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장님의 그런 식의 발언은 들을 가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내려오십시오."
상대방의 발언권을 완전히 무시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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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장님의 그런 식의 발언은 들을 가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내려오십시오."
상대방의 발언권을 완전히 무시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함.
"뭐가 그렇게 꿀리세요, 위원장님?"
상대방을 비하하는 속어('꿀리다')를 사용하여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정신 차리세요! 정신 차리세요, 위원장님!"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추미애 위원장님, 이렇게 유치하게 회의를 진행하십니까?"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위원장 개인에게 '유치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추미애 위원장이 뜨고 싶은 건 이해를 하겠어요. 뜨고 싶은 건 이해를 하는데 이런 사유로 뜨시려고 하면 안 됩니다. 한심합니다, 정말."
위원장의 회의 진행 의도를 '뜨고 싶어 한다'고 비하하며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략 알고 계시면 어떡합니까? 지금 삼성하고 LG하고 국내에서 무한경쟁을 하고 있고 국내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중국 가전업체인데 그것을 그냥 대충 알고 있다고, 대략 알고 있다고 그렇게 무책임하게 답변하시면 어떡합니까?"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의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누가 당신한테 발언권 줬어! 가만 있어야지."
동료 위원인 김원이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무시함.
"꼭 일본 사람이 지금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을 하고 계신 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상대방의 연구 성과나 정책적 방향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정체성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런 것에 대해서 제대로 평가를 할 자격이 없으실 것 같아요, 이사장님께서는. 그럴 생각도 없고 의지도 없고 그렇다면 당장 그만두시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자격을 부정하고 일방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앞서 조계원 위원 외에 지금 한 분도 꿀 먹은 뭐처럼 여기에 대해서 언급을 안 합니다."
'꿀 먹은 벙어리'라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동료 의원들의 침묵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작년에 그렇게 진짜 입에 거품을 물 듯이 비판했던 그 사람들 어디 간 겁니까?"
상대 진영 의원들의 과거 발언을 '입에 거품을 물 듯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청장님이 숫자도 제대로 모르면 어떻게 합니까?"
답변이 즉각적이지 않은 청장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경찰 고발, 국세청 고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끝장을 내겠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위원장이 '끝장을 내겠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품격 있는 언행으로 보기 어려움.
"공감 능력도 없고 역사에 눈물도 없는 분인 것 같아요. 진짜 이것 너무 심각한 생각이 듭니다."
답변자의 인격과 성품을 '공감 능력 없다'는 식으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임.
"국민을 속이고 있다, 국회를 우롱하고 있다"
증인의 불출석 사유에 대한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속이고 있다', '우롱하고 있다'와 같이 상대방을 비하하고 단정 짓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원장님이 윤봉길 의사님한테 ‘고마운 일본한테 왜 폭탄을 던지셨습니까?’ 이러실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요."
상대방이 하지도 않은 말을 가정하여 조롱하고, 극단적인 상황을 설정해 희화화하는 무례한 발언임.
"이것은 제가 볼 때는 정말 친일 사학의 완전히 상징적인 인물입니다, 오늘 보니까. 정말 이것은 국가적으로 매우 비극입니다."
상대방을 '친일 사학의 상징'으로 낙인찍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개인을 '국가적 비극'으로 묘사하여 모욕함.
"자신의 그런 극우적인 생각을 발각 안 당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역력히 보이니까 정말 저는……"
상대방의 내면적 생각이나 정치적 성향을 임의로 단정 짓고 '발각'이라는 부정적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정말 밤거리 조심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큰일 나겠어."
국회 위원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피감기관장에게 신변의 위협을 느낄 수 있는 협박성 발언을 함.
"자격이 없는 사람이 관장을 맡으니까 지금 성실하게 일해 온 독립기념관 직원들만 이렇게 힘든 거 아니겠어요."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인격을 구체적 근거 없이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싸우러 왔어요?"
증인의 태도를 비하하며 질문의 본질보다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하는 발언을 함.
"왜 검찰 앞에 가서 그렇게 공손하게 머리 조아리고 오듯이, 제대로 조사도 못 하고 결론도 이상하게 내고 옵니까?"
'머리 조아리고 오듯이'라는 표현을 통해 감사원장의 태도를 비하하고 굴욕적으로 묘사함.
"지금까지 체코 원전 수주 과정에서 있었던 졸속·굴욕·노예 이 방식이 아니라"
국가 간의 협상 과정을 '노예'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류지호 씨는 너무 비겁합니다. 계속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어요."
