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200건 중 6,961~7,04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1-14

"정말 비겁합니다."

증인이 수사 중인 사건이라 답변이 어렵다고 하자, 논리적 반박이 아닌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5-01-14

"그게 즉답이 안 나오고 뭐 또 생각을 해요?"

상대방이 답변을 생각하는 짧은 시간을 비꼬며, 발언자의 태도를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5-01-14

"저는 무책임하기도 하고 정부가 좀 창피함을 느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해요."

정책적 이견을 넘어 정부 관계자에게 '창피함을 느껴야 한다'며 감정적인 모욕과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5-01-14

"통합법으로 처리하는 것이 개별법으로 처리하는 것보다 낫다고 자꾸 우기는 거 저는 이거 구시대적인 내용이라고 보고요. 특히 이런 내용 정도면 국회에서 입법 정책적으로 결정하는 거예요. 입법 정책적으로 국회에서 결정한 내용을 가지고 ‘통합법이 옳으니 개별법 안 됩니다’ 이렇게 주장하는 거 제가 볼 때는 이거는 오만이다, 이거 빨리 버려야 된다"

정부 관계자의 정책적 입장을 '우긴다', '구시대적', '오만'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적으로 표현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1-14

"답하지 말아."

증인의 답변 도중 반말로 말을 끊으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1-14

"진짜 더럽네, 아이고. 너 반말할래?"

상대 의원에게 '더럽다'는 표현과 '너'라는 반말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1-14

"군의 고급 장교들이 이곳에 죄인처럼 앉아 있는 모습이 정말로 참담합니다. 여러분이 죄를 지었습니까? ... 군인다우십시오. 좀 군인답게 처신하십시오."

증인들을 '죄인'에 비유하며 훈계조로 발언하고, '군인다우라'는 식의 인신공격성 압박을 가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1-14

"수방사령관 그만해."

국정조사 증인인 전직 장성에게 공식적인 자리에서 반말을 사용하여 권위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1-13

"이래서 친위쿠데타가 뿌리 뽑기 어렵습니다. 내란수괴가 임명한 사람들이 정부 요직에 다 있고 내란수괴만 바라보는 정치인들이 여전히 내란수괴만 바라보고 있으니"

상대측과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막말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5-01-13

"어떻게 보면 국민의힘 의원들이 이런 DNA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특정 정당 소속 의원 전체가 특정 성향의 'DNA'를 가지고 있다는 식으로 일반화하여 집단적으로 비하함.

막말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5-01-13

"체포 저지를 실질적으로 하면 문제가 되고 현행범이라고 원칙적인 대답을 하는 건데도 뭐라고 하시는 거 보니까 찔리는 게 많이 있으신가 봅니다."

상대 의원의 반응을 두고 '찔리는 게 있다'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1-13

"이 정권 관계자들은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합니다."

정부 관계자 전체를 대상으로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한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1-13

"권 위원, 똑바로 해!"

동료 의원에게 명령조의 반말과 고압적인 태도를 사용하여 국회 회의장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한 무례한 발언임.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1-13

"말이 되는 소리를 하셔야지요."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말이 안 된다'는 식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임.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1-13

"오늘 보임 받았으면……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새로 보임되었다는 사실을 들어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하고, 발언 내용을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01-13

"관저로 달려가 내란수괴의 인간 방패를 자처했던 위원의 퇴장을 명해 주십시오."

동료 의원들의 정당한 활동 여부를 떠나 '인간 방패'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회의장에서 퇴장을 요구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01-13

"지금 법 집행을 거부하면서 용산에 똬리를 틀고 있는 윤석열 때문에 온 국민이 불면의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대통령을 지칭하며 '똬리를 틀고 있다'는 뱀에 비유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01-13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겠다는 취임 선서를 한 윤석열, 아마 대한민국 역사에서 가장 비루하고 찌질한 대통령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비루하고 찌질한'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막말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5-01-13

"그러면 도대체 하시는 일이 뭡니까? 국수본에 다 맡겨 놓고 그냥 아무 일도 안 하세요?"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하시는 일이 뭐냐'고 깎아내리는 표현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1-13

"저 윤석열 내란수괴는 그때서야 잠잠해지는 겁니다."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강한 적대감과 비하 의도를 드러냄.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01-13

"내 식구 감싸기 하고 계신 거예요, 지금."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근거로 하여 '내 식구 감싸기'라는 단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5-01-13

"정말 지질하고 못났습니다. 국민들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일마저 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향해 '지질하고 못났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품격을 잃은 모욕적 발언임.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1-13

"가스라이팅을 시키고 있는 주체는, 윤석열 씨가 애꿎은 경호처 직원들을 가스라이팅시켜서 사병화시키고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대통령을 '윤석열 씨'라고 지칭하며 예우를 갖추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가스라이팅', '사병화'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1-13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상대의 발언 자체를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어조로 비하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1-13

"윤석열 닮아 가고 있어요."

