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말이나 막 던져 가지고"
상대 위원의 발언을 근거 없는 횡설수설로 치부하며 비하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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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이나 막 던져 가지고"
상대 위원의 발언을 근거 없는 횡설수설로 치부하며 비하함.
"일방적으로 거짓말하고 시작하시는 거예요, 회의를? 일방적으로 거짓말하면서 회의를 시작하시네, 오늘은 또?"
회의 시작 단계에서 위원장의 발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반복적으로 공격하여 모욕감을 줌.
"정치인으로서 자격이 없는 거고 했다고 하면 정말 사악한 거지요."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사악하다'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인격과 자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입법적 결단이 아니라 민주당 독재적 결단인데"
상대 당의 입법 과정을 '독재적 결단'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장관님은 검찰을 해체한 역사상 최악의 법무부장관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장관 개인에 대해 '역사상 최악'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진짜 인재 풀이 좁은가 봐. 좀 넓게 쓰세요."
상대측의 인사 추천이나 인재 운용 능력을 비꼬는 조롱 섞인 발언임.
"독재 권력의 충실한 사냥개가 되어 정적을 제거하기 위한 용공 조작에 부역하고...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애완견으로 전락하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특정 인물과 집단을 '사냥개', '애완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비하함.
"나경원 의원이 자기 공소취하 해 달라고 한동훈 법무부장관한테 요구한 거 몰라요?"
법안 심사라는 회의의 본질적인 목적과 전혀 무관한 타 의원의 개인적인 송사 및 요구 사항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공격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상용 검사가 저희가 문제 제기했더니 저희들을…… 아주 더 고개를 빳빳이 쳐들어요."
특정 검사의 태도를 '고개를 빳빳이 쳐든다'고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왜 이게 인민재판이니 뭐니 헛소리를 해 대는 거지요?"
상대방의 주장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함.
"민주당 위원님들, 이렇게 거래설에 대해서는 파르르 떠시면서 아무 근거도 없이 조작기소, 조작기소 그럽니다."
상대 당 위원들의 반응을 '파르르 떤다'고 표현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수준 낮은 얘기를 저희가 법사위에서 듣고 있어야 되겠습니까?"
상대방의 발언 내용을 '수준 낮다'고 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질의하세요, 쓸데없는 소리하지 말고."
동료 의원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로 치부하며 발언권을 무시하고 비하함.
"평소 생활이 발라야 됩니다. 평소 바른 생활을 해야 되지요."
서영교 위원이 BTS 팬클럽 가입 관련 일화를 이야기하는 도중, 발언 맥락과 전혀 상관없이 상대방의 평소 품행을 지적하며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저희가 70년 넘다 보니까 그게 원칙인 걸로, 그게 정상인 걸로 착각을 하고 계신 겁니다."
조배숙 위원의 우려 섞인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방이 '착각'하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지적 수준이나 인식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정권은 검찰정권이었습니다. 정권의 입맛에 맞게 권력을 무지막지하고 어마무시하게 휘두른 것은 윤석열 검찰이었지요."
'무지막지하고 어마무시하게'와 같은 감정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정권과 조직을 비난함.
"이들의 DNA는 같은 거예요. 쉽게 말해서 한통속인 거지요."
특정 직군(검사 및 수사관)을 'DNA가 같다', '한통속'이라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윤석열 정치검찰이 검찰을 죽였습니다. ... 검찰을 만악의 악, 만악의 근원이라고 이렇게 이름을 불렀습니다."
특정 정치인과 검찰 조직을 '만악의 근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개풀 뜯어 먹는 소리 한다"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를 비하하기 위해 저속한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함.
"혹시 남편 김재호 판사가 법원행정처장 후보에 올라가 있는 거 아니냐 그런 말까지 돈다고 하네요."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확인되지 않은 타 의원의 가족 관련 루머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오늘로 폐지되는 검찰청은 인권옹호 기관이라기보다는 인권침해의 대명사가 됐습니다. 조작 기소가 하나둘씩 드러나면서 과거사를 제대로 청산해 내지도 못했고 끝내 내란범이 검찰 권력을 등에 업고 내란을 스스럼없이 저지르는 그런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공적인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특정 국가기관을 '인권침해의 대명사'라고 규정하고, '내란범' 등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을 비하함.
