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보물찾기처럼 R&D 카르텔 예산 다 숨겨 놨나?"
'보물찾기', '카르텔'과 같은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정부의 예산 편성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짓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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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보물찾기처럼 R&D 카르텔 예산 다 숨겨 놨나?"
'보물찾기', '카르텔'과 같은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정부의 예산 편성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짓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뭘 꼼수를 두고 있는 건지 아니면…… 내가 봐도 뭔 얘기인지를 모르겠어요."
정부 측의 예산 편성 및 설명 방식에 대해 '꼼수'라는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그걸 과기부에서 그냥 귓등으로 들은 거예요?"
정부 관계자가 이전 결산심사 때의 논의 내용을 반영하지 않은 것에 대해 '귓등으로 들었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함.
"왜 엉뚱한 답변을 하고 있어요?"
정부 관계자의 설명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엉뚱한 답변'이라고 치부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의 발언을 폄하함.
"정부 측의 이런 불성실한 태도에 대해서 매우 유감으로 생각하고 기획재정부의 오만함을 규탄합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부 기관을 향해 '오만함'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정부 측이 말을 바꾸고 오만하고 말이 안 되는 그런 태도를 보이고 있고 이틀 동안 위원들이 그렇게 열심히 민생을 살리기 위해서,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심의를 했는데 그 심의 결과를 완전히 뒤집어 버렸습니다. 규탄 대상이고"
정부 관계자의 태도를 '오만하다', '말이 안 된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부가, 기재부가 상당히 오만한 건 틀림이 없습니다."
정책적 이견을 논하는 자리에서 정부 기관을 향해 '오만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정치적인 목적이 너무나 강하고 수사나 이런 부분에 대한 외압을 가하겠다라는 정치적 목적이 너무나 강하다라는 점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상대 진영이나 특정 의원들의 정보공개 요구를 구체적인 근거 없이 '수사 외압'이라는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공격하는 발언으로,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는 표현이 포함됨.
"왜 엉뚱한 걸 갖다 붙입니까? ... 좀 차단해 주세요, 엉뚱한 얘기를 자꾸 해요."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엉뚱한 얘기'라고 치부하며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제지하고 비하함.
"되도 않는 얘기를 지금 계속하고 있잖아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 내용에 대해 '되도 않는 얘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발언 내용을 무시하고 모욕함.
"조사하나 마나지, 뭐."
정부 측이 민간 항공사 등 유사 직종과 비교 분석을 수행하고 있다는 설명에 대해, 결과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그 과정과 노력을 무가치하게 치부하며 냉소적으로 발언함.
"그런데 관심법을 쓰는 것처럼, 보시는 국민들은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고 봅니다."
상대 의원의 발언 방식을 '관심법'이라는 표현을 통해 비꼬며 희화화함.
"북한 변화를 위해서 왜 통일부가 일하냐 이렇게 물으시면 제가 볼 때는 그건 좀 난센스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동료 위원들의 의견이나 문제 제기를 '난센스'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논리를 무시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러니까 그건 사후 합리화 아니에요? 이게 조금 불량해 보여요. ... 좀 불량스럽게 보여요."
정부 측의 예산 편성 논거에 대해 정책적인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나 의도를 '불량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지금 일을 안 하겠다는 뜻이네요. 일을 지금까지 잘 못 했고 앞으로도 못 할 겁니다 이 이야기를 하고 있구먼."
정부 관계자의 집행 부진 설명에 대해 '앞으로도 못 할 것'이라며 개인의 역량과 태도를 단정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이게 어떻게 쪽박입니까? 참 기가 막힌 호도입니다."
상대 진영(야당)의 주장을 '기가 막힌 호도'라고 표현하며, 정책적 견해 차이를 상대방의 의도적인 왜곡으로 치부하고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무조건 여사께서 관심이 있으면 딱지부터 붙이고 보는 이러한 태도로는 예산심의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국민 여러분께 혼동을 드리고 국민 여러분 앞에 선동을 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의원들의 비판적 태도를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하고 폄하함.
"아이한테만 일어나니 아이만 받아야 된다, 청년한테만 일어나니 청년만 심리상담을 받아야 된다, 어르신한테만 일어나니 노인만 심리상담을 받아야 된다 이런 거는 정신건강에 대한 무지한 해석이라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상대측의 정책적 견해 차이를 '무지한 해석'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당사자도 아니면서…… 아니, 오늘 대체토론하는 시간인데 3분을 드렸는데 다른 데 시간 다 쓰고 지금…… 우리 여기 계신 분들이 다 지금 납득이 안 되잖아요."
