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쪽에서는 죽이 맛있다고 죽 만들자 그러고 한쪽에서는 지금은 밥이 필요하다 이렇게 했을 때 이게요…… 죽도 밥도 안 됩니다. 이럴 때 어떡하시겠습니까? 책임은 장관님이 지시는 겁니까, 대통령이 지시는 겁니까, 아니면 아무 말도 못 하는 산자부가 져야 됩니까?"
비유를 통해 상대방의 상황을 조롱하고, '아무 말도 못 하는 산자부' 등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질문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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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쪽에서는 죽이 맛있다고 죽 만들자 그러고 한쪽에서는 지금은 밥이 필요하다 이렇게 했을 때 이게요…… 죽도 밥도 안 됩니다. 이럴 때 어떡하시겠습니까? 책임은 장관님이 지시는 겁니까, 대통령이 지시는 겁니까, 아니면 아무 말도 못 하는 산자부가 져야 됩니까?"
비유를 통해 상대방의 상황을 조롱하고, '아무 말도 못 하는 산자부' 등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질문함.
"제 시간을 그렇게 낭비하시면 안 되고요."
상대방의 답변을 '시간 낭비'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특정인의 거취와 욕심 때문에 찢어발겨지고 엉망으로 쪼개져서는 안 된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찢어발겨지고'와 같은 과격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감정적인 발언을 함.
"경제 아마추어들이 나서서 이 나라를 망치고 있는 것들... 국가경제를 망치려고 하는 그런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의원님들이 먼저 성찰과 반성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상대 진영을 '경제 아마추어'라고 비하하고 '나라를 망치고 있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과거에는 불법으로 하고 이제는 법까지 뜯어고쳐서 보복을 정당화하겠다 이런 발상, 이거야말로 민주주의를 가장한 정치 보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측의 법안 발의 의도를 '민주주의를 가장한 정치 보복'이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정부에서 또는 민주당에서 공공기관을 전리품 대하듯이 하는 법안들이 이번에 많이 상정된 것 같습니다."
특정 정당과 정치인을 겨냥하여 입법 활동을 '전리품' 취급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정권을 전리품 대하듯이 이렇게 생각하는 민주당의 여러 위원님들의 생각에 그렇게 동의하신다는 말씀을 하신 것에 대해서 본 위원은 진짜 심각하게 문제점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동료 의원들의 입법 취지를 '전리품'이라는 단어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지속함.
"나경원 위원님마저도 지금 사고 치고 법사위로 도망 오셨는데……"
상대 위원을 향해 '사고 치고 도망 왔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내란당 위원님들이 그런 말씀 할 게 아닙니다. 내란을 저지른 대통령을 배출한 당에서 이렇게 모든 것을 사사건건 문제 삼고 툭하면 우리에게 독재니 뭐니 말씀하시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불리한 것은 기억이 안 나시겠지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사고 치고 도망 온 나경원 위원님, 그렇게 말씀하실 자격이 없습니다."
특정 위원의 자격을 부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초등학교만 졸업했어도, 이 사건 수사는 수사권이 있는 것도 아니고 수사를 벌여서는 안 되고 진행 과정이 이래서는 안 된다는 것은 초등학교 교육만 받았어도 충분히 알 수 있는 사안인데 양심을 저버리고 이런 짓을 했습니다."
상대방(검사들)의 지적 수준을 초등학교 졸업 수준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개혁의 주체가 아니고 개혁의 대상일 뿐인데 여기 와서 숟가락을 얹어 가지고 뭐는 빼 주고 뭐는 지켜야 되고, 이런 망발을 해서는 안 된다"
상대방의 주장이나 태도를 '망발'이라는 단어로 규정하여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회의 방해하러 오셨어요?"
의견을 표명하는 상대 위원에게 '회의 방해'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잠깐만, 아직 정리가 안 됐다니까요. 위원장 말을 아주 우습게 아시네."
회의 진행 과정에서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위원장 말을 우습게 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정민 수사관이 무슨 재주로 이걸 없앱니까? 무슨 재주로 이 증거물을 없깁니까? 김정민 수사관이 무슨 재주로 저 비닐을 뜯습니까?"
