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짓밟은 그날 이후 오늘로 86일째입니다. 사적 권력이 폭주하면서 파멸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지칭하며 '짓밟았다', '폭주', '파멸의 길' 등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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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짓밟은 그날 이후 오늘로 86일째입니다. 사적 권력이 폭주하면서 파멸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지칭하며 '짓밟았다', '폭주', '파멸의 길' 등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까지 어느 간첩이 윤석열 피의자보다 나라를 이렇게 시끄럽게 만들었습니까!"
대통령을 간첩과 비교하며 국가적 혼란의 책임을 묻는 과정에서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귀하들의 정부에서 조작하듯 그런 일은 하지 않아야 된다 이거예요."
상대 진영의 정부 운영을 '조작'이라고 일반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시나리오 좀 보여 주세요. 어떻게 그렇게 확신을 합니까?"
상대 의원의 발언을 '시나리오'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립을 부추김.
"정청래 위원장! 정신 차려!"
회의 진행 중 위원장에게 '정신 차려'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말 좀 하라니까 어딜 가. 도망을 가면 어떡해?"
동료 위원이나 관계자의 행동을 '도망'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본래 이렇게 윤석열 전 내란수괴라고 부르면 안 되지만 윤석열이 국회에서 왕(王) 자를 한번 보였지요. 그거 보시면 개사슴록변, 견부입니다. 견부에 왕(王) 자가 합쳐지면 뭐가 됩니까? 미칠 광(狂) 자가 됩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한자 풀이를 통해 '미칠 광(狂)' 자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한 것은 매우 부적절한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윤석열 내란수괴라 하면 또 뭐라 하실까 봐 윤석열은 내란을 일으킨 것으로 모자라서 혐중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상대방(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결국은 서울시는 창피당하고 패소하고 환경부는 옆에서 좀 거들다가 뻘쭘하게 됐고, 그렇게 된 거 아닙니까?"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창피당하고', '뻘쭘하게 됐다'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과 공무원을 모욕함.
"국회법을 공부하세요. ... 국회법 좀 공부하시면서 얘기하세요. ... 국회법도 모르면서 아무렇게나 얘기하지 마세요."
동료 의원에게 '공부하라'고 반복적으로 훈계하며 전문성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그것은 위원장 재량 사항이니까 시비 걸지 마세요."
동료 의원의 정당한 절차적 이의 제기에 대해 '시비 걸지 마라'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내란수괴 윤석열이 계엄을 저지른 이유 중의 하나가 간첩법을 민주당이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다라는 것을 담화도 하고 헌재에서 법률대리인들이 얘기하곤 합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다른 분들 다 똑같아요. 그러면 유상범 간사는 특혜 질의예요, 지금. 하세요, 특혜를 드릴 테니까."
동료 의원의 정당한 추가 발언 요청을 '특혜'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다만 어여삐 여겨 곽규택 위원님의 발언 시간은 드리겠다. 너무 합리적이지 않습니까?"
상대 의원을 시혜의 대상으로 묘사하는 '어여삐 여겨'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게 보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법사위에서 떠들지 말고 밖에 나가서 얘기하세요."
국회 위원장으로서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회의장 밖으로 나가라고 명령하는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임.
"여기 법사위에 출석한 타 부처 장관들이 이진숙 위원장처럼 그런 태도를 보이는 장관 없어요."
정책적 답변 내용이 아닌 발언자의 '태도'를 문제 삼아 타 장관들과 비교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하함.
"예, 잘 참았습니다."
이의가 있다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잘 참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하대하거나 조롱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윤석열 내란수괴 피의자한테 아직도 충성하는 윤석열의 끄나풀들이 검찰에 있는지 모르겠는데"
특정 공무원 집단을 '끄나풀'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것은 간첩보다 못한 거짓말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간첩보다 못한'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장관님, 말을 그렇게 살짝 비껴서 꼬지 마시고, 그 자체를 반대하는 게 아니라 아무리 급하더라도 실을 바늘 허리에 꿰서 할 수는 없는 거고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말을 꼬지 마라'고 표현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질책함.
