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수 의원
궤변
"제가 행안위 간사이지 않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왜 올라와야 될 법이 빠졌느냐 이거지요."
법안 제안설명이라는 정해진 회의 절차와 취지를 무시하고, 위원회 간사라는 직책을 근거로 부적절한 시점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을 정당화하려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00점 | 제안설명이라는 발언 취지에 맞지 않게 특정 정당을 향한 공격적인 언사('횡포', '핑계')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2.00점 | 특정 정당을 향해 '입법 갑질'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지역구의 절박함을 호소하는 5분 발언의 맥락 내에서 허용 가능한 수준임. | |
| 1.00점 | 반대 토론 과정에서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중하고 절박하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함. | |
| 1.00점 | 비극적인 사고에 대해 '기업 살인', '악덕 기업주' 등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피해자 구제와 제도 개선을 위한 정치적 수사로 판단됨. | |
| 1.00점 | 당선 인사 중 상대 진영을 겨냥한 다소 공격적인 뉘앙스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의지 표명과 포부를 밝히는 수준임. | |
| 0.25점 | 회의의 질서를 유지하며, 절차에 어긋난 발언에 대해 예의를 갖추어 단호하게 제지하고 원활하게 진행함. | |
| 0.00점 | 위원장으로서의 책임감과 향후 계획을 겸손하고 명확하게 밝혔으며, 매우 품격 있는 언행을 보여줌. | |
| 0.00점 | 복잡한 법안 내용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보고함. | |
| 0.00점 | 법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설명함. | |
| 0.00점 | 행정수도 문제에 대해 타국 사례와 논리적 근거를 들어 설득력 있게 발언하였으며, 매우 차분하고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 |
| 0.00점 | 교육 관련 법안들의 핵심 내용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0.00점 | 법안의 취지와 내용을 논리적으로 설명하였으며, 동료 의원들에 대한 존중이 담긴 정중한 태도를 보임. | |
| 0.00점 | 법안의 취지와 내용을 명확하고 전문적으로 설명함. | |
| 0.00점 | 심사 보고 내용을 충실하게 전달하며 예의를 갖춤. | |
| 0.00점 | 다수의 법안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보고함. | |
| 0.00점 | 제안설명 및 심사보고 절차를 성실히 수행함. | |
| 0.00점 | 국정 운영에 대한 포부와 협력 의지를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밝힘. | |
| 0.00점 | 법안의 수정 취지를 간결하고 명확하게 보고함. | |
| 0.00점 | 자신의 상황을 위트 있게 언급하며 겸손한 태도로 인사를 전했으며, 정중하고 예의 바른 발언을 함. | |
| 0.00점 | 동료 의원들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법안 내용을 정중하게 설명함. | |
| 0.00점 | 여야 합의 사항을 바탕으로 원만하고 정중하게 제안설명을 진행함. | |
| 0.00점 | 글로벌 경제 상황과 연계하여 법안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0.00점 | 감사 요구안의 핵심 내용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제안 설명하였으며, 절차에 맞는 공식적인 언어를 사용함. | |
| 0.00점 | 각 법안의 핵심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하며 성실하게 심사보고를 수행함. |
궤변
법안 제안설명이라는 정해진 회의 절차와 취지를 무시하고, 위원회 간사라는 직책을 근거로 부적절한 시점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을 정당화하려 함.
막말
법안 제안설명이라는 공식적인 순서에서 절차적 이유를 '핑계'라고 비하하고, 상대 정당의 행위를 '횡포'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