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200건 중 5,761~5,84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6-27

"권리 없습니다. 끼어들지 마시라고요!"

답변자의 기본적 발언 권리를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6-27

"그 모욕은 이진숙 위원장이 자초한 겁니다."

자신의 무례한 언행을 상대방의 탓으로 돌리며 정당화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6-27

"제가 지금 이진숙 위원장한테 동의 여부 물어봤습니까? 어디 끼어들어서 이러세요? 가만 계세요."

기관장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하며 '어디 끼어드느냐', '가만히 있으라'는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6-27

"대한민국이 돈을 쓰고도 국제사회의 조롱거리가 되는 일은 다시는 없어야 되겠다"

국가의 위상과 외교적 상황을 '조롱거리'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6-27

"우리는 여전히 내란 세력의 그림자와 싸우고 있습니다. 내란 세력을 완전히 척결해야... 빙산 아래 숨은 윤석열·김건희 내란 세력의 배후까지 철저히 파헤쳐"

국회의원으로서 첫 인사말을 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개인과 세력을 '내란 세력'이라고 지칭하며 '척결'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모욕적인 공격에 해당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06-27

"이진숙 위원장이 너무 증오심에 꽉 차 있어서 안타까워서 한말씀드립니다."

상대방의 내면적 심리 상태를 '증오심에 꽉 찼다'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6-27

"국무회의가 위원장의 놀이터입니까? 방통위가 위원장의 사조직입니까?"

공적 기구를 '놀이터'나 '사조직'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운영 방식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6-27

"내란 수괴가 임명한 보수 여전사를 왜 국무회의 배석자로 앉혀 놓았겠습니까?"

상대방을 '보수 여전사'라고 비하하고, 임명권자를 '내란 수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6-27

"윤석열처럼 법꾸라지 전략으로 시간만 차일피일 끌 생각입니까?"

'법꾸라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대응 방식을 비하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6-27

"이번에는 어떤 멋쟁이 바보를 앉혀서 방송을 장악하고 언론을 탄압하려고 하는 겁니까?"

'멋쟁이 바보'라는 표현을 통해 특정 인물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6-26

"장관님, 그러면 그동안 폭넓게 주겠다고 했던 과기부 입장이 허구였는지 혹은 상황에 따라서, 기분에 따라서 막 바뀌는 건지 이게 어떻게 되는 겁니까?"

정부 부처의 정책 입장 변화를 '허구' 또는 '기분에 따라 바뀌는 것'으로 묘사하여, 행정 절차를 개인의 감정적 결정으로 비하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6-26

"방첩사에 이렇게 나가는 것은 누가 동의합니까? 그게 작전부대입니까, 뒷조사하는 부대이지?"

국가 정보기관인 방첩사의 공식적인 기능을 '뒷조사하는 부대'라고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6-26

"사이버보안실 비화폰 서버 통화기록 삭제 방법 연구 이런 것 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음흉하게 공작에 쓰겠다는 것 아닙니까?"

구체적인 증거 없이 정부 기관의 업무 수행 의도를 '음흉하게 공작에 쓴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5-06-26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PA가 피지컬 AI를 추진할 수 있는 그런 수준이 안 된다는 망언까지 했습니다. ... 기재부 관료들의 무책임성과 역량에 저도 아주 많이 놀랐습니다. ... 포기한 기재부에 대해서 저는 정말 한심하게 생각합니다."

상대 기관(기재부) 관료들의 의견을 '망언'으로 치부하고, '한심하게 생각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6-26

"지난 정부의 기조 아래 편성된 예산이 아니라 ... R&D 예산을 전례 없이 난도질했던 ... 윤석열 정부가 R&D 예산 삭감 폭거를 버리고 ... 민생경제 폭망에 책임 있는 부처가 ... 상왕 기재부의 높은 장벽에 늘 막혀 온 것이 사실 아닙니까?"

