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인간들이 시간 끌기 작전 들어가서 4심제에 들어가면 할 수 없이 나도 같이 끌려 들어가고"
특정 제도 이용 가능성이 있는 대상들을 '나쁜 인간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200건 중 1,281~1,360건을 표시합니다.
"나쁜 인간들이 시간 끌기 작전 들어가서 4심제에 들어가면 할 수 없이 나도 같이 끌려 들어가고"
특정 제도 이용 가능성이 있는 대상들을 '나쁜 인간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나쁜 정치인들이 4심제를 더 잘 활용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특정 집단(정치인)을 '나쁜 정치인'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당대표 하겠다고 쪼르르르 던지고 나가 버렸습니다."
동료 의원의 행보를 묘사하면서 '쪼르르르'라는 희화화된 의성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독재자는 심판을 매수하고 게임의 규칙을 바꿉니다."
특정 정치인을 '독재자'로 지칭하며 '심판을 매수한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통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발언권 제한을 271회, 소위 입틀막한 거지요."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입틀막'이라는 인터넷 신조어 및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운영 방식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범죄 혐의를 받는 대통령 1명을 지키기 위해 162명이 혼연일체가 되어서 우리 국민이 부여한 신성한 입법권을 특정 개인의 방탄용 방패막이로 전락시키고 있는 겁니다."
다수 의원의 입법 활동을 특정 개인을 위한 '방탄용 방패막이'로 치부하며 상대 의원들의 명예를 비하함.
"법치주의를 도살한 기록으로 각인될 수 있습니다."
입법 과정에 대해 '도살'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사법부의 목줄을 죄어서 특정 범죄자의 확정판결을 무력화하려는 헌정 역사상 최악의 정치적 술수입니까?"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목줄을 죄는 것', '최악의 정치적 술수'와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심판을, 매수할 수 있는 심판의 수를 마음대로 늘려서 이 정권하에 임명된 사람으로만 다수를 차지할 수 있게 하는 대법관 수 증원법"
상대 진영이 법관을 '매수'하려 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근거 없이 상대방의 도덕성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오늘 여러분이 내리는 잘못된 선택은 대한민국 헌정사에 씻을 수 없는 치욕이자 법치주의를 도살한 기록으로 영원히 각인될 것입니다."
'도살'이라는 극단적이고 잔인한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의원들의 입법 행위를 모욕적으로 비하함.
"오로지 이재명 방탄을 완수하겠다는 정략적 도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방탄'이라는 정치적 멸칭을 사용하여 특정 개인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법안을 치부하며 비하함.
"우리 국민이 부여한 신성한 입법권을 특정 개인의 방탄용 방패막이로 전락시키고 있는 겁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방탄용 방패막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윤미향 전 의원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 돈 삥땅했잖아요."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삥땅'이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모욕함.
"이 졸속 이재명 방탄 사법 개악에 대한 의견들을 곳곳에서 최근에 제시를 하고 있는데"
'졸속', '방탄', '개악' 등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법안을 폄하함.
"이것은 진짜 우리 입법부의 탈을 쓴 범죄행위입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범죄행위'라고 규정함으로써 입법부의 정당성을 부정하고 상대방을 범죄자로 몰아세우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충성 경쟁에 목을 메고 있는 집권 여당 의원들의 모습은 누가누가 더 잘하냐 이렇게 재롱잔치하는 겁니까?"
동료 의원들의 정치적 활동을 '재롱잔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전 국민을 소송의 포로로 만드는 일을 하고 싶습니까, 이재명 대통령 방탄 법안을 위해서?"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해당 법안을 '방탄 법안'이라고 규정함으로써, 법안의 취지를 논의하기보다 상대방의 정치적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첫 번째 법사위원장은 당대표 나갈 게 뻔하면서 법사위원회 며칠 있다가 법사위원장 던지고 당대표 하러 나가 버리고, 두 번째 왔던 법사위원장은 국회 회의장에 앉아 가지고 주식 거래하고 그것도 보좌진 이름으로 차명주식 거래하고"
전임 법사위원장들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차명주식 거래' 등 범죄 혐의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특정 범죄자의 확정판결을 무력화하려는 헌정 역사상 최악의 정치적인 술수입니까?"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최악의 정치적 술수'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로 비난함.
