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만 시마이합시다."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격식에 맞지 않는 일본어 잔재이자 은어인 '시마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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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만 시마이합시다."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격식에 맞지 않는 일본어 잔재이자 은어인 '시마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재정에 대해서 말하고 지방자치단체의 부담을 얘기하는 거는 국회의원 직무예요. 그런 것 안 합니까, 위원님은?"
상대 의원이 국회의원으로서의 기본적인 직무를 수행하지 않는 것처럼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국민의힘도 같이 해체될까 봐 걱정됩니까? 국민의힘과 검찰이 한 몸이라는 것 이 세상 사람 다 알고 있는데 그래서 이렇게 반대하고 훼방하는 것입니까? 반성하십시오. 지금 내란으로 국민의힘이 해체되게 생겼는데 검찰 붙들고 있다가 검찰과 국민의힘 같이 해체될 것입니다."
특정 정당의 '해체'를 언급하며 극단적인 비하와 공격을 퍼부어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안 주시면 좀 기다리라고요, 떼쓰지 말고!"
동료 국회의원의 정당한 발언 요청을 '떼쓰는 것'으로 비하하여 상대방을 어린아이 취급하며 모욕함.
"진짜 민주당은 뻔뻔하다, 뻔뻔해."
특정 정당 전체를 향해 '뻔뻔하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창피한 줄 아십시오, 무슨 ‘오빠’ 발언이나 하고 앉아 있고."
회의 주제와 무관한 과거의 특정 발언을 언급하며 상대방에게 '창피한 줄 알라'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추미애 위원장, 부끄러운 줄 아세요! 역사의 죄인이 될 겁니다!"
정책적 반대를 넘어 위원장 개인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라', '죄인이 될 것'이라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퍼부음.
"추미애 위원장, 판사 출신으로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위원장의 과거 직업적 정체성을 언급하며 인격적인 수치심을 유발하려는 모욕적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경력 값을 하십시오! 정도껏 하십시오! 부끄러움을 아세요! 정말 품격이 없어요."
상대 의원을 향해 '경력 값', '부끄러움', '품격' 등을 언급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아주 낯이 두껍군요. 본인이 그렇게 국민의 공적이 돼서 지탄을 받고 있는데 그걸 안 봤다는 말이에요?"
증인에게 '낯이 두껍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정말 사람…… 5선씩이나 돼 가지고 그렇게 행동을 합니까?"
상대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증인, 부끄러움을 아십시오. 내용도 확인을 않고 전임자를 고발하고 잊어버렸다고 얘기를 하고 그런 무책임한 태도, 검찰하고 뭐가 다릅니까? 제발 부끄러움을 아십시오."
질의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수준을 넘어 증인에게 '부끄러움을 알라'며 반복적으로 훈계하고 비하함.
"아이참, 똑같은 얘기를 지금 한참 했는데 말을 못 알아듣고 딴소리 해."
상대방이 자신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단정 지으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거 자칫 잘못하다가는 입법 갑질이 될 수 있다고요."
동료 의원이 발의한 법안의 부작용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갑질'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공격함.
"지금 나랑 싸우자는 거예요? 왜 말을 그렇게 해요?"
정책적 쟁점에 대한 토론 중 상대방의 반응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회의의 본질에서 벗어나 개인적인 싸움으로 몰아가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또 재판받으세요. 반성을 안 해, 반성을. 재범 가능성이 높아요. 재범입니다, 재범."
상대 의원을 향해 '재범', '반성' 등의 사법적 용어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인격을 모독함.
"민주당 따라 하세요, 그러면? 민주당 따라쟁이예요?"
상대 의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따라쟁이'라는 유치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얼마나 많은 노동자들이 불이익을 받고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데 이것을 무혐의로 그냥 댕가당 해 가지고"
'댕가당 해 가지고'와 같은 비속어 섞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검찰의 처분을 비하함.
"조희대에게 머리를 조아리시는 그런 행태를 보이시면서... 친윤 검사들이 뭐 잘났다고 여기 와서 큰소리치는지 제가 이해를 못 하겠어요."
특정 인물에 대해 '머리를 조아린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증인 집단을 '뭐 잘났다고'라며 조롱하고 비하함.