'난도질', '폭거', '폭망'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기재부를 '상왕'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6-25

"간사가 벼슬이에요?"

동료 위원과의 논쟁 중 상대방의 직책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2025-06-25

"질의하십시오, 질의하십시오."

타 위원의 질의 도중 지속적으로 개입하여 흐름을 끊고, 냉소적인 태도로 반복 발언함으로써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상대방을 자극함.

막말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5-06-25

"저는 어제는 죄송하게도 ‘조작질’이라는 표현밖에 쓸 수가 없었는데"

상대 위원의 주장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조작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6-25

"이 사업이 김건희표 전시 사업이라는 방증입니다."

정책의 타당성을 검토하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의 이름을 언급하며 '전시 사업'이라고 규정짓는 것은 논리적 근거보다는 인신공격성 비하에 가까운 표현임.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5-06-25

"오버하지 말라고요."

상대방의 반응을 '오버'라고 치부하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5-06-25

"잘못 판단하셨어요, 리스닝이 잘못됐습니다."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예의를 갖추지 않고 무례한 말투로 지적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5-06-25

"한국말 이해 못 하세요?"

상대 의원의 이해력을 비하하며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5-06-25

"해독을 못 하는 위원들이 문제지요."

자신의 발언을 이해하지 못하는 동료 의원들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임.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06-25

"저희가 지금 주소 불명지였던 사람에 대해서 인사청문회를 하고 있는 겁니까?"

후보자의 주소지 불분명 문제를 지적하며 '주소 불명지였던 사람'이라고 지칭함으로써 후보자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표현함.

막말 민홍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 2025-06-25

"아니, 어디서 그렇게 배웠어요?"

상대 의원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성장 배경이나 인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6-25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시고요. 내가 발언하고 있으니 가만히 계세요."

동료 위원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하며, '가만히 계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억압함.

막말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2025-06-25

"같은 상임위에 앉아 있는 것도 정말 부끄러워요."

상대 의원의 자질을 비하하며 수치심을 유발하는 인신공격적 표현임.

막말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2025-06-25

"김정재 위원님이 예의 얘기하실 자격이 있어요?"

정책 논의와 무관하게 상대 의원의 인격적 자격을 운운하며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2025-06-25

"최소한의 양심도 없어."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6-25

"3000억 이상은 다른 데 포퓰리즘, 이재명 대통령 당선사례금으로 뿌리는 거 아니에요? 환경부, 정신 차려야 되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일을 이런 식으로 합니까?"

구체적인 근거 없이 예산을 '당선사례금'이라고 비하하며, '정신 차려라'와 같은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6-25

"민노총은 그래도 먹고살 만합니다."

특정 노동조합 구성원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그들의 경제적 상황을 임의로 단정 짓는 모욕적 표현임.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6-25

"장관님은 이제 가실 분이니까 답변하실 필요 없고."

현직 장관의 지위를 무시하고 '가실 분'이라며 발언권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6-25

"장관이 가시기 전에 하고 싶은 얘기가 있으셔요? 그러면 들어가셔요."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태도로,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장관에게 퇴장을 종용하는 모욕적인 언행임.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6-25

"제가 지금 얘기하고 있잖아요! 왜 끼어들어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5-06-25

"제삼자가 후보자 아들한테 돈을 줬다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가당키나 하겠습니까? 영화를 너무 많이 보셨습니다."

동료 위원의 의혹 제기를 '영화를 너무 많이 봤다'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조롱함.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5-06-25

"특수통 검사들의 나쁜 장난질을 누가 하고 있는가"

상대 위원의 질의 활동을 '나쁜 장난질'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비하함.

막말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6-25

"이렇게 철학도 소신도 고무줄이고 정권에 따라서 바뀌는 장관을 누가 어떻게 믿고 신뢰하겠습니까."

