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여러분, 자꾸 제 발언을 방해하니까 시민들이 ‘일본 국민의힘’이라고 얘기하잖아요!"
특정 정당 전체를 '일본 국민의힘'이라는 멸칭으로 비하하여 낙인찍는 발언임.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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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여러분, 자꾸 제 발언을 방해하니까 시민들이 ‘일본 국민의힘’이라고 얘기하잖아요!"
특정 정당 전체를 '일본 국민의힘'이라는 멸칭으로 비하하여 낙인찍는 발언임.
"기업으로 따지면 남편이 계열사 사장인 거예요. 어떻게 여기 들어와요!"
동료 의원의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기업 계열사 사장에 비유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자격을 비하함.
"나경원 위원 퇴장시키면 회의가 진지해질 것 같습니다."
동료 의원의 존재 자체가 회의의 진지함을 해친다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남편이 계열사 사장인데 어떻게 국정감사에 들어옵니까? 이해충돌 아닙니까? 나가 주세요."
국정감사 질의 내용과 무관한 가족의 직업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퇴장을 강요함.
"내란 시기에 당사로 도망갔던 분들은 좀 입을 다물고 계세요!"
상대 진영 의원들을 향해 과거의 특정 사건을 언급하며 '입을 다물라'고 하는 극히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임.
"다른 위원들은 나경원 위원 꼬붕입니까?"
동료 국회의원들을 향해 '꼬붕'이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도대체 대한민국의 기득권과 특권은 무슨 간땡이가 부어 가지고 이런 일을 반복적으로 하는지 뭔 배짱으로 뭔 생각으로 이러는지"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간땡이가 부어 가지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상자를 비하함.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삼권분립을 훼손했기 때문에 상호 간에 부끄러운 지난 시간들을 감추기 위해서 공조하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
상대 진영과 대법원을 '도둑'에 비유하여 범죄자 취급하며 강하게 비하함.
"검사들이 거짓말이냐 아니냐 취조할 때 어떻게 합니까? 말을 계속 반복시켜요. 계속 물어요. 그러면 물어볼 때마다 말이 달라지면 그 사람은 거짓말이라고 범죄 고의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지금 처장님 말씀이 그러하신 겁니다."
위원장으로서의 중립적 진행보다 피질의자를 범죄자 취급하며 취조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그러면 강제수사에 맡길 거면 뭐 하러 윤리감사관실은 운영합니까? 왜 국록을 축내면서 그 자리에 앉아 계십니까?"
공무원인 윤리감사관에게 '국록을 축낸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나경원 위원님만 안 떠드시면 질서가 있습니다. 시끄러워요."
위원장으로서 질서 유지를 명분으로 삼았으나, 특정 위원에게 '떠든다', '시끄럽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시끄럽게 한 사람 보고 조용히 하라고 하는 거예요. 초등학생입니까?"
국회의원들을 '초등학생'에 비유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어디서 삿대질이고 행패야!"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행패'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여기가 거짓말 경연장입니까? 발뺌하는 장소입니까?"
답변자의 진술을 '거짓말'과 '발뺌'으로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수사법으로 압박함.
"증인은 윤석열 씨와 같은 서울대 동기 학번이시지요? 친구지요? 그래서 그 자리에 임명받으신 겁니까?"
증인의 학번과 개인적 친분을 근거로 임명 특혜를 받았을 것이라는 추측성 질문을 던지며 인신공격성 압박을 가함.
"헛소리하지 마세요."
동료 국회의원인 나경원 위원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랄"
동료 의원 및 간사에게 비속어인 '지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그러면 여기 뭐 하러 굳이…… 여기 왜 계시는 거예요?"
증인의 무책임한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의 존재 가치나 출석 이유를 부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R&D 예산 폭거가 이미 완전히 허황된 망상에 근거했다는 점이 지속적으로 지금 밝혀지고 있는 현실인데"
정책 결정 과정을 '폭거' 및 '허황된 망상'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판단력을 심하게 비하함.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시고요."
