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Session Analysis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76점 | 동료 의원과 증인에게 나잇값, 이성 차리라는 등 빈번한 인신공격과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 진행을 방해함. | |
| 7.45점 | 특정 인물들을 '내란 7적'으로 규정하고 '을사오적'에 비유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6.95점 | 극단적인 표현(사형 등)과 동료 의원에 대한 지속적인 비하 및 인신공격을 통해 회의 분위기를 매우 험악하게 만듦. | |
| 5.79점 |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하며, 상대방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5.66점 |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비유와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 |
| 4.33점 | 상대방에게 '정신 차려라', '법도 모른다'는 등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언행을 반복함. | |
| 4.30점 |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하며 항의했으나, 고성이 잦았고 초반에 반말을 사용하는 등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
| 4.06점 | 증인을 옹호하는 과정에서 상대측 인물에 대해 '뻔뻔하다'는 등의 공격적이고 편향된 표현을 사용함. | |
| 4.06점 | 극단적인 과장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 |
| 3.89점 | 상대 의원의 경력을 비하하며 '창피하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쟁의 수준을 낮춤. | |
| 3.48점 | 회의 중 '깽판'과 같은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고 고성을 지르는 등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3.24점 | 질의 과정에서 논리적 비약이 심하고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 |
| 3.18점 | 상대 의원을 향해 '배울 게 없다'거나 '해산시켜야 한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극단적인 발언을 함. | |
| 3.14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도했으나, 특정 의원의 발언권을 제한하고 독단적으로 운영했다는 논란과 공격적인 질의 태도를 보임. | |
| 2.48점 | 강한 표현('졸개' 등)을 사용했으나 사과를 덧붙였으며, 구체적인 사실관계 확인에 집중함. | |
| 2.00점 | 위원장의 운영 방식에 대해 '독선적'이라고 비판했으나, 이는 의회 운영에 대한 의견 표명 범위 내로 판단됨. | |
| 1.78점 | 강한 수사적 표현을 사용하나, 구체적인 사례와 자료를 통해 질의를 수행함. |
막말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부적절한 반말과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특정 공직자를 '순 깡패 같은'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서민을 다 죽여 놓았다'는 극단적인 과장과 비난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동료 의원들의 질의 활동을 '쇼'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폄하함.
막말
상대 진영의 행위를 '도둑'에 비유하고, '후진국만 하는 것'이라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특정 공직자를 향해 '뻔뻔하게 정치공작을 일삼던'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수식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신동욱 위원을 '부패검사 대변자'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상대 위원에게 '이성 차리라'고 훈계하며, 특정 대상을 '부패검사'로 단정 짓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공직자인 피질의자에게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공격함.
막말
상대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배울 게 없다'고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특정 정당이나 의원 그룹을 향해 '해산'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는 발언을 함.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을 '중얼중얼'이라고 비하하고 '품격 없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과거 발언을 근거로 질의하는 동료 의원들을 '스토커'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식의 명령조와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막말
증언 중인 증인에게 '이성을 차리라'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억제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회의 진행 방식을 비꼬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궤변
수사 외압 의혹이라는 심각한 질문에 대해 단순 소비자로서의 구매 경험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조롱 섞인 답변을 함.
막말
동료 의원인 이성윤 위원에게 '나잇값'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증언 중인 증인에게 '이성을 차리라'고 반복적으로 말하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회의 진행 상황에 대해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궤변
현재 진행 중인 특정 사건의 증인 신문 맥락에서 갑자기 본인의 과거 고문 경험을 언급하며 감정에 호소, 논점을 흐림.
막말
정치적 견해가 다른 동료 의원들을 '솎아 내야 한다'고 표현하며 극단적인 배제 논리를 사용함.
막말
신동욱 위원을 향해 '나쁜 사람의 대변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범죄자를 지칭함에 있어 '어떤 인간들'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의견을 제시하는 동료 위원에게 '시끄럽다'고 일축하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는 동료 의원들에게 '약자를 위해 살라'거나 '윤석열 바라기'라는 표현을 쓰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막말
상대방이 옹립했다고 주장하는 인물에 대해 '무기나 사형'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막말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개인과 그 가족을 '나쁜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 의원들의 발언을 '쫑알쫑알', '깐족깐족'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