상대방의 언행을 특정 인물에 빗대어 부정적으로 묘사하며 비하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1-13

"박근혜 판박이는 다 공천 탈락했는데 23대 국회에서 윤석열 판박이 두고 봅시다."

상대방을 비하하는 동시에 공천 탈락 등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1-13

"윤석열과 판박이네요, 판박이."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태도를 특정 정치인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13

"너무나 뻔한 것 가지고, 낫 놓고 기역 자를 왜 읽지 않습니까?"

상대방이 당연한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하하며, 관용구를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13

"윤석열 대통령은 정말 무책임하고 비겁한 사람 같아요."

국가 원수를 향해 '무책임하고 비겁하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13

"저는 무논리, 억지 논리라고 생각하는데... 말도 되지 않는 엉뚱한 논리를 펴고 있는데"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무논리', '말도 되지 않는 엉뚱한 논리'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1-13

"위원장님이나 공수처장이나 전부 언론 보고 무력을 사용할 것이다, 그러면 경찰은 어떻게 할 거냐라는 가정을 전제로 가스라이팅을 하고."

동료 의원들과 위원장의 정당한 질의 과정을 '가스라이팅'이라는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질의의 본질을 심리적 조종으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1-10

"왜 대통령에 대해서 신병을 꼭 확보하고 기소해야 하느냐는 궤변을 여기 있는 국회의원들이 늘어놔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동료 의원들의 정당한 질의나 의견 제시를 '궤변'이라고 치부하며 비하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1-10

"왜 시급하냐면 곧 있으면 내란수괴 윤석열이 체포될 것 같습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대상인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멸칭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1-10

"윤석열 팔아서 정치하는 거지! 가장 치졸한 정치 방식이지, 그게."

상대 진영의 정치 활동을 '치졸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1-10

"내란의 수괴 윤석열이 분명히 한남동에 자리를 잡고 있고, ... 범죄자로서 지금 잔존하고 있는 걸 얘기하는 겁니다."

사법부의 최종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개인을 '수괴' 및 '범죄자'로 단정 지어 지칭한 것은 모욕적 표현이자 인신공격에 해당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1-10

"쓸데없는 소리니까 뺐습니다."

논의 중인 사안이나 상대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일축하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1-10

"조용히 하십시오. ... 저런 편향적인 답변 태도 위원장님께서 지적해 주시고 위원들도 내란의 동조 세력이 아니라고 한다면"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으로 '조용히 하라'고 명령하고, 의견이 다른 위원들을 '내란 동조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박수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2025-01-10

"오늘 상임위에서 장관의 답변 태도와 내용 역시 생각하지 못하는 무능, 말하기 무능, 판단하기 무능, 종합적으로 사유 불능성, 이것이 절대악의 근원이라고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나치 전범 아이히만의 '사유 불능성' 사례를 들어 장관의 답변 태도를 '절대악의 근원'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비유를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1-10

"그걸 장관직무대행이 당시 차관으로서 안 봤다고 하는 것은 소가 웃을 일 아니에요?"

상대방의 답변을 '소가 웃을 일'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1-10

"이 세상에 이렇게 큰 사건이 있어요? ... 어떻게 이걸 자꾸 작게 보고 그러시는지 저는 이해를 못 하겠는데."

상대 위원이 제기한 수사 범위 및 기간에 대한 법리적 우려를 '사건을 작게 본다'고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상대의 견해를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1-10

"이제는 더 이상, 윤석열 대통령을 정리해야 되는 시점이에요."

법안 심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대상으로 '정리해야 한다'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1-10

"평상시에 하던 얘기랑 또 다른 얘기를 하십니까, 그렇게?"

현재 논의 중인 법안의 쟁점과는 무관하게 상대방의 평소 언행이나 일관성을 문제 삼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1-10

"내란죄라고 단정을 하면 법사위원장 될 자격이 없는 거예요."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나 판단을 이유로 위원장의 직무 수행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1-10

"거 참 이 상황에, 서영교 위원!"

