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교육감협의회하고 교육부가 이제는 짬짜미도 합니까?"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기관과 협의회 간의 소통을 부적절한 담합으로 비하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200건 중 6,881~6,960건을 표시합니다.
"시도교육감협의회하고 교육부가 이제는 짬짜미도 합니까?"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기관과 협의회 간의 소통을 부적절한 담합으로 비하함.
"저희 이 상임위의 귀한 시간을 토론할 가치가 없는 사람하고 하는 이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 철면피하게 김용원 위원은 입만 열면 거짓말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너무 비열한 행위 아닙니까? 제 생각에 김용원 위원은 극우·수구 세력의 조직원이자 하수인인 것 같습니다. ... 제2의 전광훈을 꿈꾸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상대방을 '토론 가치가 없는 사람', '철면피', '비열한 행위자', '하수인' 등으로 지칭하며 인격 모독적인 비하 표현을 다수 사용함.
"어떻게 장관과 차관님들이 이 모양입니까!"
상대방의 상태나 자격을 '이 모양'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창피한 줄 아십시오, 진짜로."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태도가 아주 글러먹었어."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가만히 계세요!"
증인이 자신의 입장을 소명하려는 상황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억압함.
"거의 조작을 하면서까지 17개 시·도교육감들이 마치 이것을 다 찬성하는 것처럼 건의문을 작성한 것은 잘못한 행위라는 것을 인정하셔야 돼요."
절차적 정당성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조작'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발언권 안 드렸어요. 들어가세요."
증인이 소명하려는 시도를 강압적으로 차단하고 고압적인 명령조로 퇴장을 요구하여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방을 비하함.
"역시 윤석열 무리와 동일하다고 저도 봅니다. 반드시 처단해 내겠습니다."
상대방을 특정 정치 집단과 동일시하여 비하하고, '처단'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웃어요? ... 비웃은 거 아닙니까? ... 계속 실실 웃으시는데..."
증인의 표정이나 반응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비하하고, 이를 근거로 몰아세우며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윤석열 대통령이 이래서 구속된 거예요. 국민 무시하고 무속 믿었다가 이렇게 망한 겁니다."
AI 디지털교과서라는 회의 주제와 전혀 무관하게 대통령에 대한 개인적인 정치적 비난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조정훈 간사님, 왜 자꾸 오버를 하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오버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 3분의 2가 동의가 되지 않았는데 이것을 마치 17개 시·도교육감이 모두 찬성한 것처럼 허위 조작한 것에 대한 책임은 내가 반드시 묻겠습니다."
증인의 행위를 '허위 조작'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궤변의 연속이야, 궤변의 연속. 아주 궤변의 끝판왕을 봅니다, 그냥 끝판왕을. 그냥 유튜브나 하세요, 극우 유튜브!"
상대방을 '끝판왕'이라 조롱하고 '극우 유튜브나 하라'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하고 똑같네, 전과자 타령하는 것 보니까."
상대 위원의 발언을 특정 정치인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지금 교육감님은요 정말 엉터리 같은 소리를 하시는 거예요."
상대방의 발언을 '엉터리'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교육감님도 여기다 ‘왕(王)’ 자 쓰고 교육계의 왕이 되고 싶으세요?"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에게 '왕'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교육부 관료들을 시·도교육청 부감 압박하라고, 프락치 노릇 하라고 보내 준 줄 아십니까?"
정부 관계자를 '프락치'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뻔뻔스러워, 정말."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뻔뻔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저희 민주당을 무슨 검열하는 공산당으로 몰아가려는 게 너무 눈에 보이는데요."
상대 위원의 '검열' 주장에 대해 '공산당'이라는 정치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김용원 위원, 입 좀 닥치세요. 이 말은 오늘 김용원 위원의 막말을 듣고 있던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하고 싶은 말일 것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억압받고 차별받는 국민 인권을 위한 일이 아니라 반인권적 내란수괴 윤석열 옹호하는 김용원 위원의 입은 정말 쓸모가 없는 것 같습니다."
동료 위원에게 '입 좀 닥치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입이 쓸모없다'며 인신공격을 가함.