증인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함.
"유튜브에 중독이 돼서 잘못 판단한 사람의 이야기에 저는 위축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정 인물(전직 대통령)을 '유튜브에 중독된 사람'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여당의 일방적인 입법 폭주지요."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폭주'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정확하게 얘기해야 돼요. 이것 잘못하면 위증이야. 확인했어요?"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에게 '위증'을 언급하며 심리적 압박을 가하고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필리버스터를 신청한 당에서 정작 발목잡기에만 올인하다 보니까"
특정 정당의 의정 활동을 '발목잡기'와 '올인'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비난함.
"그 말씀에 비추어 보면 최순실이가 되고 대통령께서는 지금 정치하시면 안 되고 사업하셔야 돼요."
특정 인물을 '최순실'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했으며, 대통령의 자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렇게 자신이 없습니까, 후보자님이?"
후보자에게 답변 기회를 주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자신감이 부족하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로 인신공격을 함.
"우기는 민주당의 입장도 내가 참 딱하다 말씀드립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우긴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딱하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감사원이 마치 정권의 홍위병처럼 활동을 하면서 감사원이 나서서 대신 선관위를 털어 보겠다는"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 기관을 모욕함.
"부의장님 잘 나가시다가 그렇게 삼천포로 빠지시네."
상대 발언자의 논지를 '삼천포로 빠진다'고 표현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부정선거를 설파하는 세력들은 굉장한 조직력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해서 독버섯처럼 번지고 있어요."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집단을 '독버섯'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윤석열 내란수괴하고도 굉장한 관계가 있고요."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어디 가르치려고 드시나요, 지금? 조용해요, 좀! 발언권 안 얻었으면 조용해요. 내 말 다 새겨듣고 보고 하세요."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와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요."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발언 내용 자체를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몰랐다면 무능한 거지요. 그걸 모른다는 게 말이 됩니까, 이게?"
상대방의 업무 파악 미비에 대해 '무능하다'는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그렇게 문해력이 없습니까?"
상대방(위원장)의 이해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야, 서영교! 서영교! 그렇게 버릇없이 굴지 마!"
동료 의원에게 '야'라고 부르며 반말을 사용하고, '버릇없이 굴지 마'라며 상대를 비하함.
"혁진아, 조용히 해!"
상대방의 반말에 대응하여 역시 반말로 응수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계엄 때 윤석열 내란 수괴하고 통화까지 했던 분이 그것을 몰랐을까 의문이 들긴 하는데요."
논의 중인 안건과 직접적 관련이 없는 과거 행적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조용히 좀 하세요. 그래 가지고 간사 되겠습니까?"
상대방의 발언권을 억압하고, 자격을 폄하하는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너무 따끔해서 못 듣겠어요? 그러면 나가시든가."
상대 의원에게 회의장에서 나갈 것을 종용하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여기 와서 앵앵거리지 마시고 똑바로 가서 얘기하시라고요."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앵앵거린다'고 표현하여 희화화하고 모욕함.
"민주당 위원님들, 소설 좀 그만 쓰세요, 소설 좀."
상대 당 위원들의 주장을 '소설'이라고 치부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변호사 했던 것 맞아요? 사법고시 본 것 맞아요?"
상대방의 전문적 이력과 자격을 의심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을 함.
"소설을 써도 적당히 쓰십시오. ... 차라리 이재명 무죄법을 만드십시오."
상대방의 주장을 '소설'이라고 비하하고, 비꼬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함.
"저는 오늘 이 코미디 같은 청문회를 열고 있는 것이 정말 참담합니다."
국회 공식 절차인 청문회를 '코미디'라고 지칭하여 회의의 가치와 진행 과정을 비하함.
"상당히 꼼수 같이 느껴집니다, 사실은."
정부의 정책 결정 과정을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세비 안 아까워요? 세비를 왜 받습니까, 일도 안 하고?"
상대 의원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세금 낭비자라는 프레임으로 모욕함.