"사기 전과자에 더해서 조폭과도 같은 그런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증인을 '조폭과도 같은 사람'으로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재명 정부는 국민주권정부를 표방하는데 세간에는 ‘범죄자주권정부다’ 이런 조롱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정 정부와 정당을 '범죄자주권정부'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자꾸 지금 설명 안 했다고 꼬투리를 잡으시면……"
소위원장의 정당한 자료 요구 및 설명 부족 지적을 '꼬투리를 잡는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폄하함.
"반드시 반인권 인사인 안창호 위원장을 탄핵시키고 인권위의 정상화에 속도를 내야 합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인권위원회 내란공범들은 보란듯이 자신들의 권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서 계속해서 국가를 도발하고 제2의 내란에 버금가는 음모를 작당할 것입니다."
특정 인물을 '반인권 인사'로 규정하고, 법적 판단 없이 '내란공범', '음모를 작당'과 같은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4만 9100원, 연어. 연어를 좋아하나 보지요? 박상용 검사, 연어 좋아해요?"
심문 과정에서 사건의 본질과 관계없는 개인적 취향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검사가 세상에 무서운 게 없어요? 변명으로 일관하지 말고."
증인을 향해 고압적인 태도로 '세상에 무서운 게 없느냐'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답변을 '변명'으로 치부하며 몰아세움.
"공부 좀 하고 와요."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어떻게 이렇게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하지요? ... 뻔뻔스러운 검사의 얼굴이에요."
증인의 답변에 대해 '뻔뻔스럽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증인을 모욕하고 비하함.
"요령이 없어. 송석준 위원, 왜 이렇게 요령이 없어? 막무가내야. 무데뽀야."
동료 의원의 태도를 '무데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림.
"윤석열은 내란범인데?"
논의 중인 사안과 직접적인 관련 없이 갑작스럽게 대통령을 '내란범'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출석도 안 하고 뭔 말이 많아."
상대 의원의 출결 상태를 근거로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헛소리네, 그거는. 허위 사실이야, 허위 사실. ... 거짓말! 거짓말쟁이."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헛소리', '거짓말쟁이' 등 정제되지 않은 비속어 섞인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그것을 구별해서 비대면만 된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진짜 눈 가리고 아웅이라고밖에 볼 수가 없고. ... 기본적으로 공적 전자처방전전달시스템 자체를 대면과 비대면으로 나누는 것은 정말 난센스다, 이것은."
정부의 정책 방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눈 가리고 아웅', '난센스'와 같은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논리를 폄하함.
"그동안의 미숙한 운영도 바로잡아야 될 분이 이렇게 난장판을 넘어서 한마디로 개판을 만들고 있어요."
회의 상황을 '개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의 운영 능력을 비하함.
"당신은 정말 모든 것을, 모든 것을 다 무너뜨렸어. 입법부의 권위와 양심을 버렸어요! 당신은 자격 없어요! 물러나세요!"
위원장 개인의 자격을 부정하며 '물러나라'고 강요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민의의 전당에서 어떻게 이렇게 깽판을 놓으려고 그래, 깽판을!"
회의 진행 상황을 '깽판'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함.
"사법부 겁박을 이렇게 애들 유치원 장난 놀 듯이 하는 거예요?"
회의 진행 방식을 '유치원 장난'으로 비하하며 상대방의 행위를 조롱함.
"제정신이 아닌가 봐, 제정신이. 이게 뭐 하는 거예요, 이게 지금. 애들 장난 노는 거예요?"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고 회의 안건을 '애들 장난'에 비유하며 폄하함.
"지금 소꿉장난 하는 거예요? 소꿉장난 하는 거냐고요!"
국회 공식 회의 진행 과정을 '소꿉장난'에 비유하여 위원장의 진행 권한과 회의의 격을 심각하게 비하함.
"추미애 위원장! 정신 차려!"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정신 차려'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음.
"추미애 위원장, 당신은 법사위원장 자격 없어요. 오늘부로 사직하세요!"
상대방에 대해 '당신'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고, 공식적인 절차 없이 감정적으로 사퇴를 요구하며 공격함.
"추미애 위원장님, 정신 차리세요, 정신!"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거기는 맨날 사기꾼들이나 부르니까 그러지요."
상대 정당이 소환한 증인들을 '사기꾼'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당신은 누군데 돌아가 달라고 안내를 하라 마라 그래?"
위원장석 주변의 보좌진에게 '당신'이라는 표현과 반말 섞인 어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례하게 응대함.
"사법시험 봤어요? 헌법 봤어요? 제대로 안 봤구먼!"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쪽 귀가 안 들리십니까? 왜 그러세요, 도대체?"
