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시는 아드님들, 따님들 그런 데 근무시키라고 보내겠어요? 아닐 거란 말입니다."
기업의 환경 오염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의 자녀를 언급하며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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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시는 아드님들, 따님들 그런 데 근무시키라고 보내겠어요? 아닐 거란 말입니다."
기업의 환경 오염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의 자녀를 언급하며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기본이 안 돼 있네."
상대 의원의 인격을 '기본이 안 되어 있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함.
"왜 두드리고 난리야!"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난리'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반응함.
"기본적인 사실도 모르고 답변하는 방통위 직무대행."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건 위원장님 독재입니다. 그리하시면 안 됩니다."
발언 기회를 제한하는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독해가 안 돼요, 그게?"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문서 수발신 기록을 보면 이 여러 가지 단계가 단 6시간 만에 돼 버려서 이게 외압이 있든지 아니면 진짜 뭔가 지금 유령에 홀려서 다들 이렇게 하시든지 그런 것 같습니다."
행정 처리 속도에 대한 의구심을 표현하면서 '유령에 홀렸다'는 식의 비논리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여야 합의라는 명분 없는 명분이 감사원장의 죄를 사하지 못한다는 것을 앞으로 알게 되실 겁니다."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죄를 사하지 못한다'는 식의 종교적·심판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위협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위원장을 이런 식으로 우롱하면 안 됩니다."
의원의 발언 취지에 대한 해석 차이로 인한 논쟁 상황을 위원장 개인에 대한 '우롱'으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이것은 국회를 우롱하고 농락하는 것이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감사원이 제출한 자료의 수준이 낮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우롱', '농락'과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지금이 조선시대입니까? 무슨 관습법을 얘기해요. 정말 경악스럽습니다. 성문화된, 글자로 적혀 있는 법에 따라서 감사원도 집행을 하는 거예요, 감사행위를 하는 거예요. 그런 법집행기관이 관습법을 얘기해요? 경천동지할 일입니다."
상대방의 '관례' 주장을 '조선시대'에 비유하며 '경악스럽다', '경천동지할 일' 등의 과격한 표현으로 비난함.
"왜 그렇게 말귀를 못 알아들으세요?"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증인에게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언사임.
"최응천 청장님, 문체부장관이 누구입니까? 김건희 여사입니까?"
상대방에게 질문하는 형식을 빌렸으나, 실질적으로는 정부의 지휘 체계를 부정하며 비꼬는 공격적인 표현이며, 공직자에 대한 모욕적 뉘앙스가 포함됨.
"무슨 소리예요, 지금! 듣고 싶은 것만 들으세요?"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며 상대의 태도를 비꼬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 학교가 조국 대표하고 연관되어 있어서 무서워합니까? 특별히 봐주는 겁니까?"
상대방(교육감)의 직무 수행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서워하느냐'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짐.
"장난치지 말아요! 진짜로 장난치지 말고 그렇게 살지 마세요!"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그렇게 살지 마라'는 식의 인격 모독적 표현과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다면’이잖아요. 가정법도 모릅니까?"
상대 의원의 논리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가정법도 모르느냐'며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판결문 읽어 보세요. 창피하신 줄 아셔야 됩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이나 과오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창피한 줄 알라'며 인격적인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너무 본인 자랑하고 가시는 것 같은데, 다음부터는 그런 발언 조심해 주십시오."
참고인이 게임 검열의 폐해와 공익적 취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했음에도 이를 '본인 자랑'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훈계함.
"역사를 모르십니까?"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의 기본 소양이나 지식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계시기 싫으면 선택해서 안 계셔도 됩니다."
국회 회의 진행 중 위원에게 퇴장을 권유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그러니까 파우치 사장이 되다 보니 저렇게 해서 눈에 들라고 하는 모양인데……"
상대방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특정 의도를 가지고 행동한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임.
"그러면 하지 마십시오."