상대방의 능력을 비하하는 '무슨 재주로'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증인을 압박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아니, 그러면 안 되지, 이 사람아."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증인에게 '이 사람아'라는 낮춤말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 세지 않았다며? ‘규정에 따라서’라고 자꾸 이야기를 하면 안 되지요, 아기도 아니고."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아기도 아니고'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어디 나와서 거짓말을 하고 그래요?"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사실 확인 과정에서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단정 짓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저는 이렇게 다 자기가 써 놓고도 저렇게 뻔뻔스럽게 거짓말하는 것에 대해서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뻔뻔스럽게 거짓말하는 것'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패거리가 지금 검찰에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이런 윤석열 패거리가 남아 있는 검찰, 법무부에 중수청을 둘 수 없습니다."
특정 인물과 그 주변 관계자들을 '패거리'라는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그런 정신머리를 가진 수사관이 어떻게 검찰에 근무합니까? 그러면 옷 벗어야지요, 수사관이."
상대방의 업무 능력이나 기억력을 '정신머리'라는 비하 표현으로 깎아내리고, 직업적 지위를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위증하시는 거예요! 지금 저희 우롱합니까, 국회를!"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즉각적으로 '위증'과 '우롱'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몰아세움.
"큰일 났네, 저 사람들. 겁도 없네. 진술을 입 맞춤했다고요?"
증인의 잘못을 지적하는 상황이나, '큰일 났네', '겁도 없네'와 같은 표현은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감정적 비하 표현임.
"민주당 출신 법사위원장님들의 행태를 보면 무슨 컬트 무비를 보는 것 같아요."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컬트 무비'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체크하라고 한 게 무슨 경고입니까? 한국말 할 줄 모르세요? 국어 모르세요?"
회의 진행 중 의견 차이가 있는 상황에서 위원장에게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국민의힘 초선 의원들은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모양이지요?"
특정 정당의 초선 의원 전체를 대상으로 '아무것도 모른다'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함.
"내란당 독재 만들려다가 실패해 놓고 지금 그런 소리 할 때가 아닙니다."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비하함.
"민주당의 의회 운영을 ‘공산당보다 더하다. 조폭 회의 아니냐. 영화 신세계의 골드문 이사회 아니냐’ 이런 말 하지 않습니까?"
타인의 말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공산당', '조폭', '영화 속 범죄 조직' 등 극도로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공격함.
"박균택 위원님, 법조인이라면 1심 판결까지…… 1심 판결 확정 안 됐습니다. 법조인 맞습니까? 검찰국장 하신 것 맞습니까?"
상대 의원의 법조인으로서의 자격과 경력을 공개적으로 의심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한마디로 우리 당에 대한 무슨 인디언 기우제 하듯이 특검 하는 것 아니야 이런 우려가 있습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 및 수사 요구를 '인디언 기우제'라는 표현에 비유하여, 근거 없는 맹신이나 헛된 노력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아니, 그쪽 초선은 가만히 계세요."
의원의 자격을 선수(초선)로 구분 지어 발언권을 제한하려 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윤석열이라는 내란 수괴 대통령"
대통령을 향해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헌법을 좀 공부하셨으면 좋겠고요."
상대 의원의 지식 수준을 낮게 평가하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만해!"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나경원 위원, 앉아. 그렇게 나가니까 간사가 안 되지."
동료 국회의원에게 반말 섞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나빠루가 들었지. 어이, 나빠루!"
동료 의원에게 '나빠루'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그런데 이따위로 쓰기 때문에 ‘특활비가 없어지고 수사에 지장이 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 아닙니까?"
특수활동비 집행 내역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따위로'라는 비하적이고 정제되지 않은 표현을 사용함.
"룸살롱 다녀왔어요, 안 다녀왔어요, 지귀연?"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판사의 사생활 및 의혹을 매우 저속하고 공격적인 말투로 질문하여 인격적 모욕을 줌.
"법원행정처장님, 손이 안으로 굽는군요."