"여보세요, 사무총장님. 장난합니까, 지금? ... 사무총장도 윤석열 정부에서 고위공직자로 승진해 가지고 부역자 된 거예요, 지금."
상대방에게 '장난하느냐'며 면박을 주고, '부역자'라는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인권위 을사오적 김용원·한석훈·이한별, 철회하고 사퇴하셨지만 강정혜·김종민 위원까지 모두 내란에 동조한 부역자들입니다."
특정 위원들을 '을사오적',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저런 반인권적인 몰염치한 상임위원이 즉각 파면될 수 있도록 조속한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상대방을 '몰염치한 상임위원'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이 국회에 전과자들이 얼마나 득실거리고 있습니까?"
논의 주제와 상관없이 동료 의원들을 '전과자'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이 따위 내용이 올라오는 것이 대한민국 자체를 부정하는 행위 아니냐"
안건의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 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런 걸 보고 요즘 브레인 로트(Brain Rot), 뇌가 썩었다고 하는 겁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발언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뇌가 썩었다'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정말로 뇌가 썩었다고밖에는 달리 말할 수 없는 그런 수준에 있다는 것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상대방의 법률적 견해에 대해 다시 한번 '뇌가 썩었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모든 것을 떠나서 인간으로서의 양심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의 정치적 선택이나 입장을 '양심'의 문제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우두머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상대 위원의 의견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희가 뭐 공부 안 한 줄 아세요? 자꾸 그렇게 무시하는 듯한, 뭘 모른다는 듯이 그렇게 얘기하지 마십시오."
상대방의 태도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윤건영 위원님, 지금 국회의원끼리 뭐 하는 말입니까?"
상대 의원의 발언 수준을 깎아내리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이상식 의원이 폰에 불이 날 만하겠네요."
특정 의원과 관계자들의 통화 가능성을 언급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HID 부대 가서는 사무실에서 담배를 피워서 HID 부대 간부들이 완전히 분노를 했다고 하던데 왜 그 사무실 안에서……"
국정조사의 본질인 내란 혐의 진상규명과 무관한 증인의 개인적인 흡연 습관과 태도를 문제 삼아 공격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윤석열의 음주와 김건희의 무속이 만들어 낸 망상이다라는 얘기가 있는데"
근거 없는 비하적 표현('음주', '무속', '망상')을 사용하여 대통령 내외를 모욕함.
"내란에 연루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직무유기를 하신 분이 저 말 한마디로 고위직을 인사 조치하십니까?"
상대방인 국정원장을 확정되지 않은 '내란 연루자'로 단정 짓고 '직무유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안 해 놓고 말이 많으세요?"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며 '말이 많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발언임.
"앞에서 지금 질의하신 것도 다, 라디오 나가서 말씀하신 것도 지금 다 가짜뉴스로 확인이 됐어요."
동료 의원들의 질의 내용을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가짜뉴스'라고 단정 지으며 비하함.
"어디서 뭐 하는 겁니까? 그럴 시간에 여기 나와야지요. 애초에 대통령 수사가 목표가 아니라 망신 주기가 목표인 거예요."
공수처의 수사 방향을 '망신 주기'로 단정 짓고, '어디서 뭐 하는 겁니까'와 같은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과 관계자를 비하함.
"도대체 헌법에 규정된 영장주의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국회의원일 수 있는지, 대통령일 수 있는지 도저히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상대 의원의 주장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솔직히 좀 손들 들어요. 다들 불리한 것 입 딱 닫고 말이야."
답변을 하지 않는 국무위원들을 향해 '입 딱 닫고 있다'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대통령이 법적으로 볼 수 없는 여러 가지 제도들을 활용해서 어떻게든지 빠져나가려는 법꾸라지 행태를 그대로 보이고 있어요. 그야말로, 이거야말로 저는 법률농단이라고 봅니다."
대통령을 '법꾸라지'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고 '법률농단'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리고 여러분이 다 하셨듯이 주식을 해서 제대로 돈도 벌어 보지도 못한 교수님들이 앉아 가지고 얘기하는 것도 그렇고……"
법률 전문가인 진술인들의 학문적 식견과 전문성을 개인적인 투자 성과와 결부시켜 비하함. 이는 상대방의 자격을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꼭 답변하시는 것 보면 녹음기 그냥 틀어 놓은 것 같아요."
