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200건 중 5,841~5,92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5-14

"대법관들 초등학교 나왔습니까? 대법관들 초등학교 나왔어요?"

불출석 사유서의 분량이 짧다는 이유로 대법관들의 학력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5-14

"이래서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 쿠데타, 선거 개입, 정치적 판결의 상습범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인물에 대해 '사법 쿠데타', '상습범'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14

"5월 1일 이 사법 쿠데타를 저는 법란(法亂)이다라고 얘기해도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법부의 판결을 '쿠데타'나 '법란'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표현함으로써 사법 체계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14

"검사동일체는 들어 봤어도 판사동일체는 처음 들어 봅니다."

상대방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판사동일체'라는 조어를 사용하여 비꼬는 방식으로 상대의 태도를 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14

"국회증언감정법이 우리 대법관들께서 보실 때는 휴지 조각입니까?"

법 집행 기관의 수장과 대법관들을 대상으로 법률을 '휴지 조각'에 비유하며 모욕적으로 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14

"그런데 좀 귀여우시네. 방탄조끼까지 입고 오신 것 봐서 잘했는데"

상대 의원의 정치적 퍼포먼스를 '귀엽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14

"마치 본인은 이슬처럼 지고지순한 것처럼 얘기하지 마시라는 얘기예요."

상대 의원의 도덕성을 비꼬는 반어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14

"지금처럼 하면 못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자제하시고 위원장이 하는 것을 잘 보고 배우세요."

동료 의원에게 훈계조의 말투를 사용하며 상대의 역량을 비하하고 권위적인 태도로 억압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14

"한 번 속이면 두 번 속여야 되고 한 번 거짓말하면 두 번 거짓말해야 되고, 그렇게 하다가 나중에는 들통이 나게 돼 있습니다. 법원행정처장님도 지금 입장이 굉장히 곤궁하실 것 같아서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전제를 깔고 훈계조로 발언하며, 상대의 처지를 '곤궁하다'고 표현하여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05-14

"저런 식으로 좌표 찍기 하는 것은 예전에 베네수엘라에서 법관들 압박하고 겁박할 때 쓰던 수법이거든요. 저는 민주당이 이재명 후보 감싸느라고 지금 대한민국 국격을 많이 떨어뜨린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정당의 의정 활동을 베네수엘라 독재 정권의 수법에 비유하며 '국격을 떨어뜨린다'고 비하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5-09

"그렇다면 그런 국민들에게는 그냥 침묵하고 닥치고 들어라 이렇게 할 것이냐"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닥치고'라는 거칠고 비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5-09

"노 위원님하고 이훈기 위원님, 이정헌 위원님은 레벨이 달라서……"

동료 국회의원들을 언급하며 '레벨이 다르다'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의 역량이나 지위를 임의로 서열화하여 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임.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5-08

"왜 그렇게 또 두둔하십니까? 대변인 하실래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5-08

"위원장이 저렇게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것을 그냥 묵과할 수 없습니다. 직무유기하고 있는 거고요."

동료 의원이자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을 향해 '새빨간 거짓말', '직무유기' 등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5-08

"그걸 어떻게 모를 수가 있어요? 인터넷진흥원장이시잖아요. 이것 아주 기본적인 건데. 이래서 인사가 문제라는 겁니다, 지금."

증인의 업무 능력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인사가 문제'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5-07

"과연 이 사람이 대한민국 법무부의 차관인가? 자기를 정말로 수양하고 통찰하는 과정을 거쳐서 내뱉는 말인가? ... 법무부 수준이 그 정도밖에 안 돼요? ... 창피해."

상대방의 인격과 자질을 비하하고, 소속 기관 전체의 수준을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5-07

"김석우 차관이 그 억양과 톤과 빠르기와 그렇게 확신에 찬 것이 오직 한길만을 향해서 하고 있다는 것은 한번 스스로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은 해 보셨습니까?"

정책적 논의가 아닌 발언자의 억양, 톤, 태도 등 개인적인 성향을 문제 삼아 상대방의 진정성을 공격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5-07

"내가 지금 물은 것 이상으로 답하지 마십시오."

