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태원 참사의 책임을 피해 나간 대단한 법기술입니다."
상대방의 답변을 '법기술'이라고 비꼬며, 과거 사건의 책임을 회피했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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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태원 참사의 책임을 피해 나간 대단한 법기술입니다."
상대방의 답변을 '법기술'이라고 비꼬며, 과거 사건의 책임을 회피했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렇게 살지 말라. 그렇게 살지 말라. 본인이 갖고 있는 공정성을 회복해라"
상대방의 삶의 태도와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또 거짓말하네요."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구체적인 반박 근거를 제시하기 전, 단정적으로 '거짓말'이라고 규정하며 공격함.
"아무런 의도 없이 순수하게 언론이 그걸 검증하기 위해서 보도했다는 것은 궤변 중의 궤변일 수밖에 없습니다."
동료 의원인 노종면 위원의 사실관계 확인 발언을 '궤변 중의 궤변'이라고 칭하며 상대의 논리를 비하하고 공격함.
"아버지 이재명 대표님에게 돌려 드리기 위해서 방송 3법을 발의하셨다고 생각합니다. ... 여기 계신 야당 위원님들께서 단체로 달려가셔서 겁박하시고 입법 폭주를, 의회 폭주를 하셨기 때문에 쫓겨나신 겁니다."
'아버지 이재명 대표님'이라는 비꼬는 표현(반어법)을 통해 상대 의원을 조롱하고, '겁박', '폭주' 등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난함.
"정말 군사정부 때나 일어날 법한 상황이라고 생각하고요."
국회의 정당한 현안질의 및 증인 출석 요구 절차를 과거 권위주의적인 군사정부의 강압적 행위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속칭 말로 얼척이 없는 상황이라고 보여요."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얼척이 없다'는 식의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아니, 이 양반아. 2011년 2월에 대검 중수부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한 거 아니오?"
참고인에게 '이 양반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줌.
"장관님, 지금 말장난하시는……"
상대방의 발언을 '말장난'이라고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이것 좀 시쳇말로 이야기하면 사기 아닙니까?"
공식적인 국회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행위를 '사기'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다만, 이후 스스로 과한 표현이었음을 인정하고 사과함.
"사고 치고 도망가면 요즘 표현으로 ‘run’, 런 한다고 합니다. ... 이번에 김홍일 방통위원장도 정권의 방송 장악 도구로 쓰이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또 런 했습니다. 한 인간이 지조와 자기중심, 자존심과 명예, 양심과 도덕 감각을 상실했을 때 그 모습이 얼마나 우스워질 수 있는지를 보면서 참으로 씁쓸함을 느꼈습니다. ... 윤석열 정부 사람들은 죄짓고 도망가기 급급합니다."
특정 인물을 '도구'로 비하하고, '우스워질 수 있다', '죄짓고 도망가기 급급하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폄하함.
"경영 처음 해 보셨습니까? 개인정보 유출 사고 처음 겪었습니까? 여기 계신 위원님들 무슨 말인지 잘 모른다고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증인의 전문성과 경영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위원들을 무시한다는 주관적인 추측을 더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 정권의 부역자들은 참 도망을 잘 갑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벌써 크게 알려진 것은 두 번째입니다. ‘런종섭’에 이어서 이번엔 ‘런홍일’입니다. 탄핵이 될까 두려워서 조직의 수장임에도 불구하고 방송 장악의 불을 질러 놓고 도망간 방화범 런홍일을 국민은 오늘 똑똑히 기억할 것입니다. ... 런종섭, 런홍일에 이어 런석열 대통령은 도망 안 가시냐고 묻고 싶습니다."
상대방과 대통령을 '부역자', '방화범'으로 지칭하고, '런홍일', '런석열'과 같은 비하 섞인 별명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런데 너무 이상한 일이 많아요, 위원장님은. 상상할 수 없는 이상한 일, 행동들을 많이 하세요."
