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직장 구하시라고요, 그러니까. ... 말 같지도 않은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증인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다른 직장을 구하라'는 식의 비하 발언과 '말 같지도 않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200건 중 3,921~4,000건을 표시합니다.
"다른 직장 구하시라고요, 그러니까. ... 말 같지도 않은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증인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다른 직장을 구하라'는 식의 비하 발언과 '말 같지도 않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런 이중성에, 정말 국민대가 민족사학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 이사장으로 학교를 운영할 수 있는 도덕성도 없고 윤리성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증인의 행태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이중성', '도덕성/윤리성이 아무것도 없다'는 식의 강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쏟아냄.
"방어를 안 하는데 왜 혼자 오버해요?"
상대 의원의 발언을 '오버한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이 전 정부 자체가 이렇게 다 총체적으로 내란의 공범이었고 이 자리 국회에 나와서는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해댔습니다. 매우 심각한 범죄지요. 그리고 파렴치합니다. 잔인하기도 하고요."
상대 진영이나 전 정부 관계자들을 향해 '파렴치', '잔인' 등 극단적인 부정적 형용사를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지금 장난하십니까? 라임 사건 술 접대 터지자마자 그 검사들 어떻게 했습니까? 동시에 휴대폰 다 분실했어요.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장난하지 마시고 실실 웃으면서 답변하고, 지금 답변 태도가 이게 뭡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아 '장난하냐', '실실 웃는다'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함.
"한동훈은 대검 로펌이었지요, 대검 로펌. 윤석열 때는 대검이 다 로펌이었는데."
검찰 조직의 기능을 '로펌'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발언함.
"옛날 어른들이 잘되면 제 탓이고 못되면 남 탓으로 다 돌린다고 하는데, 참 그런 부분들은 자제를 많이 했으면 좋겠는데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은 그런 사람들이 없겠지요."
질의 시작 전, 특정인을 지칭하지 않았으나 전반적인 분위기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간접적으로 비하함.
"하이소."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장관에게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격식 없는 방언 섞인 명령조 표현으로, 예의에 어긋남.
"대변인 나셨네, 대변인 나셨어."
동료 위원의 발언을 돕는 박충권 위원을 비꼬고 조롱하는 태도로 발언함.
"독립운동 하다가 체포된 것이 아닐진대 지금 증인으로 나와서 발언한 내용이 허위조작정보와 가짜뉴스를 동반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증인의 체포 상황을 '독립운동'에 비유하여 반어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무책임하고 무능하고, 당시에 김홍일 위원장의 오더를 받고 국회의원이 전날 약속하고 갔는데도 불구하고 방통위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준비했던 야당 위원들이 방문증을 확보하지 못해서 1시간 넘게 방문증을 끊고 들어가는 그런기상천외한 일이 있었습니다."
공직자를 향해 '무책임하고 무능하다'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박충권 위원은 박정훈 위원 대변인 하다가 본인 대변인 하다가, 바빠요, 바빠."
상대 위원의 질의 활동을 '바쁘다'며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시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동료 국회의원의 의사진행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을 넘어 '시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례하게 대응함.
"윤석열 정권의 가장 핵심적인 방송장악을 진두지휘했던 조성은 전 사무처장입니다. ... 그래서 엉터리라고 하는 겁니다."
증인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방송장악 진두지휘', '엉터리'와 같은 공격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중국적도 아니에요 검은머리 외국인입니다, 그 자체로."
특정 인물의 국적 취득 상태를 비하하는 표현인 '검은머리 외국인'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많은 국민들이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가 4개월 됐는데 느낌은 한 4년 내지 그 이상의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충격이지요. 혼돈이지요."
정책 질의에 앞서 현 정부에 대해 '충격', '혼돈' 등 극단적인 부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국정감사의 품격을 저해함.
"무슨 회의를 이따위로 해요?"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표출함.
"뭐 툭 하면 공범이고 툭 하면 내란…… 내란 병이야, 내란 병."
상대 위원의 정치적 견해나 주장을 '병'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위헌정당해산심판? 일당독재 하십시오, 일당독재."
상대 위원의 정당해산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일당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고 공격함.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지금! ... 독단적으로 하지 마세요, 독단적으로."
