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200건 중 8,161~8,24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11-01

"당신은 기본이 돼 있어? 당신은 기본이 돼 있냐고."

상대방의 공격에 대해 논리적 대응 대신 동일한 방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맞대응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11-01

"사과부터 해! 일방적으로 증인 채택했잖아."

국회 위원장에게 공식적인 자리에서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사과를 강요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11-01

"우리 존경하는 민주당의 당대표께서 위증교사죄로 재판을 받고 있는 터에 당의 어버이로 추종받는 만큼 위증교사죄 정도는 민주당에서 우습나 봅니다."

특정 정당과 그 대표를 겨냥하여 '우습나 봅니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려 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11-01

"운영위원회 위원장을 찬탈해 가더니 증인 신문이나 모든 일방적인 것을 독주하니까 위원장이 그것에 대해서 사과부터 하세요."

정당한 절차에 의해 선출된 위원장의 지위를 '찬탈'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11-01

"이런 비리에 대해서는 그동안 기억을 잊어버렸는지 참으로 가증스럽습니다."

상대방의 태도나 과거 행적에 대해 '가증스럽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11-01

"무슨 어린애도 아니고."

상대 위원의 행동을 어린아이에 비유하여 성숙하지 못함을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11-01

"우리 실장님을 비롯해서 대통령실 관계자들 저 뒤에 죽 앉아 계신데 약간 뭐랄까요, 꼭 벌거벗은 임금님 같은 그런 기분입니다."

상대방을 이솝우화의 '벌거벗은 임금님'에 비유하여, 실질적인 권위나 진실 없이 겉모습만 유지하고 있다는 식으로 희화화하고 비하함.

막말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4-11-01

"저 완전히 쓰레기네, 저거!"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쓰레기'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 모독을 함.

막말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4-11-01

"지금 훈계하는 거야! 증인으로 나와서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

증인의 호소 섞인 발언을 '훈계'로 치부하며 고함 섞인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4-11-01

"신원식 실장, 내가 묻잖아요. 문학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이나 태도를 '문학'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4-11-01

"아, 그런 수준이 저런 수준으로 모이는구나"

특정 인물과 그 주변인들을 묶어 '수준'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4-11-01

"어디서 굴러먹던 개뼉다구가 하는 소리냐"

과거 사례를 비유하며 언급했으나, 표현 자체가 매우 저속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임.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1-01

"당장 들어가세요. 무슨 말 하는 거예요? 제지해 주세요."

발언권을 얻지 않은 변호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로 퇴장을 요구하며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1-01

"아바타가 아니지. 자식들이지, 아버지로 모시니까."

상대 의원들을 정치적 종속 관계로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1-01

"언제까지 이재명 아바타만 할 겁니까? 이재명 판결이 두려워서 이따위 짓 하는 것 아닙니까!"

동료 의원들을 특정 정치인의 '아바타'라고 비하하고, 공식적인 의결 절차를 '이따위 짓'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폄하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1-01

"위원장, 지금 운영위 회의가 본인 장난치는 데입니까?"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장난'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1-01

"정청래 위원장 따라하기 합니까? 뭘 경고를 해요?"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11-01

"대통령실에서 나오는 해명이라는 것이 겨우 다른 의원의 페이스북 글을 가져다가 첨부하는 정도 수준이에요? ... 정말 격 떨어집니다."

대통령실의 해명 방식에 대해 '격 떨어진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11-01

"본인의 귀로 들어야지 다른 십상시라고 불리는 어떤 이상한 사람들로부터 듣게 하면 안 됩니다."

대통령 주변 인물들을 '십상시',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막말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11-01

"오빠한테 가서 이야기하세요."

상대 의원의 발언을 진지하게 듣지 않고 조롱 섞인 비유를 통해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11-01

"저는 별로 안 듣고 싶은데요."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부연 설명 요청을 단칼에 거절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4-11-01

"기본이 안 돼 있잖아, 기본이."

상대방의 자질을 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막말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4-11-01

"자세가 보면 아주 그냥 배울 점이 하나도 없어."

동료 의원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1-01

"국감장에 나오실 때는 미리 다 공부하고 나와서 제대로 답변해 주셔야 되는 거예요."