답변자의 태도를 '녹음기'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무슨 자격이 있어요, 이게? 소방제복 입은 자격이 어디가 있습니까, 이게?"
상대방의 직업적 자격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지금 말장난하는 겁니까? ... 경찰은 모든 귀를 다 닫고 있습니까? 입도 닫고 있습니까?"
증인에게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쓰고, 경찰 조직 전체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청장과 차장 공히 그렇게 이야기하면 얼마나 비루합니까, 소방이?"
특정 기관(소방)과 관계자를 '비루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청장님이 초등학생입니까?"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숨 좀 쉽시다. 아니, 생리적으로 한숨 쉬는 것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 참 희한한 사람이야."
동료 의원의 지적에 대해 '희한한 사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저는 이게 민주당의 잔인한 민낯을 잘 보여 주는 장면이고 인민재판도 이렇게는 안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정당을 '잔인한 민낯', '인민재판' 등의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중국 공안이 탈북자 잡을 때나 쓰는 수법이에요. 이렇게 스파이 심어 가지고 은신처 찾고 검거하고"
대한민국 수사기관의 행위를 중국 공안의 탈북자 검거 수법이나 '스파이'에 비유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이 자리에서 점수를 매기라고 한다면 오늘 또다시 F학점입니다."
국무위원들의 태도를 'F학점'이라는 표현으로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평가하고 비하함.
"여기 있는 고관대작들께서 막은 게 아니라 국민이 막은 겁니다. 이 부분과 관련해서 여기 있는 고관대작들께서 정말 반성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출석한 관계자들을 '고관대작'이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윤석열의 음주와 김건희의 무속이 만들어 낸 망상이다라는 얘기가 있는데"
대통령과 배우자에 대해 '음주', '무속', '망상'이라는 극히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선원 위원 혼자서 지금 국정조사 다 하고 있습니까. 오늘 몇 번이나 이러고 있습니까, 지금."
동료 의원의 질의 활동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비웃은 게 아니라 그냥 웃은 거예요, 웃겨서. 뭘 비웃어, 우스우니까 웃은 거지. 질문할 것 없으면 하지 마세요."
동료 의원의 질의 과정에 대해 '웃기다', '우스우니까 웃었다'며 조롱하고, 질의 권한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얻다 반말이야? 손 떨지 말고 말해!"
상대 위원에게 '얻다 반말이야'라는 공격적인 표현과 '손 떨지 말고 말해'라는 비하적/모욕적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참 입 더럽네, 더러워, 진짜. 입이 참 더러워."
상대 의원의 언행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입이 더럽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항상 제보로 시작해 가지고 보도자료 뿌리고 친야 성향의 언론을 통해서 보도하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던지고, 그러니까 아니라는 게 확인되는 거지요?"
특정 정당의 활동 방식을 '아니면 말고 식'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모욕함.
"가만있어! 내가 위원장하고 얘기하는데 왜 곽 위원이 달려들어?"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가만있어'라는 반말과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앙꼬 없는 찐빵과 같습니다. ... 각 부대별로도 보고서가 가관이에요, 가관."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기관보고 내용을 '앙꼬 없는 찐빵', '가관'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와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지금 가장 국민적인 관심사가 내란수괴 윤석열을 어떻게 체포하느냐입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가장 큰 문제는 내란 우두머리가 계엄령 내리듯이 한 이런 결정일 것입니다."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세계사에서 이와 유사한 심리를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입니다."
정책을 수행한 보건복지부 공무원들의 심리 상태를 나치 전범인 '아이히만'에 비유하여 심각하게 모욕하고 비하함.
"뭔 말이야, 지금."
상대방의 답변이 모순되었다고 판단하여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어조로 발언함.
"권력 강화의 망상에 사로잡힌 대통령과 참 권력의 화신으로 변한 국방부장관 때문에 이렇게 또 한 번의 정말 참담하고 분노할 일이 발생을 했는데"
대통령과 국방부장관을 향해 '망상에 사로잡힌', '권력의 화신'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치군인 중에서도 어찌 보면 45년 만에 나타난 최악의…… 저는 우리 군의 명예를 훼손하고 민주공화국의 정체를 침탈한"
특정 증인(곽종근)을 향해 '45년 만에 나타난 최악의 정치군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래, 내란해 줘서 고맙습니다."
