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막말
피감기관의 수장인 감사원장을 '허수아비'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89점 | 동료 의원 및 사법부 관계자들에게 '내란 세력', '거짓말' 등 극심한 인신공격을 퍼부음. | |
| 7.43점 | 공식 석상에서 '꼬나보다'와 같은 매우 부적절하고 저속한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갈등을 유발함. | |
| 6.77점 | 근거가 불분명한 거액의 수치를 제시하고, 특정 판사에 대해 '히죽히죽'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6.50점 | 상대방을 '저질'이라고 비하하거나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언쟁을 심화시킴. | |
| 6.49점 | 상대방 및 위원장에 대해 'F학점', '소설' 등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고 감정적인 공격을 주도함. | |
| 5.62점 | 비속어 사용, 인신공격, 사퇴 요구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으로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 |
| 5.18점 | 회의 중 '싸가지'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체통을 저버림. | |
| 5.00점 |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피감기관장과 동료 의원에게 '허수아비', '졸렬' 등 극히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
| 4.77점 | 상대 위원에게 '내란 부화수행' 등의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4.35점 | 특정 법관과 집단을 조롱하는 표현('해괴한', '브라더스')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 |
| 4.00점 | '부창부수', '정신 차려라' 등 동료 의원들을 향한 조롱과 비하 발언이 빈번함. | |
| 3.19점 | 회의 흐름에 맞지 않는 비유적 비하 표현('엿장수 마음')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12점 | 강한 의혹 제기 과정에서 '사법살인' 등 과격한 단어 선택과 확인되지 않은 근거를 통한 억지 주장이 보임. | |
| 2.56점 | 공격적인 성향의 질의를 하나,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주장함. | |
| 2.43점 | 장관의 사퇴 여부를 묻는 등 다소 과격한 압박 방식을 사용함. | |
| 2.00점 | 상대 위원에 대해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
| 2.00점 |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반박함. | |
| 1.60점 | 구체적인 일정이나 계획에 대한 질문에 추상적인 '의지'만을 내세워 답변을 회피함. | |
| 1.59점 | 일부 날카로운 표현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와 전문적인 태도를 유지함. |
막말
피감기관의 수장인 감사원장을 '허수아비'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상대방의 행위를 '마사지'라는 은어로 비하하고, '시행령 독재', '검찰 독재 통치'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에게 '졸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막말
피감기관 관계자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궤변
상대방이 팩트를 정정하기 위해 '당시 자고 있었다'고 말하자, 이를 근거로 발언 자격 자체를 박탈하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상대 위원들의 상황을 조롱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회의 중 동료 의원을 향해 '싸가지'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함.
막말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엿장수 마음대로'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비하함.
궤변
입법 시한이라는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대통령의 과거 이력과 의지만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답변을 회피함.
궤변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질의 절차에서 장관으로서 답변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원칙을 내세워 답변을 회피함.
막말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내로남불', '적반하장'과 같은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의 전문성과 경력을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져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을 '멍청한 얘기'라고 지칭하며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궤변
법리적 해석의 차이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의견을 '자의적'이라고 폄하하며, 충분한 근거 없이 판결 전체를 '불법으로 점철되었다'고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상대 위원을 '내란 부화수행'으로 몰아세우며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상대방의 표현력을 '저질'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위원장의 질의 내용을 '소설'이라고 치부하며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에게 '말 똑바로 하라'는 식의 무례하고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막말
국회 회의장에서 '꼬나보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 및 위원장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상대방의 판단력을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특정 위원들과 위원장의 관계를 '부창부수'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궤변
경제적 피해액을 '900조 원'이라는 극단적이고 구체적인 수치로 제시하며 주장하고 있으나, 이에 대한 객관적 근거 제시 없이 감정적으로 호소함.
막말
사법부의 인적 구성이나 시스템에 대해 '도려내다'라는 과격하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고 비하함.
막말
상대 의원을 '꽥꽥이'라는 동물에 비유한 멸칭으로 부르며 모욕함.
막말
특정 인물의 행위를 '짓거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 의원의 언행에 대해 '깡패'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비하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