상대방이 조직의 이익을 위해 편향된 태도를 보인다고 비하하며, 공직자의 청렴성과 공정성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소위 말해서 선전·선동꾼들이 하는, 소위 법률에 대한 기본적인 마인드가 안 되어 있는 분들이…… 시정잡배도 그 정도는 안 해요."
특정 용어를 사용하는 동료 의원들을 '선전·선동꾼', '시정잡배'라는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법원은 지금 옛날 왕조시대에 사는 것처럼 생각하는 거예요."
사법부 전체를 '왕조시대'에 비유하며 현대 민주 국가의 기관으로서의 품격을 깎아내리고 비하함.
"불멸의 신성가족 검찰, 이제 그 종지부를 찍어야 할 때가 됐습니다. 윤석열·김건희에게 그렇게 부역하고 또 면죄부를 주고서도 조금도 반성하지 않은 검찰"
특정 집단을 '신성가족'이라 비꼬거나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그래서 내란 수괴에게 머리를 조아립니까, 5선이나 돼서?"
동료 의원을 향해 '내란 수괴에게 머리를 조아린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맨날 그렇게 꽁무니 빼는 게 아주 그냥 일이구먼, 일. 습관이 꽁무니야, 습관이 꽁무니."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이 자리에 없는 상황을 '꽁무니 뺀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아유, 이게 무슨 봉숭아 학당이에요, 유치하게. 참 수준 떨어지네."
회의 진행 상황과 참석자들의 수준을 '봉숭아 학당', '수준 떨어진다'며 비하함.
"본인 남편 문제도 있지 않습니까? 남편 김재호 판사 정대택 씨 무고·명예훼손 사건 9개월 동안이나 공판 지연시키고 결과적으로 윤석열 장모 최은순 측에 시간 벌기 효과까지 발생한 게 아닙니까?"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의원의 가족 문제를 언급하며 개인적인 공격을 가함.
"5선씩이나 되시면서 신상발언과 공청회 관련한 주제를 벗어났다는 것을 구분도 못 하십니까?"
상대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회의 절차를 구분하지 못한다는 식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내란’ ‘내란’ 소리 듣기가 싫으시다면 빨리 내란 청산할 수 있게 협조나 하십시오."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회의 진행보다는 상대 당 의원을 압박하고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갑자기 구속일자를 시간을 분 단위로 쪼개는 해괴한 편법으로 윤석열만을 위한 기괴한 법 해석을 내놓으면서 내란 수괴를 풀어 줬지 않습니까?"
사법부의 법 해석과 판결 과정을 '해괴한 편법', '기괴한 법 해석'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지방 대사들이 일 안 했다는 거지요, 기본적으로."
특정 사례나 근거 없이 지방에 파견된 대사 전체를 대상으로 '기본적으로 일을 안 했다'고 단정 지어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임.
"송 위원님, 제가 얘기할 때 조용히 해 주세요."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정중한 요청이 아닌, 명령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이 양반이…… 죄송합니다."
피감기관 관계자의 답변 태도에 분노하여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을 '이 양반'이라고 비하하여 지칭함.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건데요. 저렇게 자연스럽게 그냥 비슷한 얘기니까 넘어가 달라고 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요."
상대방의 모순된 발언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가만히 계세요."
다른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왜 본인만 선한 사람이 되고 다른 사람은 나쁜 사람으로 만듭니까?"
상대방의 과거 발언이나 태도를 근거로 '선한 사람'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는 정책 질의를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뭐 하러 오신 거예요, 여기에? 도대체 여기에 뭐 하러 오신 거예요?"
동료 의원의 회의 참석 목적 자체를 부정하며 무시하고 공격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그렇게 정리하면 간단히 될 일인데 자꾸 같은 말을 해도 다르게 듣고 싶은 우리 야당 위원님들이 계셔서 그런 것 같아요."
동료 의원들의 질의 의도를 '다르게 듣고 싶어 하는 것'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진정성을 폄하하고 비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공부를 다시 하셔야 돼요."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의 지식 수준을 비하하며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대사는 일을 안 한다니까."
외교관이라는 특정 직군에 대해 근거 없는 일반화를 통해 무능함을 주장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거짓말로 하셨기 때문에 저는 강력하게 징계 요구하려고 했습니다, 진짜로."