사안의 엄중함에도 불구하고 극도로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대통령이 너무 비겁한 거 아닙니까? 본인이 지시하고 이런 거짓말 하는 것, 비겁하다고 느끼시지요?"
상대방(대통령)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말이 되는 소리를 해!"
증인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방의 발언을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말이 되는 소리를 해. 여론조사꽃 죽이려고 2만 7000발 들고 가?"
군 관계자의 설명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반말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무슨 소리 하고 있어?"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이것들이 진짜."
상대방을 '이것들'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종득! 무슨 소리 하고 있어?"
동료 의원의 성명을 부르며 반말로 공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조용히 해."
동료 의원(강선영 위원)의 정당한 항의에 대해 고압적인 반말로 응대하며 무시함.
"대통령이 너무 비겁한 거 아닙니까? 본인이 지시하고 이런 거짓말 하는 것, 비겁하다고 느끼시지요?"
증인에게 대통령의 '비겁함'에 대해 동의를 강요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상목 권한대행을 비롯해서 국무위원들이 내란수괴 윤석열을 비호하고 침묵하면서 국정을 정상화하는 데 노력하기는커녕 지연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 지금은 조속한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로 국정 안정을 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참석하신 국장님께서 현안이나 법안에 대한 분석이나 공부가 전혀 안 돼 있는 상태에서 오셨고요."
정부 관계자의 직무 수행 능력과 준비 상태를 '공부가 전혀 안 됐다'고 단정적으로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내란수괴 명령에만 끝까지 따른 겁니다. 이게 뭐를 의미하냐면요 박안수 증인이 허수아비가 아니라 군사반란의 주요 임무를, 윤석열이 계엄 해제를 결심하기 전까지 끝까지 수행했던 사람이다라는 걸 의미하는 겁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증인을 '군사반란의 주요 임무 수행자'로 단정 지어 표현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
"시도교육감협의회하고 교육부가 이제는 짬짜미도 합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고민정 의원 | 2025-01-17 |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기관과 협의회 간의 소통을 부적절한 담합으로 비하함. |
|
"저희 이 상임위의 귀한 시간을 토론할 가치가 없는 사람하고 하는 이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 철면피하게 김용원 위원은 입만 열면 거짓말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너무 비열한 행위 아닙니까? 제 생각에 김용원 위원은 극우·수구 세력의 조직원이자 하수인인 것 같습니다. ... 제2의 전광훈을 꿈꾸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고민정 의원 | 2025-01-17 | 상대방을 '토론 가치가 없는 사람', '철면피', '비열한 행위자', '하수인' 등으로 지칭하며 인격 모독적인 비하 표현을 다수 사용함. |
|
"어떻게 장관과 차관님들이 이 모양입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김병주 의원 | 2025-01-17 | 상대방의 상태나 자격을 '이 모양'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
|
"창피한 줄 아십시오, 진짜로."
막말
🔗 회의 보기
|
김병주 의원 | 2025-01-17 |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태도가 아주 글러먹었어."
막말
🔗 회의 보기
|
김병주 의원 | 2025-01-17 |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가만히 계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영호 의원 | 2025-01-17 | 증인이 자신의 입장을 소명하려는 상황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억압함. |
|
"거의 조작을 하면서까지 17개 시·도교육감들이 마치 이것을 다 찬성하는 것처럼 건의문을 작성한 것은 잘못한 행위라는 것을 인정하셔야 돼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영호 의원 | 2025-01-17 | 절차적 정당성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조작'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
|
"발언권 안 드렸어요. 들어가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영호 의원 | 2025-01-17 | 증인이 소명하려는 시도를 강압적으로 차단하고 고압적인 명령조로 퇴장을 요구하여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방을 비하함. |
|
"역시 윤석열 무리와 동일하다고 저도 봅니다. 반드시 처단해 내겠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영호 의원 | 2025-01-17 | 상대방을 특정 정치 집단과 동일시하여 비하하고, '처단'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
"웃어요? ... 비웃은 거 아닙니까? ... 계속 실실 웃으시는데..."
