 문체부에서는 굉장히 창피한 사례로 남을 거라고 저는 기록을 남겨 두고 싶습니다."
특정 의원의 입법 행위를 '창피한 사례'라고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분들이 뭘 어떻게, 그 사람들은 정보통신 이쪽에만 신경을 쓰지 이분들이 화재에 전문성도 없고 뭘 어떻게 신경을 쓰겠느냐고요, 데이터센터에."
관계 부처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근거 없이 부정하며 '전문성도 없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런 예산,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는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 토끼몰이합니까, 이 시대에?"
경찰의 장비 운용 및 예산 편성 목적을 '토끼몰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상임위원으로서 자격이 있는 겁니까?"
정책적 미흡함에 대한 지적을 넘어, 공직자의 직무 수행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예결위에 와서 앞뒤 다른 말을 하십니까, 그렇게?"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을 넘어, '앞뒤 다른 말을 한다'며 발언자의 정직성과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제가 봐서는 감도 없고 열정도 없고 조직을 보호하고 조직의 책임자로서의 책임감이 없는 거예요."
상대방(진화위 위원장)의 책임감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감도 없고 열정도 없다'는 식의 개인적 성품과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지금 수사의 원칙을 완전히 깡그리 무너뜨리는 발언을 하고 계셔요."
AI 수사도우미 도입에 대한 청장의 설명에 대해 구체적인 논박보다는 '원칙을 깡그리 무너뜨린다'는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반대하시든지 그거는 알아서 하십시오."
소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만하게 이끌고 위원들의 의견을 조율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의 의견에 대해 냉소적이고 무책임한 태도로 대응하여 모욕적인 느낌을 줌.
"세제실은 극단적인 사례를 찾아서 안 된다고 얘기하는 데 아주 도사들이니까요"
정부 측의 답변 방식을 '도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았으며, 이는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하하는 표현에 해당함.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라는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러니까 이런 것은 말 그대로 우리가 청년 관련 사업을 한다라고 생색내기밖에 안 돼요. ... 이게 바로 생색내기예요."
정부 사업의 목적과 취지를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생색내기'라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함.
"이용우 위원이 의견을 발표하시네. 위원님 의견이 중요해요, 지금."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비꼬는 말투로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며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엉덩이가 가벼우면 공부를 못해요."
퇴장하는 상대 의원들을 향해 학생 취급을 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도 평소에 존경하던 배준영 간사가 국민 앞에서 오만방자한 발언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의원의 발언을 '오만방자'하다고 표현하며 모욕함.
"지금 국회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에서 특활비 82억을 계상해 놓고 아무런 설명도, 자료제출도 없이 무조건 예산을 통과시켜 달라고 하는 게 이게 국회에 대한 예의입니까? 입법부의 일원인 정부 여당, 국민의힘의 간사가 일방적으로 정회하고 산회하고 나가고 나서 민주당을 포함한 야당이 정부안을 그대로 받을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 이렇게 방자한 얘기를 하고 나갔는데 이게 국회를 대하는, 국민의 대표기관을 대하는 대통령과 정부 여당의 행태입니까!"
대통령실 관계자들의 불참 상황에서 '무시', '방자한'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오늘 지금 진행되는 운영위원회 전체회의는 민주당이 민주주의를 파괴한 날 중 하나로 기억될 것입니다. 상생은커녕 대화와 타협을 이곳 바닥 깊숙이 묻어 버렸습니다. 여당의 예산심의권을 뭉개 버린 폭거입니다."
상대 정당의 행위를 '민주주의 파괴', '폭거' 등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아니, 법안소위 운영을 예측 가능성도 없이 이런 식으로 합니까?"
회의 일정 조정 과정에서 소위원장의 운영 방식에 대해 공격적이고 비난 섞인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제 양해가 필요한 게 아닌데, 뭐 마음대로 하실 텐데……"
소위원장의 양해 요청과 회의 진행에 대해 냉소적으로 반응하며, 상대방의 진행 권한을 무시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국제회의 할 때 빠져나갈까 봐요. 경비 안 대 줄까 봐."
지방자치단체가 책임을 회피하거나 예산 지원을 거부할 것이라는 부정적인 전제를 바탕으로 지자체의 행정 신뢰도를 비하하는 뉘앙스의 발언을 함.