"저분들이 다 들었어요. 안 들은 척하고 있는 거지요."
상대방(법원행정처장 등)이 육성을 듣지 못했을 것이라는 위원의 요청에 대해, 이미 들었음에도 의도적으로 모르는 척하고 있다는 식으로 상대의 태도를 비하하고 단정함.
"차관, 서울구치소에 징역 살아 봤어요? 안 살아 봤지요?"
질의 대상자인 정부 관계자에게 과거 수감 경험 여부를 묻는 방식으로 조롱과 비하의 의도를 담아 발언함.
"참 사사건건 참견도 많으시네요, 유상범 간사님."
동료 의원의 정당한 의견 제시나 요청을 '참견'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임.
"개인적으로 보면, 저 두 분은 기획재정부에서 다 파견 나온 분들이에요. 기획재정부에 돌아갈 때 아마 이것 엄청나게 혼날 것 같은데 그걸 무릅쓰고 하시는 것 보면 정부 측 안이 저는 더 바람직해 보입니다."
정부 관계자의 인사 신분을 임의로 단정 짓고, 상급 기관으로 돌아가 '혼날 것'이라는 사적인 추측과 비하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전문성과 품위를 훼손함.
"어떻게,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김건희 씨가 이렇게 챙기신 분들은 다들 이런 분들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특정 공직자의 인사 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대통령 배우자를 언급하며 비하 섞인 추측성 발언을 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볼 수 있음.
"진짜 좀 너무하시네. 외교장관인 분이 한반도 비핵화와 북한 비핵화가 별 차이 없는 뜻이다, 그걸 혼용해서 썼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게 정말 외교장관으로서 하실 말씀인지 저는 의심이 됩니다."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진짜 좀 너무하시네'와 같은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상대방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공수처장하고 한편이네, 보니까."
다른 위원들의 발언을 두고 증인과 결탁했다는 식으로 몰아가며 동료 의원을 비하하고 공격함.
"대답하지 마세요!"
증인이 답변하는 도중 강압적으로 말을 끊으며 답변권을 침해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민주파출소 기준이 나오시는구먼, 다들! ... 사기꾼당보다는 낫지!"
상대 위원들을 '민주파출소'에 비유해 조롱하고, 상대 정당을 '사기꾼당'이라고 비하함.
"아니, ‘예, 아니요’로만 대답하세요."
증인이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하려 함에도 불구하고, 답변 방식을 강압적으로 제한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웃어요, 진짜 웃겨."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상황을 비웃으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36년이 아깝지 않아요? 국민한테…… 제복 입었던 36년이 부끄럽지 않으세요?"
증인의 공직 생활 전체를 비하하며 심리적 압박을 가하는 모욕적 표현이자 인신공격에 해당함.
"곽규택 위원 똑바로 하세요, 위원장님 권한을 침해하지 말고."
상대 의원에게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민의힘 위원님들은 내란수괴 윤석열의 변호인처럼 얘기하고 있어요. 변호인을 자청하고 있지 않습니까?"
동료 의원들을 특정 정치인의 '변호인'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실제 윤석열 내란수괴는 아주 중대한 위헌이면서도 내란이고 친위 쿠데타입니다."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강한 비하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내란수괴가 비상계엄에 대한 이유를 야당 탓으로 돌리면서"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내란수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함.
"이것이 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의 입만 열면 거짓말입니다."
상대방(대통령)에 대해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아니, 무슨 성격장애가 있어요? 왜 그래요, 도대체?"
동료 의원의 태도를 지적하며 '성격장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고 비하함.
"대한민국 정부가 딥시크 되자마자 과기부도 모르게 개인정보위원회에서 결정을 딱 해서 못 쓰게 차단시켰어요. 이런 게 독재 아닙니까? 독재적 발상 아닙니까?"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행정적 조치나 정책적 결정을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임.