정부 관계자의 자료 제출 누락이나 답변 미흡을 '거짓말'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고, 이를 근거로 징계를 언급하며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고생하셨습니다. 클라이맥스인데도 감동은 별로……"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을 '감동이 없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나경원 위원입니까, 송석준 위원이? 나경원 위원이냐고요?"
상대 위원의 발언을 특정 인물에 빗대어 비꼬는 방식으로, 논의 주제와 상관없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 불법, 위헌 그리고 내란 정당 혹은 내란 수괴가 소속된 정당과 지금 이렇게 결산심사 하는 것도 부끄럽습니다, 송석준 위원님!"
상대 위원이 속한 정당이나 관련 인물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오늘 내란 정권이 마지막으로 집행한 24년 결산심사를 합니다."
법적 확정 판결이 없는 상태에서 정부를 '내란 정권'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국가 기관과 정부를 심각하게 비하함.
"변호사님으로 지내셔서 법정에서 변론하시는 그 습관이 있으신지 아니면 학교에서 강의를 오래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답변을 제대로 안 하시고"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과거 직업적 배경(변호사, 강사)을 언급하며 이를 부정적인 습관으로 연결해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국내 최고의 연구자들이 과연 얼마를 주길래 전라남도 장성에 가서 연구를 하겠어요."
특정 지역(전남 장성)에 대해 전문 인력들이 기피할 곳이라는 편견을 드러내며, 지역의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하는 뉘앙스의 발언을 함.
"뭐 한 거예요, 지금? 누구 잘못이에요? 달라고 했는데 안 주는 거예요, 지자체가? 그러면 멀쩡히 잘 하는 지자체는 바보예요? 뭐예요, 이게? 국가 돈이라고 이렇게 느슨하게, 주면 주는 거예요? 본인 돈이면 이렇게 안 받겠어요? 미안한 마음 안 들어요, 세금 내는 국민들한테?"
정책적 결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 공무원을 향해 '바보', '미안한 마음 안 드느냐'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건 꿀밤을 맞으셔야 되는 것 같은데요."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정부 관계자의 업무 과실을 지적하며 '꿀밤을 맞아야 한다'는 비유를 사용한 것은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낮잡아 보는 부적절한 표현임.
"말꼬리 잡지 마세요."
동료 위원의 질의 과정을 '말꼬리 잡기'로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국정감사 때 한 번 더 나오실래요? 어떻게 답변을 그렇게 하십니까?"
증인이 답변을 명확히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국정감사 재출석을 언급하며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본인이 제출한 자료인데 지금 그거 가지고 질의하는 건데 뭔 소리를 하는 거야, 지금?"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뭔 소리를 하는 거냐'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아까부터 이상한 답변을 계속하시는 거예요. 국회 와서 솔직담백하게 잘못했다고 이야기하면 넘어가는 거를 무슨 그렇게 답변하고 계십니까?"
후보자의 답변 내용을 '이상한 답변'으로 치부하며, 논리적 반박보다는 태도를 문제 삼아 굴욕적인 사과를 강요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저기 지금 앉아 계시는 이억원 금융위원장후보가 건물을 철거하기 위해서 그냥 철거반장으로 오신 겁니까?"
인사청문회 후보자를 '철거반장'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희화화함.
"여기 군인 아니시잖아요."
부승찬 위원이 공군 출신임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보병 기수(530)를 강조하며 상대방의 군 경력이나 자격을 무시하는 듯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그 목소리 듣기 싫어서 그랬어요, 왜?"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이 아닌 '목소리' 자체를 비하하며 듣기 싫다고 표현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모욕적인 태도임.
"정치적으로 3개 특검을 국민의힘 죽이기에 활용하겠다는 이런 노골적인 법에 대해서 도저히 찬성할 수가 없는 입장입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취지를 '죽이기'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초선, 똑바로 합시다. 초선, 똑바로 해! 초선이면 다 초선인 줄 알아?"
상대 의원의 경력을 근거로 하대하며, 반말에 가까운 고압적인 언행으로 모욕감을 줌.