"무슨 어휘력 테스트하시는 거예요?"
쌀값 반등의 정의를 두고 논쟁하는 과정에서 상대 의원의 질문 의도를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과장이 하지 말고요 차관님이, 아니면 최소한 국장들이 와서 참석하고 해야지 소위에 과장이 와서 설명해서 되겠습니까? 직급을 따지는 것은 아니지만 책임감을 얘기하는 거예요, 책임감."
질문의 내용보다 답변자의 직급을 문제 삼으며 '책임감'을 운운하는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압박함.
"실제로 부자감세잖아요. 제일 돈 많이 상속하는 사람들 깎아 주는 건데 이것 부자감세가 아니라고 얘기하는 것도 상당히 황당한 것이지요."
상대측의 정책적 견해나 논리를 '황당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아니, 오병이어의 기적이에요?"
상대방의 비현실적인 답변을 비판하려는 의도였으나,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종교적 비유를 사용해 상대방의 발언을 조롱하고 희화화한 부적절한 표현임.
"아이고, 내가 저 인간 목소리 듣기 싫어 가지고……"
동료 위원을 '저 인간'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혐오감을 드러냄.
"파투 내러 왔는데."
회의가 진행되는 엄중한 상황에서 '파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목적을 희화화하고 냉소적인 태도로 분위기를 저해함.
"당신 하는 이야기는 다 맞고 그러면 내가……"
상대 의원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5월 30일 날 박민 사장이 제주도에 가서 지방총국 사장하고 술 퍼먹었습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술 퍼먹었다'라는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전임 사장의 행위를 비하함.
"이게 나라입니까? ... 염치가 있으면 사퇴하십시오."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하고 '염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인 모욕감을 줄 수 있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비겁한 모습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 정부는 서울교통방송 TBS 예에서 알 수 있듯이 멀쩡한 공영방송을 아예 날려 버리는 막가파 정권입니다."
정부를 향해 '막가파 정권'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컨트롤 안 되는 건 알겠지만 좀 해 주십시오."
동료 의원인 최형두 간사에게 '컨트롤이 안 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자제력이나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경호차장님 잘 못 알아들으신 것 같아요."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예를 들어 김용원·이충상 이런 분들이 지금 상임위원으로서 활동하면서 업무추진비를 쓴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인정할 수가 없는 거지요."
실명을 구체적으로 거론하며 특정 개인의 직무 수행 자격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것 원안 유지해 주시지 왜 보류를 하려고 그래요? ‘독립’ 들어간 걸 왜 이렇게 두려워 해? 독립이 왜 이렇게 두려워?"
예산 보류 의견을 낸 위원들을 향해 '독립을 두려워하느냐'며 이념적 프레임을 씌워 비하하고, 상대방을 조롱하는 듯한 도발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지금 국가인권위원회가 신뢰를 다 잃었어요. 상임위원들의 막말이라든가, 도저히 인권위원회에서 활동할 수 있는 자격과 존경을 받는 인물들이 아니란 말이지요. 그런 분들 당연히 직책 수행을 하지 않아야 되지요. 오히려 사실 해임의 요건이 되는 건데……"
특정 기관의 상임위원들을 대상으로 '자격이 없다', '존경받지 못한다'는 등 인격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해임까지 언급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충분히 제가 앞에 그 공간을 열어 드렸는데 그걸 못 알아들으시고 지금 다른 얘기를 하셔서 답답해서 제가 다시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상대방을 무능하게 묘사하며 '답답하다'는 감정적 표현을 통해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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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도 죽이고 농민까지 죽이고. 농림부장관이 뭐 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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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1-27 | 정책적 이견을 '국민과 농민을 죽이는 행위'로 비약하여 표현하며 장관에 대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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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심사 제대로 했는데 뭘 날치기로 해요, 날치기는. 말을 조심해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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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1-27 | 상대 위원의 의견 표명을 '말을 조심하라'는 식의 훈계조로 대응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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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는 지금 농민을 살리겠다는 거예요, 죽이겠다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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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1-27 |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한 비판을 넘어 '죽이겠다는 거냐'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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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탄핵 다시 받으셔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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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11-27 | 회의의 본질과 상관없이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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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질서 어긴다고 생각하면 본인부터 반성하세요. (중략) 권한 없는 행위를 하는 위원장은 반성하세요. 장난도 심하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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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11-27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및 질서 유지 권한 행사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반성하라', '장난이 심하다'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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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운영 시설 하는데 지방정부 삥 뜯어서 하는 거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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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4-11-27 |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입법 심사 회의 석상에서 '삥 뜯다'라는 저속한 은어를 사용하여 정부의 예산 편성 방식을 비하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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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 증인 채택은 민주당이 정한 대로, 답정너 형태로 ‘너는 탄핵의 사유가 있다’라는 그 점을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의 말만 듣겠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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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1-27 |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답정너'라는 인터넷 신조어 및 비속어 성격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당의 의도를 비하하고 심의 과정을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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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만주변호사식 해석이고 이런 식으로 마음대로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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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1-27 | 위원장의 발언에 대응하여 '만주변호사식 해석'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맞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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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세요, 그만해. 자꾸 들어와서 그렇게 깨알같이 편을 들어요? 꼭 목소리 높아지게 만드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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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1-27 | 위원장과의 설전 중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반말 섞인 표현과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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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 하세요. 부끄러운 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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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1-27 |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에 대해 구체적인 비판 없이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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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창피한 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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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1-27 |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창피한 줄 알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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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었대요? 