국가안보실장이라는 고위 공직자에게 '공부하고 나오라'며 훈계조의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1-01

"왜 이렇게 무책임하고 빠져나가기 바쁘고 변명하기 바쁘세요? 그렇게 비서실장 하실 거면 그만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윤석열 대통령이 지금 이 사달이 나는 거예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며 사퇴를 종용하고, 대통령의 상황을 '사달'이라고 표현하는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1-01

"헛다리 좀 그만 긁어요!"

상대측 위원들의 주장을 비하하기 위해 '헛다리 긁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1-01

"서류 보시면 되지, 서류에 나와 있는데. 밥을 떠먹여 줘야 돼요?"

동료 의원의 질문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1-01

"보석으로 나왔다고? 자랑이다."

특정 정치인의 상황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1-01

"악의 평범성을 갖다가 얘기하시려고 한다면 그게 가장 대표적인 게 이재명 대표다... 이재명이 악의 축이기 때문에 그래요, 악의 축이기 때문에."

특정 정치인을 '악의 축'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1-01

"위원장님이 순한지는 몰라도 사악해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을 향해 '사악하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1-01

"전해 들은 걸 가지고 그렇게 마치 본 것처럼, 확실한 것처럼 얘기를 전달하고…… 평상시에 그렇게 살고 계시나요?"

증인의 증언 방식에 대해 지적하는 것을 넘어, '평상시에 그렇게 사느냐'며 증인의 삶의 태도와 인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1-01

"제2의 윤지오가 되지는 마세요."

과거 논란이 되었던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증인을 그와 동일시함으로써, 증인의 신뢰성을 깎아내리고 모욕을 주는 표현임.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4-11-01

"운영위원회까지 와서 검찰의 나팔수가 되신 것 참으로 축하드립니다."

상대 의원을 '검찰의 나팔수'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4-11-01

"이재명 없으면 말 못 해요? 이재명 없으면 할 말이 없습니까?"

상대방의 논리적 근거를 부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11-01

"사람도 못 알아봐요? ... 사람도 구분 못 하냐고!"

상대 위원의 인지 능력이나 판단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11-01

"김건희 방탄 정도로만 의정활동 열심히 하세요. 그 정도 진심 갖고 하세요. 그러면 10선 할 겁니다."

상대 의원의 의정 활동을 '방탄'으로 규정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조롱하고 모욕함.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11-01

"영진아! 영진아, 내가 이번에 봐줄게."

선배 의원인 권영진 위원에게 이름을 부르며 반말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11-01

"이것 대통령이 무식하면 보좌진도 다 이렇게 무식해도 되는 겁니까? ... 이것 무식한 것 아니면 뭐 철없는 겁니까?"

대통령과 그 보좌진을 향해 '무식하다', '철없다'는 직접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한 모욕을 줌.

막말 추경호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2024-11-01

"내년부터 고교 무상교육이 없어진다 이런 해괴망측한 가짜뉴스를 가지고 이런 내용, 취지를 담은 현수막을 전국에 걸고 있거든요"

상대 정당의 주장을 '해괴망측한 가짜뉴스'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1-01

"악의 평범성이라는 단어는 이런 뜻이라고 합니다. 악을 저지르고 악에 대해서 처벌을 받아야 되는 쪽도 멀쩡한 사람처럼 웃는 얼굴로 자유나 행복이나 인간 존엄이나 이런 좋은 단어는 다 활용하면서 자기변명을 한다."

상대 진영의 행위를 '악'으로 규정하고, 이를 '악의 평범성'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도덕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2024-10-31

"막장으로 가자고 그러시는 것 같아요"

상대방의 의정 활동 방향을 '막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2024-10-31

"못 들으셨으면 속기록 확인해 주시고요."

답변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청취 능력을 무시하거나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0-31

"꼭 꼭 질의하면 답변을 좀 희한하게 하시네, 보니까."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답변하는 방식이나 태도를 '희한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0-31

"위원장님, 앞으로 막장 운영위, 고성 운영위 모든 책임을 지실 거예요?"

위원회 운영 상황을 '막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위원장에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4-10-31

"‘부자감세 핏대 세우더니 감세 법안 더 낸 야’라고 지적을 했습니다. ‘숫자로 나타난 야당의 세로남불’ 이렇게 했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입장을 '핏대 세우더니'라는 조롱 섞인 표현과 '세로남불'이라는 비하적 신조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표현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4-10-31

"위원장님이 더 상급자세요. 위원한테 부탁하지 마시고 언제까지 하라고 명령하셔야 될 위치라고요."