구체적인 사실 적시보다는 '이상한 일', '상상할 수 없는 행동' 등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장관님이 와서 하는 얘기는 상당히 한가한 얘기만 하세요. 그리고 별로 한 일도 없으세요. 안 그래요?"
국정감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정부 부처 장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한가하다', '한 일 없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취향이 지하입니까? 특이하시네요."
상대방의 이동 경로에 대한 답변을 듣고 '특이하다'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 나라의 장관이 일부 극우 유튜버들의 음모론에 기대서 지금 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끄럽지 않습니까?"
정책적 책임 추궁을 넘어 상대방을 '음모론에 기대는 사람'으로 비하하고, '부끄럽지 않느냐'며 인격적인 모욕과 수치심을 유발하는 표현을 사용함.
"대한민국 과기정통부가 졸로 보입니까?"
정부 부처와 관계자를 '졸'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지칭함.
"악의 평범성에 걸리지 마십시오."
상대방을 나치 전범의 특성을 설명하는 '악의 평범성'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안 부끄러워요? ... 너무 부끄러워서 제 얼굴이 부끄러워질 지경이에요."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유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을 주고,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함.
"여기 와서 왜 함부로 말하세요? ... 그 조직 엉망이네요. 자격 다 없습니다."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조직 전체를 '엉망'이라고 비하하고 '자격 없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일 좀 잘해 주십시오."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함.
"최수연 대표 머릿속에는 소비자, 나는 없습니까? 주주의 이익, 기업의 이익 이것밖에 없습니까?"
상대방의 가치관을 단정 짓고 공격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육하원칙부터 제대로 지키세요, 기자 교육을 했으면."
참고인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훈계하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딴 식으로 수사를 해 온 거예요, 지금까지, 야당과 전 국민을 상대로. 본인들이 얘기하잖아요, 수사 들어가고 기소하면 못 참고 나자빠진다고, 패가망신하고."
'그딴 식', '나자빠진다고' 등 국회 회의 석상에 부적절한 비속어 섞인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검찰)을 비하함.
"대통령께서 영업사원 1호라고 하시는 판인데 적극적으로 우리 기업 지키는 게 뭐가 잘못됐습니까? 잘 못 팔면 있는 기업이라도 지켜야지요."
대통령의 과거 발언을 인용하며 비꼬는 말투로 상대 진영의 외교 정책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명백한 언론 장악 쿠데타이자 공영방송을 정권의 애완견으로 만들려는 협잡입니다. 용산의 꼭두각시에 불과한 김홍일 위원장은 즉각 탄핵되어야 됩니다."
정부의 정책 추진을 '쿠데타', '협잡'으로 규정하고, 공영방송을 '애완견', 위원장을 '꼭두각시'라고 비하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사실상 대일 굴욕외교에 알아서 굴종하고 있는 배임행위 아닙니까?"
기업 대표의 경영 판단에 대해 '굴종', '배임행위'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하고 압박함.
"대통령 망신 주고 흠집 내서 특검으로 한번 끌고 가 보겠다라는 민주당 위원님들의 생각이신 것 같은데요."
상대 정당 위원들의 질의 의도를 '망신 주기'와 '흠집 내기'로 단정 지어 비하함.
"거기는 아주 초선이구만 말이야, 공부 좀 하고 와."
상대방의 경력을 비하하며 훈계조로 모욕을 주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군대도 안 갔다 온 정청래 의원이 정말 평생 명예와 긍지로 사는 그 군인을 모욕을 주고"
질의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특정 의원의 병역 문제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기본도 모르는 거예요, 지금?"
회의 시작 단계에서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기본도 몰라요, 기본도?"
상대방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발언임.
"김정숙 여사가 보니까 혈세 낭비의 화룡점정, 묻지 마 해외여행, 논란이 많았지요. ... 타지마할 사랑이 너무 강하십니다."
전직 영부인을 대상으로 '화룡점정', '사랑이 너무 강하시다' 등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당신이나 똑바로 하세요, 당신이나!"
상대 의원을 '당신'이라 칭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아니, 누가 막말해? 윤종군은 지역구 어디야!"