"저런 공무원들의 정신 나간 행동들, 저런 집단행동에 대해서는 법사위 차원에서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특정 공무원들의 집단행동을 '정신 나간 행동'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폭력범죄 아닙니까, 폭력범죄? ... 폭력적 범죄자잖아요, 그러면."
동료 의원을 향해 '폭력범죄자'라고 단정 지어 부르며 심각한 인신공격을 가함.
"송석준 위원은 몰라요, 저처럼 법률가가 아니기 때문에. 법률에 대해서 좀 무식한 것 같아요."
동료 의원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무식하다'는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함.
"잔소리하지 말고 들어 봐! 끼어들지 마!"
동료 의원의 발언을 '잔소리'로 치부하며 강압적으로 제지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가만히 계세요! 얘기 다 끝났으면, 불리하다고 생각되면 가만히 계세요, 내가 이야기를 할 테니까."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며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거짓말쟁이 신동욱 위원이야. 거짓말만 하고. 거짓말쟁이 같으니라고."
상대 의원을 '거짓말쟁이'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곽규택! 조용히 해!"
동료 의원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며 반말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어떻게 이렇게 사람이 회까닥 변하지?"
동료 의원의 성격이나 상태를 '회까닥 변했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 찬양하다가 당선된 신동욱."
상대 의원의 당선 배경을 비하하며 정치적 낙인을 찍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윤석열은 감옥에 갔어요. 김건희도 감옥에 갔어요. ... 무엇이 구리고 무엇이 두려운 거지요? 여러분은 구리고 두려울 만큼 문제가 있는 거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 온갖 인간들이 가서 김명수 대법원장, 법원에 가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단정적으로 주장하며 '구리다', '온갖 인간들'과 같은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품격은 신동욱 위원이 떨어뜨리는 거예요."
상대 의원의 인격을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하는 발언을 함.
"여당 위원님들의 행태를 보면 도대체 전혀 법조인 같지 않고 법사위에서 오랫동안 경륜이 있는 그런 위원들 같지가 않으세요. ... 추석 밥상에 법사위의 이 추태가, 가을에 이 추태가 이제는 추석 밥상에 우리 국민들의 얘깃거리가 될 거고 바로 여러분들이 사법부를 조롱하고 능멸한 만큼 아마 이제는 여러분들이 국민들의 밥상머리에서 조롱받고 능멸당할 수 있다는 거를 명심하시고"
상대 위원들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추태', '조롱', '능멸' 등의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만 좀 하세요. 품격 떨어져서 못 듣겠어요. 조용 좀 하세요."
상대방의 발언 수준을 '품격 떨어진다'고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선배님은 빠지시라니까요. 빠지세요."
동료 의원에게 발언 중단을 강요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이 자리가 지금 추미애 위원장님 무슨 비즈니스 자리입니까?"
공적인 청문회 자리를 위원장의 개인적인 '비즈니스 자리'로 비유하여 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비하함.
"책 보고 공부 좀 하세요."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훈계하는 태도로 모욕감을 줌.
"추미애 위원장님 의사진행이 워낙 현란해서 도대체 이게 청문회를 하는 건지 뭔지 국민들은 아마 모르실 것 같아요."
위원장의 의사진행 능력을 '현란하다'고 비꼬며 국민이 모를 것이라고 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임.
"추미애 위원장님 의사진행이 워낙 현란해서 도대체 이게 청문회를 하는 건지 뭔지 국민들은 아마 모르실 것 같아요. ... 이 자리가 지금 추미애 위원장님 무슨 비즈니스 자리입니까? ... 저 네 분은 병풍으로 와 계신 거예요."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현란하다', '비즈니스 자리'라고 비꼬며, 출석한 참고인들을 '병풍'이라고 비하함.
"재정 안정화 관심이 있는 것 맞습니까?"
정책적 대안을 묻는 질의에서 상대방의 태도나 진정성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니, 내가 묻는 거는 소위 할 때 전문위원들이 이거를 다 점검을 해 봤냐고 묻는 건데 왜 이렇게 질문이…… 점검을 안 해 봤어요, 다른 법률 규정?"
