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200건 중 13,121~13,200건을 표시합니다.

궤변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2025-02-11

"주 52시간 규제에 집착하는 민주당은 글로벌 스탠더드에서 한참 뒤떨어진 정치세력입니다. 이 변화무쌍한 시대에 실용의 가치를 배신하는 21세기 쇄국입니다."

특정 노동법제에 대한 견해 차이를 '21세기 쇄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2-11

"너무 그렇게 말꼬리를 잡는 거는 적절하지 않은 것 같고요."

속기록에 남는 공식 기록의 정확성을 위해 용어 정정을 요청한 강선영 위원의 정당한 팩트 체크를 '말꼬리 잡기'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고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2-11

"약 20만 발의 총알이 불출되었습니다."

이후 강선영 위원의 지적을 통해 정확한 수량이 아니며, 비상계엄과 직접적 관계가 없는 경계태세 2급에 따른 일반적 조치임이 밝혀졌으므로 사실을 왜곡하여 주장한 것으로 판단됨.

궤변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2-06

"‘수방사령관씩이나’라는 말에 사과하면 ‘야’라는 말에 사과하겠습니다."

자신의 명백한 무례함(반말 및 호칭 문제)을 상대방의 표현 방식과 결부시켜 조건부 사과를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궤변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2-06

"‘야’라는 말은 욕이 아니에요, 그냥 부르는 말이에요."

공식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사용하는 '야'라는 호칭이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2-06

"그것 확인 잘 해 보세요. 그것 조작된 거예요."

증인에게 단톡방 내용을 추궁하던 중, 갑자기 근거 없이 해당 증거가 '조작되었다'고 단정 지어 말함으로써 수사 기록의 신뢰성을 임의로 부정하고 증인을 호도함.

궤변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2-06

"우리가 실익이 있든 그렇지 않든 선언적이든 적어도 현재 있는 대학생들에게 ‘그래, 등록금 이만큼은 더 올리지 못하게 해 줄게’라고 하는 공감의 표시라도 좀 해 주자는 겁니다."

법안의 실질적인 실익이 없음을 스스로 인정하면서도, 입법의 근거를 논리가 아닌 '공감의 표시'라는 감성적 명분으로 대체하려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궤변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2-06

"이 정부가 죽 이어 갈지 이 정부가 중간에 멈춰 설지 이것은 아무도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인 거예요. 그래서 윤석열 정부가 핵심적으로 가져갔던 이 RISE 사업과 관련해서 우리가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 될지 사실은 교육위원회에서도 참 난감한 상황이 돼 버린 겁니다."

법안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실효성을 심사해야 하는 소위원회 자리에서, 정부의 존속 여부라는 정치적 상황을 근거로 사업 추진의 난감함을 주장하는 것은 논의의 본질에서 벗어난 억지 주장임.

궤변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5-02-06

"설득을 뭘로 했을까요? 수사 범위를 축소하거나 그러기 위해서 설득했겠지요. 그것 아닙니까?"

증인의 답변을 듣기 전, 본인의 추측을 기정사실화하여 답변을 강요하는 유도심문 방식의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2-06

"밑의 분이 이것을 다림질해 가지고 펴 가지고 다시 작성해서 제출한 겁니까?"

문건의 접힌 흔적이 없다는 점을 근거로 '다림질'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현실적인 상황을 가정하여 상대방을 비꼬고 논리적 비약을 통해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임.

궤변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02-06

"강아지 유치원 종일권이 하루에 4만 원이에요. 20일 우리가 학교 간다 해도 80만 원이에요, 한 달에. 이게 이런 비유까지, 강아지 유치원 비용보다도 못한 대학 등록금인 거예요."

고등교육의 질과 등록금 문제를 강아지 유치원 비용과 단순 비교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궤변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02-06

"‘내가 입 뻥끗하면 당신도 무사하지 못하다, 아직 죽지 않은 살아 있는 권력을 배신할 생각을 하지 말아라’ 이런 경고를 보낸 것으로 보입니다."

증거 없이 상대방의 심리나 상황을 자의적으로 추측하여 구체적인 대사 형태로 만들어 질문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궤변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2-06

"그냥 야당 위원님들끼리 하세요, 우리는 나갈 테니까."

회의 진행 과정에서 의견 충돌이 발생하자 합리적인 토론 대신 집단 퇴장을 언급하며 국정조사라는 공적 절차를 무력화하려는 무책임한 태도를 보임.

궤변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2-05

"윤석열이 꿈꿨던 거는 저는 개인적으로는 북한 체제였다고 봅니다. 북한 체제는 헌법 위에 당이 있고 당 위에 수령이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윤석열이 꿈꿨던 계엄을 시도했던 것도 우리 헌법의 가치를 지키는 게 아니라 헌법을 무너뜨리는 그런 행위였습니다."

개인적인 추측을 근거로 상대의 의도를 북한 체제 지향으로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심함.

궤변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2-05

"내란 수괴 윤석열 ... 아마도 조급해진 내란 수괴 윤석열은 집안에서는 V1이라고 알려진 김건희의 닦달을 받았을 것이고 ‘이래도 오빠가 대통령이냐’ 하는 말을 아침저녁으로 들었을 것이고"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확인되지 않은 사적 대화 내용을 추측하여 언급하며, 이를 근거로 내란 결심 과정을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과 왜곡을 보임.

궤변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2-04

"최소한도 문형배 헌법재판관은 ‘나는 여기에서 탈퇴한 지가 언제다, 몇 년도에는 탈퇴했다’라고 얘기를 하든가 그리고 그런 데 관여하지 않고 있다든가, 뭘 얘기하지 않고는 국민들이 이번 헌법재판소 판단에 문제를 제기할 겁니다."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재판관의 사조직 가입 의혹을 제기하며, 이를 해결하지 않으면 판결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김선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1-23

"오늘 아침 한 언론에 의하면 비상계엄 당일 최상목 권한대행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받았다는 이른바 최상목 쪽지에는 숫자 8이라는 쪽수가 적혀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렇다면 충분히 유추할 수 있는 것이 지금까지 존재가 알려지지 않은 적어도 1에서 7까지의 쪽지들이 더 있을 수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법안 심사 결과에 대한 '대체토론'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안건과 전혀 무관한 비상계엄 관련 정치적 이슈를 제기하여 회의의 맥락을 완전히 이탈하고 진행을 방해함.

궤변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1-23

"혹시 자녀들에게 ‘너의 말을 듣지 않고 반대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때려서 굴복시켜서 네 주장을 관철시키도록 하라’라고 가르치시겠습니까?"

정부 정책 및 행정 절차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갑자기 자녀 교육이라는 사적인 영역의 극단적 비유를 들어 상대방을 압박하는 억지 논리를 전개함.

궤변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2025-01-23

"법치주의가 아니라 명치주의입니다."

