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의원
막말
정부의 행정 처리 과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부실하기 짝이 없다', '한심스럽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Session Analysis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95점 | 위원장대리에게 '당신'이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며 매우 공격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5.38점 | 증인에 대해 '들을 가치가 없다'는 등 반복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
| 5.00점 |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했으나, '한심스럽다'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 |
| 3.57점 | 직책을 근거로 타 위원의 발언권을 제한하려 했으며,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
| 3.52점 | 증인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무시하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 |
| 3.00점 | 날카로운 추궁으로 진실을 밝히려 노력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증인을 비꼬거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강한 정치적 공세와 비판적 수사를 사용했으나, 국정감사 질의의 틀 내에서 발언함. | |
| 3.00점 | 질의 과정에서 '빨리 대답하라'는 등의 고압적인 태도와 공격적인 말투가 일부 나타남. | |
| 2.84점 | 의사진행발언을 편법적으로 이용하여 회의 흐름을 방해하고 정쟁을 유도함. | |
| 2.65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해괴한'과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 |
| 2.55점 | 상대방을 조롱하는 표현과 공격적인 태도로 일관함. | |
| 2.53점 | 증인의 태도에 분노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1.97점 | 날카로운 지적과 비판을 수행했으나, 이는 증거 자료에 기반한 정당한 질의 범위 내에 있음. | |
| 1.93점 | 회의 진행을 주도했으나, 마스크 착용을 자격 미달로 연결 짓는 과도한 논리를 전개함. | |
| 1.80점 | 대체로 수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재난 대응 관련 답변에서 순직자 발생 상황과 배치되는 부적절한 논리를 전개함. | |
| 1.24점 | 회의 초반 고성을 지르며 감정적으로 개입하는 모습을 보임. | |
| 1.12점 | 상대방의 발언을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
| 0.83점 | 논리적 근거와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품격 있게 질의를 진행함. | |
| 0.77점 | 구체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관리 부실을 조목조목 지적하는 매우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0.52점 | 법리적 미비점을 지적하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를 진행함. | |
| 0.40점 | 정중한 언어를 사용하며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고 대안을 제시함. |
막말
정부의 행정 처리 과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부실하기 짝이 없다', '한심스럽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증인의 소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증인의 사과 표현을 그대로 반복하며 비꼬는 말투로 조롱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막말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 및 '일당'으로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앞선 발언과 마찬가지로 상대방을 '당신'이라 칭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막말
회의 진행을 위해 정리하려는 위원장대리에게 '당신'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당신'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궤변
실무 서기관의 순직이 발생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대응의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해 '인명사고가 전혀 없었다'는 전제를 사용하여 상황을 왜곡하고 논리적 모순을 보임.
막말
증인들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구체적 근거 없이 사전에 말을 맞췄을 것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국회 증인으로 출석한 공직자를 '마스크맨'이라는 별칭으로 부르며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증인이 사과하며 해명을 시작하려는 상황에서 발언의 가치를 부정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투의 질문을 던짐으로써 상대방의 지위나 인격을 비하함.
궤변
마스크 착용이라는 외적 행위를 공무원으로서의 자격 및 책임·의무 미달이라는 본질적인 결격 사유로 연결 지어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위원의 질의 권한 제한이라는 논란 상황에서 절차적 근거가 아닌 자신의 직책(간사)을 내세워 정당성을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막말
상대방을 '마스크맨'이라 지칭하며 조롱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통해 증인을 비하함.
막말
상대 진영 위원들의 태도를 '물 만난 것처럼'이라고 표현하며 비꼬고 비하함.
궤변
회의 절차상의 문제를 제기하는 '의사진행발언' 권한을 남용하여, 실제로는 상대 위원의 주장에 반박하고 정치적 공방을 벌이는 실질적 질의 및 주장 내용을 전개함.
막말
상대방이나 특정 주장을 '해괴하다'고 표현함으로써 논리적 비판을 넘어 상대의 의견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증인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다른 직장을 구하라'는 식의 비하 발언과 '말 같지도 않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