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200건 중 10,081~10,16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김동아 의원님 좋아지려고 그러네."

상대 의원이 발언을 마무리하라고 권유하는 상황에서, 이를 비꼬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가볍게 비하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김동아 의원이 가끔가다가 이상한 소리 하면 지를 수도 있어요."

동료 의원의 발언을 '이상한 소리'라고 비하하며, 이에 대해 소리를 지르겠다고 예고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요새 툭하면 입만 열면 특검, 특검, 특검. 입만 열면 탄핵, 탄핵, 탄핵. 그리고 입만 열면 윤석열 대통령께서 거부권 행사한다고 거부권, 거부권, 거부권, 거부권."

상대 의원들의 의정 활동과 주장을 '입만 열면'이라는 반복적인 표현을 통해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문재인 대통령, 쇼맨십 정말 잘했지요. 쇼 엄청 잘했지 않습니까?"

전직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쇼맨십', '쇼'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문재인 정부에서 소득주도성장 정책만 얘기하면 아플 거예요, 조금. 아프시지요? 조금씩 아프실 거예요."

상대 진영의 정책 실패를 언급하며 '아플 것'이라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민주당 의원님들이 왔다가 제가 또 뭐 물을까 봐 그냥 다 가요, 그냥 다 가요. 그래, 양심이 있어서 그런가? 민망해서 그러신가?"

상대 당 의원들의 부재를 두고 '양심'과 '민망함'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민주당 의원들이 왔다가 제가 또 뭐 물을까 봐 그냥 다 가요, 그냥 다 가요. 그래, 양심이 있어서 그런가? 민망해서 그러신가?"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동료 의원들을 향해 '양심', '민망'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아냥거리고 조롱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민주당이 필리버스터 종료도 아주 고무줄 잣대고 자기 마음대로입니다, 아주 그냥."

상대 정당의 운영 방식을 '고무줄 잣대', '자기 마음대로'라고 표현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인 비하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여러분들이 이재명 대표 바라보는 거나 제가 우리 대통령 바라보는 거나 뭐 쌤쌤 아니겠어요? 여러분들은 이재명 대표가 아버지라며."

'쌤쌤'과 같은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 진영의 지지 성향을 '아버지'라는 표현으로 희화화하며 조롱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의장님, 괜히 그냥 숟가락 얹지 마세요. 의장님이 낸 법이랍니다.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이것 하겠다 하니까 또 의장님이 슬쩍 숟가락 얹는데……"

국회 의장을 상대로 '숟가락 얹는다'는 비하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이 법만 갖다 덜렁덜렁 해 갖고, 법을 그냥 덜렁덜렁 해 가지고 일방적으로 그냥 숫자 많다고 땅땅땅 두드리지 말고 같이 고민을 좀 해 보자"

상대 진영의 입법 과정을 '덜렁덜렁' 혹은 '숫자로 땅땅땅 두드린다'고 표현함으로써, 정당한 입법 절차를 경솔하고 일방적인 행위로 비하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이것은 민주당의 음흉한 꼼수 입법이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음흉한 꼼수'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지금 문재인 정부에서 소득주도성장 정책만 얘기하면 아플 거예요, 조금. 아프시지요? 조금씩 아프실 거예요."

정책적 실패를 지적하는 것을 넘어, 상대 진영의 감정을 자극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허위사실 유포하면 안 돼요, 임오경 의원님. 허위사실 유포하지 마십시오."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보다 '허위사실 유포'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08-01

"국회의원을 해 봤다는 사람이 말이야!"

상대방의 경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말투로 무시하고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4-08-01

"발언 제대로 좀 하세요. 현금살포 아니거든요. 왜 마음대로 얘기하세요?"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제대로 하라'며 강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발언권을 침해함.

막말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4-08-01

"법을 보고 확실히 말하세요."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명령조의 어투를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이나 준비성을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4-08-01

"불법파업조장법이 결코 아니에요. 잘 분석하고 오세요."