상대방의 거짓 답변에 대해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겁하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빨리 그만두세요. 얼른 사직하세요!"
질의 과정에서 정책적 대안이나 책임 추궁을 넘어 감정적으로 사직을 강요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저런 뻔뻔한 사람이 어디 있어? 나라 망신 다 시키고 말이야!"
증인에 대해 '뻔뻔한 사람', '나라 망신' 등 인격 모독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여기에 지금 다시 권위주의 시대의 용어도 아닌 이런 부분들을 쓴 자체가 생각이 굉장히 잘못돼 있는 것 아닌가 이렇게 저는 생각이 되고요."
단순한 용어 선택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사고방식 자체가 '잘못되어 있다'고 단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수사받을 때 늘 도망다니던 박은정 위원님, 그만하세요."
상대 위원의 과거 수사 상황을 언급하며 '도망다녔다'고 표현하여 인신공격함.
"한심합니다."
상대방의 답변 태도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어디서 실실 웃으면서 대답을 해! 그리고 다음번, 국정감사 중에…… 신경질 나."
피질의자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신경질 나'와 같은 감정적인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그건 개념이 없는 거지. 그 말을 가지고 예의를 지켰다는 것은 개념이 없다는 말이에요."
상대 의원에게 '개념이 없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그걸 보고서 잘못을 못 느낀다면 그건 교육에 문제가 있는 거예요."
상대 의원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교육의 문제'로 치부하며 상대의 성장 배경이나 인격을 비하함.
"뭐? 아직도 반성을 안 해, 아직도!"
질의 과정에서 증인의 답변을 가로막으며 훈계조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없는 죄도 만들어 낸 사람이 말을 저렇게 해요? 표적 감사나 해대고. 언행 조심해요!"
증인에 대해 '없는 죄를 만들어 낸 사람'이라고 단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과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옆자리 앉아서 후배 단속도 못 하면서 어떻게 간사를 하십니까?"
동료 의원 간의 관계를 '단속'이라는 권위주의적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의 역량을 공격함.
"저러니까 타이거파를 빨리 정리해야 합니다."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과 관련된 인물들을 일반화하여 공격함.
"권력만 쫓는다고 하면 연구재단 이사장 그만 내려오셔야 됩니다. 할 자격이 없습니다."
상대방의 공직 수행 동기를 '권력 추구'로 매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사퇴를 압박함.
"그 찌질이라는 단어는 당신한테나 어울리는 단어야, 이 창의력 없는 인간아"
상대방에게 '찌질하다', '창의력 없는 인간'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했음을 스스로 인정함.
"김우영 위원의 그날 행동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었고... 15년 전 고인이 된, 저와 저의 생활과는 무관했던 장인 문제까지 끄집어내서 그렇게 한다는 것은 저는 좌파식 연좌제적 발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좌파식 연좌제'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함.
"얼마나 파렴치합니까, 진짜로."
상대방의 행동을 '파렴치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감사원 만악의 근원은 유병호입니다."
특정 개인을 '만악의 근원'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감사원은 검찰의 할아버지라니까요, 하는 짓거리가."
'하는 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행태를 비하함.
"당신이 내란을, 윤석열이 계엄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 사람이에요."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상대방을 '내란 조력자'로 단정 지어 비난하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야, 빠루 좀 가져와."
회의장 내에서 부적절한 도구를 언급하며 희화화하거나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무례한 발언임.
"저 타이거 사단들한테 눌려 가지고 저 꼴 된 거예요."
'저 꼴'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현재 상태를 비하하고 조롱함.
"지금 질문하고 있으니까 조용히 있어요!"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를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노력하면 안 됩니다. 예산 들어가서 하는 건데 그렇게 웃으시면서 대충 장난으로 하는 게 아니에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웃음)를 '장난으로 한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두 분의 뻔뻔한 태도를 보고 지금 참을 수가 없어요. ... 이사장 입맛에 맞는 뉴라이트 학자들 모아다가 나 대신에 친일·독재 미화, 찬양하게 판 깔아 준 것 아니에요."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비하하고, 의도를 '판 깔아 줬다'고 단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중하게 말씀드렸는데 뭘 이렇게 발끈하십니까."
동료 위원의 정당한 문제 제기나 의견 표명에 대해 '발끈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감정 상태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감사원이 권력의 충견이 되어서는 안 된다"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충견'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감사원장님, 지금 장난말하십니까?"