"추미애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어요! 귀가 멀었어요? 잘 안 들려요?"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귀가 멀었냐'는 식의 신체적 비하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어디서 고함이야!"
회의 중 상대 위원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비하하는 어조의 발언을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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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쪽에서는 죽이 맛있다고 죽 만들자 그러고 한쪽에서는 지금은 밥이 필요하다 이렇게 했을 때 이게요…… 죽도 밥도 안 됩니다. 이럴 때 어떡하시겠습니까? 책임은 장관님이 지시는 겁니까, 대통령이 지시는 겁니까, 아니면 아무 말도 못 하는 산자부가 져야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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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9-08 | 비유를 통해 상대방의 상황을 조롱하고, '아무 말도 못 하는 산자부' 등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질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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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시간을 그렇게 낭비하시면 안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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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9-08 | 상대방의 답변을 '시간 낭비'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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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인의 거취와 욕심 때문에 찢어발겨지고 엉망으로 쪼개져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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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9-08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찢어발겨지고'와 같은 과격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감정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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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아마추어들이 나서서 이 나라를 망치고 있는 것들... 국가경제를 망치려고 하는 그런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의원님들이 먼저 성찰과 반성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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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5-09-08 | 상대 진영을 '경제 아마추어'라고 비하하고 '나라를 망치고 있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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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불법으로 하고 이제는 법까지 뜯어고쳐서 보복을 정당화하겠다 이런 발상, 이거야말로 민주주의를 가장한 정치 보복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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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5-09-08 | 상대측의 법안 발의 의도를 '민주주의를 가장한 정치 보복'이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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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에서 또는 민주당에서 공공기관을 전리품 대하듯이 하는 법안들이 이번에 많이 상정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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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5-09-08 | 특정 정당과 정치인을 겨냥하여 입법 활동을 '전리품' 취급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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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을 전리품 대하듯이 이렇게 생각하는 민주당의 여러 위원님들의 생각에 그렇게 동의하신다는 말씀을 하신 것에 대해서 본 위원은 진짜 심각하게 문제점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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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5-09-08 | 동료 의원들의 입법 취지를 '전리품'이라는 단어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지속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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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님마저도 지금 사고 치고 법사위로 도망 오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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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9-05 | 상대 위원을 향해 '사고 치고 도망 왔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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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당 위원님들이 그런 말씀 할 게 아닙니다. 내란을 저지른 대통령을 배출한 당에서 이렇게 모든 것을 사사건건 문제 삼고 툭하면 우리에게 독재니 뭐니 말씀하시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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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9-05 |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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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한 것은 기억이 안 나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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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9-05 |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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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치고 도망 온 나경원 위원님, 그렇게 말씀하실 자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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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9-05 | 특정 위원의 자격을 부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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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만 졸업했어도, 이 사건 수사는 수사권이 있는 것도 아니고 수사를 벌여서는 안 되고 진행 과정이 이래서는 안 된다는 것은 초등학교 교육만 받았어도 충분히 알 수 있는 사안인데 양심을 저버리고 이런 짓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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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9-05 | 상대방(검사들)의 지적 수준을 초등학교 졸업 수준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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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의 주체가 아니고 개혁의 대상일 뿐인데 여기 와서 숟가락을 얹어 가지고 뭐는 빼 주고 뭐는 지켜야 되고, 이런 망발을 해서는 안 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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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05 | 상대방의 주장이나 태도를 '망발'이라는 단어로 규정하여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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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방해하러 오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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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05 | 의견을 표명하는 상대 위원에게 '회의 방해'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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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아직 정리가 안 됐다니까요. 위원장 말을 아주 우습게 아시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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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5-09-05 | 회의 진행 과정에서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위원장 말을 우습게 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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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수사관이 무슨 재주로 이걸 없앱니까? 무슨 재주로 이 증거물을 없깁니까? 김정민 수사관이 무슨 재주로 저 비닐을 뜯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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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05 | 상대방의 능력을 비하하는 '무슨 재주로'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증인을 압박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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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면 안 되지, 이 사람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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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05 |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증인에게 '이 사람아'라는 낮춤말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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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세지 않았다며? ‘규정에 따라서’라고 자꾸 이야기를 하면 안 되지요, 아기도 아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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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05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아기도 아니고'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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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나와서 거짓말을 하고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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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05 |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사실 확인 과정에서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단정 짓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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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게 다 자기가 써 놓고도 저렇게 뻔뻔스럽게 거짓말하는 것에 대해서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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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05 | 상대방의 발언을 '뻔뻔스럽게 거짓말하는 것'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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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패거리가 지금 검찰에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이런 윤석열 패거리가 남아 있는 검찰, 법무부에 중수청을 둘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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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05 | 특정 인물과 그 주변 관계자들을 '패거리'라는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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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정신머리를 가진 수사관이 어떻게 검찰에 근무합니까? 