"국민 입틀막법입니다."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발언에서 '입틀막'이라는 신조어 및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법안을 비하함.
"범죄자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만들어 준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상대방을 '범죄자 대통령'이라고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사법부는 시녀 사법부를 만들어서"
사법부를 '시녀'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국가 기관의 위상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 창피한 줄 아세요."
정책적 이견이나 절차적 불만을 넘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인 표현임.
"이것 제정신입니까?"
상대 정당의 입법 및 탄핵 추진 행위에 대해 '제정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판단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공격함.
"이것은 탄핵이 아닙니다. 인민재판입니다."
헌법적 절차인 탄핵 소추를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야만적인 행위로 비하함.
"이것은 훗날 국민 앞에 명확한 기록과 판결문을 남기는 사면과는 질적으로 다른 간교한 수법입니다."
상대측의 법적 전략이나 주장을 '간교한 수법'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저는 이것이 바로 입법 독재요 입법 내란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정치적 견해 차이로 인한 입법 갈등을 '내란'이라는 중범죄 용어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심각하게 모욕함.
"정청래 대표가 추미애 위원장한테 사과하는 그런 정말…… 저는 참 표현이 그렇지만 가관이다 이런 표현 쓰겠습니다."
동료 의원들의 상호작용을 '가관'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지금 대한민국이 사실상 입법의 외피를 든 쿠데타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오늘 이 필리버스터를 시작합니다. 과거 쿠데타가 총칼을 든 쿠데타였다면 지금 민주당이 입법의 외피를 든 쿠데타를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대한민국의 입법을 빙자해서 헌정질서를 완전히 파괴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쿠데타' 및 '헌정질서 파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그런데 그 한 바퀴가 너무 성실하지 못합니다."
상대 정당을 수레바퀴에 비유하며 '성실하지 못하다'고 평가함으로써 상대방의 태도를 공개적으로 비하함.
"지금 대한민국 자본시장이 대낮에 날강도 시장이다."
국가 자본시장 전체를 '날강도 시장'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70년 형사법 체계에서 처음 쓰는 기묘한 계산 방식으로 내란 수괴를 길거리에 풀어놓은 지귀연 판사의 만행을 법관의 양심에 따른 재량이라고 수호하려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특정 판사의 판결을 '만행'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70년 형사법 체계에서 처음 쓰는 기묘한 계산 방식으로 내란 수괴를 길거리에 풀어놓은 지귀연 판사의 만행을 법관의 양심에 따른 재량이라고 수호하려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기록도 있지 않은 날림 재판으로 국민 대신 대통령을 자기가 뽑으려고 했던 조희대 대법원장 같은 사람을 사법의 독립이라는 명분으로 감싸려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특정 판사와 대법원장의 행위를 '만행', '날림 재판' 등의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71년 만에 처음 동원한 해괴한 논리로 윤석열을 석방해 줬다는 그런 비판이 여기에 담겨 있습니다."
법원의 판결 논리를 '해괴한 논리'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판단을 모욕함.
"국민들께서는 그 국힘 정치인들을 보면서 단순한 국어, 산수조차 못하는 사람들이거나 국민이 주인임을 부정하고 그 위에 발을 딛고 서려는 윤석열 같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특정 정당 정치인들의 지적 능력을 비하('국어, 산수조차 못하는')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힘 의원님들이 습관처럼 벌이는 필리버스터를 정상적인 정치행위로 생각하지 않는 그런 입장이라서 이런 정치쇼에 끼어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국회 법정 절차인 필리버스터를 '정치쇼'라고 비하하며 상대 정당의 의정 활동을 폄하함.
"기록도 있지 않은 날림 재판으로 국민 대신 대통령을 자기가 뽑으려고 했던 조희대 대법원장 같은 사람을 사법의 독립이라는 명분으로 감싸려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대법원장을 향해 '날림 재판', '대통령을 자기가 뽑으려고 했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근거 없는 비난을 가함.
"내란세력을 옹호하던 정치검사, 극우판사"
법조인들을 '정치검사', '극우판사'라는 자극적이고 편향된 용어로 지칭하여 상대방의 직업적 정체성을 비하함.