거짓말이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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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4-11-27 |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제3자의 주장에 대해 '거짓말이네'라는 매우 격식 없는 구어체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측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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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은 당원 게시판에 쓰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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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1-27 |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장에서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모욕적인 언사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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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을 하세요. ... 차관은 몰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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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1-27 |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와 상대방의 직무 능력을 비하하는 듯한 질문 방식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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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편이라서 그런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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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1-27 | 법무부 장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같은 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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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공부 안 한 변호사가 틀렸다고 국회법이 지금 얘기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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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1-27 |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을 '공부 안 한 변호사'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지속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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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비상식적인 주장 하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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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1-27 | 상대방의 의견을 '비상식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발언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의견을 묵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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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태도를 좀 잘 가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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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1-27 | 정책적 논의가 아닌 상대방의 인격이나 태도를 문제 삼아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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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해, 이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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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1-27 | 발언 중인 위원에게 매우 무례하고 강압적인 말투로 발언을 중단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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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변호사가 맞는지 공부 안 한 변호사가 맞는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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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1-27 | 상대 의원의 전문성을 '공부 안 한 변호사'라고 지칭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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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순간 지나치게 흥분하는 것은 건강상 안 좋으니까 흥분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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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1-27 | 논쟁 중인 상대방의 상태를 건강 문제와 결부시켜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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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잘하시기 바랍니다. 말을 함부로 하지 마시고. 부탁해야 될 분이 그렇게 막 얘기하시면 안 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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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1-27 | 동료 의원인 곽규택 위원에게 위원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하여 고압적이고 훈계하는 태도로 발언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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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국정감사요구서나 탄핵 청문회 자료제출 건에 대해서 그 자료를 무엇을 했는지 보자라고 하는 것은 기상천외한 발상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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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1-27 | 절차적 확인을 요청하는 상대 위원의 제안을 '기상천외한 발상'이라고 표현하며 비웃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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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 국회에서 해야 될 범주가 있는 거지 무조건 다 하겠다…… 만능입니까, 국회가? 국회는 무소불위입니까? 하느님한테 권위를 받았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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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11-27 | 국회의 권한 범위를 논하는 과정에서 '무소불위', '하느님' 등의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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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박 위원님, 혼자서만 그렇게 하시면 다른 위원들은 로봇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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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11-27 | 상대 위원의 발언 시간이 길다는 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로봇'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동료 위원들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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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법안 심의하는 데다가 중점을 둬야지, 다른 사족을 붙여 가지고 시간을 딜레이 하지 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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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11-27 | 동료 의원들이 법안의 필요성을 역설하기 위해 제시한 구체적인 사례와 맥락을 '사족'이라고 표현하며 폄하하고, 논의 과정을 시간 낭비로 치부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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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관료주의의 폐해 같아요. 관료 마인드예요, 완전히 관료 마인드. 어떡하든지 책임을 좀 경감시켜 보려고 하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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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의원 | 2024-11-27 | 정부 관계자의 문구 수정 제안을 정책적 견해 차이가 아닌 '관료주의의 폐해'나 '관료 마인드'라는 부정적인 틀로 규정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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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위원님들이 말씀하실 때는 돈의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하셔서 이게 돈을 굉장히 아껴 쓰는 진보구나 이런 생각을 가끔씩 할 때가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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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4-11-26 | 상대 진영의 정책적 우려를 '돈을 아껴 쓰는 진보'라는 표현으로 비꼬아 희화화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담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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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뭔 말을 그래 먹어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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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11-26 | 국방부 법무관리관이 질문의 의도를 확인하기 위해 되물었으나, 이를 이해력이 부족하다는 식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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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상대적으로 짬밥이 조금 많은데, 별 실익이 있는 논쟁이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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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의원 | 2024-11-26 |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짬밥'이라는 은어를 사용하여 자신의 경력을 과시하고, 동료 의원들의 정책적 논의를 '실익 없는 논쟁'으로 치부하며 발언권을 억제하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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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위원님들 동의하시지요? 