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못 하시면 문신이라도 새기라고"
상대 의원의 기억력을 비하하며 문신을 새기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200건 중 4,801~4,880건을 표시합니다.
"기억을 못 하시면 문신이라도 새기라고"
상대 의원의 기억력을 비하하며 문신을 새기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내란당이나 챙기세요! 내란 아니에요? 내란 아닙니까!"
상대 정당을 '내란당'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대검 차장이 이 검찰청 폐지에 대해서 위헌인 것처럼 본인이 윤석열도 아닌데 도어스테핑을 하면서 이런 망발을 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공식적인 발언을 '망발'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버스 지나갔습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 요청에 대해 '버스 지나갔다'는 비유를 사용하여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수사를 저따위, 저 모양으로 하고 있는데"
검찰의 수사 방식을 '저따위', '저 모양'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으로 폄하함.
"저는 감사원의 감사 오남용에 대해서도 수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처벌받으세요."
공식적인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감사원장)에게 '처벌받으라'며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구속돼서 지금 재판 중이지요?"
특정 인물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도대체 윤석열이라는 작자는 검찰총장 출신이고 검사 아니에요? ... 어떻게 대통령 한 작자가 그런 못된 짓만 골라서 하는 거예요. 추잡한 인간 아니에요. 잡범도 그런 일은 못 해요."
상대방을 '작자', '추잡한 인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과 극도의 비하 표현을 사용함.
"가만있으니까 계속 말이 많네."
상대 위원의 발언을 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발언임.
"갔더니 윤석열, 특검이 소환하지 못하게 위에는 팔이 없는 러닝을 입고 있고 아래는 속옷만 입고 있었습니다. ... 조폭이 거기서 위에 난닝구 입고 밑에 빤스만 입고 안 나오겠다고 버티면"
상대방의 복장 상태를 '난닝구', '빤스' 등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조폭에 비유해 희화화하고 모욕함.
"곽규택 위원은 내보내 주세요. 무례하기 짝이 없어."
상대 의원을 향해 '무례하기 짝이 없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퇴장을 요구함.
"그렇게 하니까 못 벗어나는 거예요, 내란당을."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당시 윤석열과 윤석열의 찐윤들이 연결되어 있고 이 찐윤들이 검사와 연결되어서 이재명을 엮으려고 했던 이 사건"
특정 정치적 성향의 인물들을 '찐윤'이라는 비하적 멸칭으로 표현함.
"듣는 사람이 그렇게 들리니까 쿨하게 사과를 하세요."
상대방의 해명 과정을 무시하고 '쿨하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태도를 비꼬며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함.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입니다."
특정 인물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위원장님 자꾸 거짓말하세요!"
회의 진행 중 위원장에게 '거짓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거짓말하면 어떻게 해요? 협의를 언제 했다고?"
상대 위원의 설명에 대해 사실 확인 과정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거짓말하지 마세요, 거짓말! 우리가 무슨 열띤 토론을 했어요!"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 띠지라는 것이 분실된 것 그 하나를 밝혀 내지 못할 정도로 지금 대한민국 검찰이... 저는 정말 블랙 코미디처럼 느껴집니다."
특정 사건의 처리 과정을 '블랙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조롱하고 비하함.
"그러니까 성추행당, 성추행당 위원 여기 와 있을 자신 있습니까?"
특정 정당을 '성추행당'이라고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용민 간사님, 이것 하시려고 우리는 간사 안 시키는 거예요, 혼자 위원장대리 하시려고?"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 대리의 역할 수행을 개인적인 욕심으로 치부하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박은정 위원님, 조국혁신당 성추행 문제나 똑바로 하고 여기 오세요. 법사위 와 있을 자격 있습니까?"
상대 위원의 소속 정당 내 사건을 언급하며 위원으로서의 자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왜 서영교 위원이 끼어들어요, 자꾸? 이러니까 자꾸 말이 길어지는 거예요."
동료 의원과의 의견 충돌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고압적이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저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악의 정치검사는 임은정 검사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개인(임은정 검사)을 지목하여 '최악의 정치검사'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상대 위원에게 훈계조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5초 이내로 이야기해 보세요."