동료 의원의 분석 능력을 낮게 평가하며 '잘 분석하고 오라'고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08-01

"원인 제공자가 적반하장으로 탄핵을 하는 형국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적반하장'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7-31

"앉아 있어요. 무슨 퇴거 명령이야, 지가 뭔데!"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을 향해 '지가 뭔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7-31

"지가 뭔데"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을 향해 '지가 뭔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권위를 부정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07-31

"무도한 정치검사들의 죄상을 낱낱이 밝히겠습니다"

특정 직업군(검사) 전체를 '무도한 정치검사'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07-31

"무슨 대통령실과 연관된 것이면 이렇게 다들 장관님이나 처장님이나 꿀 먹은 벙어리가 됩니까?"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정부 관계자들을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7-31

"검사의 변호인을 우리 국민의힘 위원들이 자처하고 있습니까"

동료 국회의원들을 특정 집단의 '변호인'으로 비유하며, 상대 진영의 정체성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7-31

"그런 검사들이 정치질하고 있으니까 대한민국이 지금 검찰 독재국가니 이 꼴이 됐고 여당 위원들은 검찰한테 겁을 먹어서 한마디도 못 하고 검사 탄핵하자고 하니까 검사들 변호나 하고 있지 않습니까? ... 진짜 여당은 검사 변호인들 아닙니까? 검사 로펌입니까?"

상대 위원과 여당을 '겁먹은 존재', '검사 로펌' 등으로 비하하고 '정치질'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7-31

"나가서 변호사 하세요, 그냥. 변호만 하고 있어, 어떻게."

상대 의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변호사처럼 행동한다며 비꼬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7-31

"시간차 분노입니까? 정말 대단하신 것을 보고 있어요. 국민 여러분, 이게 바로 시간차 분노이고 물타기의 전형입니다."

동료 의원의 항의를 '시간차 분노', '물타기'라는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희화화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7-31

"안 그래도 지금 여의도에 여당이 없고 서초동에 여당이 있다, 검찰이 여당이다 이렇게 다들 우스갯소리로 얘기하고 있는데 오늘 지금 여당 위원님들이 그것을 입증하고 있는 현장이다"

여당 위원들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7-31

"유상범 간사님, 검사 시절에 한 번도 안 했습니까?"

논의 중인 사안과 별개로 상대방의 과거 직업적 경험을 근거로 부정적인 행동을 했을 것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7-31

"헌법 공부 다시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법리적 견해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전문성을 무시하며 비꼬는 태도로 비하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7-31

"해 먹더라도 좀 야무지게 해 먹지, 이 바보 같은 윤석열 정권에서"

정부의 인사 및 수사 처리 방식을 비판하며 '해 먹다', '바보 같은' 등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과 정권을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31

"‘3부 골프’보다 낫지 않아요?"

법안 심사와 전혀 관련 없는 상대측의 개인적/정치적 논란을 언급하며 비아냥거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31

"김건희 여사 나와라, 나와라, 나와라 그랬는데 안 나왔어요."

상대방을 조롱하는 듯한 반복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모욕적인 어조를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31

"도대체 무슨 근거로 법사위에서 여기에 떼로 몰려서 안 된다고 이야기하는 거지요?"

상대 당 위원들의 반대 의견 표명을 '떼로 몰려서'라고 표현하여, 정당한 의정 활동을 집단적인 위력 행사로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31

"임성근 이 XX 사표 내지 말라 그래."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비속어(XX)를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7-31

"이렇게 멋대로 해석해 갖고 어떻게 위원장 자격이 있어요?"

상대방의 법 해석에 대한 이견을 제기하는 수준을 넘어, 위원장으로서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07-31

"이게 무슨 애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이런 식으로 의사일정을 만든다."

위원장의 의사 진행 과정을 '애들 장난'에 비유하여 폄하함으로써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7-31

"부끄러운 줄 아세요, 핸드폰만 뺏기면서!"

상대방(법무부장관)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라'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7-31

"아니, 인성이 진짜……"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인성'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시도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7-31

"저런 말도 안 되는 발언을 듣고 있을 수 없습니다."

상대방의 논리를 반박하는 대신 '저런 말'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 자체를 폄하함.

막말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2024-07-31

"지금까지 상임위장이나 본회의장을 정말 거의 쓰레기통으로 만들면서 막말을 쏟아 냈던 것들이"

상대 진영 의원들을 지칭하며 '것들'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후 정정하였으나 발언 당시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태도가 명확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7-31

"다른 장관들에 비해서 법무부장관이 참 뻣뻣하시네요. 그렇게 대단한 부처 장관입니까? 참 그냥 지나가도 될 일을 그렇게 토 달고 그래서 본인한테도 별로 좋을 게 없어요."

상대방의 성격을 '뻣뻣하다'고 비하하고, '좋을 게 없다'는 식의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음.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7-31

"도둑질도 손발이 맞아야 하는 겁니다. 검찰총장 따로 중앙지검장 따로 이렇게 해서 무슨 도둑놈을 잡겠습니까?"

법무부와 검찰의 입장 차이를 지적하며 '도둑질', '도둑놈'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관을 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7-31

"뭐 이렇게 말이 많아요! 본인 행실을 생각하세요. 별로 안 좋습니다."