논점과 무관하게 지역구를 언급하며 상대 의원을 압박하고 비하하려는 의도가 보임.
"아니, 민주당 아버지는 그렇게 가르쳐요?"
상대방의 부모를 언급하며 비하하는 발언으로, 국회 회의장에서 나올 수 없는 극히 무례한 패륜적 표현임.
"어디에서 배운 거예요, 그것?"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성장 배경이나 교육 과정을 비하하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위원이 이야기하는데, 아주 못 배웠군요?"
상대 의원의 교육 수준이나 가정 교육을 비하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 및 모욕적 표현임.
"지금 그 자리에 앉아 계신 게 바로 협치의 부정 아닙니까? 부끄러운 줄 아셔야지요."
위원장의 지위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버릇없이 굴지 마십시오."
타인의 발언을 인용하기 위한 장치였다고 설명했으나,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에게 갑작스럽게 사용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근거도 없는 것을 이렇게 계속 가서 국민들을 현혹시키면 정말 고 채 상병의 억울함을 밝히려고 하는 야당의 자세다라고 국민들이 보겠습니까?"
야당 위원들의 의혹 제기를 '국민 현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공격함.
"간사 뭐 하는 거예요, 간사?"
동료 위원 및 간사를 향해 무시와 비하가 담긴 무례한 말투를 사용함.
"결코 정상적인 입법권 행사로 볼 수 없고 칼춤에 맛 들린 망나니의 한풀이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상대 정당의 탄핵 추진 행위를 '칼춤에 맛 들린 망나니'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민생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그런 바퀴벌레가 득실거리는 불량식품들이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용산으로 배달될 것입니다."
앞선 발언에 이어 상대 정당의 법안들을 '바퀴벌레 득실거리는 불량식품'으로 묘사하며 강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바퀴벌레가 빠진 음식을 내놓고 이를 가족에게 먹이라고 겁박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민주당의 행태에 대해서"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바퀴벌레가 빠진 음식'이라는 극도로 혐오스럽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완전 엉터리지요. ... 이런 막가파로 해도 되는 겁니까? ... 이야, 완전 폭압적이네."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엉터리', '막가파', '폭압적'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부하를 죽음으로 내몰고도 자신의 자리와 장군 계급장만을 지키기 위해서 국회에서 증인 선서까지 거부하고 거짓말하는 0.1% 이 뻔뻔한 장군의 군복"
특정 공직자를 향해 '뻔뻔한 장군'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배현진 위원님 입 닫으시면 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회의 진행 권한이 있는 위원장이 동료 의원에게 '입 닫으라'는 극히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가만 계세요. 가만 계세요. 본인 앞가림이나 잘하세요!"
논의 중인 사안과 관계없이 상대 의원에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본인은 위원장이…… 얻다 대고 삿대질이에요!"
상대방에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얼토당토않게 그런 촌스러운 걸 갖다가 막말이라고 하고 앉았습니까?"
상대방의 주장을 '촌스럽다'고 비하하며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조용히 계세요!"
동료 의원 및 위원장 대리에게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경호처장이 개인적인 명예훼손을 비서실장을 시켜서 했다면 그것 제2의 차지철 아니에요?"
특정 인물을 부정적인 역사적 인물인 '차지철'에 비유하여 공격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그것을 뭐라고 그러냐면 인치라고 그러는 거예요, 인치. 북한에서나 쓰는 인치, 인간에 의한 국정운영."
정부의 행정 절차 미비 지적을 넘어, 국정 운영 방식을 북한의 '인치'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을 심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갑자기 돌변한 것을 보면 절대권력 앞에서 꼬리를 확 내린 것이 아닌가 합리적 의심이 좀 듭니다."
상대방의 태도 변화를 '꼬리를 내렸다'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갓끈은 오얏나무고 오이밭은 신발끈입니다. 앞으로 잘 알지 못하는 말 함부로 대답하지 마세요."