"그러니까 자꾸 법꾸라지 나오고 그러는 거지……"
법률 용어의 명확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법꾸라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법망을 피해 가는 사람들을 조롱하는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함.
"뭐하는 거예요? 행정부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면 안 되지요. ... 이것 비상식적인 얘기가 오고 가고."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뭐하는 거냐', '비상식적이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이나 전문성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되게 찔리시는 게 있나 봐."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말투로 상대의 심리 상태를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렇게 아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런지 안 그런지가 중요하지."
정부 관계자가 법률 자문 결과를 바탕으로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답변자의 전문성이나 확신을 폄하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발음을 좀 정확하게 해 주세요."
본인이 '태평양'을 '대통령실'로 잘못 듣고 오해하여 공격적인 질문을 던졌음에도, 상대방의 발음 탓으로 돌리며 면박을 주는 비하적 표현임.
"성일종 위원장님 사회 똑바로 봐 주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음.
"내가 법무부차관 대리다."
소위원장의 질문에 대해 진지하게 답변하지 않고 비꼬는 태도로 응대하며 회의의 격조를 떨어뜨림.
"너무 복수심에 불타서 하는 것 같아요. 이러니까 우리한테 욕먹는 거예요."
상대측의 입법 취지를 정책적 논의가 아닌 '복수심'이라는 개인적 감정으로 치부하여 비하하고, '욕먹는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말이 안 되는 법을 하니까."
논의 중인 법안 자체를 '말이 안 된다'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입법 노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말 판검사들이 이렇게 모욕을 당하고 이렇게 국민의 인권과 국민의 기본권과 국민의 피해 구제의 모든 사법 기능, 수사 기능이 망가지고 있는데 침묵하고 있는 것은 매우 비겁하다라는 말씀도 곁들여 드립니다."
특정 직역(판검사) 전체를 향해 '비겁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추미애 위원장 닮아 가지 말고."
회의 진행 중인 소위원장에게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의도로 비교함으로써 인격적인 모욕을 줌.
"설명도 지금 제대로 못하시네."
전문위원의 설명이 자신의 기준에 미흡하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내란이라고 하면 윤 어게인 외치면서 김현태 같은 친구가 제대로 구속도 안 돼 가지고 전한길하고 정치행위 하고 있잖아요. 그런 것은 혹시 상임위원장이 봐줘서 그런 것은 아닌지 하는 의심까지 하고 있거든요."
특정 인물을 '친구'라고 비하하여 지칭하고, 근거 없이 상임위원장이 봐주었을 것이라는 인신공격성 의혹을 제기함.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니까……"
위원장의 중재 발언에 대해 상대를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흥분하지 말고 하세요, 부들부들 떨지 말고. 왜 장관님한테 그래요. 50만 우리 군의 수장이라고 그러면서 왜 걸핏하면 덜덜덜 떨면서 흥분하고 그래요?"
질의 중인 상대 위원의 신체적 반응(떨림)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그 칼을 함부로 쓰고, 그 칼을 함부로 쓰며 필요한 곳마다 자기 마음에 안 들 때 칼로 찔러 대고 쑤셔 댔습니다."
수사권 행사를 '칼로 찔러 대고 쑤셨다'는 식의 매우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동안에 검사가 얼마나 못 된 짓을 해 왔는지 정치 검사 수준을 넘어 부패 검사들이 있었고 그 부패 검사의 절정이 윤석열 아니었습니까? 부패 검사의 부인이 김건희 아니었습니까?"
특정 개인(윤석열, 김건희)을 지칭하며 '못 된 짓', '부패 검사의 절정'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민주당이 자랑하는 민주파출소장이 경력채용을 해서 바로 가서 수사하면 됩니까?"
특정 정당(민주당)을 겨냥하여 '민주파출소장'이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대 진영을 비하함.