위원장의 회의 진행에 대해 '뭐 하는 짓'이라는 비하적 표현과 '독단적'이라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결국 눈물 한 방울 떨구지 못한 그 사기극에 해당하는 대국민 사과 쇼를 벌였던 그 일로까지 이어집니다."
특정 인물의 행위를 '사기극', '쇼'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언론사 기자를 하다가 윤석열의 참모로 갔다가 또 이 내란이 나기 전에 공공기관 낙하산으로 내리꽂혀서 아직도 안락한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그런 모습이 보여서 이 내란 시대의 종식까지 갈 길이 참 멀구나"
배석자들을 향해 '내리꽂혔다', '내란 시대' 등의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유진으로 팔리기까지 여러 작자들이 나서서 침을 흘렸지요."
특정 인물들을 '작자들'이라고 지칭하고 '침을 흘렸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설령 계엄 자체가 필요한 계엄이었다라는 해괴한 주장에 따르더라도"
상대방이나 특정 주장을 '해괴하다'고 표현함으로써 논리적 비판을 넘어 상대의 의견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난영 원장한테 물어봐요, 친하니까."
상대방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사적인 친분을 암시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의 신뢰도를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문화부장관님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방향을 정확하게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국무위원인 장관을 대상으로 '정신 똑바로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수준이 정말 너무 심합니다. ... 택도 없는 얘기 그만하시고."
상대 의원의 질의 수준을 비하하고 '택도 없다'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런 답은 예전에 제가 경험했던 한동훈식의 답이라고 하는 겁니다."
증인의 답변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특정 정치인의 이름을 언급하며 비유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말 그대로 허언에 불과한 얘기들"
증인의 발언을 '허언'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진술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도살인을 하는 겁니다, 나를 지켜 줘야 될 사람이. 그것의 망을 본 게 합참입니다."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합동참모본부의 역할을 '강도살인의 망을 보는 것'에 비유하여 조직의 명예를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감장에서 하겠다는데 무슨 소리 하는 거예요? 당신이나 혼자 보고 받아."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당신'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고 무례한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당신이나 김현태 해외 보내려고 그런 보고나 받으라고."
상대방의 의도를 근거 없이 추측하여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무 데나 대통령 껴 가지고 장사하지 마세요. 어제부터 정도껏 해야지."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을 '장사'라고 비하하며, '정도껏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마스크맨, 다시 지정을 시켜 드려야 하겠습니다. 국회를 우습게 봐도……"
상대방을 '마스크맨'이라 지칭하며 조롱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통해 증인을 비하함.
"지금은 완전히 물 만난 것처럼 그렇게 하시는지 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상대 진영 위원들의 태도를 '물 만난 것처럼'이라고 표현하며 비꼬고 비하함.
"내가 나갈 것 같아요? 내가 나갈 거 같냐고."
위원 김현의 퇴장 명령 요구에 대해 반항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응답하며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질서를 무시함.
"나도 초선이다. 나도 초선이야. 나는 옛날부터 너한테 말 내렸어."
과거의 사적 관계나 개인적 판단을 근거로 공식 석상에서 하대하는 행위를 정당화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반말해도 돼. 내가 너한테 반말해도 돼. 너한테 해도 돼!"
상대 의원을 '너'라고 지칭하며 반말 사용을 정당화하는 것은 국회 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예의와 품격을 저버린 인신공격적 발언임.
"오히려 지금도 졸졸졸졸 따라다니면서 다시 돌아올……"
특정 인물들의 행동을 '졸졸졸졸 따라다닌다'고 표현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윤석열이가 했다 하지 말자고요."
대통령을 지칭하며 '이가'라는 비칭을 사용하여 격식을 갖추지 않고 비하함.
"잘 정리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큰코다쳐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에게 '큰코다친다'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용히 해!"
동료 의원에게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강압적인 반말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민주당 위원님들은 김현지 부속실장 얘기가 나오면 왜 이렇게 경기를 일으킵니까?"
'경기를 일으킨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반응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러한 공문이 오게 하는 것은 명백히 감사에 대한 업무방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 국회에서 일어나서는 안 될 삼류스러운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부 기관의 행정 처리 과정을 '삼류스럽다'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안 그러면 전임 합참의장 꼴 난다."