국회 위원장으로서 정부 차관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는 권위주의적 태도를 보임.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5-07

"루트가 없이 다 절벽인데 무슨 루트가 있어요?"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듣는 과정에서 상대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비유적인 표현을 통해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5-07

"박정희도 하지 못한 일, 전두환·노태우도 하지 못한 일을 여러분들이 대통령으로 모셨던 그분이 했지요."

법안 심사라는 회의 목적과 무관하게 상대 정당 위원들이 지지했던 인물을 언급하며 조롱하고 정치적 공격을 가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5-07

"차관님 말씀은 귀에 잘 안 들려요. 차관이시기도 하지만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게 너무 심했나 하는 생각도 들고, 마치는 마당에. 말씀을 잘 한번 생각을 해 봐 주십시오. 제가 무슨 얘기 하는지 아시겠지요?"

정부 관계자의 발언 내용이 아닌 전달 방식이나 태도를 문제 삼으며, 모호한 표현으로 압박을 가하는 고압적이고 권위적인 태도가 나타남.

막말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25-05-07

"이 법안이 올라왔다는 자체에 대해서 열패감을 느낍니다."

입법 과정에 있는 법안에 대해 '열패감'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막말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025-05-07

"아주 파렴치한 잡범입니다."

특정 인물의 과거 전력을 언급하며 '파렴치한 잡범'이라는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5-07

"재판 받고 있으면 죄를 저지른 거지, 뭐!"

무죄 추정의 원칙이라는 법적 기본 상식을 무시하고, 재판 중인 상태를 곧 범죄 확정으로 단정 짓는 모욕적이고 비논리적인 발언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7

"거기다 대고 자꾸 이상한 논리 제기하지 마시고요. 그 부분도 다 나중에 평가받을 일이고 책임지셔야 될 일입니다."

법무부 차관의 헌법적 견해 제시를 '이상한 논리'라고 치부하며, 향후 책임을 묻겠다는 식의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7

"말을 못 하면 윤석열 내란에 동조하는 거지요. 윤석열 비상계엄에 동조하는 거지요."

재판 중인 사안에 대해 답변을 유보하는 공직자에게 '내란 동조'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7

"사기꾼이지요, 참."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을 지칭하여 '사기꾼'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7

"아니, 이재명 후보가 어디서 돈을 해 처먹었습니까? 사람을 죽였습니까?"

'해 처먹다'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5-05-07

"나라가 망해도 이재명만 살리면 된다는 식의 이런 행태는 고쳐야 합니다."

특정 정치인과 소속 정당의 행태를 '나라가 망해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5-05-07

"더불어민주당의 이러한 위인설법, 입법 쿠데타를 막기 위해서라도 이 땅의 모든 우리 민주주의 세력들이 뭉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당의 입법 활동을 '쿠데타'라는 과격한 단어에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5-07

"이건 침대 소송이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다. ... 이런 윤석열에 대해서, 판결에 대해서 상고도 안 한 법무부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이 나는 자격도 없다고 보고요. ... 정말 이것 부끄러운 줄 아세요, 이런 말 쓴 거, 정말로."

상대 기관(법무부)의 의견을 '짜고 치는 고스톱' 등의 비유로 비하하고, '자격도 없다', '부끄러운 줄 알라'며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5-07

"줄행랑 칩니까, 국민의힘? 줄행랑힘이에요, 줄행랑힘? 도망밖에 못 가요?"

상대 정당의 명칭을 '줄행랑힘'으로 비하하여 부르는 언어유희를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7

"유상범 간사는 들어오셨는데 왜 지각하시지요? 국민의힘 다른 위원님들은 들어오셨는데 안 들어오신 위원님들은 왜 지각하시는 거예요?"

회의 진행 중 상대 당 간사 및 위원들의 출석 상황을 언급하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7

"잘 나가세요. ... 역사적으로 갈 분들은 가셔야 됩니다, 사라질 분들 사라지시고."

퇴장하는 위원들을 향해 '잘 나가라', '사라질 분들 사라지라'고 발언함으로써 국회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예의를 저버린 모욕적 표현임.