상대방의 소신과 철학을 '고무줄'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신뢰성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6-25

"제가 말할 때 토 달지 말고 제 얘기 듣고 말씀하십시오."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5-06-25

"윤석열 정부가 3년밖에 못 하고 5년을 채우지 못한 것은 망할 짓……"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전 정부의 국정 운영을 '망할 짓'이라는 극히 저속하고 감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6-25

"불행하게도 우리 군 전체가 이 내란 세력의 하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군 조직 전체를 '내란 세력의 하수'라고 표현함으로써 군인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2025-06-25

"그 프로 고발러 한 분. 죄송합니다만 위원장님하고 성함이 똑같으신 이종배 서울시의원, 그분 또 이제 고발하시겠지요"

특정 인물을 '프로 고발러'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6-24

"무자료 총리 되면 안 되겠지요?"

후보자의 도덕성 의혹을 '무자료'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6-24

"미친 거 아니야"

동료 의원을 향해 '미친 거 아니냐'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후 본인도 이를 인정하고 사과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6-24

"잉크라는 말의 뜻도 몰라요?"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이해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6-24

"곽규택 위원은 간사가 아니니까 조용히 하세요."

상대 위원의 직책(간사 여부)을 근거로 발언권을 무시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6-24

"국민들이 모르는 걸 본인이 자백하는 거잖아요."

동료 의원이 자신의 병역 면제 사유(질병)가 언급된 것에 대해 항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자백'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6-24

"미친 것 아니냐고요? 지금 무슨 단어를 썼냐고요, 지금."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미친 것 아니냐'라는 극도로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6-24

"‘악한 자는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런 말씀을 예수님이 하셨지요."

종교적 문구를 인용하여 상대 위원들을 '악한 자'로 지칭함으로써 극심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6-24

"내 눈에 있는 들보를 보지 않고 남의 눈의 티끌을 가지고 지적하는 그런 짓을 하지 마세요!"

상대 의원의 정당한 사과 요구에 대해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상대방을 훈계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6-24

"어떤 분은 2020년의 40억이 작년에 52억으로 재산이 늘었고... 하루 종일 인신모독에 흑색선전에 왜곡·허위 사실로…… 이게 청문회 맞습니까"

특정되지 않은 동료 위원들의 재산 상태를 언급하며 비꼬고, 그들의 질의를 '인신모독', '흑색선전'으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6-24

"자료제출 요구를 하실 때는 소양 좀 가지시라고 말씀 좀 해 주세요"

상대 위원의 인격과 교양 수준(소양)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6-24

"적당히 해요, 적당히! 왜 후보자한테 하고 그래요. 자료제출인데 적당히……"

동료 위원의 정당한 검증 질의 과정에 대해 '적당히 하라'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5-06-24

"타조가 모래에 머리를 묻는다고 큰 몸통이 안 보입니까?"

상대방의 자료 제출 회피 태도를 동물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25-06-24

"기자예요?"

질의 중인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6-23

"언론 보도를 보고 너무나 충격을 받아서 일명 멘붕이 온 상태입니다. 국민주권정부라는 이재명 정부에서 농림부 수장에 대한 인사를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는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고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 내란 정부의 국무위원으로서 내란에 적극 동조하는 모습을 보였고"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멘붕'이라는 비속어(신조어)를 사용하였으며, 정부를 '내란 정부'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희용 의원 국민의힘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2025-06-23

"기자회견 하세요, 기자회견, 나가셔 가지고."

동료 의원이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의견을 피력하는 상황에서, 발언의 내용을 경청하기보다 비꼬는 태도로 회의장 밖으로 나가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6-11

"사단법인은 아닌데 이 회사의 명칭이, 사단법인이 그 회사 명칭으로 들어간 것 같다 이것을, 국회 교육위원장한테 그렇게 보고를 해요? 예? 그것 장난칩니까?"