동료 의원의 부상을 걱정하며 질문하는 위원에게 '당사자도 아니면서'라고 발언하며 발언의 정당성을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아니, 국무조정실장이 내용 파악이 안 돼 있는 부분이에요. 그러면 일방적인 선전밖에 안 되는 겁니다."
동료 의원의 신상발언 요청을 '일방적인 선전'이라고 규정하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제가 경고하는 겁니다, 장관님."
정책적 비판을 넘어 장관 개인에게 '경고한다'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호 존중해야 할 국회 회의장에서 권위주의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제가 이런 말씀 드리기는 뭐하지만 지금부터 정신 똑바로 차려 달라, 제가 부탁드리는 겁니다."
국무위원인 장관을 대상으로 '정신 똑바로 차려라'라는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2030한테 지금 통일부에서 하고 있는 여러 가지 행사나 이런 것들이 통일을 하고 싶게 만들겠어요, 아니면 통일 진절머리 난다 싶게 만들겠어요?"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진절머리 난다'라는 감정적이고 비속어에 가까운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부처의 사업 성과를 비하함.
"대통령께서 회의 가시는 건 좋은데요. 김건희 여사 명품백 쇼핑하는 데 아까운 외교 예산 안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산안 심의라는 공식적인 회의 맥락과 무관하게 특정 개인에 대한 정치적 공세와 비하 섞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수행함.
"잘 모르시더라도, 윤석열 대통령께서 공부 안 하시더라도 그런 공부를 좀 시켜 주세요."
국가 원수인 대통령에 대해 '공부 안 하시더라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과장님, 이제 김태년 위원님한테 혼날 것 같은데 그 정도 하는 게 좋을 것 같고."
정부 관계자를 국회의원에게 '혼나는' 대상으로 묘사함으로써 공직자에 대한 존중 없이 하대하는 태도를 보임.
"아니, 온다고 그래 놓고…… 기재부를 우습게 봤구먼."
정부 관계자의 참석 여부나 상황에 대해 '우습게 봤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태도를 폄하함.
"하여튼 공공정책국장은 자료 안 내는 대장이요."
정부 관계자를 향해 '자료 안 내는 대장'이라는 비하적이고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발언을 함.
"국민이 모이는 것을 두려워하는 자는 독재자이거나 진실이 두려운 사람뿐입니다."
정부의 집회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독재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를 간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이게 조삼모사식이지요, 그렇게 얘기하시면. 그것은 국민들을 우롱하는 겁니다."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조삼모사'라고 비하하고, '국민을 우롱한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도덕성과 성실성을 공격함.
"그건 당연히 통일부가 대오각성해서 방향을 바꾸지 않는 이상 그 활동에 필요한 사업은 축소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방(정부 부처)에게 '대오각성'이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대의 기존 노력을 완전히 부정하고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 저런 분이 어떻게 통일부에서 1급 실장을 하고 계시나"
공직자의 직무 수행 능력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야당 위원들 질문에 대해서는 아는 것도 모르는 듯이, 질문 취지를 이해 못 한 듯이 아주 그렇게 못마땅하게 답변하시더니"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주관적으로 단정 짓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하는 내용은 다 그거면서 아닌 것인 양 하는 그게 양두구육과 뭐가 달라요? 그러니까 통일부를 북한인권부로 바꾸든지 북한대결부로 바꾸든지 차라리 그렇게 주장을 하세요."
정부 부처의 정책 방향을 '양두구육'이라는 부정적인 성어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부처 명칭을 '북한대결부' 등으로 바꾸라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그분은 미국 어디의 지회장 출신인데 아마 월드옥타에서 퇴출이 된 것 같아요"
제보된 비리 의혹의 실체적 진실을 따지기보다, 제보자가 조직에서 '퇴출'되었다는 신분상의 약점을 언급하며 제보자의 신뢰성을 깎아내리려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무슨 소리예요? 아니, 소송하고 부대의견하고 무슨 관계가 있다고? 대출 현황을 철저히 관리 감독하라고 하는 건데 소송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
수석전문위원이 법적 분쟁 가능성이라는 전문적 의견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며 '무슨 소리예요',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와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수석님, 그 이야기한 근거가 뭐예요? 나는 왜 이렇게 다들 부영에 우호적인지 모르겠네."
상대방의 의견 제시 근거를 묻는 과정에서, 회의 참석자들이 특정 기업에 '우호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앞서가시지 말고 묻는 말에만 대답하십시오."
정부 관계자가 답변하는 과정에서 추가 설명을 덧붙이자, 이를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윽박지르는 표현을 사용함.
"똑같은 이야기를 무한 반복 재생하는 듯이 이렇게 정말 소모적으로 아까운 예산 정책질의시간을 소비했다는 것입니다."
상대 진영 위원들의 발언을 '무한 반복 재생'이라고 표현하며 그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함.