"그만 좀 하세요. 뭐를 얼마나……"
다른 위원이 발언하는 도중에 무례하게 말을 끊으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입으로만 그러지 말라 이거예요."
상대방의 진정성을 무시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법사위원장! 다른 데 정신 팔지 말고 제대로 된 법사위원장 역할 하세요."
위원장을 향해 '정신 팔지 말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그러니 그렇게 거짓말하시면 안 됩니다."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아니, 왜 김어준 씨는 물갈이 안 하나요?"
회의 안건인 코로나 백신 및 감사원 감사 결과와 전혀 무관한 인물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질문을 던진 것으로, 논의의 본질을 흐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최근에 기재부에서 재경부로 이름만 바뀐 게 아니고 업무하는 방식도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입장이 1년 만에 팍팍 바뀌고 말이지요. 안타깝다는 말씀을 제가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차관님 아까 사과하기는 했지만 그렇게 1년 만에 막 입장이 바뀌는 것을 들고 들어와서 해 달라고 하는 재경부의 모습을 보면서 박성훈 위원이나 저나 한때 근무했던 사람으로 참 참담함을 느낀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정부 부처의 정책 변경에 대한 비판을 넘어 '참담함을 느낀다', '입장이 팍팍 바뀐다'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전문성과 품격을 깎아내리는 발언을 함.
"특정한 광고심사위의 운영을 대통령령으로 정한다니 대통령령이 그렇게나 한가합니까?"
정부의 행정 권한이나 규정 제정 절차를 '한가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았으며, 이는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공소취소 거래 같은 얼토당토않은 그런 거짓말이나 왜곡 프레임에 대해서 긴급현안질의를 할 만큼 법사위는 한가하지 않습니다."
상대측의 의혹 제기를 '얼토당토않은 거짓말', '왜곡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강한 부정적 표현으로 폄하함.
"제가 발언할 때 좀 조용하세요!"
상대방의 잦은 끼어들기에 대한 대응이었으나,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도대체 몇 번을 이러십니까! 한두 번이 아니에요!"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반박이 아니라, 상대의 평소 행실을 비난하며 감정적으로 몰아세우는 표현임.
"본인이 먼저 반성하시고 얘기하세요."
정책적 논의나 절차적 문제 제기가 아닌, 상대 의원 개인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반성하라'고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거대 양당의 야합에 들러리 설 생각 없습니다."
여야의 합의 과정을 '야합'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비하하고, 자신을 '들러리'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장관이나 아니면 통상교섭본부장이나 열심히는 하지만 때로는 아마추어적인 그런 결과 또 경과 이런 것들이 많이 보였기 때문에"
정부 부처의 장관과 본부장의 전문성을 '아마추어적'이라고 표현하며 공직자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고 있음.
"상호 존중의 동맹 정신은 사라지고 미국이 우리 대한민국을 마치 속국처럼 대하는 태도에 온 국민과 함께 분노합니다."
동맹국과의 관계를 '속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외교적 수사로서 부적절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함.
"우리가 먼저 나서서 투자특별법을 통과시킬 경우 한국은 밀면 밀리고 국제 호구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국가 간의 외교적 상황을 설명하며 '국제 호구'라는 비하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쿠팡과 미국의 관계는 마치 일제강점기의 동양척식회사 같습니다."
특정 기업과 국가의 관계를 일제강점기의 수탈 기관인 '동양척식회사'에 비유하여 과도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렇게 국민이 중요하면 자주 회의를 열어서 논의를 하셨으면 좋았지요. 소위 일정 하나 잡기가 그렇게 힘든데, 이렇게 일정 잡기 힘들다고 하시지만…… 도대체 언제 논의하실 거예요?"
법안의 자구 수정이라는 논의 주제와 무관하게, 상대 의원의 회의 참석 태도와 성실성을 문제 삼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안이 쌓여 있으면 뭐 합니까? 우리가 논의를 안 하고 위원들이 일을 안 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특정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안 한다'며 위원 전체 혹은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돌연 국민의힘은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놓기 시작합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 궤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폄하함.