상대방의 보고 내용을 '장난'이라고 표현하며 고압적이고 감정적인 태도로 비하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6-11

"이주호 대통령권한대행 그리고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 두 사람은 국정 운영 컨트롤타워인 대통령실에 직원도 없고 컴퓨터·프린터 없는 깡통 인수인계를 한 대통령권한대행과 대통령비서실장입니다."

상대방의 업무 수행 결과를 '깡통'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막말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06-11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저는 김경수 전 경남지사께서 출석하셔서, 댓글공작의 전문가 아니시겠습니까? 그래서 전문가로서의 견해를 한번 청취해 보는 것이 마땅치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특정 인물을 '댓글공작의 전문가'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025-06-10

"산자부는 대한상의한테 맡겨 버리고 놀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정부 부처의 업무 수행 방식을 '놀고 있다'고 표현함으로써 공무원의 직무 수행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6-10

"강인선 차관님께서 만찬장 언제 되나 막 노심초사하고, 이런 인프라 구축 때문에 어찌 보니까 정신이, 혼이 다 거기에 있는 것 같아요."

상대방의 업무 수행 태도를 '노심초사', '혼이 다 거기에 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전문성을 비하하는 모욕적 뉘앙스를 담고 있음.

막말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5-06-10

"그러고 나서 사라지셨는데 좀 무책임하다는 생각은 안 드세요?"

특정 인물의 행보를 '사라졌다',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5-06-10

"병원에 입원하실 정도로 아프신 분이 대선에도 출마를 하셨지요?"

상대방의 건강 상태와 정치적 행보를 연결 지어 비꼬는 냉소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6-05

"듣고 나가시지요."

상대 의원의 토론이 끝나자마자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시작하여 동료 의원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저버림.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6-05

"전형적인 친일파 논리이고 가해자 논리입니다."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나 논거를 구체적인 근거 없이 '친일파 논리'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낙인찍음.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6-05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상대 의원을 향해 훈계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발언을 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6-04

"그게 검사적 발상입니다"

상대방의 논리적 지적을 내용이 아닌 직업적 배경(검사)에 빗대어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6-04

"좀 가만히 있어 봐요"

상대방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억압하며 무례하게 침묵을 강요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6-04

"중얼거리지 말고 말씀을 하세요"

동료 위원의 발언 태도를 '중얼거린다'고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강요함.

막말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025-06-04

"사표 내고 왔나요?"

법원행정처 차장에게 재판연구관의 신분을 묻는 과정에서 불필요하게 비꼬는 투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5-14

"공부 좀 하세요, 공부 좀."

상대 위원의 단어 사용 오류를 지적하며 '공부하라'고 훈계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5-14

"왜 말을 그렇게 하세요. 장난쳐요, 지금?"

상대 위원의 질의 방식에 대해 '장난치냐'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를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5-14

"이 법사위에는 저하고 지금 3m 거리 내에 전직 테러리스트, 사제폭탄을 만들어서 터트리려고 했던 사람이 앉아 있어요."

특정 의원을 향해 '전직 테러리스트'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5-14

"조용히 좀 해라, 좀! 중얼중얼 좀 그만하고!"

상대 위원과 감정적으로 충돌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5-14

"곽규택 위원이 동일 체급으로 생각하고 착각하는 것은 매우 참 코미디입니다."

상대 의원의 발언과 상황을 '코미디'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5-14

"거대 야당에 의한 입법 독재가 허용되는 현 헌법 시스템은 개정을 할 필요가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 이러한 만행은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입법 독재' 및 '만행'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5-14

"우리 법사위가 사법부를 겁박하는 ‘겁사위‘, 겁사위가 되고자 하는 겁니까?"

법제사법위원회를 '겁사위'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위원회 전체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5-14

"아니, 왜 이렇게 지방방송이 많아."

다른 위원들의 발언을 '지방방송'이라고 지칭하며 가치 없는 말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5-14

"아이고, 만주변호사. 마음에 안 든다고 말 잘라 가지고 다 안 듣고 말이야."