"얼마나 국회를 우습게 보고 국민을 바보로 봤으면 참석을 안 한 것은 고사하고 심지어는 폭탄주 회식을 할 수 있겠습니까?"
불출석한 증인에 대해 '국민을 바보로 봤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이런 사람한테 이기흥 회장의 3선 연임 심사를 맡긴다는 것은 말 그대로 고양이 앞에 생선을 맡기는 것이고"
특정 인물을 '고양이'에 비유하여 신뢰할 수 없는 존재로 묘사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내 마음이에요."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의원의 항의에 대해 논리적 답변 대신 지극히 주관적이고 무책임한 태도로 응수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아들이 마약 밀수로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 판결을 받았는데 유시춘 이사장이 무죄라고 고집을 했거든요. 아니, 허위사실 유포…… 지금 이재명 대표도 곧 이번 주에 허위사실 유포로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는데, 존경하는 최민희 위원장님도 과거에 허위사실 유포로 유죄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가족사(아들의 마약 밀수)와 위원장의 과거 전과를 언급하며 비하함.
"좀 조용히 하세요. 제가 이야기하고 있어요. 지금 위원이 질의하는데 그렇게 툭툭 튀어 나오기로 돼 있습니까?"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조용히 하라'거나 '툭툭 튀어 나오느냐'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아니, 여성 위원들이 할 때 더 해."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성별을 언급함으로써 불필요한 성별 갈등을 유발하고 비하하는 뉘앙스를 풍김.
"이런 식으로 회의장을 어지럽히고 질서를 유지하지 않는 여당 위원님들의 행태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며"
상대 당 위원들의 의사표현 방식을 '행태'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지칭하며 비하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국토부가 한 번도 하지 않았던 짓을 새롭게 지금 포럼을 하고 있으면서"
정부의 사업 추진 행위를 '짓'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그냥 잘 운영하겠다 이렇게 하고 넘어갈 생각인가요? 정확하게 보고하세요."
정부 관계자의 보고 내용이 미흡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넘어갈 생각인가요'와 같은 고압적인 말투와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함.
"아니, 왜 이렇게 도발을 해요, 진짜! ... 이상한 사람이야, 진짜."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이상한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다시 한번 제가 속아 드릴 테니 15일 자 만약에 장관님 말씀처럼 안 되면, 예측대로 안 되면 비상한 대책을 좀 수립을 하겠다고 해 주세요."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전제를 깔고 '속아 준다'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장관님은 보면 확인도 안 해 보시고 너무 자신 있게 말씀하셔."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기호 위원님께서 지금 정부가 무장하지 않은 참관단을 제가 동의한 거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건 정말 아전인수적인 해석이고요."
상대 의원의 해석을 '아전인수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이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런 일이 어디 있습니까? 그래 놓고 갑질을 안 한다? 갑질 대명사예요, 갑질 대명사. 그리고 갑질의 여왕. 누가 여왕이라고 그랬더니 그 좋은 말을 왜 거기다 붙이냐고 바꾸라고 그러더라고요, 대마왕으로."
위원장을 향해 '갑질 대명사', '갑질의 여왕', '대마왕'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마치 자기가 굉장히 착한 사람인 것처럼 이런 말도 안 되는 얘기들을 하고 있어요. ... 이런 엉터리가 어딨어요."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차관)의 태도를 비꼬고 '엉터리'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가만 있으세요."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던 중, 이의를 제기하는 조은희 위원에게 '가만 있으라'며 강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기금 다 변경해 가지고 꼭 무슨 쌈짓돈 쓰듯이 쓴 거 아니에요. ... 제가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만 못된 습관이 있어요."
정부 부처의 기금 운용 관행을 '쌈짓돈', '못된 습관'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국가권력이 오염됐다 저는 생각합니다."
특정 합병 사건과 관련하여 정부의 대응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가권력이 오염됐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제 버릇 개 못 준다고 했는데요."
경찰의 공권력 집행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개'라는 표현이 포함된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행위를 비하적으로 묘사함.
"여전히 방향은 정확하고 옳고, 국민들의 고통은 안중에도 없고, 국민들의 고통은 보이지 않고, 대통령의 담화와 기자회견과 같은 이야기를 부총리께서 하고 계시는 겁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에 대한 비판을 넘어, '국민의 고통이 안중에 없다'며 상대의 인격과 공감 능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왜 조지호 청장이 뭔데 학교를 침탈해 가지고 학생들을 잡아갑니까?"
국가 기관의 수장인 경찰청장을 향해 '뭔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보고 모욕함.
"권력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나의 보신을 위해서 예산을 쓰는, 그것도 예산 처리도 엉망으로 해 버리는 이러한 일들이 반복돼서는 안 되겠다"
상대방(문체부/장관)의 예산 집행 의도를 '보신'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부정적으로 단정 짓고 비하함.