질의 대상자인 감사원장에게 '장난하느냐'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공무원이 저따위로 하면 감사 대상 아닙니까?"
'저따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행위를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매미 떼처럼 그게 뭐하는 겁니까?"
항의하는 의원들의 모습을 '매미 떼'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빠루를 들어서 재판받고 있는 나경원 위원, 선진화법 위반입니다."
현재 논의 중인 사안과 무관한 과거의 개인적 송사나 자극적인 단어(빠루)를 언급하여 상대 의원을 비하함.
"얼마나 돌격대처럼, 충견처럼 갔는지가 나오는 거예요."
상대방이나 특정 인물을 '충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모욕함.
"저따위로 하니까 문제예요."
동료 의원을 지칭하며 '저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도요토미 히데요시 그것 경고 좀 주세요."
동료 의원을 일본의 침략자인 도요토미 히데요시에 비유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그런 버릇은 도대체 어디서 배운 겁니까?"
상대방의 행동을 '버릇'으로 치부하며 그 배경이나 가정교육 등을 비하하는 뉘앙스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장난하지 말고. 말장난하지 마요, 좀!"
상대방의 발언을 '말장난'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함.
"발언권 안 줄 거면 그만 끝내세요, 빨리. 집에 갑시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과 다른 위원들이 있는 가운데 매우 무례하고 성급한 태도로 회의 진행을 경시하는 발언을 함.
"이런 것은 집안 가족회의에 가서 하세요. 이런 것은 집안 가족회의에 가서 하시라고요. 여기 국정감사장입니다."
국회 회의장에서의 논쟁을 '가족회의'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함.
"누가 악입니까? 누가 선이지요? 관장님 본인이 선입니까?"
상대방의 가훈을 인용하여 논리적인 질의가 아닌,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꼬는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인면수심 아니에요?"
상대방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으나 마음은 짐승과 같다'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그 타이거파 수괴입니다. ... 원장님, 마지막 과업으로 유병호―오늘 보셨지 않습니까, 안하무인이고―반드시 해촉시켜 주십시오."
상대방을 '수괴', '안하무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늦여름 매미처럼 떠들고 있어요. 매미 떼처럼 떠들고 있어요."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을 '매미 떼'에 비유하여 소음으로 치부하고 비하한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아직도 구속이 안 됐네요? ... 저 유병호와 같은 자, 반드시 잘라 버리고 가십시오. ... 유병호도 공수처 수사 제대로 받고 같이 구속되십시오."
상대방에 대해 확정 판결 전 '구속'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잘라 버리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왜 이렇게 당당합니까? 싸우러 왔어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이건 담당 직원의 게으름이에요. 독려하도록 하십시오."
통계 표출 미흡이라는 업무적 과실을 '게으름'이라는 개인의 성격적 결함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말 한심합니다. 정말 황당하고 한심해요. ... 원자력이나 사용후핵연료에 대해서 공부를 해 본 적이 있어요? 어떻게 그 자리에 앉아 있어요? ... 정말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어요."
상대방의 전문성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한심하다', '자격 없다'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내 돈 들이지 않았다라고 해서 이렇게 호갱 해도 되는 겁니까?"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호갱'이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피감기관 관계자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시라고요."
상대방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윤석열·김건희 씨 이 두 분을 보면 언행과 행동에 참 어울리지 않게 대한민국 종묘를 사랑하나 봐요. 어울리지 않는 분들이 그 많고 많은 장소를 놔두고 왜 종묘를 선택했을까, 어울리지 않는 행동들을 하신 분이네요."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 인물들의 인격과 행동을 '어울리지 않는다'고 반복적으로 표현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이것을 보고 한마디로 특혜 불법 종합선물세트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안의 심각성을 지적하는 것을 넘어, 자극적이고 비꼬는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그 말도 안 되는 추접스러운 짓거리 때문에."
상대방의 행위를 '추접스러운 짓거리'라고 표현하며 강한 모욕감을 주는 비하 발언을 함.
"위원장님과 우리 산자위원들을 거의 기만하는 수준으로 ‘통보받지 않았으니까 몰랐다’고 헛소리를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제정신이십니까?"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이 아닌, 인격적인 모독과 비하가 담긴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수사나 받으세요!"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모욕적인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국정감사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자리 좀 앉으세요. 국감 좀 합시다! 생떼 쓰지 마세요."
동료 의원의 항의를 '생떼'라고 표현하며 비하함.