상대방의 직책과 위치를 언급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듯 발언하여, 상호 존중이 필요한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풍김.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0-31

"이런 식으로 사무총장께서 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시고 민주당 국회지점의 지점장 역할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국회사무처를 민주당의 2중대로 만들지 말라는 겁니다."

상대방을 '지점장', '2중대'라고 지칭하며 공무원인 사무총장의 중립성을 부정하고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0-31

"지금 더듬더듬 할 말이 없으시잖아요. 부끄러운 것 인정하세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더듬더듬'이라고 비하하고 '부끄러운 것 인정하라'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0-31

"탄핵이라는 것은 다 아시다시피 이것은 정치적 폭력이고 살인 행위입니다."

헌법적 절차인 탄핵을 '살인 행위'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로 비유하여 표현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막말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10-31

"위원장님이 아직도 헌법재판관인지 아세요? 위원장님은 지금 법을 그렇게 해석을 자의적으로 할 헌법재판관이 아닙니다!"

상대방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현재의 지위를 비하하고, 자의적 해석이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4-10-31

"여러분들 창피한 줄 아세요. 위원장을 어떻게 그렇게 모십니까?"

업무상 혼선에 대해 담당자들에게 '창피한 줄 알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0-31

"부끄러운 줄 알고 말 좀 하세요, 국민의힘은. 지금 이 나라가 윤석열 대통령 때문에 온 나라가 시끄럽고 난리구먼! 뭣을 알고 말 좀 하세요, 간사님."

상대 당 의원들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 '뭣을 알고 말하느냐'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0-31

"위원장님, 왜 이렇게 비겁하세요? ... 그따위로 말씀하시는데?"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비겁하다', '그따위' 등 인신공격성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31

"국가인권위원장으로서 자격이 없어요. 업무현황 파악이나 제대로 하고 나오세요!"

상대방의 자격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24-10-31

"지금 그 세입예산안이 정확하다고 주장을 하면서 국민들에게 곡해하는 것이라서 이것 황당하다, 기재부가 국회와 국민을 계속 우롱하고 있다, 저는 그런 문제 의식이 있습니다."

정부의 세수 추계 오류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황당하다', '우롱하고 있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2024-10-31

"상임위원은 사무총장하고 같이 앉는 게 싫다고 지금 땡깡을 피우고 있어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땡깡'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를 비하함.

막말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4-10-31

"윤석열 정부의 몰상식한 행태를 통해서 이렇게 재정건전성이 흐려지는 것에 대해서는 입법을 통해서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정부의 정책적 과오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몰상식한 행태'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막말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4-10-31

"아니, 인권위 회의 때는 사무총장한테 나대지 말라고 하시더니 본인 인권만 중요해요?"

상대방의 과거 언행을 언급하며 '나대지 말라'는 식의 비하적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0-31

"그 난리를 치고"

상대 정당의 과거 입법 활동을 '난리를 쳤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0-31

"논리가 위원장한테 달리니까 자꾸 소리 지르고 그래. 조용히 해요, 좀."

상대방의 발언을 '논리가 달린다'고 비하하며, '조용히 하라'는 식의 강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0-31

"여기서 눈치는 야당 눈치를 얘기하는 거예요. 이재명 눈치를 얘기하는 거지."

회의의 공식적인 논의 맥락에서 특정 정치인의 실명을 거론하며 비하적인 뉘앙스로 발언하여 갈등을 조장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0-31

"인내심에 한계가 있는 거야"

상대 위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10-31

"그것은 다 포퓰리즘적 차원에서 지금 발언하고 있는 거예요."

진술인이 제시한 미래세대를 위한 성장 인프라 투자라는 논리적 주장에 대해, 구체적인 반박 근거 없이 '포퓰리즘'이라는 낙인찍기식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함.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4-10-31

"저는 위원님의 말씀이 다 맞습니다. 됐지요?"

본인이 속기록 수정을 통해 인정한 바와 같이, 상대방의 의견에 동의하는 것이 아니라 발언을 끊기 위해 비꼬는 방식으로 말한 것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임.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10-31

"세상에 이런 대통령 어디 있어요? 이런 영부인 어디 있어요?"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과 영부인에 대해 극도로 비하하는 수사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10-31

"안창호 위원장님, 이충상 위원님 소부에 계속 있게 하시고 전원위에는 절대 뺏어 가지 마세요. 소부에서만 일하게 해 주세요."