막말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2025-05-07

"당신들 유리한 판결은 전부 아무 소리도 안 하고 형편없는 재판 한 거는 다 감싸고 돌다가, 이게 말이 되는 거예요?"

상대 진영을 '당신들'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비난하고, 상대의 태도를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5-05-07

"조희대 대법원장을 필두로 한 사법부가 정치 전면에 나서 가지고 국민의 신성한 주권 행위인 선거권을 박탈하려 한 사법 쿠데타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사법부의 판결과 행정을 '사법 쿠데타'라고 규정하며 국가 기관을 심하게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5-02

"이것 보세요. 정청래 위원장의 전과기록이에요. 현주건조물방화예비, 총포·도검·화약류 등 단속법 위반…… 화염병 사용 등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2년……"

회의 안건과 무관하게 상대 의원의 과거 전과 기록을 공개적으로 낭독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5-02

"이재명 후보 같은 잡범 사건을 어디다가 비교를 해요?"

특정 정치인을 '잡범'으로 지칭하며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5-02

"전과가 자랑이야?"

상대방의 과거를 언급하며 조롱 섞인 인신공격을 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5-02

"너무나 당연한 걸 떼를 쓰니까 법으로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떼를 쓴다'고 표현하여 비하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5-02

"너무나 당연한 걸 떼를 쓰니까 법으로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 이상한 짓거리를 할까 봐 이렇게 하는 거예요."

상대측의 주장을 '떼를 쓴다'고 비하하고, 행위를 '짓거리'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5-02

"대법원장 밑에 저 졸개들처럼 거느리고 앉아 가지고 대법원장은 판단을 하는구나"

대법관들을 '졸개'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5-02

"이상한 짓거리를 할까 봐 이렇게 하는 거예요."

상대방의 행동을 '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5-02

"위원장이 오버하신 거야."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의 진행을 '오버한다'는 비격식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깎아내림.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2

"검찰은 이재명을 잡아서 난도질하려고 윤석열의 지령을 받아서, 국힘당의 지시를 받아서 질질 끌어온 거예요."

검찰의 수사 과정을 '난도질'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고, 구체적 근거 없이 지령과 지시가 있었다고 단정하며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2

"왜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하통로를 이용해서, 포토라인에 세우지 않지요?"

상대방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2

"전두환 독재 때 아무것도 못 하던 것들이."

상대 진영을 '것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2

"전두환 독재하고 싸운 게 뭐가 미안하다고 그러라는 거예요? 당신은 뭐 했어, 그동안?"

상대방의 과거 행적을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2

"탄핵되고 파면된 윤석열 바짓가랑이를 질질 잡고 국힘당이 저렇게 있어요."

'바짓가랑이를 질질 잡고'라는 표현은 상대 정당과 인물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임.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5-02

"부끄럽지 않아요, 그 말 하니까?"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하며 수치심을 유발하려는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5-02

"아니, 그러니까 뭐 하는 짓이냐고요, 여기서!"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의 행위를 '짓'이라고 표현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5-02

"머리나 조아리고 있는 주제에 어디서 입만 살아 가지고."

'주제에', '입만 살아 가지고' 등 상대방을 멸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5-02

"머리나 조아리고, 부끄러운 줄 아세요! 내란수괴한테 가 가지고."

상대방의 태도를 '머리나 조아린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5-02

"쫄아 가지고 못 하면서! 쫄보가 말이야, 쫄보같이 말이야."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쫄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가증스럽다는 뜻은 ‘몹시 괘씸하고 얄밉다’ 이 뜻입니다. 이것은 제 느낌이고 제 생각이에요. 지금 상황에서 몹시 괘씸하고 얄밉다 이런 말도 못 합니까?"

국가기관인 법원행정처장에게 '가증스럽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이를 정당화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나경원 의원의 빠루 사건이 국민들이 다 생각날 거니까 알아서들 하세요."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특정 의원의 과거 사건을 언급해 상대 위원들을 압박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나는 당신하고 설전을 벌인 적이 없어요. 훈계를 했으면 했지."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고, 대화가 아닌 '훈계'를 했다고 표현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떠들지 말고 입 다무세요."

