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된 약자가 아니라 아주 고약한 악마입니다. ... 잡범 수준의 범죄집단으로 전락시켰습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의 사병 역할을 철저히 거부하시기 바랍니다."
대통령을 '고약한 악마'라고 비하하고, 국가기관인 대통령경호처를 '잡범 수준의 범죄집단'이라고 표현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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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된 약자가 아니라 아주 고약한 악마입니다. ... 잡범 수준의 범죄집단으로 전락시켰습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의 사병 역할을 철저히 거부하시기 바랍니다."
대통령을 '고약한 악마'라고 비하하고, 국가기관인 대통령경호처를 '잡범 수준의 범죄집단'이라고 표현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수괴는 숨어 있습니다. 정말 비겁합니다."
대통령을 범죄 집단의 우두머리를 뜻하는 '수괴'라고 지칭하고 '비겁하다'고 표현한 것은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비하 및 인신공격적 표현임.
"오늘 이 공간에서도 그의 하수인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창피합니다."
함께 회의에 참석한 동료 의원이나 관계자들을 '하수인'으로 비하하고 '창피하다'고 모욕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결여된 공격적인 발언임.
"뭔 잡소리예요?"
상대방의 발언을 '잡소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감을 주는 발언임.
"조용히 해! 어디다 반말이야? 어디 반말이야? 조용히 해!"
고성을 지르며 강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제압하려 하는 무례한 언행임.
"회의가 난장판이야!"
회의 진행 과정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난장판'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공수처장 왜 되셨어요?"
질의의 본질에서 벗어나 상대방의 임명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자신이 그렇게 해 오면 남도 그렇게 한다고 믿게 되지요."
상대 위원이 헌법재판관의 사전 교감을 언급한 것을 두고, 해당 위원 역시 평소 그렇게 행동해 왔을 것이라고 간접적으로 비하함.
"현재 야당이 지배하고 있는 국회는 그야말로 무소불위다 이 얘기를 하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상대 진영이 주도하는 국회 운영 방식을 '무소불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무슨 소리야. 소추의결서도 안 읽어 봤구먼."
동료 위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상대의 무지를 조롱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거 봐요. 노력을 안 한 거예요. 무슨 노력을 해요? 지금 원내대표 한 번도 안 찾아왔고, 지금 제가 원내정책수석인데 저한테 단 한 번도 들고 온 적이 없어요, 이걸 가지고."
정부 관계자가 과방위 내에서 노력했다고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원내대표)을 만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상대의 노력을 전면 부정하며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그 당 원내대표 말 좀 들으세요, 이상한 비유 가지고 와서 말도 안 되는 얘기 하지 마시고."
동료 의원의 발언을 '이상한 비유',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하며 상대방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법사위에서 법조인들의 양심을 버리는 억지 주장은 좀 안 했으면 좋겠는데요."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양심을 버렸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새벽까지 문자를 보내시는 것은 저는 이것은 너무 과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거 한말씀 드리고요. 정말 문자 보내지 마세요. 다만 교육부는, 이렇게 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거잖아요. ... 이것은 거의 고문 수준이에요."
학생들의 집단적인 문자 항의를 '고문 수준'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비유함으로써, 청년들의 의사표현 방식을 심하게 비하함.
"당신이 먼저 했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위원에게 '당신'이라는 표현과 반말을 사용하여 대립을 심화시킴.
"선관위도 다 깨부수려고 하더니 헌재까지 깨부수려는 거야? 이제 헌재 무력화야? 제2의 내란이야 그러니까."
상대방의 정치적 입장을 '제2의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중얼중얼 욕하지 마세요."
상대방의 발언 도중 흐름을 끊으며 근거 없이 상대가 욕을 하고 있다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임.
"2차 집행 때는 제대로 진압 작전 성공하십시오. 안 그러면 공수처 그만 폐지하세요."
정책적 비판을 넘어 기관의 존폐를 담보로 협박조의 발언을 하여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5시간 만에 나온 게 뭡니까? 점심 먹으러 나왔습니까?"
공수처장의 집행 실패 원인을 묻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계속 그런 말씀을 하시면 저도 그런 주장 하시는 분이 과거에 어떤 발언을 했고 어떤 행적이 있고 어떤 논란이 있는지 하나하나 공부해서 이 자리에서 밝힐 수밖에 없습니다."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과거 행적을 들춰내겠다고 위협하는 협박조의 발언을 함.