"학교장이 처리하기가 간단하고 편하다, 쉽다 이런 표현은 굉장히 무책임한 표현입니다."
정부 관계자의 정책적 판단 근거에 대해 '무책임하다'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함.
"내 발언 하러 나오는 데 시비 걸지 마요."
동료 의원들의 야유와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지원할 수 있다는 건 다 거짓말이고 이거를 400억, 500억 정도 하는데 청년들이 지방에 취업할 경우 100분의 20 정도를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뭘 그렇게 인색하냐 이거지요, 재정 당국이."
정부의 행정적 재량 표현인 '지원할 수 있다'를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고, 재정 당국의 태도를 '인색하다'고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부총리님 변명 듣다 보니까 내 시간이 다 가버렸네."
상대방의 공식적인 답변을 '변명'으로 치부하며, 질의 시간을 낭비했다는 식으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통일부에서 이걸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수용한다고요?"
정부 관계자가 법안을 검토하고 수용한 과정을 '아무 생각 없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과 성실성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러니까 안 맞는데 지금 차관님 이상하게 말씀하시잖아. 22조도 없는데 22조라고 그래서……"
상대방의 단순한 착오나 실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이상하게 말씀하시잖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이것을 말씀하셔야 돼요. 우리가 이것 제정법이잖아요. 얼렁뚱땅하시지 말고 하나하나 설명을 하세요."
정부 관계자가 법안 설명을 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얼렁뚱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성실성을 폄하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그러면 모든 법안을 다 신중한 검토하시지요, 앞으로. 아니, 6개월 만에 답변한다는 게 지금 똑같이 답변합니까? 6개월 전 속기록 한번 보여 드릴까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압박함.
"여기서 꼬리 내려 가지고, 기획예산처 무서워 가지고 중기부가 꼬리 내리면 됩니까? 천하의 중기부가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정부 부처의 행정적 협의 과정을 '꼬리를 내린다'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관계 기관의 자존심을 깎아내리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저런 위원장…… 아니, 남양주 시민들한테 부끄럽지 않아요?"
정책이나 법안 심사와 무관하게 위원장의 개인적 신상과 지역구 시민을 언급하며 모욕감을 주려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나서든 말든 왜 나서요? 이상한 사람이야."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닌, '이상한 사람'이라는 낙인을 찍어 인신공격을 수행함.
"답답하지요, 대통령 얘기가 틀렸다고 말씀도 못 하겠고?"
정책적 논쟁을 넘어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답답할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표현으로, 공직자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언행임.
"요즘 국민들이 국세청을 뭐라고 부르는지 아십니까? 디지털 바보라고 농락하고 있습니다."
국가기관인 국세청을 '디지털 바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상대방과 기관의 명예를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기본이 안 됐어, 진짜."
상대 의원의 인격이나 자질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국회 회의장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모욕적 발언임.
"저런 사람하고 얘기하지 마."
동료 의원을 '저런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대화 상대로 인정하지 않는 비하적이고 무시하는 태도가 담긴 발언임.
"송석준 위원, 습관적 시비를 해요."
표결 과정에서 발생한 이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상대 의원의 성향을 '습관적 시비'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은 행복하시지요, 여당 의원의 비호를 받으시니까."
법안의 논리적 허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위원장)의 개인적인 상황을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말을 똑바로 해야 됩니다. 큰일납니다."
특정 발언자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말을 똑바로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부총리님 많이 느셨네?"
국정 책임자인 부총리를 대상으로 상대를 평가하는 듯한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예우를 갖추지 않은 발언임.
"아니, 열심히 하지 말고 잘하시라고요."
공직자의 성실한 답변 의지를 폄하하고, 명령조의 말투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왜 답변이 션찮습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션찮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장관님, 24시간 깨어 있는데 이렇게 계속 사고 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제대로 파악이 안 됐거나 하나는 무능하거나. 그렇지요?"
