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막말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반법치적 발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과 전문성을 비하하는 모욕적 성격의 발언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91점 | 지속적으로 고함을 치고 '그따위'와 같은 모욕적 언사를 사용하며, 참고인을 범죄자 취급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6.57점 | 정치적 수사를 넘어 '내란세력'과 같은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함으로써 회의의 객관성과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6.00점 | 날카로운 추궁을 진행했으나,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58점 | 제도적 비판은 논리적이었으나, 동료 의원을 '깡패 수준'이라 비하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함. | |
| 5.50점 | 상대 위원의 가족 문제를 거론하며 퇴장을 요구하는 등 회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 |
| 5.17점 | 위원장으로서의 권한을 이용해 발언을 빈번히 제한하고, 증인과 위원에게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 |
| 4.43점 | 증인에게 '내란 가담' 운운하며 자격론을 펼치는 등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4.00점 | 질의 내용이 날카롭고 논리적이나, '황제조사' 등 다소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97점 | 논리적인 지적을 하다가도 '휴가 가라'는 식의 과격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 |
| 3.47점 | 동료 위원 및 위원장을 향해 비꼬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3.42점 | 상대 위원과 위원장을 향해 '부끄럽다'는 등의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며 회의의 품격을 낮춤. | |
| 2.70점 |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강한 어조를 사용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 | |
| 2.36점 | 질의 내용은 구체적이었으나, 대통령을 지칭함에 있어 지나치게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선택함. | |
| 1.96점 | 강한 어조로 질타하였으나, 법적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질의를 진행함. | |
| 1.44점 | 정치적 성향이 강한 비판을 제기했으나, 전반적으로 회의의 틀을 유지함. | |
| 1.33점 | 논리적 근거보다는 '불공평하다'는 식의 감정적인 호소를 함. | |
| 1.00점 | 참고인과 피감기관장에게 매우 정중하고 배려 섞인 태도로 질의와 당부를 전달함. | |
| 1.00점 | 현지 언론 보도 등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효율적인 질의를 함. |
막말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반법치적 발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과 전문성을 비하하는 모욕적 성격의 발언임.
막말
졸고 있다는 이유로 증인에게 '무책임하고 거만하다'며 인격 모독성 발언을 함.
궤변
위원들의 절차적 이의제기나 의견 차이를 국정감사 파행 시도로 몰아가며 논점을 흐리고 상대의 의도를 왜곡함.
막말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잃고 '앙꼬', '답정너'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유와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수행을 비하하고 조롱함.
막말
증인의 증언 거부 태도를 '개인의 야욕과 영달 욕심'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난함.
궤변
특정 인사의 승진과 보직 이동이라는 정황만으로 이를 은폐의 대가라고 단정 짓고, 직무대행을 '윗선'으로 몰아가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막말
상대 위원의 가족 문제를 언급하며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증인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아 '오만하다', '거짓말을 한다'며 인신공격성 비난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동료 위원을 '깡패 수준'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부정하며 조직의 해체와 휴가를 언급하는 등 모욕적이고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어거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위원장의 발언을 '특강'이라고 비꼬며 회의 진행 권한을 가진 위원장의 권위를 깎아내리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막말
동료 의원에게 이름을 직접 부르며 명령조로 말하는 등 예의에 어긋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상대방을 향해 '뻔뻔스럽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태도를 '안하무인'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참고인의 직업적 특성을 이용해 국정감사장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그따위'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호 존중의 태도가 결여됨.
막말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깡패'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직책과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하여 상대에게 모욕감을 줌.
막말
반복적으로 상대 위원을 '깡패'라고 지칭하며 모욕함.
막말
정치적 반대 세력을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발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증인에 대해 확정되지 않은 혐의를 근거로 '자격이 없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현직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부끄럽다'며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