상대방의 신체적 능력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려는 의도가 다분함.
"추미애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을 요구하면 쳐다는 보셔야지 어떻게 쳐다보지도 않고 그렇게 하십니까?"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예의를 갖추지 않고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막무가내로 이렇게 이야기하시면 본질이 아닌 것 가지고……"
회의 진행 중 위원에게 '막무가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입장을 정리하지 못했다라고 한다면 그것은 무능이거나 아니면 그저 발목 잡기라고 볼 수밖에 없다는 점을 말씀드리고요."
상대측의 정치적 입장 차이를 '무능'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역량을 비하함.
"자구 수정을 가지고 문제 삼고 말이야, 발목 잡기 하고 이게 뭐예요!"
정당한 절차적 의문을 제기하는 위원에게 '발목 잡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방해한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일반 국민도 하지 말아야 할 반지성주의적 주장을 인권위원장이라는 사람이 계속해 대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반지성주의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지적 수준이나 가치관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재봉틀로 입을 기워 주세요."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입을 꿰매라는 식의 폭력적이고 매우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기댈 비빌 언덕이라고는 대구하고 경북 지역밖에 없으니까 거기에 내려 가셔서"
상대 정당의 정치적 활동을 특정 지역(TK)에만 의존하는 것으로 치부하며, 해당 지역과 지지층을 비하하는 뉘앙스의 표현을 사용함.
"우리 상임위가 그야말로 대국민 막장 사기위원회로 바뀌어 가고 있어요."
자신이 속한 국회 상임위원회를 '막장 사기위원회'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내란 수괴 윤석열에 대해서 탄핵에 앞장섰으며 그리고 희대의 내란, 희대의 사법 쿠데타를 저지한"
상대측 인물을 '내란 수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공격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무슨 할 말이 많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십니까. 좀 부끄러워하시고 그렇게 하십시오."
상대방의 발언권을 억압하고 '부끄러워하라'는 감정적인 비난을 통해 인격적인 모욕을 줌.
"묻지 않으면 말하지 마세요, 말 다 했으니까."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일방적으로 차단하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부끄러워하세요!"
증인의 수사 결과에 대해 논리적 비판을 넘어 인격적인 수치심을 강요하는 모욕적 표현임.
"아직도 내란을 옹호하는 내란정당 국힘은 내란을 막아 내고 그리고 민주주의를 지켜 낸, 빛의 혁명으로 탄생한 우리 이재명 정부를 비판할 자격도 없습니다."
특정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상대의 비판 자격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전광훈, 손현보 목사 이런 어떤 사이비 이단 교주들한테 좌지우지되는 정당이라고……"
정부조직법 개편안이라는 회의 주제와 무관하게 상대 정당을 사이비 교주에게 조종당하는 집단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원래 일 못하는 사람들이 연장 탓을 하는 거예요."
위원회 명칭 변경을 제안한 상대방이나 정부 측을 향해 '일 못하는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그들의 제안을 무능함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무슨 관종도 아니고 자기만 발언권 있나?"
상대 의원을 '관종(관심 종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보니까 윤석열 체포될 때랑 똑같네, 똑같아. 그냥 주저앉아 가지고 아무것도 안 하고, 윤석열하고 똑같아요."
회의 진행 중인 동료 의원의 행동을 체포 당시의 피의자와 비교하며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본인은 기억 못 하면 기억 못 하는 대로 평생 억울하게 사시는 거예요, 다 뒤집어쓰고. 해임되셔서…… 아니, 금고 이상 형의 아주 중요한 과실이기 때문에 당연퇴직 사유예요"
증인에게 미래의 불이익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심리적으로 압박하는 발언을 함.
"이미 누범입니다. 상습범."
동료 의원을 범죄자 취급하는 '누범', '상습범'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나치가 따로 없다."
상대 진영의 행위를 인류 최악의 학살 집단인 '나치'에 비유하여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관심 없는 사람들이 쉽게 말한다고, 집에 가라고."
행정 결정권자들을 '관심 없는 사람들'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며, 냉소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그러면 그동안 우리가 계속 ‘경단녀, 경단녀’ 해 왔잖아요. 그런데 갑자기 ‘경보녀, 경보녀’……"
정책 용어 변경에 대한 논의 과정에서 '경보녀'라는 식의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제안된 용어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국회의원 한 번 더 해 먹으려고 이렇게까지 합니까!"