너무 비협조적입니다, 민주당."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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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4-11-26 | 공식적인 법안 심사 회의에서 특정 정당 위원들을 향해 '너무 비협조적'이라고 표현한 것은 논리적 비판보다는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압박하는 부적절한 언행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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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조그만 백’이라는 말로 용산의 낙점을 받은 KBS 사장에 대한 청문회까지도 검토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는 바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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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1-26 | KBS 사장을 '파우치'나 '조그만 백'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주체성 없이 대통령실의 의도대로 움직이는 도구로 묘사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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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을 발의하신 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면 좀 당황스럽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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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4-11-26 | 법안을 공동 발의한 동료 의원이 비판적인 의견을 제시하자, 논리적 반박 대신 '당황스럽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일관성을 공격하고 무안하게 만드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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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왜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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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4-11-26 | 의원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요청에 대해 소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잃고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으로 응답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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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정쩡한 6년이에요, 어정쩡한 6년. ... 희생 강요해, 지금 세상이 변했어요, 과거가 아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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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4-11-26 | 제도적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어정쩡한'이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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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재 씨인가 한국콘진원 에듀테크 심사위원인가 평가위원이라고 했는데 그거 허위였지요. 거짓말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분 장시간에 걸쳐서 AIDT 사업에 대해서 총체적인 무언가 음모가 있는 것처럼 얘기를 했었지요, 국감장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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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4-11-26 |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허위', '거짓말', '음모'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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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베이스를 가지고 있는 분이 와서, AIDT에 대해서 어머니로서 물론 얘기는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 자격은 정치하는엄마들이라는 자격으로 우리 회의석에 참고인의 이력으로 올라와 있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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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4-11-26 | 참고인의 발언 내용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해당 인물의 정치적 성향이나 소속 단체를 문제 삼아 발언의 자격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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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은 금과옥조예요? 아무도 손 못 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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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의원 | 2024-11-26 | 상대방의 입장을 비꼬는 수사법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기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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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저하고 지금 수십 차례 얘기한 것을 또 손바닥 뒤집듯이 싹 뒤집어 버려요, 여기 와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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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의원 | 2024-11-26 | 상대방의 태도를 '손바닥 뒤집듯 한다'고 표현하며 신뢰성을 깎아내리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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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이 분야에 대해서는 완전히 직무태만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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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11-26 | 정책적 미흡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 기관의 업무 수행 전체를 '직무태만'이라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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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국방부가 뭘 이러쿵저러쿵 얘기를 해요? 추계를 할 수 없다는 게 지원해서 숫자가 늘어난다고 돈이 더 들어가는 것도, 사람이 더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예비역 인원이 더 늘어나는데 예측을 하든 말든 그게 무슨 관계가 있어요, 국방부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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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11-26 | 정부 관계자가 법적 근거와 행정적 추계 상황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이러쿵저러쿵'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묵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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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부터는 민주당 위원님들도 성실하게 근무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것을 위원장님께 건의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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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11-26 | 특정 정당 위원들의 근태를 공개적으로 지적하며 '성실하게 근무하라'고 훈계조로 발언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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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으로 태클을 거시는 것 같아서 내가 그렇게 말씀드린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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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 2024-11-25 | 상대 의원이 법안의 구체적인 근거를 묻는 정당한 질의 과정을 '의도적인 태클'이라고 규정하며, 상대의 발언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짓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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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리 윤건영 의원이 집시법 관련해 가지고 집회 중에서 이런 혐오표현과 관련된 걸 발언해서는 안 된다는 그런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서 좀 재미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사실 지금까지 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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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의원 | 2024-11-25 | 상대 의원의 입법 제안을 '재미있다'고 표현하며, 과거 정당의 입장과 대비시켜 비꼬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상대방의 진정성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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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님의 사례는 실제 많은 부문의 저작권을 논의하는 우리 문체부에서는 굉장히 창피한 사례로 남을 거라고 저는 기록을 남겨 두고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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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4-11-25 | 특정 의원의 입법 행위를 '창피한 