논리적인 비판 대신 언어유희를 통해 상대방을 비꼬는 방식으로 주장을 펼쳐 토론의 본질을 흐림.

궤변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1-22

"조종사가 일부 그 지역에 대해서 훈련 비행을 안 했다고 하는데 거짓말입니다. ... 이걸 갑자기 브리핑을 했는데 알려 주지도 않고 했다? 거짓말입니다. 그건 제가 여기서 단언할 수 있습니다. 거짓말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논의를 차단하고 본인의 경험만을 절대적 사실로 강요함.

궤변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1-22

"김정숙 여사가 경호처 직원한테서 그 실내 수영장에서 수영 강습받았다면서요? ... 골프연습장이 만약에 있다 해도 그 실내 수영장과 비교해서 이게 무슨 호화시설인지"

현재 조사 대상인 관저 시설 문제를 논의하는 자리에서 과거 정부의 사례를 끌어들여 논점을 흐리는 전형적인 '피장파장의 오류' 및 논리적 회피를 보임.

궤변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5-01-22

"그러고 나서 한동훈 만나고 그러고 나서 12월 7일 날 ‘법적·정치적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 이런 거짓말 담화를 했을 겁니다. 맞지요?"

확인되지 않은 정황과 추측을 바탕으로 상대방의 발언을 '거짓말 담화'라고 규정하며 답변을 강요하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보임.

궤변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1-22

"우리 모든 법이 다 추상적으로 돼 있지 그러면 선거법 빼 놓고 구체적으로 돼 있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선거법을 제외한 모든 법이 추상적이라는 주장은 법체계의 수많은 구체적 명문 규정들을 무시한 과도한 일반화이자 사실 왜곡에 해당함.

궤변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1-22

"취지는 이해됐잖아요."

난민 연장 심사와 중대범죄자 상한 설정을 혼동하여 발언했다는 위원들의 구체적인 지적에 대해, 자신의 오류를 인정하거나 정정하지 않고 '취지'라는 모호한 표현으로 논점을 회피함.

궤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1-22

"저는 은행에서 해 보라고 그래서 매달 10만 원씩을 수십년 넣었는데, 나는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그것도 삼성에, 골드에 했는데 나중에 반 토막이 났어요. 보니까 은행이 수수료만 다 먹고 나는 남는 게 없더라고요. 대한민국의 누가 주식을 하겠어요? ... 그러면 이 구조는 어떻게 바꿔야 되는가 그랬을 때 여기에 ‘당신들이 투자를 하면 투자에 이익이 될 수 있게 이사들이 충실의 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충실의 의무를 지십시오’라고 넣자는 것 아닙니까?"

개인적인 펀드 투자 손실 경험과 은행 수수료 문제를 근거로 상법상 이사의 충실의무 도입이라는 법제도 변경의 당위성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임.

궤변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 2025-01-22

"우리 보건복지 법안소위원회에서 이것조차 여기에서 넘기지 못한다면 국민들은 더 알 길이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위원장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게 이런 내용 정도는 우리가 보건복지위를 넘어가서 법사위에서 토론을 하든 본회의에서 토론을 하든 국민들에게 알리면서 토론했으면 좋겠다."

법안심사소위원회의 본질적인 기능인 '심사 및 검토' 과정을 생략하고, 단순히 국민에게 알리기 위한 수단으로 법안 통과를 주장하는 것은 입법 절차의 논리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궤변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5-01-22

"관저 압수수색 승인권자가 아마 김성훈 경호차장 같은데 지금 현재 대통령이 부재인 만큼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승인을 해 주시지 그래요?"

국정조사 위원장이 수사기관의 적법한 압수수색 절차에 개입하여 증인에게 직접 승인을 종용하는 것은 권한 밖의 행위이며 논리적으로 부적절함.

궤변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1-22

"제대로 된 회의요. 처음 제대로 심의했잖아요."

소위원장이 이전에도 소위원회가 열렸음을 명시적으로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이라는 주관적인 기준을 덧붙여 이전 회의의 실체를 부정하며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회피를 보임.

궤변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2025-01-22

"앞으로 지방선거·총선·대선, 현장투표나 아니면 전자투표, 집에서 전자투표 선택하라고 하면 가능하시겠어요? 차관님, 앞으로 지방선거·총선·대선, 현장투표도 할 수 있고 아니면 전자투표도 할 수 있다라고 하면, 집에서 어디서든 컴퓨터 연결해 가지고 전자투표 할 수 있다라고 하면 국민들이 뭐라고 하겠습니까?"

기업의 주주총회 의결권 행사 방식을 논의하는 법안 심사 과정에서, 성격이 전혀 다른 국가 단위의 공직 선거 시스템과 부정선거 논란을 끌어들여 전자투표의 신뢰성을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1-22

"답변 듣지 않겠습니다. 들어가세요."

증인이 답변할 권리를 임의로 차단하며 질의응답이라는 청문회 본연의 절차를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궤변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1-22

"우리가 해 놓고, 우리가 지금 함정을 파 놓고 자기가 빠지고서 함정에 빠졌다고 난리 치는 게 이게 말이 됩니까?"

국회의 절차적 문제를 언급하며 이를 '함정을 파놓고 빠졌다'는 식의 비유를 통해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을 조롱함.

궤변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01-21

"이게 문제가 있으면 정부가 책임을 질 것 아니에요?"

입법 단계에서 충분한 검토와 합의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사후에 정부가 책임지면 된다는 논리로 부실한 입법 절차를 정당화하려 함.

궤변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1-21

"지금 박은진 증인이 받는 급여가 상당 부분 배임이나 횡령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일 안 하고 받는다 이 말씀이지요, 제 말씀은."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추측만으로 증인의 급여를 '배임이나 횡령'이라고 단정 지어 주장함.

궤변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2025-01-21

"그것을 다시 쪼개 버려라 얘기를 하면 그것 뭐 하러 얘기를 합니까? 지금까지 논의한 것은 뭐예요, 그러면?"

대안의 형태를 변경(통합→분리)하자는 제안을 그동안의 모든 논의 과정을 무효화하는 것으로 치부하며 논리적 비약을 보임.

궤변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2025-01-21

"다시 이것을 또 쪼개 버려라 이렇게 얘기를 해 버리면 하지 말자는 얘기밖에 더 됩니까?"

법안을 분리하여 검토하자는 의견을 사업 자체를 하지 말자는 주장으로 비약시켜, 논의의 본질을 왜곡하고 상대방의 주장을 극단적으로 몰아세움.