"그런 짓 하지 마세요! ... 만약 집행을 하지 못하면 다음에 법사위 나올 때 관을 가지고 나오세요. 그런 결기로 하란 말이에요."
공직자에게 '그런 짓 하지 마라'고 명령조로 말하고, 특히 '관을 가지고 나오라'는 극단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관저 앞에 영장 집행을 하러 갔는데, 43명이나 그 자리에 갔어요. 거기서 윤석열을 지키겠다며 영장 집행을 방해하겠다며 불법을 자행했던 그 국민의힘 의원들은 전부 다 내란 공범입니다. 저는 내란 동조자라고 판단합니다."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특정 정당 의원 전체를 '내란 공범' 및 '동조자'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 없이 '말도 안 된다'며 일방적으로 깎아내리는 표현임.
"법무법인 국민의힘을 자처하고 내란수괴의 대변인 노릇을 하러 오신 것인지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상대 정당을 '법무법인'으로 비하하고, 동료 의원들을 '내란수괴의 대변인'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공수처장한테는 경찰기동대까지 데려가라고 압박하고 겁박하는 사람이 이것 가지고 말하는 게 말이 돼요? ... 말도 안 되는 짓을 해."
위원장을 향해 '겁박하는 사람', '말도 안 되는 짓'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정신 차리세요, 정신을."
동료 위원과의 토론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것을 만약에 주장하시려면 면책특권이 허용되지 않는 밖에서 하시기 바라고, 바로 제가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에 대해 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법적 고발을 언급하며 위협하고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사과의 진정성이 안 느껴져요, 절절한 국민들에 비해서. 다시 한번 하세요."
공직자의 사과에 대해 주관적인 '톤'과 '억양'을 문제 삼아 굴욕적인 재사과를 강요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송석준 위원은 2024년도에 이어서 2025년까지 정신을 못 차리고 있네요. 어쩌면 이렇게 똑같습니까?"
동료 의원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정신을 못 차린다'는 식의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아주 극우적 인사들이 몇몇 주장하는 것은 백번 양보해서 자기들 슈퍼챗이든 유튜브 흥행을 위해서 그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이들을 '슈퍼챗'이나 '유튜브 흥행'을 위해 거짓 주장을 하는 집단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억울하게 목메인 말씀 하지 마시고 안 가시면 되잖아요."
상대 의원의 발언 태도를 '목메인 말씀'이라고 표현하며 비꼬고 조롱하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우리 법사위원 여기 계신데 부정선거, 개표 조작으로 당선된 국회의원 있으면 손 들어 보세요."
회의 진행 중 특정 의혹을 제기하는 상대측을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로,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비하적 표현임.
"윤석열 내란수괴 피의자는 어차피 정치 인생 끝났어요. 그리고 감옥에 들어가면 평생 못 나올지 몰라요."
특정 인물에 대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 표현을 사용하고, 미래의 상황을 단정적으로 비하하며 저주 섞인 발언을 함.
"윤석열 대통령이 마치 민주당이 이것을 고의로 반대해서, 마치 그래서 비상계엄을 한 것 같은 그런 사유로 포함시키면서 민주당을 맹비난하는 것을 보면서 그 자체가 가짜뉴스다라는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국가 원수의 발언을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가짜뉴스'라고 단정 지으며 강하게 비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은 법원에서 내란죄로 사형 선고받을 거예요. 너무 그렇게 걱정 안 하셔도 돼요."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개인에 대해 '사형 선고'를 확언하며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분을 그냥 증인 채택하고 송달도 불가하고 오지 못하는, 약간 부끄럽게 만들고 창피 주기 이런 거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 같은데"
상대측의 증인 채택 의도를 '창피 주기'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비하함.
"지금 민주당이 주장하는 것처럼 내란죄는 빠졌지만 내란 행위는 남아 있다, 이건 궤변입니다."
상대 진영의 법리적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궤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을 폄하하고 모욕함.
"체포영장 집행을 도로 본인들이 하겠다고 회수하는 진짜 코미디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이거든요."
공수처의 법적 절차와 집행 과정을 '코미디'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조롱함.
"지금 초미의 관심사가 대통령 윤석열, 내란수괴에 대해서 법원이 영장을 발부했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함.
"그래서 회의에 들어오란 말입니다, 신성범 위원님."
동료 국회의원에게 정중한 요청이 아닌 명령조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끼지 마십시오. 끼지 마십시오."
발언 중인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무슨 그런 얘기를 이런 공식적인 자리에 와서 하십니까? 앉으세요. 답변이 아주 틀린 답변입니다."