이충상 위원의 주장을 비꼬아 그를 특정 부서에 가두어 두라는 식으로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조롱하고 희화화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4-10-31

"이런 식이면 인권위원장님 자리에 그냥 인형을 갖다 놔도 되겠어요."

위원장의 무책임한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인격체인 위원장을 '인형'에 비유하여 무능함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4-10-31

"학문을 연구하시는 교수님이 법인세가 부자감세다? 아니, 법인격과 인격이라 하는 것들을 잘 모르시나 하는 생각도 좀 들 정도로 저는 정말 이게 납득하기 되게 어려운 것 같고요."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에 대한 반론을 넘어, 전문가인 진술인의 기본적인 학문적 소양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4-10-30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알빠노입니까? 중앙징계위원회에서 했으니까 내가 알 바 아니야, 알빠노."

국회라는 공식적인 입법 기관의 회의 석상에서 인터넷 커뮤니티의 비속어/신조어인 '알빠노'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30

"윤석열 대통령은 일하는 겁니까, 뭐 하는 겁니까? 지금 보니까 여가부장관을 임명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일하는 겁니까, 뭐 하는 겁니까? 창피합니다. 여가부장관, 여성을 뭐로 보는 겁니까, 대통령은 도대체?"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을 향해 '일하는 겁니까, 뭐 하는 겁니까', '창피합니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4-10-30

"아니, 양성평등 후진국으로 가려고 아주 작정을 하신 거예요?"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의도를 '작정했다'고 표현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어조로 발언함.

막말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2024-10-30

"이것은 윤석열 대통령이 식물 하나에 햇살도 주지 않고 물도 주지 않고 거름도 주지 않고 스스로 고사하기를 바라는 이런 마음입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의 의도를 '식물을 고사시키려는 마음'에 비유하여 공격적으로 표현한 것은 품격 있는 질의라기보다 감정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성 발언에 가까움.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10-30

"여당은 말을 안 들으셔, 야당이 했으면 들었을 건데."

회의 진행 과정에서 위원장의 결정에 대해 정당한 논거 없이 여야 구도를 이용해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을 비하하는 정치적 공격에 해당함.

막말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9

"아무리 저는 생각해 봐도 교육부가 너무 자존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정부 부처의 정책적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자존심이 없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깎아내림.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10-29

"겉 다르고 속 다른 이중적인 태도에 대해서 굉장히 유감을 표하고요."

상대방의 태도를 '이중적'이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10-29

"결국은 검은 속내가 드러난 것 아닙니까?"

상대 당 위원들의 의도를 '검은 속내'라고 표현하며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10-29

"이렇게 국민을 호도하고 거짓말을 합니까?"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상대방이 국민을 호도하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함.

막말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4-10-29

"수출입은행은 우체국입니까? 배달만 하면 끝나는 거예요? ... 택배만 하면 끝나는 게 아니라고요."

수출입은행의 업무 수행 방식을 '우체국'이나 '택배'에 비유하여 기관의 전문성과 역할을 지나치게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2024-10-29

"로펌에다가 법률 의뢰를 하지 않아도 그냥 국어만 아는 사람이라면 딱 나오는 거예요."

정부의 법률 자문 과정을 '국어만 알면 되는 수준'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행정적 판단과 노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9

"국가는 우리는 직접 안락사를 시키지 않겠다라고 하지만 국가 손에 피 묻히지 않고 농장주들에게 알아서 못 파는 개들은 처분해라, 안 그러면 우리는 지원금 못 준다라고 하고 있어요. 이것은 우리는 직접 안락사는 안 시키지만 농장주들한테 강아지 제노사이드 시키라는 거거든요. 아니 부총리님, 이렇게 농장주가 알아서 팔 수 있는 개는 팔고 못 파는 강아지는 기간 내에 처분 안 하면 지원금 안 주겠다라고 하는 이런 잔인한 김건희법의 집행, 예산 이런 부분 김건희 여사가 아시면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정책 비판을 넘어 '강아지 제노사이드', '잔인한 김건희법'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공격함.