상대 의원의 의정 활동 동기를 '해 먹으려고'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담배 좀 피우고 살아."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소위원장의 개인적 습관을 언급하며 농담조로 훈계하는 듯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국민의힘 출신의 원주시의원이 부정청탁 및 부정청탁을 들어주지 않는다라고 담당 공무원을 찾아와서 협박까지 하는, 양아치도 아니고 말이에요."
제3자인 시의원을 지칭하며 '양아치'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내가 시정잡배면 국힘은 모리배입니다, 모리배."
상대 정당 전체를 '모리배(이익을 위해 함께 나쁜 짓을 하는 무리)'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왜 퇴장당한 사람들이 그렇게 말이 많아. 빨리 나가야지."
퇴장 명령을 받은 동료 의원들을 향해 '말이 많다'며 비하하고 무례하게 명령조로 발언함.
"국회를 국회답지 않게 만드는 것은 5선 나경원 위원이세요."
정책적 논쟁이 아닌 상대 의원의 자질과 품격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발언을 함.
"법률 전문가라고 하시는데 경찰보다 실력이 못하잖아요. ... 모르시면서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 열심히 범죄 마사지를 하는구나, 참 탄식이 나올 뿐입니다."
상대방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범죄 마사지'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법무부 기조실장님, 그러면 일부러 실드를 쳐 주시는 겁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실드를 쳐 준다'는 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수사에 관심 없는 검사님들이 많으시군요. 그러나 수사권은 필요하다라는 주장이시군요."
증인의 답변을 근거로 검사 집단 전체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비꼬는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까 오전에 한 소행을 잊으신 것은 아니지요?"
의원의 행동을 '소행(보통 나쁜 짓을 일컬음)'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범죄자 취급하거나 비하하는 뉘앙스를 풍김.
"유치원생도 이렇게 안 하지요."
회의 진행 중 의견 충돌이 있는 국회의원을 유치원생에 비유하여 지적 수준이나 행동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김건희 내란 부부가 증인에게 그러한 돈을 받아 오라라고 요청한 적은 몇 번 있었습니까?"
대통령 내외를 '내란 부부'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렇게 하는 것이 윤석열 오빠한테 무슨 도움이 되십니까, 나경원 위원님?"
동료 의원을 향해 '윤석열 오빠'라는 비하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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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만 시마이합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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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09-22 |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격식에 맞지 않는 일본어 잔재이자 은어인 '시마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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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에 대해서 말하고 지방자치단체의 부담을 얘기하는 거는 국회의원 직무예요. 그런 것 안 합니까, 위원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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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5-09-22 | 상대 의원이 국회의원으로서의 기본적인 직무를 수행하지 않는 것처럼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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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도 같이 해체될까 봐 걱정됩니까? 국민의힘과 검찰이 한 몸이라는 것 이 세상 사람 다 알고 있는데 그래서 이렇게 반대하고 훼방하는 것입니까? 반성하십시오. 지금 내란으로 국민의힘이 해체되게 생겼는데 검찰 붙들고 있다가 검찰과 국민의힘 같이 해체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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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9-22 | 특정 정당의 '해체'를 언급하며 극단적인 비하와 공격을 퍼부어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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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주시면 좀 기다리라고요, 떼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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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9-22 | 동료 국회의원의 정당한 발언 요청을 '떼쓰는 것'으로 비하하여 상대방을 어린아이 취급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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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민주당은 뻔뻔하다, 뻔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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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9-22 | 특정 정당 전체를 향해 '뻔뻔하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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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한 줄 아십시오, 무슨 ‘오빠’ 발언이나 하고 앉아 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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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9-22 | 회의 주제와 무관한 과거의 특정 발언을 언급하며 상대방에게 '창피한 줄 알라'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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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 부끄러운 줄 아세요! 역사의 죄인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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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9-22 | 정책적 반대를 넘어 위원장 개인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라', '죄인이 될 것'이라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퍼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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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 판사 출신으로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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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9-22 | 위원장의 과거 직업적 정체성을 언급하며 인격적인 수치심을 유발하려는 모욕적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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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값을 하십시오! 정도껏 하십시오! 부끄러움을 아세요! 정말 품격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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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9-22 | 상대 의원을 향해 '경력 값', '부끄러움', '품격' 등을 언급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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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낯이 두껍군요. 본인이 그렇게 국민의 공적이 돼서 지탄을 받고 있는데 그걸 안 봤다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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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9-22 | 증인에게 '낯이 두껍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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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람…… 5선씩이나 돼 가지고 그렇게 행동을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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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9-22 | 상대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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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 부끄러움을 아십시오. 내용도 확인을 않고 전임자를 고발하고 잊어버렸다고 얘기를 하고 그런 무책임한 태도, 검찰하고 뭐가 다릅니까? 제발 부끄러움을 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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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9-22 | 질의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수준을 넘어 증인에게 '부끄러움을 알라'며 반복적으로 훈계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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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참, 똑같은 얘기를 지금 한참 했는데 말을 못 알아듣고 딴소리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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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09-22 | 상대방이 자신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단정 지으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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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자칫 잘못하다가는 입법 갑질이 될 수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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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09-22 | 동료 의원이 발의한 법안의 부작용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갑질'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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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랑 싸우자는 거예요? 왜 말을 그렇게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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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09-22 | 정책적 쟁점에 대한 토론 중 상대방의 반응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회의의 본질에서 벗어나 개인적인 싸움으로 몰아가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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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재판받으세요. 반성을 안 해, 반성을. 재범 가능성이 높아요. 재범입니다, 재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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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22 | 상대 의원을 향해 '재범', '반성' 등의 사법적 용어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인격을 모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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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따라 하세요, 그러면? 