답변자의 발언권을 과도하게 제한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됐어요. 됐습니다. 충분히 변명이 되신 것 같고요."
상대방의 설명을 '변명'으로 치부하며 발언을 일방적으로 끊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느껴지는 게 없으세요, 지사님?"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이 아닌, 상대방의 감정과 양심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얼마나 쪼잔합니까, 도지사가."
상대방(도지사)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쪼잔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자꾸 끼어들지 마세요, 도지사는! 위원장을 무시하는 거예요? 뭐 하는 거예요, 지금?"
상대방의 발언권 미확보라는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뭐 하는 거냐'는 식의 고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 지사님은 말씀하시지 마세요. 제가 지사님한테 질문한 거 아닙니다."
국정조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답변권을 가진 증인(도지사)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함.
"이 부분 다 흔쾌히 동의해서 지금 한 건가요, 아니면 중앙부처의 압력에 의해서 항복한 거예요?"
지자체 관계자에게 '항복'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행정적 협의 과정을 굴욕적인 패배로 비하하고 상대방의 입지를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우리 국민들은 지귀연 판사의 도의적인 침대 축구 같은 재판 정말 불신하고 있습니다"
재판 진행 상황을 '침대 축구'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사법부의 권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윤석열 정권의 개를 자처한 유병호 감사위원"
특정 공직자를 '개'라고 지칭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런 의원들하고 같이 하늘을 이고 살 수 있습니까? 이걸 한자어로 불구대천의 원수라고 그래요."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 의원을 '불구대천의 원수'로 표현하며 극도의 혐오감을 드러냄.
"저는 나경원 위원님이 간사는커녕 법사위원 자격도 없다고 생각해요. 왜 여기 왔냐?"
동료 의원의 자격을 부정하고 출석 이유를 비꼬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말 내란당이 아니면 할 수 없는 발언을 한 거예요."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비하함.
"여기가 나경원 위원의 신상발언위원회가 아닙니다. 신상발언위원회가 아니고 법제사법위원회기 때문에 빨리 의사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기자회견장에 가서 하셔도 되잖아요."
의원의 정당한 권리인 신상발언 요청을 조롱하고, 회의장 밖으로 가라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내란에 대한 그동안 나경원 위원께서 보여 주신 수많은 내란 동조 행태를 일일이 거론을 안 해도... 법사위원으로서의 자격도 없다 생각합니다."
동료 의원을 '내란 동조자'로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이를 근거로 위원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는 심각한 인신공격임.
"어떻게 이렇게 무책임하게 나올 수 있지요, 직무대행도 그렇고 청주지검도 그렇고?"
구체적인 사실 관계 확인보다 '무책임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지금 국회가 우숩습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국회라는 기관을 빌려 상대방을 비하하고 압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존경 안 하셔도 좋아요, 룰을 말하는 것이니까."
동료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의 존중 여부를 냉소적으로 표현하며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그래서 정당 해산해야 돼요, 정당 해산."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 정당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공격성 발언을 함.
"나경원 위원은 법사위 위원 자격이 없다고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유체 이탈 화법을 자꾸 하시잖아요."
특정 의원의 자격을 부정하고 '유체 이탈 화법'이라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가급적 그런 조직이기주의 같은 의견은 자제하실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법원행정처장의 헌법적 우려 표명을 '조직이기주의'로 치부하며 상대의 전문적 의견을 폄하함.
"그런데 신동욱 위원님은 본인을 보는 거울은 없으신 것 같아요."
위원장이 중립을 지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에게 비꼬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무엇이 그렇게 잘나서 국민을 상대로 겁박을 하고 있습니까?"
상대방을 향해 '무엇이 그렇게 잘나서'라는 비꼬는 표현과 '겁박'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우리는 언제까지 마치 법관과 검사가 헌법의 보호를 받는 온실 속의 화초인 것처럼, 국민과 다른 계급인 것처럼 그렇게 하실 수가 있겠습니까?"
사법부 구성원을 '온실 속의 화초', '다른 계급' 등으로 묘사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함.
