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막말
법원행정처장의 공식적인 의견 제시를 '국민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82점 | 상대 의원들에 대해 반복적으로 '배운 게 없다'며 학력 비하와 인신공격을 일삼아 회의 분위기를 극도로 악화시킴. | |
| 7.72점 |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들고 품격을 떨어뜨림. | |
| 7.37점 | 상대방을 '한심하다'고 비하하거나 발언을 원천 차단하는 등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빈번하게 보임. | |
| 5.95점 | 동료 의원에게 상습적인 반말과 '쫑알' 등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극도로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5.80점 | 동료 의원에게 '무식하다', '눈과 귀가 멀었다' 등 직접적이고 강도 높은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음. | |
| 4.32점 | 상대측을 향해 '저질', '받아먹다'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24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조율하기보다 '깽판', '행패' 등 모욕적 언사를 사용하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으로 대응함. | |
| 4.15점 | 동료 위원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비유 표현을 사용하고 고성으로 대응함. | |
| 4.09점 |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수괴' 등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의원들을 강하게 공격함. | |
| 4.06점 | 비유를 통해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하는 등 공격적인 언사로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3.10점 |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억지 주장으로 정당 해산을 언급하는 등 궤변적 태도를 보임. | |
| 3.05점 | 공격적인 용어('물타기')를 사용하나, 대체로 논거를 갖추어 질의함. | |
| 2.54점 | 날카로운 비판을 제기하지만, 대체로 논리적인 틀 안에서 발언함. | |
| 2.45점 | 장관에게 훈계조의 막말과 비논리적인 위협성 발언을 사용함. | |
| 2.08점 | 전반적으로 차분한 태도를 유지했으나, 장관으로서 명확한 답변을 피하는 회피성 발언이 보임. | |
| 1.96점 | 보안 사항 등 답변이 어려운 부분에 대해 양해를 구하며 성실하게 답변함. | |
| 1.45점 | 공격적인 질의를 이어갔으나, 대체로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하려 노력함. | |
| 1.00점 |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위원들의 질의에 유연하고 성실하게 대응함. | |
| 1.00점 |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 |
막말
법원행정처장의 공식적인 의견 제시를 '국민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철학 없는 교육부', '유신시대' 등 극단적인 비유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막말
회의 진행 중 갈등 상황에서 특정 의원을 지목하여 '독무대'라고 표현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궤변
특정 국가의 사례를 극단적으로 비교하며 한국 사법제도를 비하함으로써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려는 억지 논리를 펼침.
막말
국회 위원장으로서 피질의자인 정부 관계자에게 '말귀를 알아들어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아는 척'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회의 진행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예의를 결여한 발언임.
막말
판사의 양심을 '토끼 간'에 비유하여 희화화함으로써 사법부 구성원 전체를 모욕하고 비하함.
궤변
상대 의원이 면책특권을 이용해 사실이 아닌 내용을 발언했다고 지적하며 책임 있는 답변을 요구했음에도, 본인의 발언 책임은 회피하고 그 책임을 언론사로 전가하는 논리적 회피를 보임.
궤변
특정 정치적 사건(내란 언급)을 교육부의 교육 실패와 직접적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구체적인 사실 관계 확인과 책임 소재를 묻는 위원의 질문에 대해 원론적인 답변으로 일관하며 답변을 회피함.
궤변
단순히 메시지의 문구가 유사하다는 점을 근거로 해당 정당을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고 해산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심각한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막말
상대방의 문제 제기를 '난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이나 논리적 반박 대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직접적으로 공격함.
막말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상대방의 자격을 과거 경력과 결부시켜 폄하하며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막말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과정에서, 논의 주제와 무관하게 위원장 개인을 비꼬거나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을 '한심하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함.
막말
동료 의원을 '당신'이라 칭하며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궤변
특정 정당의 의정 활동을 나치의 독재 체제 및 히틀러의 법률가들에 비유하여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상대 의원의 반응에 대해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상대방의 과거 직업이나 이력을 언급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을 비하하고 조롱함.
막말
정책적 비판을 넘어 '벼락이 친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막말
국무위원인 장관에게 업무 파악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훈계조의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특정 정치인과 정당을 인류 최악의 학살 집단인 '나치'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상대방의 행위를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고, '위아래도 없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회의 안건과 무관하게 특정 정당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지적 능력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동료 의원에게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고, '쫑알거리다'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궤변
특정 지역의 사업 추진이라는 사적/지역적 이익을 조건으로 국가 법안의 통과 여부를 협박하는 것은 입법권의 목적을 왜곡한 억지 주장임.
막말
회의에 참석한 정부 관계자들을 '허세'라고 지칭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