"아니, 좀 조용히 하세요. ... 아무 때나 끼세요?"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발언 행위를 '아무 때나 낀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아니, 진짜 장관 너무하네. ... 자꾸 야당 탓을 왜 하냐고요, 지금. ... 진짜 몇 번을 더 들어야 돼요? 우리가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지요."
장관의 정책적 아쉬움 토로를 정치적 공격으로 규정하고, '너무하네', '인내심의 한계'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움.
"내란당이지! 그래서 내란당이지!"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함.
"저희가 동행명령장이라는 행정명령을 발동해서야 나온다는 것이 사실은 굉장히 육군 대장으로서는 모양이 빠지는 일입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모양이 빠진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품위를 비하함.
"정말 국민의힘 뒤집어씌우기, 물타기 공작이 가련하고도 처절하고 불쌍합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공작'으로 치부하며 '가련하다', '불쌍하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55경비단장, 마치 수사할 것처럼 겁박해 가지고 공수처 불러 가지고 무슨 딱풀 공문 이런 것 만들어 가지고요"
공식적인 공문서를 '딱풀 공문'이라고 지칭하며 그 가치와 신뢰성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어떻게 경호처가 완전히 당나라 경호처가 돼 버리는 이런 상황이 발생하고"
'당나라'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경호처의 체계가 무너졌음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뭐가 어째요? 젊은 사람이 말이야. 이렇게 하면 돼요?"
증인의 답변에 대해 나이를 언급하며 훈계조로 발언하는 것은 인격적 비하 및 고압적인 태도에 해당함.
"40년 넘게 공직자로서 지내온 세월이 지금 이 자리에서 거짓말과 변명에 묻히고 있는 것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증인의 공직 생활 전체를 '거짓말과 변명'으로 치부하며 인격적인 모욕을 주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무슨 거짓말을 해도 새빨간 거짓말을 합니까?"
증인의 발언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함.
"차장님, 거짓말도 정도껏 하십시오. ...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려고 합니까?"
증인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거짓말도 정도껏 하라'거나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려 한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극좌당이네, 아이고, 씨."
상대 정당을 '극좌당'으로 비하하고, 회의 중 '씨'라는 비속어를 섞어 발언함.
"내가 묻는 말에만 답하세요!"
증인의 답변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호통을 치며,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강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말이야."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듯한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지금 누가 뭐를 어긴다는 거예요? 말이 되지도 않는 소리를 하고 있어."
동료 의원인 김병주 위원의 의사진행발언 및 주장에 대해 '말이 되지도 않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비하함.
"지금 능력도 안 되고, 지금 조직의 규모를 보거나 경험으로 보거나 능력도 안 되는 조직이 대통령의 내란 사건을 맡겠다고 하는"
공수처라는 국가 기관의 역량을 '능력이 안 된다'고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상대 증인을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갑자기 공문 내놓고 도장 찍으라고 한 게 손목 비틀어서 협박한 것 아니냐라고 얘기했더니"
수사 과정을 '손목 비틀어 협박했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국민들은 지금 공수처를 꼼수처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공공기관인 공수처를 '꼼수처'라는 비하 섞인 멸칭으로 지칭하여 상대방과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우리 정부가 지금 하고 있는 게 아까 박정훈 위원도 굼벵이라고 그러던데 지금 너무 답답해 보여요."
정부의 행정 처리 속도를 비판하면서 '굼벵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역량을 폄하함.
"제가 여기서 들어 보면 정말 지루할 정도로 같은 질문과 답변이 계속되고 있어서 거기까지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회의 진행자로서 효율적인 운영을 꾀하는 과정이었으나, 질의응답 내용을 '지루하다'고 직접적으로 표현하여 발언자들의 논의 가치를 비하함.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대통령을 지칭하며 '우두머리'라는 비하적 표현과 '내란'이라는 단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망상을 봤는지 모르겠지만."