의사진행에 대해 의견을 내는 동료 의원에게 '말이 많다'고 면박을 주고, '행실이 안 좋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7-31

"왜 그렇게 사실을 호도합니까? 주의하세요."

국무위원인 장관을 상대로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주의하라'는 식의 훈계조 발언을 사용하여 위압감을 조성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4-07-31

"우리 헌법이 결코 허용하지 않는 행위이고 굉장히 치졸한 행위이지요."

상대 정당의 탄핵 소추 행위를 '치졸하다'고 표현하며 정치적 상대를 비하함.

막말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2024-07-30

"그걸 인수해서, 이걸 이용해서 뭔가를 해 보겠다 이게 망상이었습니다. 경영능력이 없는 거고 판단능력이 없는 거예요."

상대방의 경영 판단을 '망상'이라고 표현하고, '능력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2024-07-30

"집계가 안 된다는 것이, 이게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며 상대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막말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4-07-30

"최고위원만 떨어져 봐."

동료 의원의 정치적 상황을 비꼬며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막말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4-07-30

"그렇게 우리 대한민국 중기벤처부가 무능하고 무책임합니까?"

부처의 시스템적 문제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정부 기관 전체를 '무능하고 무책임하다'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4-07-30

"윤 대통령 말씀을 빌자면 중기벤처부는 티몬·위메프 사기 행각을 몇 년 전부터 막을 수 있었지만 막지 못했고 이들의 사기 행각에 동조자 노릇을 한 것입니다."

행정적 과실이나 관리 소홀을 넘어, 정부 부처가 사기 행각의 '동조자' 역할을 했다고 단정 지어 표현한 것은 매우 심각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7-30

"사과를 하실 때는 고개를 숙여서 하시는 겁니다. 다시 하시지요. …… 일어나서 하시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질의자가 피질의자에게 사과의 형식을 강요하며 굴욕적인 자세를 요구하는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고압적인 태도임.

막말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4-07-30

"왜 중기부는 그냥 책상머리에만 앉아 있는가……"

정부 부처의 적극적인 행정을 촉구하는 과정에서 '책상머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모욕함.

막말 허종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동구미추홀구갑 2024-07-30

"이러니까 우리 정부가 안 되는 거예요."

특정 정책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정부 전체의 역량을 비하하는 일반화된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07-29

"위원장 말꼬리 잡고 있잖아요, 지금."

상대 위원들이 제기한 법적 근거에 기반한 정당한 문제 제기를 단순한 '말꼬리 잡기'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비하함.

막말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4-07-29

"공무원들이 검토한다는 것은 안 한다는 거예요."

특정 답변에 대해 공무원 집단 전체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일반화하여 표현함.

막말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4-07-29

"뭐가 안보예요, 뭐가 안보야? ...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

장관의 '자원안보' 설명에 대해 비속어에 가까운 거친 표현과 무시하는 태도로 응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4-07-29

"저는 윤석열 대통령의 발표로 인해 석유공사의 부당한 업무 집행과 학벌 카르텔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참 고맙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대통령의 발표와 기관의 행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극도의 반어법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조롱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4-07-29

"아니, 본인이 하신 일인데 뉴스 안 보세요, 혹시? 관심 안 가지시는 거예요?"

상대방의 업무 파악 능력을 비하하며 '뉴스도 안 보느냐'는 식의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07-29

"이진숙은 변절을 한 번 한 게 아니라 이미 2010년에 국정원의 MBC 탄압에 실무적 주역자가 되면서부터 자기 인생을 변절의 역사로 만들어 왔고 그것이 축적되어서 현재의 극단적인 생각과 자기 분열과 자기 합리화의 극치를 달리고 있기 때문에"

후보자의 과거 행적에 대한 비판을 넘어 '변절의 역사', '자기 분열' 등 인격 모독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4-07-29

"그러면 왜 이렇게 대답을 했어요? 거짓말 친 거잖아요."

상대방의 답변이 사실과 다름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 쳤다'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4-07-29

"불법적인 연구용역, 즉 범죄 공모를 하러 간 것 아니냐는 강력한 의구심을 갖고 있습니다. ... 대통령까지 개입한 게이트가 아닌가 하는 의문으로 키우고 있는 게 산업부예요. 정신 차리고 빨리 자료 제출하세요!"