전문위원의 답변 방식에 대해 면박을 주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나경원 위원님, 재판받고 구속될 준비 하십시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 의원에게 구속 운운하며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나경원 위원은 법사위원 자격이 없어요."
동료 의원의 위원 자격을 임의로 부정하며 폄하하는 발언임.
"세종대왕 시절이라면 이미 삼족을 멸하는, 모반죄로, 모욕죄로 삼족을 멸하는 형벌을 받았을 겁니다."
현대 민주 국가의 공직자에게 '삼족을 멸한다'는 전근대적이고 극단적인 폭력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저는 이 의견서를 봤을 때 마치 자기가 왕이나 된 듯이, ‘방귀 뀐 놈이 성질낸다’는 말이 있습니다."
대법원장을 향해 '방귀 뀐 놈이 성질낸다'는 속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이렇게 하니까 국민주권정부가 아니라 범죄자주권정부라는 얘기가 나오는 거고요."
정부를 '범죄자주권정부'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국가 기관과 수장을 심각하게 비하함.
"신동빈 회장이 무슨 분신술이라도 쓰는 것입니까?"
특정 기업 총수를 대상으로 '분신술'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넌 좀 조용히 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넌'이라는 반말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무례하게 발언함.
"민주주의 파괴자 국민의힘, 해산해야 합니다!"
특정 정당을 '민주주의 파괴자'로 규정하고 해산을 주장하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임.
"야, 입 다물어!"
회의 중 다른 위원에게 '야'라는 반말과 함께 '입 다물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예의가 없으니까 ‘야!’라 그랬습니다."
상대방을 '야'라고 지칭한 것을 정당화하며 지속적으로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정말 민생을 원했더라면 ... 그날 폐업하는 자영업자들 앞에 가서 무릎 꿇고 머리를 처박고 용서를 빌어야 할 사람들이"
상대 의원들에게 '머리를 처박고 용서를 빌라'는 과격하고 굴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하루 종일 국민의힘에서 개 풀 뜯어먹는 소리 듣고 앉아 있으려면 얼마나 울화통이 터지겠냐"
상대 정당 의원들의 발언을 '개 풀 뜯어먹는 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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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여러분, 자꾸 제 발언을 방해하니까 시민들이 ‘일본 국민의힘’이라고 얘기하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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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3 | 특정 정당 전체를 '일본 국민의힘'이라는 멸칭으로 비하하여 낙인찍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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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으로 따지면 남편이 계열사 사장인 거예요. 어떻게 여기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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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의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기업 계열사 사장에 비유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자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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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 퇴장시키면 회의가 진지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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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의 존재 자체가 회의의 진지함을 해친다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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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계열사 사장인데 어떻게 국정감사에 들어옵니까? 이해충돌 아닙니까? 나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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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3 | 국정감사 질의 내용과 무관한 가족의 직업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퇴장을 강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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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시기에 당사로 도망갔던 분들은 좀 입을 다물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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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3 | 상대 진영 의원들을 향해 과거의 특정 사건을 언급하며 '입을 다물라'고 하는 극히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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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위원들은 나경원 위원 꼬붕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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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3 | 동료 국회의원들을 향해 '꼬붕'이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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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대한민국의 기득권과 특권은 무슨 간땡이가 부어 가지고 이런 일을 반복적으로 하는지 뭔 배짱으로 뭔 생각으로 이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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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3 |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간땡이가 부어 가지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상자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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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삼권분립을 훼손했기 때문에 상호 간에 부끄러운 지난 시간들을 감추기 위해서 공조하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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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3 | 상대 진영과 대법원을 '도둑'에 비유하여 범죄자 취급하며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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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들이 거짓말이냐 아니냐 취조할 때 어떻게 합니까? 말을 계속 반복시켜요. 계속 물어요. 그러면 물어볼 때마다 말이 달라지면 그 사람은 거짓말이라고 범죄 고의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지금 처장님 말씀이 그러하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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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위원장으로서의 중립적 진행보다 피질의자를 범죄자 취급하며 취조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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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강제수사에 맡길 거면 뭐 하러 윤리감사관실은 운영합니까? 왜 국록을 축내면서 그 자리에 앉아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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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공무원인 윤리감사관에게 '국록을 축낸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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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님만 안 떠드시면 질서가 있습니다. 시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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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위원장으로서 질서 유지를 명분으로 삼았으나, 특정 위원에게 '떠든다', '시끄럽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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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게 한 사람 보고 조용히 하라고 하는 거예요. 초등학생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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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국회의원들을 '초등학생'에 비유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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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삿대질이고 행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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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행패'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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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거짓말 경연장입니까? 발뺌하는 장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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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답변자의 진술을 '거짓말'과 '발뺌'으로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수사법으로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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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은 윤석열 씨와 같은 서울대 동기 학번이시지요? 친구지요? 