답변하는 관계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고, '앉으라'며 강압적으로 지시하는 등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아니, 그러니까 지금 예산 갖고 목줄을 쥐겠다는 거잖아요, 방송사를."
정부의 예산 지원 및 관리 체계를 '목줄을 쥔다'는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어디 딴 나라에서 오셨습니까? ‘무슨 농성’이라니요?"
상대방의 답변이 부실하다는 이유로 '딴 나라에서 왔느냐'며 비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지금 참석하지 않은 위원이 앞서 저희 야당 위원들이 지적했지만 내란의 동조자가 안 되기를 다시 한번 경고하는 바이고요."
단순히 회의에 불출석한 동료 의원들을 '내란의 동조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경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일부러 반대하는 것처럼 제가 느껴지는데."
상대방의 논리적 근거에 기반한 반대 의견을 합리적인 토론이 아닌, 의도적인 방해나 악의적인 반대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편하지만 사실은 다 뺏고 싶은데 못 뺏는 부분이 있는 것이지요."
금융기관이 시스템 구축 기간을 요청하는 상황을 두고, 구체적인 근거 없이 금융기관들이 탐욕스러워 예금을 모두 뺏고 싶어 한다는 식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함.
"운영하는 주체가 무도하고 무지막지하면 이렇게 모든 제도를 버려 버리는 겁니다, 망쳐 버리고."
특정 운영 주체(정부/정권)를 향해 '무도하고 무지막지하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키기 위한 국민의힘의 말장난이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습니다."
'내란수괴', '말장난' 등 상대 진영과 특정 인물을 향한 모욕적이고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키기 위한 국민의힘의 말장난이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습니다. ... 180일 꼭 지켜야 한다고 생떼를 부리고 있습니다. 왜 이러는지 누가 봐도 뻔하지 않습니까? 어떻게든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키겠다는 꼴입니다."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상대 정당의 주장을 '말장난', '생떼', '꼴'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발언함.
"내란수괴 윤석열이 정말 대한민국을 처참하게 망가뜨리고 있는 중입니다. 상식조차 모두 파괴하고 망상이 국정을 지배하는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지칭하고 '망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어디서 국민 앞에서 정치 운운하면서 궤변을 늘어놓으려고 합니까? 유상임 장관, 양심이 있으면 입을 다물고 헌법을 알지 못하면 직을 내려놓으십시오."
상대방의 발언을 '궤변'으로 치부하며 '입을 다물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여야 합의가 우선이다? 윤석열을 지키기 위해서 멍청이가 되기로 작정한 것 아닙니까?"
특정 인물이나 집단을 향해 '멍청이'라는 직접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에 문재인 정부 때 임명되었던 한상혁 방통위원장 끌어내리겠다고 온갖 술수를 다 부렸습니다. 정말 치졸하게도"
'온갖 술수', '치졸하게도'와 같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진숙은 최대한 빠르게 헌재 심판을 내려 달라고 외치던 국민의힘이 지금은 180일 꼭 지켜야 한다고 생떼를 부리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입장을 '생떼를 부린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총선에서 심판받았음에도 법꾸라지처럼 검찰 독재, 윤석열·김건희 왕국을 이어 가겠다며 온갖 몸부림만 치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법꾸라지', '몸부림' 등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이라는 자가 내란을 주도하고... 과연 이 위원회의 위원으로서 왜, 무엇 때문에 이 자리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스스로 물어보고 그것에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위원들은 스스로 기피되어야 될 것입니다."
대통령을 '라는 자'라고 낮추어 부르며 비하하고, 의견이 다른 동료 위원들에게 스스로 물러나라고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오늘 내란·외환 우두머리 윤석열에 대해서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우두머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도대체 국민의힘은 어느 나라 사람입니까? 국민의힘은 인권이 있는 겁니까? 양심이 있는 겁니까? 도덕이 있는 겁니까? 정의가 있는 겁니까?"
상대 정당의 정체성과 도덕성을 근거 없이 비하하며, 공격적인 수사 의문문을 통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오늘 국민의힘이 반대토론을 하다니 정말 가증스럽습니다."
상대측의 정당한 의정 활동인 반대 토론을 '가증스럽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의장님, 3분의 2로 해야지요. 이게 말이 되냐고, 이게! 말이 안 되잖아요. 아니, 3분의 2로 해야지 왜 2분의 1로 합니까?"