상대 의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강압적인 어조로 면박을 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1-10

"미안합니다만 서영교 위원님, 이제 60이 넘으셨지요?"

법안 심사라는 공적인 논의 과정에서 상대 의원의 나이를 언급하는 것은 논점과 무관한 인신공격이며,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부적절한 발언임.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1-10

"민주당 위원들은 내란 중이다, 내란 진행 중이다, 내란 선동이다 이것을 반복해서 앵무새처럼 읊조리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의 주장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그들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1-10

"아니, 말을 할 때 그런 식으로 반복적으로 꼭 말을 해요?"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말하는 방식이나 태도를 문제 삼아 비하하는 표현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모욕적 언행임.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1-10

"그렇게 법률을 공부 안 하시고 판례도 안 읽어 보니까 그런 말씀이 나오는 겁니다."

법무부장관직무대행이라는 고위 공직자의 전문성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1-10

"석열산성을 쌓았다고 그래요. 지금 어떻게 보면 도피한 거나 다름없습니다, 혼자 산속에 숨어서."

대통령의 관저를 '산성'이나 '도피처'로 비유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1-10

"정말 국민들께서 봤을 때 ‘맹윤, 찐윤, 친윤’ 이렇게 많아도 결국은 다 이름만 다르지 본질은 내란 부화수행자로 보는 겁니다."

특정 정치적 성향의 국회의원들을 '내란 부화수행자'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낙인찍어 비하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1-10

"좀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부끄러운 줄 아시라고요."

논리적 반박 대신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며 수치심을 강요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01-10

"용산 관저 앞에서 윤석열 내란수괴를 지키기 위한 시간은 있고 상임위 나올 시간은 없는 것입니까? ... 여당 위원님들의 행태가 한심하기 짝이 없고 같은 국회의원으로서 국민들 볼 낯이 없습니다."

상대 진영 의원들과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 '한심하기 짝이 없다'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10

"대한민국의 국격을 떨어뜨린 것은 민주주의 선진국이라고 칭송받던 대한민국을 내란 국가라고 이렇게 불명예스럽게 만든 윤석열 내란수괴가 국격을 떨어뜨린 게 맞습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도로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10

"지금 윤석열은 내란수괴 피의자입니다. 모든 국민이 규정에 의해서 수갑을 찼듯이 당연히 수갑을 채워서 체포해야 됩니다."

국가 원수를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수갑 체포를 강하게 주장하는 것은 상대에 대한 비하와 모욕적 성격이 강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10

"차관님, 수갑 차 본 적 있어요? 없지요?"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수갑 착용 여부를 묻는 것은 질문의 본질을 벗어난 조롱 섞인 비하 발언임.

막말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01-10

"내란수괴 윤석열의 체포영장 집행을 촉구하며 ... 내란의 우두머리 윤석열을 지키기 위해 올인한 국민의힘의 내란 동조, 민주주의 파괴 행위에 우리 국민들은 참담함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 '내란의 우두머리'로 지칭하며 여당 의원들을 '내란 동조자'로 몰아세우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01-10

"본인이나 유지하세요, 국수본이랑 내통이나 하지 마시고."

근거 없이 상대 위원이 수사기관과 내통하고 있다는 허위 사실을 적시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01-09

"역시 김문수 장관스럽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성향이나 평판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2025-01-09

"대한민국 정부가 지금 내란수괴 혐의를 받고 있는 내란정당, 내란동조정당, 위헌정당, 그 당의 1호 당원과 그 정당과 당정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 대한민국 정부가 제정신입니까? 이게 나라입니까?"

정부 기관과 관계자를 향해 '제정신입니까', '이게 나라입니까'와 같은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2025-01-09

"돈 때문에 악다구니를 쓰는 음모론자들에게 일국의 대통령이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는 게 도저히 믿어지지도 않고 어처구니도 없는 슬픈 현실입니다."

특정 집단을 '악다구니'라고 비하하고, 대통령이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막말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2025-01-09

"왜 답변이 안 됩니까? 답변 안 하기로 작전 짜고 나왔어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작전'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진실성을 폄하하고 공격하는 무례한 발언임.

막말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025-01-09

"그리고 김문수 씨는 내란 공범입니다."

국무위원을 대상으로 공식 직함이 아닌 '씨'라는 비하적 호칭을 사용하였으며, 법적 근거 없이 '내란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025-01-09

"김문수 씨는 내란 공범입니다."