확정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 '범죄 공모', '게이트' 등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정신 차리고'와 같은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4-07-29

"위원님이 얘기하는데 웃어요? 당신들이 자료를 안 주니까 지금 현재 산업부와 국회가 같이 이 문제를 가지고 토론을 해야 되는데 자기들은 자료를 받고 우리는 안 줘서 못 봤어요, 국가안보라고 그래서. 그래서 우리가 질문을 하는데 웃어요? 자료를 주세요! 그러면 그 자료를 보고 우리가 정확하게 토론할 테니까. 사과하세요! 사과하시고 지금 즉시 이 정보 비대칭 상황, 산업부는 알고 국회는 모르는 이 정보 비대칭 상황을 극복하지 않으면 어떻게 토론이 되겠어요? 사과하시고 자료 빨리 내세요!"

상대방의 태도(웃음)를 문제 삼아 고압적인 말투로 사과를 강요하며, 질의의 범위를 넘어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2024-07-29

"아까 오전에 시간이 짧아서, 제가 장관님 답변 듣고 아까 점심시간에 소화가 잘 안 됐는데 이게 대한민국 산업부장관의 인식이 너무 안이하다, 저는 깜짝 놀랐어요."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소화가 안 됐다'는 개인적인 신체 반응을 언급하며 장관의 인식을 '안이하다'고 평가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에 해당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7-29

"DNA 문제지요, 뇌 구조는."

상대방의 인격이나 가치관을 'DNA 문제'라는 표현으로 치환하여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4-07-29

"한동훈 대표가 무서워서 지금 수사 안 하시겠다는 말씀이세요?"

상대방의 답변이 원론적이라는 이유로 '무서워서 수사를 안 한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9

"MBC를 홍위병 만들려고"

특정 공영방송사를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9

"국회의원의 어떤 면책특권을 남용한 한 인간에 대한 심각한 인신공격, 명예훼손, 집단 공격, 인민재판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청문회 과정을 '인민재판'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위원들의 행위를 과도하게 비난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9

"민주당이 자신의 홍위병인 MBC의 방문진 이사들을 지키기 위해서 언제까지 방통위를 식물 상태로 만들 것인가"

상대 정당과 관계자를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정치적 용어로 비하함.

막말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4-07-29

"높은 벼슬 하기가 쉽지 않아요."

질의 시작 전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4-07-29

"예스, 노로만 해 보세요, 시간이 없으니까. / 예스, 노로만 하세요. 다른 질의할 게 많아요, 지금."

공직 후보자의 구체적인 설명 권리를 무시하고 강압적으로 단답형 답변만을 요구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4-07-29

"똑같이 승진한 유일한 사람이 프락치 의혹에도 불구하고 살아남아서 당당하게 정년퇴임까지 꽃길을 열어 준 초대 경찰국장 김순호 씨였습니다."

'프락치'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모욕하고 공격함.

막말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4-07-29

"빨간색 넥타이네요.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까? 그래서 빨간색이 잘 어울리고 그래서 국민의힘에 충성하겠다 그런 맹세로 이렇게 오신 거예요?"

단순한 넥타이 색상을 근거로 특정 정당에 대한 충성 맹세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임.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07-29

"부하가 압력을 받아 가지고 흔들리고 있는데 그걸 안 지키고 좌천성 인사를 한다, 다른 건이라고 해서? 그게 무슨 기관장이고 대장이 할 역할입니까? 비겁한 거지요."

정책적 판단이나 직무 수행에 대한 비판을 넘어 '비겁하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07-29

"상임위장에서 거짓말하면 안 되지요, 시작도 하기 전에."

후보자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증거 제시 전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막말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2024-07-29

"우리 국회에 대한 모독이다... 매우 비겁하다고 생각합니다. 권력으로 경찰 간부들을 겁박하고 길들이고 줄 세우고 할 때는 언제고 이제는 대통령 뒤에 숨어서 나오지 않는다, 매우 무책임합니다. 고위공직자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출석하지 않은 증인에 대해 '비겁하다', '무책임하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로서의 자격을 비하함.

막말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4-07-29

"이미 답정너 아닙니까?"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답정너'라는 가벼운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회의의 격조를 떨어뜨림.

막말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4-07-29

"후쿠시마 핵 오염수라는 이야기를 일본 정부가 주장하는 처리수로 정정해 주는 이런 가치관을 보여 준 분입니다. ... 거의 일본인처럼 행동한 겁니다."

특정 발언이나 가치관을 근거로 후보자를 '일본인처럼 행동했다'고 표현함으로써 국가 정체성과 관련된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7-29

"이진숙 후보자가 뇌 구조가 이상하다는 제 판단 그리고 발언을 유지하겠습니다."

상대방의 신체적/정신적 상태를 비하하는 표현으로,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7-29

"저기, 또 이게 버릇이 나와 가지고……"

동료 위원의 발언이나 태도를 '버릇'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언행임.