막말
🔗 회의 보기
|
김영호 의원 | 2025-01-17 | 증인의 표정이나 반응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비하하고, 이를 근거로 몰아세우며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
"윤석열 대통령이 이래서 구속된 거예요. 국민 무시하고 무속 믿었다가 이렇게 망한 겁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영호 의원 | 2025-01-17 | AI 디지털교과서라는 회의 주제와 전혀 무관하게 대통령에 대한 개인적인 정치적 비난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
"조정훈 간사님, 왜 자꾸 오버를 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영호 의원 | 2025-01-17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오버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품격을 떨어뜨림. |
|
"지금 3분의 2가 동의가 되지 않았는데 이것을 마치 17개 시·도교육감이 모두 찬성한 것처럼 허위 조작한 것에 대한 책임은 내가 반드시 묻겠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영호 의원 | 2025-01-17 | 증인의 행위를 '허위 조작'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
|
"궤변의 연속이야, 궤변의 연속. 아주 궤변의 끝판왕을 봅니다, 그냥 끝판왕을. 그냥 유튜브나 하세요, 극우 유튜브!"
막말
🔗 회의 보기
|
노종면 의원 | 2025-01-17 | 상대방을 '끝판왕'이라 조롱하고 '극우 유튜브나 하라'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윤석열하고 똑같네, 전과자 타령하는 것 보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문정복 의원 | 2025-01-17 | 상대 위원의 발언을 특정 정치인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
"지금 교육감님은요 정말 엉터리 같은 소리를 하시는 거예요."
막말
🔗 회의 보기
|
문정복 의원 | 2025-01-17 | 상대방의 발언을 '엉터리'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
"교육감님도 여기다 ‘왕(王)’ 자 쓰고 교육계의 왕이 되고 싶으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백승아 의원 | 2025-01-17 |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에게 '왕'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교육부 관료들을 시·도교육청 부감 압박하라고, 프락치 노릇 하라고 보내 준 줄 아십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백승아 의원 | 2025-01-17 | 정부 관계자를 '프락치'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뻔뻔스러워, 정말."
막말
🔗 회의 보기
|
백승아 의원 | 2025-01-17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뻔뻔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
|
"저희 민주당을 무슨 검열하는 공산당으로 몰아가려는 게 너무 눈에 보이는데요."
막말
🔗 회의 보기
|
백승아 의원 | 2025-01-17 | 상대 위원의 '검열' 주장에 대해 '공산당'이라는 정치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
"김용원 위원, 입 좀 닥치세요. 이 말은 오늘 김용원 위원의 막말을 듣고 있던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하고 싶은 말일 것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억압받고 차별받는 국민 인권을 위한 일이 아니라 반인권적 내란수괴 윤석열 옹호하는 김용원 위원의 입은 정말 쓸모가 없는 것 같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서미화 의원 | 2025-01-17 | 동료 위원에게 '입 좀 닥치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입이 쓸모없다'며 인신공격을 가함. |
|
"여보세요, 사무총장님. 장난합니까, 지금? ... 사무총장도 윤석열 정부에서 고위공직자로 승진해 가지고 부역자 된 거예요, 지금."