전임 합참의장을 언급하며 '꼴 난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상대방을 압박함.
"끊어지자마자 금방 끼어드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왜 이렇게 무례해?"
동료 위원에게 '무례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 부화뇌동 국민의힘, 같이 감옥에 갈 날이 얼마 안 남았어요."
특정 정당 전체를 비하하고 감옥에 갈 것이라는 저주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내란범 윤석열, 그렇게 이재명을 잡고 싶었지만 끝내 이재명이 대통령 됐어요."
상대 진영의 인물을 '내란범'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말이 되는 소리를 합니까, 지금? ... 무슨 만물박사예요! ... 국민의힘을 대변하러 나왔구먼."
참고인의 전문적인 경험에 기반한 의견 제시를 '말이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하고, '만물박사'라고 비꼬며 정치적 편향성을 가진 인물로 몰아세움.
"손 내려요. 이게 뭐야, 이게."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 거짓말쟁이."
증인에 대해 근거를 제시하며 압박하는 수준을 넘어 직접적으로 '거짓말쟁이'라고 비하함.
"장관님께서 대기업 출신이라서 대기업 옹호하는 겁니까?"
정책적 판단에 대한 질의를 넘어, 장관의 개인적 배경(대기업 출신)을 근거로 특정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단정 짓는 공격적인 발언임.
"저는 그렇게 이재명 정부 들어와 가지고 인사청문회에서 단 한 명의 증인도 단 한 명의 참고인도 받아 주지 않는 여당의 옹졸함에 대해서 정말 분노합니다."
정치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 정당을 '옹졸함'이라는 비하적 단어로 표현하여 감정적으로 공격함.
"그러면 7년 4개월 동안 계속 버티십시오."
증인의 억울함 호소에 대해 공감이나 논리적 반박 대신, 수감 기간을 언급하며 냉소적으로 대응하여 모욕감을 줌.
"그렇게 거짓말하는 것 다 알고 있으니까 들어가세요."
증인의 발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거짓말'로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태도로 발언을 끊음.
"누가 누구랑 짜요? 정신 좀 차리세요, 좀."
동료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정신 좀 차리라'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뭔 진실을 얘기해요, 사기꾼을 불러내 놓고서는?"
증인을 '사기꾼'이라고 지칭하며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비하함.
"보다보다 이런 진행은…… 별짓을 다하네, 진짜."
회의 진행 상황에 대해 '별짓'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나 진행자를 비하함.
"사담하시는 것 같아요. 그냥 카페 가서 하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을 '사담'으로 치부하며, 회의장이 아닌 '카페'에 가라고 하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아까 1800원짜리 소주 드셨다고요? 연어회 몇 점 드셨습니까? 그걸 가지고 진술을 바꿀 만큼, 이화영 지사 그런 식으로 살아오셨습니까?"
증인의 과거 행적이나 진술 번복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연어회 몇 점'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조롱하고 비하함.
"그래서 이번에 경찰도 우스꽝스럽게 됐고 결국은 순진한 경찰의 과잉이다... 법원도 좀 우스꽝스럽게 된 거예요."
수사기관의 체포 집행과 법원의 영장 발부 및 적부심 결정을 '우스꽝스럽다'고 표현하며 사법 체계의 판단을 비하함.
"이따위로 지금 홈플러스 경영하고 있는 겁니다."
상대방의 경영 상태를 지적하며 '이따위로'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깎아내림.
"지금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오히려 장관직을 수행하면서 헌법 그리고 또 대통령의 그런 명에 따라서 일을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장관직 그만두시고 사회단체에서 본인의 소신에 따라서 일을 하시는 게 더 낫지 않습니까?"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부정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발언을 함으로써, 인신공격성 압박과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이것 지역 차별입니다, 이것은."
정책적 이견과 조율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지역 차별'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단정 지어 공격함.
"더 들을 가치가 없습니다."
증인이 사과하며 해명을 시작하려는 상황에서 발언의 가치를 부정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마스크맨 퇴장해 주십시오."
국회 증인으로 출석한 공직자를 '마스크맨'이라는 별칭으로 부르며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선생님이에요, 선생님?"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투의 질문을 던짐으로써 상대방의 지위나 인격을 비하함.