질의를 하려는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 권한을 부정하는 듯한 발언을 하여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마이크 대고 욕해 보시라고요!"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에게 공개적으로 욕설을 해보라고 요구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언행임.
"말이나 맞추고 오세요."
상대 위원들이 사전에 모의하여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전제의 비하 발언으로, 상대의 명예를 훼손하는 표현임.
"오버하지 마시고."
질의 중인 위원에게 '오버한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함.
"위원장 가지고 흔드는 것이 버릇처럼 돼 있는데 오늘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상대 위원들의 행동을 '버릇'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지금 여기는 최수진 위원님 대변인들이세요?"
동료 의원들이 함께 문제를 제기하는 상황을 '대변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고 비하함.
"착각하지 마세요. 지금 방통위 위원장직무대행일 뿐이지 본인 인간 김태규가 그 당사자 아닙니다. 그러니까 늘 고민을 좀 해 보세요."
상대방에게 '착각하지 마라', '고민을 좀 해보라'는 식의 훈계조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이자 증인인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최수진 위원 여기 밑에 댓글에 나오는 얘기도 다 팩트입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확인되지 않은 인터넷 댓글 내용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무슨 숫자 많다고 옳고 그른 것도 가리지 않고 무조건 막 떼로 몰아붙입니까?"
상대 위원들의 주장을 '떼로 몰아붙인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민주당이 스스로 방기해서 완성하지 못했던 바로 그 원인 제공을 해 놓고 적반하장격으로 탄핵소추까지 해서"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인 탄핵소추를 '적반하장'이라는 부정적인 성어에 빗대어 공격적으로 표현함.
"우리가 학생이에요, 지금?"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반발하며 국회의원을 학생에 비유하여 비꼬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ABC는 알고 계시네요."
장관의 당연한 답변에 대해 기초적인 상식만 알고 있다는 식으로 비꼬며 상대방을 비하함.
"대통령 부부를 조종하는 가스라이터 명태균이 등장했습니다."
특정 인물을 '가스라이터'라고 지칭하며 대통령 부부와의 관계를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같이 앉아 있고 싶지 않으면 나가세요. 같이 앉아 있고 싶지 않으면 나가시라고."
동료 의원이 제기한 문제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회의장에서 나가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사람이 기본도 없이 그따구로 하면 되겠어요?"
상대 의원을 향해 '그따구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을 비하함.
"아니, 무슨 정보사에 잠깐 근무한 것을 가지고, 국정원에 잠깐 근무한 걸 가지고 그러지 마세요. 뭘 그렇게 많이 안다고……"
상대방의 경력을 '잠깐'이라고 폄하하며 전문성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악마화하는데 제가 봐서는 참 가소롭습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가소롭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함.
"입 다물고 좀 있어요, 발언하는데."
동료 의원에게 '입 다물라'는 강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좀 기본은 갖추고 국회의원 하세요!"
상대방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기본이 없다'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헛소리 좀 그만해."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끼지 마시고. 오늘 자꾸 끼더라고요."
다른 위원이나 관계자의 발언 시도를 무시하며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시스템으로 일을 하지 않고 대통령의 기분에 따라서, 대통령의 말에 따라서 하니까 이 나라가 이렇게 엉망진창이 되는 것 아니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특정 상황을 근거로 국가 전체의 상태를 '엉망진창'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말장난으로 상식을 우롱하고 알량한 그 법지식으로 법을 농락하려는 자들에게 책임을 묻는 첫 발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법꾸라지’라는 표현에 질겁을 하시니 다시 묻겠습니다."
상대방을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지적 능력을 '알량하다'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방통위에는 무슨 괴물들만 있습니다."
특정 기관의 구성원 전체를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한 표현임.
"자기들 입맛에 맞는 판결만 찍먹을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정부의 사법 판단 대응을 '찍먹'이라는 가벼운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저런 사람은 고위공직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위원장님, 퇴장시켜 주십시오."