"내란세력을 옹호하던 정치검사, 극우판사, 그들의 재출연을 예방하기 위한 법왜곡죄 신설을 말도 안 되는 위헌 논리로 반대하는 모습을 보며"
특정 직업군을 '정치검사', '극우판사'라는 자극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내란세력을 옹호하던 정치검사, 극우판사, 그들의 재출연을 예방하기 위한 법왜곡죄 신설을 말도 안 되는 위헌 논리로 반대하는 모습을 보며 도저히 의분을 참을 수 없어서 나서게 된 것입니다."
특정 직역의 공직자들을 '정치검사', '극우판사'라는 자극적인 용어로 낙인찍어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도로 지도를 더 자세한 것을 줬더니 지도가 불명확해서 더 찾기가 어려워졌다라고 주장하는 만큼이나 엉뚱한 주장이고, 돋보기를 줬더니 돋보기를 사용하기 전보다 더 흐릿하다고 양심 없는 소리를 내세우는 것과 별 차이가 없는 행동이라고 저는 그렇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상대측의 논리를 '양심 없는 소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한 사람의 인권을 짓밟듯이 사또 재판을 하는 이런 것들도"
현대 사법 절차를 전근대적인 '사또 재판'에 비유하여 판사의 재판 진행 방식을 강하게 비하함.
"법왜곡죄를 반대하는 자가 바로 내란의 공범이며 사법의 탈을 쓴 내란 부역자인 것입니다."
특정 법안에 반대하는 입장을 가진 사람들을 '내란의 공범'이나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보지도 못한 리호남에게 돈을 줬다는 귀신영화 수준의 창작과 사건 조작을 주도한"
수사 결과를 '귀신영화 수준의 창작'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극도로 희화화함.
"소가 웃을 삼류 창작소설입니다."
검찰의 기소 내용을 '삼류 창작소설'이라고 지칭하며 수사 결과를 조롱하고 비하함.
"이 나라의 최대 암적 존재는 검찰이다."
특정 국가 기관인 검찰을 '암적 존재'라는 극단적인 혐오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지귀연의 기간 계산법 내지 시간 계산법은 관례를 깨부순 기적의 산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판사의 법적 판단을 '기적의 산수'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국민이 뽑은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배반하고 독주하는 것입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이 '국민을 배반했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공격을 수행함.
"국회 입법 형식을 빌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총과 칼만 안 들었지 그 방법은 무자비하고 폭력적인 공산주의와 똑같습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절차를 '무자비하고 폭력적인 공산주의'라는 극단적인 체제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무제한토론마저 숫자로 밀어붙이며 무력화시키려는 여당 민주당, 그야말로 극악무도하기 짝이 없습니다."
정치적 절차에 대한 이견을 '극악무도'라는 극단적인 도덕적 비난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민주주의라는 미명하에 모든 것이 도둑질하듯 다수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의 속도전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선거를 통해 확보한 다수 의석을 '도둑질'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 정당의 정당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모욕함.
"야당을 무시하고 국민을 들러리 세우는 민주당의 횡포는 이제 가만히 두고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상대 정당의 행위를 '횡포'라고 규정하고 '국민을 들러리 세운다'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총칼만 안 들었지 독재 입법이 자행됐습니다."
법안 처리 과정을 무력 충돌이나 군사 독재 상황에 비유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극단적으로 비하함.
"그 목적도 대단히 불손한 그런 법률을 함부로 만드는 것입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목적을 '불손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입법 활동의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입법부와 행정부를 모두 장악한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사법부마저도 무릎 꿇리겠다는 것입니다."
상대 정당과 특정 정치인의 입법 의도를 '사법부를 무릎 꿇리려 한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그 많은 것을 얻어 처먹겠습니까?"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얻어 처먹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것도 미쳤지, 미쳤지. 대통령이라고 하는 자가 쿠데타를 일으켰으니 그 자는 내란 수괴이고 사형을 때려야 하는데... 미친 것 아닙니까?"
상대방을 향해 '미쳤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그래 놓고 입 싹 닫고 그리고 법원개혁이 안 된다며 이야기하는 거예요."
'입 싹 닫고'라는 비하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말도 안 되는 헛소리, 거짓이다."
사법부의 공식적인 입장이나 논리를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무식하기 짝이 없는 소리예요."
상대방의 법적 견해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미쳤지, 미쳤지. 대통령이라고 하는 자가 쿠데타를 일으켰으니 그 자는 내란 수괴이고 사형을 때려야 하는데 지귀연이 공무원이라 감경한대요. 미친 것 아닙니까?"