"윤석열의 검찰총장 및 대통령 재직시 검찰권 오남용에 관한 진상조사 및 피해자 피해회복에 관한 특별법 만들기 전에 조직이 먼저 석고대죄 정도의 반성부터 하십시오."
상대 조직에 대해 '석고대죄'라는 굴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함.
"이 부패 카르텔, 심지어 나라를 찬탈하는 세력으로 키워진 이 카르텔에 대해서 국민들은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검찰 조직 전체를 '부패 카르텔' 및 '나라를 찬탈하는 세력'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함.
"소위원장님이 말씀을 해 주세요, 뭐 독심술도 아니고."
동료 위원의 요청에 대해 '독심술'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표현임.
"극단적으로 김어준이 방통위원장, 방송미디어위원장이 될 수도 있는 것 아니에요?"
법안의 결격사유 미비점을 지적하면서 특정 인물을 거론하여 부정적인 상황을 가정함으로써, 논리적 비판보다는 인물에 대한 비하적 인식을 이용해 공격함.
"다른 건데 다른 것을 지금 그냥 어물쩍 넘어가겠다라는 입장인 거예요? 한번 답해 보세요."
공직자의 답변 태도를 '어물쩍 넘어가다'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공격함.
"졸속 입법이지."
상대방이 제안한 법안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졸속'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노력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 부분까지 언급하셔서 얘기하는 것은 제가 볼 때는 좀 선을 넘었다라고 생각해서 이 문제를 말씀드리고요."
상대 의원이 정부 및 학계의 우려 사항을 근거로 숙고를 요청하는 정당한 발언을 '선을 넘었다'고 규정하며 공격적으로 반응함.
"정부 측 의견을 내더라도 민주당안에 대해서 정부 측 의견을 얘기하는 거지 너무 과도하게 주장하지 마십시오. 지금 시간을 많이 뺏고 있어요."
정부 관계자의 정당한 의견 제시 과정을 '시간을 뺏는 행위'로 치부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제한함.
"지난번 1차 소위 때 얘기한 거랑 부처의 의견을 왜 저희한테 안 알려 줘요, 여당에게? 지금 저희가 야당입니까?"
보고 누락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지금 저희가 야당입니까?'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수석전문위원을 비하하고 압박함.
"그게 쌈짓돈 논리예요."
기획재정부 차관이 R&D 예산의 특수성과 국가적 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전문적인 답변을 '쌈짓돈'이라는 비유를 통해 수준 낮게 폄하하고 비하함.
"항상 2차관이 답변을 뭔가 단정적으로 하는 버릇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2차관이 알고 있는 지식이 다가 아니란 말이에요."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답변 내용이 아닌, 개인의 '버릇'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지식 수준을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러면 이게 쉽게 말로 표현하자면 빠킹 나는 거 아닙니까?"
국회 공식 회의석상에서 '빠킹'이라는 부적절한 은어 및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언제까지 내란당의 오명을 끌어안고 사시렵니까?"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모욕하고 낙인찍으려는 의도가 다분함.
"피고인 윤석열의 재판은 침대축구처럼 느립니다."
사법 절차와 특정 개인의 재판 과정을 '침대축구'라는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진숙 위원장도 본인이 대단한 사람인 줄 알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 본인 스스로 지금 과대망상에 빠져 있어요, 자기 어떻게 한다고. ... 이진숙 위원장은 정신을 차려야 된다. 본인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착각하면 안 됩니다."
특정 개인을 향해 '과대망상', '착각' 등의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러면 장관, 아는 게 뭐 있습니까?"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지식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정책적 질의를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대통령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특정 상황에 대한 불만을 넘어 국가 원수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말씀하시는 내용 봐서 별로 책임감이 없으신 것 같은데"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근거로 주관적인 판단을 내려 책임감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나도 총영사 해 봤어요! 차관이 태도가 왜 그렇습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과거 경력을 내세워 위압감을 조성하고, 고압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몰아세움.
"들어가세요!"
답변자의 말을 끊고 고함을 치며 강압적으로 자리를 뜨라고 명령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정말 웃기신 분이네, 저분."