상대방(대통령 및 관계자)의 판단이나 상황 인식을 '망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정신적 상태를 비하하고 모욕함.
"거의 망상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이게 무슨 소설 쓰는 것도 아니고."
다른 위원들의 질의 내용을 '망상'이나 '소설'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비하하고 모욕함.
"그러면 무려 육칠십 페이지가 된다는데, 노상원 수첩에 있는 것이 마치 계엄을 시작하는 데 있어서의 방아쇠였던 것처럼 얘기를 하는데 이렇게 근거도 없이 얘기한다는 자체가 참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코미디 하는 거지요, 한마디로. 노상원 수첩, 노상원 수첩 할 때마다 코미디 하는 겁니다."
특정 증거물에 기반한 주장을 '코미디'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의 논리를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내란유발당에게 한말씀드리겠습니다, 내란유발당."
상대 정당을 '내란유발당'이라고 명명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니, 그만하세요. 다음 시간 또 있잖아요. 혼자서 시간 다 쓰나요?"
동료 위원의 정당한 질의 과정을 비하하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질의권을 침해하려 함.
"아무리 피의자 신분이라도 지켜야 할 최소한의 인간적인 선은 넘지 말아야 됩니다."
특정 의원을 '피의자 신분'이라 지칭하며 '인간적인 선' 운운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왜 혼자서 그렇게 난리를 치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난리를 친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품격을 깎아내림.
"이 헌재는 대한민국을 어디로 가겠다고 하는 겁니까? 한심하기 짝이 없는 겁니다."
헌법재판소라는 국가 기관의 판단과 태도를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함.
"처장님, 억지 쓰지 말아요. 말 같은 소리를 해요! ... 어디 그런 헛소리를 해요? ... 말 같은 소리를 하고 있어."
증인의 발언에 대해 '말 같은 소리', '헛소리'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혼자서 왜 그러세요, 혼자서? 남들이 보면 웃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주장을 조롱하며 타인의 시선을 빌려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가만히 계십시오. 가만히 계세요. 뭘 손을 들고 그래. 가만히 계세요."
동료 위원들의 발언 의사를 강압적으로 억제하며, 상대를 비하하거나 무시하는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함.
"이름도 꺼내기 싫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스스로 상법 개정의 필요성을 얘기한 지 몇 년이 안 됩니다."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지칭하며 '이름도 꺼내기 싫다'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를 바라봐요, 좀! 공부를 좀 더 하고 오셔요."
국가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공부를 더 하고 오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전문성과 준비 상태를 비하하고 모욕함.
"미쳤다고 주식 합니까?"
정책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과정에서 '미쳤다'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누가 들으라고 이야기한 거에 대해서 왜 그렇게 찔려 해요?"
상대 의원의 심리 상태를 비꼬며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함.
"반면에 이 자리에 있는 국회의원들 지금 하고 있는 것 보시면 정말 부끄럽습니다, 제가."
함께 회의에 참석한 동료 의원들의 질의 행태를 집단적으로 비하하며 모욕감을 줌.
"어디 손가락질이야! ... 야, 박선원 위원, 다시 말해 봐."
상대방의 무례함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야'라는 부적절한 호칭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맞대응하여 회의 분위기를 악화시킴.
"증인이 아닌데 왜 저러고 있어요, 지금? 그러면 박선원 위원님 뒤에 가서 서 있든가 그래야지. 증인도 아닌 사람이 나와 가지고 쇼하는 것도 아니고 뭐 하는 짓이야, 지금?"