의결정족수에 대한 이의 제기 과정에서 논리적 토론보다는 '말이 되냐'는 식의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여당을 제외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정당 소속 의원들을 '동료'의 범주에서 의도적으로 배제하여 비하하고 차별한 표현임.
"목소리가 높은 것에 기준 데시벨이 있나요? 이 정도면 만족하세요? ... 고막이 좀 아프셨어요?"
상대방의 지적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내란수괴 윤석열의 계획은 3시간 천하로 끝나는 듯했지만... 내란 범죄에 동조한 내란범들은 여전히 공직자의 탈을 쓰고... 내란정권의 2인자입니다... 오직 내란수괴의 방탄과 자신의 안위를 위해 섭정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수괴', '내란범', '섭정 노릇' 등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어디 외계에, 우주 갔다 오셨나요? ... 한심하네요."
특정 현상을 인지하지 못한 직무대행에게 '외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한심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함.
"국무위원들은... 국회에 와서 저렇게 뻔뻔하게 답변을 하고 있어요, 유상임 장관도."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국무위원들이 한심하잖아요. 한심하잖아요."
특정 직책을 수행하는 공직자 집단을 향해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우리가 지금 국가시스템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시정잡배들처럼 군집을 형성해서, 파벌을 형성해서 그런 싸움 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정치권의 갈등 상황을 '시정잡배'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방이나 관련자들을 모욕함.
"그 망상에, 부정선거라는 그 망상에 사로잡혀 가지고 그 망상가 하나 때문에 우리 대한민국이 지금 이 꼴이 돼 버렸습니다."
대통령을 '망상가'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그 알량한 사람들 믿고 이 상황을 지속하겠다는 게 말이 됩니까? 저는 윤석열 씨의 비겁함에 치가 떨립니다."
'알량한 사람들', '비겁함에 치가 떨린다'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만약에 국회와 선관위와 온 군인들이 그 한 줌도 안 되는 조무래기들한테 그 명령을 들었다면 대한민국의 역사가 어떻게 됐겠습니까?"
특정 집단을 '한 줌도 안 되는 조무래기들'이라고 표현하여 극도로 비하함.
"공영방송을 땡윤방송, 정권 찬양방송으로 만들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는 점에서 매우 위험한 정책입니다. ... 왜냐하면 용산 낙하산으로 공영방송 사장이 됐기 때문에 제 역할을 못 하고 있습니다."
공영방송을 '땡윤방송'이라는 멸칭으로 부르고, 임명된 사장을 '용산 낙하산'이라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함.
"대통령의 인사권 제약 문제라든가 이런 의견을 내는 것 자체가 참 답답하기는 합니다."
정부 관계자가 행정적 우려를 표명한 것에 대해 '답답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 제시 행위 자체를 비하함.
"스물한 분의 국무위원들은 법무부의 감찰관만도 못한 그런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특정 공무원(감찰관)과 비교하여 국무위원 전체의 가치관과 생각을 비하하고 모욕한 표현임.
"내란수괴 윤석열 씨가... 사실상 내란을 계속적으로 지속하기 위한 행위의 주요 임무에 종사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국무총리가 내란 지속을 위한 주요 임무에 종사하고 있다는 극단적인 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
"국민 혈세로 민주노총 언론노조에게 월급을 주려는 것입니까? 그 대가로 다시 언론장악 시도를 하려는 것입니까? 민주당은 국민보다 민주노총 언론노조가 먼저입니까? ... 국가재정을 파탄시키고 국가경쟁력을 약화시키는 반시장주의적이고 포퓰리즘적인 악법들을 강행 처리한 것도 모자라서"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언론노조 월급 주기'로 비하하고, 특정 법안들을 '악법'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런 정도로 이렇게 옹색한 핑계를 갖다 대면서 본질을 흐리고 있다. ... 그렇게 한 사람들도 일단 내란 동조 세력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후보자의 신중한 답변을 '옹색한 핑계'라고 비하하고, 법리적 견해가 다른 이들을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낙인찍어 공격함.
"명품백을 ‘조그마한 파우치’라 옹호해 준 KBS 앵커를 과감히 사장으로 임명하는 조폭형 의리도 친히 시전하였습니다."
특정 인사의 인사 임명을 '조폭형 의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하고 폄하함.
"자식들 보기가 부끄럽지 않습니까?"
정책이나 정치적 쟁점에 대한 비판이 아닌, 가족을 언급하며 수치심을 자극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정신은 있는 겁니까?"
