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막말
공적인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특정 국가기관을 '인권침해의 대명사'라고 규정하고, '내란범' 등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을 비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95점 | 가족 루머 언급, 저속한 비하 표현 사용 등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막말을 수행함. | |
| 6.24점 | '만악의 근원' 등 극단적인 혐오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5.50점 | 상대 당을 향한 조롱 섞인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5.41점 | 위원장을 향한 반복적인 '거짓말' 공격과 고성, 논리적 비약이 섞인 억지 주장이 빈번함. | |
| 5.00점 |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로 치부하거나 인물에 대한 외적 태도를 비하함. | |
| 4.73점 | 회의 주제와 상관없는 타 의원의 개인적 치부를 언급하며 망신을 주려는 태도를 보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60점 | 장관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근거가 부족한 거래설을 기반으로 한 억지 주장을 빈번하게 펼침. | |
| 3.74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일부 발언에서 상대 위원을 무시하는 듯한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3.14점 | 상대 진영을 '사악하다'고 표현하는 등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2.49점 | 회의 진행 및 조문 정리는 효율적이었으나, 폐회 발언에서 특정 기관에 대해 극도로 편향되고 공격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2.06점 | 정치적 수사를 넘어 '사냥개', '애완견' 등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1.79점 | 근거 규정 마련의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하였으며,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일부 발언에서 공격적인 뉘앙스가 있음. | |
| 1.70점 | 구체적인 수치와 법조항을 근거로 장관에게 질의하며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 |
| 1.51점 | 회의 지연에 대해 정당한 항의를 하였으며, 질의 과정에서 논리적 흐름을 유지함. | |
| 1.38점 | 공직자로서 신중하고 방어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상대의 공격에도 예의를 갖춰 답변함. | |
| 1.29점 | 강한 어조의 개혁 의지를 표명했으나, 대체로 절차와 논리에 기반하여 질의함. | |
| 1.00점 | 입법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오해를 풀려는 태도를 보임. | |
| 1.00점 |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정책적 제언과 질의를 수행함. |
막말
공적인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특정 국가기관을 '인권침해의 대명사'라고 규정하고, '내란범' 등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을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를 비하하기 위해 저속한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확인되지 않은 타 의원의 가족 관련 루머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특정 정치인과 검찰 조직을 '만악의 근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조배숙 위원의 우려 섞인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방이 '착각'하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지적 수준이나 인식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 당 위원들의 반응을 '파르르 떤다'고 표현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발언 내용을 '수준 낮다'고 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로 치부하며 발언권을 무시하고 비하함.
궤변
정부가 제시한 유가 상승으로 인한 취약계층의 실질적 피해라는 근거를 무시하고, 단순히 지방선거 시기가 다가온다는 이유만으로 해당 예산을 '선거운동용' 혹은 '호들갑'으로 치부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서영교 위원이 BTS 팬클럽 가입 관련 일화를 이야기하는 도중, 발언 맥락과 전혀 상관없이 상대방의 평소 품행을 지적하며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함.
막말
특정 검사의 태도를 '고개를 빳빳이 쳐든다'고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법안 심사라는 회의의 본질적인 목적과 전혀 무관한 타 의원의 개인적인 송사 및 요구 사항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공격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특정 인물과 집단을 '사냥개', '애완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비하함.
막말
상대측의 인사 추천이나 인재 운용 능력을 비꼬는 조롱 섞인 발언임.
막말
상대 당의 입법 과정을 '독재적 결단'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궤변
명확한 근거 없이 추측성 보도와 정황만을 가지고 '거래설'을 기정사실화하여 답변을 강요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장관 개인에 대해 '역사상 최악'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사악하다'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인격과 자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회의 시작 단계에서 위원장의 발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반복적으로 공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을 근거 없는 횡설수설로 치부하며 비하함.
궤변
상대방의 비유적 표현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여 '처방전' 논리를 펴며, 수사-기소 분리라는 정책적 쟁점을 단순한 약 처방 논리로 치환해 억지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