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을 '초등학생'에 비유하고 '찍찍'이라는 의성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질의 과정에서 '거짓말' 등의 단정적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6.34점 |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위원들에게 '초등학생', '찍찍' 등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정치적 프레임으로 상대를 공격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6.21점 | 질의 과정에서 '대똥이'와 같은 저속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6.11점 | 지속적으로 '꿀린다', '법꾸라지' 등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증인을 범죄자로 단정 짓는 등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5.76점 | 비꼬는 말투와 인신공격성 발언, 논리적 비약이 섞인 억지 주장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71점 | 증거인멸 주장 및 '법기술자' 등의 표현을 통해 증인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 |
| 5.29점 | 상대 의원들을 향해 조롱 섞인 막말을 내뱉어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5.22점 | 국가기관을 '부역기관'으로 칭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5.00점 | 정책 비판 과정에서 '수구 본색' 등 감정적이고 과격한 정치적 수식어를 사용함. | |
| 4.57점 | 상대방의 예의를 지적하면서 정작 본인은 인신공격성 비유를 사용하여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3.61점 | 상대방의 관계성을 근거로 중립성을 공격하며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꼬는 태도를 보임. | |
| 3.00점 | 강한 비판적 어조를 사용하지만, 구체적인 사례와 법적 근거를 제시하며 질의함. | |
| 2.03점 | 국회 해산과 같은 극단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00점 | 위원장의 권위를 이용한 진행 방식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대응함. | |
| 1.00점 | 법령과 헌법 조항을 근거로 논리적이고 전문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강압적인 분위기에 대해 적절한 의문을 제기하며 품격을 유지함. |
막말
동료 의원을 '초등학생'에 비유하고 '찍찍'이라는 의성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궤변
질의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해당 위원을 '내란 공범 및 동조범'으로 몰아세우는 논리적 비약과 위협적 주장을 함.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감정적이고 도발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회의 진행 중 동료 의원에게 과거 행적을 문제 삼아 공격하며 인신공격성 질타를 함.
막말
상대 진영의 주장을 '기억 조작'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인지 능력이나 정직성을 비하함.
막말
상대 진영 의원들을 '내란 동조자'로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공식 기관인 법제처를 '사제처'라고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공직 수행 이력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림.
막말
증거인멸이라는 중대한 범죄 혐의를 단정적으로 언급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압박함.
궤변
특정 사안에 대한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것을 넘어, 향후 모든 민주당 의원의 민원을 무조건 수용할 것이라는 극단적인 일반화와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증인의 선서 거부권 행사라는 현재의 쟁점과 무관한 제3자(이재명)를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전형적인 논점 일탈의 오류를 범함.
막말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피질의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발언 습관을 '병에 감염되었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특정 인물을 비하하기 위해 '대똥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증인의 개인적 관계를 언급하며 '내란 동조자'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낙인찍음.
막말
증인에 대해 '어디서 거짓말을 하느냐'며 고압적으로 몰아세우고, 확정되지 않은 '내란 임무 종사자'라는 표현으로 모욕함.
막말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국가기관인 법제처를 '내란 부역기관'이라고 지칭하며 기관 전체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특정 인물에 대해 '수구 본색', '내란 본색'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확정되지 않은 혐의를 근거로 증인을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법꾸라지'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법률 전문가였던 증인을 심하게 비하함.
막말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증인을 '내란범'으로 규정하며 강한 공격성을 드러냄.
막말
증인의 법적 권리 행사를 '꿀린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피감기관장의 중립성을 근거 없이 단정 지으며 '누구를 위한 처장'이라는 식으로 비하하고 낙인찍는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