질의를 돕기 위해 대기 중인 보좌진을 향해 '쇼를 한다', '뭐 하는 짓이냐'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동안 국민의힘은 여야가 연금개혁에 의견 접근을 본 상태에서 돌연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를 대며 어깃장을 놓은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신문 사설을 인용하였으나, 특정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어깃장을 놓았다'는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국민의힘, 진짜 내란당 아닙니까? 국민의힘 너무나 한심하고 부끄럽습니다, 같이 이렇게 앉아 있는 것 자체가."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한심하고 부끄럽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강하게 비하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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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짓밟은 그날 이후 오늘로 86일째입니다. 사적 권력이 폭주하면서 파멸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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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5-02-26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지칭하며 '짓밟았다', '폭주', '파멸의 길' 등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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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어느 간첩이 윤석열 피의자보다 나라를 이렇게 시끄럽게 만들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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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2-26 | 대통령을 간첩과 비교하며 국가적 혼란의 책임을 묻는 과정에서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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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들의 정부에서 조작하듯 그런 일은 하지 않아야 된다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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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2-26 | 상대 진영의 정부 운영을 '조작'이라고 일반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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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좀 보여 주세요. 어떻게 그렇게 확신을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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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2-26 | 상대 의원의 발언을 '시나리오'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립을 부추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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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위원장! 정신 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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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2-26 | 회의 진행 중 위원장에게 '정신 차려'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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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좀 하라니까 어딜 가. 도망을 가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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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2-26 | 동료 위원이나 관계자의 행동을 '도망'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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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이렇게 윤석열 전 내란수괴라고 부르면 안 되지만 윤석열이 국회에서 왕(王) 자를 한번 보였지요. 그거 보시면 개사슴록변, 견부입니다. 견부에 왕(王) 자가 합쳐지면 뭐가 됩니까? 미칠 광(狂) 자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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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5-02-26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한자 풀이를 통해 '미칠 광(狂)' 자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한 것은 매우 부적절한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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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수괴라 하면 또 뭐라 하실까 봐 윤석열은 내란을 일으킨 것으로 모자라서 혐중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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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5-02-26 | 상대방(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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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서울시는 창피당하고 패소하고 환경부는 옆에서 좀 거들다가 뻘쭘하게 됐고, 그렇게 된 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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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창피당하고', '뻘쭘하게 됐다'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과 공무원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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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법을 공부하세요. ... 국회법 좀 공부하시면서 얘기하세요. ... 국회법도 모르면서 아무렇게나 얘기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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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동료 의원에게 '공부하라'고 반복적으로 훈계하며 전문성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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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위원장 재량 사항이니까 시비 걸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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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동료 의원의 정당한 절차적 이의 제기에 대해 '시비 걸지 마라'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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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이 계엄을 저지른 이유 중의 하나가 간첩법을 민주당이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다라는 것을 담화도 하고 헌재에서 법률대리인들이 얘기하곤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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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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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 다 똑같아요. 그러면 유상범 간사는 특혜 질의예요, 지금. 하세요, 특혜를 드릴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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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동료 의원의 정당한 추가 발언 요청을 '특혜'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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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어여삐 여겨 곽규택 위원님의 발언 시간은 드리겠다. 너무 합리적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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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상대 의원을 시혜의 대상으로 묘사하는 '어여삐 여겨'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게 보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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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떠들지 말고 밖에 나가서 얘기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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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국회 위원장으로서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회의장 밖으로 나가라고 명령하는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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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법사위에 출석한 타 부처 장관들이 이진숙 위원장처럼 그런 태도를 보이는 장관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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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정책적 답변 내용이 아닌 발언자의 '태도'를 문제 삼아 타 장관들과 비교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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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잘 참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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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이의가 있다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잘 참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하대하거나 조롱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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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수괴 피의자한테 아직도 충성하는 윤석열의 끄나풀들이 검찰에 있는지 모르겠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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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특정 공무원 집단을 '끄나풀'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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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간첩보다 못한 거짓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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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간첩보다 못한'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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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말을 그렇게 살짝 비껴서 꼬지 마시고, 그 자체를 반대하는 게 아니라 아무리 급하더라도 실을 바늘 허리에 꿰서 할 수는 없는 거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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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말을 꼬지 마라'고 표현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질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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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들이 다 들었어요. 