상대방에게 '입 다무라'며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알맹이 없는, 손에 잡히지 않는 그런 허언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상대방(대통령권한대행)의 출마 선언문을 '허언'이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왜 모르면서 지껄이고 있어요?"

동료 의원에게 '지껄이다'라는 매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좀 가증스러워서 제가 지적하고자 합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가증스럽다'고 표현하여 모욕함.

막말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5-02

"이 거짓말쟁이들이 임기의 80%를 채우고 나간 거예요."

특정 전직 의원들을 '거짓말쟁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5-02

"이재명 전 대표는 지금 너무나 뻔뻔하게 후보직을 유지한 채 사법부 판단을 정치 탄압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상대 정치인에 대해 '뻔뻔하게'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5-01

"너희가 국회의원들이야!"

동료 의원들에게 '너희'라는 반말과 비하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5-01

"도대체 법사위의 민주당 법사위원님들 제정신입니까?"

동료 의원들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5-01

"국힘은 의원직 총사퇴나 해!"

논리적 토론이 아닌 상대 정당 전체를 향한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요구를 통해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5-01

"그 중심에 내란 검찰총장인 심우정도 있습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의 석방을 지휘하는 등 명백히 헌법과 법률을 위반하는 행위를 해 왔습니다."

공식적인 본회의 제안설명 과정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 검찰총장을 '내란 검찰총장'이라고 지칭한 것은 객관적 사실 확인 전의 극단적인 비하이자 인신공격성 표현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5-01

"최상목·안덕근은 이완용처럼 나라를 팔아먹는다 이렇게 부르짖었습니다. ... 이완용 같은 매국노 같은 그러한 사람이 다시는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도"

특정 인물을 '이완용', '매국노'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격적 모독을 가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5-01

"말도 못 하면서. 한마디도 못 하는 게 국회의원입니까!"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며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1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의 비상계엄 내란 사태를 일으키지 말았어야지요. ... 나라를 걱정하고 선거의 공정한 관리를 걱정하는 국민의힘이 제정신입니까?"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우두머리', '제정신입니까'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4-30

"아니, 그러면 ‘정청래’, ‘이재명’ 이렇게 부르면 돼?"

상대방의 무례한 호칭 사용에 대응하여, 역시 상대방의 이름을 직함 없이 부르겠다는 식으로 맞대응하며 감정적으로 발언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4-30

"만약에 그것과 다른 결과가 나온다면 이것은 아까 얘기했듯이 선거를 위해서 나라를 팔아먹는다 이런 평가를 들을 것이라는 것"

정책적 우려를 표명하는 수준을 넘어 '나라를 팔아먹는다'는 식의 거칠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2025-04-30

"기재부가 정말 국민들을 생각하고 지역의 자영업자, 소상공인들, 중소기업들, 고생하시는 우리 국민들이 이 여파를, 이 고통을 다 한 몸에 받고 있는데 재정 당국이 그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정말 몰염치한 짓입니다."

정부 재정 당국의 정책적 판단이나 태도를 '몰염치한 짓'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4-30

"그렇게 비겁하게 얘기하면 큰일 납니다."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4-30

"무능하기 이를 데가 없습니다."

상대방(김태규 부위원장)의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해 '무능하기 이를 데 없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4-30

"부역하지 말라고 제가 그렇게 당부하지 않았습니까, 두 분에게."

공무원인 증인들에게 '부역'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정치적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압박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4-30

"오늘과 같은 이런 방송장악을 위한 거대한 시나리오에 부역한 자입니다."

증인을 '부역한 자'라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4-30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로부터 표창을 받겠다고 신청을 하셨습니다"

전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발언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4-30

"이게 지금 방해하는 거예요. 아니, 위원장이 얘기했는데 간사가 또 똑같은 말을 하는 것은 그거야말로 지금 시간 방해지요."