'미쳤다'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의 판단력과 인격을 모욕함.
"사형의, 사형의, 사형의, 사형의 세 제곱은 때려야 합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인물에 대해 '사형의 세 제곱'이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와, 끝내주지요?"
상대방의 행위를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웃기지 말라고 그러세요. 대법관 일이나 잘하라 그러세요."
사법부의 입장을 '웃기는 소리'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윤석열은 내란 수괴, 한덕수는 내란 부두목, 조희대는 내란 사법우두머리입니다."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국가 지도자 및 사법부 수장을 '내란 수괴' 등의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들은 내란 주요임무종사자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과 법원 심야 간부회의를 한 이들은 내란 주요임무종사자입니다."
사법부 수장과 관계자들에 대해 법적 확정 판결 없이 '내란 종사자'라는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입 싹 닫고 그리고 법원개혁이 안 된다며 이야기하는 거예요."
'입 싹 닫고'라는 비속어 섞인 구어체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정말 해괴망측하기 짝이 없는 대통령, 마누라의 주가조작 그리고 국정농단을 감싸려고 불법 비상계엄을 일찌감치 준비한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해괴망측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배우자를 비하하는 발언을 함.
"조희대 대법원장 집어치우세요."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을 향해 '집어치우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조희대 대법원장의 알량한 말도 안 되는 논리를 깨부숴 드립니다."
상대방의 논리를 '알량하다'고 표현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조희대는 거짓말입니다."
대법원장을 향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희대는 거짓말입니다. 조희대가 윤석열과 한덕수와 어떻게 연결이 되어 있는지 낱낱이 수사해야 합니다."
대법원장을 향해 근거 없이 '거짓말쟁이'라고 단정 짓고 수사를 촉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희대는 내란 주요임무종사자였습니다."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대법원장을 '내란 종사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매도함.
"지귀연 미쳤어요."
특정 판사의 판결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넘어 '미쳤다'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해괴망측하기 짝이 없는 대통령"
대통령을 향해 '해괴망측'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해괴망측한, 해괴망측한 논리입니까?"
재판부의 판결 논리를 비판함에 있어 '해괴망측하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헌법 위헌이니 헛소리들 하고 있어요."
다른 의원이나 관계자의 의견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국가 공권력을 정권의 충견, 나아가 사병화를 초래하는 것이고 노골적인 야당 탄압입니다."
국가 공권력 집행 기관을 '충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모욕함.
"그런 부분을 왜 며칠을 참지도 못하고 1시간에 걸쳐서 이렇게 막가파식으로 통과를 시켰습니까?"
'막가파식'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절차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비난함.
"대통령 방탄이라는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민주당의 다수표로 밀어붙이는 것은 공적 토론장이어야 할 국회가 자신의 기능을 포기하는 것이다."
상대 당의 행위를 '방탄'으로 규정하며 국회가 기능을 포기했다는 식의 강한 비난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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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인간들이 시간 끌기 작전 들어가서 4심제에 들어가면 할 수 없이 나도 같이 끌려 들어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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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특정 제도 이용 가능성이 있는 대상들을 '나쁜 인간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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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정치인들이 4심제를 더 잘 활용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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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특정 집단(정치인)을 '나쁜 정치인'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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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하겠다고 쪼르르르 던지고 나가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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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동료 의원의 행보를 묘사하면서 '쪼르르르'라는 희화화된 의성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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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는 심판을 매수하고 게임의 규칙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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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특정 정치인을 '독재자'로 지칭하며 '심판을 매수한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통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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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권 제한을 271회, 소위 입틀막한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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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입틀막'이라는 인터넷 신조어 및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운영 방식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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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혐의를 받는 대통령 1명을 지키기 위해 162명이 혼연일체가 되어서 우리 국민이 부여한 신성한 입법권을 특정 개인의 방탄용 방패막이로 전락시키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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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다수 의원의 입법 활동을 특정 개인을 위한 '방탄용 방패막이'로 치부하며 상대 의원들의 명예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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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주의를 도살한 기록으로 각인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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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입법 과정에 대해 '도살'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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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의 목줄을 죄어서 특정 범죄자의 확정판결을 무력화하려는 헌정 역사상 최악의 정치적 술수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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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목줄을 죄는 것', '최악의 정치적 술수'와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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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을, 매수할 수 있는 심판의 수를 마음대로 늘려서 이 정권하에 임명된 사람으로만 다수를 차지할 수 있게 하는 대법관 수 증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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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이 법관을 '매수'하려 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근거 없이 상대방의 도덕성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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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이 내리는 잘못된 선택은 대한민국 헌정사에 씻을 수 없는 치욕이자 법치주의를 도살한 기록으로 영원히 각인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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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도살'이라는 극단적이고 잔인한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의원들의 입법 행위를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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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이재명 방탄을 완수하겠다는 정략적 도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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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방탄'이라는 정치적 멸칭을 사용하여 특정 개인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법안을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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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이 부여한 신성한 입법권을 특정 개인의 방탄용 방패막이로 전락시키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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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방탄용 방패막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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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전 의원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 돈 삥땅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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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삥땅'이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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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졸속 이재명 방탄 사법 개악에 대한 의견들을 곳곳에서 최근에 제시를 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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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졸속', '방탄', '개악' 등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법안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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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진짜 우리 입법부의 탈을 쓴 범죄행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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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범죄행위'라고 규정함으로써 입법부의 정당성을 부정하고 상대방을 범죄자로 몰아세우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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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충성 