동료 위원을 '만주변호사'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5-14

"이건 뭐 자기 편한 대로 해, 어떻게?"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공식적인 이의 제기 절차보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응함.

발언 문제 이유

"권리 없습니다. 끼어들지 마시라고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6-27 답변자의 기본적 발언 권리를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그 모욕은 이진숙 위원장이 자초한 겁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6-27 자신의 무례한 언행을 상대방의 탓으로 돌리며 정당화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제가 지금 이진숙 위원장한테 동의 여부 물어봤습니까? 어디 끼어들어서 이러세요? 가만 계세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6-27 기관장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하며 '어디 끼어드느냐', '가만히 있으라'는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대한민국이 돈을 쓰고도 국제사회의 조롱거리가 되는 일은 다시는 없어야 되겠다"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6-27 국가의 위상과 외교적 상황을 '조롱거리'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우리는 여전히 내란 세력의 그림자와 싸우고 있습니다. 내란 세력을 완전히 척결해야... 빙산 아래 숨은 윤석열·김건희 내란 세력의 배후까지 철저히 파헤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6-27 국회의원으로서 첫 인사말을 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개인과 세력을 '내란 세력'이라고 지칭하며 '척결'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모욕적인 공격에 해당함.

"이진숙 위원장이 너무 증오심에 꽉 차 있어서 안타까워서 한말씀드립니다."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06-27 상대방의 내면적 심리 상태를 '증오심에 꽉 찼다'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무회의가 위원장의 놀이터입니까? 방통위가 위원장의 사조직입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6-27 공적 기구를 '놀이터'나 '사조직'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운영 방식을 비하하고 모욕함.

"내란 수괴가 임명한 보수 여전사를 왜 국무회의 배석자로 앉혀 놓았겠습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6-27 상대방을 '보수 여전사'라고 비하하고, 임명권자를 '내란 수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처럼 법꾸라지 전략으로 시간만 차일피일 끌 생각입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6-27 '법꾸라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대응 방식을 비하함.

"이번에는 어떤 멋쟁이 바보를 앉혀서 방송을 장악하고 언론을 탄압하려고 하는 겁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6-27 '멋쟁이 바보'라는 표현을 통해 특정 인물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장관님, 그러면 그동안 폭넓게 주겠다고 했던 과기부 입장이 허구였는지 혹은 상황에 따라서, 기분에 따라서 막 바뀌는 건지 이게 어떻게 되는 겁니까?"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6-26 정부 부처의 정책 입장 변화를 '허구' 또는 '기분에 따라 바뀌는 것'으로 묘사하여, 행정 절차를 개인의 감정적 결정으로 비하함.

"방첩사에 이렇게 나가는 것은 누가 동의합니까? 그게 작전부대입니까, 뒷조사하는 부대이지?"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6-26 국가 정보기관인 방첩사의 공식적인 기능을 '뒷조사하는 부대'라고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함.

"사이버보안실 비화폰 서버 통화기록 삭제 방법 연구 이런 것 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음흉하게 공작에 쓰겠다는 것 아닙니까?"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6-26 구체적인 증거 없이 정부 기관의 업무 수행 의도를 '음흉하게 공작에 쓴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PA가 피지컬 AI를 추진할 수 있는 그런 수준이 안 된다는 망언까지 했습니다. ... 기재부 관료들의 무책임성과 역량에 저도 아주 많이 놀랐습니다. ... 포기한 기재부에 대해서 저는 정말 한심하게 생각합니다."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5-06-26 상대 기관(기재부) 관료들의 의견을 '망언'으로 치부하고, '한심하게 생각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지난 정부의 기조 아래 편성된 예산이 아니라 ... R&D 예산을 전례 없이 난도질했던 ... 윤석열 정부가 R&D 예산 삭감 폭거를 버리고 ... 민생경제 폭망에 책임 있는 부처가 ... 상왕 기재부의 높은 장벽에 늘 막혀 온 것이 사실 아닙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6-26 '난도질', '폭거', '폭망'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기재부를 '상왕'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간사가 벼슬이에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6-25 동료 위원과의 논쟁 중 상대방의 직책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질의하십시오, 질의하십시오."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2025-06-25 타 위원의 질의 도중 지속적으로 개입하여 흐름을 끊고, 냉소적인 태도로 반복 발언함으로써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상대방을 자극함.