상대방(대통령)의 정신 상태를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을 주는 표현으로, 국회 발언으로서의 품격을 상실한 인신공격에 해당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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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된 약자가 아니라 아주 고약한 악마입니다. ... 잡범 수준의 범죄집단으로 전락시켰습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의 사병 역할을 철저히 거부하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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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 의원 | 2025-01-08 | 대통령을 '고약한 악마'라고 비하하고, 국가기관인 대통령경호처를 '잡범 수준의 범죄집단'이라고 표현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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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괴는 숨어 있습니다. 정말 비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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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5-01-08 | 대통령을 범죄 집단의 우두머리를 뜻하는 '수괴'라고 지칭하고 '비겁하다'고 표현한 것은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비하 및 인신공격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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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공간에서도 그의 하수인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창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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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5-01-08 | 함께 회의에 참석한 동료 의원이나 관계자들을 '하수인'으로 비하하고 '창피하다'고 모욕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결여된 공격적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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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잡소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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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1-07 | 상대방의 발언을 '잡소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감을 주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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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해! 어디다 반말이야? 어디 반말이야? 조용히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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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1-07 | 고성을 지르며 강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제압하려 하는 무례한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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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가 난장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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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1-07 | 회의 진행 과정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난장판'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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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장 왜 되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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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01-07 | 질의의 본질에서 벗어나 상대방의 임명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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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그렇게 해 오면 남도 그렇게 한다고 믿게 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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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01-07 | 상대 위원이 헌법재판관의 사전 교감을 언급한 것을 두고, 해당 위원 역시 평소 그렇게 행동해 왔을 것이라고 간접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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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야당이 지배하고 있는 국회는 그야말로 무소불위다 이 얘기를 하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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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5-01-07 | 상대 진영이 주도하는 국회 운영 방식을 '무소불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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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야. 소추의결서도 안 읽어 봤구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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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5-01-07 | 동료 위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상대의 무지를 조롱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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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봐요. 노력을 안 한 거예요. 무슨 노력을 해요? 지금 원내대표 한 번도 안 찾아왔고, 지금 제가 원내정책수석인데 저한테 단 한 번도 들고 온 적이 없어요, 이걸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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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1-07 | 정부 관계자가 과방위 내에서 노력했다고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원내대표)을 만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상대의 노력을 전면 부정하며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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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 원내대표 말 좀 들으세요, 이상한 비유 가지고 와서 말도 안 되는 얘기 하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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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1-07 | 동료 의원의 발언을 '이상한 비유',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하며 상대방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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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법조인들의 양심을 버리는 억지 주장은 좀 안 했으면 좋겠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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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1-07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양심을 버렸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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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 문자를 보내시는 것은 저는 이것은 너무 과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거 한말씀 드리고요. 정말 문자 보내지 마세요. 다만 교육부는, 이렇게 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거잖아요. ... 이것은 거의 고문 수준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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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01-07 | 학생들의 집단적인 문자 항의를 '고문 수준'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비유함으로써, 청년들의 의사표현 방식을 심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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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먼저 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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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07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위원에게 '당신'이라는 표현과 반말을 사용하여 대립을 심화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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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도 다 깨부수려고 하더니 헌재까지 깨부수려는 거야? 이제 헌재 무력화야? 제2의 내란이야 그러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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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07 | 상대방의 정치적 입장을 '제2의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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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얼중얼 욕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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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07 | 상대방의 발언 도중 흐름을 끊으며 근거 없이 상대가 욕을 하고 있다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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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집행 때는 제대로 진압 작전 성공하십시오. 안 그러면 공수처 그만 폐지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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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1-07 | 정책적 비판을 넘어 기관의 존폐를 담보로 협박조의 발언을 하여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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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만에 나온 게 뭡니까? 점심 먹으러 나왔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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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1-07 | 공수처장의 집행 실패 원인을 묻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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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그런 말씀을 하시면 저도 그런 주장 하시는 분이 과거에 어떤 발언을 했고 어떤 행적이 있고 어떤 논란이 있는지 하나하나 공부해서 이 자리에서 밝힐 수밖에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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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01-07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과거 행적을 들춰내겠다고 위협하는 협박조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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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짓 하지 마세요! ... 