상대방에게 훈계조의 말투를 사용하며, '함부로 대답하지 말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김용원 위원은 공무원 행동강령에도 명백히 위반되는 무자격 위원인 것을 꼭 명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상대방을 '무자격 위원'이라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용원 위원은 한 사람의 인권 문제가 다수결 게임 정도로 생각이 되는 것 같아요. 김용원 위원은 박 대령의 삶을 통째로 부정했고 국가인권위원회 이름으로 박 대령 진정 사건을 갖고 막무가내식 결정으로 철저히 정치적으로 이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상대방의 가치관을 '다수결 게임'으로 비하하고, '삶을 통째로 부정했다'는 식의 과격한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어디서 천동설, 지동설을 갖다 붙이세요? 본인이 코페르니쿠스라도 됩니까?"
상대방의 비유를 조롱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지금 김용원 위원님이 스스로, 자기 스스로 본인 수준을 딱 보여 주는 발언을 하신 겁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수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거짓말도 정도껏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단정 짓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법을 어기고, 명품백 말고 어디 있냐 그것도 답변을 못 합니까? 홍길동입니까?"
답변을 회피하는 상대방을 '홍길동'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지나가던 초등학생도 이런 상황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을 겁니다."
상대방의 주장이 상식 밖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초등학생을 인용하여 상대의 논리를 비하함.
"언론 좀 보고 사세요."
상대방의 정보 부족을 지적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자기들끼리도 말을 안 맞추고 시간도 잘못 기억하시면서 여기서 무슨 할 말이 많으세요."
상대방의 답변 불일치를 근거로 '할 말이 많으냐'며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5선씩이나 되는 위원님이, 5선씩이나 되는 위원님이 의사진행발언도 제대로 구분을 못 해요?"
상대 위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가지가지 해 좌우당간, 가지가지."
상대 의원의 질의 및 의사진행 요청을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매너 좀 지켜요!"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맥락과 상관없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찬대 위원장님도 3선이고 저도 3선, 초선 때 뵀을 때는 참 좋아 보이고 그러던데 어쩌다 사람이 저렇게 독해졌는지……"
정책이나 절차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상대방의 성격이나 인성을 '독해졌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회의 진행을 똑바로 하세요, 똑바로!"
위원장 대리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반복적인 명령조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전혀 의심을 하지 않는 사실에 대해서 자신만의 독특한, 상식과 너무나 벗어난 대통령을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법도 피하고 양심도 없는 비정하고 무도한 경우를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다행히 우리 국민은 무도하고 비정한 정권을 한 번도 용서한 적이 없습니다."
대통령과 정권을 향해 '상식과 너무나 벗어난', '법도 피하고 양심도 없는', '비정하고 무도한' 등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지금 여러분 주장하는 협치가 깽판치는 겁니까?"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태도를 비하함.
"귓등으로도 안 들었습니까?"
상대방이 답변을 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주장을 수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귓등으로도 안 들었냐'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런데 좀 학습 진도가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그래서 학습 진도가 안 나간다 하는 겁니다. 답답하다는 겁니다."
상대방(비서실장)의 답변 태도를 '학습 진도'에 비유하며, 마치 학생을 가르치듯 훈계하고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는 이것을 매우 비윤리적인 행태로 봅니다. (중략) 자꾸 가능하지 않은 어떤 허상을 제시하면서 국민들 선동하시면 안 됩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입장을 '비윤리적 행태' 또는 '국민 선동'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내 마음이야."
발언권을 얻고 말해달라는 동료 의원의 정당한 요청에 대해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매우 무례하고 비전문적인 태도로 응답함.