정책적 실패나 시스템의 문제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을 '무능'하다고 단정 짓는 이분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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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이나 막 던져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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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18 | 상대 위원의 발언을 근거 없는 횡설수설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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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으로 거짓말하고 시작하시는 거예요, 회의를? 일방적으로 거짓말하면서 회의를 시작하시네, 오늘은 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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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18 | 회의 시작 단계에서 위원장의 발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반복적으로 공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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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으로서 자격이 없는 거고 했다고 하면 정말 사악한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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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6-03-18 |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사악하다'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인격과 자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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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적 결단이 아니라 민주당 독재적 결단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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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8 | 상대 당의 입법 과정을 '독재적 결단'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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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은 검찰을 해체한 역사상 최악의 법무부장관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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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8 |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장관 개인에 대해 '역사상 최악'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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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인재 풀이 좁은가 봐. 좀 넓게 쓰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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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8 | 상대측의 인사 추천이나 인재 운용 능력을 비꼬는 조롱 섞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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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 권력의 충실한 사냥개가 되어 정적을 제거하기 위한 용공 조작에 부역하고...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애완견으로 전락하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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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6-03-18 | 특정 인물과 집단을 '사냥개', '애완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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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이 자기 공소취하 해 달라고 한동훈 법무부장관한테 요구한 거 몰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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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3-18 | 법안 심사라는 회의의 본질적인 목적과 전혀 무관한 타 의원의 개인적인 송사 및 요구 사항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공격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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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검사가 저희가 문제 제기했더니 저희들을…… 아주 더 고개를 빳빳이 쳐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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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18 | 특정 검사의 태도를 '고개를 빳빳이 쳐든다'고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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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게 인민재판이니 뭐니 헛소리를 해 대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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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18 | 상대방의 주장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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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위원님들, 이렇게 거래설에 대해서는 파르르 떠시면서 아무 근거도 없이 조작기소, 조작기소 그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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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3-18 | 상대 당 위원들의 반응을 '파르르 떤다'고 표현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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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낮은 얘기를 저희가 법사위에서 듣고 있어야 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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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3-18 | 상대방의 발언 내용을 '수준 낮다'고 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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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하세요, 쓸데없는 소리하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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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3-18 | 동료 의원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로 치부하며 발언권을 무시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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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생활이 발라야 됩니다. 평소 바른 생활을 해야 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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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3-18 | 서영교 위원이 BTS 팬클럽 가입 관련 일화를 이야기하는 도중, 발언 맥락과 전혀 상관없이 상대방의 평소 품행을 지적하며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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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70년 넘다 보니까 그게 원칙인 걸로, 그게 정상인 걸로 착각을 하고 계신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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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 2026-03-18 | 조배숙 위원의 우려 섞인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방이 '착각'하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지적 수준이나 인식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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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은 검찰정권이었습니다. 정권의 입맛에 맞게 권력을 무지막지하고 어마무시하게 휘두른 것은 윤석열 검찰이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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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 2026-03-18 | '무지막지하고 어마무시하게'와 같은 감정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정권과 조직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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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DNA는 같은 거예요. 쉽게 말해서 한통속인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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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 2026-03-18 | 특정 직군(검사 및 수사관)을 'DNA가 같다', '한통속'이라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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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치검찰이 검찰을 죽였습니다. ... 검찰을 만악의 악, 만악의 근원이라고 이렇게 이름을 불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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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8 | 특정 정치인과 검찰 조직을 '만악의 근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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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풀 뜯어 먹는 소리 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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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3-18 |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를 비하하기 위해 저속한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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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남편 김재호 판사가 법원행정처장 후보에 올라가 있는 거 아니냐 그런 말까지 돈다고 하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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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3-18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확인되지 않은 타 의원의 가족 관련 루머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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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폐지되는 검찰청은 인권옹호 기관이라기보다는 인권침해의 대명사가 됐습니다. 