만약 집행을 하지 못하면 다음에 법사위 나올 때 관을 가지고 나오세요. 그런 결기로 하란 말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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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1-07 | 공직자에게 '그런 짓 하지 마라'고 명령조로 말하고, 특히 '관을 가지고 나오라'는 극단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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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 앞에 영장 집행을 하러 갔는데, 43명이나 그 자리에 갔어요. 거기서 윤석열을 지키겠다며 영장 집행을 방해하겠다며 불법을 자행했던 그 국민의힘 의원들은 전부 다 내란 공범입니다. 저는 내란 동조자라고 판단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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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1-07 |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특정 정당 의원 전체를 '내란 공범' 및 '동조자'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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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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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1-07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 없이 '말도 안 된다'며 일방적으로 깎아내리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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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국민의힘을 자처하고 내란수괴의 대변인 노릇을 하러 오신 것인지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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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1-07 | 상대 정당을 '법무법인'으로 비하하고, 동료 의원들을 '내란수괴의 대변인'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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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장한테는 경찰기동대까지 데려가라고 압박하고 겁박하는 사람이 이것 가지고 말하는 게 말이 돼요? ... 말도 안 되는 짓을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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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1-07 | 위원장을 향해 '겁박하는 사람', '말도 안 되는 짓'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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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세요, 정신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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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1-07 | 동료 위원과의 토론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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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만약에 주장하시려면 면책특권이 허용되지 않는 밖에서 하시기 바라고, 바로 제가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하도록 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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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1-07 |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에 대해 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법적 고발을 언급하며 위협하고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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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의 진정성이 안 느껴져요, 절절한 국민들에 비해서. 다시 한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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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1-07 | 공직자의 사과에 대해 주관적인 '톤'과 '억양'을 문제 삼아 굴욕적인 재사과를 강요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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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위원은 2024년도에 이어서 2025년까지 정신을 못 차리고 있네요. 어쩌면 이렇게 똑같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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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1-07 | 동료 의원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정신을 못 차린다'는 식의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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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극우적 인사들이 몇몇 주장하는 것은 백번 양보해서 자기들 슈퍼챗이든 유튜브 흥행을 위해서 그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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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1-07 |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이들을 '슈퍼챗'이나 '유튜브 흥행'을 위해 거짓 주장을 하는 집단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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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목메인 말씀 하지 마시고 안 가시면 되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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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1-07 | 상대 의원의 발언 태도를 '목메인 말씀'이라고 표현하며 비꼬고 조롱하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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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법사위원 여기 계신데 부정선거, 개표 조작으로 당선된 국회의원 있으면 손 들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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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1-07 | 회의 진행 중 특정 의혹을 제기하는 상대측을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로,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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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수괴 피의자는 어차피 정치 인생 끝났어요. 그리고 감옥에 들어가면 평생 못 나올지 몰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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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1-07 | 특정 인물에 대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 표현을 사용하고, 미래의 상황을 단정적으로 비하하며 저주 섞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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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마치 민주당이 이것을 고의로 반대해서, 마치 그래서 비상계엄을 한 것 같은 그런 사유로 포함시키면서 민주당을 맹비난하는 것을 보면서 그 자체가 가짜뉴스다라는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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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1-07 | 국가 원수의 발언을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가짜뉴스'라고 단정 지으며 강하게 비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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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법원에서 내란죄로 사형 선고받을 거예요. 너무 그렇게 걱정 안 하셔도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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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1-07 |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개인에 대해 '사형 선고'를 확언하며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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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을 그냥 증인 채택하고 송달도 불가하고 오지 못하는, 약간 부끄럽게 만들고 창피 주기 이런 거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 같은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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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01-07 | 상대측의 증인 채택 의도를 '창피 주기'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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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민주당이 주장하는 것처럼 내란죄는 빠졌지만 내란 행위는 남아 있다, 이건 궤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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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1-07 | 상대 진영의 법리적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궤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을 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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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영장 집행을 도로 본인들이 하겠다고 회수하는 진짜 코미디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이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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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1-07 | 공수처의 법적 절차와 집행 과정을 '코미디'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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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초미의 관심사가 대통령 윤석열, 내란수괴에 대해서 법원이 영장을 발부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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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5-01-06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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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회의에 들어오란 말입니다, 신성범 위원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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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1-06 | 동료 국회의원에게 정중한 요청이 아닌 명령조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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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지 마십시오. 