"똑바로 알고 얘기하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상대방의 지식이나 기억력을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위원장님 말씀에 은근슬쩍 전체회의에서 심사하겠다라는 말씀을 비추셔서…… 그러시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위원장의 발언 의도를 '은근슬쩍'이라는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임의로 단정 짓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간사님, 가만히 계세요."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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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태원 참사의 책임을 피해 나간 대단한 법기술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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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07-02 | 상대방의 답변을 '법기술'이라고 비꼬며, 과거 사건의 책임을 회피했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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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살지 말라. 그렇게 살지 말라. 본인이 갖고 있는 공정성을 회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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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07-02 | 상대방의 삶의 태도와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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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거짓말하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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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07-02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구체적인 반박 근거를 제시하기 전, 단정적으로 '거짓말'이라고 규정하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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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의도 없이 순수하게 언론이 그걸 검증하기 위해서 보도했다는 것은 궤변 중의 궤변일 수밖에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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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4-07-02 | 동료 의원인 노종면 위원의 사실관계 확인 발언을 '궤변 중의 궤변'이라고 칭하며 상대의 논리를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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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이재명 대표님에게 돌려 드리기 위해서 방송 3법을 발의하셨다고 생각합니다. ... 여기 계신 야당 위원님들께서 단체로 달려가셔서 겁박하시고 입법 폭주를, 의회 폭주를 하셨기 때문에 쫓겨나신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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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07-02 | '아버지 이재명 대표님'이라는 비꼬는 표현(반어법)을 통해 상대 의원을 조롱하고, '겁박', '폭주' 등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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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군사정부 때나 일어날 법한 상황이라고 생각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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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07-02 | 국회의 정당한 현안질의 및 증인 출석 요구 절차를 과거 권위주의적인 군사정부의 강압적 행위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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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칭 말로 얼척이 없는 상황이라고 보여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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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4-07-02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얼척이 없다'는 식의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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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양반아. 2011년 2월에 대검 중수부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한 거 아니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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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4-07-02 | 참고인에게 '이 양반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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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지금 말장난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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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4-07-02 | 상대방의 발언을 '말장난'이라고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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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좀 시쳇말로 이야기하면 사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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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4-07-02 | 공식적인 국회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행위를 '사기'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다만, 이후 스스로 과한 표현이었음을 인정하고 사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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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치고 도망가면 요즘 표현으로 ‘run’, 런 한다고 합니다. ... 이번에 김홍일 방통위원장도 정권의 방송 장악 도구로 쓰이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또 런 했습니다. 한 인간이 지조와 자기중심, 자존심과 명예, 양심과 도덕 감각을 상실했을 때 그 모습이 얼마나 우스워질 수 있는지를 보면서 참으로 씁쓸함을 느꼈습니다. ... 윤석열 정부 사람들은 죄짓고 도망가기 급급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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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4-07-02 | 특정 인물을 '도구'로 비하하고, '우스워질 수 있다', '죄짓고 도망가기 급급하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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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처음 해 보셨습니까? 개인정보 유출 사고 처음 겪었습니까? 여기 계신 위원님들 무슨 말인지 잘 모른다고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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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02 | 증인의 전문성과 경영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위원들을 무시한다는 주관적인 추측을 더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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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의 부역자들은 참 도망을 잘 갑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벌써 크게 알려진 것은 두 번째입니다. ‘런종섭’에 이어서 이번엔 ‘런홍일’입니다. 탄핵이 될까 두려워서 조직의 수장임에도 불구하고 방송 장악의 불을 질러 놓고 도망간 방화범 런홍일을 국민은 오늘 똑똑히 기억할 것입니다. ... 런종섭, 런홍일에 이어 런석열 대통령은 도망 안 가시냐고 묻고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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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02 | 상대방과 대통령을 '부역자', '방화범'으로 지칭하고, '런홍일', '런석열'과 같은 비하 섞인 별명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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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너무 이상한 일이 많아요, 위원장님은. 상상할 수 없는 이상한 일, 행동들을 많이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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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02 | 구체적인 사실 적시보다는 '이상한 일', '상상할 수 없는 행동' 등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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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이 와서 하는 얘기는 상당히 한가한 얘기만 하세요. 그리고 별로 한 일도 없으세요. 안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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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02 | 국정감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정부 부처 장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한가하다', '한 일 없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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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 지하입니까? 특이하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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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02 | 상대방의 이동 경로에 대한 답변을 듣고 '특이하다'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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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의 장관이 일부 극우 유튜버들의 음모론에 기대서 지금 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끄럽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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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4-07-02 | 정책적 책임 추궁을 넘어 상대방을 '음모론에 기대는 사람'으로 비하하고, '부끄럽지 않느냐'며 인격적인 모욕과 수치심을 유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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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과기정통부가 졸로 보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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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7-02 | 정부 부처와 관계자를 '졸'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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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평범성에 걸리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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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7-02 | 상대방을 나치 전범의 특성을 설명하는 '악의 평범성'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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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부끄러워요? ... 