"최선을 다했다는 것이 위증입니다. ... 말할 가치가 없어 보입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법적 용어인 '위증'으로 단정 짓고, 대화 자체를 거부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어젯밤에 법무법인과 열심히 입을 맞춘 티가 나는데요."
증인들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구체적 근거 없이 사전에 말을 맞췄을 것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니, LH 손실은 돈이 하늘에서 떨어집니까?"
상대방의 논리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투의 수사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요즘 소위 극우세력들 연일 혐중 정서를 자극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걱정되는 것은 제1 야당까지 같이 합세를 하고 있어서 제도권 정당이 극우집단화가 되는 것 아니냐 그런 국민적 우려를 지금 낳고 있는 상황인데요."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정치 세력과 정당을 '극우세력', '극우집단화'라고 지칭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당신이 도대체 뭔데 위원 발언을 끊어!"
회의 진행을 위해 정리하려는 위원장대리에게 '당신'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당신이 뭔데 위원 말을 끊습니까! 당신이 도대체 뭔데 위원 발언을 끊어!"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당신'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아니, 당신이 뭔데 위원 질의를 끊냐고!"
앞선 발언과 마찬가지로 상대방을 '당신'이라 칭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여전히 내란수괴 윤석열과 그 일당들은 비겁한 변명과 궤변으로 심판을 피하려고 하고요."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 및 '일당'으로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분이 도대체 무슨 저것을 했었지? ... 원래 이분 조경학자에 불과했던 사람입니다."
특정 공직자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불과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경력과 자격을 비하하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어디서 언성을 높여?"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냥 기존 종합소득세율 45%에 이소영 안 25% 반띵 한 겁니까? ... 반띵이네요, 반띵."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반띵'이라는 속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의 정책 결정 과정을 희화화하고 전문성을 비하함.
"됐습니다. 가만히 계세요. ... 조용히 하세요. 조용히 하세요!"
증인이 답변을 시도하려는 상황에서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윤석열 정부 R&D 생태계 무데뽀로 파괴한 것처럼 ... 제삼자 결제 같은 꼼수로 대응하고 있으세요."
'무데뽀', '꼼수'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과 비하적 용어를 사용하여 정부와 기업의 행태를 공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
"다른 직장 구하시라고요, 그러니까. ... 말 같지도 않은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성회 의원 | 2025-10-14 | 증인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다른 직장을 구하라'는 식의 비하 발언과 '말 같지도 않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이런 이중성에, 정말 국민대가 민족사학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 이사장으로 학교를 운영할 수 있는 도덕성도 없고 윤리성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영호 의원 | 2025-10-14 | 증인의 행태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이중성', '도덕성/윤리성이 아무것도 없다'는 식의 강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쏟아냄. |
|
"방어를 안 하는데 왜 혼자 오버해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용민 의원 | 2025-10-14 | 상대 의원의 발언을 '오버한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
|
"이 전 정부 자체가 이렇게 다 총체적으로 내란의 공범이었고 이 자리 국회에 나와서는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해댔습니다. 매우 심각한 범죄지요. 그리고 파렴치합니다. 잔인하기도 하고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용민 의원 | 2025-10-14 | 상대 진영이나 전 정부 관계자들을 향해 '파렴치', '잔인' 등 극단적인 부정적 형용사를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
|
"지금 장난하십니까? 라임 사건 술 접대 터지자마자 그 검사들 어떻게 했습니까? 동시에 휴대폰 다 분실했어요.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장난하지 마시고 실실 웃으면서 답변하고, 지금 답변 태도가 이게 뭡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김용민 의원 | 2025-10-14 | 증인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아 '장난하냐', '실실 웃는다'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함. |
|
"한동훈은 대검 로펌이었지요, 대검 로펌. 윤석열 때는 대검이 다 로펌이었는데."
막말
🔗 회의 보기
|
김용민 의원 | 2025-10-14 | 검찰 조직의 기능을 '로펌'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발언함. |
|
"옛날 어른들이 잘되면 제 탓이고 못되면 남 탓으로 다 돌린다고 하는데, 참 그런 부분들은 자제를 많이 했으면 좋겠는데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은 그런 사람들이 없겠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위상 의원 | 2025-10-14 | 질의 시작 전, 특정인을 지칭하지 않았으나 전반적인 분위기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간접적으로 비하함. |
|
"하이소."