조작 기소가 하나둘씩 드러나면서 과거사를 제대로 청산해 내지도 못했고 끝내 내란범이 검찰 권력을 등에 업고 내란을 스스럼없이 저지르는 그런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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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3-18 | 공적인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특정 국가기관을 '인권침해의 대명사'라고 규정하고, '내란범' 등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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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자꾸 법꾸라지 나오고 그러는 거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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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6-03-17 | 법률 용어의 명확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법꾸라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법망을 피해 가는 사람들을 조롱하는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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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 거예요? 행정부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면 안 되지요. ... 이것 비상식적인 얘기가 오고 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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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6-03-17 |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뭐하는 거냐', '비상식적이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이나 전문성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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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찔리시는 게 있나 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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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17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말투로 상대의 심리 상태를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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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런지 안 그런지가 중요하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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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의원 | 2026-03-17 | 정부 관계자가 법률 자문 결과를 바탕으로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답변자의 전문성이나 확신을 폄하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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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을 좀 정확하게 해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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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의원 | 2026-03-17 | 본인이 '태평양'을 '대통령실'로 잘못 듣고 오해하여 공격적인 질문을 던졌음에도, 상대방의 발음 탓으로 돌리며 면박을 주는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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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위원장님 사회 똑바로 봐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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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6-03-17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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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법무부차관 대리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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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7 | 소위원장의 질문에 대해 진지하게 답변하지 않고 비꼬는 태도로 응대하며 회의의 격조를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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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복수심에 불타서 하는 것 같아요. 이러니까 우리한테 욕먹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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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7 | 상대측의 입법 취지를 정책적 논의가 아닌 '복수심'이라는 개인적 감정으로 치부하여 비하하고, '욕먹는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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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안 되는 법을 하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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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7 | 논의 중인 법안 자체를 '말이 안 된다'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입법 노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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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판검사들이 이렇게 모욕을 당하고 이렇게 국민의 인권과 국민의 기본권과 국민의 피해 구제의 모든 사법 기능, 수사 기능이 망가지고 있는데 침묵하고 있는 것은 매우 비겁하다라는 말씀도 곁들여 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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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7 | 특정 직역(판검사) 전체를 향해 '비겁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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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 닮아 가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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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7 | 회의 진행 중인 소위원장에게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의도로 비교함으로써 인격적인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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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도 지금 제대로 못하시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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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6-03-17 | 전문위원의 설명이 자신의 기준에 미흡하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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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이라고 하면 윤 어게인 외치면서 김현태 같은 친구가 제대로 구속도 안 돼 가지고 전한길하고 정치행위 하고 있잖아요. 그런 것은 혹시 상임위원장이 봐줘서 그런 것은 아닌지 하는 의심까지 하고 있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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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3-17 | 특정 인물을 '친구'라고 비하하여 지칭하고, 근거 없이 상임위원장이 봐주었을 것이라는 인신공격성 의혹을 제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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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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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3-17 | 위원장의 중재 발언에 대해 상대를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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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하지 말고 하세요, 부들부들 떨지 말고. 왜 장관님한테 그래요. 50만 우리 군의 수장이라고 그러면서 왜 걸핏하면 덜덜덜 떨면서 흥분하고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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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3-17 | 질의 중인 상대 위원의 신체적 반응(떨림)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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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칼을 함부로 쓰고, 그 칼을 함부로 쓰며 필요한 곳마다 자기 마음에 안 들 때 칼로 찔러 대고 쑤셔 댔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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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17 | 수사권 행사를 '칼로 찔러 대고 쑤셨다'는 식의 매우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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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에 검사가 얼마나 못 된 짓을 해 왔는지 정치 검사 수준을 넘어 부패 검사들이 있었고 그 부패 검사의 절정이 윤석열 아니었습니까? 부패 검사의 부인이 김건희 아니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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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17 | 특정 개인(윤석열, 김건희)을 지칭하며 '못 된 짓', '부패 검사의 절정'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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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자랑하는 민주파출소장이 경력채용을 해서 바로 가서 수사하면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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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7 | 특정 정당(민주당)을 겨냥하여 '민주파출소장'이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대 진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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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좀 하세요. 뭐를 얼마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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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7 | 다른 위원이 발언하는 도중에 무례하게 말을 끊으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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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만 그러지 말라 이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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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6-03-17 | 상대방의 진정성을 무시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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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원장! 