막말
🔗 회의 보기
|
서미화 의원 | 2025-01-17 | 상대방에게 '장난하느냐'며 면박을 주고, '부역자'라는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
|
"인권위 을사오적 김용원·한석훈·이한별, 철회하고 사퇴하셨지만 강정혜·김종민 위원까지 모두 내란에 동조한 부역자들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서미화 의원 | 2025-01-17 | 특정 위원들을 '을사오적',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
"저런 반인권적인 몰염치한 상임위원이 즉각 파면될 수 있도록 조속한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막말
🔗 회의 보기
|
서미화 의원 | 2025-01-17 | 상대방을 '몰염치한 상임위원'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
|
"이 국회에 전과자들이 얼마나 득실거리고 있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서지영 의원 | 2025-01-17 | 논의 주제와 상관없이 동료 의원들을 '전과자'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
"이 따위 내용이 올라오는 것이 대한민국 자체를 부정하는 행위 아니냐"
막말
🔗 회의 보기
|
전용기 의원 | 2025-01-17 | 안건의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 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이런 걸 보고 요즘 브레인 로트(Brain Rot), 뇌가 썩었다고 하는 겁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정진욱 의원 | 2025-01-17 | 상대방의 발언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뇌가 썩었다'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
"정말로 뇌가 썩었다고밖에는 달리 말할 수 없는 그런 수준에 있다는 것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정진욱 의원 | 2025-01-17 | 상대방의 법률적 견해에 대해 다시 한번 '뇌가 썩었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
"모든 것을 떠나서 인간으로서의 양심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정청래 의원 | 2025-01-17 | 상대 정당 의원들의 정치적 선택이나 입장을 '양심'의 문제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막말
🔗 회의 보기
|
정청래 의원 | 2025-01-17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우두머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진선미 의원 | 2025-01-17 | 상대 위원의 의견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저희가 뭐 공부 안 한 줄 아세요? 자꾸 그렇게 무시하는 듯한, 뭘 모른다는 듯이 그렇게 얘기하지 마십시오."
막말
🔗 회의 보기
|
진선미 의원 | 2025-01-17 | 상대방의 태도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
|
"윤건영 위원님, 지금 국회의원끼리 뭐 하는 말입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5-01-15 | 상대 의원의 발언 수준을 깎아내리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
|
"이상식 의원이 폰에 불이 날 만하겠네요."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5-01-15 | 특정 의원과 관계자들의 통화 가능성을 언급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
|
"HID 부대 가서는 사무실에서 담배를 피워서 HID 부대 간부들이 완전히 분노를 했다고 하던데 왜 그 사무실 안에서……"
막말
🔗 회의 보기
|
김병주 의원 | 2025-01-15 | 국정조사의 본질인 내란 혐의 진상규명과 무관한 증인의 개인적인 흡연 습관과 태도를 문제 삼아 공격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윤석열의 음주와 김건희의 무속이 만들어 낸 망상이다라는 얘기가 있는데"
막말
🔗 회의 보기
|
민병덕 의원 | 2025-01-15 | 근거 없는 비하적 표현('음주', '무속', '망상')을 사용하여 대통령 내외를 모욕함. |
|
"내란에 연루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직무유기를 하신 분이 저 말 한마디로 고위직을 인사 조치하십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5-01-15 | 상대방인 국정원장을 확정되지 않은 '내란 연루자'로 단정 짓고 '직무유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
"안 해 놓고 말이 많으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5-01-15 |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며 '말이 많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발언임. |
|
"앞에서 지금 질의하신 것도 다, 라디오 나가서 말씀하신 것도 지금 다 가짜뉴스로 확인이 됐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준태 의원 | 2025-01-15 | 동료 의원들의 질의 내용을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가짜뉴스'라고 단정 지으며 비하함. |
|
"어디서 뭐 하는 겁니까? 그럴 시간에 여기 나와야지요. 애초에 대통령 수사가 목표가 아니라 망신 주기가 목표인 거예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준태 의원 | 2025-01-15 | 공수처의 수사 방향을 '망신 주기'로 단정 짓고, '어디서 뭐 하는 겁니까'와 같은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과 관계자를 비하함. |
|
"도대체 헌법에 규정된 영장주의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국회의원일 수 있는지, 대통령일 수 있는지 도저히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백혜련 의원 | 2025-01-15 | 상대 의원의 주장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솔직히 좀 손들 들어요. 다들 불리한 것 입 딱 닫고 말이야."
막말
🔗 회의 보기
|
백혜련 의원 | 2025-01-15 | 답변을 하지 않는 국무위원들을 향해 '입 딱 닫고 있다'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윤석열 대통령이 법적으로 볼 수 없는 여러 가지 제도들을 활용해서 어떻게든지 빠져나가려는 법꾸라지 행태를 그대로 보이고 있어요. 그야말로, 이거야말로 저는 법률농단이라고 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백혜련 의원 | 2025-01-15 | 대통령을 '법꾸라지'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고 '법률농단'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그리고 여러분이 다 하셨듯이 주식을 해서 제대로 돈도 벌어 보지도 못한 교수님들이 앉아 가지고 얘기하는 것도 그렇고……"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1-15 | 법률 전문가인 진술인들의 학문적 식견과 전문성을 개인적인 투자 성과와 결부시켜 비하함. 이는 상대방의 자격을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
|
"꼭 답변하시는 것 보면 녹음기 그냥 틀어 놓은 것 같아요."
