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막말
회의 진행자로서 품위를 잃고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31점 | 근거가 불분명한 사생활 루머를 언급하며 대통령을 비하하고, '꽂아 주다' 등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5.35점 | 동료 의원에 대한 심각한 인신공격과 비속어 사용으로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 |
| 4.73점 | 대통령에 대한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조롱 섞인 용어를 사용하며 감정적인 대립을 주도함. | |
| 4.70점 | 상대방을 조롱하는 표현과 공격적인 말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논쟁을 격화시킴. | |
| 4.40점 |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비속어 사용, 연령 비하, 고압적인 퇴장 명령 등 회의 진행자로서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4.06점 | 사법부 전체를 내란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극단적인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지속함. | |
| 3.83점 | '깽판' 등 정제되지 않은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 |
| 3.58점 | 상대방에 대한 모욕적인 비유와 공격적인 말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1.56점 | 특정 법안에 대해 강한 정치적 견해를 드러내고 차관에게 고압적인 요구를 했으나, 논리적 흐름은 유지함. | |
| 1.00점 | 법령의 세부 조항을 근거로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상대방의 공격적인 질의에도 차분하게 대응하며, 자신의 착오를 즉시 인정하고 정정함. | |
| 1.00점 | 법문의 모호성을 해결하기 위해 끈기 있게 질의하였으며,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대안 마련을 촉구함. | |
| 1.00점 | 일부 과격한 표현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는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질의를 수행함. | |
| 0.75점 | 소비자 알권리와 산업계의 현실적 문제를 균형 있게 질문함. | |
| 0.00점 | 국민연금 운용 및 지역의료 문제에 대해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질의를 수행하였으며, 매우 전문적인 태도를 보임. | |
| 0.00점 | 법안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부칙 삭제라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협력적인 태도를 보임. |
막말
회의 진행자로서 품위를 잃고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궤변
상대측이 제기한 '송달 서류 거부 및 재판 지연'이라는 구체적인 절차적 문제에 대해, '출석을 했다'는 별개의 사실을 들어 논점을 회피함.
막말
'꿀을 빨다'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 위원의 과거 행보를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상대 위원들의 연령을 언급하며 지적 수준이나 교육 수준을 비하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궤변
국가 상황에 대한 위원의 비판적 질의에 대해 논리적 근거 없이 '나라가 바로 섰다'는 주관적 주장으로 답변을 회피하고 억지를 부림.
막말
함께 회의에 참석 중인 동료 의원을 공식적인 직함이 아닌 '피고인'이라는 신분으로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심리적으로 압박함.
막말
자신의 발언에 반론을 제기하는 상대 위원의 행위를 '난동'으로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특정 재판 결과에 대한 불만을 넘어 사법부라는 국가 기관 전체를 '내란 세력의 보루'라고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 대신 '입에 배었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신체적 비유를 섞은 모욕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막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확인되지 않은 대통령의 사생활 및 건강 상태에 대해 '술시', '술 먹고 실려 나왔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이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과 인격을 동시에 폄하함.
막말
상대 위원들을 향해 '꿀을 빨았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모욕함.
궤변
약사법 및 비대면 진료 플랫폼 규제에 관한 논의 중, 갑자기 특정 정치적 이슈(샤넬 백)와 봉제공장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소상공인 보호 논리를 펴는 것은 논리적 연관성이 없는 억지 주장임.
막말
사법부의 배당 절차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꽂아 주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법원행정처장의 직무 수행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동료 의원의 개인적인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의원직 유지 과정에 대해 근거 없는 비하와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정부 부처 장관을 상대로 '거짓말하면 큰일 난다'는 식의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언행임.
막말
법안의 논리적 허점이나 정책적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발언자의 개인적 배경(의사 출신)을 근거로 편향되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특정 공직자를 지칭하며 '만악의 근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맥락 없는 발언을 제지하는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독점하려 함.
궤변
담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심사하는 대체토론 과정에서 안건과 전혀 무관한 정치적 현안과 특검 소식을 언급하며 논점을 완전히 이탈함.
막말
상대방을 비하하는 정체불명의 멸칭 또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특정 직역(검사)의 집단행동을 '조폭처럼'이라고 비유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깽판'이라는 거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측의 행위를 비하함.
막말
현직 대통령을 '범죄자'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극도로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회의 상황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며 '개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와 상황을 비하함.
막말
특정 정치인의 이름과 국가명을 합성한 멸칭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상대방에게 훈계조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위원장을 향해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