안 들은 척하고 있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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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상대방(법원행정처장 등)이 육성을 듣지 못했을 것이라는 위원의 요청에 대해, 이미 들었음에도 의도적으로 모르는 척하고 있다는 식으로 상대의 태도를 비하하고 단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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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 서울구치소에 징역 살아 봤어요? 안 살아 봤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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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질의 대상자인 정부 관계자에게 과거 수감 경험 여부를 묻는 방식으로 조롱과 비하의 의도를 담아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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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사사건건 참견도 많으시네요, 유상범 간사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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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동료 의원의 정당한 의견 제시나 요청을 '참견'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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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보면, 저 두 분은 기획재정부에서 다 파견 나온 분들이에요. 기획재정부에 돌아갈 때 아마 이것 엄청나게 혼날 것 같은데 그걸 무릅쓰고 하시는 것 보면 정부 측 안이 저는 더 바람직해 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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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5-02-26 | 정부 관계자의 인사 신분을 임의로 단정 짓고, 상급 기관으로 돌아가 '혼날 것'이라는 사적인 추측과 비하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전문성과 품위를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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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김건희 씨가 이렇게 챙기신 분들은 다들 이런 분들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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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 | 2025-02-26 | 특정 공직자의 인사 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대통령 배우자를 언급하며 비하 섞인 추측성 발언을 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볼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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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좀 너무하시네. 외교장관인 분이 한반도 비핵화와 북한 비핵화가 별 차이 없는 뜻이다, 그걸 혼용해서 썼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게 정말 외교장관으로서 하실 말씀인지 저는 의심이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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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원 의원 | 2025-02-26 |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진짜 좀 너무하시네'와 같은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상대방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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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장하고 한편이네, 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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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25 | 다른 위원들의 발언을 두고 증인과 결탁했다는 식으로 몰아가며 동료 의원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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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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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25 | 증인이 답변하는 도중 강압적으로 말을 끊으며 답변권을 침해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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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파출소 기준이 나오시는구먼, 다들! ... 사기꾼당보다는 낫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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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25 | 상대 위원들을 '민주파출소'에 비유해 조롱하고, 상대 정당을 '사기꾼당'이라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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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예, 아니요’로만 대답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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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25 | 증인이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하려 함에도 불구하고, 답변 방식을 강압적으로 제한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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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 진짜 웃겨."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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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25 |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상황을 비웃으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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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이 아깝지 않아요? 국민한테…… 제복 입었던 36년이 부끄럽지 않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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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25 | 증인의 공직 생활 전체를 비하하며 심리적 압박을 가하는 모욕적 표현이자 인신공격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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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위원 똑바로 하세요, 위원장님 권한을 침해하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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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25 | 상대 의원에게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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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위원님들은 내란수괴 윤석열의 변호인처럼 얘기하고 있어요. 변호인을 자청하고 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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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25 | 동료 의원들을 특정 정치인의 '변호인'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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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윤석열 내란수괴는 아주 중대한 위헌이면서도 내란이고 친위 쿠데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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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25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강한 비하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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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수괴가 비상계엄에 대한 이유를 야당 탓으로 돌리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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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25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내란수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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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의 입만 열면 거짓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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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25 | 상대방(대통령)에 대해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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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성격장애가 있어요? 왜 그래요, 도대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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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5-02-25 | 동료 의원의 태도를 지적하며 '성격장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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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가 딥시크 되자마자 과기부도 모르게 개인정보위원회에서 결정을 딱 해서 못 쓰게 차단시켰어요. 이런 게 독재 아닙니까? 독재적 발상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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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2-25 |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행정적 조치나 정책적 결정을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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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좀 조용히 하세요. ... 아무 때나 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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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2-25 |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발언 행위를 '아무 때나 낀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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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장관 너무하네. ... 