상대방의 자격을 부정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퇴장을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원장님, 정신 차리시고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표현으로, 상대를 비하하거나 훈계하는 모욕적인 어조가 포함됨.
"그거하고 이거하고는 상관없어요. 쓸데없는 소리 마시고."
증인의 해명을 듣는 과정에서 '쓸데없는 소리 마라'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묵살함.
"한 번 한 것을 가지고 발목을 잡으니까 그렇지요."
상대방의 정당한 절차적 이의 제기를 '발목 잡기'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으로 공격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합의 없이 그냥 갑시다. 아까 이야기 들어 놓고 무슨 딴소리를 해요, 자꾸?"
동료 의원의 발언을 '딴소리'라고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기재부 출신인데 그런 것 구분 못 하세요? 그냥 놔두신 것 아니에요?"
상대방의 전문적 배경(기재부 출신)을 언급하며 능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함.
"심평원 결정은 국토부 고시에도 반하고 이해관계자 의견수렴도 하지 않은 일방적 도둑행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보험청구 시 탕전실 이름을 입력하지 않아도 보험료를 지급함으로써 원외탕전실별 보험청구 금액을 확인할 수조차 없는 엉터리 행정입니다."
행정 절차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도둑행정', '엉터리 행정'과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기관의 신뢰도를 모욕함.
"말은 그럴 듯하게 하고 모든 걸 다 아는 것처럼 얘기하지만 내부의 실속을 보면 이건 상당히 문제가 있는 거예요. ... 지금 폴리텍 이사장은 철저하게 폴리텍 입장 그리고 과장되게 얘기하고 왜곡되게 얘기하고 축소하고 감추고 이러는 모습이란 말입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감춘다고 단정 지으며, '말만 그럴듯하게 한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 양반 재채용 과정도 더 기가 막혀요. 어이가 없어요."
특정 공직자(성춘일 상임위원)를 '이 양반'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분이 2018년도 3년 동안 상임위원을 역임하시고 신규 공모라는 꼼수로 재채용이 됐어요."
특정 인물의 재채용 과정을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장관, 나를 보고 답변해야지 차관을 계속 보고 있어요?"
국무위원인 장관에게 '장관'이라고 호칭하며 반말 섞인 명령조로 발언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관장님, 부끄럽지 않으세요? 이런 기관장이 있었을까요?"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그것은 완전히 국민들을 기망하는 거거든요."
상대 진영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국민을 기망한다'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언젠가는 다 그게 돌아갑니다, 업보로."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정책적 논거가 아닌 '업보'라는 개인적인 저주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위협하고 비하함.
"‘내년에 D 받아도 상관없다, 나 임기 다 끝나니까’ 하고 생각하는 것 아니냐고요."
경영평가 결과 하락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내심을 근거 없이 추측하여 무책임한 공직자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감사원이 뭘 안다고."
상대 기관의 전문성과 권위를 완전히 무시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감사원이 이제는 검찰과 똑같이 정권의 하수인이 돼서 춤을 추고 있어요."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정권의 하수인', '춤을 추고 있다'고 표현하며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좀 묻는 대로 가만히 계세요."
답변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는 고압적인 태도와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두 증인은 우리 교육위원회와 교육위원장을 너무 우습게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우습게 안다'고 단정 지으며,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특히 김지용 이사장은 지금까지 총 세 번의 국정감사를 모든 꼼수를 동원해서 회피하였다는 사실도 말씀드립니다."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행위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거기에 본인이 전문성이 1이라도 있나요?"
상대방의 전문성을 '1이라도 있느냐'는 식으로 표현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공격적인 발언임.
"모르시지요? 관심 좀 가지세요."
상대방이 특정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자 이를 무능함이나 불성실함으로 몰아가며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이거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 무능한 거 아닙니까?"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무능'이라는 단어로 단정 지어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사장님! 국회를 무시하는 겁니까, 지금? 직무대행 장난하는 거야, 지금? 임원추천위가 하늘이요? 신이요? 비공개 결정하면 비공개해야 됩니까? 국회를 무시해도 유분수지!"