국무위원을 '씨'라는 비하적 호칭으로 부르고,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내란 공범'이라고 단정 지어 인신공격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1-09

"뉴스도 안 봅니까, 정말?"

질의 대상자인 경찰청 차장에게 공개적인 자리에서 지적 능력을 비하하거나 직무 태만을 전제로 한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1-09

"전문대학법인 사무총장께서 나오셔서 이런 꼼수 길을 터 주자고 얘기하시는 것 자체가 이 법을 이행할 의지가 없다라고 저는 판단이 되는 거고요."

상대방의 정책적 제안을 '꼼수'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규정하고, 이를 근거로 상대의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짓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2025-01-09

"내란수괴 비호로 내란의 공범이 되지 마시고 양심과 상식과 법률에 따라 상관의 위법한 명령을 거부하고 윤석열 체포에 협조하시기 바랍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지칭하고, 경호처 직원들에게 '내란의 공범'이 되지 말라며 압박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2025-01-09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가 국정 안정과 경제 회생의 출발점입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2025-01-09

"내란수괴 윤석열 측 변호사가 어제 시답지 않은 궤변을 쏟아 내며 체포영장 집행에 응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일일이 대꾸할 가치도 없는 망언이고 헛소리입니다."

상대측 변호인의 주장을 '궤변', '망언', '헛소리'라고 비하하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2025-01-09

"대한민국의 헌법과 법률, 사법부, 국회, 정의, 공정 그리고 체포영장 집행 이 모든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박정희 유신시대로 되돌린 자가 바로 내란 수괴 윤석열입니다."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2025-01-09

"마치 본인이 대통령인 듯 정치적 허언을 내뱉고 있는 김문수 씨는 본래의 주업인 길거리 극우 유튜버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국무위원을 '씨'라고 낮춰 부르고, '정치적 허언', '길거리 극우 유튜버' 등 상대의 정체성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2025-01-09

"지난 1월 7일 날 내란 수괴 윤석열 몸빵 지킴이를 자처했던, 한남동 관저로 달려갔던 국민의힘 소속 44인의 국회의원들에 대해서도 매우 유감을 표합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 몸빵 지킴이, 얼마나 치욕스러운 멘트입니까?"

대통령을 '내란 수괴'로, 동료 의원들을 '몸빵 지킴이'라는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01-08

"김건희 씨의 반려동물 사료 대 주는 결제 해야 돼서 안 오는 겁니까?"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근거 없는 추측을 바탕으로 상대방을 비꼬고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1-08

"안하무인 내란수괴 윤석열의 행태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을 향해 '안하무인',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단어를 사용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1-08

"지금 이들이 하는 행태가 집단 광기 말고 뭘로 해석이 됩니까? ... 8년 전의 권성동부터 붙잡아서 족친 다음에 입을 열어도 여십시오."

상대 정당 의원들의 행동을 '집단 광기'라고 비하하고, 특정 의원을 향해 '족친다'는 비속어 섞인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막말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5-01-08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키겠다고 나가 있는, 나갔던 위원들입니다. ... 내란의 공범으로서 그 운명을 같이하시길 바랍니다. ... 지금 당장 사퇴하고 오랏줄을 받아야 합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동료 의원들을 '내란의 공범'으로 지칭하며 '오랏줄을 받아야 한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5-01-08

"밖에서 대통령 위하는 척하면서 그런 행태 보이지 마시고, 쇼하지 마시고 대통령 관저로 들어가서 아예 거기에 같이 계십시오."

동료 의원들의 행동을 '쇼'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5-01-08

"지금 당장 사퇴하고 오랏줄을 받아야 합니다."

'오랏줄'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범죄자 취급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1-08

"내란 동조자들이 용산에 숨어서 제출한 불출석 사유는 정말 구질구질하기 짝이 없습니다."

상대방의 공식적인 사유서를 '구질구질하기 짝이 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1-08

"내란수괴 윤석열과 그 사병집단인 박종준 경호처장, 딴 세상 일인 양 당일 개 산책을 시키는 김건희로 보이는 자까지 모두 한몸임을 확인했습니다."

상대방을 '사병집단'으로 비하하고, 특정 인물의 행동을 '개 산책'이라 표현하며 조롱하고 모욕함.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1-08

"마지막까지 저항한다면 국민들과 정당한 법집행을 하는 공권력에 의해서 진압되고 섬멸될 것입니다."

정치적 반대 세력이나 공직자를 향해 '섬멸'이라는 극단적인 전쟁 용어를 사용하여 위협적인 발언을 함.