막말
🔗 회의 보기
|
김위상 의원 | 2025-10-14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장관에게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격식 없는 방언 섞인 명령조 표현으로, 예의에 어긋남. |
|
"대변인 나셨네, 대변인 나셨어."
막말
🔗 회의 보기
|
김현 의원 | 2025-10-14 | 동료 위원의 발언을 돕는 박충권 위원을 비꼬고 조롱하는 태도로 발언함. |
|
"독립운동 하다가 체포된 것이 아닐진대 지금 증인으로 나와서 발언한 내용이 허위조작정보와 가짜뉴스를 동반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현 의원 | 2025-10-14 | 증인의 체포 상황을 '독립운동'에 비유하여 반어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
"무책임하고 무능하고, 당시에 김홍일 위원장의 오더를 받고 국회의원이 전날 약속하고 갔는데도 불구하고 방통위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준비했던 야당 위원들이 방문증을 확보하지 못해서 1시간 넘게 방문증을 끊고 들어가는 그런기상천외한 일이 있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현 의원 | 2025-10-14 | 공직자를 향해 '무책임하고 무능하다'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
"박충권 위원은 박정훈 위원 대변인 하다가 본인 대변인 하다가, 바빠요, 바빠."
막말
🔗 회의 보기
|
김현 의원 | 2025-10-14 | 상대 위원의 질의 활동을 '바쁘다'며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시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현 의원 | 2025-10-14 | 동료 국회의원의 의사진행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을 넘어 '시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례하게 대응함. |
|
"윤석열 정권의 가장 핵심적인 방송장악을 진두지휘했던 조성은 전 사무처장입니다. ... 그래서 엉터리라고 하는 겁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현 의원 | 2025-10-14 | 증인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방송장악 진두지휘', '엉터리'와 같은 공격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이중국적도 아니에요 검은머리 외국인입니다, 그 자체로."
막말
🔗 회의 보기
|
김현정 의원 | 2025-10-14 | 특정 인물의 국적 취득 상태를 비하하는 표현인 '검은머리 외국인'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
"많은 국민들이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가 4개월 됐는데 느낌은 한 4년 내지 그 이상의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충격이지요. 혼돈이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형동 의원 | 2025-10-14 | 정책 질의에 앞서 현 정부에 대해 '충격', '혼돈' 등 극단적인 부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국정감사의 품격을 저해함. |
|
"무슨 회의를 이따위로 해요?"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0-14 |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표출함. |
|
"뭐 툭 하면 공범이고 툭 하면 내란…… 내란 병이야, 내란 병."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0-14 | 상대 위원의 정치적 견해나 주장을 '병'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
|
"위헌정당해산심판? 일당독재 하십시오, 일당독재."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0-14 | 상대 위원의 정당해산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일당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고 공격함. |
|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지금! ... 독단적으로 하지 마세요, 독단적으로."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5-10-14 | 위원장의 회의 진행에 대해 '뭐 하는 짓'이라는 비하적 표현과 '독단적'이라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
|
"결국 눈물 한 방울 떨구지 못한 그 사기극에 해당하는 대국민 사과 쇼를 벌였던 그 일로까지 이어집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노종면 의원 | 2025-10-14 | 특정 인물의 행위를 '사기극', '쇼'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
|
"언론사 기자를 하다가 윤석열의 참모로 갔다가 또 이 내란이 나기 전에 공공기관 낙하산으로 내리꽂혀서 아직도 안락한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그런 모습이 보여서 이 내란 시대의 종식까지 갈 길이 참 멀구나"
막말
🔗 회의 보기
|
노종면 의원 | 2025-10-14 | 배석자들을 향해 '내리꽂혔다', '내란 시대' 등의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
"유진으로 팔리기까지 여러 작자들이 나서서 침을 흘렸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노종면 의원 | 2025-10-14 | 특정 인물들을 '작자들'이라고 지칭하고 '침을 흘렸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
|
"설령 계엄 자체가 필요한 계엄이었다라는 해괴한 주장에 따르더라도"
막말
🔗 회의 보기
|
모경종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이나 특정 주장을 '해괴하다'고 표현함으로써 논리적 비판을 넘어 상대의 의견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
"이난영 원장한테 물어봐요, 친하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문정복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사적인 친분을 암시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의 신뢰도를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
"문화부장관님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방향을 정확하게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민형배 의원 | 2025-10-14 | 국무위원인 장관을 대상으로 '정신 똑바로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
"수준이 정말 너무 심합니다. ... 택도 없는 얘기 그만하시고."