다른 데 정신 팔지 말고 제대로 된 법사위원장 역할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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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16 | 위원장을 향해 '정신 팔지 말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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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그렇게 거짓말하시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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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3-16 |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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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김어준 씨는 물갈이 안 하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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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6 | 회의 안건인 코로나 백신 및 감사원 감사 결과와 전혀 무관한 인물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질문을 던진 것으로, 논의의 본질을 흐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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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기재부에서 재경부로 이름만 바뀐 게 아니고 업무하는 방식도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입장이 1년 만에 팍팍 바뀌고 말이지요. 안타깝다는 말씀을 제가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차관님 아까 사과하기는 했지만 그렇게 1년 만에 막 입장이 바뀌는 것을 들고 들어와서 해 달라고 하는 재경부의 모습을 보면서 박성훈 위원이나 저나 한때 근무했던 사람으로 참 참담함을 느낀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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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6-03-16 | 정부 부처의 정책 변경에 대한 비판을 넘어 '참담함을 느낀다', '입장이 팍팍 바뀐다'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전문성과 품격을 깎아내리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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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한 광고심사위의 운영을 대통령령으로 정한다니 대통령령이 그렇게나 한가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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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6-03-16 | 정부의 행정 권한이나 규정 제정 절차를 '한가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았으며, 이는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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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취소 거래 같은 얼토당토않은 그런 거짓말이나 왜곡 프레임에 대해서 긴급현안질의를 할 만큼 법사위는 한가하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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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3-16 | 상대측의 의혹 제기를 '얼토당토않은 거짓말', '왜곡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강한 부정적 표현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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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발언할 때 좀 조용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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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6-03-13 | 상대방의 잦은 끼어들기에 대한 대응이었으나,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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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몇 번을 이러십니까! 한두 번이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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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6-03-13 |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반박이 아니라, 상대의 평소 행실을 비난하며 감정적으로 몰아세우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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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먼저 반성하시고 얘기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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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6-03-13 | 정책적 논의나 절차적 문제 제기가 아닌, 상대 의원 개인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반성하라'고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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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양당의 야합에 들러리 설 생각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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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6-03-13 | 여야의 합의 과정을 '야합'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비하하고, 자신을 '들러리'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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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이나 아니면 통상교섭본부장이나 열심히는 하지만 때로는 아마추어적인 그런 결과 또 경과 이런 것들이 많이 보였기 때문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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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 2026-03-12 | 정부 부처의 장관과 본부장의 전문성을 '아마추어적'이라고 표현하며 공직자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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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존중의 동맹 정신은 사라지고 미국이 우리 대한민국을 마치 속국처럼 대하는 태도에 온 국민과 함께 분노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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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6-03-12 | 동맹국과의 관계를 '속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외교적 수사로서 부적절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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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먼저 나서서 투자특별법을 통과시킬 경우 한국은 밀면 밀리고 국제 호구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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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6-03-12 | 국가 간의 외교적 상황을 설명하며 '국제 호구'라는 비하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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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과 미국의 관계는 마치 일제강점기의 동양척식회사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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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6-03-12 | 특정 기업과 국가의 관계를 일제강점기의 수탈 기관인 '동양척식회사'에 비유하여 과도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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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국민이 중요하면 자주 회의를 열어서 논의를 하셨으면 좋았지요. 소위 일정 하나 잡기가 그렇게 힘든데, 이렇게 일정 잡기 힘들다고 하시지만…… 도대체 언제 논의하실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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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6-03-12 | 법안의 자구 수정이라는 논의 주제와 무관하게, 상대 의원의 회의 참석 태도와 성실성을 문제 삼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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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이 쌓여 있으면 뭐 합니까? 우리가 논의를 안 하고 위원들이 일을 안 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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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6-03-12 | 특정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안 한다'며 위원 전체 혹은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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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 국민의힘은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놓기 시작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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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관 의원 | 2026-03-12 |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 궤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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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장이 처리하기가 간단하고 편하다, 쉽다 이런 표현은 굉장히 무책임한 표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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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의원 | 2026-03-12 | 정부 관계자의 정책적 판단 근거에 대해 '무책임하다'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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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발언 하러 나오는 데 시비 걸지 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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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6-03-12 | 동료 의원들의 야유와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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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할 수 있다는 건 다 거짓말이고 이거를 400억, 500억 정도 하는데 청년들이 지방에 취업할 경우 100분의 20 정도를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뭘 그렇게 인색하냐 이거지요, 재정 