사례'라고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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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이 뭘 어떻게, 그 사람들은 정보통신 이쪽에만 신경을 쓰지 이분들이 화재에 전문성도 없고 뭘 어떻게 신경을 쓰겠느냐고요, 데이터센터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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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 2024-11-25 | 관계 부처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근거 없이 부정하며 '전문성도 없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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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예산,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는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 토끼몰이합니까, 이 시대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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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1-25 | 경찰의 장비 운용 및 예산 편성 목적을 '토끼몰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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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으로서 자격이 있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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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4-11-25 | 정책적 미흡함에 대한 지적을 넘어, 공직자의 직무 수행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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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예결위에 와서 앞뒤 다른 말을 하십니까, 그렇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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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4-11-25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을 넘어, '앞뒤 다른 말을 한다'며 발언자의 정직성과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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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봐서는 감도 없고 열정도 없고 조직을 보호하고 조직의 책임자로서의 책임감이 없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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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4-11-25 | 상대방(진화위 위원장)의 책임감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감도 없고 열정도 없다'는 식의 개인적 성품과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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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수사의 원칙을 완전히 깡그리 무너뜨리는 발언을 하고 계셔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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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4-11-25 | AI 수사도우미 도입에 대한 청장의 설명에 대해 구체적인 논박보다는 '원칙을 깡그리 무너뜨린다'는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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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하시든지 그거는 알아서 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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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4-11-22 | 소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만하게 이끌고 위원들의 의견을 조율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의 의견에 대해 냉소적이고 무책임한 태도로 대응하여 모욕적인 느낌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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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실은 극단적인 사례를 찾아서 안 된다고 얘기하는 데 아주 도사들이니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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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4-11-22 | 정부 측의 답변 방식을 '도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았으며, 이는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하하는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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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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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4-11-22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라는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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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런 것은 말 그대로 우리가 청년 관련 사업을 한다라고 생색내기밖에 안 돼요. ... 이게 바로 생색내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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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의원 | 2024-11-21 | 정부 사업의 목적과 취지를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생색내기'라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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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위원이 의견을 발표하시네. 위원님 의견이 중요해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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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4-11-21 |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비꼬는 말투로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며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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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가 가벼우면 공부를 못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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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4-11-21 | 퇴장하는 상대 의원들을 향해 학생 취급을 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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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평소에 존경하던 배준영 간사가 국민 앞에서 오만방자한 발언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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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 2024-11-21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의원의 발언을 '오만방자'하다고 표현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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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회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에서 특활비 82억을 계상해 놓고 아무런 설명도, 자료제출도 없이 무조건 예산을 통과시켜 달라고 하는 게 이게 국회에 대한 예의입니까? 입법부의 일원인 정부 여당, 국민의힘의 간사가 일방적으로 정회하고 산회하고 나가고 나서 민주당을 포함한 야당이 정부안을 그대로 받을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 이렇게 방자한 얘기를 하고 나갔는데 이게 국회를 대하는, 국민의 대표기관을 대하는 대통령과 정부 여당의 행태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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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 2024-11-21 | 대통령실 관계자들의 불참 상황에서 '무시', '방자한'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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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금 진행되는 운영위원회 전체회의는 민주당이 민주주의를 파괴한 날 중 하나로 기억될 것입니다. 상생은커녕 대화와 타협을 이곳 바닥 깊숙이 묻어 버렸습니다. 여당의 예산심의권을 뭉개 버린 폭거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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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4-11-21 | 상대 정당의 행위를 '민주주의 파괴', '폭거' 등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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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법안소위 운영을 예측 가능성도 없이 이런 식으로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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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4-11-21 | 회의 일정 조정 과정에서 소위원장의 운영 방식에 대해 공격적이고 비난 섞인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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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양해가 필요한 게 아닌데, 뭐 마음대로 하실 텐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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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4-11-21 | 소위원장의 양해 요청과 회의 진행에 대해 냉소적으로 반응하며, 상대방의 진행 권한을 무시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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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회의 할 때 빠져나갈까 봐요. 