경쟁에 목을 메고 있는 집권 여당 의원들의 모습은 누가누가 더 잘하냐 이렇게 재롱잔치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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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동료 의원들의 정치적 활동을 '재롱잔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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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을 소송의 포로로 만드는 일을 하고 싶습니까, 이재명 대통령 방탄 법안을 위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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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해당 법안을 '방탄 법안'이라고 규정함으로써, 법안의 취지를 논의하기보다 상대방의 정치적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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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법사위원장은 당대표 나갈 게 뻔하면서 법사위원회 며칠 있다가 법사위원장 던지고 당대표 하러 나가 버리고, 두 번째 왔던 법사위원장은 국회 회의장에 앉아 가지고 주식 거래하고 그것도 보좌진 이름으로 차명주식 거래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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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전임 법사위원장들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차명주식 거래' 등 범죄 혐의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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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범죄자의 확정판결을 무력화하려는 헌정 역사상 최악의 정치적인 술수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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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최악의 정치적 술수'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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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입틀막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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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발언에서 '입틀막'이라는 신조어 및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법안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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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만들어 준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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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을 '범죄자 대통령'이라고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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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는 시녀 사법부를 만들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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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사법부를 '시녀'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국가 기관의 위상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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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창피한 줄 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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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정책적 이견이나 절차적 불만을 넘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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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제정신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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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입법 및 탄핵 추진 행위에 대해 '제정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판단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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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탄핵이 아닙니다. 인민재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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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헌법적 절차인 탄핵 소추를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야만적인 행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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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훗날 국민 앞에 명확한 기록과 판결문을 남기는 사면과는 질적으로 다른 간교한 수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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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상대측의 법적 전략이나 주장을 '간교한 수법'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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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것이 바로 입법 독재요 입법 내란이라고 말씀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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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정치적 견해 차이로 인한 입법 갈등을 '내란'이라는 중범죄 용어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심각하게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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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가 추미애 위원장한테 사과하는 그런 정말…… 저는 참 표현이 그렇지만 가관이다 이런 표현 쓰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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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동료 의원들의 상호작용을 '가관'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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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이 사실상 입법의 외피를 든 쿠데타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오늘 이 필리버스터를 시작합니다. 과거 쿠데타가 총칼을 든 쿠데타였다면 지금 민주당이 입법의 외피를 든 쿠데타를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대한민국의 입법을 빙자해서 헌정질서를 완전히 파괴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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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쿠데타' 및 '헌정질서 파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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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한 바퀴가 너무 성실하지 못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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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을 수레바퀴에 비유하며 '성실하지 못하다'고 평가함으로써 상대방의 태도를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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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 자본시장이 대낮에 날강도 시장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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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6-02-24 | 국가 자본시장 전체를 '날강도 시장'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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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형사법 체계에서 처음 쓰는 기묘한 계산 방식으로 내란 수괴를 길거리에 풀어놓은 지귀연 판사의 만행을 법관의 양심에 따른 재량이라고 수호하려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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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특정 판사의 판결을 '만행'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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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형사법 체계에서 처음 쓰는 기묘한 계산 방식으로 내란 수괴를 길거리에 풀어놓은 지귀연 판사의 만행을 법관의 양심에 따른 재량이라고 수호하려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기록도 있지 않은 날림 재판으로 국민 대신 대통령을 자기가 뽑으려고 했던 조희대 대법원장 같은 사람을 사법의 독립이라는 명분으로 감싸려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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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특정 판사와 대법원장의 행위를 '만행', '날림 재판' 등의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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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년 만에 처음 동원한 해괴한 논리로 윤석열을 석방해 줬다는 그런 비판이 여기에 담겨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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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법원의 판결 논리를 '해괴한 논리'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판단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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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께서는 그 국힘 정치인들을 보면서 단순한 국어, 산수조차 못하는 사람들이거나 국민이 주인임을 부정하고 그 위에 발을 딛고 서려는 윤석열 같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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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특정 정당 정치인들의 지적 능력을 비하('국어, 산수조차 못하는')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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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의원님들이 습관처럼 벌이는 필리버스터를 정상적인 정치행위로 생각하지 않는 그런 입장이라서 이런 정치쇼에 끼어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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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국회 법정 절차인 필리버스터를 '정치쇼'라고 비하하며 상대 정당의 의정 