민주당 따라쟁이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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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22 | 상대 의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따라쟁이'라는 유치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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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많은 노동자들이 불이익을 받고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데 이것을 무혐의로 그냥 댕가당 해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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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22 | '댕가당 해 가지고'와 같은 비속어 섞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검찰의 처분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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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에게 머리를 조아리시는 그런 행태를 보이시면서... 친윤 검사들이 뭐 잘났다고 여기 와서 큰소리치는지 제가 이해를 못 하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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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22 | 특정 인물에 대해 '머리를 조아린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증인 집단을 '뭐 잘났다고'라며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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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전과자에 더해서 조폭과도 같은 그런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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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09-22 | 증인을 '조폭과도 같은 사람'으로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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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는 국민주권정부를 표방하는데 세간에는 ‘범죄자주권정부다’ 이런 조롱이 나오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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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09-22 | 특정 정부와 정당을 '범죄자주권정부'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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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지금 설명 안 했다고 꼬투리를 잡으시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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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승 의원 | 2025-09-22 | 소위원장의 정당한 자료 요구 및 설명 부족 지적을 '꼬투리를 잡는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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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반인권 인사인 안창호 위원장을 탄핵시키고 인권위의 정상화에 속도를 내야 합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인권위원회 내란공범들은 보란듯이 자신들의 권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서 계속해서 국가를 도발하고 제2의 내란에 버금가는 음모를 작당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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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09-22 | 특정 인물을 '반인권 인사'로 규정하고, 법적 판단 없이 '내란공범', '음모를 작당'과 같은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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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9100원, 연어. 연어를 좋아하나 보지요? 박상용 검사, 연어 좋아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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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2 | 심문 과정에서 사건의 본질과 관계없는 개인적 취향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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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세상에 무서운 게 없어요? 변명으로 일관하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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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2 | 증인을 향해 고압적인 태도로 '세상에 무서운 게 없느냐'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답변을 '변명'으로 치부하며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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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좀 하고 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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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2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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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하지요? ... 뻔뻔스러운 검사의 얼굴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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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2 | 증인의 답변에 대해 '뻔뻔스럽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증인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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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령이 없어. 송석준 위원, 왜 이렇게 요령이 없어? 막무가내야. 무데뽀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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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2 | 동료 의원의 태도를 '무데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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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내란범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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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2 | 논의 중인 사안과 직접적인 관련 없이 갑작스럽게 대통령을 '내란범'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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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도 안 하고 뭔 말이 많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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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2 | 상대 의원의 출결 상태를 근거로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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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네, 그거는. 허위 사실이야, 허위 사실. ... 거짓말! 거짓말쟁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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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2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헛소리', '거짓말쟁이' 등 정제되지 않은 비속어 섞인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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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구별해서 비대면만 된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진짜 눈 가리고 아웅이라고밖에 볼 수가 없고. ... 기본적으로 공적 전자처방전전달시스템 자체를 대면과 비대면으로 나누는 것은 정말 난센스다, 이것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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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 2025-09-22 | 정부의 정책 방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눈 가리고 아웅', '난센스'와 같은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논리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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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미숙한 운영도 바로잡아야 될 분이 이렇게 난장판을 넘어서 한마디로 개판을 만들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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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9-22 | 회의 상황을 '개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의 운영 능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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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정말 모든 것을, 모든 것을 다 무너뜨렸어. 입법부의 권위와 양심을 버렸어요! 당신은 자격 없어요! 물러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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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9-22 | 위원장 개인의 자격을 부정하며 '물러나라'고 강요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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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의의 전당에서 어떻게 이렇게 깽판을 놓으려고 그래, 깽판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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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9-22 | 회의 진행 상황을 '깽판'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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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 겁박을 이렇게 애들 유치원 장난 놀 듯이 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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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9-22 | 회의 진행 방식을 '유치원 장난'으로 비하하며 상대방의 행위를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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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 아닌가 봐, 제정신이. 이게 뭐 하는 거예요, 이게 지금. 애들 장난 노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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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9-22 |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고 회의 안건을 '애들 장난'에 비유하며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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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소꿉장난 하는 거예요? 