"참 답답하네."
정부 관계자의 설명이 본인의 이해와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소통 능력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청부 질의 맞네요."
동료 의원이 지역구 사업에 대해 질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특정인의 부탁을 받고 하는 '청부 질의'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질의가 듣기 싫다고 정부 방침과는 다르다고 독선적이고 오만한 답변 태도를 보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정부 관계자)의 태도를 '독선적', '오만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저도 한번 따라 해 봤습니다, 이광희 위원님 평소 하시는 대로."
상대 의원의 발언 방식을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로 대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대통령이 건망증 걸렸다 그래야 됩니까, 아니면 밑에 있는 장관님들이 대통령을 물먹인다 그래야 됩니까, 아니면 실제는 대통령으로부터 그러지 마라라고 지시를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떡하니 그래 놓고 국민을 속이는 겁니까?"
대통령과 장관들을 대상으로 '건망증', '물먹인다', '국민을 속인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과 모욕적인 가정을 사용하여 발언함.
"제출 거부 사유조차 변명하지 않고 있는 법무부, 기재부가 신속히 요구 자료를 제출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고"
정부 부처의 자료 미제출 상황을 '변명하지 않고 있다'고 표현하여 상대의 태도를 부정적으로 비하함.
"이기흥 회장이 국회를 무시하고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는 것이 혹여나 여기 계신 특정 위원만을 믿고 그러는 건 아닌지 돌아봐야 할 것입니다."
증인을 '안하무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했고, 특정 위원을 암시하며 갈등을 유발하는 발언을 함.
"이것도 여당 간사의 무능한 소치이기도 하고 해서"
자조적인 성격이 포함되어 있으나,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특정 직책의 역량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조심하십시오. 당대표가 화내십니다, 그런 말씀 자꾸 하시면, 나중에."
당대표의 권위를 빌려 상대 위원에게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식의 협박성 발언을 함.
"대통령, 공부 많이 하셔야 됩니다."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대상으로 '공부를 더 해야 한다'는 식의 훈계조 발언을 통해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세 사람이 장관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인사 농단을 하고 있다 하는 군 내부의 불만이 상당합니다."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인사 농단'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명예를 훼손하는 발언을 함.
"우크라이나 전쟁을 왜 이 한반도로 끌어들이느냐 하는 지적을 하는 이유를 지금까지도 장관은 못 알아들으시는 거예요. 답답합니다."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한다는 점을 지적하며 '답답합니다'라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블랙이글스도 가면 앞으로 국회 동의 얻어야겠네요? 코미디하는 거 아니에요?"
상대 진영의 주장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논리적 비판이 아닌 조롱과 비하의 방식을 사용함.
"이것은 사실 국가가 말장난을 한 거거든요."
정부의 정책 변경 및 행정 처리를 '말장난'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무능하고 무책임한 또 무도한 윤석열 정부가 국정을 마비시키고 있는 정황이 2025년도 과기부 예산안 곳곳에서 또 확인됐습니다."
정책 비판을 넘어 '무능', '무책임', '무도한' 등 정부를 향한 강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특수활동비, 특정경비 영수증 냈어요? 그거 자기들 돈입니까? 그거 검찰총장 쌈짓돈입니까?"
공적 예산을 '쌈짓돈'에 비유하며 비꼬는 말투로 검찰과 관련 인물을 비하하고 공격함.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배신자 프레임에 안 걸리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어요. 그런다고 해서―뭐 지침 내렸습니까―이런 중요한 자리 와 가지고 이재명 대표 걸핏하면 이름 거론되고. 지금 국회의원들, 우리 지금 중요한 과기부·방통위 예산 따지는 자리 아닙니까? 그런 자리에서 이런 얘기 해 봤자 누워서 침 뱉기예요."
특정 정치인을 '배신자 프레임' 운운하며 인신공격하고, 상대 의원들의 발언을 '누워서 침 뱉기'라고 비하하며 모욕함.
"대통령께서 그냥 이렇게 내지르시고 오시고 그리고 국회가 일종의 그 뒤치다꺼리를 하는 방식이 되는데"
공식적인 예산 심의 회의에서 '내지르시고', '뒤치다꺼리'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유와 낮잡아 보는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의 행보와 국회의 역할을 비하함.
"돈을 찍어 냅니까, 지금? ...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십시오."