답변 중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을 향해 '웃기신 분'이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조롱하고 비하함.
"사퇴하세요!"
논쟁 과정에서 합리적인 근거 없이 감정적으로 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이제 환경부로 갈 것 같으니까 모르쇠입니까? 책임지셔야 돼요, 그것."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모르쇠'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공직자의 책임감을 깎아내리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자격도 없으면서 말이야."
회의 진행 중 위원장의 자격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모르고 그런 얘기를 한다면 무지한 거고 알고 그런다면 국민을 기만하는 거라는 현실적인 판단부터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 2차관은."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무지하다', '국민을 기만한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700조 원이나 갖다 퍼붓고 하는 대미 항복 투자"
국가 간의 투자 협상을 '갖다 퍼붓다', '항복 투자'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너무 낭만적인 말씀 하지 마시고"
상대방의 답변을 '낭만적'이라고 표현하며 논의의 가치가 없다는 식으로 비꼬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뒤통수 맞고 국민들에게 이렇게 해명·변명하는 이런 모습이야말로 새 정부가 보여 줄 모습은 아니다"
'뒤통수 맞고'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고, 정부의 설명을 '해명·변명'으로 치부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 부분에 대해서 고분고분하게 따라가고 그렇게 해서 가장 핵심적인 에너지정책을 환경부에 떠넘기는 그러한 무책임한 장관이 되지 않기 위해서"
장관의 태도를 '고분고분하다'고 비하하며, 정책적 판단을 '떠넘기기'와 '무책임'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정호 위원님, 의원 사퇴하세요!"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응하여 똑같이 사퇴를 요구하는 보복성 인신공격을 수행함.
"나는 이 기후특위를 왜 하는지 모르겠어.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렇게 부실한 업무보고 자료 봤어요, 이것? 이걸 보고자료라고 내놓은 거야?"
업무보고 자료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논리적인 비판보다는 '이걸 보고자료라고 내놓은 거야'와 같이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장관님은 장관 되시기 전부터 탈원전주의자인 것 다 압니다. 다 알아요."
정책적 논의가 아닌 발언자의 과거 성향을 언급하며 '탈원전주의자'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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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못 하시면 문신이라도 새기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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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10 | 상대 의원의 기억력을 비하하며 문신을 새기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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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당이나 챙기세요! 내란 아니에요? 내란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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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10 | 상대 정당을 '내란당'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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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차장이 이 검찰청 폐지에 대해서 위헌인 것처럼 본인이 윤석열도 아닌데 도어스테핑을 하면서 이런 망발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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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10 | 상대방의 공식적인 발언을 '망발'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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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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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10 | 동료 의원의 발언 요청에 대해 '버스 지나갔다'는 비유를 사용하여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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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를 저따위, 저 모양으로 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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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10 | 검찰의 수사 방식을 '저따위', '저 모양'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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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감사원의 감사 오남용에 대해서도 수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처벌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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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10 | 공식적인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감사원장)에게 '처벌받으라'며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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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구속돼서 지금 재판 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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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9-10 | 특정 인물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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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윤석열이라는 작자는 검찰총장 출신이고 검사 아니에요? ... 어떻게 대통령 한 작자가 그런 못된 짓만 골라서 하는 거예요. 추잡한 인간 아니에요. 잡범도 그런 일은 못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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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9-10 | 상대방을 '작자', '추잡한 인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과 극도의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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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있으니까 계속 말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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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10 | 상대 위원의 발언을 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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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더니 윤석열, 특검이 소환하지 못하게 위에는 팔이 없는 러닝을 입고 있고 아래는 속옷만 입고 있었습니다. ... 조폭이 거기서 위에 난닝구 입고 밑에 빤스만 입고 안 나오겠다고 버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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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10 | 상대방의 복장 상태를 '난닝구', '빤스' 등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조폭에 비유해 희화화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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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위원은 내보내 주세요. 무례하기 짝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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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10 | 상대 의원을 향해 '무례하기 짝이 없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퇴장을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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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니까 못 벗어나는 거예요, 내란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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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10 |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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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윤석열과 윤석열의 찐윤들이 연결되어 있고 이 찐윤들이 검사와 연결되어서 이재명을 엮으려고 했던 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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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10 | 특정 정치적 성향의 인물들을 '찐윤'이라는 비하적 멸칭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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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사람이 그렇게 들리니까 쿨하게 사과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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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10 | 상대방의 해명 과정을 무시하고 '쿨하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태도를 비꼬며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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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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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10 | 특정 인물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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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자꾸 거짓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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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9-10 | 회의 진행 중 위원장에게 '거짓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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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면 어떻게 해요? 협의를 언제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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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10 | 상대 위원의 설명에 대해 사실 확인 과정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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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지 마세요, 거짓말! 