소꿉장난 하는 거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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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9-22 | 국회 공식 회의 진행 과정을 '소꿉장난'에 비유하여 위원장의 진행 권한과 회의의 격을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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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 정신 차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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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9-22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정신 차려'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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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 당신은 법사위원장 자격 없어요. 오늘부로 사직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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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9-22 | 상대방에 대해 '당신'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고, 공식적인 절차 없이 감정적으로 사퇴를 요구하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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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님, 정신 차리세요, 정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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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9-22 |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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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는 맨날 사기꾼들이나 부르니까 그러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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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22 | 상대 정당이 소환한 증인들을 '사기꾼'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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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누군데 돌아가 달라고 안내를 하라 마라 그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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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22 | 위원장석 주변의 보좌진에게 '당신'이라는 표현과 반말 섞인 어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례하게 응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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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시험 봤어요? 헌법 봤어요? 제대로 안 봤구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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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22 |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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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귀가 안 들리십니까? 왜 그러세요, 도대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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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22 | 상대방의 신체적 능력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려는 의도가 다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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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을 요구하면 쳐다는 보셔야지 어떻게 쳐다보지도 않고 그렇게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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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22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예의를 갖추지 않고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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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막무가내로 이렇게 이야기하시면 본질이 아닌 것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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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5-09-22 | 회의 진행 중 위원에게 '막무가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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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을 정리하지 못했다라고 한다면 그것은 무능이거나 아니면 그저 발목 잡기라고 볼 수밖에 없다는 점을 말씀드리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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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9-22 | 상대측의 정치적 입장 차이를 '무능'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역량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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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구 수정을 가지고 문제 삼고 말이야, 발목 잡기 하고 이게 뭐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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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9-22 | 정당한 절차적 의문을 제기하는 위원에게 '발목 잡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방해한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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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국민도 하지 말아야 할 반지성주의적 주장을 인권위원장이라는 사람이 계속해 대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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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 2025-09-22 | 상대방의 주장을 '반지성주의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지적 수준이나 가치관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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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봉틀로 입을 기워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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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09-22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입을 꿰매라는 식의 폭력적이고 매우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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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댈 비빌 언덕이라고는 대구하고 경북 지역밖에 없으니까 거기에 내려 가셔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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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 2025-09-22 | 상대 정당의 정치적 활동을 특정 지역(TK)에만 의존하는 것으로 치부하며, 해당 지역과 지지층을 비하하는 뉘앙스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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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상임위가 그야말로 대국민 막장 사기위원회로 바뀌어 가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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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 2025-09-22 | 자신이 속한 국회 상임위원회를 '막장 사기위원회'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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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수괴 윤석열에 대해서 탄핵에 앞장섰으며 그리고 희대의 내란, 희대의 사법 쿠데타를 저지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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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22 | 상대측 인물을 '내란 수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공격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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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할 말이 많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십니까. 좀 부끄러워하시고 그렇게 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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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22 | 상대방의 발언권을 억압하고 '부끄러워하라'는 감정적인 비난을 통해 인격적인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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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 않으면 말하지 마세요, 말 다 했으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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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22 |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일방적으로 차단하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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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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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22 | 증인의 수사 결과에 대해 논리적 비판을 넘어 인격적인 수치심을 강요하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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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내란을 옹호하는 내란정당 국힘은 내란을 막아 내고 그리고 민주주의를 지켜 낸, 빛의 혁명으로 탄생한 우리 이재명 정부를 비판할 자격도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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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22 | 특정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상대의 비판 자격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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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손현보 목사 이런 어떤 사이비 이단 교주들한테 좌지우지되는 정당이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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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 2025-09-22 | 정부조직법 개편안이라는 회의 주제와 무관하게 상대 정당을 사이비 교주에게 조종당하는 집단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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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일 못하는 사람들이 연장 탓을 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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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5-09-22 | 위원회 명칭 변경을 제안한 상대방이나 정부 측을 향해 '일 못하는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그들의 제안을 무능함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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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관종도 아니고 자기만 발언권 있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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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9-22 | 상대 의원을 '관종(관심 종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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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윤석열 체포될 때랑 똑같네, 똑같아. 