끼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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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1-06 | 발언 중인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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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그런 얘기를 이런 공식적인 자리에 와서 하십니까? 앉으세요. 답변이 아주 틀린 답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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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1-06 | 답변하는 관계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고, '앉으라'며 강압적으로 지시하는 등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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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니까 지금 예산 갖고 목줄을 쥐겠다는 거잖아요, 방송사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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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1-06 | 정부의 예산 지원 및 관리 체계를 '목줄을 쥔다'는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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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딴 나라에서 오셨습니까? ‘무슨 농성’이라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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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1-06 | 상대방의 답변이 부실하다는 이유로 '딴 나라에서 왔느냐'며 비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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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참석하지 않은 위원이 앞서 저희 야당 위원들이 지적했지만 내란의 동조자가 안 되기를 다시 한번 경고하는 바이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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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1-06 | 단순히 회의에 불출석한 동료 의원들을 '내란의 동조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경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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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부러 반대하는 것처럼 제가 느껴지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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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1-06 | 상대방의 논리적 근거에 기반한 반대 의견을 합리적인 토론이 아닌, 의도적인 방해나 악의적인 반대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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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지만 사실은 다 뺏고 싶은데 못 뺏는 부분이 있는 것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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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1-06 | 금융기관이 시스템 구축 기간을 요청하는 상황을 두고, 구체적인 근거 없이 금융기관들이 탐욕스러워 예금을 모두 뺏고 싶어 한다는 식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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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하는 주체가 무도하고 무지막지하면 이렇게 모든 제도를 버려 버리는 겁니다, 망쳐 버리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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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01-06 | 특정 운영 주체(정부/정권)를 향해 '무도하고 무지막지하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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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키기 위한 국민의힘의 말장난이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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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1-06 | '내란수괴', '말장난' 등 상대 진영과 특정 인물을 향한 모욕적이고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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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키기 위한 국민의힘의 말장난이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습니다. ... 180일 꼭 지켜야 한다고 생떼를 부리고 있습니다. 왜 이러는지 누가 봐도 뻔하지 않습니까? 어떻게든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키겠다는 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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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1-06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상대 정당의 주장을 '말장난', '생떼', '꼴'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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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이 정말 대한민국을 처참하게 망가뜨리고 있는 중입니다. 상식조차 모두 파괴하고 망상이 국정을 지배하는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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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1-06 |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지칭하고 '망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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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국민 앞에서 정치 운운하면서 궤변을 늘어놓으려고 합니까? 유상임 장관, 양심이 있으면 입을 다물고 헌법을 알지 못하면 직을 내려놓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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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1-06 | 상대방의 발언을 '궤변'으로 치부하며 '입을 다물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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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합의가 우선이다? 윤석열을 지키기 위해서 멍청이가 되기로 작정한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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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1-06 | 특정 인물이나 집단을 향해 '멍청이'라는 직접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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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에 문재인 정부 때 임명되었던 한상혁 방통위원장 끌어내리겠다고 온갖 술수를 다 부렸습니다. 정말 치졸하게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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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1-06 | '온갖 술수', '치졸하게도'와 같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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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은 최대한 빠르게 헌재 심판을 내려 달라고 외치던 국민의힘이 지금은 180일 꼭 지켜야 한다고 생떼를 부리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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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1-06 | 상대 정당의 정치적 입장을 '생떼를 부린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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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에서 심판받았음에도 법꾸라지처럼 검찰 독재, 윤석열·김건희 왕국을 이어 가겠다며 온갖 몸부림만 치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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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1-06 | '법꾸라지', '몸부림' 등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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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라는 자가 내란을 주도하고... 과연 이 위원회의 위원으로서 왜, 무엇 때문에 이 자리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스스로 물어보고 그것에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위원들은 스스로 기피되어야 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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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12-31 | 대통령을 '라는 자'라고 낮추어 부르며 비하하고, 의견이 다른 동료 위원들에게 스스로 물러나라고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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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란·외환 우두머리 윤석열에 대해서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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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31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우두머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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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국민의힘은 어느 나라 사람입니까? 국민의힘은 인권이 있는 겁니까? 양심이 있는 겁니까? 도덕이 있는 겁니까? 정의가 있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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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2-31 | 상대 정당의 정체성과 도덕성을 근거 없이 비하하며, 공격적인 수사 의문문을 통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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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민의힘이 반대토론을 하다니 정말 가증스럽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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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2-31 | 상대측의 정당한 의정 활동인 반대 토론을 '가증스럽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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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님, 3분의 2로 해야지요. 