피감기관 관계자에게 '장난하느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과 '하늘이요, 신이요'와 같은 조롱 섞인 말투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어디 와서 그런 소리를 하고 있어, 지금? ... 군 생각하는 게 저런 헛소리하고 있어."
상대 의원의 발언을 '헛소리'로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나치의 홀로코스트에 가장 성실하게 복무한 것이 판검사들입니다."
현재의 판검사 집단을 인류 최악의 범죄인 나치의 홀로코스트 가담자와 동일시하여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대한민국 최고의 대한체육회가 어디 구멍가게만도 못하게 운영돼 왔다는 얘기 같아요."
국가 체육 단체인 대한체육회의 운영 수준을 '구멍가게'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당신 위인전 읽어요?"
증인이 자신의 사회 공헌 활동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이를 비꼬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회장님 끝까지 거짓말하네, 끝까지."
상대방의 답변이 불만족스럽다는 이유로 '거짓말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다음에는 그렇게 대답하실 거면 국회에 나오지 마세요."
증인의 답변 회피에 대한 답답함은 이해되나,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상대방의 출석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위압적으로 말한 것은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먼저 아까 의사진행 관련해서 문제가 됐던 한국공항공사의 이정기 부사장님, 좀 불편하시지요? 부사장이 직무대행이 무슨 힘이 있다고 자료를 내놓으라고 그러나, 용산에 혼날 텐데 이런 걱정이 좀 되시지요?"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멋대로 추측하여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용산에 혼날 텐데'와 같은 표현으로 상대의 처지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왜 안 하지요? 일을 잘해서, 아니면 뒷배가 좋아서?"
인사 규정 미준수 이유를 묻는 과정에서 '뒷배가 좋아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이나 관련자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상용 검사는 방 안의 여포처럼 먼 데서 떠들고만 있습니다."
특정 검사를 '방 안의 여포'라는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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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시는 아드님들, 따님들 그런 데 근무시키라고 보내겠어요? 아닐 거란 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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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0-24 | 기업의 환경 오염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의 자녀를 언급하며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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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안 돼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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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4-10-24 | 상대 의원의 인격을 '기본이 안 되어 있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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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두드리고 난리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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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난리'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반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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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사실도 모르고 답변하는 방통위 직무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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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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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위원장님 독재입니다. 그리하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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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의원 | 2024-10-24 | 발언 기회를 제한하는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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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가 안 돼요,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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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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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수발신 기록을 보면 이 여러 가지 단계가 단 6시간 만에 돼 버려서 이게 외압이 있든지 아니면 진짜 뭔가 지금 유령에 홀려서 다들 이렇게 하시든지 그런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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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의원 | 2024-10-24 | 행정 처리 속도에 대한 의구심을 표현하면서 '유령에 홀렸다'는 식의 비논리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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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합의라는 명분 없는 명분이 감사원장의 죄를 사하지 못한다는 것을 앞으로 알게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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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4 |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죄를 사하지 못한다'는 식의 종교적·심판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위협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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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을 이런 식으로 우롱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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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4 | 의원의 발언 취지에 대한 해석 차이로 인한 논쟁 상황을 위원장 개인에 대한 '우롱'으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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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국회를 우롱하고 농락하는 것이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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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4 | 감사원이 제출한 자료의 수준이 낮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우롱', '농락'과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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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조선시대입니까? 무슨 관습법을 얘기해요. 정말 경악스럽습니다. 성문화된, 글자로 적혀 있는 법에 따라서 감사원도 집행을 하는 거예요, 감사행위를 하는 거예요. 그런 법집행기관이 관습법을 얘기해요? 경천동지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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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관례' 주장을 '조선시대'에 비유하며 '경악스럽다', '경천동지할 일' 등의 과격한 표현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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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말귀를 못 알아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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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증인에게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언사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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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응천 청장님, 문체부장관이 누구입니까? 김건희 여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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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4-10-24 | 상대방에게 질문하는 형식을 빌렸으나, 실질적으로는 정부의 지휘 체계를 부정하며 비꼬는 공격적인 표현이며, 공직자에 대한 모욕적 뉘앙스가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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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예요, 지금! 듣고 싶은 것만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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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며 상대의 태도를 비꼬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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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교가 조국 대표하고 연관되어 있어서 무서워합니까? 특별히 봐주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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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4-10-24 | 상대방(교육감)의 직무 수행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서워하느냐'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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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치지 말아요! 진짜로 장난치지 말고 그렇게 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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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그렇게 살지 마라'는 식의 인격 모독적 표현과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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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면’이잖아요. 가정법도 모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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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4-10-24 | 상대 의원의 논리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가정법도 모르느냐'며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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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 읽어 보세요. 