발언 문제 이유

"당신은 기본이 돼 있어? 당신은 기본이 돼 있냐고."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11-01 상대방의 공격에 대해 논리적 대응 대신 동일한 방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맞대응함.

"사과부터 해! 일방적으로 증인 채택했잖아."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11-01 국회 위원장에게 공식적인 자리에서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사과를 강요함.

"우리 존경하는 민주당의 당대표께서 위증교사죄로 재판을 받고 있는 터에 당의 어버이로 추종받는 만큼 위증교사죄 정도는 민주당에서 우습나 봅니다."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11-01 특정 정당과 그 대표를 겨냥하여 '우습나 봅니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려 함.

"운영위원회 위원장을 찬탈해 가더니 증인 신문이나 모든 일방적인 것을 독주하니까 위원장이 그것에 대해서 사과부터 하세요."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11-01 정당한 절차에 의해 선출된 위원장의 지위를 '찬탈'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이런 비리에 대해서는 그동안 기억을 잊어버렸는지 참으로 가증스럽습니다."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11-01 상대방의 태도나 과거 행적에 대해 '가증스럽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무슨 어린애도 아니고."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11-01 상대 위원의 행동을 어린아이에 비유하여 성숙하지 못함을 조롱하고 비하함.

"우리 실장님을 비롯해서 대통령실 관계자들 저 뒤에 죽 앉아 계신데 약간 뭐랄까요, 꼭 벌거벗은 임금님 같은 그런 기분입니다."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11-01 상대방을 이솝우화의 '벌거벗은 임금님'에 비유하여, 실질적인 권위나 진실 없이 겉모습만 유지하고 있다는 식으로 희화화하고 비하함.

"저 완전히 쓰레기네, 저거!"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4-11-01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쓰레기'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 모독을 함.

"지금 훈계하는 거야! 증인으로 나와서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4-11-01 증인의 호소 섞인 발언을 '훈계'로 치부하며 고함 섞인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신원식 실장, 내가 묻잖아요. 문학 하세요?"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4-11-01 상대방의 답변 방식이나 태도를 '문학'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아, 그런 수준이 저런 수준으로 모이는구나"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4-11-01 특정 인물과 그 주변인들을 묶어 '수준'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어디서 굴러먹던 개뼉다구가 하는 소리냐"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4-11-01 과거 사례를 비유하며 언급했으나, 표현 자체가 매우 저속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임.

"당장 들어가세요. 무슨 말 하는 거예요? 제지해 주세요."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1-01 발언권을 얻지 않은 변호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로 퇴장을 요구하며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아바타가 아니지. 자식들이지, 아버지로 모시니까."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1-01 상대 의원들을 정치적 종속 관계로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언제까지 이재명 아바타만 할 겁니까? 이재명 판결이 두려워서 이따위 짓 하는 것 아닙니까!"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1-01 동료 의원들을 특정 정치인의 '아바타'라고 비하하고, 공식적인 의결 절차를 '이따위 짓'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폄하함.

"위원장, 지금 운영위 회의가 본인 장난치는 데입니까?"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1-01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장난'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청래 위원장 따라하기 합니까? 뭘 경고를 해요?"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1-01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조롱하고 비하함.