그러면 옷 벗어야지요, 수사관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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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9-05 | 상대방의 업무 능력이나 기억력을 '정신머리'라는 비하 표현으로 깎아내리고, 직업적 지위를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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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증하시는 거예요! 지금 저희 우롱합니까, 국회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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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9-05 |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즉각적으로 '위증'과 '우롱'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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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났네, 저 사람들. 겁도 없네. 진술을 입 맞춤했다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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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9-05 | 증인의 잘못을 지적하는 상황이나, '큰일 났네', '겁도 없네'와 같은 표현은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감정적 비하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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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출신 법사위원장님들의 행태를 보면 무슨 컬트 무비를 보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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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04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컬트 무비'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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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하라고 한 게 무슨 경고입니까? 한국말 할 줄 모르세요? 국어 모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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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04 | 회의 진행 중 의견 차이가 있는 상황에서 위원장에게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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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초선 의원들은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모양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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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09-04 | 특정 정당의 초선 의원 전체를 대상으로 '아무것도 모른다'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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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당 독재 만들려다가 실패해 놓고 지금 그런 소리 할 때가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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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9-04 |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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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의회 운영을 ‘공산당보다 더하다. 조폭 회의 아니냐. 영화 신세계의 골드문 이사회 아니냐’ 이런 말 하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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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9-04 | 타인의 말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공산당', '조폭', '영화 속 범죄 조직' 등 극도로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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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위원님, 법조인이라면 1심 판결까지…… 1심 판결 확정 안 됐습니다. 법조인 맞습니까? 검찰국장 하신 것 맞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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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9-04 | 상대 의원의 법조인으로서의 자격과 경력을 공개적으로 의심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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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우리 당에 대한 무슨 인디언 기우제 하듯이 특검 하는 것 아니야 이런 우려가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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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9-04 |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 및 수사 요구를 '인디언 기우제'라는 표현에 비유하여, 근거 없는 맹신이나 헛된 노력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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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쪽 초선은 가만히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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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9-04 | 의원의 자격을 선수(초선)로 구분 지어 발언권을 제한하려 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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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라는 내란 수괴 대통령"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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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04 | 대통령을 향해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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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을 좀 공부하셨으면 좋겠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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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04 | 상대 의원의 지식 수준을 낮게 평가하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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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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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9-04 |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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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 앉아. 그렇게 나가니까 간사가 안 되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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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9-04 | 동료 국회의원에게 반말 섞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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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빠루가 들었지. 어이, 나빠루!"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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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9-04 | 동료 의원에게 '나빠루'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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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따위로 쓰기 때문에 ‘특활비가 없어지고 수사에 지장이 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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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04 | 특수활동비 집행 내역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따위로'라는 비하적이고 정제되지 않은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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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살롱 다녀왔어요, 안 다녀왔어요, 지귀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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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04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판사의 사생활 및 의혹을 매우 저속하고 공격적인 말투로 질문하여 인격적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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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행정처장님, 손이 안으로 굽는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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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04 | 상대방이 조직의 이익을 위해 편향된 태도를 보인다고 비하하며, 공직자의 청렴성과 공정성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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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말해서 선전·선동꾼들이 하는, 소위 법률에 대한 기본적인 마인드가 안 되어 있는 분들이…… 시정잡배도 그 정도는 안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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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9-04 | 특정 용어를 사용하는 동료 의원들을 '선전·선동꾼', '시정잡배'라는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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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지금 옛날 왕조시대에 사는 것처럼 생각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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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04 | 사법부 전체를 '왕조시대'에 비유하며 현대 민주 국가의 기관으로서의 품격을 깎아내리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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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신성가족 검찰, 이제 그 종지부를 찍어야 할 때가 됐습니다. 