궤변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2025-01-21

"민주노총 일부 간부들이 북한의 지령을 받고 간첩활동을 했다는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아서 노동조합이 간첩 활동으로 위협을 받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도록 환노위 차원에서 규탄 성명을 낼 것을 제안드린 바가 있습니다. ... 이 사건이야말로 저는 청문회를 해야 되는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쿠팡의 노동환경 및 대유위니아의 임금체불이라는 구체적인 민생 현안을 다루는 청문회 자리에서, 회의의 목적과 전혀 무관한 이념적 갈등 및 간첩 사건을 제기하며 논점을 흐리고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01-21

"상병수당이랑 간병비는 뭐하고 있어요, 지금?"

현재 논의 중인 제정법의 내용 및 절차와 전혀 상관없는 다른 정책 현안을 갑자기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정부 관계자를 압박함.

궤변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01-21

"유인촌 장관은 내란 동조자로 공수처의 수사를 받아야 할 사안들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제보' 내용만을 근거로 하여 장관을 '내란 동조자'로 단정 짓고 수사를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사실 왜곡의 위험이 큼.

궤변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1-20

"교묘하게 원래 진실을 흐린다든지 진실에 대해서 물타기를 한다든지 선동행위를 할 때 흔히 동원되는 것이 비유입니다"

상대방이 사용하는 '비유'라는 수사법 자체를 무조건적인 '선동'이나 '물타기'로 규정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궤변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5-01-20

"대통령의 사법 처리에 대해서는 아주 전광석화처럼 신속했잖아요. 그런데 지금 야당 대표의 그런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아주 지체하면서 오히려 상대를 배려하는 것 같다는 그런 인상을 주고 있기 때문에 집회 참석자들이 더 과격해지지 않았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법원 침입 폭동의 원인을 다른 정치적 사건(야당 대표 수사)의 형평성 문제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을 통해 폭력 사태의 책임을 외부로 전가함.

궤변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1-20

"폭도들의 배후 조종입니다, 윤석열 검찰이."

검찰의 영장 기각 결정을 구체적 근거 없이 '폭도들의 배후 조종'이라는 극단적인 논리로 비약함.

궤변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1-20

"폭동을 뒤에서 배후 조종한 것입니다."

다른 의원들의 발언이나 정치적 견해 표명을 '폭동의 배후 조종'으로 규정하는 무리한 주장을 펼침.

궤변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5-01-20

"내란죄가 지속되고 있다. 심지어는 카톡 계엄 같은 것, 댓글 검열까지도 지금 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구체적인 근거 없이 '카톡 계엄'이나 '댓글 검열'이라는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논점을 흐리려 함.

궤변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5-01-20

"무조건 폭도라는 낙인부터 찍어 놓고 엄벌에 처하겠다는 으름장만 놓을 것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법원 침입 및 기물 파손이라는 명백한 불법 폭력 사태에 대해 '폭도'라는 용어 사용을 경계하며 사태의 본질을 흐리고 폭력 행위를 정당화하려는 논리를 펼침.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괴벨스의 선동술 중에 그런 게 있습니다. ... 거짓이 진실로, 불의가 정의로 뒤바뀔 수 있다는 그 사례로 괴벨스의 선동을 우리는 다시 한번 되새겨 봐야 될 때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정치적 견해 차이가 있는 상대방의 주장을 나치 시대의 괴벨스 선동술에 비유하여 극단적으로 왜곡하고 논리적 비약을 통해 공격함.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그것을 두 자로 줄이면 폭동이라고 하는 거예요."

법적 용어의 엄밀한 정의보다는 임의로 단어를 축약하여 자신의 결론(폭동)에 맞추려는 논리적 비약이 보임.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그러면 내란이지요."

법원행정처장이 '그렇게 평가할 여지도 없지 않다'며 신중하고 유보적으로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근거로 즉각 '내란'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도둑이 도둑질을 하는데 경찰이 잡았어요. 도둑이 경찰을 때렸어요. 그러면 ‘도둑도 잘못했고 경찰도 잘못했다’ 이렇게 말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복잡한 법적·정치적 쟁점을 '도둑과 경찰'이라는 단순한 비유로 치환하여 상대방의 논리를 원천 봉쇄하려는 억지 주장을 함.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만약에 서부지원 폭동사태를 옹호하거나 비호하거나 양비론으로 몰거나 심지어 경찰에게 책임이 있다라는 식으로 가는 것은 비약해서 말하자면 또 이런 일이 일어나도 괜찮다라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경찰의 책임 추궁이나 균형 잡힌 시각을 갖는 것을 곧 폭동을 옹호하는 것으로 치부하는 논리적 비약과 흑백논리를 펼침.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이 영상을 보시면서 분노하지 않고 불편함을 느낀다면 심정적 내란 동조 세력이다 저는 생각합니다."

특정 영상에 대한 감정적 반응 여부를 근거로 상대방을 '내란 동조 세력'으로 규정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억지 주장임.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짧아도 내용 없는 질의가 있는데 길었지만 아주 내용 있는 질의였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이 중립성을 지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의 질의는 칭찬하고 다른 위원들의 질의는 '내용 없다'고 폄하하는 편파적 평가를 내림.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폭동을 옹호하지 마세요. / 폭동을 비호하고 옹호하지 마세요."

경찰의 대처 미흡을 지적하는 위원들의 발언을 '폭동 옹호'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몰아가며 논점을 왜곡함.

궤변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01-17

"뭐가 떠올랐냐면요 n번방이 떠올랐습니다. ... 그러면 n번방도 검열이라고 말하십시오."

공직자 간의 업무 소통방 유출 사건을 극단적인 성범죄 사건인 'n번방'에 비유하여 논리적 비약을 보이며 상대의 주장을 공격함.

궤변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1-17

"그 사실 내용은 제가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이런 글을 내가 받았다……"

내용을 정확히 모르면서 SNS에 공유했다는 주장은 논리적으로 모순되며, 공유 행위가 갖는 동의의 의미를 회피하는 억지 주장임.

궤변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1-17

"제가 프락치 공작이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본인의 SNS에 '비열한 프레임 공작'이라는 글을 공유하여 동의를 표했음에도, 직접 쓴 글이 아니라는 이유로 발언 사실을 부정하며 책임을 회피함.

궤변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1-17

"그것을 저는 조작으로 봅니다. 우리 야당 위원들은 조작으로 보고 입법 방해 행위를 목적으로 교육부와 공모해서 방해했다는 것을…… 제가 이 문제는 직권남용과 공무집행방해죄로 법적인 책임을 묻도록 하겠습니다!"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조작'과 '공모'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즉각적인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위협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궤변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1-17

"악법이다. 반국가 세력으로 이제 우리를 몰아가겠네요."

증인이 법안을 '악법'이라고 표현한 것을 두고, 갑자기 '반국가 세력으로 몰아간다'며 논리적 비약과 과도한 정치적 해석을 덧붙임.

궤변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1-17

"이게 국정농단이라는 거예요, 이게! 행정부가 입법부를 이렇게 무시하니까 이런 사태가 터지는 것 아닙니까!"