발언 문제 이유

"정말 비겁합니다."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1-14 증인이 수사 중인 사건이라 답변이 어렵다고 하자, 논리적 반박이 아닌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게 즉답이 안 나오고 뭐 또 생각을 해요?"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5-01-14 상대방이 답변을 생각하는 짧은 시간을 비꼬며, 발언자의 태도를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는 무책임하기도 하고 정부가 좀 창피함을 느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해요."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5-01-14 정책적 이견을 넘어 정부 관계자에게 '창피함을 느껴야 한다'며 감정적인 모욕과 비하 발언을 함.

"통합법으로 처리하는 것이 개별법으로 처리하는 것보다 낫다고 자꾸 우기는 거 저는 이거 구시대적인 내용이라고 보고요. 특히 이런 내용 정도면 국회에서 입법 정책적으로 결정하는 거예요. 입법 정책적으로 국회에서 결정한 내용을 가지고 ‘통합법이 옳으니 개별법 안 됩니다’ 이렇게 주장하는 거 제가 볼 때는 이거는 오만이다, 이거 빨리 버려야 된다"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5-01-14 정부 관계자의 정책적 입장을 '우긴다', '구시대적', '오만'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적으로 표현함.

"답하지 말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1-14 증인의 답변 도중 반말로 말을 끊으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진짜 더럽네, 아이고. 너 반말할래?"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1-14 상대 의원에게 '더럽다'는 표현과 '너'라는 반말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군의 고급 장교들이 이곳에 죄인처럼 앉아 있는 모습이 정말로 참담합니다. 여러분이 죄를 지었습니까? ... 군인다우십시오. 좀 군인답게 처신하십시오."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1-14 증인들을 '죄인'에 비유하며 훈계조로 발언하고, '군인다우라'는 식의 인신공격성 압박을 가함.

"수방사령관 그만해."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1-14 국정조사 증인인 전직 장성에게 공식적인 자리에서 반말을 사용하여 권위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이래서 친위쿠데타가 뿌리 뽑기 어렵습니다. 내란수괴가 임명한 사람들이 정부 요직에 다 있고 내란수괴만 바라보는 정치인들이 여전히 내란수괴만 바라보고 있으니"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1-13 상대측과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어떻게 보면 국민의힘 의원들이 이런 DNA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5-01-13 특정 정당 소속 의원 전체가 특정 성향의 'DNA'를 가지고 있다는 식으로 일반화하여 집단적으로 비하함.

"체포 저지를 실질적으로 하면 문제가 되고 현행범이라고 원칙적인 대답을 하는 건데도 뭐라고 하시는 거 보니까 찔리는 게 많이 있으신가 봅니다."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5-01-13 상대 의원의 반응을 두고 '찔리는 게 있다'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 정권 관계자들은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합니다."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1-13 정부 관계자 전체를 대상으로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한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권 위원, 똑바로 해!"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1-13 동료 의원에게 명령조의 반말과 고압적인 태도를 사용하여 국회 회의장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한 무례한 발언임.

"말이 되는 소리를 하셔야지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1-13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말이 안 된다'는 식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임.

"오늘 보임 받았으면……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1-13 새로 보임되었다는 사실을 들어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하고, 발언 내용을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관저로 달려가 내란수괴의 인간 방패를 자처했던 위원의 퇴장을 명해 주십시오."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01-13 동료 의원들의 정당한 활동 여부를 떠나 '인간 방패'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회의장에서 퇴장을 요구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지금 법 집행을 거부하면서 용산에 똬리를 틀고 있는 윤석열 때문에 온 국민이 불면의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01-13 대통령을 지칭하며 '똬리를 틀고 있다'는 뱀에 비유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겠다는 취임 선서를 한 윤석열, 아마 대한민국 역사에서 가장 비루하고 찌질한 대통령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01-13 '비루하고 찌질한'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그러면 도대체 하시는 일이 뭡니까? 국수본에 다 맡겨 놓고 그냥 아무 일도 안 하세요?"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5-01-13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하시는 일이 뭐냐'고 깎아내리는 표현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저 윤석열 내란수괴는 그때서야 잠잠해지는 겁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1-13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강한 적대감과 비하 의도를 드러냄.

"내 식구 감싸기 하고 계신 거예요, 지금."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01-13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근거로 하여 '내 식구 감싸기'라는 단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말 지질하고 못났습니다. 국민들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일마저 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5-01-13 대통령을 향해 '지질하고 못났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품격을 잃은 모욕적 발언임.

