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2025. 10. 2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8.17점 회의 내내 위원장을 향해 '정신 차려라', '이성을 되찾아라'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반복하여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6.06점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사실관계가 다투어지는 부분에서 억지 주장을 펼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5.94점 비속어 섞인 표현('이따위')과 극단적인 단어('독재', '내란')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극도로 악화시키고 무례하게 행동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5.27점 타 위원의 발언권을 반복적으로 침해하고 공격적으로 개입하여 회의의 효율적인 진행을 방해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5.18점 상대방을 조롱하는 신조어를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5.13점 감정적인 찬양과 비난을 오가며,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겼다'는 등 자극적이고 비유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4.94점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는 등 부적절하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고조시킴.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4.36점 동료 위원을 향해 '부끄러운 줄 알라'는 등 빈번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3.82점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했으나, '세금 먹는 하마'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3.74점 위원장으로서 질서 유지를 꾀했으나, 발언권 부여 과정에서 편파적이고 자의적인 논리를 전개함.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3.00점 공수처 검사들에게 '친윤 검사' 여부를 묻는 등 다소 강압적인 프레임을 사용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43점 절차적 불만에 대해 항의하며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직접적인 막말 수준은 낮음.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18점 질의 과정에서 특정 인물에 대해 지나치게 모욕적인 수식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0점 상대측의 부적절한 표현을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
최혁진 의원 사진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0점 질의 내용이 매우 공격적이고 단정적이나, 국정감사라는 맥락 내에서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질의함.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1.40점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공수처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1.00점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제도 개선 방안을 제안하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1.00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필요한 요청 사항을 전달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궤변

"이성윤 위원께 의사진행발언을 드리는 이유는 수사기관의 과도한 수사권 남용으로 인해서 공수처가 탄생이 됐고 공수처의 황제 의전을 받으면서 수사했다고 하는 그 부분은, 이성윤 위원은 사법 피해자로서 이미 무죄 확정을 받았습니다. 그것을 국민들이 들으시는 기회에 명예훼손적 발언을 했기 때문에 위원장의 질서 유지 차원에서 충분히 판단해서 드리는 겁니다."

의사진행발언은 절차적 공정성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의 과거 판결 결과와 명예훼손 여부를 근거로 자의적으로 발언권을 부여하는 논리적 억지를 부림.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신동욱 위원님께서는 국회법이 제정된 이후에 국회에 등원을 하셨는데요 국회법을 다시 한번 잘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상대 위원의 등원 시점을 언급하며 지식이 부족함을 암시하는 훈계조의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가 포함됨.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막말

"세금 먹는 하마라는 얘기가 나올 만해요."

공수처라는 국가 기관의 예산 집행 효율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세금 먹는 하마'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가치를 폄하함.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갑

막말

"발언의 수준이 떨어집니다."

상대방의 발언 내용을 논리적으로 비판하기보다 '수준이 떨어진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을

막말

"부끄러운 줄 아세요. 내용 좀 알고 말씀하시라고요. 뭘 안다고 그러십니까!"

상대방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거나 '뭘 아느냐'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을

막말

"수사받아 봤어요? 뭘 알아요!"

상대방의 경험 유무를 근거로 발언 자격을 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추미애 위원장! 정신 좀 차리세요. 정신 좀 차리고 이성을 되찾으세요."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이성을 잃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추미애 위원장님, 이성을 되찾으세요, 빨리. 이성을 되찾으세요. 어떻게 발언권을 마음대로 제한합니까? 똑바로 하세요."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추미애 위원장! 정신 차려요!"

국회 위원장에게 '정신 차려라'라는 무례하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정신 좀 차리세요, 제발 좀!"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며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뭘 한말씀을 해요? 할 말이 뭐가 있다고."

동료 위원의 발언 의지를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추미애 위원장님, 정신 차리세요! 이성을 되찾으세요. 뭐 하는 겁니까, 지금!"

반복적으로 위원장의 정신 상태를 문제 삼으며 공격적인 언행을 지속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어디 자기 엿장수 마음대로, 어디 엿장수 마음대로 발언권을 뺏었다 줬다, 이런 법이 어디 있습니까!"

국회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엿장수'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위원장이 엿장수입니까? 엿장수냐고."

반복적으로 위원장을 '엿장수'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민주당이 무리하게 몰아붙인 검찰 수사권 박탈의 사생아로 공수처가 태어났기 때문이에요."

국가 수사기관인 공수처의 설립 배경을 '사생아'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엉뚱한 짓만 하시는 거예요."

공수처의 정당한 수사 업무나 통신 조회 과정을 '엉뚱한 짓'으로 치부하며 기관의 직무 수행을 비하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능력이 없어서 기소 못 했습니까?"

기소 실적의 부족을 근거로 피감기관장의 개인적 또는 조직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공격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반성하세요, 황제 조사 받으신 것."

동료 의원(이성윤)을 향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반성하라'고 훈계하고 '황제 조사'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궤변

"비상계엄 해제한 것은 당시 우리 국민의힘 당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서 본회의장 들어와서 해제시킨 겁니다."

위원장과 다른 위원들이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함에도 불구하고, 객관적 근거 없이 본인 주장을 반복하며 사실을 왜곡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공수처 빵, 특검도 빵. 빵, 빵, 빵. 아마 검찰개혁도 빵이에요."

수사 성과를 '빵'이라는 단어로 단순화하여 조롱 섞인 어조로 비하하며 발언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것 아닙니까?"

특정 인물을 수사 담당자로 배치한 것을 비유적으로 비하하며, 공수처의 인사 및 수사 관리 능력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궤변

"수사에 관여하는 겁니까? 공수처 수사에 관여하는 거예요?"

다른 위원의 질의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맥락과 상관없이 반복적으로 끼어들어 질의 흐름을 끊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광산구갑

막말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이라는 유병호 감사위원"

특정 공직자에 대해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막말

"어떻게 이따위로 합니까! 어떻게 이따위로 해!"

회의 운영에 대한 불만을 표하며 '이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과 회의 절차를 모욕함.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막말

"추미애 독재입니다, 이게! 이게 바로 민주당 독재입니다! 이게 바로 내란입니다! 이게 바로 독재입니다!"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독재' 및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막말

"정신 차리십시오! 아직도 그 내란의 뒤에 숨어서 이러고 있으면 안 됩니다."

상대방에게 '정신 차리라'며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막말

"긁혔어요? 내란 옹호하더니 긁혔냐고!"

상대 의원에게 '긁혔냐'는 인터넷 신조어(비속어적 성격)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막말

"법사위원장, 정신 차리세요."

상대방에 대해 '정신 차리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