윤석열·김건희에게 그렇게 부역하고 또 면죄부를 주고서도 조금도 반성하지 않은 검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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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04 | 특정 집단을 '신성가족'이라 비꼬거나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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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란 수괴에게 머리를 조아립니까, 5선이나 돼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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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9-04 | 동료 의원을 향해 '내란 수괴에게 머리를 조아린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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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그렇게 꽁무니 빼는 게 아주 그냥 일이구먼, 일. 습관이 꽁무니야, 습관이 꽁무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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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9-04 |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이 자리에 없는 상황을 '꽁무니 뺀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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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이게 무슨 봉숭아 학당이에요, 유치하게. 참 수준 떨어지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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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09-04 | 회의 진행 상황과 참석자들의 수준을 '봉숭아 학당', '수준 떨어진다'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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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남편 문제도 있지 않습니까? 남편 김재호 판사 정대택 씨 무고·명예훼손 사건 9개월 동안이나 공판 지연시키고 결과적으로 윤석열 장모 최은순 측에 시간 벌기 효과까지 발생한 게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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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04 |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의원의 가족 문제를 언급하며 개인적인 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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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씩이나 되시면서 신상발언과 공청회 관련한 주제를 벗어났다는 것을 구분도 못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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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04 | 상대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회의 절차를 구분하지 못한다는 식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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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내란’ 소리 듣기가 싫으시다면 빨리 내란 청산할 수 있게 협조나 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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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04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회의 진행보다는 상대 당 의원을 압박하고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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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구속일자를 시간을 분 단위로 쪼개는 해괴한 편법으로 윤석열만을 위한 기괴한 법 해석을 내놓으면서 내란 수괴를 풀어 줬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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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04 | 사법부의 법 해석과 판결 과정을 '해괴한 편법', '기괴한 법 해석'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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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대사들이 일 안 했다는 거지요, 기본적으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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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의원 | 2025-09-03 | 특정 사례나 근거 없이 지방에 파견된 대사 전체를 대상으로 '기본적으로 일을 안 했다'고 단정 지어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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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위원님, 제가 얘기할 때 조용히 해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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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09-03 |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정중한 요청이 아닌, 명령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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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반이…… 죄송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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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09-03 | 피감기관 관계자의 답변 태도에 분노하여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을 '이 양반'이라고 비하하여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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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건데요. 저렇게 자연스럽게 그냥 비슷한 얘기니까 넘어가 달라고 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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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09-03 | 상대방의 모순된 발언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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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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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9-03 | 다른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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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본인만 선한 사람이 되고 다른 사람은 나쁜 사람으로 만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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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9-03 | 상대방의 과거 발언이나 태도를 근거로 '선한 사람'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는 정책 질의를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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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러 오신 거예요, 여기에? 도대체 여기에 뭐 하러 오신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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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03 | 동료 의원의 회의 참석 목적 자체를 부정하며 무시하고 공격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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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정리하면 간단히 될 일인데 자꾸 같은 말을 해도 다르게 듣고 싶은 우리 야당 위원님들이 계셔서 그런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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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의원 | 2025-09-03 | 동료 의원들의 질의 의도를 '다르게 듣고 싶어 하는 것'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진정성을 폄하하고 비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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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다시 하셔야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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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5-09-03 |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의 지식 수준을 비하하며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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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는 일을 안 한다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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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5-09-03 | 외교관이라는 특정 직군에 대해 근거 없는 일반화를 통해 무능함을 주장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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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로 하셨기 때문에 저는 강력하게 징계 요구하려고 했습니다, 진짜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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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9-03 | 정부 관계자의 자료 제출 누락이나 답변 미흡을 '거짓말'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고, 이를 근거로 징계를 언급하며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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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클라이맥스인데도 감동은 별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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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9-03 |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을 '감동이 없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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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입니까, 송석준 위원이? 