당국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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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6-03-11 | 정부의 행정적 재량 표현인 '지원할 수 있다'를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고, 재정 당국의 태도를 '인색하다'고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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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리님 변명 듣다 보니까 내 시간이 다 가버렸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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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의원 | 2026-03-11 | 상대방의 공식적인 답변을 '변명'으로 치부하며, 질의 시간을 낭비했다는 식으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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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에서 이걸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수용한다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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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의원 | 2026-03-11 | 정부 관계자가 법안을 검토하고 수용한 과정을 '아무 생각 없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과 성실성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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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안 맞는데 지금 차관님 이상하게 말씀하시잖아. 22조도 없는데 22조라고 그래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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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6-03-11 | 상대방의 단순한 착오나 실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이상하게 말씀하시잖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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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말씀하셔야 돼요. 우리가 이것 제정법이잖아요. 얼렁뚱땅하시지 말고 하나하나 설명을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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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6-03-11 | 정부 관계자가 법안 설명을 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얼렁뚱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성실성을 폄하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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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모든 법안을 다 신중한 검토하시지요, 앞으로. 아니, 6개월 만에 답변한다는 게 지금 똑같이 답변합니까? 6개월 전 속기록 한번 보여 드릴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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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 2026-03-11 |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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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꼬리 내려 가지고, 기획예산처 무서워 가지고 중기부가 꼬리 내리면 됩니까? 천하의 중기부가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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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6-03-11 | 정부 부처의 행정적 협의 과정을 '꼬리를 내린다'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관계 기관의 자존심을 깎아내리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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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위원장…… 아니, 남양주 시민들한테 부끄럽지 않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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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6-03-11 | 정책이나 법안 심사와 무관하게 위원장의 개인적 신상과 지역구 시민을 언급하며 모욕감을 주려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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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든 말든 왜 나서요? 이상한 사람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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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6-03-11 |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닌, '이상한 사람'이라는 낙인을 찍어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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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지요, 대통령 얘기가 틀렸다고 말씀도 못 하겠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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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6-03-11 | 정책적 논쟁을 넘어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답답할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표현으로, 공직자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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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민들이 국세청을 뭐라고 부르는지 아십니까? 디지털 바보라고 농락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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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6-03-11 | 국가기관인 국세청을 '디지털 바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상대방과 기관의 명예를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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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안 됐어,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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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6-03-11 | 상대 의원의 인격이나 자질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국회 회의장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모욕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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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람하고 얘기하지 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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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6-03-11 | 동료 의원을 '저런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대화 상대로 인정하지 않는 비하적이고 무시하는 태도가 담긴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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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위원, 습관적 시비를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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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3-11 | 표결 과정에서 발생한 이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상대 의원의 성향을 '습관적 시비'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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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행복하시지요, 여당 의원의 비호를 받으시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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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3-11 | 법안의 논리적 허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위원장)의 개인적인 상황을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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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똑바로 해야 됩니다. 큰일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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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 2026-03-11 | 특정 발언자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말을 똑바로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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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리님 많이 느셨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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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6-03-11 | 국정 책임자인 부총리를 대상으로 상대를 평가하는 듯한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예우를 갖추지 않은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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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열심히 하지 말고 잘하시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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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3-11 | 공직자의 성실한 답변 의지를 폄하하고, 명령조의 말투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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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답변이 션찮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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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3-11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션찮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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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24시간 깨어 있는데 이렇게 계속 사고 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제대로 파악이 안 됐거나 하나는 무능하거나. 그렇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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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6-03-11 | 정책적 실패나 시스템의 문제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을 '무능'하다고 단정 짓는 이분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