"대통령실에서 나오는 해명이라는 것이 겨우 다른 의원의 페이스북 글을 가져다가 첨부하는 정도 수준이에요? ... 정말 격 떨어집니다."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11-01 대통령실의 해명 방식에 대해 '격 떨어진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본인의 귀로 들어야지 다른 십상시라고 불리는 어떤 이상한 사람들로부터 듣게 하면 안 됩니다."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11-01 대통령 주변 인물들을 '십상시',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오빠한테 가서 이야기하세요."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11-01 상대 의원의 발언을 진지하게 듣지 않고 조롱 섞인 비유를 통해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저는 별로 안 듣고 싶은데요."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11-01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부연 설명 요청을 단칼에 거절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기본이 안 돼 있잖아, 기본이."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4-11-01 상대방의 자질을 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자세가 보면 아주 그냥 배울 점이 하나도 없어."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4-11-01 동료 의원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국감장에 나오실 때는 미리 다 공부하고 나와서 제대로 답변해 주셔야 되는 거예요."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1-01 국가안보실장이라는 고위 공직자에게 '공부하고 나오라'며 훈계조의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왜 이렇게 무책임하고 빠져나가기 바쁘고 변명하기 바쁘세요? 그렇게 비서실장 하실 거면 그만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윤석열 대통령이 지금 이 사달이 나는 거예요."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1-01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며 사퇴를 종용하고, 대통령의 상황을 '사달'이라고 표현하는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헛다리 좀 그만 긁어요!"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1-01 상대측 위원들의 주장을 비하하기 위해 '헛다리 긁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서류 보시면 되지, 서류에 나와 있는데. 밥을 떠먹여 줘야 돼요?"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1-01 동료 의원의 질문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보석으로 나왔다고? 자랑이다."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1-01 특정 정치인의 상황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악의 평범성을 갖다가 얘기하시려고 한다면 그게 가장 대표적인 게 이재명 대표다... 이재명이 악의 축이기 때문에 그래요, 악의 축이기 때문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1-01 특정 정치인을 '악의 축'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님이 순한지는 몰라도 사악해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1-01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을 향해 '사악하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전해 들은 걸 가지고 그렇게 마치 본 것처럼, 확실한 것처럼 얘기를 전달하고…… 평상시에 그렇게 살고 계시나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1-01 증인의 증언 방식에 대해 지적하는 것을 넘어, '평상시에 그렇게 사느냐'며 증인의 삶의 태도와 인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제2의 윤지오가 되지는 마세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1-01 과거 논란이 되었던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증인을 그와 동일시함으로써, 증인의 신뢰성을 깎아내리고 모욕을 주는 표현임.

"운영위원회까지 와서 검찰의 나팔수가 되신 것 참으로 축하드립니다."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4-11-01 상대 의원을 '검찰의 나팔수'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상대방을 비하함.

"이재명 없으면 말 못 해요? 이재명 없으면 할 말이 없습니까?"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4-11-01 상대방의 논리적 근거를 부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사람도 못 알아봐요? ... 사람도 구분 못 하냐고!"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11-01 상대 위원의 인지 능력이나 판단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김건희 방탄 정도로만 의정활동 열심히 하세요. 그 정도 진심 갖고 하세요. 그러면 10선 할 겁니다."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11-01 상대 의원의 의정 활동을 '방탄'으로 규정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조롱하고 모욕함.

"영진아! 영진아, 내가 이번에 봐줄게."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11-01 선배 의원인 권영진 위원에게 이름을 부르며 반말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이것 대통령이 무식하면 보좌진도 다 이렇게 무식해도 되는 겁니까? ... 이것 무식한 것 아니면 뭐 철없는 겁니까?"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11-01 대통령과 그 보좌진을 향해 '무식하다', '철없다'는 직접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한 모욕을 줌.

"내년부터 고교 무상교육이 없어진다 이런 해괴망측한 가짜뉴스를 가지고 이런 내용, 취지를 담은 현수막을 전국에 걸고 있거든요"

추경호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2024-11-01 상대 정당의 주장을 '해괴망측한 가짜뉴스'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악의 평범성이라는 단어는 이런 뜻이라고 합니다. 악을 저지르고 악에 대해서 처벌을 받아야 되는 쪽도 멀쩡한 사람처럼 웃는 얼굴로 자유나 행복이나 인간 존엄이나 이런 좋은 단어는 다 활용하면서 자기변명을 한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1-01 상대 진영의 행위를 '악'으로 규정하고, 이를 '악의 평범성'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도덕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장으로 가자고 그러시는 것 같아요"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2024-10-31 상대방의 의정 활동 방향을 '막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못 들으셨으면 속기록 확인해 주시고요."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2024-10-31 답변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청취 능력을 무시하거나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표현을 사용함.

"꼭 꼭 질의하면 답변을 좀 희한하게 하시네, 보니까."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0-31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답변하는 방식이나 태도를 '희한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위원장님, 앞으로 막장 운영위, 고성 운영위 모든 책임을 지실 거예요?"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0-31 위원회 운영 상황을 '막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위원장에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부자감세 핏대 세우더니 감세 법안 더 낸 야’라고 지적을 했습니다. ‘숫자로 나타난 야당의 세로남불’ 이렇게 했습니다."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4-10-31 상대 정당의 정치적 입장을 '핏대 세우더니'라는 조롱 섞인 표현과 '세로남불'이라는 비하적 신조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표현함.