나경원 위원이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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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9-03 | 상대 위원의 발언을 특정 인물에 빗대어 비꼬는 방식으로, 논의 주제와 상관없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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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불법, 위헌 그리고 내란 정당 혹은 내란 수괴가 소속된 정당과 지금 이렇게 결산심사 하는 것도 부끄럽습니다, 송석준 위원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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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9-03 | 상대 위원이 속한 정당이나 관련 인물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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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란 정권이 마지막으로 집행한 24년 결산심사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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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9-03 | 법적 확정 판결이 없는 상태에서 정부를 '내란 정권'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국가 기관과 정부를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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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님으로 지내셔서 법정에서 변론하시는 그 습관이 있으신지 아니면 학교에서 강의를 오래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답변을 제대로 안 하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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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9-03 |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과거 직업적 배경(변호사, 강사)을 언급하며 이를 부정적인 습관으로 연결해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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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연구자들이 과연 얼마를 주길래 전라남도 장성에 가서 연구를 하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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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09-03 | 특정 지역(전남 장성)에 대해 전문 인력들이 기피할 곳이라는 편견을 드러내며, 지역의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하는 뉘앙스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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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한 거예요, 지금? 누구 잘못이에요? 달라고 했는데 안 주는 거예요, 지자체가? 그러면 멀쩡히 잘 하는 지자체는 바보예요? 뭐예요, 이게? 국가 돈이라고 이렇게 느슨하게, 주면 주는 거예요? 본인 돈이면 이렇게 안 받겠어요? 미안한 마음 안 들어요, 세금 내는 국민들한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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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09-03 | 정책적 결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 공무원을 향해 '바보', '미안한 마음 안 드느냐'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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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꿀밤을 맞으셔야 되는 것 같은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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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09-03 |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정부 관계자의 업무 과실을 지적하며 '꿀밤을 맞아야 한다'는 비유를 사용한 것은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낮잡아 보는 부적절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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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꼬리 잡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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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09-03 | 동료 위원의 질의 과정을 '말꼬리 잡기'로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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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때 한 번 더 나오실래요? 어떻게 답변을 그렇게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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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09-02 | 증인이 답변을 명확히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국정감사 재출석을 언급하며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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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제출한 자료인데 지금 그거 가지고 질의하는 건데 뭔 소리를 하는 거야,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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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09-02 |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뭔 소리를 하는 거냐'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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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부터 이상한 답변을 계속하시는 거예요. 국회 와서 솔직담백하게 잘못했다고 이야기하면 넘어가는 거를 무슨 그렇게 답변하고 계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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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09-02 | 후보자의 답변 내용을 '이상한 답변'으로 치부하며, 논리적 반박보다는 태도를 문제 삼아 굴욕적인 사과를 강요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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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지금 앉아 계시는 이억원 금융위원장후보가 건물을 철거하기 위해서 그냥 철거반장으로 오신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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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09-02 | 인사청문회 후보자를 '철거반장'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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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군인 아니시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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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 | 2025-09-02 | 부승찬 위원이 공군 출신임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보병 기수(530)를 강조하며 상대방의 군 경력이나 자격을 무시하는 듯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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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목소리 듣기 싫어서 그랬어요, 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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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02 |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이 아닌 '목소리' 자체를 비하하며 듣기 싫다고 표현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모욕적인 태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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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으로 3개 특검을 국민의힘 죽이기에 활용하겠다는 이런 노골적인 법에 대해서 도저히 찬성할 수가 없는 입장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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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02 | 상대 정당의 입법 취지를 '죽이기'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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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 똑바로 합시다. 초선, 똑바로 해! 초선이면 다 초선인 줄 알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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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02 | 상대 의원의 경력을 근거로 하대하며, 반말에 가까운 고압적인 언행으로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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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어요! 귀가 멀었어요? 잘 안 들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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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02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귀가 멀었냐'는 식의 신체적 비하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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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고함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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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5-09-02 | 회의 중 상대 위원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비하하는 어조의 발언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