상대방의 설명이 비논리적이라는 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돈을 찍어 내느냐'는 비꼬는 표현과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는 식의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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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보물찾기처럼 R&D 카르텔 예산 다 숨겨 놨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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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11-13 | '보물찾기', '카르텔'과 같은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정부의 예산 편성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짓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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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꼼수를 두고 있는 건지 아니면…… 내가 봐도 뭔 얘기인지를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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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1-13 | 정부 측의 예산 편성 및 설명 방식에 대해 '꼼수'라는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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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과기부에서 그냥 귓등으로 들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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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11-13 | 정부 관계자가 이전 결산심사 때의 논의 내용을 반영하지 않은 것에 대해 '귓등으로 들었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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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엉뚱한 답변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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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11-13 | 정부 관계자의 설명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엉뚱한 답변'이라고 치부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의 발언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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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측의 이런 불성실한 태도에 대해서 매우 유감으로 생각하고 기획재정부의 오만함을 규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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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1-13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부 기관을 향해 '오만함'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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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측이 말을 바꾸고 오만하고 말이 안 되는 그런 태도를 보이고 있고 이틀 동안 위원들이 그렇게 열심히 민생을 살리기 위해서,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심의를 했는데 그 심의 결과를 완전히 뒤집어 버렸습니다. 규탄 대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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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1-13 | 정부 관계자의 태도를 '오만하다', '말이 안 된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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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기재부가 상당히 오만한 건 틀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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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1-13 | 정책적 이견을 논하는 자리에서 정부 기관을 향해 '오만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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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인 목적이 너무나 강하고 수사나 이런 부분에 대한 외압을 가하겠다라는 정치적 목적이 너무나 강하다라는 점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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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환 의원 | 2024-11-13 | 상대 진영이나 특정 의원들의 정보공개 요구를 구체적인 근거 없이 '수사 외압'이라는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공격하는 발언으로,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는 표현이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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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엉뚱한 걸 갖다 붙입니까? ... 좀 차단해 주세요, 엉뚱한 얘기를 자꾸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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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4-11-13 |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엉뚱한 얘기'라고 치부하며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제지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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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 않는 얘기를 지금 계속하고 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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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의원 | 2024-11-13 | 정부 관계자의 답변 내용에 대해 '되도 않는 얘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발언 내용을 무시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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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하나 마나지, 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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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의원 | 2024-11-13 | 정부 측이 민간 항공사 등 유사 직종과 비교 분석을 수행하고 있다는 설명에 대해, 결과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그 과정과 노력을 무가치하게 치부하며 냉소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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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관심법을 쓰는 것처럼, 보시는 국민들은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고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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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향엽 의원 | 2024-11-12 | 상대 의원의 발언 방식을 '관심법'이라는 표현을 통해 비꼬며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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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변화를 위해서 왜 통일부가 일하냐 이렇게 물으시면 제가 볼 때는 그건 좀 난센스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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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의원 | 2024-11-12 | 동료 위원들의 의견이나 문제 제기를 '난센스'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논리를 무시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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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건 사후 합리화 아니에요? 이게 조금 불량해 보여요. ... 좀 불량스럽게 보여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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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의원 | 2024-11-12 | 정부 측의 예산 편성 논거에 대해 정책적인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나 의도를 '불량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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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을 안 하겠다는 뜻이네요. 일을 지금까지 잘 못 했고 앞으로도 못 할 겁니다 이 이야기를 하고 있구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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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의원 | 2024-11-12 | 정부 관계자의 집행 부진 설명에 대해 '앞으로도 못 할 것'이라며 개인의 역량과 태도를 단정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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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떻게 쪽박입니까? 참 기가 막힌 호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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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의원 | 2024-11-12 | 상대 진영(야당)의 주장을 '기가 막힌 호도'라고 표현하며, 정책적 견해 차이를 상대방의 의도적인 왜곡으로 치부하고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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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여사께서 관심이 있으면 딱지부터 붙이고 보는 이러한 태도로는 예산심의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국민 여러분께 혼동을 드리고 국민 여러분 앞에 선동을 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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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4-11-12 | 상대 의원들의 비판적 태도를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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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한테만 일어나니 아이만 받아야 된다, 청년한테만 일어나니 청년만 심리상담을 받아야 된다, 어르신한테만 일어나니 노인만 심리상담을 받아야 된다 이런 거는 정신건강에 대한 무지한 해석이라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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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4-11-12 | 상대측의 정책적 견해 차이를 '무지한 해석'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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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도 아니면서…… 아니, 오늘 대체토론하는 시간인데 3분을 드렸는데 다른 데 시간 다 쓰고 지금…… 우리 여기 계신 분들이 다 지금 납득이 안 되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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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4-11-12 | 동료 의원의 부상을 걱정하며 질문하는 위원에게 '당사자도 아니면서'라고 발언하며 발언의 정당성을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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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국무조정실장이 내용 파악이 안 돼 있는 부분이에요. 