"왜 이렇게 놀라십니까? 불리는 게 굉장히 괴로우신 것 같아. (웃음소리)"
질의 대상자의 심리적 상태를 조롱하며 웃음을 섞어 발언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만사건통 김건희, 김건희에 대한 특혜를 가장 많이 베푼 기관이 어딘지 아십니까?"
특정 인물을 조롱하는 정치적 프레임의 용어('만사건통')를 사용하여 비하하는 태도로 질의를 시작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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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장님의 그런 식의 발언은 들을 가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내려오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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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발언권을 완전히 무시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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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렇게 꿀리세요, 위원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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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을 비하하는 속어('꿀리다')를 사용하여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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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세요! 정신 차리세요, 위원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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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6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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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님, 이렇게 유치하게 회의를 진행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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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6 |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위원장 개인에게 '유치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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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이 뜨고 싶은 건 이해를 하겠어요. 뜨고 싶은 건 이해를 하는데 이런 사유로 뜨시려고 하면 안 됩니다. 한심합니다, 정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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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6 | 위원장의 회의 진행 의도를 '뜨고 싶어 한다'고 비하하며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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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알고 계시면 어떡합니까? 지금 삼성하고 LG하고 국내에서 무한경쟁을 하고 있고 국내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중국 가전업체인데 그것을 그냥 대충 알고 있다고, 대략 알고 있다고 그렇게 무책임하게 답변하시면 어떡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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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10-16 |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의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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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당신한테 발언권 줬어! 가만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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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5-10-16 | 동료 위원인 김원이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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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일본 사람이 지금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을 하고 계신 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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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연구 성과나 정책적 방향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정체성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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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에 대해서 제대로 평가를 할 자격이 없으실 것 같아요, 이사장님께서는. 그럴 생각도 없고 의지도 없고 그렇다면 당장 그만두시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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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 2025-10-16 |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자격을 부정하고 일방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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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조계원 위원 외에 지금 한 분도 꿀 먹은 뭐처럼 여기에 대해서 언급을 안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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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0-16 | '꿀 먹은 벙어리'라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동료 의원들의 침묵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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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그렇게 진짜 입에 거품을 물 듯이 비판했던 그 사람들 어디 간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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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0-16 | 상대 진영 의원들의 과거 발언을 '입에 거품을 물 듯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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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님이 숫자도 제대로 모르면 어떻게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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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0-16 | 답변이 즉각적이지 않은 청장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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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고발, 국세청 고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끝장을 내겠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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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16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위원장이 '끝장을 내겠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품격 있는 언행으로 보기 어려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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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능력도 없고 역사에 눈물도 없는 분인 것 같아요. 진짜 이것 너무 심각한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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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16 | 답변자의 인격과 성품을 '공감 능력 없다'는 식으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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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속이고 있다, 국회를 우롱하고 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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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16 | 증인의 불출석 사유에 대한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속이고 있다', '우롱하고 있다'와 같이 상대방을 비하하고 단정 짓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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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이 윤봉길 의사님한테 ‘고마운 일본한테 왜 폭탄을 던지셨습니까?’ 이러실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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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이 하지도 않은 말을 가정하여 조롱하고, 극단적인 상황을 설정해 희화화하는 무례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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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제가 볼 때는 정말 친일 사학의 완전히 상징적인 인물입니다, 오늘 보니까. 정말 이것은 국가적으로 매우 비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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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을 '친일 사학의 상징'으로 낙인찍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개인을 '국가적 비극'으로 묘사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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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그런 극우적인 생각을 발각 안 당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역력히 보이니까 정말 저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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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내면적 생각이나 정치적 성향을 임의로 단정 짓고 '발각'이라는 부정적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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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밤거리 조심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큰일 나겠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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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16 | 국회 위원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피감기관장에게 신변의 위협을 느낄 수 있는 협박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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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이 없는 사람이 관장을 맡으니까 지금 성실하게 일해 온 독립기념관 직원들만 이렇게 힘든 거 아니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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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인격을 구체적 근거 없이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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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러 왔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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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6 | 증인의 태도를 비하하며 질문의 본질보다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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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검찰 앞에 가서 그렇게 공손하게 머리 조아리고 오듯이, 제대로 조사도 못 하고 결론도 이상하게 내고 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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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6 | '머리 조아리고 오듯이'라는 표현을 통해 감사원장의 태도를 비하하고 굴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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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체코 원전 수주 과정에서 있었던 졸속·굴욕·노예 이 방식이 아니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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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5-10-16 | 국가 간의 협상 과정을 '노예'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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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호 씨는 너무 비겁합니다. 계속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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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거짓 답변에 대해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겁하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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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그만두세요. 얼른 사직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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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5-10-16 | 질의 과정에서 정책적 대안이나 책임 추궁을 넘어 감정적으로 사직을 강요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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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뻔뻔한 사람이 어디 있어? 