동료 위원이 상임위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상황을 '방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4-30

"그런 답변을 뻔뻔스럽다고 하는 거예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뻔뻔스럽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발언 문제 이유

"대법관들 초등학교 나왔습니까? 대법관들 초등학교 나왔어요?"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5-14 불출석 사유서의 분량이 짧다는 이유로 대법관들의 학력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래서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 쿠데타, 선거 개입, 정치적 판결의 상습범이라고 생각합니다."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5-14 특정 인물에 대해 '사법 쿠데타', '상습범'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5월 1일 이 사법 쿠데타를 저는 법란(法亂)이다라고 얘기해도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14 사법부의 판결을 '쿠데타'나 '법란'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표현함으로써 사법 체계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검사동일체는 들어 봤어도 판사동일체는 처음 들어 봅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14 상대방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판사동일체'라는 조어를 사용하여 비꼬는 방식으로 상대의 태도를 비하함.

"국회증언감정법이 우리 대법관들께서 보실 때는 휴지 조각입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14 법 집행 기관의 수장과 대법관들을 대상으로 법률을 '휴지 조각'에 비유하며 모욕적으로 비하함.

"그런데 좀 귀여우시네. 방탄조끼까지 입고 오신 것 봐서 잘했는데"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14 상대 의원의 정치적 퍼포먼스를 '귀엽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마치 본인은 이슬처럼 지고지순한 것처럼 얘기하지 마시라는 얘기예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14 상대 의원의 도덕성을 비꼬는 반어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처럼 하면 못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자제하시고 위원장이 하는 것을 잘 보고 배우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14 동료 의원에게 훈계조의 말투를 사용하며 상대의 역량을 비하하고 권위적인 태도로 억압함.

"한 번 속이면 두 번 속여야 되고 한 번 거짓말하면 두 번 거짓말해야 되고, 그렇게 하다가 나중에는 들통이 나게 돼 있습니다. 법원행정처장님도 지금 입장이 굉장히 곤궁하실 것 같아서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14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전제를 깔고 훈계조로 발언하며, 상대의 처지를 '곤궁하다'고 표현하여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저런 식으로 좌표 찍기 하는 것은 예전에 베네수엘라에서 법관들 압박하고 겁박할 때 쓰던 수법이거든요. 저는 민주당이 이재명 후보 감싸느라고 지금 대한민국 국격을 많이 떨어뜨린다고 생각합니다."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05-14 상대 정당의 의정 활동을 베네수엘라 독재 정권의 수법에 비유하며 '국격을 떨어뜨린다'고 비하함.

"그렇다면 그런 국민들에게는 그냥 침묵하고 닥치고 들어라 이렇게 할 것이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5-09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닥치고'라는 거칠고 비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

"노 위원님하고 이훈기 위원님, 이정헌 위원님은 레벨이 달라서……"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5-09 동료 국회의원들을 언급하며 '레벨이 다르다'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의 역량이나 지위를 임의로 서열화하여 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임.

"왜 그렇게 또 두둔하십니까? 대변인 하실래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5-08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위원장이 저렇게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것을 그냥 묵과할 수 없습니다. 직무유기하고 있는 거고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5-08 동료 의원이자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을 향해 '새빨간 거짓말', '직무유기' 등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그걸 어떻게 모를 수가 있어요? 인터넷진흥원장이시잖아요. 이것 아주 기본적인 건데. 이래서 인사가 문제라는 겁니다, 지금."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5-08 증인의 업무 능력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인사가 문제'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과연 이 사람이 대한민국 법무부의 차관인가? 자기를 정말로 수양하고 통찰하는 과정을 거쳐서 내뱉는 말인가? ... 법무부 수준이 그 정도밖에 안 돼요? ... 창피해."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5-07 상대방의 인격과 자질을 비하하고, 소속 기관 전체의 수준을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석우 차관이 그 억양과 톤과 빠르기와 그렇게 확신에 찬 것이 오직 한길만을 향해서 하고 있다는 것은 한번 스스로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은 해 보셨습니까?"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5-07 정책적 논의가 아닌 발언자의 억양, 톤, 태도 등 개인적인 성향을 문제 삼아 상대방의 진정성을 공격함.

