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궤변
의사진행발언은 절차적 공정성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의 과거 판결 결과와 명예훼손 여부를 근거로 자의적으로 발언권을 부여하는 논리적 억지를 부림.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17점 | 회의 내내 위원장을 향해 '정신 차려라', '이성을 되찾아라'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반복하여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 |
| 6.06점 |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사실관계가 다투어지는 부분에서 억지 주장을 펼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5.94점 | 비속어 섞인 표현('이따위')과 극단적인 단어('독재', '내란')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극도로 악화시키고 무례하게 행동함. | |
| 5.27점 | 타 위원의 발언권을 반복적으로 침해하고 공격적으로 개입하여 회의의 효율적인 진행을 방해함. | |
| 5.18점 | 상대방을 조롱하는 신조어를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5.13점 | 감정적인 찬양과 비난을 오가며,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겼다'는 등 자극적이고 비유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4.94점 |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는 등 부적절하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고조시킴. | |
| 4.36점 | 동료 위원을 향해 '부끄러운 줄 알라'는 등 빈번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82점 |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했으나, '세금 먹는 하마'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74점 | 위원장으로서 질서 유지를 꾀했으나, 발언권 부여 과정에서 편파적이고 자의적인 논리를 전개함. | |
| 3.00점 | 공수처 검사들에게 '친윤 검사' 여부를 묻는 등 다소 강압적인 프레임을 사용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2.43점 | 절차적 불만에 대해 항의하며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직접적인 막말 수준은 낮음. | |
| 2.18점 | 질의 과정에서 특정 인물에 대해 지나치게 모욕적인 수식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 |
| 2.00점 | 상대측의 부적절한 표현을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 | |
| 2.00점 | 질의 내용이 매우 공격적이고 단정적이나, 국정감사라는 맥락 내에서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질의함. | |
| 1.40점 |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공수처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제도 개선 방안을 제안하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매우 정중한 태도로 필요한 요청 사항을 전달함. |
궤변
의사진행발언은 절차적 공정성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의 과거 판결 결과와 명예훼손 여부를 근거로 자의적으로 발언권을 부여하는 논리적 억지를 부림.
막말
상대 위원의 등원 시점을 언급하며 지식이 부족함을 암시하는 훈계조의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가 포함됨.
막말
공수처라는 국가 기관의 예산 집행 효율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세금 먹는 하마'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가치를 폄하함.
막말
상대방의 발언 내용을 논리적으로 비판하기보다 '수준이 떨어진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상대방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거나 '뭘 아느냐'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상대방의 경험 유무를 근거로 발언 자격을 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이성을 잃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국회 위원장에게 '정신 차려라'라는 무례하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막말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며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동료 위원의 발언 의지를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반복적으로 위원장의 정신 상태를 문제 삼으며 공격적인 언행을 지속함.
막말
국회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엿장수'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반복적으로 위원장을 '엿장수'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국가 수사기관인 공수처의 설립 배경을 '사생아'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
막말
공수처의 정당한 수사 업무나 통신 조회 과정을 '엉뚱한 짓'으로 치부하며 기관의 직무 수행을 비하함.
막말
기소 실적의 부족을 근거로 피감기관장의 개인적 또는 조직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공격함.
막말
동료 의원(이성윤)을 향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반성하라'고 훈계하고 '황제 조사'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궤변
위원장과 다른 위원들이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함에도 불구하고, 객관적 근거 없이 본인 주장을 반복하며 사실을 왜곡함.
막말
수사 성과를 '빵'이라는 단어로 단순화하여 조롱 섞인 어조로 비하하며 발언함.
막말
특정 인물을 수사 담당자로 배치한 것을 비유적으로 비하하며, 공수처의 인사 및 수사 관리 능력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궤변
다른 위원의 질의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맥락과 상관없이 반복적으로 끼어들어 질의 흐름을 끊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막말
특정 공직자에 대해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회의 운영에 대한 불만을 표하며 '이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과 회의 절차를 모욕함.
막말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독재' 및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에게 '정신 차리라'며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상대 의원에게 '긁혔냐'는 인터넷 신조어(비속어적 성격)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상대방에 대해 '정신 차리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