"가스라이팅을 시키고 있는 주체는, 윤석열 씨가 애꿎은 경호처 직원들을 가스라이팅시켜서 사병화시키고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1-13 대통령을 '윤석열 씨'라고 지칭하며 예우를 갖추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가스라이팅', '사병화'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1-13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상대의 발언 자체를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어조로 비하함.

"윤석열 닮아 가고 있어요."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1-13 상대방의 언행을 특정 인물에 빗대어 부정적으로 묘사하며 비하함.

"박근혜 판박이는 다 공천 탈락했는데 23대 국회에서 윤석열 판박이 두고 봅시다."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1-13 상대방을 비하하는 동시에 공천 탈락 등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석열과 판박이네요, 판박이."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1-13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태도를 특정 정치인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너무나 뻔한 것 가지고, 낫 놓고 기역 자를 왜 읽지 않습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13 상대방이 당연한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하하며, 관용구를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대통령은 정말 무책임하고 비겁한 사람 같아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13 국가 원수를 향해 '무책임하고 비겁하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저는 무논리, 억지 논리라고 생각하는데... 말도 되지 않는 엉뚱한 논리를 펴고 있는데"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13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무논리', '말도 되지 않는 엉뚱한 논리'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위원장님이나 공수처장이나 전부 언론 보고 무력을 사용할 것이다, 그러면 경찰은 어떻게 할 거냐라는 가정을 전제로 가스라이팅을 하고."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1-13 동료 의원들과 위원장의 정당한 질의 과정을 '가스라이팅'이라는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질의의 본질을 심리적 조종으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왜 대통령에 대해서 신병을 꼭 확보하고 기소해야 하느냐는 궤변을 여기 있는 국회의원들이 늘어놔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1-10 동료 의원들의 정당한 질의나 의견 제시를 '궤변'이라고 치부하며 비하함.

"왜 시급하냐면 곧 있으면 내란수괴 윤석열이 체포될 것 같습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1-10 상대 진영의 정치적 대상인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멸칭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팔아서 정치하는 거지! 가장 치졸한 정치 방식이지, 그게."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1-10 상대 진영의 정치 활동을 '치졸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내란의 수괴 윤석열이 분명히 한남동에 자리를 잡고 있고, ... 범죄자로서 지금 잔존하고 있는 걸 얘기하는 겁니다."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1-10 사법부의 최종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개인을 '수괴' 및 '범죄자'로 단정 지어 지칭한 것은 모욕적 표현이자 인신공격에 해당함.

"쓸데없는 소리니까 뺐습니다."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1-10 논의 중인 사안이나 상대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일축하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조용히 하십시오. ... 저런 편향적인 답변 태도 위원장님께서 지적해 주시고 위원들도 내란의 동조 세력이 아니라고 한다면"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1-10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으로 '조용히 하라'고 명령하고, 의견이 다른 위원들을 '내란 동조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오늘 상임위에서 장관의 답변 태도와 내용 역시 생각하지 못하는 무능, 말하기 무능, 판단하기 무능, 종합적으로 사유 불능성, 이것이 절대악의 근원이라고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박수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2025-01-10 나치 전범 아이히만의 '사유 불능성' 사례를 들어 장관의 답변 태도를 '절대악의 근원'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비유를 사용함.

"그걸 장관직무대행이 당시 차관으로서 안 봤다고 하는 것은 소가 웃을 일 아니에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1-10 상대방의 답변을 '소가 웃을 일'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 세상에 이렇게 큰 사건이 있어요? ... 어떻게 이걸 자꾸 작게 보고 그러시는지 저는 이해를 못 하겠는데."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1-10 상대 위원이 제기한 수사 범위 및 기간에 대한 법리적 우려를 '사건을 작게 본다'고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상대의 견해를 비하함.

"이제는 더 이상, 윤석열 대통령을 정리해야 되는 시점이에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1-10 법안 심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대상으로 '정리해야 한다'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평상시에 하던 얘기랑 또 다른 얘기를 하십니까, 그렇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1-10 현재 논의 중인 법안의 쟁점과는 무관하게 상대방의 평소 언행이나 일관성을 문제 삼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내란죄라고 단정을 하면 법사위원장 될 자격이 없는 거예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1-10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나 판단을 이유로 위원장의 직무 수행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거 참 이 상황에, 서영교 위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1-10 상대 의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강압적인 어조로 면박을 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미안합니다만 서영교 위원님, 이제 60이 넘으셨지요?"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1-10 법안 심사라는 공적인 논의 과정에서 상대 의원의 나이를 언급하는 것은 논점과 무관한 인신공격이며,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부적절한 발언임.

