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막말
특정 법관의 재판 진행 방식을 '산만하다'거나 '전문성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79점 | '부역', '무능', '한패'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강하게 비난함. | |
| 6.33점 | 반복적으로 '독재'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이따위'와 같은 비하어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훼손함. | |
| 5.62점 | 성차별적 비하 발언('여성 위원들 간담회장')과 상대 발언을 폄하하는 태도가 매우 부적절함. | |
| 4.81점 | 상대 위원들에게 '내란 가담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
| 4.30점 |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철들라'는 등의 인신공격과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의 무질서를 조장함. | |
| 4.26점 | 위원장과 동료 의원을 향해 신체적 특징을 비꼬거나 인격 모독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아 매우 부적절함. | |
| 3.29점 |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는 등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지 않은 언행을 보임. | |
| 2.64점 | 정부 입장을 성실히 답변했으나, 위헌 판결 관련 답변에서 논리적 비약이 보임. | |
| 2.15점 | 운영 방식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주로 절차적 문제 제기에 집중함. | |
| 2.12점 | 상대 의원을 향해 '배울 게 없다'는 등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음. | |
| 2.08점 |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피해의식')과 논란의 소지가 있는 억지 주장을 펼침. | |
| 2.08점 |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말투와 폄하하는 발언을 사용함. | |
| 2.00점 | 부동산 문제의 원인을 전 정권의 탓으로 돌리는 정치적 해석을 보였으나 태도는 정중함. | |
| 1.00점 | 예산 누락 등 행정적 실수를 정확히 지적하며 정당한 의정 활동을 수행함. | |
| 0.96점 | 장관으로서 상대의 공격적인 질의에도 평정심을 유지하며 성실히 답변함. | |
| 0.00점 | 상대방의 인신공격에도 동요하지 않고 차분하게 대응함. | |
| 0.00점 | 제도적 허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매우 논리적인 발언을 함. |
막말
특정 법관의 재판 진행 방식을 '산만하다'거나 '전문성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상대 위원에게 '철들라'는 식의 모욕적인 인신공격을 가함.
막말
상대 위원을 비꼬며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꼴불견'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의원을 비하함.
막말
의원의 발언을 '맥락 없는 신경질적인' 것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 위원들을 '내란 가담자'로 낙인찍으며 공격적인 언행으로 회의 진행을 방해함.
막말
특정 종교 단체를 언급하며 예산 집행 과정을 비하하는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막말
재판관의 언행을 '술집 말투'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를 '독재'라는 단어로 단순화하여 비하하고 조롱함.
막말
상대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인격적으로 무시하고 모욕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 발언임.
막말
상대 위원의 우려 섞인 질의를 '망하라고 고사를 지낸다'고 표현하며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신체적 상태(실핏줄 터짐)를 언급하며 이를 비꼬는 방식으로 공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동료 의원에게 '창피하지 않느냐'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하는 공격적인 표현임.
막말
정부 관계자(차관)에게 '혼날 것'이라는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떠든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의견을 가치 없는 소음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궤변
이전 안건의 절차적 불만과 현재 상정된 '청원 심사기간 연장'이라는 별개의 행정적 안건을 무리하게 연결하여 반대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병'이나 '중독'에 비유하여 정신적 결함이 있는 것처럼 비하함.
막말
동료 위원의 질의 내용을 비하하며 '국민 앞에서 뭐 하느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궤변
내란 전담재판부 설치 제안을 '내란의 일상화'라는 극단적인 논리로 왜곡하여 주장함.
막말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을 사적인 잡담으로 치부하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함.
막말
회의의 성격을 비하함과 동시에 '여성 위원'이라는 성별 프레임을 씌워 비하하는 성차별적 막말임.
막말
상대 위원을 특정 정치인과 동일시하며 '내란 세력'이라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처먹은'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막말
동료 의원을 향해 정치적 적대 관계를 설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법원행정처장에게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낙인찍고 '무능'하다고 인신공격을 함.
막말
동료 의원에게 강압적인 말투와 반말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격식 없는 비속어 섞인 표현('해 먹어')을 사용하여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특정 대상(내란 관련자 및 관계자)을 '저런 것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