확인되지 않은 일부 제보 내용을 바탕으로 사안을 '국정농단'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01-17

"야당의 입법 폭주도 모자라서 여당 위원들의 표정과 태도까지 관리하시려고 하는 겁니까? 이것이야말로 반인권적이지 않습니까? ... 온 국민 카톡까지 검열한다더니 이제 표정과 태도까지 관리하시고 야당 마음에 들어야 됩니까?"

상대 위원의 태도 지적을 '반인권적' 행위 및 '카톡 검열'과 연결 짓는 극심한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17

"왜 대통령을 했습니까?"

회의 진행과 무관하게 특정 개인에 대한 비난과 감정적인 질문을 던지며 위원장으로서의 중립적 회의 운영 의무를 회피함.

궤변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1-17

"아니, 남의 위원의 페이스북 올린 것까지 검열하겠다고요? 진짜 카톡 검열하는 당 맞네."

공개된 SNS 게시물에 대한 문제 제기를 '검열'이라는 프레임으로 왜곡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 당을 공격함.

궤변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1-17

"페이스북도 검열하고 다 하네요, 아주."

공개 게시물에 대한 비판을 '검열'이라고 주장하며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억지 논리를 펼침.

궤변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1-15

"김건희 여사가 HID 요원이나 또는 OB들, HID 전역한 요원들에게 전화해서 테러를 부추긴다는 제보를 많이 받았지만... 지금 퍼즐이 맞춰지고 있어요."

확인되지 않은 제보를 근거로 구체적인 증거 없이 '퍼즐이 맞춰지고 있다'며 자의적인 추론과 음모론적 주장을 펼침.

궤변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1-15

"관저는 안 되지요. 주인이……"

앞서 민주당 의원들의 주장을 가짜뉴스로 규정하며 사실관계를 바로잡겠다고 했으나, 정작 관저 방문 검증 제안에는 주인이 쓰고 있다는 이유로 거부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궤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1-15

"혹시 주식 하세요? 그래서 돈 많이 버셨어요? 못 하셨잖아요?"

법안의 법리적 타당성을 검토하는 공청회에서 진술인의 개인적인 주식 투자 수익 여부를 묻는 것은 논점과 전혀 무관한 질문이며, 이를 통해 진술인의 전문성을 부정하려는 논리적 비약임.

궤변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1-14

"윤석열이 대통령 된 이후 특히 2023년 말부터 2024년까지 오로지 한 일은 계엄모의, 해외순방, 골프장에서 계엄모의, 관저에서의 만찬 계엄모의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대통령의 모든 국정 수행을 '오로지' 계엄 모의와 순방으로만 단정 짓는 과도한 일반화이자 논리적 비약임.

궤변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을 2025-01-14

"한우를 매일 드신다면 국민들께서 굉장히 분노하실 겁니다."

한우 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논의하는 공청회에서 진술인의 개인적인 식습관을 언급하며, 이를 국민의 분노와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1-14

"개인이 휴대 안 했잖아요. 그러니까 누명을 벗으라 이거예요."

탄약고에서 대량의 탄약이 불출된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이 휴대하지 않았다는 점만을 들어 군이 '누명'을 쓰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사실 왜곡임.

궤변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025-01-14

"결론은 체포영장이 집행될 것입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구속기소될 것 같습니다. ... 아마 예상컨대 2월 말 이후에는 윤석열이 탄핵될 것 같습니다. ... 결론은 내란 혐의가 인정돼서 중형이 선고됩니다."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질의 자리에서 사실 확인이나 증거 제시가 아닌, 개인적인 정치적 경험칙에 기반한 미래 예측과 단정적인 결론을 장황하게 늘어놓으며 회의의 본질적 맥락에서 벗어난 주장을 함.

궤변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025-01-14

"혹시 쿠데타가 성공하면 민주당과 권력을 나누기로 공모했다든지 좀 설득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상대 당의 증인 채택이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아무런 근거 없이 '쿠데타 성공 시 권력 분점 공모'라는 극단적이고 비논리적인 가정을 설정하여 상대방을 비꼬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2025-01-13

"국회법에도 비공개가 원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국회법상 위원회 회의는 공개가 원칙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비공개가 원칙이라고 주장하며 사실을 왜곡하여 자신의 논리를 정당화함.

궤변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025-01-13

"지금 야당이 여당 아니에요, 지금 상황이 되면?"

대통령의 직무 정지라는 상황을 근거로 헌법적·정치적 정의인 '여야'의 개념을 임의로 바꾸려는 억지 주장을 함.

궤변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1-13

"민주당이 의회 독재하는 건 자백하셨네. 독주가 독재지 그러면 뭐가 있어. 자백한 것 맞네."

상대방의 비유적 표현을 '자백'이라는 단어로 왜곡하여 해석하고, 이를 근거로 독재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궤변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5-01-13

"광우병에 대해 가지고 미국산 소고기 먹으면 머리에 구멍이 팍팍 뚫린다고 주장한 사람들이 누구, 어느 정치세력이었습니까? 사드 배치되면 몸이 튀겨져 죽는다는 것은 어느 정치세력들이 주장한 내용들입니까?"

현재 논의 중인 SNS 검열 및 수사 공정성 문제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과거의 정치적 논란을 끌어들여 상대 진영을 비난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13

"국민들은 한남동 관저를 보면서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무력, 물리적 충돌에 대해서 너무나 많은 우려를 하고 있고 그래서 내란성 수면장애, 내란성 불면증을 앓고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의학적 근거가 없는 '내란성 수면장애'라는 임의의 용어를 만들어내어 상황의 심각성을 과장하고 감정에 호소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13

"안 해도 될 얘기를 한다고 그러면서 안 해도 될 얘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안 해도 될 얘기예요."

논리적 근거 없이 동일한 단어를 반복하며 상대의 말을 무력화하려는 전형적인 말장난 및 순환 논리를 펼침.

궤변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1-13

"이 자리의 이상식 위원과 국수본 간의 불법 내통, 부당거래 의혹을 먼저 밝혀야 되는 것 아닙니까?"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불법 내통', '부당거래'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을 공격함.

궤변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1-10

"그냥 표결하시지요. 뭐 굳이 얘기를 들어요?"

상대 위원의 이의 제기 이유를 듣고자 하는 위원장의 진행에 반하여, 민주적 토론 절차를 무시하고 일방적인 표결만을 주장하는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궤변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5-01-10

"드릴 말씀이 없다는 것은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에 긍정하는 것으로 해석하겠습니다."

상대방의 답변 거부나 곤혹스러운 침묵을 논리적 근거 없이 자신의 주장에 대한 무조건적인 긍정으로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궤변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1-10

"홍경래가 잡히지 않았는데 홍경래의 난이 끝난 겁니까? 이괄이 잡히지 않았는데 이괄의 난이 끝난 것인가요?"