발언 문제 이유

"김동아 의원님 좋아지려고 그러네."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상대 의원이 발언을 마무리하라고 권유하는 상황에서, 이를 비꼬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가볍게 비하함.

"김동아 의원이 가끔가다가 이상한 소리 하면 지를 수도 있어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동료 의원의 발언을 '이상한 소리'라고 비하하며, 이에 대해 소리를 지르겠다고 예고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요새 툭하면 입만 열면 특검, 특검, 특검. 입만 열면 탄핵, 탄핵, 탄핵. 그리고 입만 열면 윤석열 대통령께서 거부권 행사한다고 거부권, 거부권, 거부권, 거부권."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상대 의원들의 의정 활동과 주장을 '입만 열면'이라는 반복적인 표현을 통해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문재인 대통령, 쇼맨십 정말 잘했지요. 쇼 엄청 잘했지 않습니까?"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전직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쇼맨십', '쇼'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문재인 정부에서 소득주도성장 정책만 얘기하면 아플 거예요, 조금. 아프시지요? 조금씩 아프실 거예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상대 진영의 정책 실패를 언급하며 '아플 것'이라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민주당 의원님들이 왔다가 제가 또 뭐 물을까 봐 그냥 다 가요, 그냥 다 가요. 그래, 양심이 있어서 그런가? 민망해서 그러신가?"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상대 당 의원들의 부재를 두고 '양심'과 '민망함'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민주당 의원들이 왔다가 제가 또 뭐 물을까 봐 그냥 다 가요, 그냥 다 가요. 그래, 양심이 있어서 그런가? 민망해서 그러신가?"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동료 의원들을 향해 '양심', '민망'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아냥거리고 조롱함.

"민주당이 필리버스터 종료도 아주 고무줄 잣대고 자기 마음대로입니다, 아주 그냥."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상대 정당의 운영 방식을 '고무줄 잣대', '자기 마음대로'라고 표현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인 비하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여러분들이 이재명 대표 바라보는 거나 제가 우리 대통령 바라보는 거나 뭐 쌤쌤 아니겠어요? 여러분들은 이재명 대표가 아버지라며."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쌤쌤'과 같은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 진영의 지지 성향을 '아버지'라는 표현으로 희화화하며 조롱함.

"의장님, 괜히 그냥 숟가락 얹지 마세요. 의장님이 낸 법이랍니다.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이것 하겠다 하니까 또 의장님이 슬쩍 숟가락 얹는데……"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국회 의장을 상대로 '숟가락 얹는다'는 비하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모욕함.

"이 법만 갖다 덜렁덜렁 해 갖고, 법을 그냥 덜렁덜렁 해 가지고 일방적으로 그냥 숫자 많다고 땅땅땅 두드리지 말고 같이 고민을 좀 해 보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상대 진영의 입법 과정을 '덜렁덜렁' 혹은 '숫자로 땅땅땅 두드린다'고 표현함으로써, 정당한 입법 절차를 경솔하고 일방적인 행위로 비하함.

"이것은 민주당의 음흉한 꼼수 입법이다."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음흉한 꼼수'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지금 문재인 정부에서 소득주도성장 정책만 얘기하면 아플 거예요, 조금. 아프시지요? 조금씩 아프실 거예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정책적 실패를 지적하는 것을 넘어, 상대 진영의 감정을 자극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허위사실 유포하면 안 돼요, 임오경 의원님. 허위사실 유포하지 마십시오."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01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보다 '허위사실 유포'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

"국회의원을 해 봤다는 사람이 말이야!"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08-01 상대방의 경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말투로 무시하고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발언 제대로 좀 하세요. 현금살포 아니거든요. 왜 마음대로 얘기하세요?"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4-08-01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제대로 하라'며 강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발언권을 침해함.

"법을 보고 확실히 말하세요."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4-08-01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명령조의 어투를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이나 준비성을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불법파업조장법이 결코 아니에요. 잘 분석하고 오세요."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4-08-01 동료 의원의 분석 능력을 낮게 평가하며 '잘 분석하고 오라'고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원인 제공자가 적반하장으로 탄핵을 하는 형국입니다."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08-01 상대방의 주장을 '적반하장'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앉아 있어요. 무슨 퇴거 명령이야, 지가 뭔데!"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7-31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을 향해 '지가 뭔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지가 뭔데"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7-31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을 향해 '지가 뭔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권위를 부정함.