막말
🔗 회의 보기
|
안규백 의원 | 2025-01-15 | 답변자의 태도를 '녹음기'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무슨 자격이 있어요, 이게? 소방제복 입은 자격이 어디가 있습니까, 이게?"
막말
🔗 회의 보기
|
윤건영 의원 | 2025-01-15 | 상대방의 직업적 자격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
"지금 말장난하는 겁니까? ... 경찰은 모든 귀를 다 닫고 있습니까? 입도 닫고 있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윤건영 의원 | 2025-01-15 | 증인에게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쓰고, 경찰 조직 전체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청장과 차장 공히 그렇게 이야기하면 얼마나 비루합니까, 소방이?"
막말
🔗 회의 보기
|
윤건영 의원 | 2025-01-15 | 특정 기관(소방)과 관계자를 '비루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
|
"청장님이 초등학생입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윤건영 의원 | 2025-01-15 |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숨 좀 쉽시다. 아니, 생리적으로 한숨 쉬는 것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 참 희한한 사람이야."
막말
🔗 회의 보기
|
임종득 의원 | 2025-01-15 | 동료 의원의 지적에 대해 '희한한 사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
"저는 이게 민주당의 잔인한 민낯을 잘 보여 주는 장면이고 인민재판도 이렇게는 안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주진우 의원 | 2025-01-15 | 상대 정당을 '잔인한 민낯', '인민재판' 등의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
"중국 공안이 탈북자 잡을 때나 쓰는 수법이에요. 이렇게 스파이 심어 가지고 은신처 찾고 검거하고"
막말
🔗 회의 보기
|
주진우 의원 | 2025-01-15 | 대한민국 수사기관의 행위를 중국 공안의 탈북자 검거 수법이나 '스파이'에 비유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
"이 자리에서 점수를 매기라고 한다면 오늘 또다시 F학점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추미애 의원 | 2025-01-15 | 국무위원들의 태도를 'F학점'이라는 표현으로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평가하고 비하함. |
|
"여기 있는 고관대작들께서 막은 게 아니라 국민이 막은 겁니다. 이 부분과 관련해서 여기 있는 고관대작들께서 정말 반성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한병도 의원 | 2025-01-15 | 출석한 관계자들을 '고관대작'이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
"윤석열의 음주와 김건희의 무속이 만들어 낸 망상이다라는 얘기가 있는데"
막말
🔗 회의 보기
|
한병도 의원 | 2025-01-15 | 대통령과 배우자에 대해 '음주', '무속', '망상'이라는 극히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
"박선원 위원 혼자서 지금 국정조사 다 하고 있습니까. 오늘 몇 번이나 이러고 있습니까, 지금."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5-01-14 | 동료 의원의 질의 활동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비웃은 게 아니라 그냥 웃은 거예요, 웃겨서. 뭘 비웃어, 우스우니까 웃은 거지. 질문할 것 없으면 하지 마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5-01-14 | 동료 의원의 질의 과정에 대해 '웃기다', '우스우니까 웃었다'며 조롱하고, 질의 권한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
"얻다 반말이야? 손 떨지 말고 말해!"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5-01-14 | 상대 위원에게 '얻다 반말이야'라는 공격적인 표현과 '손 떨지 말고 말해'라는 비하적/모욕적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참 입 더럽네, 더러워, 진짜. 입이 참 더러워."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5-01-14 | 상대 의원의 언행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입이 더럽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항상 제보로 시작해 가지고 보도자료 뿌리고 친야 성향의 언론을 통해서 보도하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던지고, 그러니까 아니라는 게 확인되는 거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5-01-14 | 특정 정당의 활동 방식을 '아니면 말고 식'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모욕함. |
|
"가만있어! 내가 위원장하고 얘기하는데 왜 곽 위원이 달려들어?"