"내가 지금 물은 것 이상으로 답하지 마십시오."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5-07 국회 위원장으로서 정부 차관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는 권위주의적 태도를 보임.

"루트가 없이 다 절벽인데 무슨 루트가 있어요?"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5-07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듣는 과정에서 상대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비유적인 표현을 통해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박정희도 하지 못한 일, 전두환·노태우도 하지 못한 일을 여러분들이 대통령으로 모셨던 그분이 했지요."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5-07 법안 심사라는 회의 목적과 무관하게 상대 정당 위원들이 지지했던 인물을 언급하며 조롱하고 정치적 공격을 가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차관님 말씀은 귀에 잘 안 들려요. 차관이시기도 하지만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게 너무 심했나 하는 생각도 들고, 마치는 마당에. 말씀을 잘 한번 생각을 해 봐 주십시오. 제가 무슨 얘기 하는지 아시겠지요?"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5-07 정부 관계자의 발언 내용이 아닌 전달 방식이나 태도를 문제 삼으며, 모호한 표현으로 압박을 가하는 고압적이고 권위적인 태도가 나타남.

"이 법안이 올라왔다는 자체에 대해서 열패감을 느낍니다."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25-05-07 입법 과정에 있는 법안에 대해 '열패감'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아주 파렴치한 잡범입니다."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025-05-07 특정 인물의 과거 전력을 언급하며 '파렴치한 잡범'이라는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재판 받고 있으면 죄를 저지른 거지, 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5-07 무죄 추정의 원칙이라는 법적 기본 상식을 무시하고, 재판 중인 상태를 곧 범죄 확정으로 단정 짓는 모욕적이고 비논리적인 발언임.

"거기다 대고 자꾸 이상한 논리 제기하지 마시고요. 그 부분도 다 나중에 평가받을 일이고 책임지셔야 될 일입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7 법무부 차관의 헌법적 견해 제시를 '이상한 논리'라고 치부하며, 향후 책임을 묻겠다는 식의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함.

"말을 못 하면 윤석열 내란에 동조하는 거지요. 윤석열 비상계엄에 동조하는 거지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7 재판 중인 사안에 대해 답변을 유보하는 공직자에게 '내란 동조'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사기꾼이지요, 참."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7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을 지칭하여 '사기꾼'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아니, 이재명 후보가 어디서 돈을 해 처먹었습니까? 사람을 죽였습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7 '해 처먹다'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나라가 망해도 이재명만 살리면 된다는 식의 이런 행태는 고쳐야 합니다."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5-05-07 특정 정치인과 소속 정당의 행태를 '나라가 망해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더불어민주당의 이러한 위인설법, 입법 쿠데타를 막기 위해서라도 이 땅의 모든 우리 민주주의 세력들이 뭉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5-05-07 정당의 입법 활동을 '쿠데타'라는 과격한 단어에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이건 침대 소송이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다. ... 이런 윤석열에 대해서, 판결에 대해서 상고도 안 한 법무부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이 나는 자격도 없다고 보고요. ... 정말 이것 부끄러운 줄 아세요, 이런 말 쓴 거, 정말로."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5-07 상대 기관(법무부)의 의견을 '짜고 치는 고스톱' 등의 비유로 비하하고, '자격도 없다', '부끄러운 줄 알라'며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줄행랑 칩니까, 국민의힘? 줄행랑힘이에요, 줄행랑힘? 도망밖에 못 가요?"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5-07 상대 정당의 명칭을 '줄행랑힘'으로 비하하여 부르는 언어유희를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유상범 간사는 들어오셨는데 왜 지각하시지요? 국민의힘 다른 위원님들은 들어오셨는데 안 들어오신 위원님들은 왜 지각하시는 거예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7 회의 진행 중 상대 당 간사 및 위원들의 출석 상황을 언급하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잘 나가세요. ... 역사적으로 갈 분들은 가셔야 됩니다, 사라질 분들 사라지시고."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7 퇴장하는 위원들을 향해 '잘 나가라', '사라질 분들 사라지라'고 발언함으로써 국회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예의를 저버린 모욕적 표현임.