자꾸 야당 탓을 왜 하냐고요, 지금. ... 진짜 몇 번을 더 들어야 돼요? 우리가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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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2-25 | 장관의 정책적 아쉬움 토로를 정치적 공격으로 규정하고, '너무하네', '인내심의 한계'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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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당이지! 그래서 내란당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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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02-25 |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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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동행명령장이라는 행정명령을 발동해서야 나온다는 것이 사실은 굉장히 육군 대장으로서는 모양이 빠지는 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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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02-25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모양이 빠진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품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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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국민의힘 뒤집어씌우기, 물타기 공작이 가련하고도 처절하고 불쌍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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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25 | 상대 정당의 주장을 '공작'으로 치부하며 '가련하다', '불쌍하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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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경비단장, 마치 수사할 것처럼 겁박해 가지고 공수처 불러 가지고 무슨 딱풀 공문 이런 것 만들어 가지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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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02-25 | 공식적인 공문서를 '딱풀 공문'이라고 지칭하며 그 가치와 신뢰성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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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경호처가 완전히 당나라 경호처가 돼 버리는 이런 상황이 발생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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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02-25 | '당나라'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경호처의 체계가 무너졌음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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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어째요? 젊은 사람이 말이야. 이렇게 하면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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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02-25 | 증인의 답변에 대해 나이를 언급하며 훈계조로 발언하는 것은 인격적 비하 및 고압적인 태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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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넘게 공직자로서 지내온 세월이 지금 이 자리에서 거짓말과 변명에 묻히고 있는 것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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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2-25 | 증인의 공직 생활 전체를 '거짓말과 변명'으로 치부하며 인격적인 모욕을 주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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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거짓말을 해도 새빨간 거짓말을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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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2-25 | 증인의 발언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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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님, 거짓말도 정도껏 하십시오. ...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려고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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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2-25 | 증인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거짓말도 정도껏 하라'거나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려 한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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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좌당이네, 아이고, 씨."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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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2-25 | 상대 정당을 '극좌당'으로 비하하고, 회의 중 '씨'라는 비속어를 섞어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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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묻는 말에만 답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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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2-25 | 증인의 답변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호통을 치며,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강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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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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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2-25 |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듯한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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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누가 뭐를 어긴다는 거예요? 말이 되지도 않는 소리를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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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2-25 | 동료 의원인 김병주 위원의 의사진행발언 및 주장에 대해 '말이 되지도 않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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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능력도 안 되고, 지금 조직의 규모를 보거나 경험으로 보거나 능력도 안 되는 조직이 대통령의 내란 사건을 맡겠다고 하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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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2-25 | 공수처라는 국가 기관의 역량을 '능력이 안 된다'고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상대 증인을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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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공문 내놓고 도장 찍으라고 한 게 손목 비틀어서 협박한 것 아니냐라고 얘기했더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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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02-25 | 수사 과정을 '손목 비틀어 협박했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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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지금 공수처를 꼼수처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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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02-25 | 공공기관인 공수처를 '꼼수처'라는 비하 섞인 멸칭으로 지칭하여 상대방과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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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부가 지금 하고 있는 게 아까 박정훈 위원도 굼벵이라고 그러던데 지금 너무 답답해 보여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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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5-02-25 | 정부의 행정 처리 속도를 비판하면서 '굼벵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역량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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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기서 들어 보면 정말 지루할 정도로 같은 질문과 답변이 계속되고 있어서 거기까지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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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2-25 | 회의 진행자로서 효율적인 운영을 꾀하는 과정이었으나, 질의응답 내용을 '지루하다'고 직접적으로 표현하여 발언자들의 논의 가치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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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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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25 |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대통령을 지칭하며 '우두머리'라는 비하적 표현과 '내란'이라는 단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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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을 봤는지 모르겠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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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25 | 상대방(대통령 및 관계자)의 판단이나 상황 인식을 '망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정신적 상태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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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망상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이게 무슨 소설 쓰는 것도 아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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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25 | 다른 위원들의 질의 내용을 '망상'이나 '소설'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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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무려 육칠십 페이지가 된다는데, 노상원 수첩에 있는 것이 마치 계엄을 시작하는 데 있어서의 방아쇠였던 것처럼 얘기를 하는데 이렇게 근거도 없이 얘기한다는 자체가 참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코미디 하는 거지요, 한마디로. 