너무 부끄러워서 제 얼굴이 부끄러워질 지경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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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7-02 |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유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을 주고,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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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와서 왜 함부로 말하세요? ... 그 조직 엉망이네요. 자격 다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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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7-02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조직 전체를 '엉망'이라고 비하하고 '자격 없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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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좀 잘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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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7-02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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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연 대표 머릿속에는 소비자, 나는 없습니까? 주주의 이익, 기업의 이익 이것밖에 없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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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7-02 | 상대방의 가치관을 단정 짓고 공격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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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하원칙부터 제대로 지키세요, 기자 교육을 했으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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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07-02 | 참고인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훈계하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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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딴 식으로 수사를 해 온 거예요, 지금까지, 야당과 전 국민을 상대로. 본인들이 얘기하잖아요, 수사 들어가고 기소하면 못 참고 나자빠진다고, 패가망신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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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07-02 | '그딴 식', '나자빠진다고' 등 국회 회의 석상에 부적절한 비속어 섞인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검찰)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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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께서 영업사원 1호라고 하시는 판인데 적극적으로 우리 기업 지키는 게 뭐가 잘못됐습니까? 잘 못 팔면 있는 기업이라도 지켜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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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07-02 | 대통령의 과거 발언을 인용하며 비꼬는 말투로 상대 진영의 외교 정책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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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언론 장악 쿠데타이자 공영방송을 정권의 애완견으로 만들려는 협잡입니다. 용산의 꼭두각시에 불과한 김홍일 위원장은 즉각 탄핵되어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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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7-02 | 정부의 정책 추진을 '쿠데타', '협잡'으로 규정하고, 공영방송을 '애완견', 위원장을 '꼭두각시'라고 비하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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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대일 굴욕외교에 알아서 굴종하고 있는 배임행위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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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7-02 | 기업 대표의 경영 판단에 대해 '굴종', '배임행위'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하고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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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망신 주고 흠집 내서 특검으로 한번 끌고 가 보겠다라는 민주당 위원님들의 생각이신 것 같은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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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4-07-01 | 상대 정당 위원들의 질의 의도를 '망신 주기'와 '흠집 내기'로 단정 지어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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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는 아주 초선이구만 말이야, 공부 좀 하고 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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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4-07-01 | 상대방의 경력을 비하하며 훈계조로 모욕을 주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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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도 안 갔다 온 정청래 의원이 정말 평생 명예와 긍지로 사는 그 군인을 모욕을 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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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4-07-01 | 질의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특정 의원의 병역 문제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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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도 모르는 거예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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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4-07-01 | 회의 시작 단계에서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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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도 몰라요, 기본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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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4-07-01 | 상대방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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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가 보니까 혈세 낭비의 화룡점정, 묻지 마 해외여행, 논란이 많았지요. ... 타지마할 사랑이 너무 강하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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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4-07-01 | 전직 영부인을 대상으로 '화룡점정', '사랑이 너무 강하시다' 등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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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나 똑바로 하세요, 당신이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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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4-07-01 | 상대 의원을 '당신'이라 칭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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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누가 막말해? 윤종군은 지역구 어디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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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4-07-01 | 논점과 무관하게 지역구를 언급하며 상대 의원을 압박하고 비하하려는 의도가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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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민주당 아버지는 그렇게 가르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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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4-07-01 | 상대방의 부모를 언급하며 비하하는 발언으로, 국회 회의장에서 나올 수 없는 극히 무례한 패륜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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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배운 거예요, 그것?"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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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4-07-01 |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성장 배경이나 교육 과정을 비하하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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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이 이야기하는데, 아주 못 배웠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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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4-07-01 | 상대 의원의 교육 수준이나 가정 교육을 비하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 및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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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 자리에 앉아 계신 게 바로 협치의 부정 아닙니까? 