그러면 일방적인 선전밖에 안 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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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4-11-12 | 동료 의원의 신상발언 요청을 '일방적인 선전'이라고 규정하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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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경고하는 겁니다, 장관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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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 2024-11-12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장관 개인에게 '경고한다'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호 존중해야 할 국회 회의장에서 권위주의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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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런 말씀 드리기는 뭐하지만 지금부터 정신 똑바로 차려 달라, 제가 부탁드리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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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 2024-11-12 | 국무위원인 장관을 대상으로 '정신 똑바로 차려라'라는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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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한테 지금 통일부에서 하고 있는 여러 가지 행사나 이런 것들이 통일을 하고 싶게 만들겠어요, 아니면 통일 진절머리 난다 싶게 만들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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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 | 2024-11-12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진절머리 난다'라는 감정적이고 비속어에 가까운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부처의 사업 성과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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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께서 회의 가시는 건 좋은데요. 김건희 여사 명품백 쇼핑하는 데 아까운 외교 예산 안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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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1-12 | 예산안 심의라는 공식적인 회의 맥락과 무관하게 특정 개인에 대한 정치적 공세와 비하 섞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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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시더라도, 윤석열 대통령께서 공부 안 하시더라도 그런 공부를 좀 시켜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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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1-12 | 국가 원수인 대통령에 대해 '공부 안 하시더라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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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이제 김태년 위원님한테 혼날 것 같은데 그 정도 하는 게 좋을 것 같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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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1-12 | 정부 관계자를 국회의원에게 '혼나는' 대상으로 묘사함으로써 공직자에 대한 존중 없이 하대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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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온다고 그래 놓고…… 기재부를 우습게 봤구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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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1-12 | 정부 관계자의 참석 여부나 상황에 대해 '우습게 봤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태도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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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공공정책국장은 자료 안 내는 대장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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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1-12 | 정부 관계자를 향해 '자료 안 내는 대장'이라는 비하적이고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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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모이는 것을 두려워하는 자는 독재자이거나 진실이 두려운 사람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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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 2024-11-12 | 정부의 집회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독재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를 간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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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조삼모사식이지요, 그렇게 얘기하시면. 그것은 국민들을 우롱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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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 2024-11-12 |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조삼모사'라고 비하하고, '국민을 우롱한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도덕성과 성실성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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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당연히 통일부가 대오각성해서 방향을 바꾸지 않는 이상 그 활동에 필요한 사업은 축소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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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원 의원 | 2024-11-12 | 상대방(정부 부처)에게 '대오각성'이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대의 기존 노력을 완전히 부정하고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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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런 분이 어떻게 통일부에서 1급 실장을 하고 계시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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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원 의원 | 2024-11-12 | 공직자의 직무 수행 능력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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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위원들 질문에 대해서는 아는 것도 모르는 듯이, 질문 취지를 이해 못 한 듯이 아주 그렇게 못마땅하게 답변하시더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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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원 의원 | 2024-11-12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주관적으로 단정 짓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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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내용은 다 그거면서 아닌 것인 양 하는 그게 양두구육과 뭐가 달라요? 그러니까 통일부를 북한인권부로 바꾸든지 북한대결부로 바꾸든지 차라리 그렇게 주장을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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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원 의원 | 2024-11-12 | 정부 부처의 정책 방향을 '양두구육'이라는 부정적인 성어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부처 명칭을 '북한대결부' 등으로 바꾸라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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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미국 어디의 지회장 출신인데 아마 월드옥타에서 퇴출이 된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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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의원 | 2024-11-11 | 제보된 비리 의혹의 실체적 진실을 따지기보다, 제보자가 조직에서 '퇴출'되었다는 신분상의 약점을 언급하며 제보자의 신뢰성을 깎아내리려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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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예요? 아니, 소송하고 부대의견하고 무슨 관계가 있다고? 대출 현황을 철저히 관리 감독하라고 하는 건데 소송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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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4-11-11 | 수석전문위원이 법적 분쟁 가능성이라는 전문적 의견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며 '무슨 소리예요',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와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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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님, 그 이야기한 근거가 뭐예요? 나는 왜 이렇게 다들 부영에 우호적인지 모르겠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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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4-11-11 | 상대방의 의견 제시 근거를 묻는 과정에서, 회의 참석자들이 특정 기업에 '우호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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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시지 말고 묻는 말에만 대답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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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4-11-11 | 정부 관계자가 답변하는 과정에서 추가 설명을 덧붙이자, 이를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윽박지르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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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이야기를 무한 반복 재생하는 듯이 이렇게 정말 소모적으로 아까운 예산 정책질의시간을 소비했다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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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4-11-11 | 상대 진영 위원들의 발언을 '무한 반복 재생'이라고 표현하며 그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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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국회를 우습게 보고 국민을 바보로 봤으면 참석을 안 한 것은 고사하고 심지어는 폭탄주 회식을 할 수 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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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4-11-11 | 불출석한 증인에 대해 '국민을 바보로 봤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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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한테 이기흥 회장의 3선 연임 심사를 맡긴다는 것은 말 그대로 고양이 앞에 생선을 맡기는 것이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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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4-11-11 | 특정 인물을 '고양이'에 비유하여 신뢰할 수 없는 존재로 묘사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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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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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4-11-11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의원의 항의에 대해 논리적 답변 대신 지극히 주관적이고 무책임한 태도로 응수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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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마약 밀수로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 판결을 받았는데 유시춘 이사장이 무죄라고 고집을 했거든요. 