노상원 수첩, 노상원 수첩 할 때마다 코미디 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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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25 | 특정 증거물에 기반한 주장을 '코미디'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의 논리를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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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유발당에게 한말씀드리겠습니다, 내란유발당."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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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25 | 상대 정당을 '내란유발당'이라고 명명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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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만하세요. 다음 시간 또 있잖아요. 혼자서 시간 다 쓰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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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25 | 동료 위원의 정당한 질의 과정을 비하하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질의권을 침해하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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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피의자 신분이라도 지켜야 할 최소한의 인간적인 선은 넘지 말아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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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25 | 특정 의원을 '피의자 신분'이라 지칭하며 '인간적인 선' 운운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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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혼자서 그렇게 난리를 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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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25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난리를 친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품격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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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헌재는 대한민국을 어디로 가겠다고 하는 겁니까? 한심하기 짝이 없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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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25 | 헌법재판소라는 국가 기관의 판단과 태도를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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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장님, 억지 쓰지 말아요. 말 같은 소리를 해요! ... 어디 그런 헛소리를 해요? ... 말 같은 소리를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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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25 | 증인의 발언에 대해 '말 같은 소리', '헛소리'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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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왜 그러세요, 혼자서? 남들이 보면 웃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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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25 | 상대방의 주장을 조롱하며 타인의 시선을 빌려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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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십시오. 가만히 계세요. 뭘 손을 들고 그래. 가만히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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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2-24 | 동료 위원들의 발언 의사를 강압적으로 억제하며, 상대를 비하하거나 무시하는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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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꺼내기 싫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스스로 상법 개정의 필요성을 얘기한 지 몇 년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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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2-24 |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지칭하며 '이름도 꺼내기 싫다'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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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바라봐요, 좀! 공부를 좀 더 하고 오셔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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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2-24 | 국가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공부를 더 하고 오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전문성과 준비 상태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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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고 주식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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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2-24 | 정책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과정에서 '미쳤다'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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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들으라고 이야기한 거에 대해서 왜 그렇게 찔려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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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21 | 상대 의원의 심리 상태를 비꼬며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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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이 자리에 있는 국회의원들 지금 하고 있는 것 보시면 정말 부끄럽습니다, 제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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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21 | 함께 회의에 참석한 동료 의원들의 질의 행태를 집단적으로 비하하며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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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손가락질이야! ... 야, 박선원 위원, 다시 말해 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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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21 | 상대방의 무례함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야'라는 부적절한 호칭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맞대응하여 회의 분위기를 악화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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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이 아닌데 왜 저러고 있어요, 지금? 그러면 박선원 위원님 뒤에 가서 서 있든가 그래야지. 증인도 아닌 사람이 나와 가지고 쇼하는 것도 아니고 뭐 하는 짓이야,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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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21 | 질의를 돕기 위해 대기 중인 보좌진을 향해 '쇼를 한다', '뭐 하는 짓이냐'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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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국민의힘은 여야가 연금개혁에 의견 접근을 본 상태에서 돌연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를 대며 어깃장을 놓은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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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 의원 | 2025-02-21 | 신문 사설을 인용하였으나, 특정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어깃장을 놓았다'는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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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진짜 내란당 아닙니까? 국민의힘 너무나 한심하고 부끄럽습니다, 같이 이렇게 앉아 있는 것 자체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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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21 |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한심하고 부끄럽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강하게 비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