막말
🔗 회의 보기
|
박균택 의원 | 2025-10-14 | 상대 의원의 질의 수준을 비하하고 '택도 없다'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그런 답은 예전에 제가 경험했던 한동훈식의 답이라고 하는 겁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범계 의원 | 2025-10-14 | 증인의 답변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특정 정치인의 이름을 언급하며 비유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말 그대로 허언에 불과한 얘기들"
막말
🔗 회의 보기
|
박상혁 의원 | 2025-10-14 | 증인의 발언을 '허언'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진술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강도살인을 하는 겁니다, 나를 지켜 줘야 될 사람이. 그것의 망을 본 게 합참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5-10-14 |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합동참모본부의 역할을 '강도살인의 망을 보는 것'에 비유하여 조직의 명예를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국감장에서 하겠다는데 무슨 소리 하는 거예요? 당신이나 혼자 보고 받아."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5-10-14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당신'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고 무례한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당신이나 김현태 해외 보내려고 그런 보고나 받으라고."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의 의도를 근거 없이 추측하여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아무 데나 대통령 껴 가지고 장사하지 마세요. 어제부터 정도껏 해야지."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5-10-14 |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을 '장사'라고 비하하며, '정도껏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마스크맨, 다시 지정을 시켜 드려야 하겠습니다. 국회를 우습게 봐도……"
막말
🔗 회의 보기
|
박정현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을 '마스크맨'이라 지칭하며 조롱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통해 증인을 비하함. |
|
"지금은 완전히 물 만난 것처럼 그렇게 하시는지 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정현 의원 | 2025-10-14 | 상대 진영 위원들의 태도를 '물 만난 것처럼'이라고 표현하며 비꼬고 비하함. |
|
"내가 나갈 것 같아요? 내가 나갈 거 같냐고."
막말
🔗 회의 보기
|
박정훈 의원 | 2025-10-14 | 위원 김현의 퇴장 명령 요구에 대해 반항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응답하며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질서를 무시함. |
|
"나도 초선이다. 나도 초선이야. 나는 옛날부터 너한테 말 내렸어."
막말
🔗 회의 보기
|
박지원 의원 | 2025-10-14 | 과거의 사적 관계나 개인적 판단을 근거로 공식 석상에서 하대하는 행위를 정당화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
|
"반말해도 돼. 내가 너한테 반말해도 돼. 너한테 해도 돼!"
막말
🔗 회의 보기
|
박지원 의원 | 2025-10-14 | 상대 의원을 '너'라고 지칭하며 반말 사용을 정당화하는 것은 국회 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예의와 품격을 저버린 인신공격적 발언임. |
|
"오히려 지금도 졸졸졸졸 따라다니면서 다시 돌아올……"
막말
🔗 회의 보기
|
박지원 의원 | 2025-10-14 | 특정 인물들의 행동을 '졸졸졸졸 따라다닌다'고 표현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
|
"윤석열이가 했다 하지 말자고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지원 의원 | 2025-10-14 | 대통령을 지칭하며 '이가'라는 비칭을 사용하여 격식을 갖추지 않고 비하함. |
|
"잘 정리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큰코다쳐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지원 의원 | 2025-10-14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에게 '큰코다친다'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조용히 해!"
막말
🔗 회의 보기
|
박지원 의원 | 2025-10-14 | 동료 의원에게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강압적인 반말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민주당 위원님들은 김현지 부속실장 얘기가 나오면 왜 이렇게 경기를 일으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박충권 의원 | 2025-10-14 | '경기를 일으킨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반응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
"이러한 공문이 오게 하는 것은 명백히 감사에 대한 업무방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 국회에서 일어나서는 안 될 삼류스러운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배현진 의원 | 2025-10-14 | 정부 기관의 행정 처리 과정을 '삼류스럽다'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안 그러면 전임 합참의장 꼴 난다."