아니, 허위사실 유포…… 지금 이재명 대표도 곧 이번 주에 허위사실 유포로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는데, 존경하는 최민희 위원장님도 과거에 허위사실 유포로 유죄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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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4-11-11 |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가족사(아들의 마약 밀수)와 위원장의 과거 전과를 언급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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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조용히 하세요. 제가 이야기하고 있어요. 지금 위원이 질의하는데 그렇게 툭툭 튀어 나오기로 돼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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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의원 | 2024-11-11 |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조용히 하라'거나 '툭툭 튀어 나오느냐'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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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여성 위원들이 할 때 더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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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1-11 |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성별을 언급함으로써 불필요한 성별 갈등을 유발하고 비하하는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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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회의장을 어지럽히고 질서를 유지하지 않는 여당 위원님들의 행태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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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1-11 | 상대 당 위원들의 의사표현 방식을 '행태'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지칭하며 비하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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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가 한 번도 하지 않았던 짓을 새롭게 지금 포럼을 하고 있으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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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4-11-11 | 정부의 사업 추진 행위를 '짓'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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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잘 운영하겠다 이렇게 하고 넘어갈 생각인가요? 정확하게 보고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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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4-11-11 | 정부 관계자의 보고 내용이 미흡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넘어갈 생각인가요'와 같은 고압적인 말투와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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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이렇게 도발을 해요, 진짜! ... 이상한 사람이야,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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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11-11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이상한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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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제가 속아 드릴 테니 15일 자 만약에 장관님 말씀처럼 안 되면, 예측대로 안 되면 비상한 대책을 좀 수립을 하겠다고 해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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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4-11-11 |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전제를 깔고 '속아 준다'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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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은 보면 확인도 안 해 보시고 너무 자신 있게 말씀하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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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4-11-11 |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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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위원님께서 지금 정부가 무장하지 않은 참관단을 제가 동의한 거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건 정말 아전인수적인 해석이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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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11-11 | 상대 의원의 해석을 '아전인수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이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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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일이 어디 있습니까? 그래 놓고 갑질을 안 한다? 갑질 대명사예요, 갑질 대명사. 그리고 갑질의 여왕. 누가 여왕이라고 그랬더니 그 좋은 말을 왜 거기다 붙이냐고 바꾸라고 그러더라고요, 대마왕으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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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4-11-11 | 위원장을 향해 '갑질 대명사', '갑질의 여왕', '대마왕'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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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자기가 굉장히 착한 사람인 것처럼 이런 말도 안 되는 얘기들을 하고 있어요. ... 이런 엉터리가 어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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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수 의원 | 2024-11-11 |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차관)의 태도를 비꼬고 '엉터리'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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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있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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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4-11-11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던 중, 이의를 제기하는 조은희 위원에게 '가만 있으라'며 강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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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 다 변경해 가지고 꼭 무슨 쌈짓돈 쓰듯이 쓴 거 아니에요. ... 제가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만 못된 습관이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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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 2024-11-11 | 정부 부처의 기금 운용 관행을 '쌈짓돈', '못된 습관'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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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권력이 오염됐다 저는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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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4-11-11 | 특정 합병 사건과 관련하여 정부의 대응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가권력이 오염됐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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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버릇 개 못 준다고 했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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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4-11-11 | 경찰의 공권력 집행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개'라는 표현이 포함된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행위를 비하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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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방향은 정확하고 옳고, 국민들의 고통은 안중에도 없고, 국민들의 고통은 보이지 않고, 대통령의 담화와 기자회견과 같은 이야기를 부총리께서 하고 계시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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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4-11-11 |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에 대한 비판을 넘어, '국민의 고통이 안중에 없다'며 상대의 인격과 공감 능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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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조지호 청장이 뭔데 학교를 침탈해 가지고 학생들을 잡아갑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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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4-11-11 | 국가 기관의 수장인 경찰청장을 향해 '뭔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보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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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나의 보신을 위해서 예산을 쓰는, 그것도 예산 