우리가 무슨 열띤 토론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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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10 |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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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띠지라는 것이 분실된 것 그 하나를 밝혀 내지 못할 정도로 지금 대한민국 검찰이... 저는 정말 블랙 코미디처럼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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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10 | 특정 사건의 처리 과정을 '블랙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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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성추행당, 성추행당 위원 여기 와 있을 자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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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10 | 특정 정당을 '성추행당'이라고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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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간사님, 이것 하시려고 우리는 간사 안 시키는 거예요, 혼자 위원장대리 하시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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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10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 대리의 역할 수행을 개인적인 욕심으로 치부하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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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위원님, 조국혁신당 성추행 문제나 똑바로 하고 여기 오세요. 법사위 와 있을 자격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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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10 | 상대 위원의 소속 정당 내 사건을 언급하며 위원으로서의 자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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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서영교 위원이 끼어들어요, 자꾸? 이러니까 자꾸 말이 길어지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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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10 | 동료 의원과의 의견 충돌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고압적이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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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악의 정치검사는 임은정 검사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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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10 | 특정 개인(임은정 검사)을 지목하여 '최악의 정치검사'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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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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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10 | 상대 위원에게 훈계조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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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 이내로 이야기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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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09-10 | 답변자의 발언권을 과도하게 제한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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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어요. 됐습니다. 충분히 변명이 되신 것 같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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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09-10 | 상대방의 설명을 '변명'으로 치부하며 발언을 일방적으로 끊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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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껴지는 게 없으세요, 지사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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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9-10 |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이 아닌, 상대방의 감정과 양심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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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쪼잔합니까, 도지사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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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9-10 | 상대방(도지사)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쪼잔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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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끼어들지 마세요, 도지사는! 위원장을 무시하는 거예요? 뭐 하는 거예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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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9-10 | 상대방의 발언권 미확보라는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뭐 하는 거냐'는 식의 고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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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사님은 말씀하시지 마세요. 제가 지사님한테 질문한 거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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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09-10 | 국정조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답변권을 가진 증인(도지사)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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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 다 흔쾌히 동의해서 지금 한 건가요, 아니면 중앙부처의 압력에 의해서 항복한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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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09-10 | 지자체 관계자에게 '항복'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행정적 협의 과정을 굴욕적인 패배로 비하하고 상대방의 입지를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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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들은 지귀연 판사의 도의적인 침대 축구 같은 재판 정말 불신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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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10 | 재판 진행 상황을 '침대 축구'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사법부의 권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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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의 개를 자처한 유병호 감사위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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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10 | 특정 공직자를 '개'라고 지칭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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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의원들하고 같이 하늘을 이고 살 수 있습니까? 이걸 한자어로 불구대천의 원수라고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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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10 |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 의원을 '불구대천의 원수'로 표현하며 극도의 혐오감을 드러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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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경원 위원님이 간사는커녕 법사위원 자격도 없다고 생각해요. 왜 여기 왔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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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10 | 동료 의원의 자격을 부정하고 출석 이유를 비꼬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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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내란당이 아니면 할 수 없는 발언을 한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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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10 |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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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나경원 위원의 신상발언위원회가 아닙니다. 신상발언위원회가 아니고 법제사법위원회기 때문에 빨리 의사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기자회견장에 가서 하셔도 되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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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9-10 | 의원의 정당한 권리인 신상발언 요청을 조롱하고, 회의장 밖으로 가라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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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에 대한 그동안 나경원 위원께서 보여 주신 수많은 내란 동조 행태를 일일이 거론을 안 해도... 