"당신들 유리한 판결은 전부 아무 소리도 안 하고 형편없는 재판 한 거는 다 감싸고 돌다가, 이게 말이 되는 거예요?"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2025-05-07 상대 진영을 '당신들'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비난하고, 상대의 태도를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조희대 대법원장을 필두로 한 사법부가 정치 전면에 나서 가지고 국민의 신성한 주권 행위인 선거권을 박탈하려 한 사법 쿠데타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5-05-07 사법부의 판결과 행정을 '사법 쿠데타'라고 규정하며 국가 기관을 심하게 비하함.

"이것 보세요. 정청래 위원장의 전과기록이에요. 현주건조물방화예비, 총포·도검·화약류 등 단속법 위반…… 화염병 사용 등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2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5-02 회의 안건과 무관하게 상대 의원의 과거 전과 기록을 공개적으로 낭독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재명 후보 같은 잡범 사건을 어디다가 비교를 해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5-02 특정 정치인을 '잡범'으로 지칭하며 비하함.

"전과가 자랑이야?"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5-02 상대방의 과거를 언급하며 조롱 섞인 인신공격을 함.

"너무나 당연한 걸 떼를 쓰니까 법으로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5-02 상대측의 주장을 '떼를 쓴다'고 표현하여 비하함.

"너무나 당연한 걸 떼를 쓰니까 법으로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 이상한 짓거리를 할까 봐 이렇게 하는 거예요."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5-02 상대측의 주장을 '떼를 쓴다'고 비하하고, 행위를 '짓거리'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대법원장 밑에 저 졸개들처럼 거느리고 앉아 가지고 대법원장은 판단을 하는구나"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5-02 대법관들을 '졸개'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상한 짓거리를 할까 봐 이렇게 하는 거예요."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5-02 상대방의 행동을 '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함.

"위원장이 오버하신 거야."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5-02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의 진행을 '오버한다'는 비격식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깎아내림.

"검찰은 이재명을 잡아서 난도질하려고 윤석열의 지령을 받아서, 국힘당의 지시를 받아서 질질 끌어온 거예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2 검찰의 수사 과정을 '난도질'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고, 구체적 근거 없이 지령과 지시가 있었다고 단정하며 비하함.

"왜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하통로를 이용해서, 포토라인에 세우지 않지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2 상대방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전두환 독재 때 아무것도 못 하던 것들이."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2 상대 진영을 '것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전두환 독재하고 싸운 게 뭐가 미안하다고 그러라는 거예요? 당신은 뭐 했어, 그동안?"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2 상대방의 과거 행적을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탄핵되고 파면된 윤석열 바짓가랑이를 질질 잡고 국힘당이 저렇게 있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2 '바짓가랑이를 질질 잡고'라는 표현은 상대 정당과 인물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임.

"부끄럽지 않아요, 그 말 하니까?"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5-02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하며 수치심을 유발하려는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아니, 그러니까 뭐 하는 짓이냐고요, 여기서!"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5-02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의 행위를 '짓'이라고 표현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머리나 조아리고 있는 주제에 어디서 입만 살아 가지고."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5-02 '주제에', '입만 살아 가지고' 등 상대방을 멸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머리나 조아리고, 부끄러운 줄 아세요! 내란수괴한테 가 가지고."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5-02 상대방의 태도를 '머리나 조아린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쫄아 가지고 못 하면서! 쫄보가 말이야, 쫄보같이 말이야."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5-02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쫄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가증스럽다는 뜻은 ‘몹시 괘씸하고 얄밉다’ 이 뜻입니다. 이것은 제 느낌이고 제 생각이에요. 지금 상황에서 몹시 괘씸하고 얄밉다 이런 말도 못 합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국가기관인 법원행정처장에게 '가증스럽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이를 정당화함.