창피하신 줄 아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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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이나 과오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창피한 줄 알라'며 인격적인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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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본인 자랑하고 가시는 것 같은데, 다음부터는 그런 발언 조심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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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의원 | 2024-10-24 | 참고인이 게임 검열의 폐해와 공익적 취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했음에도 이를 '본인 자랑'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훈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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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모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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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호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의 기본 소양이나 지식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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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기 싫으면 선택해서 안 계셔도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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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24 | 국회 회의 진행 중 위원에게 퇴장을 권유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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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파우치 사장이 되다 보니 저렇게 해서 눈에 들라고 하는 모양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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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특정 의도를 가지고 행동한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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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하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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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24 | 질의를 하려는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 권한을 부정하는 듯한 발언을 하여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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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대고 욕해 보시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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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24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에게 공개적으로 욕설을 해보라고 요구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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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나 맞추고 오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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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24 | 상대 위원들이 사전에 모의하여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전제의 비하 발언으로, 상대의 명예를 훼손하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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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하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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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24 | 질의 중인 위원에게 '오버한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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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가지고 흔드는 것이 버릇처럼 돼 있는데 오늘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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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24 | 상대 위원들의 행동을 '버릇'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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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는 최수진 위원님 대변인들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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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24 | 동료 의원들이 함께 문제를 제기하는 상황을 '대변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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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하지 마세요. 지금 방통위 위원장직무대행일 뿐이지 본인 인간 김태규가 그 당사자 아닙니다. 그러니까 늘 고민을 좀 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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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24 | 상대방에게 '착각하지 마라', '고민을 좀 해보라'는 식의 훈계조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이자 증인인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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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위원 여기 밑에 댓글에 나오는 얘기도 다 팩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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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24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확인되지 않은 인터넷 댓글 내용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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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숫자 많다고 옳고 그른 것도 가리지 않고 무조건 막 떼로 몰아붙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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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10-24 | 상대 위원들의 주장을 '떼로 몰아붙인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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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스스로 방기해서 완성하지 못했던 바로 그 원인 제공을 해 놓고 적반하장격으로 탄핵소추까지 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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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10-24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인 탄핵소추를 '적반하장'이라는 부정적인 성어에 빗대어 공격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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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학생이에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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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10-24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반발하며 국회의원을 학생에 비유하여 비꼬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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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는 알고 계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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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4-10-24 | 장관의 당연한 답변에 대해 기초적인 상식만 알고 있다는 식으로 비꼬며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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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부부를 조종하는 가스라이터 명태균이 등장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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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4-10-24 | 특정 인물을 '가스라이터'라고 지칭하며 대통령 부부와의 관계를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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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앉아 있고 싶지 않으면 나가세요. 같이 앉아 있고 싶지 않으면 나가시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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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10-24 | 동료 의원이 제기한 문제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회의장에서 나가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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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기본도 없이 그따구로 하면 되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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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10-24 | 상대 의원을 향해 '그따구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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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정보사에 잠깐 근무한 것을 가지고, 국정원에 잠깐 근무한 걸 가지고 그러지 마세요. 