"무도한 정치검사들의 죄상을 낱낱이 밝히겠습니다"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07-31 특정 직업군(검사) 전체를 '무도한 정치검사'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무슨 대통령실과 연관된 것이면 이렇게 다들 장관님이나 처장님이나 꿀 먹은 벙어리가 됩니까?"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07-31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정부 관계자들을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검사의 변호인을 우리 국민의힘 위원들이 자처하고 있습니까"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7-31 동료 국회의원들을 특정 집단의 '변호인'으로 비유하며, 상대 진영의 정체성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그런 검사들이 정치질하고 있으니까 대한민국이 지금 검찰 독재국가니 이 꼴이 됐고 여당 위원들은 검찰한테 겁을 먹어서 한마디도 못 하고 검사 탄핵하자고 하니까 검사들 변호나 하고 있지 않습니까? ... 진짜 여당은 검사 변호인들 아닙니까? 검사 로펌입니까?"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7-31 상대 위원과 여당을 '겁먹은 존재', '검사 로펌' 등으로 비하하고 '정치질'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나가서 변호사 하세요, 그냥. 변호만 하고 있어, 어떻게."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7-31 상대 의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변호사처럼 행동한다며 비꼬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시간차 분노입니까? 정말 대단하신 것을 보고 있어요. 국민 여러분, 이게 바로 시간차 분노이고 물타기의 전형입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7-31 동료 의원의 항의를 '시간차 분노', '물타기'라는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희화화함.

"안 그래도 지금 여의도에 여당이 없고 서초동에 여당이 있다, 검찰이 여당이다 이렇게 다들 우스갯소리로 얘기하고 있는데 오늘 지금 여당 위원님들이 그것을 입증하고 있는 현장이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7-31 여당 위원들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유상범 간사님, 검사 시절에 한 번도 안 했습니까?"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7-31 논의 중인 사안과 별개로 상대방의 과거 직업적 경험을 근거로 부정적인 행동을 했을 것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헌법 공부 다시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7-31 상대방의 법리적 견해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전문성을 무시하며 비꼬는 태도로 비하함.

"해 먹더라도 좀 야무지게 해 먹지, 이 바보 같은 윤석열 정권에서"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7-31 정부의 인사 및 수사 처리 방식을 비판하며 '해 먹다', '바보 같은' 등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과 정권을 비하함.

"‘3부 골프’보다 낫지 않아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31 법안 심사와 전혀 관련 없는 상대측의 개인적/정치적 논란을 언급하며 비아냥거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건희 여사 나와라, 나와라, 나와라 그랬는데 안 나왔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31 상대방을 조롱하는 듯한 반복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모욕적인 어조를 보임.

"도대체 무슨 근거로 법사위에서 여기에 떼로 몰려서 안 된다고 이야기하는 거지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31 상대 당 위원들의 반대 의견 표명을 '떼로 몰려서'라고 표현하여, 정당한 의정 활동을 집단적인 위력 행사로 비하함.

"임성근 이 XX 사표 내지 말라 그래."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7-31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비속어(XX)를 사용하여 모욕함.

"이렇게 멋대로 해석해 갖고 어떻게 위원장 자격이 있어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7-31 상대방의 법 해석에 대한 이견을 제기하는 수준을 넘어, 위원장으로서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게 무슨 애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이런 식으로 의사일정을 만든다."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07-31 위원장의 의사 진행 과정을 '애들 장난'에 비유하여 폄하함으로써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부끄러운 줄 아세요, 핸드폰만 뺏기면서!"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7-31 상대방(법무부장관)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라'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인성이 진짜……"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7-31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인성'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시도함.

"저런 말도 안 되는 발언을 듣고 있을 수 없습니다."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7-31 상대방의 논리를 반박하는 대신 '저런 말'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 자체를 폄하함.

"지금까지 상임위장이나 본회의장을 정말 거의 쓰레기통으로 만들면서 막말을 쏟아 냈던 것들이"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2024-07-31 상대 진영 의원들을 지칭하며 '것들'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후 정정하였으나 발언 당시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태도가 명확함.

"다른 장관들에 비해서 법무부장관이 참 뻣뻣하시네요. 그렇게 대단한 부처 장관입니까? 참 그냥 지나가도 될 일을 그렇게 토 달고 그래서 본인한테도 별로 좋을 게 없어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7-31 상대방의 성격을 '뻣뻣하다'고 비하하고, '좋을 게 없다'는 식의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음.

"도둑질도 손발이 맞아야 하는 겁니다. 검찰총장 따로 중앙지검장 따로 이렇게 해서 무슨 도둑놈을 잡겠습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7-31 법무부와 검찰의 입장 차이를 지적하며 '도둑질', '도둑놈'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관을 비하함.