현대 법치 국가의 내란죄 성립 요건과 과거 전근대 시대의 '난'을 단순 비교하여 현재의 상황을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발언 문제 이유

"주 52시간 규제에 집착하는 민주당은 글로벌 스탠더드에서 한참 뒤떨어진 정치세력입니다. 이 변화무쌍한 시대에 실용의 가치를 배신하는 21세기 쇄국입니다."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2025-02-11 특정 노동법제에 대한 견해 차이를 '21세기 쇄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너무 그렇게 말꼬리를 잡는 거는 적절하지 않은 것 같고요."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2-11 속기록에 남는 공식 기록의 정확성을 위해 용어 정정을 요청한 강선영 위원의 정당한 팩트 체크를 '말꼬리 잡기'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고 억지 주장을 펼침.

"약 20만 발의 총알이 불출되었습니다."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2-11 이후 강선영 위원의 지적을 통해 정확한 수량이 아니며, 비상계엄과 직접적 관계가 없는 경계태세 2급에 따른 일반적 조치임이 밝혀졌으므로 사실을 왜곡하여 주장한 것으로 판단됨.

"‘수방사령관씩이나’라는 말에 사과하면 ‘야’라는 말에 사과하겠습니다."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2-06 자신의 명백한 무례함(반말 및 호칭 문제)을 상대방의 표현 방식과 결부시켜 조건부 사과를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야’라는 말은 욕이 아니에요, 그냥 부르는 말이에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2-06 공식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사용하는 '야'라는 호칭이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억지 주장을 펼침.

"그것 확인 잘 해 보세요. 그것 조작된 거예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2-06 증인에게 단톡방 내용을 추궁하던 중, 갑자기 근거 없이 해당 증거가 '조작되었다'고 단정 지어 말함으로써 수사 기록의 신뢰성을 임의로 부정하고 증인을 호도함.

"우리가 실익이 있든 그렇지 않든 선언적이든 적어도 현재 있는 대학생들에게 ‘그래, 등록금 이만큼은 더 올리지 못하게 해 줄게’라고 하는 공감의 표시라도 좀 해 주자는 겁니다."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2-06 법안의 실질적인 실익이 없음을 스스로 인정하면서도, 입법의 근거를 논리가 아닌 '공감의 표시'라는 감성적 명분으로 대체하려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이 정부가 죽 이어 갈지 이 정부가 중간에 멈춰 설지 이것은 아무도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인 거예요. 그래서 윤석열 정부가 핵심적으로 가져갔던 이 RISE 사업과 관련해서 우리가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 될지 사실은 교육위원회에서도 참 난감한 상황이 돼 버린 겁니다."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2-06 법안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실효성을 심사해야 하는 소위원회 자리에서, 정부의 존속 여부라는 정치적 상황을 근거로 사업 추진의 난감함을 주장하는 것은 논의의 본질에서 벗어난 억지 주장임.

"설득을 뭘로 했을까요? 수사 범위를 축소하거나 그러기 위해서 설득했겠지요. 그것 아닙니까?"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5-02-06 증인의 답변을 듣기 전, 본인의 추측을 기정사실화하여 답변을 강요하는 유도심문 방식의 억지 주장을 펼침.

"밑의 분이 이것을 다림질해 가지고 펴 가지고 다시 작성해서 제출한 겁니까?"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2-06 문건의 접힌 흔적이 없다는 점을 근거로 '다림질'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현실적인 상황을 가정하여 상대방을 비꼬고 논리적 비약을 통해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임.

"강아지 유치원 종일권이 하루에 4만 원이에요. 20일 우리가 학교 간다 해도 80만 원이에요, 한 달에. 이게 이런 비유까지, 강아지 유치원 비용보다도 못한 대학 등록금인 거예요."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02-06 고등교육의 질과 등록금 문제를 강아지 유치원 비용과 단순 비교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내가 입 뻥끗하면 당신도 무사하지 못하다, 아직 죽지 않은 살아 있는 권력을 배신할 생각을 하지 말아라’ 이런 경고를 보낸 것으로 보입니다."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02-06 증거 없이 상대방의 심리나 상황을 자의적으로 추측하여 구체적인 대사 형태로 만들어 질문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그냥 야당 위원님들끼리 하세요, 우리는 나갈 테니까."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2-06 회의 진행 과정에서 의견 충돌이 발생하자 합리적인 토론 대신 집단 퇴장을 언급하며 국정조사라는 공적 절차를 무력화하려는 무책임한 태도를 보임.

"윤석열이 꿈꿨던 거는 저는 개인적으로는 북한 체제였다고 봅니다. 북한 체제는 헌법 위에 당이 있고 당 위에 수령이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윤석열이 꿈꿨던 계엄을 시도했던 것도 우리 헌법의 가치를 지키는 게 아니라 헌법을 무너뜨리는 그런 행위였습니다."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2-05 개인적인 추측을 근거로 상대의 의도를 북한 체제 지향으로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심함.

"내란 수괴 윤석열 ... 아마도 조급해진 내란 수괴 윤석열은 집안에서는 V1이라고 알려진 김건희의 닦달을 받았을 것이고 ‘이래도 오빠가 대통령이냐’ 하는 말을 아침저녁으로 들었을 것이고"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2-05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확인되지 않은 사적 대화 내용을 추측하여 언급하며, 이를 근거로 내란 결심 과정을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과 왜곡을 보임.

"최소한도 문형배 헌법재판관은 ‘나는 여기에서 탈퇴한 지가 언제다, 몇 년도에는 탈퇴했다’라고 얘기를 하든가 그리고 그런 데 관여하지 않고 있다든가, 뭘 얘기하지 않고는 국민들이 이번 헌법재판소 판단에 문제를 제기할 겁니다."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2-04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재판관의 사조직 가입 의혹을 제기하며, 이를 해결하지 않으면 판결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억지 주장을 펼침.

"오늘 아침 한 언론에 의하면 비상계엄 당일 최상목 권한대행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받았다는 이른바 최상목 쪽지에는 숫자 8이라는 쪽수가 적혀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렇다면 충분히 유추할 수 있는 것이 지금까지 존재가 알려지지 않은 적어도 1에서 7까지의 쪽지들이 더 있을 수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김선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1-23 법안 심사 결과에 대한 '대체토론'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안건과 전혀 무관한 비상계엄 관련 정치적 이슈를 제기하여 회의의 맥락을 완전히 이탈하고 진행을 방해함.

"혹시 자녀들에게 ‘너의 말을 듣지 않고 반대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때려서 굴복시켜서 네 주장을 관철시키도록 하라’라고 가르치시겠습니까?"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1-23 정부 정책 및 행정 절차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갑자기 자녀 교육이라는 사적인 영역의 극단적 비유를 들어 상대방을 압박하는 억지 논리를 전개함.