"저는 어제는 죄송하게도 ‘조작질’이라는 표현밖에 쓸 수가 없었는데"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5-06-25 상대 위원의 주장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조작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 사업이 김건희표 전시 사업이라는 방증입니다."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6-25 정책의 타당성을 검토하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의 이름을 언급하며 '전시 사업'이라고 규정짓는 것은 논리적 근거보다는 인신공격성 비하에 가까운 표현임.

"오버하지 말라고요."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5-06-25 상대방의 반응을 '오버'라고 치부하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잘못 판단하셨어요, 리스닝이 잘못됐습니다."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5-06-25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예의를 갖추지 않고 무례한 말투로 지적함.

"한국말 이해 못 하세요?"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5-06-25 상대 의원의 이해력을 비하하며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해독을 못 하는 위원들이 문제지요."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5-06-25 자신의 발언을 이해하지 못하는 동료 의원들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임.

"저희가 지금 주소 불명지였던 사람에 대해서 인사청문회를 하고 있는 겁니까?"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06-25 후보자의 주소지 불분명 문제를 지적하며 '주소 불명지였던 사람'이라고 지칭함으로써 후보자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표현함.

"아니, 어디서 그렇게 배웠어요?"

민홍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

2025-06-25 상대 의원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성장 배경이나 인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시고요. 내가 발언하고 있으니 가만히 계세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6-25 동료 위원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하며, '가만히 계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억압함.

"같은 상임위에 앉아 있는 것도 정말 부끄러워요."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2025-06-25 상대 의원의 자질을 비하하며 수치심을 유발하는 인신공격적 표현임.

"김정재 위원님이 예의 얘기하실 자격이 있어요?"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2025-06-25 정책 논의와 무관하게 상대 의원의 인격적 자격을 운운하며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최소한의 양심도 없어."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2025-06-25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3000억 이상은 다른 데 포퓰리즘, 이재명 대통령 당선사례금으로 뿌리는 거 아니에요? 환경부, 정신 차려야 되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일을 이런 식으로 합니까?"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6-25 구체적인 근거 없이 예산을 '당선사례금'이라고 비하하며, '정신 차려라'와 같은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민노총은 그래도 먹고살 만합니다."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6-25 특정 노동조합 구성원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그들의 경제적 상황을 임의로 단정 짓는 모욕적 표현임.

"장관님은 이제 가실 분이니까 답변하실 필요 없고."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6-25 현직 장관의 지위를 무시하고 '가실 분'이라며 발언권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장관이 가시기 전에 하고 싶은 얘기가 있으셔요? 그러면 들어가셔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6-25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태도로,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장관에게 퇴장을 종용하는 모욕적인 언행임.

"제가 지금 얘기하고 있잖아요! 왜 끼어들어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6-25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제삼자가 후보자 아들한테 돈을 줬다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가당키나 하겠습니까? 영화를 너무 많이 보셨습니다."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5-06-25 동료 위원의 의혹 제기를 '영화를 너무 많이 봤다'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조롱함.

"특수통 검사들의 나쁜 장난질을 누가 하고 있는가"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5-06-25 상대 위원의 질의 활동을 '나쁜 장난질'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비하함.