처리도 엉망으로 해 버리는 이러한 일들이 반복돼서는 안 되겠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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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 2024-11-11 | 상대방(문체부/장관)의 예산 집행 의도를 '보신'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부정적으로 단정 짓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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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답답하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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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의원 | 2024-11-11 | 정부 관계자의 설명이 본인의 이해와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소통 능력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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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부 질의 맞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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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의원 | 2024-11-11 | 동료 의원이 지역구 사업에 대해 질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특정인의 부탁을 받고 하는 '청부 질의'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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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가 듣기 싫다고 정부 방침과는 다르다고 독선적이고 오만한 답변 태도를 보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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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1-11 | 상대방(정부 관계자)의 태도를 '독선적', '오만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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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번 따라 해 봤습니다, 이광희 위원님 평소 하시는 대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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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4-11-11 | 상대 의원의 발언 방식을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로 대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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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건망증 걸렸다 그래야 됩니까, 아니면 밑에 있는 장관님들이 대통령을 물먹인다 그래야 됩니까, 아니면 실제는 대통령으로부터 그러지 마라라고 지시를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떡하니 그래 놓고 국민을 속이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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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4-11-11 | 대통령과 장관들을 대상으로 '건망증', '물먹인다', '국민을 속인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과 모욕적인 가정을 사용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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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거부 사유조차 변명하지 않고 있는 법무부, 기재부가 신속히 요구 자료를 제출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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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4-11-11 | 정부 부처의 자료 미제출 상황을 '변명하지 않고 있다'고 표현하여 상대의 태도를 부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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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흥 회장이 국회를 무시하고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는 것이 혹여나 여기 계신 특정 위원만을 믿고 그러는 건 아닌지 돌아봐야 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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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의원 | 2024-11-11 | 증인을 '안하무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했고, 특정 위원을 암시하며 갈등을 유발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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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여당 간사의 무능한 소치이기도 하고 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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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11-11 | 자조적인 성격이 포함되어 있으나,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특정 직책의 역량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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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하십시오. 당대표가 화내십니다, 그런 말씀 자꾸 하시면, 나중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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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11-11 | 당대표의 권위를 빌려 상대 위원에게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식의 협박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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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공부 많이 하셔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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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4-11-11 |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대상으로 '공부를 더 해야 한다'는 식의 훈계조 발언을 통해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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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이 장관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인사 농단을 하고 있다 하는 군 내부의 불만이 상당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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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4-11-11 |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인사 농단'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명예를 훼손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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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을 왜 이 한반도로 끌어들이느냐 하는 지적을 하는 이유를 지금까지도 장관은 못 알아들으시는 거예요. 답답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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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4-11-11 |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한다는 점을 지적하며 '답답합니다'라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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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이글스도 가면 앞으로 국회 동의 얻어야겠네요? 코미디하는 거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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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11-11 | 상대 진영의 주장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논리적 비판이 아닌 조롱과 비하의 방식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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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사실 국가가 말장난을 한 거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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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11-11 | 정부의 정책 변경 및 행정 처리를 '말장난'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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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하고 무책임한 또 무도한 윤석열 정부가 국정을 마비시키고 있는 정황이 2025년도 과기부 예산안 곳곳에서 또 확인됐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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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1-11 | 정책 비판을 넘어 '무능', '무책임', '무도한' 등 정부를 향한 강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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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활동비, 특정경비 영수증 냈어요? 그거 자기들 돈입니까? 그거 검찰총장 쌈짓돈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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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1-11 | 공적 예산을 '쌈짓돈'에 비유하며 비꼬는 말투로 검찰과 관련 인물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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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배신자 프레임에 안 걸리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어요. 그런다고 해서―뭐 지침 내렸습니까―이런 중요한 자리 와 가지고 이재명 대표 걸핏하면 이름 거론되고. 지금 국회의원들, 우리 지금 중요한 과기부·방통위 예산 따지는 자리 아닙니까? 그런 자리에서 이런 얘기 해 봤자 누워서 침 뱉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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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1-11 | 특정 정치인을 '배신자 프레임' 운운하며 인신공격하고, 상대 의원들의 발언을 '누워서 침 뱉기'라고 비하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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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께서 그냥 이렇게 내지르시고 오시고 그리고 국회가 일종의 그 뒤치다꺼리를 하는 방식이 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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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 | 2024-11-11 | 공식적인 예산 심의 회의에서 '내지르시고', '뒤치다꺼리'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유와 낮잡아 보는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의 행보와 국회의 역할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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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찍어 냅니까, 지금? ...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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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 | 2024-11-11 | 상대방의 설명이 비논리적이라는 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돈을 찍어 내느냐'는 비꼬는 표현과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는 식의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