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막말
대법원장의 사법적 판단과 행보를 '난(亂)'이라는 표현으로 규정하며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19점 | 동료 의원에게 '너', '야' 등의 반말을 서슴지 않고 사용하여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하고 무례함의 극치를 보임. | |
| 6.86점 | 동료 의원들에게 반말, 고함,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으며 회의 분위기를 극도로 악화시킴. | |
| 6.68점 | '앵앵거린다', '나가라'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함. | |
| 6.57점 | 동료 의원을 '폭력범죄자'로 지칭하고 세비를 운운하는 등 직접적인 인신공격과 모욕이 심함. | |
| 5.94점 | 속어 사용 및 '삼족을 멸한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부적절함. | |
| 5.81점 |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 무시, 비하 발언이 빈번하게 나타나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5.67점 | 동료 의원에게 '무식하다'는 표현을 쓰는 등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행이 빈번함. | |
| 5.27점 | 상대방의 자격과 이력을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회의의 격을 낮춤. | |
| 5.03점 | 상대 위원의 무례함에 대응한다는 명분으로 똑같이 반말과 고함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함. | |
| 5.00점 | 상대방을 향해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발언을 반복함. | |
| 4.98점 | 상대방에게 '공부하라'거나 '빠지라'는 등 무시하는 태도와 공격적 언행을 보임. | |
| 3.00점 | 강한 어조로 비판하고 고발을 예고했으나, 대체로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주장함. | |
| 2.68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특정 개인과 집단을 향해 '공범', '카르텔', '난'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2.38점 | 상대 위원들의 자질을 비하하고 '추태' 등의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00점 | 공격적인 어조가 있으나 구체적인 자료와 전례를 들어 논리를 전개함. | |
| 1.00점 | 절차적 문제에 대해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의견을 제시함. |
막말
대법원장의 사법적 판단과 행보를 '난(亂)'이라는 표현으로 규정하며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판사, 검사, 변호사라는 법조계 전체를 '부패 카르텔'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사법부 수장과 판사를 향해 구체적인 법적 확정 없이 '내란의 공범', '쿠데타 공모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회의 안건과 무관하게 상대 위원의 개인적인 재판 상황을 언급하며 공격함으로써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상대 의원들에게 '머리를 처박고 용서를 빌라'는 과격하고 굴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상대 정당 의원들의 발언을 '개 풀 뜯어먹는 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특정 정당을 '민주주의 파괴자'로 규정하고 해산을 주장하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임.
막말
상대방을 '야'라고 지칭한 것을 정당화하며 지속적으로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넌'이라는 반말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무례하게 발언함.
막말
회의 중 다른 위원에게 '야'라는 반말과 함께 '입 다물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정부를 '범죄자주권정부'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국가 기관과 수장을 심각하게 비하함.
막말
현대 민주 국가의 공직자에게 '삼족을 멸한다'는 전근대적이고 극단적인 폭력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대법원장을 향해 '방귀 뀐 놈이 성질낸다'는 속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동료 의원의 위원 자격을 임의로 부정하며 폄하하는 발언임.
막말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 의원에게 구속 운운하며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동료 의원에게 발언 중단을 강요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궤변
상대방의 구체적인 질문이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답변하지 않고, '창피하다'는 감정적 표현으로 논의 자체를 회피함.
막말
상대방의 발언 수준을 '품격 떨어진다'고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훈계하는 태도로 모욕감을 줌.
막말
공적인 청문회 자리를 위원장의 개인적인 '비즈니스 자리'로 비유하여 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비하함.
막말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현란하다', '비즈니스 자리'라고 비꼬며, 출석한 참고인들을 '병풍'이라고 비하함.
막말
위원장의 의사진행 능력을 '현란하다'고 비꼬며 국민이 모를 것이라고 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임.
막말
상대 위원들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추태', '조롱', '능멸' 등의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며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동료 의원의 성격이나 상태를 '회까닥 변했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동료 의원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며 반말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궤변
일부 일정이 누락되었다는 점을 근거로 전체 일정을 '가짜 일정'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막말
상대 의원을 '거짓말쟁이'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상대 의원의 인격을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하는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