그래서 그 자리에 임명받으신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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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증인의 학번과 개인적 친분을 근거로 임명 특혜를 받았을 것이라는 추측성 질문을 던지며 인신공격성 압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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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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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동료 국회의원인 나경원 위원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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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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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 및 간사에게 비속어인 '지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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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여기 뭐 하러 굳이…… 여기 왜 계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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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5-10-13 | 증인의 무책임한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의 존재 가치나 출석 이유를 부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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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예산 폭거가 이미 완전히 허황된 망상에 근거했다는 점이 지속적으로 지금 밝혀지고 있는 현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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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0-13 | 정책 결정 과정을 '폭거' 및 '허황된 망상'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판단력을 심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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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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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0-13 | 증인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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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중독이 돼서 잘못 판단한 사람의 이야기에 저는 위축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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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10-01 | 특정 인물(전직 대통령)을 '유튜브에 중독된 사람'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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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의 일방적인 입법 폭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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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0-01 |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폭주'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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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얘기해야 돼요. 이것 잘못하면 위증이야. 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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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5-10-01 |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에게 '위증'을 언급하며 심리적 압박을 가하고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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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버스터를 신청한 당에서 정작 발목잡기에만 올인하다 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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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철 의원 | 2025-10-01 | 특정 정당의 의정 활동을 '발목잡기'와 '올인'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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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씀에 비추어 보면 최순실이가 되고 대통령께서는 지금 정치하시면 안 되고 사업하셔야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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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0-01 | 특정 인물을 '최순실'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했으며, 대통령의 자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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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자신이 없습니까, 후보자님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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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0-01 | 후보자에게 답변 기회를 주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자신감이 부족하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로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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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는 민주당의 입장도 내가 참 딱하다 말씀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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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0-01 | 상대 정당의 주장을 '우긴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딱하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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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마치 정권의 홍위병처럼 활동을 하면서 감사원이 나서서 대신 선관위를 털어 보겠다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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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10-01 |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 기관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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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님 잘 나가시다가 그렇게 삼천포로 빠지시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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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 2025-10-01 | 상대 발언자의 논지를 '삼천포로 빠진다'고 표현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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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를 설파하는 세력들은 굉장한 조직력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해서 독버섯처럼 번지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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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5-10-01 |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집단을 '독버섯'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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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수괴하고도 굉장한 관계가 있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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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5-10-01 |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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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르치려고 드시나요, 지금? 조용해요, 좀! 발언권 안 얻었으면 조용해요. 내 말 다 새겨듣고 보고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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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5-10-01 |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와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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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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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10-01 |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발언 내용 자체를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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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다면 무능한 거지요. 그걸 모른다는 게 말이 됩니까, 이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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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10-01 | 상대방의 업무 파악 미비에 대해 '무능하다'는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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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문해력이 없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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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30 | 상대방(위원장)의 이해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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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서영교! 서영교! 그렇게 버릇없이 굴지 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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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30 | 동료 의원에게 '야'라고 부르며 반말을 사용하고, '버릇없이 굴지 마'라며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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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진아, 조용히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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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30 | 상대방의 반말에 대응하여 역시 반말로 응수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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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때 윤석열 내란 수괴하고 통화까지 했던 분이 그것을 몰랐을까 의문이 들긴 하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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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09-30 | 논의 중인 안건과 직접적 관련이 없는 과거 행적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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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좀 하세요. 