그냥 주저앉아 가지고 아무것도 안 하고, 윤석열하고 똑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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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9-22 | 회의 진행 중인 동료 의원의 행동을 체포 당시의 피의자와 비교하며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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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기억 못 하면 기억 못 하는 대로 평생 억울하게 사시는 거예요, 다 뒤집어쓰고. 해임되셔서…… 아니, 금고 이상 형의 아주 중요한 과실이기 때문에 당연퇴직 사유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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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9-22 | 증인에게 미래의 불이익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심리적으로 압박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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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누범입니다. 상습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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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9-22 | 동료 의원을 범죄자 취급하는 '누범', '상습범'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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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가 따로 없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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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09-22 | 상대 진영의 행위를 인류 최악의 학살 집단인 '나치'에 비유하여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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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없는 사람들이 쉽게 말한다고, 집에 가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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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9-22 | 행정 결정권자들을 '관심 없는 사람들'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며, 냉소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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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동안 우리가 계속 ‘경단녀, 경단녀’ 해 왔잖아요. 그런데 갑자기 ‘경보녀, 경보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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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9-22 | 정책 용어 변경에 대한 논의 과정에서 '경보녀'라는 식의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제안된 용어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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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한 번 더 해 먹으려고 이렇게까지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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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9-22 | 상대 의원의 의정 활동 동기를 '해 먹으려고'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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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좀 피우고 살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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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의원 | 2025-09-22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소위원장의 개인적 습관을 언급하며 농담조로 훈계하는 듯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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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출신의 원주시의원이 부정청탁 및 부정청탁을 들어주지 않는다라고 담당 공무원을 찾아와서 협박까지 하는, 양아치도 아니고 말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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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22 | 제3자인 시의원을 지칭하며 '양아치'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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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정잡배면 국힘은 모리배입니다, 모리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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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22 | 상대 정당 전체를 '모리배(이익을 위해 함께 나쁜 짓을 하는 무리)'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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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퇴장당한 사람들이 그렇게 말이 많아. 빨리 나가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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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22 | 퇴장 명령을 받은 동료 의원들을 향해 '말이 많다'며 비하하고 무례하게 명령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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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를 국회답지 않게 만드는 것은 5선 나경원 위원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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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22 | 정책적 논쟁이 아닌 상대 의원의 자질과 품격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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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전문가라고 하시는데 경찰보다 실력이 못하잖아요. ... 모르시면서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 열심히 범죄 마사지를 하는구나, 참 탄식이 나올 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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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22 | 상대방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범죄 마사지'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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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기조실장님, 그러면 일부러 실드를 쳐 주시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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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22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실드를 쳐 준다'는 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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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에 관심 없는 검사님들이 많으시군요. 그러나 수사권은 필요하다라는 주장이시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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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22 | 증인의 답변을 근거로 검사 집단 전체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비꼬는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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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오전에 한 소행을 잊으신 것은 아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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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22 | 의원의 행동을 '소행(보통 나쁜 짓을 일컬음)'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범죄자 취급하거나 비하하는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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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도 이렇게 안 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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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22 | 회의 진행 중 의견 충돌이 있는 국회의원을 유치원생에 비유하여 지적 수준이나 행동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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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김건희 내란 부부가 증인에게 그러한 돈을 받아 오라라고 요청한 적은 몇 번 있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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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22 | 대통령 내외를 '내란 부부'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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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는 것이 윤석열 오빠한테 무슨 도움이 되십니까, 나경원 위원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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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22 | 동료 의원을 향해 '윤석열 오빠'라는 비하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