부끄러운 줄 아셔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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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4-07-01 | 위원장의 지위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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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없이 굴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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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4-07-01 | 타인의 발언을 인용하기 위한 장치였다고 설명했으나,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에게 갑작스럽게 사용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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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도 없는 것을 이렇게 계속 가서 국민들을 현혹시키면 정말 고 채 상병의 억울함을 밝히려고 하는 야당의 자세다라고 국민들이 보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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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의원 | 2024-07-01 | 야당 위원들의 의혹 제기를 '국민 현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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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 뭐 하는 거예요, 간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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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4-07-01 | 동료 위원 및 간사를 향해 무시와 비하가 담긴 무례한 말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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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정상적인 입법권 행사로 볼 수 없고 칼춤에 맛 들린 망나니의 한풀이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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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4-07-01 | 상대 정당의 탄핵 추진 행위를 '칼춤에 맛 들린 망나니'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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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그런 바퀴벌레가 득실거리는 불량식품들이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용산으로 배달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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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4-07-01 | 앞선 발언에 이어 상대 정당의 법안들을 '바퀴벌레 득실거리는 불량식품'으로 묘사하며 강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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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가 빠진 음식을 내놓고 이를 가족에게 먹이라고 겁박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민주당의 행태에 대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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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4-07-01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바퀴벌레가 빠진 음식'이라는 극도로 혐오스럽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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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엉터리지요. ... 이런 막가파로 해도 되는 겁니까? ... 이야, 완전 폭압적이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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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4-07-01 |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엉터리', '막가파', '폭압적'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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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를 죽음으로 내몰고도 자신의 자리와 장군 계급장만을 지키기 위해서 국회에서 증인 선서까지 거부하고 거짓말하는 0.1% 이 뻔뻔한 장군의 군복"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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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의원 | 2024-07-01 | 특정 공직자를 향해 '뻔뻔한 장군'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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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위원님 입 닫으시면 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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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 2024-07-01 | 회의 진행 권한이 있는 위원장이 동료 의원에게 '입 닫으라'는 극히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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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계세요. 가만 계세요. 본인 앞가림이나 잘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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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4-07-01 | 논의 중인 사안과 관계없이 상대 의원에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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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위원장이…… 얻다 대고 삿대질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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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4-07-01 | 상대방에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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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토당토않게 그런 촌스러운 걸 갖다가 막말이라고 하고 앉았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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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4-07-01 | 상대방의 주장을 '촌스럽다'고 비하하며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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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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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4-07-01 | 동료 의원 및 위원장 대리에게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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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처장이 개인적인 명예훼손을 비서실장을 시켜서 했다면 그것 제2의 차지철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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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4-07-01 | 특정 인물을 부정적인 역사적 인물인 '차지철'에 비유하여 공격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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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뭐라고 그러냐면 인치라고 그러는 거예요, 인치. 북한에서나 쓰는 인치, 인간에 의한 국정운영."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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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4-07-01 | 정부의 행정 절차 미비 지적을 넘어, 국정 운영 방식을 북한의 '인치'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을 심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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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돌변한 것을 보면 절대권력 앞에서 꼬리를 확 내린 것이 아닌가 합리적 의심이 좀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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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4-07-01 | 상대방의 태도 변화를 '꼬리를 내렸다'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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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끈은 오얏나무고 오이밭은 신발끈입니다. 앞으로 잘 알지 못하는 말 함부로 대답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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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4-07-01 | 상대방에게 훈계조의 말투를 사용하며, '함부로 대답하지 말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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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위원은 공무원 행동강령에도 명백히 위반되는 무자격 위원인 것을 꼭 명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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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4-07-01 | 상대방을 '무자격 위원'이라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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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위원은 한 사람의 인권 문제가 다수결 게임 정도로 생각이 되는 것 같아요. 김용원 위원은 박 대령의 삶을 통째로 부정했고 국가인권위원회 이름으로 박 대령 진정 사건을 갖고 막무가내식 결정으로 철저히 정치적으로 이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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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4-07-01 | 상대방의 가치관을 '다수결 게임'으로 비하하고, '삶을 통째로 부정했다'는 식의 과격한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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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천동설, 지동설을 갖다 붙이세요? 