그래 가지고 간사 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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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09-30 | 상대방의 발언권을 억압하고, 자격을 폄하하는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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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따끔해서 못 듣겠어요? 그러면 나가시든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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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9-30 | 상대 의원에게 회의장에서 나갈 것을 종용하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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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와서 앵앵거리지 마시고 똑바로 가서 얘기하시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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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9-30 |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앵앵거린다'고 표현하여 희화화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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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위원님들, 소설 좀 그만 쓰세요, 소설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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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9-30 | 상대 당 위원들의 주장을 '소설'이라고 치부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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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했던 것 맞아요? 사법고시 본 것 맞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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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9-30 | 상대방의 전문적 이력과 자격을 의심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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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써도 적당히 쓰십시오. ... 차라리 이재명 무죄법을 만드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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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9-30 | 상대방의 주장을 '소설'이라고 비하하고, 비꼬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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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이 코미디 같은 청문회를 열고 있는 것이 정말 참담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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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9-30 | 국회 공식 절차인 청문회를 '코미디'라고 지칭하여 회의의 가치와 진행 과정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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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꼼수 같이 느껴집니다, 사실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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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의원 | 2025-09-30 | 정부의 정책 결정 과정을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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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 안 아까워요? 세비를 왜 받습니까, 일도 안 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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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30 | 상대 의원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세금 낭비자라는 프레임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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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공무원들의 정신 나간 행동들, 저런 집단행동에 대해서는 법사위 차원에서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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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30 | 특정 공무원들의 집단행동을 '정신 나간 행동'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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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범죄 아닙니까, 폭력범죄? ... 폭력적 범죄자잖아요,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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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30 | 동료 의원을 향해 '폭력범죄자'라고 단정 지어 부르며 심각한 인신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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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위원은 몰라요, 저처럼 법률가가 아니기 때문에. 법률에 대해서 좀 무식한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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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9-30 | 동료 의원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무식하다'는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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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하지 말고 들어 봐! 끼어들지 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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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9-30 | 동료 의원의 발언을 '잔소리'로 치부하며 강압적으로 제지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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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얘기 다 끝났으면, 불리하다고 생각되면 가만히 계세요, 내가 이야기를 할 테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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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30 |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며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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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신동욱 위원이야. 거짓말만 하고. 거짓말쟁이 같으니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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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30 | 상대 의원을 '거짓말쟁이'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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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조용히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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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30 | 동료 의원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며 반말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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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사람이 회까닥 변하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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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30 | 동료 의원의 성격이나 상태를 '회까닥 변했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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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찬양하다가 당선된 신동욱."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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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30 | 상대 의원의 당선 배경을 비하하며 정치적 낙인을 찍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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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감옥에 갔어요. 김건희도 감옥에 갔어요. ... 무엇이 구리고 무엇이 두려운 거지요? 여러분은 구리고 두려울 만큼 문제가 있는 거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 온갖 인간들이 가서 김명수 대법원장, 법원에 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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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30 |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단정적으로 주장하며 '구리다', '온갖 인간들'과 같은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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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은 신동욱 위원이 떨어뜨리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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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30 | 상대 의원의 인격을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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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위원님들의 행태를 보면 도대체 전혀 법조인 같지 않고 법사위에서 오랫동안 경륜이 있는 그런 위원들 같지가 않으세요. ... 추석 밥상에 법사위의 이 추태가, 가을에 이 추태가 이제는 추석 밥상에 우리 국민들의 얘깃거리가 될 거고 바로 여러분들이 사법부를 조롱하고 능멸한 만큼 아마 이제는 여러분들이 국민들의 밥상머리에서 조롱받고 능멸당할 수 있다는 거를 명심하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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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9-30 | 상대 위원들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추태', '조롱', '능멸' 등의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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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좀 하세요. 