이게 말이 되냐고, 이게! 말이 안 되잖아요. 아니, 3분의 2로 해야지 왜 2분의 1로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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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 2024-12-27 | 의결정족수에 대한 이의 제기 과정에서 논리적 토론보다는 '말이 되냐'는 식의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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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을 제외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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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의원 | 2024-12-27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정당 소속 의원들을 '동료'의 범주에서 의도적으로 배제하여 비하하고 차별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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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높은 것에 기준 데시벨이 있나요? 이 정도면 만족하세요? ... 고막이 좀 아프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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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12-27 | 상대방의 지적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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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의 계획은 3시간 천하로 끝나는 듯했지만... 내란 범죄에 동조한 내란범들은 여전히 공직자의 탈을 쓰고... 내란정권의 2인자입니다... 오직 내란수괴의 방탄과 자신의 안위를 위해 섭정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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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4-12-27 |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수괴', '내란범', '섭정 노릇' 등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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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외계에, 우주 갔다 오셨나요? ... 한심하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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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12-27 | 특정 현상을 인지하지 못한 직무대행에게 '외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한심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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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위원들은... 국회에 와서 저렇게 뻔뻔하게 답변을 하고 있어요, 유상임 장관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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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2-27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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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위원들이 한심하잖아요. 한심하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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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2-27 | 특정 직책을 수행하는 공직자 집단을 향해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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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 국가시스템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시정잡배들처럼 군집을 형성해서, 파벌을 형성해서 그런 싸움 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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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4-12-27 | 정치권의 갈등 상황을 '시정잡배'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방이나 관련자들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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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망상에, 부정선거라는 그 망상에 사로잡혀 가지고 그 망상가 하나 때문에 우리 대한민국이 지금 이 꼴이 돼 버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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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2-27 | 대통령을 '망상가'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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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알량한 사람들 믿고 이 상황을 지속하겠다는 게 말이 됩니까? 저는 윤석열 씨의 비겁함에 치가 떨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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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2-27 | '알량한 사람들', '비겁함에 치가 떨린다'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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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국회와 선관위와 온 군인들이 그 한 줌도 안 되는 조무래기들한테 그 명령을 들었다면 대한민국의 역사가 어떻게 됐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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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2-27 | 특정 집단을 '한 줌도 안 되는 조무래기들'이라고 표현하여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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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을 땡윤방송, 정권 찬양방송으로 만들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는 점에서 매우 위험한 정책입니다. ... 왜냐하면 용산 낙하산으로 공영방송 사장이 됐기 때문에 제 역할을 못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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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2-26 | 공영방송을 '땡윤방송'이라는 멸칭으로 부르고, 임명된 사장을 '용산 낙하산'이라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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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인사권 제약 문제라든가 이런 의견을 내는 것 자체가 참 답답하기는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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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12-26 | 정부 관계자가 행정적 우려를 표명한 것에 대해 '답답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 제시 행위 자체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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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한 분의 국무위원들은 법무부의 감찰관만도 못한 그런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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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4-12-26 | 특정 공무원(감찰관)과 비교하여 국무위원 전체의 가치관과 생각을 비하하고 모욕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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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 씨가... 사실상 내란을 계속적으로 지속하기 위한 행위의 주요 임무에 종사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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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 2024-12-26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국무총리가 내란 지속을 위한 주요 임무에 종사하고 있다는 극단적인 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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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혈세로 민주노총 언론노조에게 월급을 주려는 것입니까? 그 대가로 다시 언론장악 시도를 하려는 것입니까? 민주당은 국민보다 민주노총 언론노조가 먼저입니까? ... 국가재정을 파탄시키고 국가경쟁력을 약화시키는 반시장주의적이고 포퓰리즘적인 악법들을 강행 처리한 것도 모자라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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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12-26 |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언론노조 월급 주기'로 비하하고, 특정 법안들을 '악법'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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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정도로 이렇게 옹색한 핑계를 갖다 대면서 본질을 흐리고 있다. ... 그렇게 한 사람들도 일단 내란 동조 세력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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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 2024-12-26 | 후보자의 신중한 답변을 '옹색한 핑계'라고 비하하고, 법리적 견해가 다른 이들을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낙인찍어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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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백을 ‘조그마한 파우치’라 옹호해 준 KBS 앵커를 과감히 사장으로 임명하는 조폭형 의리도 친히 시전하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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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4-12-26 | 특정 인사의 인사 임명을 '조폭형 의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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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 보기가 부끄럽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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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4-12-26 | 정책이나 정치적 쟁점에 대한 비판이 아닌, 가족을 언급하며 수치심을 자극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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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은 있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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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4-12-26 | 상대방(대통령)의 정신 상태를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을 주는 표현으로, 국회 발언으로서의 품격을 상실한 인신공격에 해당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