활동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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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도 있지 않은 날림 재판으로 국민 대신 대통령을 자기가 뽑으려고 했던 조희대 대법원장 같은 사람을 사법의 독립이라는 명분으로 감싸려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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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대법원장을 향해 '날림 재판', '대통령을 자기가 뽑으려고 했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근거 없는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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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세력을 옹호하던 정치검사, 극우판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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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법조인들을 '정치검사', '극우판사'라는 자극적이고 편향된 용어로 지칭하여 상대방의 직업적 정체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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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세력을 옹호하던 정치검사, 극우판사, 그들의 재출연을 예방하기 위한 법왜곡죄 신설을 말도 안 되는 위헌 논리로 반대하는 모습을 보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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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특정 직업군을 '정치검사', '극우판사'라는 자극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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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세력을 옹호하던 정치검사, 극우판사, 그들의 재출연을 예방하기 위한 법왜곡죄 신설을 말도 안 되는 위헌 논리로 반대하는 모습을 보며 도저히 의분을 참을 수 없어서 나서게 된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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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특정 직역의 공직자들을 '정치검사', '극우판사'라는 자극적인 용어로 낙인찍어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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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지도를 더 자세한 것을 줬더니 지도가 불명확해서 더 찾기가 어려워졌다라고 주장하는 만큼이나 엉뚱한 주장이고, 돋보기를 줬더니 돋보기를 사용하기 전보다 더 흐릿하다고 양심 없는 소리를 내세우는 것과 별 차이가 없는 행동이라고 저는 그렇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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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상대측의 논리를 '양심 없는 소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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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한 사람의 인권을 짓밟듯이 사또 재판을 하는 이런 것들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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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현대 사법 절차를 전근대적인 '사또 재판'에 비유하여 판사의 재판 진행 방식을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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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왜곡죄를 반대하는 자가 바로 내란의 공범이며 사법의 탈을 쓴 내란 부역자인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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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특정 법안에 반대하는 입장을 가진 사람들을 '내란의 공범'이나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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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도 못한 리호남에게 돈을 줬다는 귀신영화 수준의 창작과 사건 조작을 주도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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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수사 결과를 '귀신영화 수준의 창작'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극도로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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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웃을 삼류 창작소설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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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검찰의 기소 내용을 '삼류 창작소설'이라고 지칭하며 수사 결과를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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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의 최대 암적 존재는 검찰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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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특정 국가 기관인 검찰을 '암적 존재'라는 극단적인 혐오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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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의 기간 계산법 내지 시간 계산법은 관례를 깨부순 기적의 산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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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판사의 법적 판단을 '기적의 산수'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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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뽑은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배반하고 독주하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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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 의원들이 '국민을 배반했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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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입법 형식을 빌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총과 칼만 안 들었지 그 방법은 무자비하고 폭력적인 공산주의와 똑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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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입법 절차를 '무자비하고 폭력적인 공산주의'라는 극단적인 체제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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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토론마저 숫자로 밀어붙이며 무력화시키려는 여당 민주당, 그야말로 극악무도하기 짝이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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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2-24 | 정치적 절차에 대한 이견을 '극악무도'라는 극단적인 도덕적 비난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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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라는 미명하에 모든 것이 도둑질하듯 다수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의 속도전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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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2-24 | 선거를 통해 확보한 다수 의석을 '도둑질'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 정당의 정당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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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을 무시하고 국민을 들러리 세우는 민주당의 횡포는 이제 가만히 두고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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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행위를 '횡포'라고 규정하고 '국민을 들러리 세운다'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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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칼만 안 들었지 독재 입법이 자행됐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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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2-24 | 법안 처리 과정을 무력 충돌이나 군사 독재 상황에 비유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극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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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목적도 대단히 불손한 그런 법률을 함부로 만드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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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입법 목적을 '불손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입법 활동의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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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부와 행정부를 모두 장악한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사법부마저도 무릎 꿇리겠다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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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과 특정 정치인의 입법 의도를 '사법부를 무릎 꿇리려 한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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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것을 얻어 처먹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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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얻어 처먹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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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미쳤지, 미쳤지. 대통령이라고 하는 자가 쿠데타를 일으켰으니 그 자는 내란 수괴이고 사형을 때려야 하는데... 