막말
🔗 회의 보기
|
김병주 의원 | 2025-01-14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가만있어'라는 반말과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
"앙꼬 없는 찐빵과 같습니다. ... 각 부대별로도 보고서가 가관이에요, 가관."
막말
🔗 회의 보기
|
김병주 의원 | 2025-01-14 |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기관보고 내용을 '앙꼬 없는 찐빵', '가관'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와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
"지금 가장 국민적인 관심사가 내란수괴 윤석열을 어떻게 체포하느냐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병주 의원 | 2025-01-14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가장 큰 문제는 내란 우두머리가 계엄령 내리듯이 한 이런 결정일 것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선민 의원 | 2025-01-14 |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세계사에서 이와 유사한 심리를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선민 의원 | 2025-01-14 | 정책을 수행한 보건복지부 공무원들의 심리 상태를 나치 전범인 '아이히만'에 비유하여 심각하게 모욕하고 비하함. |
|
"뭔 말이야, 지금."
막말
🔗 회의 보기
|
민병덕 의원 | 2025-01-14 | 상대방의 답변이 모순되었다고 판단하여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어조로 발언함. |
|
"권력 강화의 망상에 사로잡힌 대통령과 참 권력의 화신으로 변한 국방부장관 때문에 이렇게 또 한 번의 정말 참담하고 분노할 일이 발생을 했는데"
막말
🔗 회의 보기
|
민홍철 의원 | 2025-01-14 | 대통령과 국방부장관을 향해 '망상에 사로잡힌', '권력의 화신'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정치군인 중에서도 어찌 보면 45년 만에 나타난 최악의…… 저는 우리 군의 명예를 훼손하고 민주공화국의 정체를 침탈한"
막말
🔗 회의 보기
|
민홍철 의원 | 2025-01-14 | 특정 증인(곽종근)을 향해 '45년 만에 나타난 최악의 정치군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그래, 내란해 줘서 고맙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5-01-14 | 사안의 엄중함에도 불구하고 극도로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대통령이 너무 비겁한 거 아닙니까? 본인이 지시하고 이런 거짓말 하는 것, 비겁하다고 느끼시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5-01-14 | 상대방(대통령)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
"말이 되는 소리를 해!"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5-01-14 | 증인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방의 발언을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말이 되는 소리를 해. 여론조사꽃 죽이려고 2만 7000발 들고 가?"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5-01-14 | 군 관계자의 설명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반말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
"무슨 소리 하고 있어?"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5-01-14 |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
|
"이것들이 진짜."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5-01-14 | 상대방을 '이것들'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임종득! 무슨 소리 하고 있어?"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5-01-14 | 동료 의원의 성명을 부르며 반말로 공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
"조용히 해."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5-01-14 | 동료 의원(강선영 위원)의 정당한 항의에 대해 고압적인 반말로 응대하며 무시함. |
|
"대통령이 너무 비겁한 거 아닙니까? 본인이 지시하고 이런 거짓말 하는 것, 비겁하다고 느끼시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백혜련 의원 | 2025-01-14 | 증인에게 대통령의 '비겁함'에 대해 동의를 강요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최상목 권한대행을 비롯해서 국무위원들이 내란수괴 윤석열을 비호하고 침묵하면서 국정을 정상화하는 데 노력하기는커녕 지연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 지금은 조속한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로 국정 안정을 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서미화 의원 | 2025-01-14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참석하신 국장님께서 현안이나 법안에 대한 분석이나 공부가 전혀 안 돼 있는 상태에서 오셨고요."
막말
🔗 회의 보기
|
송옥주 의원 | 2025-01-14 | 정부 관계자의 직무 수행 능력과 준비 상태를 '공부가 전혀 안 됐다'고 단정적으로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
|
"내란수괴 명령에만 끝까지 따른 겁니다. 이게 뭐를 의미하냐면요 박안수 증인이 허수아비가 아니라 군사반란의 주요 임무를, 윤석열이 계엄 해제를 결심하기 전까지 끝까지 수행했던 사람이다라는 걸 의미하는 겁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용혜인 의원 | 2025-01-14 |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증인을 '군사반란의 주요 임무 수행자'로 단정 지어 표현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