경비 안 대 줄까 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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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의원 | 2024-11-21 | 지방자치단체가 책임을 회피하거나 예산 지원을 거부할 것이라는 부정적인 전제를 바탕으로 지자체의 행정 신뢰도를 비하하는 뉘앙스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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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어휘력 테스트하시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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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4-11-21 | 쌀값 반등의 정의를 두고 논쟁하는 과정에서 상대 의원의 질문 의도를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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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이 하지 말고요 차관님이, 아니면 최소한 국장들이 와서 참석하고 해야지 소위에 과장이 와서 설명해서 되겠습니까? 직급을 따지는 것은 아니지만 책임감을 얘기하는 거예요, 책임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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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1-21 | 질문의 내용보다 답변자의 직급을 문제 삼으며 '책임감'을 운운하는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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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부자감세잖아요. 제일 돈 많이 상속하는 사람들 깎아 주는 건데 이것 부자감세가 아니라고 얘기하는 것도 상당히 황당한 것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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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호 의원 | 2024-11-21 | 상대측의 정책적 견해나 논리를 '황당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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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오병이어의 기적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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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 의원 | 2024-11-20 | 상대방의 비현실적인 답변을 비판하려는 의도였으나,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종교적 비유를 사용해 상대방의 발언을 조롱하고 희화화한 부적절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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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내가 저 인간 목소리 듣기 싫어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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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4-11-20 | 동료 위원을 '저 인간'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혐오감을 드러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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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투 내러 왔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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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4-11-20 | 회의가 진행되는 엄중한 상황에서 '파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목적을 희화화하고 냉소적인 태도로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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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하는 이야기는 다 맞고 그러면 내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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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의원 | 2024-11-20 | 상대 의원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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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날 박민 사장이 제주도에 가서 지방총국 사장하고 술 퍼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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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1-20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술 퍼먹었다'라는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전임 사장의 행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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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라입니까? ... 염치가 있으면 사퇴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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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11-20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하고 '염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인 모욕감을 줄 수 있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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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모습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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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 2024-11-20 |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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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는 서울교통방송 TBS 예에서 알 수 있듯이 멀쩡한 공영방송을 아예 날려 버리는 막가파 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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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 2024-11-20 | 정부를 향해 '막가파 정권'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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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 안 되는 건 알겠지만 좀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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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 2024-11-20 | 동료 의원인 최형두 간사에게 '컨트롤이 안 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자제력이나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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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차장님 잘 못 알아들으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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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4-11-20 |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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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김용원·이충상 이런 분들이 지금 상임위원으로서 활동하면서 업무추진비를 쓴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인정할 수가 없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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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4-11-20 | 실명을 구체적으로 거론하며 특정 개인의 직무 수행 자격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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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원안 유지해 주시지 왜 보류를 하려고 그래요? ‘독립’ 들어간 걸 왜 이렇게 두려워 해? 독립이 왜 이렇게 두려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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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4-11-20 | 예산 보류 의견을 낸 위원들을 향해 '독립을 두려워하느냐'며 이념적 프레임을 씌워 비하하고, 상대방을 조롱하는 듯한 도발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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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가인권위원회가 신뢰를 다 잃었어요. 상임위원들의 막말이라든가, 도저히 인권위원회에서 활동할 수 있는 자격과 존경을 받는 인물들이 아니란 말이지요. 그런 분들 당연히 직책 수행을 하지 않아야 되지요. 오히려 사실 해임의 요건이 되는 건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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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4-11-20 | 특정 기관의 상임위원들을 대상으로 '자격이 없다', '존경받지 못한다'는 등 인격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해임까지 언급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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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제가 앞에 그 공간을 열어 드렸는데 그걸 못 알아들으시고 지금 다른 얘기를 하셔서 답답해서 제가 다시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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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4-11-20 | 상대방을 무능하게 묘사하며 '답답하다'는 감정적 표현을 통해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