"위원장님이 더 상급자세요. 위원한테 부탁하지 마시고 언제까지 하라고 명령하셔야 될 위치라고요."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4-10-31 상대방의 직책과 위치를 언급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듯 발언하여, 상호 존중이 필요한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풍김.

"이런 식으로 사무총장께서 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시고 민주당 국회지점의 지점장 역할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국회사무처를 민주당의 2중대로 만들지 말라는 겁니다."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0-31 상대방을 '지점장', '2중대'라고 지칭하며 공무원인 사무총장의 중립성을 부정하고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지금 더듬더듬 할 말이 없으시잖아요. 부끄러운 것 인정하세요."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0-31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더듬더듬'이라고 비하하고 '부끄러운 것 인정하라'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탄핵이라는 것은 다 아시다시피 이것은 정치적 폭력이고 살인 행위입니다."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0-31 헌법적 절차인 탄핵을 '살인 행위'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로 비유하여 표현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위원장님이 아직도 헌법재판관인지 아세요? 위원장님은 지금 법을 그렇게 해석을 자의적으로 할 헌법재판관이 아닙니다!"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10-31 상대방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현재의 지위를 비하하고, 자의적 해석이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여러분들 창피한 줄 아세요. 위원장을 어떻게 그렇게 모십니까?"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4-10-31 업무상 혼선에 대해 담당자들에게 '창피한 줄 알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부끄러운 줄 알고 말 좀 하세요, 국민의힘은. 지금 이 나라가 윤석열 대통령 때문에 온 나라가 시끄럽고 난리구먼! 뭣을 알고 말 좀 하세요, 간사님."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0-31 상대 당 의원들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 '뭣을 알고 말하느냐'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님, 왜 이렇게 비겁하세요? ... 그따위로 말씀하시는데?"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0-31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비겁하다', '그따위' 등 인신공격성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국가인권위원장으로서 자격이 없어요. 업무현황 파악이나 제대로 하고 나오세요!"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31 상대방의 자격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지금 그 세입예산안이 정확하다고 주장을 하면서 국민들에게 곡해하는 것이라서 이것 황당하다, 기재부가 국회와 국민을 계속 우롱하고 있다, 저는 그런 문제 의식이 있습니다."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24-10-31 정부의 세수 추계 오류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황당하다', '우롱하고 있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상임위원은 사무총장하고 같이 앉는 게 싫다고 지금 땡깡을 피우고 있어요."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2024-10-31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땡깡'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를 비하함.

"윤석열 정부의 몰상식한 행태를 통해서 이렇게 재정건전성이 흐려지는 것에 대해서는 입법을 통해서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4-10-31 정부의 정책적 과오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몰상식한 행태'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아니, 인권위 회의 때는 사무총장한테 나대지 말라고 하시더니 본인 인권만 중요해요?"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4-10-31 상대방의 과거 언행을 언급하며 '나대지 말라'는 식의 비하적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그 난리를 치고"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0-31 상대 정당의 과거 입법 활동을 '난리를 쳤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논리가 위원장한테 달리니까 자꾸 소리 지르고 그래. 조용히 해요, 좀."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0-31 상대방의 발언을 '논리가 달린다'고 비하하며, '조용히 하라'는 식의 강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여기서 눈치는 야당 눈치를 얘기하는 거예요. 이재명 눈치를 얘기하는 거지."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0-31 회의의 공식적인 논의 맥락에서 특정 정치인의 실명을 거론하며 비하적인 뉘앙스로 발언하여 갈등을 조장함.

"인내심에 한계가 있는 거야"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0-31 상대 위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그것은 다 포퓰리즘적 차원에서 지금 발언하고 있는 거예요."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10-31 진술인이 제시한 미래세대를 위한 성장 인프라 투자라는 논리적 주장에 대해, 구체적인 반박 근거 없이 '포퓰리즘'이라는 낙인찍기식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함.

"저는 위원님의 말씀이 다 맞습니다. 됐지요?"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4-10-31 본인이 속기록 수정을 통해 인정한 바와 같이, 상대방의 의견에 동의하는 것이 아니라 발언을 끊기 위해 비꼬는 방식으로 말한 것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임.