품격 떨어져서 못 듣겠어요. 조용 좀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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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30 | 상대방의 발언 수준을 '품격 떨어진다'고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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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은 빠지시라니까요. 빠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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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30 | 동료 의원에게 발언 중단을 강요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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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가 지금 추미애 위원장님 무슨 비즈니스 자리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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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30 | 공적인 청문회 자리를 위원장의 개인적인 '비즈니스 자리'로 비유하여 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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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보고 공부 좀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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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30 |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훈계하는 태도로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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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님 의사진행이 워낙 현란해서 도대체 이게 청문회를 하는 건지 뭔지 국민들은 아마 모르실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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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30 | 위원장의 의사진행 능력을 '현란하다'고 비꼬며 국민이 모를 것이라고 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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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님 의사진행이 워낙 현란해서 도대체 이게 청문회를 하는 건지 뭔지 국민들은 아마 모르실 것 같아요. ... 이 자리가 지금 추미애 위원장님 무슨 비즈니스 자리입니까? ... 저 네 분은 병풍으로 와 계신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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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30 |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현란하다', '비즈니스 자리'라고 비꼬며, 출석한 참고인들을 '병풍'이라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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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안정화 관심이 있는 것 맞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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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의원 | 2025-09-30 | 정책적 대안을 묻는 질의에서 상대방의 태도나 진정성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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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가 묻는 거는 소위 할 때 전문위원들이 이거를 다 점검을 해 봤냐고 묻는 건데 왜 이렇게 질문이…… 점검을 안 해 봤어요, 다른 법률 규정?"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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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9-30 | 전문위원의 답변 방식에 대해 면박을 주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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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님, 재판받고 구속될 준비 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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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30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 의원에게 구속 운운하며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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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은 법사위원 자격이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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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30 | 동료 의원의 위원 자격을 임의로 부정하며 폄하하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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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시절이라면 이미 삼족을 멸하는, 모반죄로, 모욕죄로 삼족을 멸하는 형벌을 받았을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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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30 | 현대 민주 국가의 공직자에게 '삼족을 멸한다'는 전근대적이고 극단적인 폭력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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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의견서를 봤을 때 마치 자기가 왕이나 된 듯이, ‘방귀 뀐 놈이 성질낸다’는 말이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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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30 | 대법원장을 향해 '방귀 뀐 놈이 성질낸다'는 속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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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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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9-30 |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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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니까 국민주권정부가 아니라 범죄자주권정부라는 얘기가 나오는 거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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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9-30 | 정부를 '범죄자주권정부'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국가 기관과 수장을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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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회장이 무슨 분신술이라도 쓰는 것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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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규근 의원 | 2025-09-30 | 특정 기업 총수를 대상으로 '분신술'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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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좀 조용히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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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30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넌'이라는 반말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무례하게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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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파괴자 국민의힘, 해산해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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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30 | 특정 정당을 '민주주의 파괴자'로 규정하고 해산을 주장하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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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입 다물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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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30 | 회의 중 다른 위원에게 '야'라는 반말과 함께 '입 다물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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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가 없으니까 ‘야!’라 그랬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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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30 | 상대방을 '야'라고 지칭한 것을 정당화하며 지속적으로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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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민생을 원했더라면 ... 그날 폐업하는 자영업자들 앞에 가서 무릎 꿇고 머리를 처박고 용서를 빌어야 할 사람들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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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30 | 상대 의원들에게 '머리를 처박고 용서를 빌라'는 과격하고 굴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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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국민의힘에서 개 풀 뜯어먹는 소리 듣고 앉아 있으려면 얼마나 울화통이 터지겠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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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30 | 상대 정당 의원들의 발언을 '개 풀 뜯어먹는 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