막말
🔗 회의 보기
|
부승찬 의원 | 2025-10-14 | 전임 합참의장을 언급하며 '꼴 난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상대방을 압박함. |
|
"끊어지자마자 금방 끼어드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왜 이렇게 무례해?"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10-14 | 동료 위원에게 '무례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내란 부화뇌동 국민의힘, 같이 감옥에 갈 날이 얼마 안 남았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10-14 | 특정 정당 전체를 비하하고 감옥에 갈 것이라는 저주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내란범 윤석열, 그렇게 이재명을 잡고 싶었지만 끝내 이재명이 대통령 됐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10-14 | 상대 진영의 인물을 '내란범'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
"말이 되는 소리를 합니까, 지금? ... 무슨 만물박사예요! ... 국민의힘을 대변하러 나왔구먼."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10-14 | 참고인의 전문적인 경험에 기반한 의견 제시를 '말이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하고, '만물박사'라고 비꼬며 정치적 편향성을 가진 인물로 몰아세움. |
|
"손 내려요. 이게 뭐야, 이게."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10-14 |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이 거짓말쟁이."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10-14 | 증인에 대해 근거를 제시하며 압박하는 수준을 넘어 직접적으로 '거짓말쟁이'라고 비하함. |
|
"장관님께서 대기업 출신이라서 대기업 옹호하는 겁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서일준 의원 | 2025-10-14 | 정책적 판단에 대한 질의를 넘어, 장관의 개인적 배경(대기업 출신)을 근거로 특정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단정 짓는 공격적인 발언임. |
|
"저는 그렇게 이재명 정부 들어와 가지고 인사청문회에서 단 한 명의 증인도 단 한 명의 참고인도 받아 주지 않는 여당의 옹졸함에 대해서 정말 분노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서지영 의원 | 2025-10-14 | 정치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 정당을 '옹졸함'이라는 비하적 단어로 표현하여 감정적으로 공격함. |
|
"그러면 7년 4개월 동안 계속 버티십시오."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0-14 | 증인의 억울함 호소에 대해 공감이나 논리적 반박 대신, 수감 기간을 언급하며 냉소적으로 대응하여 모욕감을 줌. |
|
"그렇게 거짓말하는 것 다 알고 있으니까 들어가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0-14 | 증인의 발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거짓말'로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태도로 발언을 끊음. |
|
"누가 누구랑 짜요? 정신 좀 차리세요, 좀."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0-14 | 동료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정신 좀 차리라'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뭔 진실을 얘기해요, 사기꾼을 불러내 놓고서는?"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0-14 | 증인을 '사기꾼'이라고 지칭하며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비하함. |
|
"보다보다 이런 진행은…… 별짓을 다하네, 진짜."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0-14 | 회의 진행 상황에 대해 '별짓'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나 진행자를 비하함. |
|
"사담하시는 것 같아요. 그냥 카페 가서 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0-14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을 '사담'으로 치부하며, 회의장이 아닌 '카페'에 가라고 하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
"아까 1800원짜리 소주 드셨다고요? 연어회 몇 점 드셨습니까? 그걸 가지고 진술을 바꿀 만큼, 이화영 지사 그런 식으로 살아오셨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0-14 | 증인의 과거 행적이나 진술 번복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연어회 몇 점'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조롱하고 비하함. |
|
"그래서 이번에 경찰도 우스꽝스럽게 됐고 결국은 순진한 경찰의 과잉이다... 법원도 좀 우스꽝스럽게 된 거예요."
막말
🔗 회의 보기
|
신성범 의원 | 2025-10-14 | 수사기관의 체포 집행과 법원의 영장 발부 및 적부심 결정을 '우스꽝스럽다'고 표현하며 사법 체계의 판단을 비하함. |
|
"이따위로 지금 홈플러스 경영하고 있는 겁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신장식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의 경영 상태를 지적하며 '이따위로'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깎아내림. |
|
"지금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오히려 장관직을 수행하면서 헌법 그리고 또 대통령의 그런 명에 따라서 일을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장관직 그만두시고 사회단체에서 본인의 소신에 따라서 일을 하시는 게 더 낫지 않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안철수 의원 | 2025-10-14 |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부정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발언을 함으로써, 인신공격성 압박과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
"이것 지역 차별입니다, 이것은."