"민주당 위원들은 내란 중이다, 내란 진행 중이다, 내란 선동이다 이것을 반복해서 앵무새처럼 읊조리고 있습니다."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1-10 상대 정당 의원들의 주장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그들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아니, 말을 할 때 그런 식으로 반복적으로 꼭 말을 해요?"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1-10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말하는 방식이나 태도를 문제 삼아 비하하는 표현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모욕적 언행임.

"그렇게 법률을 공부 안 하시고 판례도 안 읽어 보니까 그런 말씀이 나오는 겁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1-10 법무부장관직무대행이라는 고위 공직자의 전문성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석열산성을 쌓았다고 그래요. 지금 어떻게 보면 도피한 거나 다름없습니다, 혼자 산속에 숨어서."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1-10 대통령의 관저를 '산성'이나 '도피처'로 비유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정말 국민들께서 봤을 때 ‘맹윤, 찐윤, 친윤’ 이렇게 많아도 결국은 다 이름만 다르지 본질은 내란 부화수행자로 보는 겁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1-10 특정 정치적 성향의 국회의원들을 '내란 부화수행자'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낙인찍어 비하함.

"좀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부끄러운 줄 아시라고요."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1-10 논리적 반박 대신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며 수치심을 강요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용산 관저 앞에서 윤석열 내란수괴를 지키기 위한 시간은 있고 상임위 나올 시간은 없는 것입니까? ... 여당 위원님들의 행태가 한심하기 짝이 없고 같은 국회의원으로서 국민들 볼 낯이 없습니다."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01-10 상대 진영 의원들과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 '한심하기 짝이 없다'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대한민국의 국격을 떨어뜨린 것은 민주주의 선진국이라고 칭송받던 대한민국을 내란 국가라고 이렇게 불명예스럽게 만든 윤석열 내란수괴가 국격을 떨어뜨린 게 맞습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10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도로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윤석열은 내란수괴 피의자입니다. 모든 국민이 규정에 의해서 수갑을 찼듯이 당연히 수갑을 채워서 체포해야 됩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10 국가 원수를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수갑 체포를 강하게 주장하는 것은 상대에 대한 비하와 모욕적 성격이 강함.

"차관님, 수갑 차 본 적 있어요? 없지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10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수갑 착용 여부를 묻는 것은 질문의 본질을 벗어난 조롱 섞인 비하 발언임.

"내란수괴 윤석열의 체포영장 집행을 촉구하며 ... 내란의 우두머리 윤석열을 지키기 위해 올인한 국민의힘의 내란 동조, 민주주의 파괴 행위에 우리 국민들은 참담함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01-10 대통령을 '내란수괴', '내란의 우두머리'로 지칭하며 여당 의원들을 '내란 동조자'로 몰아세우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본인이나 유지하세요, 국수본이랑 내통이나 하지 마시고."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01-10 근거 없이 상대 위원이 수사기관과 내통하고 있다는 허위 사실을 적시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역시 김문수 장관스럽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01-09 상대방의 성향이나 평판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대한민국 정부가 지금 내란수괴 혐의를 받고 있는 내란정당, 내란동조정당, 위헌정당, 그 당의 1호 당원과 그 정당과 당정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 대한민국 정부가 제정신입니까? 이게 나라입니까?"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2025-01-09 정부 기관과 관계자를 향해 '제정신입니까', '이게 나라입니까'와 같은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돈 때문에 악다구니를 쓰는 음모론자들에게 일국의 대통령이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는 게 도저히 믿어지지도 않고 어처구니도 없는 슬픈 현실입니다."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2025-01-09 특정 집단을 '악다구니'라고 비하하고, 대통령이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왜 답변이 안 됩니까? 답변 안 하기로 작전 짜고 나왔어요?"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2025-01-09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작전'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진실성을 폄하하고 공격하는 무례한 발언임.

"그리고 김문수 씨는 내란 공범입니다."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025-01-09 국무위원을 대상으로 공식 직함이 아닌 '씨'라는 비하적 호칭을 사용하였으며, 법적 근거 없이 '내란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김문수 씨는 내란 공범입니다."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025-01-09 국무위원을 '씨'라는 비하적 호칭으로 부르고,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내란 공범'이라고 단정 지어 인신공격함.