뭘 그렇게 많이 안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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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경력을 '잠깐'이라고 폄하하며 전문성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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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화하는데 제가 봐서는 참 가소롭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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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10-24 | 상대 진영의 주장을 '가소롭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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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다물고 좀 있어요, 발언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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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10-24 | 동료 의원에게 '입 다물라'는 강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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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기본은 갖추고 국회의원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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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기본이 없다'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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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 좀 그만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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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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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지 마시고. 오늘 자꾸 끼더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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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0-24 | 다른 위원이나 관계자의 발언 시도를 무시하며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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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으로 일을 하지 않고 대통령의 기분에 따라서, 대통령의 말에 따라서 하니까 이 나라가 이렇게 엉망진창이 되는 것 아니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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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원 의원 | 2024-10-24 | 특정 상황을 근거로 국가 전체의 상태를 '엉망진창'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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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으로 상식을 우롱하고 알량한 그 법지식으로 법을 농락하려는 자들에게 책임을 묻는 첫 발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법꾸라지’라는 표현에 질겁을 하시니 다시 묻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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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을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지적 능력을 '알량하다'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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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에는 무슨 괴물들만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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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0-24 | 특정 기관의 구성원 전체를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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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 입맛에 맞는 판결만 찍먹을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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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0-24 | 정부의 사법 판단 대응을 '찍먹'이라는 가벼운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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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람은 고위공직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위원장님, 퇴장시켜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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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자격을 부정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퇴장을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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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정신 차리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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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 2024-10-23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표현으로, 상대를 비하하거나 훈계하는 모욕적인 어조가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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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하고 이거하고는 상관없어요. 쓸데없는 소리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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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 2024-10-23 | 증인의 해명을 듣는 과정에서 '쓸데없는 소리 마라'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묵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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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한 것을 가지고 발목을 잡으니까 그렇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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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4-10-23 | 상대방의 정당한 절차적 이의 제기를 '발목 잡기'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으로 공격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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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 없이 그냥 갑시다. 아까 이야기 들어 놓고 무슨 딴소리를 해요, 자꾸?"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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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4-10-23 | 동료 의원의 발언을 '딴소리'라고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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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출신인데 그런 것 구분 못 하세요? 그냥 놔두신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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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4-10-23 | 상대방의 전문적 배경(기재부 출신)을 언급하며 능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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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결정은 국토부 고시에도 반하고 이해관계자 의견수렴도 하지 않은 일방적 도둑행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보험청구 시 탕전실 이름을 입력하지 않아도 보험료를 지급함으로써 원외탕전실별 보험청구 금액을 확인할 수조차 없는 엉터리 행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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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4-10-23 | 행정 절차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도둑행정', '엉터리 행정'과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기관의 신뢰도를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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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그럴 듯하게 하고 모든 걸 다 아는 것처럼 얘기하지만 내부의 실속을 보면 이건 상당히 문제가 있는 거예요. ... 지금 폴리텍 이사장은 철저하게 폴리텍 입장 그리고 과장되게 얘기하고 왜곡되게 얘기하고 축소하고 감추고 이러는 모습이란 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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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4-10-22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감춘다고 단정 지으며, '말만 그럴듯하게 한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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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반 재채용 과정도 더 기가 막혀요. 어이가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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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4-10-22 | 특정 공직자(성춘일 상임위원)를 '이 양반'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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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2018년도 3년 동안 상임위원을 역임하시고 신규 공모라는 꼼수로 재채용이 됐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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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4-10-22 | 특정 인물의 재채용 과정을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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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나를 보고 답변해야지 차관을 계속 보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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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4-10-22 | 국무위원인 장관에게 '장관'이라고 호칭하며 반말 섞인 명령조로 발언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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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님, 부끄럽지 않으세요? 