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법무부|법제처|감사원|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헌법재판소|대법원 (2025. 10. 3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7.89점 동료 의원 및 사법부 관계자들에게 '내란 세력', '거짓말' 등 극심한 인신공격을 퍼부음.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7.43점 공식 석상에서 '꼬나보다'와 같은 매우 부적절하고 저속한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갈등을 유발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6.77점 근거가 불분명한 거액의 수치를 제시하고, 특정 판사에 대해 '히죽히죽'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6.50점 상대방을 '저질'이라고 비하하거나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언쟁을 심화시킴.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6.49점 상대방 및 위원장에 대해 'F학점', '소설' 등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고 감정적인 공격을 주도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5.62점 비속어 사용, 인신공격, 사퇴 요구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으로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최혁진 의원 사진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5.18점 회의 중 '싸가지'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체통을 저버림.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5.00점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피감기관장과 동료 의원에게 '허수아비', '졸렬' 등 극히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4.77점 상대 위원에게 '내란 부화수행' 등의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4.35점 특정 법관과 집단을 조롱하는 표현('해괴한', '브라더스')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4.00점 '부창부수', '정신 차려라' 등 동료 의원들을 향한 조롱과 비하 발언이 빈번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19점 회의 흐름에 맞지 않는 비유적 비하 표현('엿장수 마음')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3.12점 강한 의혹 제기 과정에서 '사법살인' 등 과격한 단어 선택과 확인되지 않은 근거를 통한 억지 주장이 보임.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56점 공격적인 성향의 질의를 하나,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주장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43점 장관의 사퇴 여부를 묻는 등 다소 과격한 압박 방식을 사용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상대 위원에 대해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0점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반박함.
정성호 의원 사진
정성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1.60점 구체적인 일정이나 계획에 대한 질문에 추상적인 '의지'만을 내세워 답변을 회피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1.59점 일부 날카로운 표현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와 전문적인 태도를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감사원장님은 왜 계시는 것입니까? 감사원은 허수아비입니까?"

피감기관의 수장인 감사원장을 '허수아비'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허위 감정을 하고 그 감정의 허위성을 마사지하기 위해서 저런 규정을 개정하지 않았나 추정이 됩니다. ... 한동훈의 시행령 독재라고 할 수 있는 검수완박법의 시행령을 통해서 수사 대상을 확대한 것, ... 주로 윤석열 검찰 독재 통치하에서 다 만들어졌어요."

상대방의 행위를 '마사지'라는 은어로 비하하고, '시행령 독재', '검찰 독재 통치'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하시는 게 너무 졸렬하지 않습니까?"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에게 '졸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사실 행동으로는 부정했어요. 아주 비겁한 겁니다."

피감기관 관계자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궤변

"알았습니다. 그러면 행정처장님은 말할 자격이 없으세요. 주무신 분에게 뭘 추궁하겠습니까?"

상대방이 팩트를 정정하기 위해 '당시 자고 있었다'고 말하자, 이를 근거로 발언 자격 자체를 박탈하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그게 다 뿌린 대로 거두는 겁니다, 뿌린 대로."

상대 위원들의 상황을 조롱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이야, 말하는 저 싸가지 저거……"

회의 중 동료 의원을 향해 '싸가지'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함.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엿장수 마음대로."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엿장수 마음대로'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비하함.

정성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궤변

"이재명 대통령이 변호사로서 국민의 인권을 위해서 굉장히 오랫동안 시민운동을 해 오신 분입니다. ... 누구보다도 개혁 의지가 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대통령 의지가……"

입법 시한이라는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대통령의 과거 이력과 의지만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답변을 회피함.

정성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궤변

"저는 장관 취임 이후에 제 의견은 있지만 구체적 사건에 대해서 구체적인 질의는 가능한 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질의 절차에서 장관으로서 답변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원칙을 내세워 답변을 회피함.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갑

막말

"조배숙 위원님 발언에 대해서 매우 유감이다, 전형적인 내로남불·적반하장이다"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내로남불', '적반하장'과 같은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갑

막말

"뭐가 말이 안 돼요? 법을 공부한 판사 출신 맞아요?"

상대방의 전문성과 경력을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져 상대방을 비하함.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갑

막말

"또 멍청한 얘기 해요?"

동료 의원의 발언을 '멍청한 얘기'라고 지칭하며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갑

궤변

"그것은 자의적인 해석이지, 법령을 그대로 보고 해석을 해야지 그것을 왜 자의적으로 해석하십니까? ... 그러니까 지금 완전 불법으로 점철된 판결이라는 것이지요."

법리적 해석의 차이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의견을 '자의적'이라고 폄하하며, 충분한 근거 없이 판결 전체를 '불법으로 점철되었다'고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갑

막말

"그게 내란 부화수행이에요. 좀 똑똑히 알고 질문하세요!"

상대 위원을 '내란 부화수행'으로 몰아세우며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입이 저질이네, 아주 그냥. 듣자 듣자 하니까 말이 됩니까, 그런 말씀 하시는 게?"

상대방의 표현력을 '저질'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저게 말이야, 막걸리야?"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추미애 위원장, 정신 차리세요!"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소설 그만 쓰시고 발언권이나 돌려주세요, 빨리!"

위원장의 질의 내용을 '소설'이라고 치부하며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말 똑바로 좀 하세요."

상대방에게 '말 똑바로 하라'는 식의 무례하고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뭘 꼬나봐요, 꼬나보기는? 잘하는 겁니까, 저게 지금? 부담스러워. 꼬나보지 마요."

국회 회의장에서 '꼬나보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 및 위원장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정신들 차려야지."

상대방의 판단력을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부창부수야, 부창부수."

특정 위원들과 위원장의 관계를 '부창부수'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궤변

"윤석열의 불법 비상계엄으로 900조 원이라고 하는 계엄 청구서가 왔다는 겁니다. 주식이 확 빠졌어요. 돈을 다 날렸어요, 900조 원."

경제적 피해액을 '900조 원'이라는 극단적이고 구체적인 수치로 제시하며 주장하고 있으나, 이에 대한 객관적 근거 제시 없이 감정적으로 호소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그렇지 않은 것은 도려내시면 좋겠습니다. 도려내야 진정한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법부의 인적 구성이나 시스템에 대해 '도려내다'라는 과격하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고 비하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못된 짓은 꽥꽥이가 제일 많이 하지."

상대 의원을 '꽥꽥이'라는 동물에 비유한 멸칭으로 부르며 모욕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김건희가 한 짓거리를 보세요!"

특정 인물의 행위를 '짓거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내란당, 이제 그만해요, 좀."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깡패예요, 지금?"

상대 의원의 언행에 대해 '깡패'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시끄러워요. 말도 안 되는 헛소리 하지 말고 근거 있게 해."

동료 의원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비하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