막말
🔗 회의 보기
|
우재준 의원 | 2025-10-14 | 정책적 이견과 조율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지역 차별'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단정 지어 공격함. |
|
"더 들을 가치가 없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위성곤 의원 | 2025-10-14 | 증인이 사과하며 해명을 시작하려는 상황에서 발언의 가치를 부정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마스크맨 퇴장해 주십시오."
막말
🔗 회의 보기
|
위성곤 의원 | 2025-10-14 | 국회 증인으로 출석한 공직자를 '마스크맨'이라는 별칭으로 부르며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선생님이에요, 선생님?"
막말
🔗 회의 보기
|
위성곤 의원 | 2025-10-14 |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투의 질문을 던짐으로써 상대방의 지위나 인격을 비하함. |
|
"최선을 다했다는 것이 위증입니다. ... 말할 가치가 없어 보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유동수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의 발언을 법적 용어인 '위증'으로 단정 짓고, 대화 자체를 거부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
"어젯밤에 법무법인과 열심히 입을 맞춘 티가 나는데요."
막말
🔗 회의 보기
|
윤건영 의원 | 2025-10-14 | 증인들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구체적 근거 없이 사전에 말을 맞췄을 것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아니, LH 손실은 돈이 하늘에서 떨어집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윤재옥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의 논리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투의 수사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요즘 소위 극우세력들 연일 혐중 정서를 자극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걱정되는 것은 제1 야당까지 같이 합세를 하고 있어서 제도권 정당이 극우집단화가 되는 것 아니냐 그런 국민적 우려를 지금 낳고 있는 상황인데요."
막말
🔗 회의 보기
|
이개호 의원 | 2025-10-14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정치 세력과 정당을 '극우세력', '극우집단화'라고 지칭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당신이 도대체 뭔데 위원 발언을 끊어!"
막말
🔗 회의 보기
|
이광희 의원 | 2025-10-14 | 회의 진행을 위해 정리하려는 위원장대리에게 '당신'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당신이 뭔데 위원 말을 끊습니까! 당신이 도대체 뭔데 위원 발언을 끊어!"
막말
🔗 회의 보기
|
이광희 의원 | 2025-10-14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당신'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
|
"아니, 당신이 뭔데 위원 질의를 끊냐고!"
막말
🔗 회의 보기
|
이광희 의원 | 2025-10-14 | 앞선 발언과 마찬가지로 상대방을 '당신'이라 칭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
|
"여전히 내란수괴 윤석열과 그 일당들은 비겁한 변명과 궤변으로 심판을 피하려고 하고요."
막말
🔗 회의 보기
|
이광희 의원 | 2025-10-14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 및 '일당'으로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이분이 도대체 무슨 저것을 했었지? ... 원래 이분 조경학자에 불과했던 사람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이만희 의원 | 2025-10-14 | 특정 공직자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불과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경력과 자격을 비하하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
|
"어디서 언성을 높여?"
막말
🔗 회의 보기
|
이상휘 의원 | 2025-10-14 |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그냥 기존 종합소득세율 45%에 이소영 안 25% 반띵 한 겁니까? ... 반띵이네요, 반띵."
막말
🔗 회의 보기
|
이소영 의원 | 2025-10-14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반띵'이라는 속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의 정책 결정 과정을 희화화하고 전문성을 비하함. |
|
"됐습니다. 가만히 계세요. ... 조용히 하세요. 조용히 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이정헌 의원 | 2025-10-14 | 증인이 답변을 시도하려는 상황에서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
"윤석열 정부 R&D 생태계 무데뽀로 파괴한 것처럼 ... 제삼자 결제 같은 꼼수로 대응하고 있으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이주희 의원 | 2025-10-14 | '무데뽀', '꼼수'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과 비하적 용어를 사용하여 정부와 기업의 행태를 공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