이런 기관장이 있었을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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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 2024-10-22 |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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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완전히 국민들을 기망하는 거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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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10-22 | 상대 진영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국민을 기망한다'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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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다 그게 돌아갑니다, 업보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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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의원 | 2024-10-22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정책적 논거가 아닌 '업보'라는 개인적인 저주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위협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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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D 받아도 상관없다, 나 임기 다 끝나니까’ 하고 생각하는 것 아니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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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향엽 의원 | 2024-10-22 | 경영평가 결과 하락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내심을 근거 없이 추측하여 무책임한 공직자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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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뭘 안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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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10-22 | 상대 기관의 전문성과 권위를 완전히 무시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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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이제는 검찰과 똑같이 정권의 하수인이 돼서 춤을 추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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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10-22 |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정권의 하수인', '춤을 추고 있다'고 표현하며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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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묻는 대로 가만히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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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 2024-10-22 | 답변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는 고압적인 태도와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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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증인은 우리 교육위원회와 교육위원장을 너무 우습게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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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4-10-22 | 상대방의 태도를 '우습게 안다'고 단정 지으며,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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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지용 이사장은 지금까지 총 세 번의 국정감사를 모든 꼼수를 동원해서 회피하였다는 사실도 말씀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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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4-10-22 |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행위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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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본인이 전문성이 1이라도 있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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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4-10-22 | 상대방의 전문성을 '1이라도 있느냐'는 식으로 표현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공격적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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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시지요? 관심 좀 가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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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4-10-22 | 상대방이 특정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자 이를 무능함이나 불성실함으로 몰아가며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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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 무능한 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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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4-10-22 |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무능'이라는 단어로 단정 지어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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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국회를 무시하는 겁니까, 지금? 직무대행 장난하는 거야, 지금? 임원추천위가 하늘이요? 신이요? 비공개 결정하면 비공개해야 됩니까? 국회를 무시해도 유분수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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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4-10-22 | 피감기관 관계자에게 '장난하느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과 '하늘이요, 신이요'와 같은 조롱 섞인 말투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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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와서 그런 소리를 하고 있어, 지금? ... 군 생각하는 게 저런 헛소리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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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10-22 | 상대 의원의 발언을 '헛소리'로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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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의 홀로코스트에 가장 성실하게 복무한 것이 판검사들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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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10-22 | 현재의 판검사 집단을 인류 최악의 범죄인 나치의 홀로코스트 가담자와 동일시하여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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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대한체육회가 어디 구멍가게만도 못하게 운영돼 왔다는 얘기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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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의원 | 2024-10-22 | 국가 체육 단체인 대한체육회의 운영 수준을 '구멍가게'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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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 위인전 읽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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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의원 | 2024-10-22 | 증인이 자신의 사회 공헌 활동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이를 비꼬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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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끝까지 거짓말하네, 끝까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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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의원 | 2024-10-22 | 상대방의 답변이 불만족스럽다는 이유로 '거짓말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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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그렇게 대답하실 거면 국회에 나오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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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배 의원 | 2024-10-22 | 증인의 답변 회피에 대한 답답함은 이해되나,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상대방의 출석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위압적으로 말한 것은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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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아까 의사진행 관련해서 문제가 됐던 한국공항공사의 이정기 부사장님, 좀 불편하시지요? 부사장이 직무대행이 무슨 힘이 있다고 자료를 내놓으라고 그러나, 용산에 혼날 텐데 이런 걱정이 좀 되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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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의원 | 2024-10-22 |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멋대로 추측하여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용산에 혼날 텐데'와 같은 표현으로 상대의 처지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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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 하지요? 일을 잘해서, 아니면 뒷배가 좋아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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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 2024-10-22 | 인사 규정 미준수 이유를 묻는 과정에서 '뒷배가 좋아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이나 관련자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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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검사는 방 안의 여포처럼 먼 데서 떠들고만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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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22 | 특정 검사를 '방 안의 여포'라는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