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막말
함께 회의에 참여한 동료 국회의원들을 '떠드는 학생'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폄하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22점 | 동료 의원들에게 '못났다', '유치하다' 등 빈번한 인신공격을 가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5.93점 | 상대 위원 다수를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실명을 거론해 공격하는 등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5.69점 | 비속어('개판') 사용, 전임 위원장들에 대한 인신공격, 상대 의원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 등 회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5.49점 | 위원장의 논리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가족 문제를 언급하는 등 감정적이고 무례한 발언을 함. | |
| 5.43점 | 상대 의원의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국회의원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 |
| 5.38점 | 논리적 토론 중 상대방의 말을 끊고 '틀린 말을 한다'고 단정 짓거나 전문 자격을 비하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5.18점 | 입을 다물라거나 배운 사람이 맞느냐는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
| 5.00점 | 정부를 향해 '치졸', '내란정부' 등 과격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4.82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조율하기보다 동료 의원을 학생 취급하거나 궤변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는 등 권위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4.75점 |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규정하고 동료 의원에게 '감히'라는 표현을 쓰는 등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4.64점 | 장관과 위원장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4.39점 | 조폭 비유나 '침대 축구' 등 부적절한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재판부를 비하함. | |
| 3.88점 | 의사진행발언의 취지를 벗어나 내란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지속함. | |
| 3.48점 | 질의에 대한 논리적 답변보다는 논점 회피성 발언과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
| 3.39점 | 정중한 태도를 유지하나, 곤란한 질문에 대해 모호한 답변으로 회피하려는 경향이 있음. | |
| 2.33점 | 동료 의원을 조롱하는 발언을 통해 회의의 진지함을 훼손하고 갈등을 부추김. | |
| 1.77점 | 비판적인 시각을 강하게 드러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의견을 개진함. | |
| 1.00점 | 예산 및 시스템 설계의 구체성 부족을 지적하며 합리적인 비판을 제기함. | |
| 0.40점 | 에너지 정책에 대해 전문적이고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설명함. |
막말
함께 회의에 참여한 동료 국회의원들을 '떠드는 학생'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폄하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국회의원인 상대 위원을 학생에 비유하며 지적 수준이나 태도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위원의 정당한 발언 요구를 '떠드는 것'으로 치부하며,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잃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상대 위원의 과거 행동을 '선동' 및 '법률 위반'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인신공격함.
궤변
법원행정처장의 법리적 설명과 절차적 답변을 완전히 왜곡하여, 앞서 언급된 'AI 로봇 의혹'으로 결론짓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쿠데타', '영구 독재' 등 극도로 자극적이고 정치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을 공격함.
막말
특정 기관(검찰) 전체를 '대단히 무능하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위원의 자격을 부정하는 개인적 공격을 수행함.
막말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물 먹인다'는 식의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함.
막말
동료 의원을 향해 '떠들다', '앉아 있다', '자기변명' 등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위원회 탈퇴를 요구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동료 의원에게 갑작스럽게 반말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줌.
궤변
근거 없는 제3자의 주장을 인용하여 대법원장을 'AI 로봇'이라 칭하며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통해 비하함.
막말
상대 의원의 가족 관계를 이유로 법사위원 및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이 없다고 단정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궤변
대검 차장이라는 고위 공직자가 언론을 통해 법안의 위헌성을 언급한 상황을 단순한 '개인적 소견'으로 치부하며 관리 감독 책임을 회피함.
막말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특정 인물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의 인신공격에 대응하여 동일하게 전문 자격을 의심하며 비하하는 보복성 모욕 표현임.
막말
동료 의원에게 '감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하대하고 위압적인 태도로 모욕함.
막말
특정 정당을 '내란정당'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사법 절차와 피고인들을 '깡패 우두머리', '행동대장' 등의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고, 재판 과정을 '침대 축구'라는 스포츠 은어를 사용하여 조롱함.
궤변
중수청 설치 예산 및 구체적 설계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질의에 대해, 갑자기 국가 위기론을 언급하며 논점을 회피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헌법에 명시된 '검찰총장'의 지위와 그에 따른 헌법적 기구의 성격을 부정하기 위해, 단순히 '검찰청'이라는 명칭의 유무라는 지엽적인 논리로 위헌성 지적을 회피함.
막말
동료 의원을 향해 '거짓말이 입에 붙었다'며 인격 모독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 의원을 향해 '못났다'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막말
토론 종결을 요청하는 상대측을 향해 '꿀리는 것이 있느냐'며 비아냥거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궤변
상대측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소설', '상상의 나래'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의견을 근거 없는 망상으로 치부하며 폄하함.
막말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말조심하라'고 경고하며 무례하게 대응함.
막말
'개판'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위원장과 회의 진행 상황을 심하게 비하함.
막말
상대 의원을 '거짓말쟁이'라고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비하함.
막말
사법부의 판결 및 절차를 '짜고 치는 사법쿠데타'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가로막으며 '말 바꾸지 마라'고 압박하고, 예/아니오 식의 강압적인 답변을 강요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