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감사원 (2025. 10. 16.)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최혁진 의원 사진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8.30점 사냥개, 깡패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7.16점 동료 의원과 피감기관장에 대해 '저따위', '충견', '장난하느냐'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6.27점 특정 개인을 '만악의 근원'으로 지칭하고 '짓거리', '저 꼴' 등 매우 무례한 표현을 다수 사용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6.14점 상대방을 향해 '수괴', '구속' 등 모욕적 표현과 인신공격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 품격을 저해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5.07점 증인에 대해 지속적으로 인신공격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4.72점 위원장에게 '정신 차려라', '꿀리냐' 등 국회 회의석상에 부적절한 모욕적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4.68점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어디서 배운 거냐')을 사용하여 논쟁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3.71점 질의보다 증인의 태도를 공격하는 데 치중하여 감정적인 발언을 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3.61점 강한 압박 질의 과정에서 '말장난'과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3.61점 위원장으로서 질서 유지를 시도했으나, 사과를 조건으로 발언권을 제한하는 등 고압적이고 독단적인 운영 방식을 보임.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3.51점 전문가로서의 논리를 펴나갔으나, 감정이 격해져 상대에게 공격적인 막말을 내뱉음.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3.42점 상대 위원에 대해 '도망다녔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갈등을 조장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3.15점 동료 의원을 역사적 침략자에 비유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08점 정치적 비판의 수위가 매우 높고 '내란 정권' 등 공격적인 용어를 빈번히 사용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0점 공정한 운영을 지속적으로 요청하며 비교적 절제된 태도로 항의함.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1.16점 논리적으로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질의하였으며 언행이 대체로 품격 있었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궤변

"사과 발언을 하기 전에는 의사진행발언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은 국회법상 보장된 절차적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개인적인 사과 여부와 결부시켜 제한하겠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자 억지 주장임.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뇌물이나 받아 처먹는 인간이?"

특정 정치인을 지칭하며 '처먹는'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매우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곽규택 위원만 없으면 정상화됩니다."

특정 위원의 존재 자체가 문제라는 식으로 발언하여 동료 의원에 대한 인신공격과 배제 논리를 펼침.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절대로 곽규택 같은 인간은 발언 기회를 주시면 안 됩니다."

동료 의원을 '같은 인간'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발언권을 원천 봉쇄하려는 공격적 태도를 보임.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정신 차리세요! 기본적으로 인성이 안 되어 있는, 어디서 예의를 이따위로……"

상대 의원의 인성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윤석열 정권의 사냥개가 되었다. 불명예스럽지 않습니까?"

감사원을 '사냥개'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여 기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함.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최재해 감사원장님은 일을 안 하십니까? 일 안 하세요? 그냥 자리만 지키고 월급받고 계세요?"

기관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감사원이 깡패예요? 무능한 감사가 이런 거지요. 실력으로, 자료로 감사를 해야지 죽일 듯이 윽박지르고 주먹으로 팰 듯이 하고"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깡패'에 비유하며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궤변

"예의 없는 사람은 발언권 없애야 됩니다."

국회의원의 발언권은 절차적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예의'라는 주관적 잣대로 이를 박탈해야 한다는 논리적 근거가 없는 억지 주장을 펼침.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막말

"저랑 말장난하자는 게 아니잖아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말장난'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모욕함.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갑

막말

"수사나 받으세요!"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모욕적인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국정감사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갑

막말

"자리 좀 앉으세요. 국감 좀 합시다! 생떼 쓰지 마세요."

동료 의원의 항의를 '생떼'라고 표현하며 비하함.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을

막말

"늦여름 매미처럼 떠들고 있어요. 매미 떼처럼 떠들고 있어요."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을 '매미 떼'에 비유하여 소음으로 치부하고 비하한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을

막말

"왜 이렇게 당당합니까? 싸우러 왔어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을

막말

"아직도 구속이 안 됐네요? ... 저 유병호와 같은 자, 반드시 잘라 버리고 가십시오. ... 유병호도 공수처 수사 제대로 받고 같이 구속되십시오."

상대방에 대해 확정 판결 전 '구속'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잘라 버리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을

막말

"그 타이거파 수괴입니다. ... 원장님, 마지막 과업으로 유병호―오늘 보셨지 않습니까, 안하무인이고―반드시 해촉시켜 주십시오."

상대방을 '수괴', '안하무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발언권 안 줄 거면 그만 끝내세요, 빨리. 집에 갑시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과 다른 위원들이 있는 가운데 매우 무례하고 성급한 태도로 회의 진행을 경시하는 발언을 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그런 버릇은 도대체 어디서 배운 겁니까?"

상대방의 행동을 '버릇'으로 치부하며 그 배경이나 가정교육 등을 비하하는 뉘앙스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이런 것은 집안 가족회의에 가서 하세요. 이런 것은 집안 가족회의에 가서 하시라고요. 여기 국정감사장입니다."

국회 회의장에서의 논쟁을 '가족회의'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말장난하지 말고. 말장난하지 마요, 좀!"

상대방의 발언을 '말장난'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도요토미 히데요시 그것 경고 좀 주세요."

동료 의원을 일본의 침략자인 도요토미 히데요시에 비유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감사원장님, 지금 장난말하십니까?"

질의 대상자인 감사원장에게 '장난하느냐'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공무원이 저따위로 하면 감사 대상 아닙니까?"

'저따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행위를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얼마나 돌격대처럼, 충견처럼 갔는지가 나오는 거예요."

상대방이나 특정 인물을 '충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모욕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궤변

"김건희·윤석열 감옥으로 갔고요 경호처는 해체되었습니다."

현재 사실과 전혀 다른 허구의 상황을 기정사실화하여 발언함으로써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방을 공격하고 사실을 왜곡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궤변

"윤석열을 아직도 옹립하고 싶은 겁니까? 김건희를 아직도 옹립하고 싶은 겁니까?"

발언권 제한이라는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논쟁 중에 갑자기 정치적 옹립 문제를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공격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감사원이 권력의 충견이 되어서는 안 된다"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충견'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빠루를 들어서 재판받고 있는 나경원 위원, 선진화법 위반입니다."

현재 논의 중인 사안과 무관한 과거의 개인적 송사나 자극적인 단어(빠루)를 언급하여 상대 의원을 비하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저따위로 하니까 문제예요."

동료 의원을 지칭하며 '저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매미 떼처럼 그게 뭐하는 겁니까?"

항의하는 의원들의 모습을 '매미 떼'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