미친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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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을 향해 '미쳤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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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놓고 입 싹 닫고 그리고 법원개혁이 안 된다며 이야기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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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입 싹 닫고'라는 비하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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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헛소리, 거짓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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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사법부의 공식적인 입장이나 논리를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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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기 짝이 없는 소리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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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법적 견해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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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지, 미쳤지. 대통령이라고 하는 자가 쿠데타를 일으켰으니 그 자는 내란 수괴이고 사형을 때려야 하는데 지귀연이 공무원이라 감경한대요. 미친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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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미쳤다'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의 판단력과 인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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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의, 사형의, 사형의, 사형의 세 제곱은 때려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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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인물에 대해 '사형의 세 제곱'이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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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끝내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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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행위를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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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지 말라고 그러세요. 대법관 일이나 잘하라 그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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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사법부의 입장을 '웃기는 소리'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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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내란 수괴, 한덕수는 내란 부두목, 조희대는 내란 사법우두머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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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국가 지도자 및 사법부 수장을 '내란 수괴' 등의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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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내란 주요임무종사자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과 법원 심야 간부회의를 한 이들은 내란 주요임무종사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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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사법부 수장과 관계자들에 대해 법적 확정 판결 없이 '내란 종사자'라는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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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싹 닫고 그리고 법원개혁이 안 된다며 이야기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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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입 싹 닫고'라는 비속어 섞인 구어체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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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해괴망측하기 짝이 없는 대통령, 마누라의 주가조작 그리고 국정농단을 감싸려고 불법 비상계엄을 일찌감치 준비한 윤석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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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대통령을 향해 '해괴망측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배우자를 비하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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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 집어치우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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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을 향해 '집어치우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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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의 알량한 말도 안 되는 논리를 깨부숴 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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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논리를 '알량하다'고 표현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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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는 거짓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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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대법원장을 향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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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는 거짓말입니다. 조희대가 윤석열과 한덕수와 어떻게 연결이 되어 있는지 낱낱이 수사해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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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대법원장을 향해 근거 없이 '거짓말쟁이'라고 단정 짓고 수사를 촉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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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는 내란 주요임무종사자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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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대법원장을 '내란 종사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매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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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미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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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특정 판사의 판결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넘어 '미쳤다'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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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망측하기 짝이 없는 대통령"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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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대통령을 향해 '해괴망측'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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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망측한, 해괴망측한 논리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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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재판부의 판결 논리를 비판함에 있어 '해괴망측하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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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위헌이니 헛소리들 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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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다른 의원이나 관계자의 의견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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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공권력을 정권의 충견, 나아가 사병화를 초래하는 것이고 노골적인 야당 탄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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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국가 공권력 집행 기관을 '충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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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부분을 왜 며칠을 참지도 못하고 1시간에 걸쳐서 이렇게 막가파식으로 통과를 시켰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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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막가파식'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절차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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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방탄이라는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민주당의 다수표로 밀어붙이는 것은 공적 토론장이어야 할 국회가 자신의 기능을 포기하는 것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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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상대 당의 행위를 '방탄'으로 규정하며 국회가 기능을 포기했다는 식의 강한 비난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