본인이 코페르니쿠스라도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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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4-07-01 | 상대방의 비유를 조롱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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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김용원 위원님이 스스로, 자기 스스로 본인 수준을 딱 보여 주는 발언을 하신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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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4-07-01 |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수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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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도 정도껏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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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4-07-01 |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단정 짓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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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어기고, 명품백 말고 어디 있냐 그것도 답변을 못 합니까? 홍길동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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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4-07-01 | 답변을 회피하는 상대방을 '홍길동'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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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초등학생도 이런 상황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을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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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4-07-01 | 상대방의 주장이 상식 밖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초등학생을 인용하여 상대의 논리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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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좀 보고 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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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 의원 | 2024-07-01 | 상대방의 정보 부족을 지적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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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끼리도 말을 안 맞추고 시간도 잘못 기억하시면서 여기서 무슨 할 말이 많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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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 의원 | 2024-07-01 | 상대방의 답변 불일치를 근거로 '할 말이 많으냐'며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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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씩이나 되는 위원님이, 5선씩이나 되는 위원님이 의사진행발언도 제대로 구분을 못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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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7-01 | 상대 위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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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가지 해 좌우당간, 가지가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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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7-01 | 상대 의원의 질의 및 의사진행 요청을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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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 좀 지켜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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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7-01 |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맥락과 상관없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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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위원장님도 3선이고 저도 3선, 초선 때 뵀을 때는 참 좋아 보이고 그러던데 어쩌다 사람이 저렇게 독해졌는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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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7-01 | 정책이나 절차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상대방의 성격이나 인성을 '독해졌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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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진행을 똑바로 하세요, 똑바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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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7-01 | 위원장 대리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반복적인 명령조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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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전혀 의심을 하지 않는 사실에 대해서 자신만의 독특한, 상식과 너무나 벗어난 대통령을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법도 피하고 양심도 없는 비정하고 무도한 경우를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다행히 우리 국민은 무도하고 비정한 정권을 한 번도 용서한 적이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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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4-07-01 | 대통령과 정권을 향해 '상식과 너무나 벗어난', '법도 피하고 양심도 없는', '비정하고 무도한' 등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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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러분 주장하는 협치가 깽판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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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4-07-01 |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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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등으로도 안 들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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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4-07-01 | 상대방이 답변을 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주장을 수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귓등으로도 안 들었냐'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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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좀 학습 진도가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그래서 학습 진도가 안 나간다 하는 겁니다. 답답하다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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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4-07-01 | 상대방(비서실장)의 답변 태도를 '학습 진도'에 비유하며, 마치 학생을 가르치듯 훈계하고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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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것을 매우 비윤리적인 행태로 봅니다. (중략) 자꾸 가능하지 않은 어떤 허상을 제시하면서 국민들 선동하시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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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4-06-28 |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입장을 '비윤리적 행태' 또는 '국민 선동'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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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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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6-28 | 발언권을 얻고 말해달라는 동료 의원의 정당한 요청에 대해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매우 무례하고 비전문적인 태도로 응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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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알고 얘기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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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6-28 |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상대방의 지식이나 기억력을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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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위원장님 말씀에 은근슬쩍 전체회의에서 심사하겠다라는 말씀을 비추셔서…… 그러시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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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6-28 | 위원장의 발언 의도를 '은근슬쩍'이라는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임의로 단정 짓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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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님, 가만히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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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 2024-06-26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