나라 망신 다 시키고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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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5-10-16 | 증인에 대해 '뻔뻔한 사람', '나라 망신' 등 인격 모독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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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지금 다시 권위주의 시대의 용어도 아닌 이런 부분들을 쓴 자체가 생각이 굉장히 잘못돼 있는 것 아닌가 이렇게 저는 생각이 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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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 2025-10-16 | 단순한 용어 선택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사고방식 자체가 '잘못되어 있다'고 단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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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받을 때 늘 도망다니던 박은정 위원님, 그만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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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6 | 상대 위원의 과거 수사 상황을 언급하며 '도망다녔다'고 표현하여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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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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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답변 태도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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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실실 웃으면서 대답을 해! 그리고 다음번, 국정감사 중에…… 신경질 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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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10-16 | 피질의자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신경질 나'와 같은 감정적인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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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개념이 없는 거지. 그 말을 가지고 예의를 지켰다는 것은 개념이 없다는 말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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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6 | 상대 의원에게 '개념이 없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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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보고서 잘못을 못 느낀다면 그건 교육에 문제가 있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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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6 | 상대 의원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교육의 문제'로 치부하며 상대의 성장 배경이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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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직도 반성을 안 해, 아직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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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6 | 질의 과정에서 증인의 답변을 가로막으며 훈계조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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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죄도 만들어 낸 사람이 말을 저렇게 해요? 표적 감사나 해대고. 언행 조심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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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6 | 증인에 대해 '없는 죄를 만들어 낸 사람'이라고 단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과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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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앉아서 후배 단속도 못 하면서 어떻게 간사를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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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6 | 동료 의원 간의 관계를 '단속'이라는 권위주의적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의 역량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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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니까 타이거파를 빨리 정리해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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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6 |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과 관련된 인물들을 일반화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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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만 쫓는다고 하면 연구재단 이사장 그만 내려오셔야 됩니다. 할 자격이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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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공직 수행 동기를 '권력 추구'로 매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사퇴를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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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찌질이라는 단어는 당신한테나 어울리는 단어야, 이 창의력 없는 인간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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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16 | 상대방에게 '찌질하다', '창의력 없는 인간'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했음을 스스로 인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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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위원의 그날 행동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었고... 15년 전 고인이 된, 저와 저의 생활과는 무관했던 장인 문제까지 끄집어내서 그렇게 한다는 것은 저는 좌파식 연좌제적 발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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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주장을 '좌파식 연좌제'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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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파렴치합니까, 진짜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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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행동을 '파렴치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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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만악의 근원은 유병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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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6 | 특정 개인을 '만악의 근원'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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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은 검찰의 할아버지라니까요, 하는 짓거리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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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6 | '하는 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행태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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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란을, 윤석열이 계엄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 사람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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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6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상대방을 '내란 조력자'로 단정 지어 비난하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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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빠루 좀 가져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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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6 | 회의장 내에서 부적절한 도구를 언급하며 희화화하거나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무례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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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타이거 사단들한테 눌려 가지고 저 꼴 된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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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6 | '저 꼴'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현재 상태를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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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질문하고 있으니까 조용히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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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6 |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를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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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면 안 됩니다. 예산 들어가서 하는 건데 그렇게 웃으시면서 대충 장난으로 하는 게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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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답변 태도(웃음)를 '장난으로 한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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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의 뻔뻔한 태도를 보고 지금 참을 수가 없어요. ... 이사장 입맛에 맞는 뉴라이트 학자들 모아다가 나 대신에 친일·독재 미화, 찬양하게 판 깔아 준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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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비하하고, 의도를 '판 깔아 줬다'고 단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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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하게 말씀드렸는데 뭘 이렇게 발끈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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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의원 | 2025-10-16 | 동료 위원의 정당한 문제 제기나 의견 표명에 대해 '발끈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감정 상태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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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권력의 충견이 되어서는 안 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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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6 |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충견'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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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장님, 지금 장난말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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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6 | 질의 대상자인 감사원장에게 '장난하느냐'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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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저따위로 하면 감사 대상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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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6 | '저따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행위를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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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 떼처럼 그게 