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97점 | 깡패, 정신 나간 소리 등 빈번하고 수위 높은 인신공격과 모욕적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7.57점 | 동료 의원에 대해 '소름 끼친다'는 표현을 쓰고 정당을 비하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7.54점 | 위원장에게 반복적인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독재 운운하며 인신공격을 가하는 등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 |
| 6.45점 | 상대방을 '앵무새'로 비하하거나 '꽂았다'는 식의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
| 6.26점 | 정당 전체를 비하하는 극단적인 혐오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6.25점 | 정당 전체를 '성폭력당'으로 규정하는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막말을 사용함. | |
| 6.14점 | 비속어('깽판') 사용 및 상대 위원의 경력을 비하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5.29점 | 사법부와 재판장에 대해 '당나라', '달나라'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91점 |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하며 감정적인 대립을 심화시킴. | |
| 4.04점 | 상대 정당의 수준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며 갈등을 부추김. | |
| 3.98점 |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사법부를 향한 극단적인 비유와 동료 의원을 향한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음. | |
| 3.93점 | 회의 중 '깽판'이라는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갈등을 고조시킴. | |
| 3.61점 | 대법원장을 '오염원'으로 묘사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46점 | 토론의 필요성을 주장하면서도 상대 의원에게 '공부하라'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 3.20점 | 상대방을 범죄자로 낙인찍는 공격적인 언행과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2.71점 | 입법 행위에 대해 '생각 없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34점 | 논리적으로 비판하려 노력했으나, 대립 과정에서 일부 감정적인 대응이 섞임. | |
| 2.00점 | 회의 운영에 대해 일부 불만을 표했으나, 법안의 문제점에 대해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재검토를 요청함. | |
| 1.00점 | 공격적인 질의 속에서도 최대한 절제된 언어를 사용했으며, 자신의 착오를 즉시 인정하고 수정함. | |
| 0.00점 | 간결하고 예의 바른 답변으로 일관함. |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사법부 수뇌부를 '독소의 과실', '독나무'에 비유하여 그들의 정당성을 부정하고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궤변
토론 종결을 선포하고 표결까지 마친 상황에서, 공식적인 질의 절차 없이 '틈새 시간'이라는 명목으로 위원장 단독으로 장시간 질의를 이어가는 절차적 궤변을 보임.
막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상대 의원에게 '버릇없다', '염치가 없다'는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위원을 특정 언론사의 '대리인'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함.
막말
상대방(법원행정처장)이 설명하는 내용을 '거짓말'과 '부정'으로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몰아붙이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회의 진행 과정에서 의견 차이가 있는 상대 위원들의 행동을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궤변
현 정부의 재임 기간을 '내란 시기'라고 지칭하는 것은 객관적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극단적인 왜곡이며, 정치적 공격을 위해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상대방에게 '핏대 올리고 있냐'며 조롱 섞인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막말
특정 정당 전체를 '성추행당'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한 발언임.
막말
입법 과정에 참여한 동료 의원들의 노력을 '생각 없이 만든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상대방을 '내란 동조범'으로 낙인찍으며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회의 진행 중 상대방의 행동을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상대 의원에게 '정신 차리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정신 나간 소리'라고 치부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특정 언론사에 대해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 의원의 과거 경력과 인간관계를 언급하며 개인적인 자존심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상대 의원의 인격과 직업적 정체성을 '조작질' 등의 표현으로 심하게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발언 내용과 무관하게 개인적인 공격이나 과거 논란을 끌어들여 비하함.
막말
동료 의원을 향해 '깡패'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궤변
과거 '무고죄는 저급한 꽃뱀론'이라고 발언했던 자신의 논리와 현재 무고죄 형량 약화를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을 회피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대리인'이라 비하하고 조롱함.
막말
상대 위원의 전직 직장 경력을 언급하며 '대리인'이라 비하하고 '쫓겨났다'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상대 위원을 공격하기 위해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입을 청소하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동료 의원들을 향해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무시함.
막말
상대 위원의 항의를 '깽판'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상대 위원의 경력을 무시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함.
막말
상대 위원을 비하하는 멸칭('나빠루')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독함.
막말
특정 언론사의 기사를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