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 내용이 아닌 '습관'이라는 개인적 특성을 지적하며 훈계조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84점 | 상대 의원과 검사들을 향해 '뇌가 썩었다'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과 인신공격을 쏟아내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6.77점 | 회의 중 여러 차례 비속어('X')를 사용하고 인신공격을 가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5.35점 | 특정인 비하, 근거 제시 회피, 위원장에 대한 무례한 언행 등 전반적으로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
| 5.31점 | 국회 회의석상에서 대통령에 대해 '수괴' 등의 표현과 '사형'을 언급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4.61점 | 장관의 이름을 부르기 싫다거나 자격을 운운하는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 |
| 4.36점 | 논리적 주장을 펴는 과정에서 '충견', '비열' 등 부적절한 비하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 |
| 4.24점 | 상대 위원들을 '일당들의 변호인'으로 비하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15점 | 질의 과정에서 '코미디', '염치'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00점 | 국회 질의에 대해 반복적으로 답변을 거부하며 소통 의지가 부족한 모습을 보임. | |
| 3.94점 | 상대 위원에게 '핸드폰이나 까라'는 식의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89점 | 질의 과정에서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하고, 피질의자의 답변 기회를 강압적으로 박탈함. | |
| 3.60점 | 회의 진행은 효율적이었으나, 마무리 발언에서 '내란 세력', '협잡' 등 공직자에게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하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함. | |
| 3.52점 | 위원장 대리로서 회의를 조율하기보다 특정 세력을 비하하거나 정당 공격성 발언을 함. | |
| 3.40점 | 동료 의원을 향해 '깡패'라는 심각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크게 떨어뜨림. | |
| 3.05점 | 질문에 대해 명확한 답변보다는 회피성 발언과 논리적 모순을 보임. | |
| 3.04점 | 검사들에 대해 '이 짓거리' 등 감정적이고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아짐. | |
| 2.80점 | 논리적인 전개를 보이나, 상대 의원에게 '자격 없다'는 등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2.77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무리한 가정법을 사용하여 압박하는 태도를 보임. | |
| 2.33점 | '졸보', '낯짝' 등 공적인 자리에서 부적절한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 |
| 1.89점 | 정책적 비판을 수행하고 있으나, 어조가 다소 공격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정치적 공방 속에서도 원칙적인 답변을 유지하며 감정적인 대응을 자제함. |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 내용이 아닌 '습관'이라는 개인적 특성을 지적하며 훈계조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공무원을 '내란 세력'과 '협잡'했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을 범죄 집단과 결탁한 것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전직 대통령을 지칭하며 '씨'라는 호칭을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낮추어 부르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회의 진행 중 반대 의견을 가진 위원들이나 그들의 주장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정치적으로 낙인찍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질의하는 의원에게 개인적인 책임과 '염치'를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회의 주제와 무관하게 상대 위원의 가족(남편)을 언급하며 퇴장을 요구하는 것은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에 해당함.
궤변
구체적인 증거 없이 '동네 사람들 하는 얘기'라는 전언에 기반하여 특정 의원의 인사 개입 및 금품 수수(상납) 의혹을 공식 석상에서 제기함.
막말
상대 의원들의 자격과 가치를 부정하며 모욕적인 발언을 함.
막말
동료 의원들의 논리 수준을 초등학생에 비유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함.
막말
특정 집단(검사)에 대해 '뇌에 이상이 생겼다'는 식의 심각한 인신공격과 모욕을 가함.
막말
'자빠지고 있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뇌가 썩었다', '그따위' 등 극도로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궤변
구두 지휘를 했다는 본인의 과거 발언 영상이 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휘가 아니었다며 모호한 논리로 답변을 회피함.
궤변
항소 포기 지시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신중한 판단이 진짜 판단'이라는 모순된 논리로 답변을 회피함.
궤변
실질적으로 수사 방향을 지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지휘'와 '지시'라는 용어의 차이를 이용해 규정 위반 논란을 회피하려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막말
상대 위원의 고성 지적 과정에서 '깡패'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막말
공직자를 향해 '졸보', '낯짝' 등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공직자인 검사들의 집단행동을 '이 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궤변
국회 질의에 대해 구체적인 사유 없이 반복적으로 답변을 거부하거나 모른다고 회피하여 책임 있는 답변을 하지 않음.
궤변
사적인 대화 가능성을 근거로 장관이 감옥에 갈 수 있다는 극단적인 가정을 통해 상대방을 위협하고 논리를 비약시킴.
막말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동료 의원들을 '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비정상적인 존재로 비하함.
막말
국무위원인 법무부장관을 향해 '생각이 없느냐'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회의 진행 과정에서 불만을 표출하며 상대방이나 위원장의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며 회의 진행 권한을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궤변
발언의 근거를 제시하라는 동료 의원의 정당한 요청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 없이 상대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회피함.
막말
특정 개인을 지목하여 '부정선거의 원조'라고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정부의 정책적 실패를 넘어 '무능함', '민낯'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막말
답변을 하려는 정부 관계자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차단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정부 관계자인 차관을 향해 '맹탕'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며 권위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지식 수준을 폄하하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