"법치주의가 아니라 명치주의입니다."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2025-01-23 논리적인 비판 대신 언어유희를 통해 상대방을 비꼬는 방식으로 주장을 펼쳐 토론의 본질을 흐림.

"조종사가 일부 그 지역에 대해서 훈련 비행을 안 했다고 하는데 거짓말입니다. ... 이걸 갑자기 브리핑을 했는데 알려 주지도 않고 했다? 거짓말입니다. 그건 제가 여기서 단언할 수 있습니다. 거짓말입니다."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1-22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논의를 차단하고 본인의 경험만을 절대적 사실로 강요함.

"김정숙 여사가 경호처 직원한테서 그 실내 수영장에서 수영 강습받았다면서요? ... 골프연습장이 만약에 있다 해도 그 실내 수영장과 비교해서 이게 무슨 호화시설인지"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1-22 현재 조사 대상인 관저 시설 문제를 논의하는 자리에서 과거 정부의 사례를 끌어들여 논점을 흐리는 전형적인 '피장파장의 오류' 및 논리적 회피를 보임.

"그러고 나서 한동훈 만나고 그러고 나서 12월 7일 날 ‘법적·정치적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 이런 거짓말 담화를 했을 겁니다. 맞지요?"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5-01-22 확인되지 않은 정황과 추측을 바탕으로 상대방의 발언을 '거짓말 담화'라고 규정하며 답변을 강요하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보임.

"우리 모든 법이 다 추상적으로 돼 있지 그러면 선거법 빼 놓고 구체적으로 돼 있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1-22 선거법을 제외한 모든 법이 추상적이라는 주장은 법체계의 수많은 구체적 명문 규정들을 무시한 과도한 일반화이자 사실 왜곡에 해당함.

"취지는 이해됐잖아요."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1-22 난민 연장 심사와 중대범죄자 상한 설정을 혼동하여 발언했다는 위원들의 구체적인 지적에 대해, 자신의 오류를 인정하거나 정정하지 않고 '취지'라는 모호한 표현으로 논점을 회피함.

"저는 은행에서 해 보라고 그래서 매달 10만 원씩을 수십년 넣었는데, 나는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그것도 삼성에, 골드에 했는데 나중에 반 토막이 났어요. 보니까 은행이 수수료만 다 먹고 나는 남는 게 없더라고요. 대한민국의 누가 주식을 하겠어요? ... 그러면 이 구조는 어떻게 바꿔야 되는가 그랬을 때 여기에 ‘당신들이 투자를 하면 투자에 이익이 될 수 있게 이사들이 충실의 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충실의 의무를 지십시오’라고 넣자는 것 아닙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1-22 개인적인 펀드 투자 손실 경험과 은행 수수료 문제를 근거로 상법상 이사의 충실의무 도입이라는 법제도 변경의 당위성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임.

"우리 보건복지 법안소위원회에서 이것조차 여기에서 넘기지 못한다면 국민들은 더 알 길이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위원장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게 이런 내용 정도는 우리가 보건복지위를 넘어가서 법사위에서 토론을 하든 본회의에서 토론을 하든 국민들에게 알리면서 토론했으면 좋겠다."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

2025-01-22 법안심사소위원회의 본질적인 기능인 '심사 및 검토' 과정을 생략하고, 단순히 국민에게 알리기 위한 수단으로 법안 통과를 주장하는 것은 입법 절차의 논리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관저 압수수색 승인권자가 아마 김성훈 경호차장 같은데 지금 현재 대통령이 부재인 만큼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승인을 해 주시지 그래요?"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5-01-22 국정조사 위원장이 수사기관의 적법한 압수수색 절차에 개입하여 증인에게 직접 승인을 종용하는 것은 권한 밖의 행위이며 논리적으로 부적절함.

"제대로 된 회의요. 처음 제대로 심의했잖아요."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1-22 소위원장이 이전에도 소위원회가 열렸음을 명시적으로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이라는 주관적인 기준을 덧붙여 이전 회의의 실체를 부정하며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회피를 보임.

"앞으로 지방선거·총선·대선, 현장투표나 아니면 전자투표, 집에서 전자투표 선택하라고 하면 가능하시겠어요? 차관님, 앞으로 지방선거·총선·대선, 현장투표도 할 수 있고 아니면 전자투표도 할 수 있다라고 하면, 집에서 어디서든 컴퓨터 연결해 가지고 전자투표 할 수 있다라고 하면 국민들이 뭐라고 하겠습니까?"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2025-01-22 기업의 주주총회 의결권 행사 방식을 논의하는 법안 심사 과정에서, 성격이 전혀 다른 국가 단위의 공직 선거 시스템과 부정선거 논란을 끌어들여 전자투표의 신뢰성을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답변 듣지 않겠습니다. 들어가세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1-22 증인이 답변할 권리를 임의로 차단하며 질의응답이라는 청문회 본연의 절차를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우리가 해 놓고, 우리가 지금 함정을 파 놓고 자기가 빠지고서 함정에 빠졌다고 난리 치는 게 이게 말이 됩니까?"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1-22 국회의 절차적 문제를 언급하며 이를 '함정을 파놓고 빠졌다'는 식의 비유를 통해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을 조롱함.

"이게 문제가 있으면 정부가 책임을 질 것 아니에요?"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01-21 입법 단계에서 충분한 검토와 합의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사후에 정부가 책임지면 된다는 논리로 부실한 입법 절차를 정당화하려 함.

"지금 박은진 증인이 받는 급여가 상당 부분 배임이나 횡령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일 안 하고 받는다 이 말씀이지요, 제 말씀은."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1-21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추측만으로 증인의 급여를 '배임이나 횡령'이라고 단정 지어 주장함.

"그것을 다시 쪼개 버려라 얘기를 하면 그것 뭐 하러 얘기를 합니까? 지금까지 논의한 것은 뭐예요, 그러면?"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2025-01-21 대안의 형태를 변경(통합→분리)하자는 제안을 그동안의 모든 논의 과정을 무효화하는 것으로 치부하며 논리적 비약을 보임.

"다시 이것을 또 쪼개 버려라 이렇게 얘기를 해 버리면 하지 말자는 얘기밖에 더 됩니까?"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2025-01-21 법안을 분리하여 검토하자는 의견을 사업 자체를 하지 말자는 주장으로 비약시켜, 논의의 본질을 왜곡하고 상대방의 주장을 극단적으로 몰아세움.