"뭐 이렇게 말이 많아요! 본인 행실을 생각하세요. 별로 안 좋습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7-31 의사진행에 대해 의견을 내는 동료 의원에게 '말이 많다'고 면박을 주고, '행실이 안 좋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왜 그렇게 사실을 호도합니까? 주의하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7-31 국무위원인 장관을 상대로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주의하라'는 식의 훈계조 발언을 사용하여 위압감을 조성함.

"우리 헌법이 결코 허용하지 않는 행위이고 굉장히 치졸한 행위이지요."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4-07-31 상대 정당의 탄핵 소추 행위를 '치졸하다'고 표현하며 정치적 상대를 비하함.

"그걸 인수해서, 이걸 이용해서 뭔가를 해 보겠다 이게 망상이었습니다. 경영능력이 없는 거고 판단능력이 없는 거예요."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2024-07-30 상대방의 경영 판단을 '망상'이라고 표현하고, '능력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집계가 안 된다는 것이, 이게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요."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2024-07-30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며 상대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최고위원만 떨어져 봐."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4-07-30 동료 의원의 정치적 상황을 비꼬며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그렇게 우리 대한민국 중기벤처부가 무능하고 무책임합니까?"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4-07-30 부처의 시스템적 문제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정부 기관 전체를 '무능하고 무책임하다'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윤 대통령 말씀을 빌자면 중기벤처부는 티몬·위메프 사기 행각을 몇 년 전부터 막을 수 있었지만 막지 못했고 이들의 사기 행각에 동조자 노릇을 한 것입니다."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4-07-30 행정적 과실이나 관리 소홀을 넘어, 정부 부처가 사기 행각의 '동조자' 역할을 했다고 단정 지어 표현한 것은 매우 심각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사과를 하실 때는 고개를 숙여서 하시는 겁니다. 다시 하시지요. …… 일어나서 하시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7-30 질의자가 피질의자에게 사과의 형식을 강요하며 굴욕적인 자세를 요구하는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고압적인 태도임.

"왜 중기부는 그냥 책상머리에만 앉아 있는가……"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4-07-30 정부 부처의 적극적인 행정을 촉구하는 과정에서 '책상머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모욕함.

"이러니까 우리 정부가 안 되는 거예요."

허종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동구미추홀구갑

2024-07-30 특정 정책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정부 전체의 역량을 비하하는 일반화된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 말꼬리 잡고 있잖아요, 지금."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07-29 상대 위원들이 제기한 법적 근거에 기반한 정당한 문제 제기를 단순한 '말꼬리 잡기'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비하함.

"공무원들이 검토한다는 것은 안 한다는 거예요."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4-07-29 특정 답변에 대해 공무원 집단 전체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일반화하여 표현함.

"뭐가 안보예요, 뭐가 안보야? ...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4-07-29 장관의 '자원안보' 설명에 대해 비속어에 가까운 거친 표현과 무시하는 태도로 응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저는 윤석열 대통령의 발표로 인해 석유공사의 부당한 업무 집행과 학벌 카르텔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참 고맙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4-07-29 대통령의 발표와 기관의 행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극도의 반어법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조롱함.

"아니, 본인이 하신 일인데 뉴스 안 보세요, 혹시? 관심 안 가지시는 거예요?"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4-07-29 상대방의 업무 파악 능력을 비하하며 '뉴스도 안 보느냐'는 식의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진숙은 변절을 한 번 한 게 아니라 이미 2010년에 국정원의 MBC 탄압에 실무적 주역자가 되면서부터 자기 인생을 변절의 역사로 만들어 왔고 그것이 축적되어서 현재의 극단적인 생각과 자기 분열과 자기 합리화의 극치를 달리고 있기 때문에"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07-29 후보자의 과거 행적에 대한 비판을 넘어 '변절의 역사', '자기 분열' 등 인격 모독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러면 왜 이렇게 대답을 했어요? 거짓말 친 거잖아요."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4-07-29 상대방의 답변이 사실과 다름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 쳤다'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불법적인 연구용역, 즉 범죄 공모를 하러 간 것 아니냐는 강력한 의구심을 갖고 있습니다. ... 대통령까지 개입한 게이트가 아닌가 하는 의문으로 키우고 있는 게 산업부예요. 정신 차리고 빨리 자료 제출하세요!"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4-07-29 확정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 '범죄 공모', '게이트' 등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정신 차리고'와 같은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위원님이 얘기하는데 웃어요? 당신들이 자료를 안 주니까 지금 현재 산업부와 국회가 같이 이 문제를 가지고 토론을 해야 되는데 자기들은 자료를 받고 우리는 안 줘서 못 봤어요, 국가안보라고 그래서. 그래서 우리가 질문을 하는데 웃어요? 자료를 주세요! 그러면 그 자료를 보고 우리가 정확하게 토론할 테니까. 사과하세요! 사과하시고 지금 즉시 이 정보 비대칭 상황, 산업부는 알고 국회는 모르는 이 정보 비대칭 상황을 극복하지 않으면 어떻게 토론이 되겠어요? 사과하시고 자료 빨리 내세요!"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4-07-29 상대방의 태도(웃음)를 문제 삼아 고압적인 말투로 사과를 강요하며, 질의의 범위를 넘어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아까 오전에 시간이 짧아서, 제가 장관님 답변 듣고 아까 점심시간에 소화가 잘 안 됐는데 이게 대한민국 산업부장관의 인식이 너무 안이하다, 저는 깜짝 놀랐어요."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2024-07-29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소화가 안 됐다'는 개인적인 신체 반응을 언급하며 장관의 인식을 '안이하다'고 평가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에 해당함.