법사위원으로서의 자격도 없다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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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09-10 | 동료 의원을 '내란 동조자'로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이를 근거로 위원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는 심각한 인신공격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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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무책임하게 나올 수 있지요, 직무대행도 그렇고 청주지검도 그렇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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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5-09-10 | 구체적인 사실 관계 확인보다 '무책임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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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회가 우숩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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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5-09-10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국회라는 기관을 빌려 상대방을 비하하고 압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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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 안 하셔도 좋아요, 룰을 말하는 것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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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5-09-10 | 동료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의 존중 여부를 냉소적으로 표현하며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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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정당 해산해야 돼요, 정당 해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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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10 |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 정당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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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은 법사위 위원 자격이 없다고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유체 이탈 화법을 자꾸 하시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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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10 | 특정 의원의 자격을 부정하고 '유체 이탈 화법'이라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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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급적 그런 조직이기주의 같은 의견은 자제하실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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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10 | 법원행정처장의 헌법적 우려 표명을 '조직이기주의'로 치부하며 상대의 전문적 의견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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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신동욱 위원님은 본인을 보는 거울은 없으신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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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10 | 위원장이 중립을 지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에게 비꼬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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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그렇게 잘나서 국민을 상대로 겁박을 하고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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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10 | 상대방을 향해 '무엇이 그렇게 잘나서'라는 비꼬는 표현과 '겁박'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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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까지 마치 법관과 검사가 헌법의 보호를 받는 온실 속의 화초인 것처럼, 국민과 다른 계급인 것처럼 그렇게 하실 수가 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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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10 | 사법부 구성원을 '온실 속의 화초', '다른 계급' 등으로 묘사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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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검찰총장 및 대통령 재직시 검찰권 오남용에 관한 진상조사 및 피해자 피해회복에 관한 특별법 만들기 전에 조직이 먼저 석고대죄 정도의 반성부터 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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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10 | 상대 조직에 대해 '석고대죄'라는 굴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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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패 카르텔, 심지어 나라를 찬탈하는 세력으로 키워진 이 카르텔에 대해서 국민들은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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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10 | 검찰 조직 전체를 '부패 카르텔' 및 '나라를 찬탈하는 세력'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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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원장님이 말씀을 해 주세요, 뭐 독심술도 아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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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의원 | 2025-09-09 | 동료 위원의 요청에 대해 '독심술'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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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으로 김어준이 방통위원장, 방송미디어위원장이 될 수도 있는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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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9-09 | 법안의 결격사유 미비점을 지적하면서 특정 인물을 거론하여 부정적인 상황을 가정함으로써, 논리적 비판보다는 인물에 대한 비하적 인식을 이용해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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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데 다른 것을 지금 그냥 어물쩍 넘어가겠다라는 입장인 거예요? 한번 답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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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9-09 | 공직자의 답변 태도를 '어물쩍 넘어가다'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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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 입법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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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9-09 | 상대방이 제안한 법안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졸속'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노력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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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분까지 언급하셔서 얘기하는 것은 제가 볼 때는 좀 선을 넘었다라고 생각해서 이 문제를 말씀드리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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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9-09 | 상대 의원이 정부 및 학계의 우려 사항을 근거로 숙고를 요청하는 정당한 발언을 '선을 넘었다'고 규정하며 공격적으로 반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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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측 의견을 내더라도 민주당안에 대해서 정부 측 의견을 얘기하는 거지 너무 과도하게 주장하지 마십시오. 지금 시간을 많이 뺏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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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9-09 | 정부 관계자의 정당한 의견 제시 과정을 '시간을 뺏는 행위'로 치부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제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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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1차 소위 때 얘기한 거랑 부처의 의견을 왜 저희한테 안 알려 줘요, 여당에게? 지금 저희가 야당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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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9-09 | 보고 누락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지금 저희가 야당입니까?'