뭐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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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6 | 항의하는 의원들의 모습을 '매미 떼'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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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루를 들어서 재판받고 있는 나경원 위원, 선진화법 위반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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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6 | 현재 논의 중인 사안과 무관한 과거의 개인적 송사나 자극적인 단어(빠루)를 언급하여 상대 의원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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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돌격대처럼, 충견처럼 갔는지가 나오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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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이나 특정 인물을 '충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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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따위로 하니까 문제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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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6 | 동료 의원을 지칭하며 '저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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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토미 히데요시 그것 경고 좀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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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16 | 동료 의원을 일본의 침략자인 도요토미 히데요시에 비유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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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버릇은 도대체 어디서 배운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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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행동을 '버릇'으로 치부하며 그 배경이나 가정교육 등을 비하하는 뉘앙스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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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하지 말고. 말장난하지 마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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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발언을 '말장난'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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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권 안 줄 거면 그만 끝내세요, 빨리. 집에 갑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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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6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과 다른 위원들이 있는 가운데 매우 무례하고 성급한 태도로 회의 진행을 경시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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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은 집안 가족회의에 가서 하세요. 이런 것은 집안 가족회의에 가서 하시라고요. 여기 국정감사장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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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6 | 국회 회의장에서의 논쟁을 '가족회의'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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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악입니까? 누가 선이지요? 관장님 본인이 선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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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가훈을 인용하여 논리적인 질의가 아닌,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꼬는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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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면수심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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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으나 마음은 짐승과 같다'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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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타이거파 수괴입니다. ... 원장님, 마지막 과업으로 유병호―오늘 보셨지 않습니까, 안하무인이고―반드시 해촉시켜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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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을 '수괴', '안하무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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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여름 매미처럼 떠들고 있어요. 매미 떼처럼 떠들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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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16 |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을 '매미 떼'에 비유하여 소음으로 치부하고 비하한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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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구속이 안 됐네요? ... 저 유병호와 같은 자, 반드시 잘라 버리고 가십시오. ... 유병호도 공수처 수사 제대로 받고 같이 구속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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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16 | 상대방에 대해 확정 판결 전 '구속'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잘라 버리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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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당당합니까? 싸우러 왔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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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16 | 증인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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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담당 직원의 게으름이에요. 독려하도록 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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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5-10-16 | 통계 표출 미흡이라는 업무적 과실을 '게으름'이라는 개인의 성격적 결함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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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심합니다. 정말 황당하고 한심해요. ... 원자력이나 사용후핵연료에 대해서 공부를 해 본 적이 있어요? 어떻게 그 자리에 앉아 있어요? ... 정말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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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전문성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한심하다', '자격 없다'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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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 들이지 않았다라고 해서 이렇게 호갱 해도 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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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0-16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호갱'이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피감기관 관계자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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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하시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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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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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김건희 씨 이 두 분을 보면 언행과 행동에 참 어울리지 않게 대한민국 종묘를 사랑하나 봐요. 어울리지 않는 분들이 그 많고 많은 장소를 놔두고 왜 종묘를 선택했을까, 어울리지 않는 행동들을 하신 분이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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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0-16 |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 인물들의 인격과 행동을 '어울리지 않는다'고 반복적으로 표현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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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보고 한마디로 특혜 불법 종합선물세트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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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0-16 | 사안의 심각성을 지적하는 것을 넘어, 자극적이고 비꼬는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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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도 안 되는 추접스러운 짓거리 때문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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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민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행위를 '추접스러운 짓거리'라고 표현하며 강한 모욕감을 주는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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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과 우리 산자위원들을 거의 기만하는 수준으로 ‘통보받지 않았으니까 몰랐다’고 헛소리를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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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민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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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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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민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이 아닌, 인격적인 모독과 비하가 담긴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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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나 받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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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16 |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모욕적인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국정감사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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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좀 앉으세요. 국감 좀 합시다! 생떼 쓰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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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16 | 동료 의원의 항의를 '생떼'라고 표현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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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놀라십니까? 불리는 게 굉장히 괴로우신 것 같아. (웃음소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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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의원 | 2025-10-16 | 질의 대상자의 심리적 상태를 조롱하며 웃음을 섞어 발언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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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건통 김건희, 김건희에 대한 특혜를 가장 많이 베푼 기관이 어딘지 아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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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5-10-16 | 특정 인물을 조롱하는 정치적 프레임의 용어('만사건통')를 사용하여 비하하는 태도로 질의를 시작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