"민주노총 일부 간부들이 북한의 지령을 받고 간첩활동을 했다는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아서 노동조합이 간첩 활동으로 위협을 받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도록 환노위 차원에서 규탄 성명을 낼 것을 제안드린 바가 있습니다. ... 이 사건이야말로 저는 청문회를 해야 되는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2025-01-21 쿠팡의 노동환경 및 대유위니아의 임금체불이라는 구체적인 민생 현안을 다루는 청문회 자리에서, 회의의 목적과 전혀 무관한 이념적 갈등 및 간첩 사건을 제기하며 논점을 흐리고 억지 주장을 펼침.

"상병수당이랑 간병비는 뭐하고 있어요, 지금?"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01-21 현재 논의 중인 제정법의 내용 및 절차와 전혀 상관없는 다른 정책 현안을 갑자기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정부 관계자를 압박함.

"유인촌 장관은 내란 동조자로 공수처의 수사를 받아야 할 사안들입니다."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01-21 확인되지 않은 '제보' 내용만을 근거로 하여 장관을 '내란 동조자'로 단정 짓고 수사를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사실 왜곡의 위험이 큼.

"교묘하게 원래 진실을 흐린다든지 진실에 대해서 물타기를 한다든지 선동행위를 할 때 흔히 동원되는 것이 비유입니다"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1-20 상대방이 사용하는 '비유'라는 수사법 자체를 무조건적인 '선동'이나 '물타기'로 규정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대통령의 사법 처리에 대해서는 아주 전광석화처럼 신속했잖아요. 그런데 지금 야당 대표의 그런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아주 지체하면서 오히려 상대를 배려하는 것 같다는 그런 인상을 주고 있기 때문에 집회 참석자들이 더 과격해지지 않았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5-01-20 법원 침입 폭동의 원인을 다른 정치적 사건(야당 대표 수사)의 형평성 문제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을 통해 폭력 사태의 책임을 외부로 전가함.

"폭도들의 배후 조종입니다, 윤석열 검찰이."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1-20 검찰의 영장 기각 결정을 구체적 근거 없이 '폭도들의 배후 조종'이라는 극단적인 논리로 비약함.

"폭동을 뒤에서 배후 조종한 것입니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1-20 다른 의원들의 발언이나 정치적 견해 표명을 '폭동의 배후 조종'으로 규정하는 무리한 주장을 펼침.

"내란죄가 지속되고 있다. 심지어는 카톡 계엄 같은 것, 댓글 검열까지도 지금 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5-01-20 구체적인 근거 없이 '카톡 계엄'이나 '댓글 검열'이라는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논점을 흐리려 함.

"무조건 폭도라는 낙인부터 찍어 놓고 엄벌에 처하겠다는 으름장만 놓을 것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5-01-20 법원 침입 및 기물 파손이라는 명백한 불법 폭력 사태에 대해 '폭도'라는 용어 사용을 경계하며 사태의 본질을 흐리고 폭력 행위를 정당화하려는 논리를 펼침.

"괴벨스의 선동술 중에 그런 게 있습니다. ... 거짓이 진실로, 불의가 정의로 뒤바뀔 수 있다는 그 사례로 괴벨스의 선동을 우리는 다시 한번 되새겨 봐야 될 때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정치적 견해 차이가 있는 상대방의 주장을 나치 시대의 괴벨스 선동술에 비유하여 극단적으로 왜곡하고 논리적 비약을 통해 공격함.

"그것을 두 자로 줄이면 폭동이라고 하는 거예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법적 용어의 엄밀한 정의보다는 임의로 단어를 축약하여 자신의 결론(폭동)에 맞추려는 논리적 비약이 보임.

"그러면 내란이지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법원행정처장이 '그렇게 평가할 여지도 없지 않다'며 신중하고 유보적으로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근거로 즉각 '내란'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도둑이 도둑질을 하는데 경찰이 잡았어요. 도둑이 경찰을 때렸어요. 그러면 ‘도둑도 잘못했고 경찰도 잘못했다’ 이렇게 말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복잡한 법적·정치적 쟁점을 '도둑과 경찰'이라는 단순한 비유로 치환하여 상대방의 논리를 원천 봉쇄하려는 억지 주장을 함.

"만약에 서부지원 폭동사태를 옹호하거나 비호하거나 양비론으로 몰거나 심지어 경찰에게 책임이 있다라는 식으로 가는 것은 비약해서 말하자면 또 이런 일이 일어나도 괜찮다라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경찰의 책임 추궁이나 균형 잡힌 시각을 갖는 것을 곧 폭동을 옹호하는 것으로 치부하는 논리적 비약과 흑백논리를 펼침.

"이 영상을 보시면서 분노하지 않고 불편함을 느낀다면 심정적 내란 동조 세력이다 저는 생각합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특정 영상에 대한 감정적 반응 여부를 근거로 상대방을 '내란 동조 세력'으로 규정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억지 주장임.

"짧아도 내용 없는 질의가 있는데 길었지만 아주 내용 있는 질의였다고 생각합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위원장이 중립성을 지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의 질의는 칭찬하고 다른 위원들의 질의는 '내용 없다'고 폄하하는 편파적 평가를 내림.

"폭동을 옹호하지 마세요. / 폭동을 비호하고 옹호하지 마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경찰의 대처 미흡을 지적하는 위원들의 발언을 '폭동 옹호'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몰아가며 논점을 왜곡함.

"뭐가 떠올랐냐면요 n번방이 떠올랐습니다. ... 그러면 n번방도 검열이라고 말하십시오."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01-17 공직자 간의 업무 소통방 유출 사건을 극단적인 성범죄 사건인 'n번방'에 비유하여 논리적 비약을 보이며 상대의 주장을 공격함.

"그 사실 내용은 제가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이런 글을 내가 받았다……"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1-17 내용을 정확히 모르면서 SNS에 공유했다는 주장은 논리적으로 모순되며, 공유 행위가 갖는 동의의 의미를 회피하는 억지 주장임.

"제가 프락치 공작이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1-17 본인의 SNS에 '비열한 프레임 공작'이라는 글을 공유하여 동의를 표했음에도, 직접 쓴 글이 아니라는 이유로 발언 사실을 부정하며 책임을 회피함.

"그것을 저는 조작으로 봅니다. 우리 야당 위원들은 조작으로 보고 입법 방해 행위를 목적으로 교육부와 공모해서 방해했다는 것을…… 제가 이 문제는 직권남용과 공무집행방해죄로 법적인 책임을 묻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1-17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조작'과 '공모'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즉각적인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위협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악법이다. 반국가 세력으로 이제 우리를 몰아가겠네요."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1-17 증인이 법안을 '악법'이라고 표현한 것을 두고, 갑자기 '반국가 세력으로 몰아간다'며 논리적 비약과 과도한 정치적 해석을 덧붙임.