"이렇게 철학도 소신도 고무줄이고 정권에 따라서 바뀌는 장관을 누가 어떻게 믿고 신뢰하겠습니까."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6-25 상대방의 소신과 철학을 '고무줄'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신뢰성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제가 말할 때 토 달지 말고 제 얘기 듣고 말씀하십시오."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6-25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정부가 3년밖에 못 하고 5년을 채우지 못한 것은 망할 짓……"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5-06-25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전 정부의 국정 운영을 '망할 짓'이라는 극히 저속하고 감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불행하게도 우리 군 전체가 이 내란 세력의 하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6-25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군 조직 전체를 '내란 세력의 하수'라고 표현함으로써 군인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 프로 고발러 한 분. 죄송합니다만 위원장님하고 성함이 똑같으신 이종배 서울시의원, 그분 또 이제 고발하시겠지요"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2025-06-25 특정 인물을 '프로 고발러'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무자료 총리 되면 안 되겠지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6-24 후보자의 도덕성 의혹을 '무자료'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미친 거 아니야"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6-24 동료 의원을 향해 '미친 거 아니냐'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후 본인도 이를 인정하고 사과함.

"잉크라는 말의 뜻도 몰라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6-24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이해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곽규택 위원은 간사가 아니니까 조용히 하세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6-24 상대 위원의 직책(간사 여부)을 근거로 발언권을 무시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비하함.

"국민들이 모르는 걸 본인이 자백하는 거잖아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6-24 동료 의원이 자신의 병역 면제 사유(질병)가 언급된 것에 대해 항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자백'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미친 것 아니냐고요? 지금 무슨 단어를 썼냐고요, 지금."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6-24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미친 것 아니냐'라는 극도로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악한 자는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런 말씀을 예수님이 하셨지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6-24 종교적 문구를 인용하여 상대 위원들을 '악한 자'로 지칭함으로써 극심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내 눈에 있는 들보를 보지 않고 남의 눈의 티끌을 가지고 지적하는 그런 짓을 하지 마세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6-24 상대 의원의 정당한 사과 요구에 대해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상대방을 훈계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어떤 분은 2020년의 40억이 작년에 52억으로 재산이 늘었고... 하루 종일 인신모독에 흑색선전에 왜곡·허위 사실로…… 이게 청문회 맞습니까"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6-24 특정되지 않은 동료 위원들의 재산 상태를 언급하며 비꼬고, 그들의 질의를 '인신모독', '흑색선전'으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자료제출 요구를 하실 때는 소양 좀 가지시라고 말씀 좀 해 주세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6-24 상대 위원의 인격과 교양 수준(소양)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적당히 해요, 적당히! 왜 후보자한테 하고 그래요. 자료제출인데 적당히……"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6-24 동료 위원의 정당한 검증 질의 과정에 대해 '적당히 하라'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타조가 모래에 머리를 묻는다고 큰 몸통이 안 보입니까?"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5-06-24 상대방의 자료 제출 회피 태도를 동물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기자예요?"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25-06-24 질의 중인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언론 보도를 보고 너무나 충격을 받아서 일명 멘붕이 온 상태입니다. 국민주권정부라는 이재명 정부에서 농림부 수장에 대한 인사를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는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고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 내란 정부의 국무위원으로서 내란에 적극 동조하는 모습을 보였고"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6-23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멘붕'이라는 비속어(신조어)를 사용하였으며, 정부를 '내란 정부'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기자회견 하세요, 기자회견, 나가셔 가지고."

정희용 의원

국민의힘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2025-06-23 동료 의원이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의견을 피력하는 상황에서, 발언의 내용을 경청하기보다 비꼬는 태도로 회의장 밖으로 나가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사단법인은 아닌데 이 회사의 명칭이, 사단법인이 그 회사 명칭으로 들어간 것 같다 이것을, 국회 교육위원장한테 그렇게 보고를 해요? 예? 그것 장난칩니까?"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6-11 상대방의 보고 내용을 '장난'이라고 표현하며 고압적이고 감정적인 태도로 비하함.