"나경원 의원의 빠루 사건이 국민들이 다 생각날 거니까 알아서들 하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특정 의원의 과거 사건을 언급해 상대 위원들을 압박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나는 당신하고 설전을 벌인 적이 없어요. 훈계를 했으면 했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고, 대화가 아닌 '훈계'를 했다고 표현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떠들지 말고 입 다무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상대방에게 '입 다무라'며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알맹이 없는, 손에 잡히지 않는 그런 허언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상대방(대통령권한대행)의 출마 선언문을 '허언'이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왜 모르면서 지껄이고 있어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동료 의원에게 '지껄이다'라는 매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좀 가증스러워서 제가 지적하고자 합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가증스럽다'고 표현하여 모욕함.

"이 거짓말쟁이들이 임기의 80%를 채우고 나간 거예요."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5-02 특정 전직 의원들을 '거짓말쟁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재명 전 대표는 지금 너무나 뻔뻔하게 후보직을 유지한 채 사법부 판단을 정치 탄압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5-02 상대 정치인에 대해 '뻔뻔하게'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너희가 국회의원들이야!"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5-01 동료 의원들에게 '너희'라는 반말과 비하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도대체 법사위의 민주당 법사위원님들 제정신입니까?"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5-01 동료 의원들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국힘은 의원직 총사퇴나 해!"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5-01 논리적 토론이 아닌 상대 정당 전체를 향한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요구를 통해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그 중심에 내란 검찰총장인 심우정도 있습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의 석방을 지휘하는 등 명백히 헌법과 법률을 위반하는 행위를 해 왔습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5-01 공식적인 본회의 제안설명 과정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 검찰총장을 '내란 검찰총장'이라고 지칭한 것은 객관적 사실 확인 전의 극단적인 비하이자 인신공격성 표현임.

"최상목·안덕근은 이완용처럼 나라를 팔아먹는다 이렇게 부르짖었습니다. ... 이완용 같은 매국노 같은 그러한 사람이 다시는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5-01 특정 인물을 '이완용', '매국노'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격적 모독을 가함.

"말도 못 하면서. 한마디도 못 하는 게 국회의원입니까!"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5-01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며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의 비상계엄 내란 사태를 일으키지 말았어야지요. ... 나라를 걱정하고 선거의 공정한 관리를 걱정하는 국민의힘이 제정신입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1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우두머리', '제정신입니까'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그러면 ‘정청래’, ‘이재명’ 이렇게 부르면 돼?"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4-30 상대방의 무례한 호칭 사용에 대응하여, 역시 상대방의 이름을 직함 없이 부르겠다는 식으로 맞대응하며 감정적으로 발언함.

"만약에 그것과 다른 결과가 나온다면 이것은 아까 얘기했듯이 선거를 위해서 나라를 팔아먹는다 이런 평가를 들을 것이라는 것"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4-30 정책적 우려를 표명하는 수준을 넘어 '나라를 팔아먹는다'는 식의 거칠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기재부가 정말 국민들을 생각하고 지역의 자영업자, 소상공인들, 중소기업들, 고생하시는 우리 국민들이 이 여파를, 이 고통을 다 한 몸에 받고 있는데 재정 당국이 그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정말 몰염치한 짓입니다."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2025-04-30 정부 재정 당국의 정책적 판단이나 태도를 '몰염치한 짓'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그렇게 비겁하게 얘기하면 큰일 납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4-30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무능하기 이를 데가 없습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4-30 상대방(김태규 부위원장)의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해 '무능하기 이를 데 없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부역하지 말라고 제가 그렇게 당부하지 않았습니까, 두 분에게."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4-30 공무원인 증인들에게 '부역'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정치적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압박함.

"오늘과 같은 이런 방송장악을 위한 거대한 시나리오에 부역한 자입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4-30 증인을 '부역한 자'라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로부터 표창을 받겠다고 신청을 하셨습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4-30 전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발언함.

"이게 지금 방해하는 거예요. 아니, 위원장이 얘기했는데 간사가 또 똑같은 말을 하는 것은 그거야말로 지금 시간 방해지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4-30 동료 위원이 상임위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상황을 '방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로 발언함.

"그런 답변을 뻔뻔스럽다고 하는 거예요."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4-30 증인의 답변 태도를 '뻔뻔스럽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