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수석전문위원을 비하하고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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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쌈짓돈 논리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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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09-09 | 기획재정부 차관이 R&D 예산의 특수성과 국가적 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전문적인 답변을 '쌈짓돈'이라는 비유를 통해 수준 낮게 폄하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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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2차관이 답변을 뭔가 단정적으로 하는 버릇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2차관이 알고 있는 지식이 다가 아니란 말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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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09-09 |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답변 내용이 아닌, 개인의 '버릇'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지식 수준을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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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게 쉽게 말로 표현하자면 빠킹 나는 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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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09-09 | 국회 공식 회의석상에서 '빠킹'이라는 부적절한 은어 및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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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내란당의 오명을 끌어안고 사시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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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9-09 |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모욕하고 낙인찍으려는 의도가 다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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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윤석열의 재판은 침대축구처럼 느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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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9-09 | 사법 절차와 특정 개인의 재판 과정을 '침대축구'라는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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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위원장도 본인이 대단한 사람인 줄 알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 본인 스스로 지금 과대망상에 빠져 있어요, 자기 어떻게 한다고. ... 이진숙 위원장은 정신을 차려야 된다. 본인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착각하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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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09-09 | 특정 개인을 향해 '과대망상', '착각' 등의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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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장관, 아는 게 뭐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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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09-08 |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지식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정책적 질의를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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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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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5-09-08 | 특정 상황에 대한 불만을 넘어 국가 원수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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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시는 내용 봐서 별로 책임감이 없으신 것 같은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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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5-09-08 |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근거로 주관적인 판단을 내려 책임감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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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총영사 해 봤어요! 차관이 태도가 왜 그렇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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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의원 | 2025-09-08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과거 경력을 내세워 위압감을 조성하고, 고압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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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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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5-09-08 | 답변자의 말을 끊고 고함을 치며 강압적으로 자리를 뜨라고 명령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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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웃기신 분이네, 저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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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5-09-08 | 답변 중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을 향해 '웃기신 분'이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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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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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09-08 | 논쟁 과정에서 합리적인 근거 없이 감정적으로 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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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환경부로 갈 것 같으니까 모르쇠입니까? 책임지셔야 돼요, 그것."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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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09-08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모르쇠'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공직자의 책임감을 깎아내리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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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도 없으면서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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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09-08 | 회의 진행 중 위원장의 자격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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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그런 얘기를 한다면 무지한 거고 알고 그런다면 국민을 기만하는 거라는 현실적인 판단부터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 2차관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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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09-08 |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무지하다', '국민을 기만한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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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조 원이나 갖다 퍼붓고 하는 대미 항복 투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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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의원 | 2025-09-08 | 국가 간의 투자 협상을 '갖다 퍼붓다', '항복 투자'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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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낭만적인 말씀 하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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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의원 | 2025-09-08 | 상대방의 답변을 '낭만적'이라고 표현하며 논의의 가치가 없다는 식으로 비꼬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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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통수 맞고 국민들에게 이렇게 해명·변명하는 이런 모습이야말로 새 정부가 보여 줄 모습은 아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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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의원 | 2025-09-08 | '뒤통수 맞고'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고, 정부의 설명을 '해명·변명'으로 치부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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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에 대해서 고분고분하게 따라가고 그렇게 해서 가장 핵심적인 에너지정책을 환경부에 떠넘기는 그러한 무책임한 장관이 되지 않기 위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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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의원 | 2025-09-08 | 장관의 태도를 '고분고분하다'고 비하하며, 정책적 판단을 '떠넘기기'와 '무책임'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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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위원님, 의원 사퇴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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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5-09-08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응하여 똑같이 사퇴를 요구하는 보복성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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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기후특위를 왜 하는지 모르겠어.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렇게 부실한 업무보고 자료 봤어요, 이것? 이걸 보고자료라고 내놓은 거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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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5-09-08 | 업무보고 자료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논리적인 비판보다는 '이걸 보고자료라고 내놓은 거야'와 같이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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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은 장관 되시기 전부터 탈원전주의자인 것 다 압니다. 다 알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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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9-08 | 정책적 논의가 아닌 발언자의 과거 성향을 언급하며 '탈원전주의자'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