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막말
"대법원장께서는 국민을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사법부 수장을 향해 국민을 무시한다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17점 | 위원장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근거 없는 비난과 공격적인 태도를 빈번하게 보임. | |
| 7.00점 | 상대방의 행동을 '쇼'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7.00점 | 정부 관계자에게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극단적인 표현으로 상황을 왜곡함. | |
| 6.14점 | '독재', '창피한 줄 알라'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5.67점 | 구호 형태의 발언을 반복하며 회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3.88점 | 회의 진행 권한을 가졌으나, 기관장을 향해 '허언', '위증'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2.65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압박하는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 |
| 2.29점 | 상대 위원과 설전을 벌였으나 논쟁의 범주 내에 있었음. | |
| 2.20점 | 상대방의 발언을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
| 1.91점 | 정치적 공방을 벌였으나 인신공격 수준의 막말은 하지 않음. | |
| 1.50점 | 절차적 요청을 하였으나, 상대 진영의 반발을 사는 지점에서 갈등을 유발함. | |
| 1.00점 | 절차적인 제안을 논리적으로 수행하며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 |
| 1.00점 | 감찰 구조의 문제점을 법리적, 제도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1.00점 | 부적절한 상황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수준의 발언을 함. | |
| 1.00점 | 국회의 의견을 존중하며 차분하고 정중하게 답변함. |
막말
사법부 수장을 향해 국민을 무시한다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법원행정처장을 향해 '허언', '위증'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직자의 도덕성과 정직성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궤변
특정 지역 통합 특별법 처리를 '나라가 쪼개진다'거나 '결딴낸다'는 식으로 과장하여 공포심을 조장하는 억지 주장임.
막말
정부 관계자인 차관이 답변하는 도중 말을 끊으며 '가만히 좀 있어 봐라'라고 명령조로 발언한 것은 공직자에 대한 예우가 부족한 무례한 표현임.
막말
토론 종결을 요청한 동료 의원의 의정 활동 자격을 폄하하고 무시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궤변
국회법에 따른 토론 종결 및 표결 절차를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절차적 정당성을 왜곡함.
막말
정책적 이견이나 절차적 불만을 넘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인 표현임.
막말
상대방의 의정 활동이나 회의 진행을 '쇼'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궤변
특정 지역의 통합 추진 상황을 근거로 위원장이나 상대측의 의도를 일방적으로 단정 짓고 공격하는 논리적 비약임.
막말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반말을 사용하여 고성을 지른 것은 회의장 질서를 무너뜨리는 매우 무례한 언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