"이게 국정농단이라는 거예요, 이게! 행정부가 입법부를 이렇게 무시하니까 이런 사태가 터지는 것 아닙니까!"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1-17 확인되지 않은 일부 제보 내용을 바탕으로 사안을 '국정농단'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야당의 입법 폭주도 모자라서 여당 위원들의 표정과 태도까지 관리하시려고 하는 겁니까? 이것이야말로 반인권적이지 않습니까? ... 온 국민 카톡까지 검열한다더니 이제 표정과 태도까지 관리하시고 야당 마음에 들어야 됩니까?"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01-17 상대 위원의 태도 지적을 '반인권적' 행위 및 '카톡 검열'과 연결 짓는 극심한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왜 대통령을 했습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17 회의 진행과 무관하게 특정 개인에 대한 비난과 감정적인 질문을 던지며 위원장으로서의 중립적 회의 운영 의무를 회피함.

"아니, 남의 위원의 페이스북 올린 것까지 검열하겠다고요? 진짜 카톡 검열하는 당 맞네."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1-17 공개된 SNS 게시물에 대한 문제 제기를 '검열'이라는 프레임으로 왜곡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 당을 공격함.

"페이스북도 검열하고 다 하네요, 아주."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1-17 공개 게시물에 대한 비판을 '검열'이라고 주장하며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억지 논리를 펼침.

"김건희 여사가 HID 요원이나 또는 OB들, HID 전역한 요원들에게 전화해서 테러를 부추긴다는 제보를 많이 받았지만... 지금 퍼즐이 맞춰지고 있어요."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1-15 확인되지 않은 제보를 근거로 구체적인 증거 없이 '퍼즐이 맞춰지고 있다'며 자의적인 추론과 음모론적 주장을 펼침.

"관저는 안 되지요. 주인이……"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1-15 앞서 민주당 의원들의 주장을 가짜뉴스로 규정하며 사실관계를 바로잡겠다고 했으나, 정작 관저 방문 검증 제안에는 주인이 쓰고 있다는 이유로 거부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혹시 주식 하세요? 그래서 돈 많이 버셨어요? 못 하셨잖아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1-15 법안의 법리적 타당성을 검토하는 공청회에서 진술인의 개인적인 주식 투자 수익 여부를 묻는 것은 논점과 전혀 무관한 질문이며, 이를 통해 진술인의 전문성을 부정하려는 논리적 비약임.

"윤석열이 대통령 된 이후 특히 2023년 말부터 2024년까지 오로지 한 일은 계엄모의, 해외순방, 골프장에서 계엄모의, 관저에서의 만찬 계엄모의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1-14 대통령의 모든 국정 수행을 '오로지' 계엄 모의와 순방으로만 단정 짓는 과도한 일반화이자 논리적 비약임.

"한우를 매일 드신다면 국민들께서 굉장히 분노하실 겁니다."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을

2025-01-14 한우 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논의하는 공청회에서 진술인의 개인적인 식습관을 언급하며, 이를 국민의 분노와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개인이 휴대 안 했잖아요. 그러니까 누명을 벗으라 이거예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1-14 탄약고에서 대량의 탄약이 불출된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이 휴대하지 않았다는 점만을 들어 군이 '누명'을 쓰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사실 왜곡임.

"결론은 체포영장이 집행될 것입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구속기소될 것 같습니다. ... 아마 예상컨대 2월 말 이후에는 윤석열이 탄핵될 것 같습니다. ... 결론은 내란 혐의가 인정돼서 중형이 선고됩니다."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025-01-14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질의 자리에서 사실 확인이나 증거 제시가 아닌, 개인적인 정치적 경험칙에 기반한 미래 예측과 단정적인 결론을 장황하게 늘어놓으며 회의의 본질적 맥락에서 벗어난 주장을 함.

"혹시 쿠데타가 성공하면 민주당과 권력을 나누기로 공모했다든지 좀 설득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025-01-14 상대 당의 증인 채택이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아무런 근거 없이 '쿠데타 성공 시 권력 분점 공모'라는 극단적이고 비논리적인 가정을 설정하여 상대방을 비꼬는 억지 주장을 펼침.

"국회법에도 비공개가 원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2025-01-13 국회법상 위원회 회의는 공개가 원칙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비공개가 원칙이라고 주장하며 사실을 왜곡하여 자신의 논리를 정당화함.

"지금 야당이 여당 아니에요, 지금 상황이 되면?"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025-01-13 대통령의 직무 정지라는 상황을 근거로 헌법적·정치적 정의인 '여야'의 개념을 임의로 바꾸려는 억지 주장을 함.

"민주당이 의회 독재하는 건 자백하셨네. 독주가 독재지 그러면 뭐가 있어. 자백한 것 맞네."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1-13 상대방의 비유적 표현을 '자백'이라는 단어로 왜곡하여 해석하고, 이를 근거로 독재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광우병에 대해 가지고 미국산 소고기 먹으면 머리에 구멍이 팍팍 뚫린다고 주장한 사람들이 누구, 어느 정치세력이었습니까? 사드 배치되면 몸이 튀겨져 죽는다는 것은 어느 정치세력들이 주장한 내용들입니까?"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5-01-13 현재 논의 중인 SNS 검열 및 수사 공정성 문제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과거의 정치적 논란을 끌어들여 상대 진영을 비난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국민들은 한남동 관저를 보면서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무력, 물리적 충돌에 대해서 너무나 많은 우려를 하고 있고 그래서 내란성 수면장애, 내란성 불면증을 앓고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13 의학적 근거가 없는 '내란성 수면장애'라는 임의의 용어를 만들어내어 상황의 심각성을 과장하고 감정에 호소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안 해도 될 얘기를 한다고 그러면서 안 해도 될 얘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안 해도 될 얘기예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13 논리적 근거 없이 동일한 단어를 반복하며 상대의 말을 무력화하려는 전형적인 말장난 및 순환 논리를 펼침.

"이 자리의 이상식 위원과 국수본 간의 불법 내통, 부당거래 의혹을 먼저 밝혀야 되는 것 아닙니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1-13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불법 내통', '부당거래'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을 공격함.

"그냥 표결하시지요. 뭐 굳이 얘기를 들어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1-10 상대 위원의 이의 제기 이유를 듣고자 하는 위원장의 진행에 반하여, 민주적 토론 절차를 무시하고 일방적인 표결만을 주장하는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드릴 말씀이 없다는 것은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에 긍정하는 것으로 해석하겠습니다."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5-01-10 상대방의 답변 거부나 곤혹스러운 침묵을 논리적 근거 없이 자신의 주장에 대한 무조건적인 긍정으로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홍경래가 잡히지 않았는데 홍경래의 난이 끝난 겁니까? 이괄이 잡히지 않았는데 이괄의 난이 끝난 것인가요?"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1-10 현대 법치 국가의 내란죄 성립 요건과 과거 전근대 시대의 '난'을 단순 비교하여 현재의 상황을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