"DNA 문제지요, 뇌 구조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7-29 상대방의 인격이나 가치관을 'DNA 문제'라는 표현으로 치환하여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동훈 대표가 무서워서 지금 수사 안 하시겠다는 말씀이세요?"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4-07-29 상대방의 답변이 원론적이라는 이유로 '무서워서 수사를 안 한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MBC를 홍위병 만들려고"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9 특정 공영방송사를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함.

"국회의원의 어떤 면책특권을 남용한 한 인간에 대한 심각한 인신공격, 명예훼손, 집단 공격, 인민재판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9 청문회 과정을 '인민재판'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위원들의 행위를 과도하게 비난함.

"민주당이 자신의 홍위병인 MBC의 방문진 이사들을 지키기 위해서 언제까지 방통위를 식물 상태로 만들 것인가"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7-29 상대 정당과 관계자를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정치적 용어로 비하함.

"높은 벼슬 하기가 쉽지 않아요."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4-07-29 질의 시작 전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예스, 노로만 해 보세요, 시간이 없으니까. / 예스, 노로만 하세요. 다른 질의할 게 많아요, 지금."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4-07-29 공직 후보자의 구체적인 설명 권리를 무시하고 강압적으로 단답형 답변만을 요구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똑같이 승진한 유일한 사람이 프락치 의혹에도 불구하고 살아남아서 당당하게 정년퇴임까지 꽃길을 열어 준 초대 경찰국장 김순호 씨였습니다."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4-07-29 '프락치'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모욕하고 공격함.

"빨간색 넥타이네요.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까? 그래서 빨간색이 잘 어울리고 그래서 국민의힘에 충성하겠다 그런 맹세로 이렇게 오신 거예요?"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4-07-29 단순한 넥타이 색상을 근거로 특정 정당에 대한 충성 맹세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임.

"부하가 압력을 받아 가지고 흔들리고 있는데 그걸 안 지키고 좌천성 인사를 한다, 다른 건이라고 해서? 그게 무슨 기관장이고 대장이 할 역할입니까? 비겁한 거지요."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07-29 정책적 판단이나 직무 수행에 대한 비판을 넘어 '비겁하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상임위장에서 거짓말하면 안 되지요, 시작도 하기 전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07-29 후보자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증거 제시 전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우리 국회에 대한 모독이다... 매우 비겁하다고 생각합니다. 권력으로 경찰 간부들을 겁박하고 길들이고 줄 세우고 할 때는 언제고 이제는 대통령 뒤에 숨어서 나오지 않는다, 매우 무책임합니다. 고위공직자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2024-07-29 출석하지 않은 증인에 대해 '비겁하다', '무책임하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로서의 자격을 비하함.

"이미 답정너 아닙니까?"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4-07-29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답정너'라는 가벼운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회의의 격조를 떨어뜨림.

"후쿠시마 핵 오염수라는 이야기를 일본 정부가 주장하는 처리수로 정정해 주는 이런 가치관을 보여 준 분입니다. ... 거의 일본인처럼 행동한 겁니다."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4-07-29 특정 발언이나 가치관을 근거로 후보자를 '일본인처럼 행동했다'고 표현함으로써 국가 정체성과 관련된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이진숙 후보자가 뇌 구조가 이상하다는 제 판단 그리고 발언을 유지하겠습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7-29 상대방의 신체적/정신적 상태를 비하하는 표현으로,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저기, 또 이게 버릇이 나와 가지고……"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7-29 동료 위원의 발언이나 태도를 '버릇'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언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