"이주호 대통령권한대행 그리고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 두 사람은 국정 운영 컨트롤타워인 대통령실에 직원도 없고 컴퓨터·프린터 없는 깡통 인수인계를 한 대통령권한대행과 대통령비서실장입니다."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6-11 상대방의 업무 수행 결과를 '깡통'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저는 김경수 전 경남지사께서 출석하셔서, 댓글공작의 전문가 아니시겠습니까? 그래서 전문가로서의 견해를 한번 청취해 보는 것이 마땅치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06-11 특정 인물을 '댓글공작의 전문가'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산자부는 대한상의한테 맡겨 버리고 놀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025-06-10 정부 부처의 업무 수행 방식을 '놀고 있다'고 표현함으로써 공무원의 직무 수행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강인선 차관님께서 만찬장 언제 되나 막 노심초사하고, 이런 인프라 구축 때문에 어찌 보니까 정신이, 혼이 다 거기에 있는 것 같아요."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6-10 상대방의 업무 수행 태도를 '노심초사', '혼이 다 거기에 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전문성을 비하하는 모욕적 뉘앙스를 담고 있음.

"그러고 나서 사라지셨는데 좀 무책임하다는 생각은 안 드세요?"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5-06-10 특정 인물의 행보를 '사라졌다',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병원에 입원하실 정도로 아프신 분이 대선에도 출마를 하셨지요?"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5-06-10 상대방의 건강 상태와 정치적 행보를 연결 지어 비꼬는 냉소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듣고 나가시지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6-05 상대 의원의 토론이 끝나자마자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시작하여 동료 의원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저버림.

"전형적인 친일파 논리이고 가해자 논리입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6-05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나 논거를 구체적인 근거 없이 '친일파 논리'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낙인찍음.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6-05 상대 의원을 향해 훈계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발언을 함.

"그게 검사적 발상입니다"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6-04 상대방의 논리적 지적을 내용이 아닌 직업적 배경(검사)에 빗대어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좀 가만히 있어 봐요"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6-04 상대방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억압하며 무례하게 침묵을 강요함.

"중얼거리지 말고 말씀을 하세요"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6-04 동료 위원의 발언 태도를 '중얼거린다'고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강요함.

"사표 내고 왔나요?"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025-06-04 법원행정처 차장에게 재판연구관의 신분을 묻는 과정에서 불필요하게 비꼬는 투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공부 좀 하세요, 공부 좀."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5-14 상대 위원의 단어 사용 오류를 지적하며 '공부하라'고 훈계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왜 말을 그렇게 하세요. 장난쳐요, 지금?"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5-14 상대 위원의 질의 방식에 대해 '장난치냐'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를 비하함.

"이 법사위에는 저하고 지금 3m 거리 내에 전직 테러리스트, 사제폭탄을 만들어서 터트리려고 했던 사람이 앉아 있어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5-14 특정 의원을 향해 '전직 테러리스트'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함.

"조용히 좀 해라, 좀! 중얼중얼 좀 그만하고!"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5-14 상대 위원과 감정적으로 충돌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곽규택 위원이 동일 체급으로 생각하고 착각하는 것은 매우 참 코미디입니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5-14 상대 의원의 발언과 상황을 '코미디'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거대 야당에 의한 입법 독재가 허용되는 현 헌법 시스템은 개정을 할 필요가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 이러한 만행은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5-14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입법 독재' 및 '만행'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함.

"우리 법사위가 사법부를 겁박하는 ‘겁사위‘, 겁사위가 되고자 하는 겁니까?"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5-14 법제사법위원회를 '겁사위'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위원회 전체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비하 발언을 함.

"아니, 왜 이렇게 지방방송이 많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5-14 다른 위원들의 발언을 '지방방송'이라고 지칭하며 가치 없는 말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아이고, 만주변호사. 마음에 안 든다고 말 잘라 가지고 다 안 듣고 말이야."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5-14 동료 위원을 '만주변호사'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조롱하고 비하함.

"이건 뭐 자기 편한 대로 해, 어떻게?"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5-14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공식적인 이의 제기 절차보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