"세상에 이런 대통령 어디 있어요? 이런 영부인 어디 있어요?"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10-31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과 영부인에 대해 극도로 비하하는 수사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안창호 위원장님, 이충상 위원님 소부에 계속 있게 하시고 전원위에는 절대 뺏어 가지 마세요. 소부에서만 일하게 해 주세요."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10-31 이충상 위원의 주장을 비꼬아 그를 특정 부서에 가두어 두라는 식으로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조롱하고 희화화함.

"이런 식이면 인권위원장님 자리에 그냥 인형을 갖다 놔도 되겠어요."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4-10-31 위원장의 무책임한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인격체인 위원장을 '인형'에 비유하여 무능함을 비하하고 모욕함.

"학문을 연구하시는 교수님이 법인세가 부자감세다? 아니, 법인격과 인격이라 하는 것들을 잘 모르시나 하는 생각도 좀 들 정도로 저는 정말 이게 납득하기 되게 어려운 것 같고요."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4-10-31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에 대한 반론을 넘어, 전문가인 진술인의 기본적인 학문적 소양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알빠노입니까? 중앙징계위원회에서 했으니까 내가 알 바 아니야, 알빠노."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4-10-30 국회라는 공식적인 입법 기관의 회의 석상에서 인터넷 커뮤니티의 비속어/신조어인 '알빠노'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윤석열 대통령은 일하는 겁니까, 뭐 하는 겁니까? 지금 보니까 여가부장관을 임명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일하는 겁니까, 뭐 하는 겁니까? 창피합니다. 여가부장관, 여성을 뭐로 보는 겁니까, 대통령은 도대체?"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0-30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을 향해 '일하는 겁니까, 뭐 하는 겁니까', '창피합니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아니, 양성평등 후진국으로 가려고 아주 작정을 하신 거예요?"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4-10-30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의도를 '작정했다'고 표현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어조로 발언함.

"이것은 윤석열 대통령이 식물 하나에 햇살도 주지 않고 물도 주지 않고 거름도 주지 않고 스스로 고사하기를 바라는 이런 마음입니다."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2024-10-30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의 의도를 '식물을 고사시키려는 마음'에 비유하여 공격적으로 표현한 것은 품격 있는 질의라기보다 감정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성 발언에 가까움.

"여당은 말을 안 들으셔, 야당이 했으면 들었을 건데."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10-30 회의 진행 과정에서 위원장의 결정에 대해 정당한 논거 없이 여야 구도를 이용해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을 비하하는 정치적 공격에 해당함.

"아무리 저는 생각해 봐도 교육부가 너무 자존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9 정부 부처의 정책적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자존심이 없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깎아내림.

"겉 다르고 속 다른 이중적인 태도에 대해서 굉장히 유감을 표하고요."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10-29 상대방의 태도를 '이중적'이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결국은 검은 속내가 드러난 것 아닙니까?"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10-29 상대 당 위원들의 의도를 '검은 속내'라고 표현하며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렇게 국민을 호도하고 거짓말을 합니까?"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10-29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상대방이 국민을 호도하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함.

"수출입은행은 우체국입니까? 배달만 하면 끝나는 거예요? ... 택배만 하면 끝나는 게 아니라고요."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4-10-29 수출입은행의 업무 수행 방식을 '우체국'이나 '택배'에 비유하여 기관의 전문성과 역할을 지나치게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로펌에다가 법률 의뢰를 하지 않아도 그냥 국어만 아는 사람이라면 딱 나오는 거예요."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2024-10-29 정부의 법률 자문 과정을 '국어만 알면 되는 수준'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행정적 판단과 노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국가는 우리는 직접 안락사를 시키지 않겠다라고 하지만 국가 손에 피 묻히지 않고 농장주들에게 알아서 못 파는 개들은 처분해라, 안 그러면 우리는 지원금 못 준다라고 하고 있어요. 이것은 우리는 직접 안락사는 안 시키지만 농장주들한테 강아지 제노사이드 시키라는 거거든요. 아니 부총리님, 이렇게 농장주가 알아서 팔 수 있는 개는 팔고 못 파는 강아지는 기간 내에 처분 안 하면 지원금 안 주겠다라고 하는 이런 잔인한 김건희법의 집행, 예산 이런 부분 김건희 여사가 아시면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9 정책 비판을 넘어 '강아지 제노사이드', '잔인한 김건희법'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