"뉴스도 안 봅니까, 정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1-09 질의 대상자인 경찰청 차장에게 공개적인 자리에서 지적 능력을 비하하거나 직무 태만을 전제로 한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전문대학법인 사무총장께서 나오셔서 이런 꼼수 길을 터 주자고 얘기하시는 것 자체가 이 법을 이행할 의지가 없다라고 저는 판단이 되는 거고요."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1-09 상대방의 정책적 제안을 '꼼수'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규정하고, 이를 근거로 상대의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짓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내란수괴 비호로 내란의 공범이 되지 마시고 양심과 상식과 법률에 따라 상관의 위법한 명령을 거부하고 윤석열 체포에 협조하시기 바랍니다."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2025-01-09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지칭하고, 경호처 직원들에게 '내란의 공범'이 되지 말라며 압박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가 국정 안정과 경제 회생의 출발점입니다."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2025-01-09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수괴 윤석열 측 변호사가 어제 시답지 않은 궤변을 쏟아 내며 체포영장 집행에 응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일일이 대꾸할 가치도 없는 망언이고 헛소리입니다."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2025-01-09 상대측 변호인의 주장을 '궤변', '망언', '헛소리'라고 비하하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한민국의 헌법과 법률, 사법부, 국회, 정의, 공정 그리고 체포영장 집행 이 모든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박정희 유신시대로 되돌린 자가 바로 내란 수괴 윤석열입니다."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2025-01-09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마치 본인이 대통령인 듯 정치적 허언을 내뱉고 있는 김문수 씨는 본래의 주업인 길거리 극우 유튜버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2025-01-09 국무위원을 '씨'라고 낮춰 부르고, '정치적 허언', '길거리 극우 유튜버' 등 상대의 정체성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지난 1월 7일 날 내란 수괴 윤석열 몸빵 지킴이를 자처했던, 한남동 관저로 달려갔던 국민의힘 소속 44인의 국회의원들에 대해서도 매우 유감을 표합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 몸빵 지킴이, 얼마나 치욕스러운 멘트입니까?"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2025-01-09 대통령을 '내란 수괴'로, 동료 의원들을 '몸빵 지킴이'라는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김건희 씨의 반려동물 사료 대 주는 결제 해야 돼서 안 오는 겁니까?"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01-08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근거 없는 추측을 바탕으로 상대방을 비꼬고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안하무인 내란수괴 윤석열의 행태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습니다."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1-08 대통령을 향해 '안하무인',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단어를 사용함.

"지금 이들이 하는 행태가 집단 광기 말고 뭘로 해석이 됩니까? ... 8년 전의 권성동부터 붙잡아서 족친 다음에 입을 열어도 여십시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1-08 상대 정당 의원들의 행동을 '집단 광기'라고 비하하고, 특정 의원을 향해 '족친다'는 비속어 섞인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키겠다고 나가 있는, 나갔던 위원들입니다. ... 내란의 공범으로서 그 운명을 같이하시길 바랍니다. ... 지금 당장 사퇴하고 오랏줄을 받아야 합니다."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5-01-08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동료 의원들을 '내란의 공범'으로 지칭하며 '오랏줄을 받아야 한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밖에서 대통령 위하는 척하면서 그런 행태 보이지 마시고, 쇼하지 마시고 대통령 관저로 들어가서 아예 거기에 같이 계십시오."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5-01-08 동료 의원들의 행동을 '쇼'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지금 당장 사퇴하고 오랏줄을 받아야 합니다."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5-01-08 '오랏줄'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범죄자 취급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함.

"내란 동조자들이 용산에 숨어서 제출한 불출석 사유는 정말 구질구질하기 짝이 없습니다."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1-08 상대방의 공식적인 사유서를 '구질구질하기 짝이 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내란수괴 윤석열과 그 사병집단인 박종준 경호처장, 딴 세상 일인 양 당일 개 산책을 시키는 김건희로 보이는 자까지 모두 한몸임을 확인했습니다."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1-08 상대방을 '사병집단'으로 비하하고, 특정 인물의 행동을 '개 산책'이라 표현하며 조롱하고 모욕함.

"마지막까지 저항한다면 국민들과 정당한 법집행을 하는 공권력에 의해서 진압되고 섬멸될 것입니다."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1-08 정치적 반대 세력이나 공직자를 향해 '섬멸'이라는 극단적인 전쟁 용어를 사용하여 위협적인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